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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서 | 아오누마 에이지 | ||
| 디렉터 | 후지바야시 히데마로 | ||
| 프로그래머 | 도다 타쿠히로 | ||
| 음악 | 와카이 하지메 (겸 사운드 디렉터)[2] 카타오카 마나카( 이와타 야스아키(岩田 恭明)[4] 아베 소시( | ||
| 플랫폼 | Wii U | Nintendo Switch | Nintendo Switch 2[6] |
| 유통 채널 | 닌텐도 e숍 |
| 장르 | 3인칭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
| 플레이 인원수 | 1명 |
| 출시 |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심의 등급[7] | |
| 판매량 | Wii U 170만 장 (2020. 12. 31. 기준) Nintendo Switch 3,384만 장 (2026. 3. 31. 기준) |
| 관련 사이트 | |
| 상점 페이지 |
1. 개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19번째 작품이자, 시리즈 최초의 완전한 오픈 월드 작품이다.
2. 발매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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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발매 전 정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발매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트레일러 #===
| 1ST 트레일러 |
| 2ND 트레일러 |
| 3RD 트레일러 |
2.1. 기종별 차이점
Wii U 버전과 Nintendo Switch 버전은 차별을 최소화했지만 기기 스펙상 약간의 차이가 있다. 기본적으로 사용한 텍스처나 그래픽 세팅 등은 동일하지만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다.- 해상도는 Wii U 버전은 720p, Nintendo Switch 버전은 720p(휴대 모드)와 900p(TV 모드)이다.
- 양 기종 모두 프레임 저하를 막기 위해 출력 해상도가 아닌 내부 렌더링 해상도를 순간적으로 떨어트리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Wii U 버전의 내부 렌더링 해상도 드랍은 심각한 편으로[8] 720p를 유지하는 순간이 거의 없다. 스위치 버전은 휴대시에도 쨍한 반면, Wii U 버전은 시종일관 흐릿하다.
- 기본적으로 텍스처는 동일하지만 카메라를 중심으로 심레스가 아닌 범위는 스위치 버전이 더 넓다.[9]
- 카메라 거리에 따라 모델 디테일을 달리 쓰는 LOD 옵션이 스위치 쪽이 더 적극적으로 세팅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링크가 빠르게 달리거나 패러글라이딩할 때 Wii U에 비해 Nintendo Switch 쪽이 배경의 팝핑 현상이 더 명확하게 체감된다.
- Nintendo Switch 버전이 좀 더 고음질 음원을 쓴다고 하나 실제 체감될 정도로 음질 차이가 느껴지지는 않는다고 한다.
- 프레임 드랍은 양 기종 전부 비슷한 빈도로 발생했었으나 Nintendo Switch 버전은 1.1.1 버전의 패치로 몇몇 상황을 빼고 프레임 드랍이 많이 개선됐으므로 Wii U 버전보다는 프레임 드랍이 덜하다.
- Nintendo Switch 버전은 Wii U 와 달리 풀 레인지 RGB가 선택 가능하니 꼭 설정을 확인하도록 하자.[10] #
참고로 Nintendo Switch 버전의 경우 해상도를 제외하고는 그래픽 측면에 있어서 휴대 모드와 TV 모드 간의 차이가 없다고 한다. 오히려 TV 모드보다 720p로 작동하는 휴대 모드에서 프레임 유지가 더 잘 된다.[11]
Nintendo Switch 2 공개에 발맞추어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과 함께 'Nintendo Switch 2 Edition'이 본체와 동시에 발매되었다. Nintendo Switch 버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업그레이드 패스를 구입할 수 있다. 해상도와 프레임, 로딩 속도가 개선되고, Nintendo Switch App의 '젤다 노트'에 대응한다.
2.2. 콘솔별 해상도 및 프레임레이트
| <rowcolor=#362c2b,#e0e0e0> 기종명 | 모드 | 해상도 | 프레임레이트 |
| Wii U | 단일 모드 | 720p[12] | 30FPS |
| Nintendo Switch | 거치 모드 | 900p | 30FPS |
| 휴대 모드 | 720p | 30FPS | |
| Nintendo Switch 2 | 거치 모드 | 가변 1440p | 60FPS |
| 휴대 모드 | 1080p | 60FPS |
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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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스토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스토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0년 전, 재앙 가논이 부활하여 하이랄 성을 덮쳤다. 각 종족을 대표하는 영걸들과 공주인 젤다, 용사인 링크가 가논을 저지하려 했으나 강력한 가논의 힘 앞에 패배해 버렸다. 이사건으로 인해 4명의 영걸들과 하이랄 국왕이 목숨을 잃게 되고, 링크 또한 깊은 잠에 빠지게 된다. 그 후 젤다는 링크가 다시 하이랄 성을 구하러 올 때까지 홀로 가논과 맞서 싸웠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시점으로 링크는 회생의 사당에서 눈을 뜨게 된다.
4. 특징
- 이전까지 나온 젤다 시리즈 중 활동 범위가 가장 광활하고 플레이의 자유도가 가장 높다. 스카이워드 소드, 이상한 모자의 디렉터였던 후지바야시 히데마로가 디렉터를 맡고 아오누마 에이지는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했는데, 역대 젤다 시리즈의 개발 경험을 집대성한 게임이면서도 게임의 개발 취지, 세계관 등에서는 1986년에 나온 첫 작품 젤다의 전설에서 따온 부분이 많다. 본작 특유의 자유로움은 초대 젤다에서 추구했던 모험의 정신을 본보기 삼아 이루어진 것이다. 즉, 신들의 트라이포스나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영향을 받은 이전작들과는 달리 젤다의 전설 1을 직계로 계승한 작품이다. 따라서 기존작들과는 이질적인 젤다인 동시에 가장 근본격인 젤다에 위치하는 독특한 작품이 되었다.
- 게임의 전반적인 난이도는 약간 높은 편으로, 우선 아무리 강한 공격이라고 해봐야 하트 2~3칸 정도 깎는 게 다여서 어쩌다 맞더라도 그냥 좀 부담될 뿐이었던 전작들과 달리 적의 공격으로든, 외부 환경적 요인으로든 한 번에 반피 이상이 사라지거나 즉사급 대미지를 입는 경우가 많아져 소위 '몸으로 때우는 플레이'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때문에 게임 오버를 피하기 위해선 준수한 테크닉과 지형지물을 잘 이용하는 센스가 요구된다. 장비가 갖춰지는 후반부로 들어간다 한들 그만큼 적들의 공격력도 매우 높아지므로 이는 계속 유지된다. 게다가 당해보지 않으면 알기 힘든 위험 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고, 전작들과 달리 이런 위험 요소들에 대한 경고도 최소한으로만 해주는 경우가 많아 익숙하지 않으면 게임 오버 화면을 여러 번 보기도 쉽다.
- 기존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매너리즘에 빠진 요소들이 대거 삭제됐다. 전통적인 던전 구조, 세 번 약점을 파괴하면 제압할 수 있는 보스 규칙, 진행이 막히는 곳에 반드시 놓여 있던 특수 아이템 등 편한 요소들이 삭제되면서 젤다의 전설 팬이라면 당혹감을 느낄 만큼 탈피 수준의 변화를 거쳤다. 또한 정해진 규칙들을 고집해 온 퍼즐들도 사라졌다. 던전의 퍼즐들은 쪼개져서 맵 지천으로 흩뿌려졌고,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어 결국은 정해진 루트들로만 공략을 할 수밖에 없었던 전작들과 달리 공략법을 직접 연구해야 하고, 새로운 규칙들을 직접 찾거나 찾아 내야만 한다. 특정 아이템 없이 무식하게 닥돌하면 거진 답이 없었던 전작들과 달리 몇몇 가지 약물만 믿고 닥돌할 때가 더 나은 상황도 많다. 즉 어떤 방법을 쓰든 간에 결국 그 방법이 성공하면 정답인 셈이다. 또한 보스 몹들에겐 체력바가 생기고, 특수 아이템은 특정 장소에서 수급 되지 않아 아이템 부족현상으로 머리를 써야 하는 상황이 많아졌다.[13]
이처럼 여러 면에서 기존의 젤다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요소들이 많고 시리즈의 전통도 많이 깨졌다 보니, 젤다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리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기존 젤다 3D 작품들은 이전의 전환점이었던 시간의 오카리나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드디어 이 틀에서 벗어나고 이후 제작될 젤다 타이틀의 틀을 잡을 것이라 기대가 되고 있다. - 퍼즐용 아이템[14]이 대거 사라지고 시커스톤의 능력으로 대체했다. 또한 워낙 전투 난이도가 꽤 낮아 별 쓸모가 없었던 기존 퍼즐용 아이템들과는 달리, 야숨에서는 화살 한발, 칼 한대의 내구성이 아쉬워 졌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 최초로 스토리에 성우 더빙이 입혀졌다. 기존 더빙은 단순 기합정도의 짧은 단어에 그쳤지만, 이번작에서는 더빙이 스토리 전반에 녹아들었다.[15] 슈퍼 마리오 선샤인 처럼 시리즈 내에선 이질적일 수 있겠지만, 링크는 대사 한 번 나오지 않는다.[16]
- 시스템은 변화되었으나 몬스터, 종족, NPC 일부, 스토리의 기반은 계승되었다. 젤다의 시리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종족들은 전원 계승되었으며, 거의 사람에 가까웠던 리토족의 경우는 조류로 디자인이 변화되었다. 계승된 NPC로는 임파와 테리가 있고, 몬스터로는 보코블린과 츄츄, 키이스 등. 꼬꼬를 공격할 경우 꼬꼬 떼에게 공격당하는(...) 전통도 여전히 살아 있다.
- 구르기 모션이 사라졌다. 대신 점프 모션이 기본 모션으로 채택되었다.
- 물리 엔진의 연산과 그 구현도가 고도로 세련되어 있다. 개발 도중에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왔더니 필드에 늘어놓은 물건들이 모두 사라져서 조사해 보니 바람에 의해 날아갔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 아이템도 물리 엔진의 영향을 받아 비오는 날 굴러 떨어지거나 떠내려 가는 경우도 있으며, 아이템이 검이나 화살 등에 맞아 날아갈 수도 있다. 또한 환경 영향에 받아 얼거나 하는 아이템도 있다. 참고로 사용한 물리 엔진은 하복 엔진이다.#
- 타격감과 액션성이 상당히 강조됐다. 이전 젤다와 달리 때리는 느낌도 확실하게 들며 화살로 치명타를 날릴 때 확실하게 나는 높은 소리, 그리고 패링에 성공할 때 회피에 성공해 역공을 가할 때 공중에서 화살을 쏠 때 등 슬로우 모션도 멋지게 강조되었다. 기존에 항상 문제 되어 온 타격감과 액션성을 상당히 개선했다.
