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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 국내 | <colbgcolor=#fff,#191919> 신칸센 923형 전동차 | |||
| 수출 | 700T형 전동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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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개발용/검측용 | |||||
| 시험용 | 1000형 - 951형 - 952형/953형 - 955형 - 961형 - 962형 - E954형 - E955형 - E956형 - WIN350 - MLX01 | ||||
| 검측용 | 922형 - 923형 - 925형 | ||||
| 궤가변 | GCT01 - GCT01-200 - FGT-9000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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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도카이 소속의 C편성(0번대)[1] | |||||
| | |||||
| JR 서일본 소속의 B편성(3000번대)[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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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서일본 소속의 E편성(7000번대) "히카리 레일스타" | |||||
| 차량 정보 | |||||
| 열차 형식 | 신칸센 입선용 고속철도차량 | ||||
| 구동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 ||||
| 편성 | 16량(B, C편성), 8량(E편성) 1편성 | ||||
| 운행 노선 | | ||||
| 운행 노선 (과거) | | ||||
| 도입시기 | 1997년, 1999년~2006년 | ||||
| 제작사 | 히타치 제작소 가와사키 차량 일본차량제조 킨키차량 | ||||
| 퇴역시기 | 도카이도 신칸센 (2020년 3월 8일) 산요 신칸센 (운행 중) | ||||
| 차량 제원 | |||||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word-break: keep-all" | 전장 | 25,000㎜(중간차) 27,350㎜(선두차) | |||
| 전폭 | 3,380㎜ | ||||
| 전고 | 3,650㎜ | ||||
| 궤간 | 1,435㎜ | ||||
| 사용전류 | 교류 25㎸ 60Hz 가공전차선 | ||||
| 신호 방식 | ATC-1형, ATC-NS | ||||
| 제어 방식 | 도시바, 후지전기제 3레벨 VVVF-IGBT | ||||
| 동력 장치 | 농형 3상 유도전동기 | ||||
| 제동 방식 |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 ||||
| 편성 출력 | 13,200kW(B, C편성) 6,600kW(E편성) | ||||
| 편성 대수 | 1328량 | ||||
| 설계최고속도 | 300㎞/h[4] | ||||
| 영업최고속도 | 285㎞/h(산요) 270㎞/h(도카이도) | ||||
| 기동 가속도 | 2.0㎞/h/s(C편성) 1.96㎞/h/s(B, E편성) | ||||
| 감속도 | 상용: 2.7㎞/h/s | ||||
| MT 비 | 12M 4T(B, C편성), 6M 2T(E편성)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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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카리 레일스타 개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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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편성 그린샤 내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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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편성 일반석 내부[6] |
1. 개요
新幹線700系電車JR 도카이와 JR 서일본이 공동으로 개발한 신칸센 차량이다. 도카이도 신칸센과 산요 신칸센에서 운용했으나 현재는 도카이도 신칸센에서는 퇴역하였으며 산요 신칸센에서만 운용 중이다. JR 도카이 소속은 0번대, JR 서일본 소속은 3000번대로 구분되나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이 직통운행을 하는 관계로 소속에 관계없이 전 구간에서 운용되었다.[7]
1999년에 처음 등장했으며, 최고 속도가 220~230 km/h에 불과한 100계와, 승차감에 문제가 있었던 300계를 대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최고속력은 285 km/h로서 JR 서일본에서 이 차량보다 먼저 도입된 모델인 500계(300 km/h)보다 느렸지만, 어차피 도카이도 신칸센은 선형의 문제로 300 km/h의 영업속도를 낼 수 없었기 때문에 산요 신칸센에서의 최고속력을 조금 희생하는 대신에 제작비용과 전력소모량을 왕창 줄인 모델이다. 같은 16량 한 편성을 지르는데 드는 돈이 500계는 대략 50억엔이었지만 700계는 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16량 편성당 40억엔이었으며, 8량으로 제작시에는 20억엔이 소모되었다.
현재 도카이도 신칸센과 산요 신칸센의 주력차량인 N700계와 N700S계는 모델 숫자가 700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700계의 개량형이자 후속 세대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미 주력 차량의 자리에서는 오래전에 내려왔지만 여전히 명맥이 길게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2. 특징
2.1. 선두부 외형
| 700계 선두부 외형 모습 |
고속으로 터널에 진/출입시 발생하는 충격파를 줄이려 특이하게 설계된 앞부분이 특징으로, 저 모양 때문에 "오리주둥이", "오리너구리"같은 별명이 있다. 이전부터 충격파를 줄이려는 연구개발을 지속했고 300계 선두차에 최초로 적용했지만 불안정한 공기흐름과 주변의 소용돌이로 인해 차량이 상당히 흔들렸으며 500계에 이르러서 노즈의 형상을 길게 만들어 그 문제를 개선했으나 늘어난 노즈의 길이만큼 최선두와 최후미 차량의 공간이 줄어들어 탑승 정원이 줄고 승무원 출입이 불편해졌다.
