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2026년 8월 14일 기준 CompaniesMarketCap 집계 | ||
| 순위 | 기업 | 시가총액 (USD) | |
| 1 | | 7,083.1억 | |
| 2 | | 2,613.9억 | |
| 3 | | 2,505.7억 | |
| 4 | | 2,400.3억 | |
| 5 | | 2,328.8억 | |
| 6 | | 2,102.7억 | |
| 7 | | 2,074.3억 | |
| 8 | | 2,010.5억 | |
| 9 | | 1,992.3억 | |
| 10 | | 1,972.0억 | |
| 11 | | 1,958.4억 | |
| 12 | | 1,942.2억 | |
| 13 | | 1,909.4억 | |
| 14 | | 1,890.0억 | |
| 15 | | 1,728.1억 | |
| 16 | | 1,586.0억 | |
| 17 | | 1,583.7억 | |
| 18 | | 1,581.2억 | |
| 19 | | 1,570.2억 | |
| 20 | | 1,559.2억 | |
| 21 | | 1,477.1억 | |
| 22 | | 1,421.1억 | |
| 23 | | 1,400.0억 | |
| 24 | | 1,327.0억 | |
| 25 | | 1,238.7억 | |
| 26 | | 1,089.8억 | |
| 27 | | 1,089.5억 | |
| 28 | | 1,062.1억 | |
| 29 | | 1,082.4억 | |
| 30 | | 1,054.4억 | |
| [[미국| | }}}}}}}}} | ||
| <colbgcolor=#373535><colcolor=#ffffff> LVMH LVMH Moët Hennessy Louis Vuitton SE[1]Societas Europaea의 약자로, 유럽연합법상 '법인'을 뜻한다. 프랑스의 주식회사 'SA(Société anonyme)'와의 차이는 SE로 등기를 하면 회사를 가맹국 단위로 관리하기가 쉬워진다. 특히 인수합병이나 본사이전 등에서 장점이 드러난다.] | |
| | |
| 국가 | |
| 산업 | 사치재 |
| 설립 | 1987년 6월 3일 ([age(1987-06-03)]주년) |
| 창업자 | 알랭 슈발리에 (Alain Chevalier) 헨리 라 카미에 (Henry Racamier) |
| 경영진 | CEO 베르나르 아르노 (1989년~ )CFO 장 자크 기오니 (2004년~ ) |
| 이사회 | 의장 베르나르 아르노 (1989년~ ) |
| 편입 지수 | CAC 40 |
| 관련 주식 | 유로넥스트 파리 MC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MOH 밀라노증권거래소 LVMH[2] |
| 신용등급 | Aa3 (무디스) |
| AA- (S&P) | |
| 시가 총액 | 3,630억 유로 (2025년 1월) |
| 자산 | 1,437억 유로 (2023년) |
| 매출 | 847억 유로 (2024년) |
| 영업 이익 | 196억 유로 (2024년) |
| 잉여 현금 흐름 | 105억 유로 (2024년) |
| 소재지 | 프랑스 파리 22 Av. Montaigne |
| |
| 웹사이트 | |
| 소셜 미디어 | |
1. 개요
프랑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사치재 제조 기업. LVMH와 비견되는 거대 사치품 그룹으로는 케링, 리치몬트[3] 등이 뽑힌다.이름의 유래는 Louis Vuitton, Moët & Chandon, Hennessy(루이 비통, 모엣 & 샹동, 헤네시)의 약자를 합친 것이다. 모엣 & 샹동과 헤네시의 합병 후 여기에 루이 비통을 합병시키며 현재의 그룹 형태를 갖추었다. 그 후로 공격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프레스티지 소비재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의류, 장신구 등의 패션 소비재뿐만 아니라 화장품, 주류 등의 필수 소비재까지 취급하는 거대 기업집단으로 변모했다.