- 야생의 숨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하이랄이라는 대자연을 현실적으로 잘 구현해냈다. 또한 NPC들이 모여있는 마을이나 마굿간, 코르그의 숲 등 특정 공간을 제외하고 작중 전체적인 분위기는 광활하고 아름다운 필드, 100년 전 링크의 기억, 잔잔한 BGM 등 심미적인 요소들이 절륜하게 어우러져 활기차고 명랑하기보다는 쓸쓸하고 아련한 느낌이다. 링크의 숨소리나 필드를 돌아다니는 몹, 가디언들이 도리어 반가울 정도. 사당은 오픈월드인 하이랄과는 매우 이질적이고 독립적인 공간으로 분위기가 무겁고 미스테리하다. 반면 작중 배경과 분위기에 비해 Npc들은 거의 대다수가 모션과 대사가 가볍고 명랑한 편이다. 결국 본작은 게임 클리어의 기준인 '가논 토벌'이나 젤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해왔던 메시지인 '모험'보다도 하이랄이라는 자연 그 자체와의 동화를 제 1순위로 두고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메인 스토리와 가논을 염두에 두지 않고도 게임은 충분히 진행가능하다.
- 많은 AAA 오픈월드 게임들이 골머리를 앓는 버그 문제가 적다. 겉으로 눈에 띄고 진행에 차질을 주는 버그가 매우 드물고, 그마저도 대부분 패치로 수정되었다. 당장 단적으로 이 게임과 동급의 대작으로 평가받는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과 Grand Theft Auto V의 경우 본 게임 내에서 온갖 기상천외한 버그들이 수도없이 버그가 발견되어 '버그의 대명사'로 불리움을 감안한다면 닌텐도가 이 게임의 검수에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하지만 버그성 플레이(글리치)는 수도 없이 존재하며 대부분 스피드러너들은 별의별 글리치 테크닉을 다양하게 구사한다.
4.1. 오픈 월드
| Mark Brown[17]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오픈 월드 디자인에 대한 분석 (한글자막) | |
- 구역이 나눠져 있지만 던전을 제외하면 심리스 월드라서 돌아다니는데 로딩이 없다.[18] 필드 탐험이 발달함에 따라 장비 및 각종 자원 수집 및 제작 요소들이 늘어나면서 생존게임의 요소들이 많다.[19]
- 대표적인 시스템은 등반. 광활한 필드에 수 없이 존재하는 기둥/벽/나무는 물론 모든 산까지 빠짐없이 등반이 가능하여, 맵 안에서 플레이어가 도달하지 못하는 곳은 거의 없다.[20]
- 맵의 크기는 황혼의 공주의 12배이고 E3 2016 데모에서 보여준 부분은 맵 전체의 2%에 불과하다.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맵을 전부 탐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준으로 맵이 거대하며, 다. 한 리뷰어 말로는 20시간 동안 맵을 돌아다녔지만 이미 가본 곳이라도 미처 보지 못한 것을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맵에 안 가본 곳이 많다고 한다. 다만 대책 없이 크기만 한 것이 아니며, 한 번 발견한 탑/사당들은 이후로 웨이포인트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맵 크기로 인한 불편함은 거의 없다.[21] 여담으로,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가 말하길 닌텐도 본사가 자리잡고 있는 교토시 정도의 크기라고 한다. 실제 맵 면적은 74.9km² 정도로 울릉도(72.86km²)보다 크고 대구광역시 수성구(76.54km²)보다 작다.# 오픈 월드 게임 중에선 꽤나 큰 편이다.
- 북쪽에는 보이지 않는 벽에 의해 막혀 있는 탐험 불가능한 지역이 존재하는데, 그 넓이가 거의 하이랄 전역에 맞먹으면서도 그저 실루엣을 넣기 위한 목적만으로 만들었다고 보기에는 꽤 디테일한 부분까지 구현이 되어 있다. 추후 DLC 내지는 스핀오프 등을 기대하는 시각이 있었으나, 2017년 12월 13일 진행한 니코니코동화 생방송에서 아오누마 에이지가 더 이상의 DLC는 없다고 직접 언급했다. 미즈키 이치로가 게스트로 참가해서 지나가듯이, "여기는 대체 어떻게 되어 있는 걸까 궁금해서..."라고 이야기했더니 아오누마 에이지가 "그건, 그... 어른의 사정으로..."라고 대답한 것. 해당 영상의 15분 부근[22]
-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낮과 밤이 바뀌며, 게임 속의 1분은 현실의 1초이다. 또한 모닥불이나 침대에서 쉬면서 빠르게 원하는 시간대[23]로 스킵이 가능하고, 밤낮에 따라 기온이 변동한다. 낮과 밤에 따라 몬스터들과 야생동물들의 행동도 달라지는데, 밤에는 언데드 몬스터들이 땅에서 나오는 반면 낮 동안 잘 움직이던 몬스터들이 잠에 빠지기도 한다. 고로 밤에 잠을 자는 몬스터들의 기지를 습격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 가시거리가 굉장히 넓은데 이게 배경에서 탐색 거리를 발견해 가며 진행하는 본작의 구조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작용된다. 가장 높은 지역인 데스마운틴 정상에 올라서면 전체맵 대부분의 지역이 눈에 들어올 정도.
4.2. 생존 및 환경
- 루피의 가치가 대폭 상승했다. 루피는 이전처럼 대표적인 화폐로 등장하며, 아이템을 팔거나 보물상자 열기, 그리고 미니게임 보상으로 한번에 대량으로 버는 방법부터 상자나 바위 같은 오브젝트들을 들고 부셔서 소량으로 획득하는 방법까지 루피 획득 수단 자체는 여전히 다양하며, 획득 난이도가 좀 올랐다. 루피와 아이템이 지천에 널려있던 전작들과는 달리 본작은 항아리나 풀을 베어도 하트나 루피가 나오지 않으며[24] 돈과 아이템 부족현상에 쉽게 시달리게 되었다.
- HP 하트는 일반적인 붉은 하트와 한번 없어지면 끝인 임시 노란 하트가 있고[25] 최대 30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26]
- 화면 우측 하단에 있는 UI로 링크의 행동이 어느 정도의 소음을 발생시키는지 확인할 수 있다. 동물(말, 그 외)을 길들이거나 사냥하거나 몬스터를 습격할 때 쓰인다. 기본적으로 빠르게 움직일수록 소음이 커지고, 천천히 움직일수록 작아진다. 또한 날씨와 지면의 영향도 받는데, 모래 지면에서는 푹푹 발이 빠지는 소리 때문에 소음이 커지고, 비가 내리면 빗소리에 발자국 소리가 묻혀 소음 허용치가 좀 더 높아진다. 벌레를 잡을 땐 낮은 자세로 이동하기만 하면 도망가지 않아 쉽게 잡을 수 있지만, 새나 포유류는 시야에도 걸리지 않아야 한다.
- 스카이워드 소드에서 계승된 스태미나 게이지가 있으며 마력 게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등반, 전력질주 등에 소모되며 일정시간이 지나면 회복하고 음식과 물약 등을 통해 게이지를 소모하는 도중에도 회복할 수 있다.
- 지역에 따라 추운 지역과 더운 지역이 있으며, 미니맵 왼쪽의 온도계로 이를 알 수 있다. 이런 환경에서는 링크가 지속적으로 체력을 잃게 되므로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의상과 음식/물약, 무기 등 다양한 대처 방법이 있다.[27] 다만 아무리 두꺼운 옷을 입어도 차가운 물에 입수할 경우 순식간에 체력이 닳아 죽는다. 사막의 경우는 그늘 또는 마을에 있을 때 더위를 피할 수 있고, 불과 같은 데스마운틴의 기후는 온천에 들어가 있는 동안 피할 수 있다. 온천에서 나와도 물에 젖어 있는 동안(약 1분 미만)은 더위 및 화염 기후 대미지를 피할 수 있고, 파란 츄츄 젤리를 터트려 물에 젖은 상태가 되어도 동일한 효과가 생긴다. 정상 기후의 지역에서도 발판 같은 것에 옥토 풍선을 매달아 아주 높은 고도까지 올라가면 대미지를 입을 정도의 저온으로 온도가 떨어진다.
- 얼음 화살로 죽이면 동물을 사냥하거나 극도로 추운 지역에서 사냥을 하면 냉동육이 되어 고온 저항 효과를 준다.[28] 반대로 불 화살로 사냥하면 구운 고기가 되어 하트 회복량이 늘어난다. 구운 고기는 추가 효과가 존재하지 않고 냉동육만 더위 방지라는 추가효과가 존재한다.
- 작중 등장하는 동물, 몬스터, NPC 등, 모든 생명체에게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뛰어난 인공지능이 적용되어 난이도가 올라갔으므로 신중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NPC의 경우에는 공격을 당하거나 몬스터를 만나면 무기를 꺼내서 싸우거나 겁에 질린채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경우가 많다.[29] 심지어 플레이어가 무기를 들고 있는 NPC를 공격하면 들고 있는 무기로 반격을 날리기까지 한다.[30] 여러모로 알고리즘의 향상이 돋보이는 면이다. - 현실 시간 1초가 인게임 시간으로 1분이다. 다만 메뉴나 맵 등을 띄워 인게임 시간을 멈춘 상태나 모닥불로 시간을 때워 넘긴 시간은 포함하지 않는다.
- 인게임 시간으로 7일(현실 시간 기준 2시간 48분)이 지나면 다음 날 밤에 붉은 달이 뜨면서 온 밤하늘이 불길한 붉은 기운에 휩싸이게 된다. 이를 '피의 달'(블러드 문)이라 하며, 이 이벤트가 발생하면 필드가 리셋되어 죽은 필드 몬스터들이 전부 부활하고,[31] 필드에 배치된 검 등의 무기들도 전부 리스폰된다. 시련의 사당 중 전투 사당의 소형 가디언도 리스폰한다. 피의 달이 뜨는 동안[32] 요리를 하면 반드시 대성공을 하고 추가적인 효과를 가지는 요리가 나온다.[33] 그날 피의 달 이벤트가 발생할지 미리 특정 NPC에게 물어 알 수 있다.[34] 발생 시간은 정확히 자정이다. 다만 대낮에 갑자기 피의 달이 생성되는 현상이 가끔 있는데, 이런 경우는 보통 필드에 오브젝트가 너무 많이 생성되었을 때나 메모리가 부족할 때여서, 메모리 방어 차원에서 오브젝트를 리셋시키기 위해서이다. 일부 사당 퀘스트와 같이 피의 달이 필요한 경우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서 피의 달이 뜨는 것을 확인한 이후 최근의 자동 저장을 불러와서 사용하면 된다. 피의 달이 뜨는 걸 확인하고 사당에 들어가 자정을 지내면 피의 달을 다음날 밤으로 강제로 미룰 수 있다. 이는 하이랄 성에서도 마찬가지다.[35]
- 날씨는 유동적으로 바뀌며 이에 따라 게임플레이에 영향을 미친다. 비가 올 땐 NPC들이 비를 피해 실내로 들어가고, 암벽이 미끄러워져 벽타기 중 미끄러지며 폭탄 화살의 심지가 꺼져 먹통이 된다. 행상인들의 경우 날씨가 좋지 않을 땐 약간 할인을 해 주며 희귀한 물품을 꺼내기도 한다. 특히 번개가 칠 때 금속 무기를 장착하고 있으면 번개를 맞아 전기구이가 될 수 있다. 낙뢰 직전 금속 장비에 스파크가 생기기 때문에 미리 대처할 수 있는데, 이를 이용하여 금속 장비를 적에게 던져 자신에게 떨어지기 직전인 번개를 적에게 유도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36] 날씨는 4시간 기준으로 변동하며, 시커 스톤의 기능으로 하단에 앞으로 12시간 까지의 날씨 변동을 예측할 수 있다. 다른 건 몰라도 비 올 때 등반 못하게 되는 건 참 거지같으니 일기예보는 잘 확인하자.