그래서 JR 도카이는 탑승 정원을 확보하면서도 공기 저항과 충격파를 줄이기위해 지속적인 컴퓨터 시뮬레이션(CFD)을 통하여 최적화를 이룬 전두부를 디자인하였다. 사고나 고장에 의해 대체 차량을 투입할 시에도 승객의 좌석 배정과 이동을 신속하고 빠르게 하기 위해 전차량의 좌석수와 배치를 동일하게 하는것이 JR 도카이의 방침이었기에, 좌석 확보를 위해 선두부의 노즈 길이를 타협하면서 최대한 공기 저항과 충격파를 줄이려고 노력한 설계의 결과물이 이것이다.[8] 또한 시야 확보를 위하여 운전실 창문과 헤드라이트를 돌출시켰다.
2.2. 창문
승객석 창문의 폭이 700 mm로서 전부터 운행하던 100계, 300계, 500계 등보다 확연히 좁다.[9] 이는 신칸센의 운행방향성이 차창의 풍경을 마케팅 하는 것에서 벗어나, 속도와 효율성 향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창문의 크기를 줄이면 창문과 창문 사이의 알루미늄 합금이 두터워져, 그만큼 경량화와 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다. 이후 후속차종격인 N700계에 이르러서는 창문 폭을 500 mm로 더 좁혔다.2.3. 모터
16량 편성은 12M 4T, 즉 모터가 탑재된 동력차는 총 12량, 무동력차는 총 4량으로, 최고 속력이 더 낮은 300계나 100계보다도 전기를 덜 소모하는 차량이 되었다. 특히 회생제동을 채택해 전력 소모를 절약하고 있으며, 700계는 기존의 전량과 후량의 차량에 의한 구동방식보다 모터의 수가 많기 때문에 발전효율이 상승하여 에너지의 소모량을 줄이는데 기여한다.하지만 모터로 인한 소음이 크다는 단점이 발생하였다. 700계 초기형은 WN 구동방식을 채택했는데 WN 구동은 무게가 가볍고 크기가 작으며 고속차량에 적합한 구동방식이나 구동축과 기어의 맞물리는 부분에서 소음이 상당하고 특히 부하를 주지 않는 상태에서는 소음이 더 커지는 형상이 있었다. 그래서 중기형부터는 TD 평행 카르단 방식으로 변경했다. 구동모터는 최고출력 275 kW 농형 3상 유도전동기를 모터카마다 4개식 배치해서 총 16량 1편성으로 총 13,200 kW의 출력을 발휘한다. 제어장치는 VVVF-IGBT 3레벨 인버터를 사용하여 300계의 GTO 사이리스터의 2레벨 제어보다 더 빠른 스위칭 주파수을 가능하게 하여 고주파를 억제하고 효율성을 높였다. 그리고 방음을 위해 알루미늄 합금과 방음제를 혼합한 더블스킨 구조를 사용하여 정숙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세미 엑티브 서스펜션과 객차간 연결부위에 댐퍼를 설치하여 승차감에도 크게 신경을 썼다.
2.4. 브레이크
와전류 브레이크도 새롭게 개발했는데 기존의 회생제어 브레이크와는 다르게 자기장에 와전류를 흘러서 반대로 돌아가려는 힘이 작동하여 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브레이크 마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회생제어 브레이크와는 다르게 전기 에너지가 전부 소모되기에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대차는 코일 스프링 병용 원통 고무식에 안티 롤 댐퍼가 설치된 볼스터리스 대차를 적용했다. 또한 차량의 상태를 순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기록하기 위해 32비트 컴퓨터를 이용한 데이터 모니터 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얻어진 주행 중 각종 데이터는 운전대의 모니터 화면에 표시되며, 유지관리시 참고자료로 활용되고 정비작업의 효율을 높였다.2.5. 개인실
| 히카리 레일스타의 개인실 |
JR 서일본의 산요 신칸센 히카리 레일스타에서 보통차개실석(普通車個室席)이라는 이름의 4인실 좌석을 운용하고 있다. 히카리 레일스타로 운행하는 열차(2025년 기준 편도 1회만 운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코다마 운행시에는 발권 및 착석이 불가능하다.
2.6. 특별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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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13 편성 1호 세토우치 블루 | E9 편성 2호 토니토니 쵸파 | E14 편성 3호 몽키 D. 루피 |
3. 운용
처음 운용할 당시에는 JR 도카이와 JR 서일본이 보유하였으며, JR 도카이는 16량짜리 'C' 60편성[10]을 보유했고, JR 서일본은 16량짜리 'B' 15편성[11]과 8량짜리 'E' 16편성[12]을 보유했었다. 현재 C편성과 B편성은 모두 퇴역하였으며, E편성이 JR 서일본에서 "히카리 레일스타"라는 이름으로 운용되고 있다.
