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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인천 전자랜드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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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서
구단 정보 연고지 대구광역시모기업 한국가스공사
주요 인물 구단주 최연혜감독 강혁주장 차바위
선수단 선수단 명단
구단 역사 역사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유니폼 역대 유니폼
라이벌전 대구 더비
논란 사건·사고
주요 시설 홈구장 현재 대구실내체육관이전 인천도원체육관부천실내체육관인천삼산월드체육관
클럽하우스 대구실내체육관
시즌 현재 시즌 2023-24 시즌
시즌 상세 컵대회1라운드2라운드3라운드4라운드5라운드6라운드
틀 문서
역대 시즌역대 감독역대 주장역대 1라운더선수단응원단역대 응원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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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NCHEON ETLAND ELEPHANTS
정식 명칭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 농구단
영문 명칭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Pro Basketball Team
창단 1994년 5월 23일([age(1994-05-23)]주년)[2]
2003년 10월 1일([age(2003-10-01)]주년)[3]
매각 2021년 6월 9일([age(2021-06-09)]주년)[4]
구단명 변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1994~1996)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1998)
인천 대우 제우스 (1998~1999)[5]
인천 신세기 빅스 (1999~2001)
인천 SK 빅스 (2001~2003)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3~2009)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09~2021)
연고지 인천광역시 (1997~2021)
모기업 전자랜드
구단 사무국 인천광역시 부평구 체육관로 60 (삼산동)[6]
홈구장 변천 인천도원체육관 (1997)
부천실내체육관[7] (1997~2006)
인천삼산월드체육관 (2006~2021)
연습 체육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
클럽 하우스 인천삼산월드체육관 1층[8]
키트 스폰서 조마
마스코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마스코트.svg
끼리코
워드 마크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워드마크.svg (영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국문 워드마크.svg (국문)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원형 엠블럼.svg[폐쇄]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매각 당시의 구단 주요 인물
구단주 홍봉철
단장 이익수
감독 유도훈
주장 정영삼
우승 기록
챔피언 결정전 우승 (0회)
정규 시즌 우승 (0회)
컵 대회 우승 (0회)
플레이오프 진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챔피언 결정전
(1회 / 1패)
2018-19
4강 플레이오프
(6회 / 1승 5패)
2003-04, 2010-11, 2012-13, 2014-15, 2018-19 2020-21
6강 플레이오프
(14회 / 4승 10패 / 최다 진출)
1997, 1997-98, 1998-99, 2000-01 , 2001-02, 2003-04, 2008-09,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6-17, 2017-18, 2020-21
}}} ||
프랜차이즈 구단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최고 승률 .704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최저 승률 .148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최다 승 38승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최다 패 46패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최고 FA 계약 5년 5억 원[10]
2017-18 시즌 박찬희
}}} ||

1. 개요2. 시즌별 일람3. 응원단4. 역대 유니폼5. 역대 감독6. 사건 사고7. 기타

[clearfix]

1. 개요

All of my Life

한국프로농구의 前 프로 농구단으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전신이다. 연고지는 인천광역시, 홈구장은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질곡의 역사를 지닌 연고 야구단만큼이나 파란만장하다. 최초의 뿌리는 1996년 동양제과 실업 농구단과 비슷한 시점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시절부터다. 당시 연세대학교명지대학교를 연고 학교로 하여 창단했는데 이때 영입한 창단 멤버들이 무려 우지원, 김훈, 석주일, 조성훈, 정재헌농구대잔치 시절 대학농구의 최고 인기스타들이었다. 그 덕에 실업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는 부동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창단 감독은 전 연세대학교 농구부 총감독이었던 최종규 감독이 맡았고 최종규의 후배였던 유재학이 코치를 맡았다.

1997년 초 한국프로농구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수도권 빅마켓으로 꼽히던 인천광역시[11] 대우증권 프로농구단의 연고지로 결정하고[12]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라는 이름으로 KBL 원년리그에 참가했는데 안양 SBS 스타즈와 함께 KBL 사상 첫 번째 경기를 치르는 주인공이 됐다. 대우증권이 KBL 첫 경기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KBO 리그의 원년 개막전 매치업과 비슷한 이유에서였다. 리그의 붐업이 필요했던 상황인 만큼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방송사를 모기업으로 둔 팀최고의 인기 선수들을 보유한 스타군단을 맞붙여놔야 했다. 1982년 MBC와 삼성이 그랬던 것처럼 SBS와 대우증권은 KBL 출범 경기의 매치업으로 제격이었다. 물론 이 경기에서 대우증권은 경기 막판에 저지른 개그농구로 인해 1점차로 SBS에 패하며 질곡의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문제는 인천을 연고로 하는 팀이었음에도 KBL 두 번째 시즌 개막 시점인 1997년 11월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 문을 연 2006년 11월까지 무려 9년간이나 인천의 바로 옆동네인 경기도 부천시에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는 점이다. 창단 원년 당시 홈구장은 현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홈구장으로 쓰이는 인천도원체육관이었는데 매우 심각하게 낙후된 시설을 갖춰 경기를 치르는 선수나 관람하는 팬들 모두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침 1997년 부천에 삐까뻔쩍한 새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임시방편으로 홈구장을 옮겼고 이때부터 9년간 인천-부천 공동 연고구단으로 운영됐다. 물론 부천지역 팬들은 "부천에서 홈경기를 치르는데 왜 인천팀 소리를 들어야 하느냐. 부천이 인천의 들러리냐" 등의 비판을 했지만[13] 인천의 시장 규모가 워낙 컸고 실제 인천에서 부천으로 넘어와서 관람하는 홈 팬의 규모가 상당했기에 인천 연고권을 유지하면서 부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14]