- 랜덤으로 한번씩 밤중에 전지역 어딘가에 별똥별이 떨어진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무조건 떨어진다. 해당 지점에 가면 별의 조각을 입수할 수 있으며 그 지점에 밝은 빛기둥이 뜨기 때문에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다만 새벽 5시가 되면 사라지므로 빠르게 입수해야 한다. 별똥별은 반드시 플레이어의 시야 내에 떨어지므로, 파밍할 때엔 낙하 후 쉽게 도달할 수 있는 구역을 보고 있으면서 대기하는 게 좋다. 가장 많이 쓰이는 지역은 쌍둥이 산으로, 이곳에서 서쪽(시작의 대지) 또는 동쪽(하테노 마을 방향)을 바라보면 된다.
4.3.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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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
- 스카이워드 소드처럼 카툰 렌더링과 사실스러운 그래픽을 섞은 듯한 비주얼이지만, 파스텔화 같은 스카이워드 소드보다 훨씬 깔끔하고 날카로우며 약간 칙칙하고 어두운 그래픽이다. 2D 손그림의 느낌과 3D의 입체적인 느낌을 모두 살렸다는 평. 특이하게도 배경 오브젝트의 경우 일반적인 3D 렌더링에 부드러운 텍스처를 적용한 반면 인물, 아이템, 몬스터, 야생동물 등은 날카로운 툰 셰이딩으로 처리함으로써 배경에서 두드러지게 하는 효과를 주었다. 이에 대해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는 배경과 아이템 등을 확실히 구분해서 플레이어가 아이템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
- GDC 2017의 닌텐도 기조 강연*번역본*에 따르면 이는 HD 시대에서 새로운 젤다의 아트 스타일을 확립하기 위해 플레이와 현실감 사이에서의 균형점을 맞춘, "거짓말을 하기 쉬운" 아트 스타일을 찾아가던 과정에서 도달한 결론이라고. 이를 위해 과거작들의 목업을 HD로 만드는 실험을 하였으며, 그 중 가장 잘 맞았던 바람의 지휘봉의 경우는 실제로 바람의 지휘봉 HD로 정식 출시가 되었다. 이때의 개발 과정 도중에 디렉터 후지바야시 히데마로와 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는 바람의 지휘봉의 아트 스타일을 차기작인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에 채택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 애니메이션 역시 HD 시대에 맞춰 크게 쇄신되었다. 이전 작들에 비해 가능한 액션의 숫자와 더불어 물리 엔진의 접목으로 인해 경우의 수가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니메이션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각 애니메이션의 퀄리티 역시 3D 마리오 시리즈와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졌다.
4.4. 사운드
- BGM은 트레일러와 시연 영상에서 들렸던 것만으로도 굉장히 호평이다. 마치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인데, 기존의 젤다 특유의 느낌을 잃지 않으면서도 서사시스러운 느낌과 다소 동양틱한 분위기가 녹아들어 굉장히 평가가 좋다. 이로 인해 OST 디렉터가 히사이시 조라는 설이 돌았다.
- 메인 사운드 디렉터는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의 OST를 담당한 카타오카 마나카(片岡 真央, かたおか まなか)이다. 대지의 기적의 OST를 맡기도 했다.
- 시간의 신전의 잔잔한 배경음이 전작들에서 시간의 신전의 배경음으로 나왔던 시간의 노래와 같은 곡임이 확인되었다.
- OST의 평가는 역대 젤다 시리즈가 그렇듯 매우 좋은 편인데, 퀄리티와는 별개로 구성이 여러모로 시리즈 중에서도 이질적이다. 보통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필드를 횡단할 때 웅장하고 탐험심을 자극하는 BGM을 넣고, 이 필드 BGM이 각 타이틀의 대표 OST로 불릴 만큼 비중이 크다. 하지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필드 BGM은 미니멀리즘이라 해도 될 만큼 굉장히 조용하고 간결한 편이다. 이는 대부분 시간을 필드 자체에서 보내게 되는 이번작 특성상 야생의 숨결이라는 게임 부제에 맞게 말 그대로 자연 야생의 숨결을 들으며 게임을 플레이하는 화이트 노이즈적인 요소를 노린 것 같기도 하고 필드 BGM이 질리지 않도록 아예 BGM의 비중을 줄인 것일 가능성이 높다. 후속작 개발 중 언급한 대로, 모노노케 히메의 OST에 큰 영향을 받은 듯하다.
그에 비해 보스전이나 중요 이벤트 전투 등에 들어가면 풀 오케스트라에 콰이어까지 들어간 위엄넘치는 BGM이 터져나온다. 평상시 잔잔한 BGM만 나오다가 이런 폭발적인 BGM이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느끼는 긴박함과 웅장함, 또는 극적 효과가 상당하다. - 같은 BGM이라도 상황과 진척도에 따라 BGM의 단계가 바뀌는 트릭을 굉장히 많이 쓴 편. 이번 작의 던전인 신수의 경우 맵을 구하고 나서 5개의 제어 단말을 가동시키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BGM이 변하며, 하이랄 성의 BGM은 하나의 멜로디로 실외는 웅장하고 실내는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 안밖을 오갈 때마다 끊기지 않고 연주되던 구간 그대로 실시간으로 변한다.
- BGM에는 특히 피아노가 메인으로 많이 쓰였다. 통상적으로 현대의 게임에는 드럼 종류의 타악기나 전자 음악이 순간순간 짧은 BGM을 비롯한 많은 게임 음악에서 쓰이는 것을 생각하면 젤다 시리즈만의 게임 분위기를 잘 구축했다는 평이다.
- 이전 작품들과 달리 링크의 기합소리가 매우 간결하고 조용한 편이다. 항상 큰 소리로 기합을 넣던 전작들의 링크와 달리 시크해지고 과묵해진 느낌. 힘 빠지는 기합은 아니다.
- 개발자의 언급에 따르면, 이번 젤다의 세계는 풍부한 자연 사운드로 가득 들어차 있다고. 상황이나 시간대에 따라, 날씨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사운드들이 들어 있고 이러한 것들은 게임을 더욱 사실감있게 해준다.
메인 테마 - 메인 테마 1분 5초 전후에 마치 픽업이 튀는 듯한 부분이 있다. 소리가 잠깐 안 들린다. OST의 약 1분쯤에 해당 부분을 확인 가능하다. 이 때문에 사운드트랙을 리핑하다 실수로 튄 파일이 널리 공유된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있었으나 사실 이건 의도된 부분으로 게임 트레일러에서도 해당 부분을 이용한 연출을 확인 가능하다.[37] 작곡가의 말에 따르면 해당 부분은 링크가 다시 깨어나기까지 100년이라는 세월의 단절에 대한 은유라고 한다.
4.5. 게임 플레이
자유도가 높으면서 물리 현상을 잘 반영한 게임으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또는 "어? 이게 돼?" 같은 경우가 많다. 적에게서 무기 빼앗기, 좁은 계곡 위에서 나무를 잘라 다리를 만들기, 쓰러진 해골병사의 떨어진 팔을 무기로 쓰기 등 기본이고, 그 외에도 기상천외하고 다양한 플레이 방법이 있다.- 지렛대의 원리로 무거운 돌과 넓적한 판때기를 이용하여 사람이나 사물을 하늘로 높이 띄움.영상 1:17부터
- 비오는 날씨 중 번개가 금속제 장비에 떨어진다는 것을 이용하여 적들에게 금속제 장비를 투척하여 낙뢰를 유도.[38]
- 구슬을 기울여서 흘려 넣는 던전에서 떨어지는 구슬을 그냥 쳐서 구멍에 골인시켜 클리어.
- 구슬을 기울여서 미로를 빠져나가는 던전에서 미로를 뒤집어 평평한 길을 지나가게 해 클리어.[39]참고영상 11분 38초부터
- 구슬을 맞춰 넣어서 전류를 연결시켜 문을 여는 퍼즐을 구슬 대신 도체 장비를 이용해 클리어. 참고영상 혹은 리발의 능력으로 넘어 들어가 클리어.
- 꼬꼬를 들고 와서 몬스터에게 공격을 유도해 꼬꼬어택으로 몬스터를 잡는 방법. 관련 영상
- 통나무를 잘라 쓰러트린 다음 시간을 멈춘 뒤 힘을 가하고 통나무에 올라타 타오파이파이처럼 이동하는 방법.[40][41]
- 옥타 풍선과 오브젝트를 이용해 시련을 클리어. 참조 트윗
- 자력을 이용해 신수에 올라가려는 영상. 관련 영상
- 마을 안에 라이넬 들여오기. 관련 영상
- 크기가 다른 고철덩어리 두 개와 마그넷 캐치를 사용해서 하늘 날기. 관련 영상
- 원래는 잡아서 무기를 먹어야 하는 스탈히녹스를 마그넷 캐치를 이용하여 잡지 않고 스틸.
- 타임록을 이용해 돌을 날려야 하는 코로그 퍼즐을 나무를 이용하여 손쉽게 클리어.
- 횃불과 냄비 뚜껑만으로 가디언 4호 잡기. 클리어 영상
- 대량의 츄츄 젤리를 모아 터트려 몸을 적신 채로 올딘 지방의 고열 지대를 대미지 없이 통과하기.
- 마그넷 캐치를 이용하여 하늘에 달린 랜턴의 불을 끌어와야하는 던전에서 장식으로 놓인 횃불에 불을 붙여 가져와서 클리어.
- 아이스 메이커를 얻을 수 있는 사당에서 방패 서핑과 리모컨 폭탄을 이용해 그냥 넘어가기.
