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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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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A
파일:왓챠 아이콘.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왓챠
영문명칭 Watcha. Inc
설립일 2011년 9월 21일
업종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공식 홈페이지 파일:플레이스토어 아이콘.png 파일:iOS11 AppStore icon - DB6.png

1. 개요2. 기업3. 업데이트
3.1. 2018년 8월 7일 업데이트
4. 기능
4.1. 가입 / 영화, 드라마, 도서 평가4.2. 예상 별점 / 영화, 드라마, 도서 추천4.3. 사용 팁
5. 특징
5.1. 비평 사이트가 아니다!5.2. 평점 조작 방지5.3. 스포일러 방지
6. 문제점
6.1. 일부 유저들의 태도 문제6.2. 정치적 올바름에 매몰된 비평6.3. 일부 유저들의 이탈6.4. 운영의 미숙함
7. 영화인 공식계정8. 왓챠플레이

1. 개요

왓챠(Watcha)는 한국의 영화 추천 서비스다. 사용자가 자신이 본 영화에 대해 별점을 매기면, 취향을 분석해 좋아할만한 영화를 알아서 추천해준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 평 작성, 자신만의 컬렉션 제작, 박스오피스 순위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8년 현재 영화, 드라마, 도서까지 평가가 가능하다. 2016년 1월부터 영화 드라마 VOD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를 론칭했다.

2012년 8월, 한국 최초의 제대로 된 개인화 서비스를 표방하며 베타 버전을 출시했고, 수 개월만에 기존의 평점 서비스 강자인 네이버 영화의 별점 평가 DB를 앞서게 되었다. 2013년 4월부터 구글 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구글 영화 검색 결과에 왓챠의 영화 별점 자료를 공식 제공하고 있다. # 왓챠의 모바일 버전은 2013년 5월에 출시되었다. 2015년 9월 일본에 정식 진출하였다.

2. 기업

왓챠는 프로그램스(FROGRAMS)라는 한국의 벤처회사에서 개발하였으며, 이 기업은 카카오톡으로 유명한 김범수 의장이 설립한 카카오벤처스의 1호 투자 기업이다.# 2018년 현재 시리즈C 투자까지 유치하면서 누적 투자금액은 210억이 되었다. 프로그램스는 2018년 3월, 왓챠(WATCHA Inc.)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2019년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를 준비중이다. 기사

3.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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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8월 5일 두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영화 SNS로의 도약을 준비함에 따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처럼 메인 화면에 사용자가 팔로우한 사람들의 소식이 나열된다. 어떤 영화에 몇 점을 매겼고, 어떤 영화를 컬렉션에 추가했으며, 어떤 영화에 평을 남겼는지 등. 또한 영화 정보 창에서 바로 '보고싶어요'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 다른 이용자들의 별점 분포도를 볼 수 있는 기능, '#키워드'를 통한 검색 서비스 그리고 가장 논란이 많은 '다른 사람의 영화평에 댓글을 남길 수 있는 기능' 등이 추가되었다. 또한 베타 테스트로 운영되던 드라마 평점 서비스가 정식으로 출범되어 해외 드라마도 포함되었다.

3.1. 2018년 8월 7일 업데이트

2018년 8월 7일 업데이트를 했다. 컬렉션에 담은 작품에 각주를 달 수 있게 됐고, 이미 별점을 매긴 작품에 '보고싶어요', '보는중' 표시를 할 수 있게 됐다. 그렇지만 이번 패치로 많은 비판을 받았으며 롤백 요구를 받거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별점 1점 세례를 받는 등 악평을 받고 있다. 정작 유용했던 기능들을 난데없이 없앴다는 게 희한한 점.

요약하자면 왓챠만의 장점을 모두 제거하고, 사용자의 눈과 입을 막으며 기만하는 업데이트다.

4. 기능

4.1. 가입 / 영화, 드라마, 도서 평가

왓챠의 주된 기능은 사용자의 영화 별점 평가를 토대로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영화를 추천하는 것이다. 가입 후 30개의 영화 별점 평가를 매기면 내 취향을 분석해서 영화를 추천해 준다. 당연하게도 추천은 내가 영화 별점 평가를 많이 매길수록 정확해진다. 평가를 매긴 영화들은 다이어리 형식으로 차곡차곡 쌓여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이 평가한 영화 정보를 자신의 팔로워가 열람하면 자신의 평이 가장 위에 보인다. 2015년 8월 업데이트로 영화평의 공개범위를 수정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2017년 8월 도서 평가 기능도 업데이트되었다.