2. 지배 구조
| |
| 2017년 LVMH 지배 구조 개편[4] |
2017년 기존 70%가량의 지분을 넘어 디올 SE의 지분 전량을 131억 유로에 인수하며 100% 자회사로 개편시켰다. 이 과정에서 디올 쿠튀르는 LVMH에 넘기게 되면서 디올 SE는 브랜드와는 상관없는 단순 지주 회사로 남게 되었고 모든 브랜드 사업은 LVMH에서 전개한다. 정리하자면 아르노 가문이 또 다른 법인을 통해 지주 회사 성향을 띠던 디올 SE를 다시 지배하는 복잡한 구조를 단순화시키기 위해 디올 SE의 지분을 전량 취득해 버린 것이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가문의 100% 자회사[5]인 디올 SE는 단순 지주 회사로 거듭났고 LVMH 지분의 약 41%를 보유하게 된다. 그 외에 가문의 LVMH 지분을 합치면 최종적으로 48% 수준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6]
전체적인 구조는 한국의 재벌과 흡사한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지분 상속이 이뤄지지 않은 초대 창업주 체제라서 오너 지분율은 한국 재벌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편이다.
3. 산하 브랜드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text-align:center; margin: -5px -10px; padding: 7px 0;"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argin-top: -5px; min-width: 25%" {{{#!folding [ 패션 브랜드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 | ||
| Berluti | Celine | Christian Dio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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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ilio Pucci | Fendi | FEN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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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venchy | Kenzo | Loew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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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ro Piana | Louis Vuitton | Marc Jacob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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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ynat | Nicholas Kirkwood | Pato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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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RO | Pink Shirtmaker | RIMOWA |
- [ 향수 · 코스메틱 브랜드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height=90><width=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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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류 브랜드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height=90><width=33%>
||<width=33%>
||<width=33%>
||
Ardbeg Belvedere Vodka Cape Mentelle Château d'Yquem Cloudy Bay Domaine Chandon Dom Pérignon Glenmorangie Hennessy Krug Moët & Chandon Newton Ruinart Terrazas Veuve Clicquot Joseph Phelps
크게 패션, 보석, 시계, 주류, 유통 이 다섯 가지의 세부 사업 분야가 있다. 그룹의 핵심 사업인 패션 부문에서도 루이 비통과 디올은 개별 브랜드로서 상술한 사업부와 동일하게 부문장 임원을 두고 있을 만큼 각별하게 여기고 있다. 루이 비통은 단일 브랜드만으로 2022년 기준 2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그룹 전체 매출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디올 쿠튀르는 베르나르 아르노가 LVMH 인수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치재 분야에서 사업을 확장시키게 만든 모태이면서 두 번째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루이 비통은 2023년부터 디올 쿠튀르의 CEO였던 피에트로 베카리가 맡고 있으며 디올 쿠튀르는 베르나르 아르노의 장녀 델핀 아르노가 2023년부터 총괄하고 있다.
3.1. 유통
3.2. 기타
- 벨몬드(Belmond): 세계 각지에 호텔과 식당, 리버 크루즈 등을 운영하고 있는 숙박 레저 기업이다. 초호화국제관광열차인 베니스 심플론 오리엔트 급행(VSOE)과 이스턴 & 오리엔탈 급행을 운영하고 있다. 2019년 4월 LVMH에 인수되었다.
- 대한민국에는 자사의 투자회사인 L캐터톤아시아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에 800억 원, 화장품 브랜드 CLIO에 573억 원, 아이웨어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에도 600억 원을 투자했다. 다만 CLIO에서는 2018년 손을 뗐다. 기사
4. LVMH 프라이즈
아르노 회장의 장녀 델핀 아르노에 의해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 업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대회이며 그룹의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들이 심사위원으로 대거 참여한다. 본상인 영 패션 디자이너 부문은 두 시즌 이상 컬렉션을 진행한 40세 이하의 디자이너들이 지원 가능하다. 우승자는 30만 유로의 상금과 더불어 생산, 마케팅, 유통, 재단 등의 분야에서 LVMH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1년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크뮈스, 셰인 올리버,[8] 세바스티안 메이어,[9] 버질 아블로, 뎀나 바잘리아, 웨일스 보너, 매튜 윌리엄스, 글렌 마르텐스, 마린 세르, 윤 안, 사무엘 로스,[10] 에밀리 애덤스 보드,[11] 샤라프 테이저,[12] 피터 도,[13], 키코 코스타디노브 등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유명한 디자이너를 배출해 냈다.2019년부터는 특별상의 명칭을 칼 라거펠드 상이라고 바꾸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5만 유로를 지급하고 있다. 2021년에 키드수퍼 디자이너인 콜름 딜레인이 수상했다.