또한 초반에 유리한 '도망가며 폭탄 흘리기' 전법은 파란색 보코블린 정도만 되면 발로 차서 다시 되돌려 주는 등 플레이어 생각에 뒤통수를 쳐버리는 AI 설계까지 되어 있다. 이걸 또 역으로 이용해 폭탄을 차는데 정신이 팔린 몬스터를 습격할 수도 있다.
원래 이런 독창적인 플레이가 가능하게끔 된 게임의 경우, 그 유도 행위가 지나쳐서 플레이스타일별 밸런스가 안 맞거나 게임이 피곤해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이 게임의 경우 하면 좋지만 안 해도 그만인 정도로 오버없이 잘 구성되어 있으며 적들의 패턴도 다양하다지만 매번 바뀌어서 사람 귀찮게 하는 수준은 아니라서 이런저런 시도를 매번 해가며 골아프게 플레이하지 않아도 아무 상관없다. 일례로 가디언을 잡아서 클리어하는 힘의 시련의 경우 패링과 아슬아슬한 회피를 통한 공략을 시도하면 쉽다는 것을 초반부에 게임이 제안해 주지만, 가장 강한 상급 시련의 가디언도 그런 테크닉 일절 없이 스텝만으로 피하면서 평타를 때리고, 글라이더 쓰라고 보여주는 패턴도 화살로만 두들겨서 클리어해도 된다.
4.6. VR 대응
Nintendo Labo VR 키트를 이용하면 일부 미션만 대응하는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와는 달리 전 게임을[42] VR로 즐길 수 있다. 업데이트를 한 후 옵션에서 VR 고글을 활성화하면 된다.그러나 사실상 라보 VR 키트 홍보용 수준이라 별다른 좋은 평은 받지 못하였는데, 다음이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 Nintendo Switch 본체 디스플레이의 낮은 해상도와 화소로 인해 피로가 빨리 오는 편이다.[43][44]
- VR 키트의 특성상 무조건 휴대 또는 테이블 모드 상태로 눈에 댄 채로 플레이해야 한다.[45]
- 명색이 VR임에도 일반 모드와 다를 것 없이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된다.[46][47]
- 우측 하단의 미니맵이 없어진다.
게임이 게임이고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폴아웃 4, 바이오하자드 7 이후 정말 오랜만에 AAA게임이 100% VR에 대응하는 것이라 기대가 많았지만, 대체로 그에 미치지 못 했다는 평.
4.7. 기타
- 젤다의 전설 시리즈 치고는 드물게 조건에 따라 엔딩의 연출이 변한다. 꿈꾸는 섬, 무쥬라의 가면과 마찬가지로 특정한 조건을 만족하면 엔딩에서 컷신이 추가되어서 후일담이 나오는데, 후일담을 보는 조건은 모든 기억을 되찾은 뒤에 엔딩을 보는 것이다.
- 물리엔진 도입으로 인해 매우 섬세한 디테일과 상호작용을 자랑한다.[48] 거기다 물리엔진을 이용한 퍼즐이 이곳 저곳에 등장한다. 링크의 감정 등 동작이 더욱더 생생해졌다.
- 물리엔진과 더불어 화학엔진(사물의 물리적인 작용이 아니라 상태변화의 작용)으로 더욱더 생동감 있는 게임플레이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추운 곳에서 사냥을 할 때 고기를 빨리 줍지 않으면 얼어버리고, 수풀에 불이 붙으면 불이 번져 적과 주인공이 다치게 되는 하나의 환경요소로 재탄생 되고, 나무 화살을 활에 건 채로 불에 가까이 가면 불 화살이 된다. 또 평범한 츄츄를 전기속성 무기로 잡으면 노란 츄츄젤리가 나오고 불 속성으로 잡으면 빨간 츄츄젤리가 되어 각종 상태이상을 걸 수 있는 지뢰가 되는 등 다양한 상태 변화가 게임에 현실감을 더해준다. 기본적으로 불, 얼음, 물 그리고 전기(또는 번개)가 화학엔진에 해당한다. 단순히 풀에 불이 붙는 것을 넘어, 수준높은 디테일과 섬세한 상호작용을 구현해 내어 더욱 다양성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만들어 내었다.
- 황혼의 공주, 스카이워드 소드에 이어 또 오른손잡이가 되었다. 이는 기존 작품의 모션 컨트롤을 이유로 임시로 변경된 것이 아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핵심 테마인 '젤다의 당연함을 바꾼다'는 방침 하에 완전하게 변경된 것이다.
- 본래 Wii U 단독 타이틀로 개발되었으나, 발매를 몇 달 앞두고 닌텐도 스위치로의 발매가 결정되었다. 이 때문에 원래 들어갈 예정이었던, Wii U 게임패드를 시커 스톤과 접목시켜 활용하려는 아이디어가 모조리 삭제되었고, 발매일도 2017년으로 늦춰졌다. 개발진 얘기로는 Wii U 게임패드 아이디어가 상당히 완성도 있었는데 삭제되어 아쉽다고. Wii U 게임패드 활용 영상은 개발초기 시연 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스위치의 기능 중 하나인 조이콘의 HD 진동도 지원하지 않는다.
- 작중 시커족과 관련된 여러 장치나 위치에서 고대 시커족 문자를 볼 수 있다. 이 고대 시커족 문자는 알파벳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으며 이 표를 참고해 번역할 수 있다.
- 시련의 사당에서 새 룬 기능을 시커 스톤에 받을 때 나타나는 시커 문자를 번역해 본 결과, Now loading(로딩 중), Do not turn off(전원을 끄지마시오), All your base are belong to us 등이 나온다. 이 문구는 이후 버전에서 MASTER USING IT AND YOU CAN HAVE THIS[49]로 바뀌었다.
- 초대 젤다의 전설을 향한 복고 정신을 매우 강조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오마주가 굉장히 많다. 아래는 그 예시이다.
- 일본판 타이틀 로고만 해도 초대 젤다의 일본어 폰트를 그대로 사용하였으며,[50] 광고의 캐치프레이즈도 '다시 한 번, 하이랄로(もう一度、ハイラルへ。)' .
- 일본닌텐도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와 초대 젤다의 하이랄은 서로 같다고 직접 언급했다. 일본닌텐도 토픽 기사
- 별다른 스토리 설명 없이 링크를 휑한 필드에 뚝 냅두고 시작한다.[51]
- 처음 만나는 NPC가 노인이다. - 그러나 초대 젤다의 노인과는 관계가 없다는 것을 아오누마가 밝혔다.
- 첫 작이 개발되기도 전 기획됐던 초기 젤다의 전설의 시공을 넘나드는 미래물과도 약간의 관련점이 보인다.
- 젤다의 전설 시리즈 스토리상 초대작인 스카이워드 소드의 요소 또한 많이 가져왔는데, 방패치기가 기본스킬이며 강경직, 그래픽 스타일, 음성요소의 일치성, 달리기 모션, 스태미나 게이지, 암벽등반 모션 등이 그 예시이다.
- 회생의 마스터 소드 주변에 피어있는 꽃의 이름은 '고요한 공주'(姫しずか/Silent Princess)라고 한다. 이 꽃은 영문 타이틀 로고에도 그려져 있을 만큼 작품의 주제를 보여주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 말을 부르는 휘파람을 뛰면서 부르면 스태미나는 차는데 뛰는 것과 같은 스피드라, 타임어택에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단, 달리기 버튼을 연타해야만 속도를 유지한다. 일종의 버그성 꼼수이기 때문에 후속작에서는 그대로 스태미나가 소모되도록 변경되었다.
- 주기적으로 자동 저장을 하며, 수동으로 저장도 가능하다. 이걸 잘 활용해야 하는데, 몬스터와 싸우다 죽었을 경우, 다시 마지막 저장시점으로 돌아가면 몬스터는 다시 풀피로 리젠된다. 따라서 라이넬이나 히녹스 같은 보스급 몬스터와 교전할 땐 교전하기 전 미리 아이템/버프 풀 세팅을 마친 상태에서 수동 저장해 두는 게 좋다. 혹 이런 보스급 몬스터와 교전하다가 중간에 자동 세이브되고 사망해 버리면, 자동 세이브 시점으로 되돌아갈 시 이미 소모한 체력회복 아이템이나 부서진 장비 등은 자동 세이브 당시 시점으로 복원되어 사라질 수 있는 반면, 적 몬스터는 풀피가 되어버린다. 수동으로 저장한 시점으로 되돌아가면 다시 완벽하게 교전 직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
- 한글판에서 사용된 게임 대부분에 사용된 서체는 아시아폰트에서 개발한 폰트인 ‘A큐브체’와 'A드림고딕'이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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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플레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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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0 -10px -5px;min-height: 27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word-break:keep-all" | <colbgcolor=#b69c65,#362c2b><colcolor=#362c2b,#b69c65> 스토리 | 등장인물 · 기억 |
| 콘텐츠 | 몬스터 · 생물 · 지역 · 사당 · 챌린지 · 미니게임 · 보이스 메모리 | |
| 시스템 | 컨트롤 · 시커 스톤(룬 능력) · 영걸 능력 | |
| 아이템 | 무기 · 방어구 · 소재 · 요리 · 소중한 물건 | |
| 기타 | 발매 전 정보 · 평가 · 팁 · 글리치 · 스피드런 · 추가 콘텐츠 | |
| 관련 게임 |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
7.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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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흥행
닌텐도의 긴 부진을 끊고 닌텐도 스위치 초반 흥행을 책임지고 견인한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이후 마리오 카트 8 디럭스, 스플래툰 2,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등 강력한 퍼스트파티 킬러 타이틀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흥행을 하면서 결국 닌텐도 스위치는 성공한 콘솔이 되었다.물론 야숨 혼자서 스위치를 성공한 콘솔로 만들었다고 볼 수는 없다. 야숨보다 높은 흥행을 달린 닌텐도의 퍼스트 파티는 드물지 않다. 하지만 야숨의 흥행이 고평가 받는 이유는 Wii U에서 게이머들을 실망시키고 그야말로 밑바닥을 찍어버렸던 닌텐도가 스위치 런칭 퍼스트 타이틀로 야숨만을 밀며 자신감을 보이더니 공개 후 게임계 판도를 바꿨다는 극찬을 얻어냈고 결국 Wii U의 부진을 종결 짓고 신규 기종의 초기 흥행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야숨의 성공이 스위치의 성공으로 이어지며 닌텐도의 IP들 대부분이 프랜차이즈 판매량을 경신했고, 이제 닌텐도는 자사의 퍼스트 파티 기반의 운영만으로 MS, 소니와 경쟁하지 않고도 자생이 가능함을 보여주고 패미컴, 게임보이, 슈퍼 패미컴, Wii, NDS의 시절에 근접한 제 3의 전성기를 이루는 그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는 점이 야숨 흥행의 진정한 의의다.