2011년, 300계를 폐차하면서 JR 도카이 소속의 C편성 차량 중 일부(C11-C18)를 JR 서일본으로 양도했다. 외관, 차량번호, 편성기호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 양도하였으며 회사 마크 색과 내부 방송만이 서일본 사양으로 바뀌었다. 양도하면서 C4편성을 폐차했는데 이는 양도편성의 부품용이다. 700계 최초의 폐차이다. 700계 첫 양산차인 C1편성 1호차는 리니어 철도관에 보존되었다. 이후 퇴역이 지속되어 차량 보유량이 절반 미만으로 줄어들었다.
새로운 N700의 등장으로 인해서 그동안 다니던 도카이도・산요 신칸센 직통 노조미 역할은 모두 N700계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이에 따라 700계는 직통하지 않는 노조미에서 운행하거나, 히카리, 코다마로 운행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3월 4일부터 노조미, 히카리의 모든 열차마저도 N700계로 대체되게 되었다. 2019년 12월을 끝으로 도카이도 신칸센에서의 정식운행을 마감했다.
JR 도카이에서는 2020년 3월 8일에 임시 노조미 315호로서 라스트런 행사를 예정했으나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운휴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라스트런 행사도 취소되었다.[13]
JR 서일본에서는 별도로 8량짜리 700계 편성(7000번대)을 따로 만들어서 산요 신칸센 구간에서 "히카리 레일스타"라는 이름으로 운행하고 있다. 처음엔 말 그대로 히카리로 운행했지만, 큐슈 신칸센이 완전 개통한 현재는 N700계 차량으로 운행하는 큐슈 신칸센 직통 사쿠라의 투입으로 히카리 레일스타의 편수가 크게 줄었다. 현재 히카리 레일스타 등급으로 운행하는 열차는 하루에 상행 1편 뿐으로, 사실상 폐지나 다름없게 되었다. 대부분의 차량이 히카리 레일스타의 도색만 유지한채 코다마로 운행한다.[14]
2021년 2월, JR 서일본도 N700S를 도입함에 따라 예비용으로 있던 700계 16량 편성을 차적에서 삭제처리하였다. 즉, 이제 남은 700계는 산요 신칸센에서만 운행하는 8량짜리 "히카리 레일스타" 뿐이다.
하지만 결국 7000번대 역시 16편성 중 8편성이 2029년까지 N700계로 대차될 계획이다. JR 서일본은 2025년까지 N700S 4편성을 도입하고, 2028년까지는 추가로 10편성을 더 도입하여 N700a를 N700S로 대체할 예정인데, 여기서 밀려난 N700a 중 8편성이 7000번대 일부를 대체하게 되는 것이다.[15]#
신호장비는 산요 신칸센에 대응하는 ATC-NS, 큐슈 신칸센에 대응하는 KS-ATC가 탑재되어 있다.
16량 편성차량은 마지막으로 흡연차를 운행했던 JR 소속 차량이다. 16량 중 3량이 흡연차이며, 코다마는 자유석 1칸·그린샤 1칸·지정석 1칸이 흡연석, 히카리는 그린샤 1칸·지정석 1칸이 흡연석이다. 현재 운행하는 8량짜리 히카리 레일스타는 전차량 금연이며, 흡연실도 없다.
4. 차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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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신칸센 700계 전동차/현황#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신칸센 700계 전동차/현황#|]]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해외 수출
5.1. 타이완 고속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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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타이완 고속철도 700T형 전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타이완 고속철도 700T형 전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타이완 고속철도의 700T형 전동차 |
5.2. 중국 CRH(무산)
중국이 기술이전을 전제로 하여 700계를 구입하고자 하였으나, JR 도카이가 신칸센 기술 이전에 대해 강력히 반대하여 결국 무산되었다. 중국은 그 대신 가와사키 차량에게 기술 이전과 함께 E2계를 기반으로 한 CRH2를 구매했다.수출을 반대했던 JR 도카이의 의견을 무시하고 수출을 해버린 가와사키 차량은 그 대가로 JR 도카이와의 거래가 줄어들었고, N700S 개발 프로젝트에서 배제되고 말았다.
참고로 중국은 CRH2를 기반으로하여 CRH380A를 자체적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하고, 2024년에는 400km/h급의 CR450AF를 만드는 등, 고속철도 기술을 빠르게 흡수하였고 결국 JR 도카이의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6. 대중매체에서의 700계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브이렉스가 최초로 등장하는 에피소드에서 브이렉스에 의해 썰리고 물어뜯기는 것으로 등장했다. 물론 실제로는 700계 모형이지만.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22화에서 오즈 우라라가 점술을 친 결과 히카루와 호우카가 교토에서 키스하는 장면이 나와서 빡친 우라라가 스카이 호키를 타고 가면서 후지산 배경과 함께 700계가 나왔었다.