5. 주주 클럽
주주 클럽 (LVMH Shareholders' Club)이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LVMH 주식이 있는 계좌에 대한 잔고 증명서를 첨부하여 정해진 양식대로 이메일을 쓰고 그걸 주주 클럽 담당자에게 보내야 한다. 주주 클럽 가입이 되면 담당자가 주주 클럽 증서를 보내준다. 해당 카드의 유효 기간은 2년이고 만료 시에 재가입을 해야 한다. 자세한 특전은 LVMH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6. 주가의 변동
- LVMH의 주가가 연일 고공 행진을 하던 2022~3년 즈음만 해도, 유럽의 주식거래소인 유로넥스트의 압도적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꼽혔다. 경기 소비재인 패션 분야의 고객들은 VIP급의 부유층 고객이 많이 소비하는 확고한 브랜드 위주로 판매하므로 경기 변동에 상당히 덜 민감한 점을 바탕으로[14] 여기에 면세점 사업까지 하고 있어 매출 변동에 대한 위험 분산이 잘 되고 있다는 평가도 받았고, 배당금도 추세적으로 늘려온 배당성장 기업에 속하기도 하여, 2010년대 초반부터 2023년까지 약 10년간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특히 2023년 주가 정점 당시 시장에서는 LVMH 주식을 두고 '빅테크에 버금가는 수준의 가격 결정력을 지닌 무결점 복리 성장주'로 대우하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을 30배 이상 부여했을 정도였다.
- 그러나 2026년 9월 기준으로 보면, 주가가 정점을 찍었던 2023년 4월에 비해 반토막 이하가 된 상태이다. 시가총액도 유로넥스트 1위인 ASML에 비해 절반 이하인 규모의 2위로 밀린 상태이고, 3위인 로레알과도 비슷한 정도이다. 시장의 분석을 참고해 보면, LVMH의 주가가 급등했던 2021~2023년 초반까지 LVMH가 기록한 연 15~20%대의 매출 성장은 각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여행 제한으로 인한 보복 소비가 만들어낸, 전형적인 '비정상적 과열'이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일시적인 보복 소비 시간이 끝나고, 전세계적인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가계와 개인의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자, 사람들이 명품 소비를 재빨리 줄이기 시작했는데, 이 결정타를 LVMH의 주요 브랜드들이 맞았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의 매출이 급격히 줄어든 것이 막대한 손실이었다.[15]
- 무엇보다 2020년 이후의 공격적인 제품 가격 인상을 견디지 못한 중산층 소비자층의 막대한 이탈도 핵심 요인으로 지적되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루이비통의 주력 모델 가격이 대략 최소 50~70% 이상 급등했는데, 이러한 공격적인 가격 인상 때문에 전 세계의 잠재 소비층들이 대거 LVMH 브랜드로부터 이탈한 것이다. 이러한 백화점 가격 급등에 따른 급격한 수요 위축으로 리셀 시장에서 정가 대비 프리미엄이 사라지고 감가율도 급격히 커졌다. 이 때문에 기존의 '명품은 사두면 가격이 오른다'는 식의 인식이 무너지면서 신규 구매 유인을 더욱 떨어뜨렸다.
- 이런 상황에서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가격을 내리면 럭셔리 브랜드의 생명인 '희소성과 프리미엄 이미지'가 훼손되고, 반대로 가격을 더 올리면 강력한 소비 저항에 직면하여 더욱 수요가 급감하게 되는, 전형적인 진퇴양난에 빠져 있다는 분석이 시장에서 나오는 상황이다.[16]
7. 논란
7.1. LVMH 아르노 회장 증세 회피 논란
2012년 LVMH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가 벨기에 국적을 취득할 것이라며, 프랑스 언론들은 소득세율 75%에 달하는 부자 증세[17]를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중국적을 신청했다고 보도하였다. 리베라시옹에서는 아래의 문구를 1면에 실어 "꺼져, 돈많은 멍청아!"("Casse-toi, riche con!")라고 격하게 비판했고 이에 아르노 회장은 리베라시옹을 고소하였다. 다만 워낙 여론이 악화되어 사업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에 아르노 회장은 벨기에 국적 신청을 취소한 상태이고, 프랑스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정정했다.한편 2012년 12월에 프랑스 헌법위원회(헌법재판소)는 부자 증세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으며[18] 이에 따라 2년간의 유예를 거친 후, 2015년 폐지되었다.