4.2. 예상 별점 / 영화, 드라마, 도서 추천

자체 개발한 추천 알고리즘으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영화를 뽑아서 내 예상 별점과 함께 알려준다. '내 예상 별점'이란 사용자가 실제로 해당 영화(드라마, 도서)를 보게 될 경우 얼마 만큼의 별점을 매길 지에 대한 예상 점수다. 즉, 예상 점수가 4.2점이라면 내가 4점을 줄 확률이 높은 것이다.

4.3. 사용 팁

5. 특징

5.1. 비평 사이트가 아니다!

왓챠는 근본적으로 영화를 비평하는 사람들의 평균적인 평가를 확인하기 위한 사이트가 아니다. 네이버나 다음 영화와 같은 기존의 영화 사이트를 이용할 때는, 1) 평균 별점을 통해 영화의 완성도나 재미가 어느 정도일지 가늠하고 2) 평가글을 통해 이 사람의 취향이 나와 비슷한지 아닌지를 가늠해서 영화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평균 별점은 매기는 이용자에 따라 객관적, 주관적 요소가 혼재되어 있어서 기준이 무엇인지 가늠하기도 힘들고, 기준을 안다 쳐도 개인적 취향과 비교하여 본인이 영화를 봤을 때 재밌을지 없을 지를 추측하기 어려웠다.

반면, 왓챠에서는 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추천받는 것이 목적이다. 평균 별점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왓챠는 내가 평가한 영화 평점을 가지고, 나와 비슷하게 평가한 사람들을 비교해 통계적으로 나의 예상 별점을 내려주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예술성이 높아서 평균 평점이 매우 높지만 나에겐 지루해서 잠만 오는 영화라면 예상 별점이 낮게 나올 것이므로 피할 수 있다.

5.2. 평점 조작 방지

한국 영화 업계의 어두운 면모라고도 할 수 있는, 알바를 이용한 영화 평점 조작 논란은 국내의 영화 평점 사이트라면 대부분 얽혀 있는 문제다. 가장 유명한 네이버 영화의 경우, 영화 평점 알바 논란은 논란을 넘어서 기정사실화되어 있으며,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골칫거리로 남아있다. 왓챠가 등장하였을 때에도 평점 알바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물음표를 던졌다.

왓챠는 근본적으로 평점 대신 예상별점 기반 서비스라 평점알바와 무관한 정보가 표시되며, 자체적인 알바 필터링 시스템을 이용해 평점 조작을 봉쇄 중이라고 밝혔다. 조작 없는 영화 평점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고 이에 평점 조작과 강하게 맞서고 있다. 물론 이런 제약사항에도 불구하고 《클레멘타인》 같은 영화의 별점/댓글은 여전하다. 정확히 말하면 베플 점거당했다. 전체 평점은 바닥이다. 그리고 진실을 말하는 댓글에는 거침없는 신고크리로 전부 블라인드가 쳐져있다. 대단하다..클레멘타인 리얼은 진짜 욕만 가득하다

왓챠는 평점이 쌓여도 지나친 평균의 편향성(Bias)을 걸러내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예를들어, 특정 영화가 정규분포를 이루지 않고 특정 평점에 쏠려 있으면 그 점수대의 반영비율을 낮추어서 최대한 중앙값인 2.5점에 가까워지도록 평점을 조정한다. 이 평점 조정을 위해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 등의 평점 시스템인 산술평균이 아니라 조화평균을 쓰고 있다. 조화평균 평점은 평점 데이터가 50개를 넘어가면 그 때부터 적용된다. 이 때문에 한국 영화 시장에서 가장 영화 평점의 신뢰도가 높다.

물론 신뢰도가 높다는게 공정한 평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밑에 문제점들에서도 볼 수 있지만, 취향에 안 맞으면 평점과 코멘트 테러를 하는 문제에서 결코 자유롭지 않다.

5.3. 스포일러 방지

영화를 보기전에 평점을 미리 확인하는 것은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위함이지만, 간혹 스포일러로 인해 좌절부터 맛보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왓챠에서는 스포일러 가리기 기능을 도입했는데, 사용자들이 스포일러성 글을 신고하고, 운영진이 판단해 신고가 들어온 평을 가려준다. 물론 원한다면 그 평을 터치해 볼 수 있다. 이미 평점을 매긴 영화의 경우 저절로 스포일러 방지로 가려졌던 영화평들이 보여진다.

6. 문제점

왓챠플레이 앱에서 해지하고 계정에서 정기구독권 취소(애플 기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결제가 되고 있어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결제일 기준 7일 이전에 환불요청을 해야 환불이 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해지 후에 마음대로 자동결제가 되고 있는데 환불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해지하고 신경 끄고 있다가 뒤늦게 알게 되어 환불요구했지만 환불이 되지 않는 뒤통수 치는 문제가 있으니 해지한 뒤로 7일 이내에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해야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막을 수 있다.