- 케이온!! - 수학여행을 다룬 4화의 OP 종료 후 주인공들이 탑승한 열차로 등장한다.
- 타마코 러브 스토리 - 도쿄로 가려던 모치조가 결국 탑승하지 못한 열차로 등장한다.
- 명탐정 코난 - 코난 일행이 도쿄(서울)에서 오사카(부산)로 갈때 이용하는 열차로 나온다. 원작 에피소드인 고속열차 호송사건 편에서 코난과 란 그리고 코고로가 오사카(부산)에서 도쿄(서울)로 갈 때 이용하는 열차로 나온다. 만화가 만화인지라 도중에 호송 중인 용의자를 데리고 있는 평소 코난일행이 아는 형사분들을 만나고 잠시 후 코난 일행이 타고있는 열차의 화장실에서 호송 중인 용의자가 살해당한 채 발견되어 사건이 터진다(...). 더빙판에서는 KTX로 번안되어 나온다.
- 7000번대(히카리 레일스타용)는 트랜스포머 카로봇(한국명 : 정의의 용사 카봇)의 J-7(제이 세븐)의 모티브이기도 한다.
-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 제네식 가오가이가의 제네식 머신 중 하나인 프로텍트 가오의 기수 부분이 700계와 닮았다. 반대편인 브로큰 가오는 기존 라이너 가오1과 동일한 500계 열차의 디자인을 채용. 프로텍트 가오는 돌고래 컨셉을 가진 보조메카이지만, 열차형에다 역할이 동일한[16] 기존 라이너 가오 시리즈와의 동질성을 유지하기 위해 기수부분에 열차형의 디자인을 채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 전광초특급 히카리안에서 라이트닝 버스터 세븐이 신칸센 700계이다.
- 트랜스포머 카로봇에서 J-7이 신칸센 700계이다.
7. 사건사고
7.1. 산요 신칸센 투신자살 사건
문서 참조. 이시자카 터널 인근에서 발생한 투신자살 사건이다.8. 기타
- KATO에서 철도 모형화 되었다. #
- 디자인은 선배차량인 신칸센 500계 전동차보다 오히려 퇴보했다는 평이 있다. 사실 500계는 2020년 출시라고 해도 아무도 의심을 안 할 정도로 시대를 앞서간 디자인이긴 했다. 반면, 700계는 오직 효율성 및 경제성을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만 디자인 하고 미적 요소를 희생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700계 특유의 넓적한 주둥이와 N700계보다 맹한 인상을 좋아하는 철도 덕후도 적지 않다.
- 2022년 광복절을 맞아 국가철도공단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올렸는데, 이미지에 본 차량이 포함되어 논란이 일었다.
9. 관련 문서
[1] 전량 퇴역[2] 전량 퇴역[3] C편성과 비슷해보이지만, E편성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스펙에서 차이가 난다.[4] 철도 팬(2001년 11월호)[5] 2020년 퇴역[6] 2020년 퇴역[7] 7000번대 제외[8] 16량 편성에 그린차 200석, 보통차 1123석 도합 1,323석으로 고정된다. 그러나 산요 신칸센은 JR 서일본이 8량 편성을 다수 운용한다.[9] 창문의 높이는 300계와 같은 710 mm다. 0계는 1000번대 차량만이 창문 폭은 630 mm로서 700계보다 좁았다. 다만 이 때 불만이 많았는지 2000번대에서는 720 mm로 다시 조금 넓혔다. 1000번대 이전 생산분은 1,460 mm의 광폭형 창문이 달렸다.[10] 9000번대 1편성, 0번대 59편성[11] 3000번대[12] 7000번대[13] 마찬가지로 도쿄메트로 03계와 251계 역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라스트런 행사가 취소되거나 라스트런 행사도 없이 조용히 퇴역했다. 이 때문에 700계를 기반으로 한 노선검측차량인 923 닥터옐로우도 덩달아 퇴역하지 않을까라는 이야기가 나왔으나, 닥터옐로우는 도카이도 신칸센에서 2025년 1월까지 계속 운행했다. 그 이유는 닥터옐로우의 특성상 일반 여객용 700계보다 누적된 운행 거리와 주행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아서 차량 상태가 좋았기 때문이다.[14] 다만, 다이어가 크게 손상되었을때 히카리나 노조미로 운행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15] 참고로 N700a의 나머지 6편성은 16량에서 8량으로 개조를 하고 500계 전차량을 대체하게 될 예정이다.[16] 가오가이가 시리즈에서 어깨 및 팔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