7.2. 액면분할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
I'm going to disappoint you but desirability is proportional to value. LVMH shares are also a luxury product.
실망시켜서 죄송하지만 구매 욕구는 가격에 비례합니다. 마찬가지로 LVMH의 주식 또한 명품 소비재입니다.
액면분할에 대한 베르나르 아르노의 입장 #
2023년 4월에 열린 주주총회에서 한 투자자가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에게 주당 900유로에 달하는 LVMH 주식에 대해서 액면분할을 할 계획이 있냐고 질의했는데, 회장은 그럴 계획이 없음을 확실히 했다. (명품을 주로 다루는) 자사의 주식도 명품이기에 아무나 매수하면 안 된다고 덧붙인 건 덤이었다.실망시켜서 죄송하지만 구매 욕구는 가격에 비례합니다. 마찬가지로 LVMH의 주식 또한 명품 소비재입니다.
액면분할에 대한 베르나르 아르노의 입장 #
액면 분할을 하지 않는 것은 경영진의 자유지만 논란이 되는 것은 ‘LVMH의 이미지를 위해 주식의 주당 금액을 부풀리는 것’이다. 찬성론자들은 LVMH의 브랜드를 좋아하고 해당 기업의 성장성을 확신한다면 주당 금액이 크더라도 그 기업의 주식을 사게 된다며 아르노 회장의 의중에 동의할 수 있다. 반대론자들은 주가는 실적에 비례해서 움직이는데 억지로 액면 분할을 하지 않고 주당 금액을 크게 유지하는 것은 LVMH 주식에 대한 시장 유동성을 저해하는 행위이고 주주 가치를 저해할 수 있다며 반박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주식은 자금 조달의 수단이지 그것을 명품 이미지와 동일시하는 태도는 과도한 나르시시즘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다는 점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
8. 둘러보기
| 🍷 주류 기업 집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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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전 세계 자산 시가총액 상위 100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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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 순위 | 자산 | 분류 | 시가총액 (USD) | 국가 | ||
| 1 | 금 | 귀금속 | 30.8조 | - | ||
| 2 | 엔비디아 | 주식 | 5.42조 | [[미국| | ||
| 3 | 애플 | 주식 | 4.74조 | [[미국| | ||
| 4 | 알파벳 | 주식 | 4.08조 | [[미국| | ||
| 5 | 은 | 귀금속 | 3.71조 | - | ||
| 6 | 마이크로소프트 | 주식 | 3.69조 | [[미국| | ||
| 7 | 아마존 | 주식 | 2.75조 | [[미국| | ||
| 8 | TSMC | 주식 | 2.15조 | [[대만| | ||
| 9 | 스페이스X | 주식 | 1.85조 | [[미국| | ||
| 10 | 브로드컴 | 주식 | 1.75조 | [[미국| | ||
| 11 | 사우디 아람코 | 주식 | 1.68조 | [[사우디아라비아| | ||
| 12 | 비트코인 | 암호화폐 | 1.55조 | - | ||
| 13 | 메타 | 주식 | 1.51조 | [[미국| | ||
| 14 | 테슬라 | 주식 | 1.41조 | [[미국| | ||
| 15 | 삼성전자 | 주식 | 1.21조 | [[대한민국| | ||
| 16 | 버크셔 해서웨이 | 주식 | 1.08조 | [[미국| | ||
| 17 | 마이크론 | 주식 | 1.08조 | [[미국| | ||
| 18 | 일라이 릴리 | 주식 | 1.03조 | [[미국| | ||
| 19 | VOO | ETF | 1.02조 | [[미국| | ||
| 20 | 텐센트 | 주식 | 1.02조 | [[중국| | ||
| 21 | JP모간 체이스 | 주식 | 9,469억 | [[미국| | ||
| 22 | IVV | ETF | 8,820억 | [[미국| | ||
| 23 | 월마트 | 주식 | 8,443억 | [[미국| | ||