2017년 3월 31일까지 닌텐도의 2016년 회계연도 자료[52]에 따르면 778만 장(스위치판 약 670만 장, Wii U판 108만 장)이 판매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스위치 공식 판매량이 670만대이니 장착률이 100%를 넘어버린 셈. 발매한 달이 되지 않아 손익분기점 200만 장도 가뿐히 넘겼다.#
2020년 9월 말 기준 판매량은 2,141만 장(스위치 버전 1,974만 장, Wii U 버전 167만 장)이다. 이는 닌텐도 3DS 리메이크 버전을 합산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의 1,268만 장을 크게 뛰어넘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 최고의 판매량이다. 이는 시리즈 전체에서도 꽤나 중요한 성과인 것이, 이제껏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500만 장이 넘게 팔린 작품은 매우 적다. 몽환의 모래시계도 DS라는 시장지배적 하드웨어의 덕을 받았음에도 450만 장을 판매하는 데 그쳤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스카이워드 소드, 신들의 트라이포스 2가 각각 메타크리틱 93점,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비평적인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2~300만 장 대에서 맴돌았다. 그러니까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인기 시리즈인 젤다의 전설 시리즈 최고의 흥행작을 넘어, 자칫 매니아층과 라이트 게이머 사이에 괴리가 생길 수 있었던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 여느 간판 프랜차이즈 못지않은 대중성을 불어넣은 전환점의 역할을 해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발매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에서도 연이어 흥행 돌풍을 일으키면서 현재 젤다의 전설 시리즈가 대중적으로도 인기가 많은 시리즈라는 것을 입증했다.
전 세계 게임계로부터 엄청난 찬사를 받은 덕분인지 PC 게임이 강세인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Nintendo Switch가 12월 1일 한국내 정발 예정이지만, 동시에 발표된 발매 예정 소프트웨어 목록에는 야숨이 없어서 한국내에서 불만이 제기되었을 정도였다. 이후 국내 발매가 되자 한우리 콘솔 게임 판매 순위에서 수차례 1위를 기록했다. 1년이 지난 2019년 2월 26일 역주행을 하며 1위를 기록했고 2019년 5월 16일 다시 한 번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금까지 한우리 콘솔 게임 판매 순위에서 1위를 여러 번 재탈환한 작품은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유일하다고 한다.# 3월 12일 다가오는 동물의 숲 신작 발매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새로 스위치에 입문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또다시 1위를 탈환했다.[53]
북미 시장 미디어 판매량 집계 단체인 NPD에 따르면 2019년 여름을 기준으로 북미 시장에서도 황혼의 공주를 넘어 젤다의 전설 시리즈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달성했다.#
2022년 12월 30일 기준 스위치 단일 기종 판매량은 2900만 장이 되었고, 결국 2023년 6월 30일 기준 스위치 단일 기종 판매량으로 3000만 장을 넘어섰다. 이는 닌텐도 스위치로 출시된 타이틀 중 4번째로 높은 판매량이다.
9. 패키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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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치판 제품 패키지 |
일반 에디션은 패키지와 다운로드판으로 출시되고 한정판 번들은 굉장히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지역별로 다르게 출시해서 세계적으로 불평을 사고 있다.[54] 또한 기존의 Wii U 유저들이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닌텐도 스위치판 쪽으로만 한정판을 발매한 것을 볼 수 있다. 한정판은 Collector's Edition(Special Edition)과 Deluxe Collector's Edition(Master Edition) 두 가지가 있으며 후자가 구성물이 더 많다.
- 닌텐도 스위치 시커 스톤 캐링 케이스
게임 속의 시커 스톤의 디자인을 재현했고 손잡이는 위에 붙어 있으며 안쪽에 본체는 물론 게임 카드 12개를 보관하고 예비용 빈 공간도 있다. IGN 영상에서 케이스 안에 무엇이 들어있었는데 레지 사장님의 노력덕에 비밀이 되었다.[55] 실제로 이것 때문에 북미판을 사고 싶어할 정도록 인기가 높다. [56] - 회생 마스터 소드 피규어
닌텐도 트리하우스 라이브에서 보여준 영상을 보고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실제로 마스터 소드의 손상을 잘 보여줬다는 평도 있지만 뒤쪽으로 기울여진 상태라 내구도가 안 좋고 가격만 높인다는 평도 있다. - 특제 지도[57]
실제로 만지면 질감이 좋다고 한다. 한 면에는 하이랄의 지도가 있으며, 뒷면에는 가논과 네 개의 신수, 그리고 수많은 가디언이 그려져 있다. 레지 사장이 말하기를 초대 젤다의 전설을 연상시킨다고 한다.
2017년 블랙 프라이데이 전후로 기존 패키지와 같은 가격에 기간한정판인 "익스플로러즈 에디션(Explorer's Edition)"이 발매된다. 공략집과 특제 지도가 동봉된다. 기존에 이미 패키지를 가지고 있다면 588엔에 공략집과 지도만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한정판도 마찬가지로 Wii U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예약 특전으로 발매되었다. 다만 지도의 재질이 조금 나빠졌다고.
- 일본
| ゼルダの伝説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 | ||
| <colcolor=#362c2b><colbgcolor=#b69c65> 종류 | PK/DL | |
| 플랫폼 | | |
| 가격 | 6,980엔 | |
- 북미
|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 ||
| <colcolor=#362c2b><colbgcolor=#b69c65> 종류 | PK/DL | |
| 플랫폼 | | |
| 가격 | $59,99 | |
| <rowcolor=#b69c65> Special Edition | Master Edition |
| | |
| 플랫폼 | |
| | |
| 가격 | |
| $99,99 | $129,98 |
| 지역 | |
| 미국 | 미국, 캐나다 |
| 구성품 | |
| 본 게임, 시커 스톤 캐링 케이스, 특제 지도, 사운드 셀렉션, 시커 눈 동전 | 본 게임, 시커 슬레이트 캐링 케이스, 특제 지도, 사운드 트랙 CD, 시커 눈 동전, 회생 마스터 소드 피규어 |
- 유럽
유럽판 가격은 처음엔 일반판 기준 £59.99, €69,99으로 발표되었으나 이후 비싸다는 항의를 받고 가격을 하향조정했다.
|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 ||
| <colcolor=#362c2b><colbgcolor=#b69c65> 종류 | PK/DL | |
| 플랫폼 | | |
| 가격 | £48.00 / €64,99 | |
| Limited Edition | |
| | |
| <colbgcolor=#b69c65> 플랫폼 | |
| 가격 | 미정 |
| 구성품 | 본 게임, 사운드 셀렉션, 회생 마스터 소드 피규어[58] |
닌텐도의 게임프로듀서 아오누마 에이지가 유럽 한정판패키지를 개봉하는 영상이 닌텐도UK를 통해 공개되었다. (한글 자막) : ##
- 호주
|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 ||
| <colcolor=#362c2b><colbgcolor=#b69c65> 종류 | PK/DL | |
| 플랫폼 | | |
| 가격 | A$89.95 | |
| Limited Edition Bundle | |
| | |
| <colbgcolor=#b69c65> 플랫폼 | |
| 가격 | A$189.95 |
| 구성품 | 본 게임, A3 포스터, 사운드 셀렉션, 특제 지도, 회생 마스터 소드 피규어, 시커 눈 동전 |
9.1. + 익스팬션·패스 패키지
| <nopad> |
2023년 2월 Nintendo Direct를 통해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후속작인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의 두 번째 트레일러가 공개됨과 동시에 닌텐도 eshop에서 본편의 연례없는 30% 세일이 시작되었고, 익스팬션+패스 패키지의 예약 재판매가 시작되었다. 출시일은 2023년 2월 17일. 공개 전 미개봉 새제품이 약 12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었는데, 묵혀놨던 미개봉 제품들이 예판보다 더 비싼 상황이 벌어졌다.
9.2. Nintendo Switch 2 Edition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Nintendo Switch 2 Edition 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 Nintendo Switch 2 Edition | |
| <nopad> | |
| |
| <colbgcolor=#b69c65,#362c2b><colcolor=#362c2b,#b69c65> 개발 / 유통 | 닌텐도 |
| 개발 지원 | 모노리스 소프트 |
| 플랫폼 | Nintendo Switch 2 |
| ESD | 닌텐도 e숍 |
| 장르 | 3인칭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
| 플레이 인원수 | 1명 |
| 프로듀서 | 아오누마 에이지 |
| 디렉터 | 후지바야시 히데마로 |
| 프로그래머 | 도다 타쿠히로 |
| 발매일 | |
| 한국어 지원 | 자막 지원 |
| 공식 홈페이지 | |
| 상점 페이지 | |
| 소개영상 |
Nintendo Switch 2에 대응하는 업그레이드 판이다. DLC는 따로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에 구매하지 않았다면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60]
해상도, 프레임레이트의 향상과 함께 Nintendo Switch App의 젤다 노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Nintendo Switch 버전과 Nintendo Switch 2 버전 모두 추가 슬롯 데이터를 제외하고 서로간에 세이브 데이터가 상호호환되어 공유된다.
10. 한국 정식 발매
스위치의 한국 정발이 발표되었는데,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 중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타이틀 중 하나인 젤다의 전설 출시 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었다. 이 때문인지 일부 일간지에는 '닌텐도 스위치' 한국 나온다... '젤다의 전설'은 미정 같은 제목으로 기사를 내게 되었고, 다른 여러 기사에서도 제목 또는 본문으로 젤다 출시 미정을 언급했었다.| 젤다의 전설 시리즈 아오누마 PD 영상 메시지 |
결국 스위치의 정발 소식이 나온 지 일주일이 지난 2017년 9월 27일, PD 아오누마 에이지가 직접 한국 발매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와 동시에 한국닌텐도 홈페이지에도 상세한 정보가 올라왔다. 그리고 젤다의 전설도 한국 정식 출시가 발표되자 여러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루었다.
2018년 2월 1일 출시했으며 가격은 74,800원. 예약판매는 2018년 1월 5일에 개시했다.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프랑스/캐나다), 독일어, 스페인어(스페인/라틴아메리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의 총 9개국어 음성을 지원하며, 한국어 더빙은 없다. 지금껏 한국닌텐도가 발매작 현지화에 충실했고 본작이 굴지의 명작이고, 무엇보다 많은 나라의 음성 더빙이 수록된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일이지만, 한국닌텐도가 사실상 이름뿐인 허수아비 신세가 되어 버린 판국이라 음성 더빙은커녕 텍스트 한글화만 해도 감지덕지인 영 좋지 않은 상황이고 본사의 압박으로 더빙까지는 무리였을 것이다.[61]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역시 음성 더빙은 수록되지 않았다.