6.1. 일부 유저들의 태도 문제

왓챠는 영화 관련 매체 중 단순히 솔직하거나 나의 취향을 밝히는 쪽보단 허세에 목마르고[2] 타유저 중에서 내 취향과 다르면 그 이유 하나만으로 묵살하는 유저들의 과격하고 지나친 스노비즘으로 유명하다.

블록버스터 영화는 상대적으로 박한 평을 받고[3], 작가주의적 영화는 상대적으로 후한 평을 받는 경향이 있다.

인기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공식 계정이 있어 그의 평가에 따라서 영화의 전체적인 평가도 조금씩 바뀌는 경우가 있다. 영화 코멘트의 경우 유명 평론가의 한줄평을 단어만 바꿔서 올리는 이용자들도 있다. 이는 왓챠가 로튼 토마토메타스코어처럼 전문적인 체계가 갖추어진 것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체계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받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일들이다.

가능한 객관적인 근거를 찾아서 평가하는 비평으로서의 감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개개인의 영화 감상은 주관적 영역에 머무르게 된다. 따라서 영화관람객에게 비평은 참고의 영역이며 개인으로서 영화를 평가할 때는 그것이 비이성적더라도 단순히 직관적인 좋고 나쁨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이 허용된다. 특히나 왓챠는 비평 사이트가 아니라 자신이 매긴 별점 기준들을 가지고 본인의 취향에 속하는 영화들을 찾아주는 시스템이 메인이므로 더더욱 그렇다. 따라서 본인 취향을 드러내는 비객관적이고 편향된 평가와 코멘트 정도로는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왓챠에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것을 넘어서 남들 보여주기 위한 허세와 과시를 목적으로 별점 평가와 코멘트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4], 오글거리고 비이성적이어서 타인에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놀림거리가 될지언정 그것 또한 개인적인 영화평의 영역이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취향 존중을 넘어서 자신과 의견이 다른 타인에 대해 인격을 모욕하는 일부 유저들이 분명 존재하고 그들의 도를 넘은 행태는 비판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인격을 모독하는 악플러들은 어느 SNS나 존재하기 마련인데, 다른 SNS에 비교하여 왓챠에 특별히 악플러가 많은지가 검증되지 않는다면 특별히 왓챠의 문제라고 볼 수 없고, 허세스러운 이용자가 많아서 남의 의견을 읽을 때 오글거림과 짜증이 난다는 점만이 왓챠의 문제라고 볼 수 있겠다.


6.2. 정치적 올바름에 매몰된 비평

“가장 안 좋은 평은 잣대가 하나밖에 없는 평이에요. 이를테면 페미니즘 시각에서 평을 하는 건 좋은 일이지만, 모든 영화를 페미니즘을 기준으로만 비평한다면 그건 이상한 평이겠죠. 평하는 사람은 잣대가 유연해야 된다고 봐요.”
- 이동진(평론가)

페미니즘 성향을 가진 유저의 비율이 상당히 높고 계속 높아지고 있다. 문제는 지나친 여성중심적 사고로 영화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대놓고 남성 혐오적인 코멘트가 베스트 댓글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왓챠엔 부적절한 표현을 쓴 코멘트는 신고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왓챠는 이를 수수방관하듯 버젓이 혐오표현을 쓰는 코멘트와 컬렉션이 늘상 상위권에 있다. #[5] 영화의 완성도와는 관련 없이 여성 캐릭터의 역할이나 비중이 적은 경우에 '여성 혐오' 영화로 간주하여 영화 전체를 깎아내리기도 한다. 그들은 남성 캐릭터의 비중이 높은 전쟁, 느와르 장르에 상당히 배척적이다.

예를 들어보자면 고스트버스터즈(2016)는 원래 '꼴페미들이 이 영화를 좋아한다', '이 영화를 비판하면 여성혐오자다'라는 식으로 논쟁이 많았던 영화인데 고스트버스터즈 리뷰를 보면 옹호하는 측의 의견들이 주로 상위추천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많은 영화들이 추천 수백개만 받으면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추천수 조작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점 때문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시각도 있다.

브이아이피청년경찰도 여러 논란이 있긴 했지만 왓챠에서는 심각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고 여혐 영화라며 질타하는 댓글이 상위권에 포진하고 있다. 대 댓글에는 해당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또한 많다.