| 24 | SK하이닉스 | 주식 | 8,430억 | [[대한민국| | ||
| 25 | SPY | ETF | 8,101억 | [[미국| | ||
| 26 | AMD | 주식 | 7,461억 | [[미국| | ||
| 27 | 비자 | 주식 | 7,065억 | [[미국| | ||
| 28 | VTI | ETF | 6,825억 | [[미국| | ||
| 29 | 엑손모빌 홀딩스 | 주식 | 6,750억 | [[ 미국| | ||
| 30 | 존슨앤드존슨 | 주식 | 6,632억 | [[미국| | ||
| 31 | ASML | 주식 | 6,462억 | [[네덜란드| | ||
| 32 | CXMT | 주식 | 5,735억 | [[중국| | ||
| 33 | 마스터카드 | 주식 | 5,152억 | [[미국| | ||
| 34 | QQQ | ETF | 4,838억 | [[미국| | ||
| 35 | 인텔 | 주식 | 4,760억 | [[미국| | ||
| 36 | 애브비 | 주식 | 4,625억 | [[미국| | ||
| 37 | 백금 | 귀금속 | 4,417억 | - | ||
| 38 | 뱅크 오브 아메리카 | 주식 | 4,377억 | [[미국| | ||
| 39 | 중국건설은행 | 주식 | 4,345억 | [[중국| | ||
| 40 | 시스코 | 주식 | 4,314억 | [[미국| | ||
| 41 | 오라클 | 주식 | 4,198억 | [[미국| | ||
| 42 | 쉐브론 | 주식 | 4,154억 | [[미국| | ||
| 43 | 코스트코 | 주식 | 4,118억 | [[미국| | ||
| 44 | 팔란티어 | 주식 | 4,072억 | [[미국| | ||
| 45 | 코카콜라 | 주식 | 3,797억 | [[미국| | ||
| 46 | 머크 | 주식 | 3,741억 | [[미국| | ||
| 47 | 중국농업은행 | 주식 | 3,684억 | [[중국| | ||
| 48 | 캐터필러 | 주식 | 3,642억 | [[미국| | ||
| 49 | 램리서치 | 주식 | 3,608억 | [[미국| | ||
| 50 | HSBC | 주식 | 3,595억 | [[영국| | ||
| 51 | 유나이티드헬스 | 주식 | 3,587억 | [[미국| | ||
| 52 | 로슈 | 주식 | 3,523억 | [[스위스| | ||
| 53 | 중국공상은행 | 주식 | 3,495억 | [[중국| | ||
| 54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주식 | 3,480억 | [[미국| | ||
| 55 | 넷플릭스 | 주식 | 3,445억 | [[미국| | ||
| 56 | P&G | 주식 | 3,429억 | [[미국| | ||
| 57 | 제너럴 일렉트릭 | 주식 | 3,419억 | [[미국| | ||
| 58 | 모건 스탠리 | 주식 | 3,327억 | [[미국| | ||
| 59 | 중국은행 | 주식 | 3,209억 | [[중국| | ||
| 60 | 델 | 주식 | 3,180억 | [[미국| | ||
| 61 | 홈디포 | 주식 | 3,178억 | [[미국| | ||
| 62 | 노바티스 | 주식 | 3,088억 | [[스위스| | ||
| 63 | 필립 모리스 | 주식 | 2,929억 | [[미국| | ||
| 64 | 골드만삭스 | 주식 | 2,925억 | [[미국| | ||
| 65 | 이더리움 | 암호화폐 | 2,918억 | - | ||
| 66 | 캐나다왕립은행 | 주식 | 2,878억 | [[캐나다| | ||
| 67 | 알리바바 | 주식 | 2,779억 | [[중국| | ||
| 68 | RTX | 주식 | 2,706억 | [[미국| | ||
| 69 | 웰스파고 | 주식 | 2,700억 | [[미국| | ||
| 70 | 팰로 앨토 네트웍스 | 주식 | 2,677억 | [[미국| | ||
| 71 | MUFG | 주식 | 2,636억 | [[일본| | ||
| 72 | 쉘 | 주식 | 2,552억 | [[영국| | ||
| 73 | ARM | 주식 | 2,508억 | [[영국| | ||
| 74 | LVMH | 주식 | 2,508억 | [[프랑스| | ||
| 75 | 아스트라제네카 | 주식 | 2,507억 | [[영국| | ||
| 76 | 네슬레 | 주식 | 2,487억 | [[스위스| | ||
| 77 | 지멘스 | 주식 | 2,476억 | [[독일| | ||
| 78 | GE 버노바 | 주식 | 2,455억 | [[미국| | ||
| 79 | SAP | 주식 | 2,420억 | [[독일| | ||
| 80 | 마오타이 | 주식 | 2,418억 | [[중국| | ||
| 81 | CATL | 주식 | 2,403억 | [[중국| | ||