정식 발매명은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로 원제를 그대로 표기한다. 젤다 시리즈 중에서 일본·북미에서는 '젤다의 전설 트와일라잇 프린세스'였지만, 한국판에서는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로 번역되어 출시된 적이 있었다. 이 게임도 한국어로 번역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로 발매될 것이라고 추측하는 의견도 많았지만 결국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일부는 똑같이 번역되지 않고 그대로 나온 스카이워드 소드와의 연관성을 근거로 의도적인 작명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2017년 12월 1일 심의를 통과하였으며 12세 이용가로 결정되었고, 이후 2017년 12월 27일에는 공식 홈페이지가 공개되었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게시물을 참조.[62] 공식 홈페이지의 공개와 동시에 한국 프로모션 비디오도 공개되었다. 하단의 영상 참조.
- 젤다의 전설 트레일러 [ 펼치기 · 접기 ]
- | |<tablealign=center><tablewidth=640><tablebordercolor=#362c2b><tablecolor=#b69c65><tablebgcolor=#362c2b> 1번째 트레일러(E3 2016)[63] ||
2번째 트레일러 3번째 트레일러(닌텐도 스위치 프레젠테이션 2017)
일본, 북미, 중국, 유럽, 호주 모두 한정판이 출시되었는데 한국은 한정판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예약 및 조기구입 특전으로 모험 가이드 북과 맵을 증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예약구입 특전 가이드 북과 맵이 한정 수량으로 제공되었지만, 수량이 넉넉해 예약만 하면 받을 수 있을 정도였다.
2018년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대원샵을 포함한 여러 인터넷 쇼핑몰에서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예약판매를 시작했는데, 대원샵은 예약판매 시작 5분도 안 되어 모든 한정수량이 품절 되었고, 다른 판매점들도 예약 판매 당일에 모두 품절이 되었다. 예약판매 시작 시간인 오전 10시엔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젤다의 전설이 올랐을 정도로 화력이 엄청났다. 또한 각종 쇼핑몰에서 매진되어도 금방 재고가 다시 들어오기에 수량도 넉넉하게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월 18일 한국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공식 소개 페이지가 업데이트되었다.#
2018년 2월 1일, 정발판이 출시하면서 한글 지원 업데이트도 배포되었다. 번역은 일판을 베이스로 하되 일부 NPC의 이름 등은 영판의 것을 가져왔다. 번역의 퀄리티는 상당히 준수한 편으로 몇몇 과도한 직역[65]이나 일부 오탈자를 제외하면 꽤나 좋은 번역을 선보였다. NPC들의 말투나 수수께끼들, 각종 고유명사 등도 원어의 의미를 잘 살렸으며 이해에 지장을 줄 만한 오역도 없다.
10.1. 한국어판 게임 카드 논란
한국어판 발매 후, 게임 카드가 유럽판(정확히는 독일판)인 데다가 금속 부분에 흠집이 있는 게임 카드가 들어있어서 논란이 됐다. 그래서 일본판 게임 카드를 구매하거나 호주판 게임 카드를 구매하는 상황이 됐다.사실 논란 자체는 스위치의 한국 정발 당일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때부터 있었다. 한국닌텐도 유통 게임은 원래 쭉 이러다가 이번 젤다의 전설 타이틀 스티커가 눈에 띄게 생소한 독일어라서 크게 논란이 된 케이스. 자세한 것은 문서 참고.
2021년 10월 8일 발매된 익스팬션 패스 합본 패키지판은 한국 지역 코드가 적혀있는 게임 카드가 들어있다. 발매 후 3년 6개월 만에 드디어 게임 카드 문제가 해결된 셈이다. 코드는 LA-H-AAAAG-KOR. 기존 패키지판에 적혀있던 큼지막한 독일어판 게임물 등급 제도 로고가 사라졌고, 배경색도 약간 밝아져서 훨씬 깔끔해졌다. #
11. 기타
- Wii U 최후의 퍼스트 파티 작품이자, 닌텐도 스위치의 런칭 타이틀이다. 게임큐브로 발매된 마지막 타이틀이자 Wii의 런칭 타이틀이었던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와 같은 포지션.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마리오 카트 8 디럭스에 이어서 본 작품도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러시아어가 수록되었다. 네덜란드어와 러시아어로서는 최초의 젤다의 전설 게임이 되었다.
- 각종 아트워크는 젤다 위키의 갤러리 문서를 참고.
- 음성 및 자막 선택이 가능하다. 1.2.0 업데이트로 게임 내에서 음성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
-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의 이름을 직접 지을 수 없는 게임이다. 더빙 대사에 링크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이 있기 때문이다.
- 미야모토 시게루는 인터뷰에서 전작인 스카이워드 소드가 스토리나 등장인물 등을 설명하기 위한 파트가 매우 길어 지루하게 느껴졌음을 인정하면서 본작은 그러한 사전 설명을 건너뛰어 바로 액션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었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점차 스토리를 밝혀나가게 되는 구조를 지향했다고 한다. 아오누마 에이지 또한 인터뷰에서 스카이워드 소드에 대한 팬들의 불만을 수용했다면서 본작을 비선형적이고 거대한 구조의 게임으로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 본 작품이 개발 기간도 길고 워낙 대작이다보니 닌텐도 스위치의 초반 런칭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의 광고에 항상 나와서 고스펙 게임을 가정용, 테이블 탑, 휴대용 모드로 즐길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반면 Wii U판은 아무 홍보도 없이 묻어두고 있다.[66]
- 중화권에서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 이은 2번째 중문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이다. 시리즈 최초로 러시아어 번역+더빙까지 된 타이틀이기도 하다.
-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 때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닌텐도의 자회사인 모노리스 소프트가 개발에 협력하였다. 그래픽 / 아트 디자인 관련으로 참여했다고. 특히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크로스의 개발진들이 많이 참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 게이브 마르첼로라는 젤다 팬은 말기 암으로 시한부 삶을 살고 있었는데, 떠나기 전 이 게임을 꼭 해보고 싶어했다. 병세는 점차 악화되어가지만 아직 발매일조차 결정되지 않고 있는 상황. 기적은 닌텐도로부터 일어났다. 닌텐도는 그의 소원을 듣고 특별히 초대하여 사내 시설을 구경시켜 주고, 발매 전의 야생의 숨결을 체험할 수 있게 배려해 주었다. 게이브는 소원을 성취하고 2017년 1월에 세상을 떠났다.[67] 참고로 김성회가 이 기적을 소개하며 상업성에만 빠져 있는 한국의 게임 회사에 대해 비판했다.
죽을 만큼 돈 빨아내는 게임보다는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그런 게임을 만드는 개발사가 우리에게도 많이 생겨나기를 기원합니다. #
- 작품 콘셉트를 최종 확정짓기 전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공개되었는데, 그중에는 하이랄 내전(Hyrule Wars)과 외계인의 침공(Invasion)이 있었다. 하이랄 내전은 시간의 오카리나에 언급된 적이 있었고, 외계인 침공은 서브 퀘스트로 무쥬라의 가면에 언급되었었다.
- 첫 트레일러 당시 여성형 링크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자 해당 사항에 대해 논의한 바가 있었으나 트라이포스에 관련된 스토리/설정적인 밸런스 유지를 위해 남성 링크/여성 젤다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더 쉬운 옵션인 젤다를 주인공으로 하는 것도 고려된 바 있으나 이 경우 스토리에서 링크가 완전히 배제되는 것을 우려하여 기각되었다고 한다. #
- 2017년 3월 9일, 생전 젤다 덕후로 유명했던 로빈 윌리엄스의 딸 젤다 윌리엄스가 이 게임을 8시간 플레이 생중계를 하면서 모금활동을 했고, 이렇게 모인 5천 달러에 달하는 금액은 우울증[68] 연구재단에 기부되었다.#
-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모노노케 히메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그에 대한 오마주도 많은 편이다.
- 파란 옷을 입고 후드를 쓰고 말을 타고 달리며 활을 쏘는 링크의 모습은 아시타카와 매우 유사하다. 사슴을 타면 금상첨화.[69]
- 코로그는 원래 젤다 시리즈에 등장한 종족이지만 이번 작에선 숲의 정령이자,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낸다는 점에서 코다마의 오마주로 볼 수 있다.
- 최종 보스전은 재앙신으로 타락한 나고와 옷코토누시의 완벽한 오마주. 아예 대놓고 가논은 본작에서 "재앙 가논"으로 불리며, 마수 가논은 모노노케 히메에 등장하는 재앙신과 매우 유사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70] 이명인 증오와 원념의 화신 역시 재앙신의 그것을 연상시킨다.
- 신수 '산의 주인'은 시시가미와 유사하다.
- 메모리를 과부하시키는 방법으로 아이템을 복제할 수 있는 버그가 발견되었다. 이전에는 버그를 발동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고 노력에 대비해 그다지 효율적이진 않았지만, 제일 최근에 발견된 아이템 복제 글리치는 다연장 활 6개와 전기화살로 간단히 할 수 있다. 과부하 방식이지만, 정확히는 메모리 부족을 트리거로 하는 글리치라 기기 수명과는 상관없다.
- 작중 등장하는 4신수의 이름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 등장한 현자들의 이름을 변형한 것이다. 코끼리 신수 루타는 조라족 현자 루토, 도마뱀 신수 루다니아는 고론족 현자 다르니아, 낙타 신수 나보리스는 겔드족 현자 나볼, 새 신수 메도는 리토족 현자 메들리(메도리)에서 따왔다. 본작 내에서도 루타와 나보리스의 이름은 루토와 나볼에서 따온 것이라고 명시되며, 후속 외전작인 대재앙의 시대에서도 4신수의 이름은 전부 과거에 존재했던 현자들에게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나온다.
- 맵 디자인은 여러 차례의 피드백을 통해 면밀하게 계산되었으며, 개발자들 간의 상호 시너지를 진작시키기 위한 작업 환경이 체계적으로 조성되었다고 한다.
- 2019년 4월 26일부터 Nintendo Labo VR 킷과 연동되며, 게임 전체를 VR 모드로 플레이 가능하다. 플레이 중 자유롭게 일반 모드와 VR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 야숨의 모든 요소를 지도에 정리해둔 사이트가 있다. 사당이나 코로그 등 찾기 어려운 게 있으면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보자. #
- 어느 공무원 학원에서 모의고사 문제의 소재가 되었던 적도 있었다.