2018년작 버닝의 경우 유아인이 트페미 및 메갈리아 계열의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에게 반박한 사건으로 개봉 전부터 0.5점 테러가 이어졌다. 사실 굳이 이 사건이 아니더라도 버닝의 원작 작가가 하루키이고, 이창동이 노출씬을 소화할 수 있는 여자 신인 오디션을 진행한다는 사실, 여성이 사라진다는 내용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여성 혐오라며 촬영 전부터 낙인찍어 왔다.

예능 아는 형님은 아예 페미니스트들의 비판 댓글과 0.5점 테러로 코멘트란 전체가 채워져있다.
이러한 페미니즘 진영에서 싫어하는 드라마로 알려진 나의 아저씨미스터 션샤인 또한 여성혐오 드라마라거나 주연배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관심 없어요와 0.5점 테러를 계속 받았다.

심지어는 성범죄를 당한 여성피해자가 복수하는 내용의 영화들(ex) 하드 캔디,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등)의 리뷰에서는 아예 대놓고 남자들이 불편해하는 영화라면서 갖은 혐오표현과 남성이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인식까지도 가지고 있다.

어떤 영화든 리뷰들을 몇개 보기만해도 한남, 냄져 등의 표현이 쓰인 리뷰가 상위에 있는걸 예사롭지 않게 볼 수 있다. 불쾌하다면 아예 보이지 않도록 차단이라도 누르자. 82년생 김지영이나, 걸캅스에는 만점을 우르르 찍었다.

페미니즘에 관해서만 그런 것만이 아니라, 계급 문제에도 매우 민감하여, 언더도그마에 치우친 듯한 반응도 나타난다. 기생충처럼 가난한 사람이 범죄자로 나오고, 부자가 피해자로 나오는 설정에 대해서는 가난한 사람을 조롱하고, 가난을 개인의 잘못으로 돌린다고 날 선 반응을 보인다. 타 커뮤 반응을 보면 그럼 봉준호 감독이 정치인이라도 되어야 하느냐, 가난한 사람이라고 무조건 선하게 나와야 하느냐는 비판이 적지 않다.

문제는 '한남' 같은 남성을 비하하는 표현에는 신고하여도 조치가 취해지지 않지만 '홍어'나 '피싸개'등의 혐오 표현의 경우 조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6.3. 일부 유저들의 이탈

2017년부터 위의 두가지 이유를 들어서 왓챠에서 이탈하는 유저들이 꽤 있다. 그래서 왓챠 투표 총 수를 보면 2017년 개봉 영화들부터 전년도까지의 영화와 달리 투표 수가 네자리수 ~ 다섯자리수 초반에 그치는 영화들이 많아졌다.

6.4. 운영의 미숙함

TV 항목의 경우 왓챠플레이에 올라오는 신작은 꾸준히 올라오지만 그 외의 신작 애니메이션은 안 올라오는게 부지기수다. TV 항목이 개설된지 4년이 지났음에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한 부분. 추가로 메일을 보내면 추가해주기는 한다. 하지만 응답이 한 달 이상씩 지연될 때가 있다.

영화 DB 등록이나 포스터 등록 같은 경우에는 문의하면 하루 만에 수정을 해줄 정도로 운영이 빠르다. 그러나 런칭 초기부터 지적되어왔던 여러 시스템의 기능 개선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반영된 것이 없다. 업데이트를 거의 안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컬렉션 기능을 PC에서도 이용하게 해달라는 요구는 몇 년전부터 수 없이 유저들 사이에서 오갔던 의견인데 아직까지 검토 중이라는 말로 일관한다.

7. 영화인 공식계정

8. 왓챠플레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왓챠플레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안 그래도 PC 성향이 짙다고 알려진 왓챠였는데, 이번에는 아예 그런 성향의 코멘트들와 상위권에 노출되기에 전혀 객관적이지 못하게 베스트 댓글이 선정되는 셈이다.[2] 왓챠 코멘트 7가지 유형.txt[3] 그럼에도 크리스토퍼 놀란 같은 유명 감독이 만들거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속한 영화들은 왓챠 top100에 다수 포괄될 정도로 별점이 후하다.[4] 자기 취향에 맞지않게 평가하면서 편수를 억지로 늘리거나, 특정 브랜드 영화를 찬양한답시고, 다른 브랜드 영화를 깎아 내리거나, 어떤 감독이 절대적으로 옳다면서 다른 영화들은 전부 매도하거나[5] '한남 좆크기'라는 자국이성혐오성 단어를 써놓고도 멀쩡하게 베스트 코멘트 2위에 있다.[6]허핑턴포스트코리아 공동편집장, 영화칼럼니스트. 전 씨네21 기자, GEEK 피쳐디렉터[7] 현재는 비공개 처리되어 있는 듯[8] 현재는 평가 기록을 다 지운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