| 82 | 암젠 | 주식 | 2,394억 | [[미국| | ||
| 83 | 팔라듐 | 귀금속 | 2,394억 | - | ||
| 84 | 로레알 | 주식 | 2,377억 | [[프랑스| | ||
| 85 | BHP | 주식 | 2,375억 | [[호주| | ||
| 86 | VEA | ETF | 2,361억 | [[미국| | ||
| 87 | 페트로차이나 | 주식 | 2,357억 | [[중국| | ||
| 88 | 토요타 | 주식 | 2,348억 | [[일본| | ||
| 89 | 아리스타 네트웍스 | 주식 | 2,347억 | [[미국| | ||
| 90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 주식 | 2,327억 | [[미국| | ||
| 91 | 샌디스크 | 주식 | 2,274억 | [[미국| | ||
| 92 | VUG | ETF | 2,257억 | [[미국| | ||
| 93 | 씨티그룹 | 주식 | 2,253억 | [[미국| | ||
| 94 | KLA | 주식 | 2,251억 | [[미국| | ||
| 95 |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 주식 | 2,250억 | [[미국| | ||
| 96 | 린데 | 주식 | 2,247억 | [[영국| | ||
| 97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 주식 | 2,228억 | [[미국| | ||
| 98 | 인터내셔널 홀딩 컴퍼니 | 주식 | 2,204억 | [[아랍에미리트| | ||
| 99 | 차이나모바일 | 주식 | 2,198억 | [[중국| | ||
| 100 | IBM | 주식 | 2,183억 | [[미국| | ||
[1] SE는 라틴어[2] 국내에서는 삼성증권을 통해서만 거래할 수 있다.[3] 단 리치몬트 그룹의 주력은 대부분 명품 시계로 스와치 그룹과 라이벌 관계에 있다. 대부분이 가죽 가공품과 고가의 의류에 중점을 두는 LVMH와는 성향이 많이 다르다.[4] 사진상에서는 디올 SE가 41%, 아르노가 5.8%의 LVMH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적혀 있는데 2022년 기준으로는 도합 4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 디올 쿠튀르를 LVMH 산하로 이전시키는 과정에서 주식 일부를 추가 취득한 것으로 추정된다.[5]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법인이기 때문에 진짜 100% 인수한 게 아니라 실제 지분율은 99% 수준이다.[6] 개편을 했음에도 지배 구조가 아직 복잡해서 공시와 자사 자료를 조합해 보아도 소수점까지 정확한 지배 구조 여부는 파악하기 힘든 상황이다.[7] 단순 유통을 넘어 LVMH 산하 인큐베이터인 켄도 브랜즈와 결합하여 리한나의 Fenty Beauty, 캣 본 디의 KVD 비건 뷰티 등의 히트 브랜드른ㆍ 키워내기도 했다.[8] Hood by Air 창업자.[9] 코페르니 창업자.[10] A-COLD-WALL 창업자.[11] BODE 창업자[12] 카사블랑카 창업자.[13] 동명의 브랜드를 전개하며, 헬무트 랭의 디렉터.[14]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으로 인한 팬데믹 시기에 타 사치재 기업 대비 매출 방어가 잘 되었다.[15] 중국의 큰손 관광객들이 엔저를 활용하여 일본에서 사치재 소비를 하면서 일본 시장 매출이 늘긴 했지만, 되레 그 엔저로 인한 마진 훼손 때문에 LVMH에서는 별다른 이익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16] 에르메스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는 되레 이러한 가격 상승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나 LVMH는 위로 에르메스라는 압도적인 브랜드 가치 장벽에 막혀 있는 처지이므로, 에르메스와 유사하거나 버금가는 수준까지 가격을 더는 올리지 못하는 것이다.[17] 2012년 당선된 사회당 출신의 프랑수아 올랑드 전 대통령의 공약 이행이었다.[18] 사실 위헌도 위헌이지만 부자 증세는 유럽 12개국에서 시행했었으나 기업가 이민(자국통화의 국외유출 및 부가가치 창출 저해), 해외투자자 철수(기업가의 경영적극성 위축을 우려하기 때문) 등의 이유로 실패한 제도라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