- 일각에서는 1만 년 전 가논을 물리친 용사는 링크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이유는 1만 년 전의 상황을 그린 벽화의 존재 때문인데 벽화 속 모습을 보면 양 네 귀퉁이에 네 마리 신수가 그려져 있고 거기서부터 중앙까지 여러 마리의 가디언들이 다닥다닥 그려져 있으며 그 중간에 가논과 가논을 상대한 공주와 용사가 그려져 있는데 신수와 가디언, 가논까지는 야숨에서 나오는 모습과 많이 유사하기에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공주 역시도 노란 머리카락이기에 젤다와 유사하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용사는 빨간 머리로 되어 있다. 게다가 코도 뾰족하다. 이 모든 것이 이 자와 유사하기에[71] 일각에서는 만년 전의 용사는 가논돌프이 아니었냐고 하기도 한다. 다만 이 경우 1만 년 전 재앙은 재앙 가논이 아니라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지지받지는 못하는 가설. 단 재앙 가논과 가논돌프가 완전 같은 존재가 아니라는 설도 있으니 지켜봐야 할 일[72] 다만 이후 왕눈의 유출된 방어구 중 조나우족의 의상에서 벽화에 나온 것과 유사하게 빨간 머리와 푸른 다리 및 팔의 모습이 나와 있다. 이를 토대로 보면 어쩌면 1만 년 전 가논을 물리친 용사는 링크가 맞지만 그때의 링크가 조나우족과 관련이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일단 후속작에서 가논돌프가 최종보스로 등장함에 따라 1만 년 전 용사=가논돌프는 아니다.
- 그런데 후속작에서 사당을 모두 클리어하면 주는 복장이 벽화속에 나온 모습과 유사하다. 프루아 또한 이를 고대 용사의 복장이라 말한 바 있다.
- 작중 등장하는 하일리아인 NPC들의 얼굴은 Mii의 얼굴 구현 시스템을 개량해 만든 것이다. 이 때문에 내부 파일을 변조시키면 특정 NPC의 얼굴을 개인 Mii 얼굴로 교체할 수 있다.#
- 이 작품이 오픈 월드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이후, 다른 회사의 작품에서 이 게임을 표절한 티가 나는 작품이나 언뜻 보기에 테마가 겹치거나 비슷해보이는 작품들을 장난삼아 X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런 게임의 대표격이 원신인데 원신은 야숨을 따라한 가장 대중적이자 거의 최초의 게임으로 짱숨이라 불린다.
11.1. 본작의 영향을 받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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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야숨라이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야숨라이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2. 부제 관련
이전까지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그 작품에 등장하는 중요한 도구[73]나 중요한 인물[74]을 암시하는 제목을 선정했는데, 본작은 세계 그 자체를 보여준다는 콘셉트에 맞춰 부제를 선정했다고 한다.[75] 초대작 젤다의 전설 역시 'The Hyrule Fantasy'로 하이랄 이야기 그 자체이다.젤다의 전설 폰트가 아닌 일본어로 써진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는데 공식 사이트의 BGM과 함께 스튜디오 지브리 느낌이 난다는 평이 많다. 잘 보면 시리즈 첫 작품 '젤다의 전설' 일본 폰트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76] 물론 북미판에선 기존에 보던 THE LEGEND OF ZELDA 로고가 표시된다.[77] 그리고 로고도 기존의 것과는 달리 베이지색의 단색으로 되어 있고 잔 흠집이 나서 전반적으로 풍화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로써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야숨을 기점으로 일본 내수판에서는 일본어 ゼルダの伝説로 시리즈 로고를 표기한다.
공식 한국어판 부제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로 황혼의 공주(트와일라잇 프린세스) 때와는 달리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았다. 이와는 별개로 국내 공식 명칭의 공개 이전부터 관용적으로 쓰던 "야생의 숨결"과 이를 줄여 쓴 "야숨"도 널리 사용된다. 사실 게임 팬층에서는 관용적 명칭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일반적으로 번역명보다 원어 제목이 더 많이 쓰이는 걸 고려하면 특이한 점. 영문판은 Breath of the Wild, 일본판은 이를 카타카나로 표기한 ブレス オブ ザ ワイルド로 쓰며 각각 BotW, ブレワイ라고 줄여쓴다.
11.3. 콜라보레이션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Nintendo Switch 에디션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
-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 - Nintendo Switch/3DS 버전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다. #
-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 2017년 11월경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의 주인공인 렉스의 의상[78]을 얻을 수 있는 퀘스트가 추가되었다.[79]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시리즈의 개발사인 모노리스 소프트가 본작의 개발을 지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1.4. 이스터 에그
- 데스마운틴 등산로를 거니는 NPC 데이토의 생김새가 로빈 윌리엄스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다. 로빈 윌리엄스는 생전 젤다의 전설 광팬이었기에[80] 한때 팬들이 닌텐도에 이스터에그를 넣어달라 요청했던 전적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 닌텐도에서 부정적으로 언급했고, 데이토가 윌리엄스에 대한 이스터 에그인지도 언급한 바가 없기 때문에 그냥 우연히 조금 닮은 NPC라는 주장도 큰 편이다. 그래도 그런 것 치고 외모가 다른 NPC들과 달리 상당히 이질적인 것도 사실.
- 평원 변두리의 마구간을 오가는 상인 NPC 우드[81]의 생김새가 2015년 세상을 떠난 전 닌텐도 사장 이와타 사토루와 매우 유사하게 생겼다. 생김새가 매우 유사하여 팬들은 이와타 사토루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NPC일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 웨이 포인트를 지정하면 맵 상에 거대한 빛의 기둥이 나온다. 이 빛의 기둥에 흐르는 문자는 해석이 가능한데, 이를 해석하면 초기 젤다의 전설 시작 시 볼 수 있는 문구인 "IT'S DANGEROUS TO GO ALONE"이 된다. 사족으로 나무위키 야숨 상세정보 디자인에 있는 글자를 해독하면 "YSATNAFELURYHEHT"가 4번 나오는데, 이는 거꾸로 읽으면 "The Hyrule Fantasy"가 나온다.
- 마찬가지로 신수나 사당의 가이드 스톤에서 아이템이나 지도 등을 받을 때 나오는 텍스트도 번역이 가능한데, 이걸 번역하면 E3 데모에서는 All your base are까지가 나온다. 그 옆에는 '전원을 끄지 마세요. 저장 중'이라는 문구가 영어를 알파벳 1:1 대응시킨 시커 글자로 표시된다. 정식 발매판에선 수정되어 'Master using it and you can have this'란 문구로 변경되었다.
- 탁자, 카운터와 붙어 있는 NPC와 대화할 때 탁자 위에 올라선 채로 대화하면 링크의 무례함을 핀잔하는 NPC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필드맵 노래를 빠르게 재생하면 그 장소에 해당하는 익숙한 옛날 곡들이 나온다.
- 한 외국 유튜버에 의해 숨겨진 기억 사진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 파일은 /content/UI/Album 폴더에 pict_013.jpg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 있다고 한다. pict_001.jpg부터 pict_012.jpg까지는 12개 기억 사진과 일치하는 것으로 보아, 원래 넣으려고 한 이미지였으나 사용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단순히 이스터에그로 넣은 것일 수도 있다. 이 사진의 특이한 점은 링크가 코가님과 똑같은 자세를 하고 있으며, 젤다 역시 손목과 손가락에 반지 같은 것을 끼고 있다는 점이다.[82]
12. 외부 링크
- 일본어 위키백과
- 젤다위키 - (영어)
- 젤다던전넷 인터렉티브 맵
레딧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서브레딧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오브젝트 맵[83]
1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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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 젤다무쌍 대재앙의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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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intendo Switch 2 Edition 이식 담당. 미국닌텐도 내부에 위치해 있는 기술 지원 및 연구를 담당하는 닌텐도의 자회사다.[2] 젤다의 전설 스카이워드 소드에 이어 본작 사운드 총괄. 이전 작으로는 젤다의 전설 바람의 지휘봉, 피크민 시리즈 등 담당.[3] 메인테마를 시작으로 악곡 제작, 실시간 이벤트 신의 사운드 연출을 포함한 구현 부분 담당. 이전 작으로는 타운으로 놀러가요 동물의 숲,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4] 각 영걸 테마곡, 마을 BGM, 신수 챌린지 등의 악곡 담당. 이전 작으로는 슈퍼 마리오 3D 월드, 마리오 카트 8, ARMS, 모여봐요 동물의 숲 담당.[5] DLC 2탄부터 팀에 합류. 입사 이후 최초 담당 타이틀. 이전작으로는 매일매일 Nintendo Switch 두뇌 트레이닝이 있다.[6] Nintendo Switch 2 Edition[7] 한국 심의 등급 사유: 경미한 폭력성(생명체에 대한 공격 표현) #[8] 특히 폭풍우가 몰아칠 때 매우 심하다.[9] 멀리 보이는 바위 절벽 등에 점점 다가가 보면 알겠지만, 멀리 있는 대상은 더 단순한 텍스처를 사용하는 것으로 최적화했다. 스위치 버전은 이 온전한 텍스처를 사용하는 범위가 더 넓다는 뜻.[10] 일반적으로는 자동으로 설정해 놓으면 스스로 적절한 설정을 찾지만, 수동으로 설정하는 경우에는 모니터는 풀 레인지, TV는 리미티드 레인지로 설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2015년 이후 출시된 메이져 브랜드 TV는 설정으로 풀 레인지를 지원하는 경우가 있다.[11] 오브젝트가 많은 코르그의 숲 같은 곳에서 체감이 잘 된다.[12] 게임패드에서는 480p 출력[13] 예를 들어서 물의 신수 바·루타를 상대해야 할 때는 특징상 번개화살이 필요한데, 문제는 조라족은 항상 젖어있는 종족이라서 번개화살을 만지면 감전된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서 조라의 마을에서는 수급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오히려 근처 몬스터가 화살을 쏘기 전에 쓰러트려서 파밍해야 한다.[14] 대표적으로 황혼의 공주의 스피너, 카피봉, 바람의 지휘봉에 나오는 그래플링 훅, 데크 이파리, 거울 방패 등.[15] 이전까지는 대사더빙이 된 작품은 젤다의 전설 4개의 검+가 시리즈 최초다. 다만 이쪽은 일본판에만 존재하는 시스템이다.[16] 선샤인에서도 마리오는 대사가 없다. 그리고 이후 안 어울린다고 판단했는지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 삭제되었고 오디세이에서 캐피가 동물의 숲마냥 웅얼대는 정도로 끝났다.[17] 비디오 게임 디자인 비평 유튜버.[18] 정확히는 로딩이 없는 것은 아니나, 이동에서 로딩을 보고 싶으면 필드 로딩보다 빠르게 필드를 넘어가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방패 점핑, 윈드봄, BLSS 등과 같이 글리치를 통한 고속 이동을 해야 한다.[19] 본작을 시리즈 최초의 오픈 월드라고 보는 의견이 있으나 젤다 시리즈의 두 디렉터, 미아모토 시게루와 아오누마 에이지는 젤다는 항상 오픈 월드였다고 주장했다. 다만 초대 젤다의 전설과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의 원형이 된 바람의 지휘봉은 오픈월드라 할 만하다.[20] 등반 불가능한 곳은 던전과 신수 내부에 한정되어 있으며, 이는 퍼즐 플레이를 성립하기 위한 장치이므로 자유도를 침해하는 요소는 아니다. 설정 상으로는 던전과 신수 내부는 고대의 기술로 만들어진 건축물이라 매끄러운 표면으로 되어 있어 등반을 할 수가 없다는 설정이다.[21] 현실의 교토시에 대입하자면 교토 시영 지하철의 역들 역할을 탑/사당들이 하는 것이다.[22] 후속작 왕국의 눈물이 야숨의 DLC 개발 중 그 양이 너무 많아져 독립된 게임으로 출시 했다는 이야기로 미루어봤을 때, 저 곳을 메인으로 DLC를 개발하다가 불발 된 것 일 수도 있다.[23] 아침-05:00, 정오-12:00, 밤-21:00[24] 대신에 곤충이나 쌀 등의 소재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예외로 고론시티의 항아리는 여전히 루피를 드랍한다.[25] 여관에서 고급침대를 쓰거나, 아이템, 미파의 기도로 획득 가능하다.[26] 하트를 30개 획득하려면 버그를 쓰지 않는 이상 스태미나 칸을 포기해야 한다.[27] 통상적으로 링크가 버틸 수 있는 온도는 영상 0도~39도이며 이 기온보다 넘어가거나 내려가면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는다.[28] 이때 떨어진 고기를 빠르게 습득하면 냉동육이 되지 않는다.[29] 드물지만, 가디언이나 라이넬, 필드보스 같이 강한 적을 데리고 가면 무기를 든 NPC들도 도망간다. 모험가들이 주요 예. 경비나 군인의 경우 끝까지 싸운다.[30] 이때는 대미지를 입진 않지만 뒤로 밀려나며, 방패 튕겨내기나 다르케르의 수호로 방어할 수도 있다.[31] 체력이 깎인 몬스터들은 다시 체력이 회복되어 원 위치로 돌아간다.[32] 23:30부터 00:20까지. 현실 시간으로 50초 동안이다.[33] 요리 중 BGM이 추가되고 링크가 펄쩍 뛰는 모션을 취하면 대성공이다. 하트 회복 +3, 효과 레벨 업, 효과 시간 +5분 중 하나가 랜덤으로 정해진다.[34] 대표적으로 쌍둥이 마구간에 있는 히나바. 다만 비가 온다면 알 수 없다.[35] 단, 하이랄 성의 내부에서 하늘이 보이지 않는 곳이어야 한다.[36] 스파크가 시각적으로 크기 때문에 금방 알아챌 수 있으며, 스파크의 움직임 주기가 점차 빨라지다가 번개가 떨어지므로 타이밍을 예측하기 쉽다. 그러므로 이를 통해 낙뢰를 몬스터에게 유도하여 공격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또한 특수한 의상을 입으면 번개나 감전 데미지를 무효 또는 감소시킬 수 있다.[37] 최초 트레일러에서 피킹이 되는 부분에서 암전되며 화면 컷이 바뀐다.[38] 뇌명의 투구나 러버 세트가 있다면 자기 자신이 낙뢰를 유도할 수 있다.[39] 위아래 뒤집어서 뒷면이 보이는 그게 맞으며, 위의 항목과 동일한 던전이다.[40] 심지어 간이 미사일을 만들어 마지막 던전을 통째로 스킵하고 순식간에 가논을 향해 날아갈 수도 있다.[41] 돌에 타임락 걸고 팬 다음에 화살로 쏘면 화살 방향으로 날아간다. 스피드런에서도 보이는 돌서핑.[42] 컷신 제외[43] 사실 스위치 자체의 발매 초기부터 제기된 문제점이지만, VR 키트가 나오기 전까지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44] 사실 VR 모드 상태로 독에 연결하는 건 가능하지만 자이로 조작은 막힌다.[45] 조이콘이 아닌 본체 자체의 자이로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다른 컨트롤러를 연결해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다.[46] 이 경우, 팬들이 직접 1인칭 모드를 제작한 바가 있다.[47] 헤드 트래킹이 카메라 위치를 원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링크의 위치를 기준으로 한다. 일반적인 VR과는 전혀 다르게 우측 스틱의 카메라 컨트롤을 헤드 트래킹에 1:1 대응시킨 희한한 세팅.[48] 아오누마가 예를 들어 설명했는데, 최신 빌드를 플레이하는데 어떤 곳에서 그 곳에 있어야 할 오브젝트들이 없어져서 프로그래머에게 물어보니 바람 때문에 다 날아갔다고 한다.[49] 이 또한 초대 젤다의 오마주로 초대 젤다에서 화이트 소드, 매지컬 소드를 주는 NPC가 했던 대사다.[50] 일본판 타이틀 로고는 신들의 트라이포스 이후로 가정용 콘솔 젤다에서 일본어 타이틀을 쓴적이 없었다.[51] 심지어 초대 젤다는 지시 상황도 없었다. 이번 작에선 젤다의 목소리가 링크를 인도하고 시작의 대지는 본작의 튜토리얼을 겸하고 있어 이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해야 하는지 대강적으로 가르쳐 주면서 플레이어를 유도하지만, 시작의 대지를 클리어하는 순간 다짜고짜 최종 목표인 가논 토벌을 메인 목표로 내놓고 이후로는 플레이어의 진행에 일절 관여하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어 자신의 스타일대로 자유롭게 모든 걸 진행할 수 있다. 물론 이후에도 메인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주요 스토리 라인이 존재하지만 하지 않더라도 보스 처치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실력만 된다면 스토리고 나발이고 싹 다 무시하고 시작의 대지를 나오자마자 바로 하이랄 성으로 직행해 가논과 싸우는 짓도 가능하다.[52] 일본은 새로운 회계연도 개시일이 4월 1일이다.[53] 이게 대단한 것은 다른 일본게임이나 서양게임들이 출시한 지 1년 만 지나도 가격을 절반 이상 인하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닌텐도게임은 2~3년이 지나도 출시가격 그대로 판매, 혹은 10% 할인에 그치기 때문이다.[54] 북미쪽이 젤다 팬층이 두터워서인지 구성이 좋은 편이다.[55] 시커 눈 동전과 모양이 비슷했다.[56] 시간이 지난 지금은 레플리카가 많이 풀려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57] 북미 명칭은 Weather-Worn Map, 해석하면 해어진 지도.[58] 영국 버전의 경우 일반판이든 한정판이든 영국 공식 닌텐도 스토어에서 구매 시 시커 눈이 그려진 티셔츠를 증정한다.[59] Nintendo Switch 2 1차 출시 발매일과 같은 날이다.[60] 보통 오래된 게임의 리마스터는 DLC까지 포함한 합본팩으로 출시되는 경우가 많지만 야숨의 스위치 2 에디션은 예외가 되었다.[61] 이후에 발매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도 X의 음성 더빙이 누락되고 일본어+영어 음성이 짬뽕된 상태로 발매되었다.[62] 한국 공식 홈페이지의 소프트 링크가 'aaaaa'인데, 이 'aaaaa'라는 문자열은 닌텐도 스위치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카드 문자열 'LA-H-AAAAA-JPN(일본판)'에서 가져온 것이다.[63] BGM은 본 게임의 매인 테마이다.[64] 배우 신현수가 모델을 맡았다.[65] 예를 들어 얻을 수 있는 몬스터 부위 중 하나인 '간'이 그렇다. 원판은 '내장'이라는 뜻으로 적힌 것이나 이를 그냥 '간(肝)'이라고 직역해 버렸다.[66] 황혼의 공주의 GC판이 서비스판으로 나온 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고, 스위치판을 밀어주기 위해 Wii U판은 DL버전만 발매한다는 추측이 있었던 거에 비하면 낫다.[67] 비슷한 일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개봉 전에 일어난 적이 있었다. 문서 참조.[68] 로빈 윌리엄스는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69] 실제로 링크는 사슴에 올라탈 수 있으며 심지어 사당 퀘스트를 모두 깨는 게 목적이라면 단 한번 이상은 사슴에 올라탈 일이 생긴다. 카시와 챌린지로 등장하는 사당이 사슴을 타고 받침대에 올라가야만 등장하기 때문.[70] 멧돼지 형상, 불경한 검붉은 원념으로 뒤덮인 육체 등[71] 가논의 머리카락도 빨간색이며 코가 뾰족하다.[72] 물론 아무리 그래도 젤다와 가논이 한편이라는 게 말이 되냐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가논돌프의 목적은 하이랄 지배이지 하이랄 멸망, 하이랄 파괴는 아니다. 하이랄 왕국을 멸망 혹은 파괴시키는 것은 목적일 수 있지만 하이랄 대륙 그 자체의 파괴에는 목적을 두고 있지는 않다. 이는 바람의 지휘봉에서 트라이포스에 기존 하이랄의 부활을 빌려던 이가 가논이며 반대로 기존 하이랄의 완전한 멸망을 빈 이가 하이랄 왕이라는 점에서도 드러난다. 때문에 재앙 가논 앞에서는 둘 다 손을 잡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73] 시간의 오카리나, 바람의 지휘봉, 몽환의 모래시계, 스카이워드 소드 등.[74] 황혼의 공주, 트라이포스 삼총사, 이상한 모자 등.[75] 대지의 기적 역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기적(汽笛)을 울리는 기차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기 때문.[76] 젤다의 전설과 신들의 트라이포스등에서도 이와 매우 비슷한 로고가 사용되었다.[77] 한국어 정발판도 영문판과 동일한 로고를 사용한다.[78] 샐비저 세트 / Salvager Set[79] 특정 장소로 가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붉은색의 별똥별이 떨어지고, 그 자리에 붉은색 보물상자가 생기는데, 이것은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 본편의 엔딩과 연관이 있다.[80] 오죽하면 딸 이름도 젤다 윌리엄스로 지었을 정도. 단 미국에서는 젤다란 이름은 원래 있었기에 이상한 이름은 아니다. 애초에 젤다 공주의 이름도 피츠제럴드의 아내 젤다에게서 유래했다.[81] 영문판일 경우 Botrick[82] 이를 반영한 건지는 미지수지만 후속작에선 링크가 이가단 세트를 얻을 수 있게 됐고, 챌린지를 통해 이가단 단원이 사용하는 토둔술을 배울 수 있게 됐다. 또 가짜이긴 하지만 이가단 단원 중 하나가 젤다의 모습을 한 상태로 등장한다.[83] 아이템, 무기 등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영어로 검색하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