KBL 출범 당시에는 대우증권 산하의 농구단으로 운영되다 1998년 구단 운영 법인 (주)대우제우스 설립 후 독립적으로 운영됐고 1999년에 대우자동차로 법인이 합병됐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1999년 가을 구단이 신세기통신으로 넘어가면서 인천 신세기 빅스로 새 간판을 달았다. 그 후 SK그룹이 신세기통신을 인수하고 인천 SK 빅스라는 이름으로 구단이 운영됐고 한 회사가 두 팀의 지분을 가질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15] 2003년 전자랜드에 매각되어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라는 이름으로 농구단을 운영했다. 이후 고려제강의 상징 동물인 코끼리를 팀명에 넣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구단명을 바꾸게 된다. 전자랜드는 그동안 부족한 모기업 재정 상황이 있었음에도[16] 불구 끈기와 투지있는 농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로 2020-2021시즌을 앞두고 구단 운영 포기 의사를 밝혔고 결국 2021년 5월 농구단이 한국가스공사로 매각되었다.[17] 자칫 25년의 역사를 품은 농구단이 아예 사라질 뻔 했으나 다행히 구단의 명맥은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그러나 한국가스공사의 본사가 있는 대구광역시로 연고이전하며[18]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종지부가 찍혔다.[19] 이후 역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문서 참조.

2. 시즌별 일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즌별 일람
2009-10 시즌 ~ 2015-16 시즌 <colbgcolor=#ffffff,#292a2d> 찬란했던 전성기 그리고 10위
2016-17 시즌 4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멈춘 2016 -17 시즌
2017-18 시즌 그리고 다시 뛰는 2017-18 시즌
2018-19 시즌 챔프전에 도전하는 코끼리 군단
2019-20 시즌 김상규와 정효근의 공백 시즌 5위로 마무리
2020-21 시즌 전자랜드 이름을 달고 뛴 18년 역사의 마지막

3. 응원단[20]

2020-21 시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응원단
응원단장 이윤승
장내 아나운서 함석훈[21], 정현우
치어리더 김소림, 박성아, 박성은, 박소현, 송수지, 신세희, 이예빈, 이유정, 황수지

4. 역대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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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역대 감독

역대 이름 재임 기간 경력 비고
초대 최종규 1997년 ~ 1998년 연세대 총감독 삼보 엑써스 감독 및 KBL 감독상 수상
2대 유재학 1998년 ~ 2004년 연세대-기아자동차 선수
1988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연세대 코치
대우증권 코치 및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초대 감독
모비스/현대모비스 피버스 감독 부임
모비스/현대모비스 KBL 통합 우승 4회
KBL 감독상 5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감독
3대 박수교 2004년 ~ 2005년 현대전자 선수
19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전자 감독
기아 엔터프라이즈-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2대 감독
시즌 후 단장 승진
4대 제이 험프리스 2005년 TG 삼보 엑서스 코치 전자랜드 인수 이후 3대 감독
최초 외국인 감독
시즌 중 경질
대행 이호근 2005년 ~ 2006년 현대전자 선수 삼성 블루밍스 감독
동국대 감독
5대 최희암 2006년 ~ 2009년 현대전자 선수
연세대학교 감독
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4대 감독
고려용접봉 대표이사 부회장
6대 박종천 2009년 현대전자 선수-코치
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 다이넷/걸리버스-KCC 이지스 수석코치
LG 세이커스 수석코치-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5대 감독
시즌 중 사임
KEB하나 감독
7대 유도훈[22] 2009년 ~ 2021년 현대전자-현대 다이넷/걸리버스 선수
현대 걸리버스-KCC 이지스 수석코치
LG 세이커스 수석코치
KT&G 카이츠 감독
감독대행 포함
전자랜드 인수 이후 6대 감독
구단 최장수 감독
전자랜드 시절 마지막 감독
한국가스공사 초대 감독

특이하게도, 외국인이었던 제이 험프리스를 제외하고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이다. 전신인 대우증권이 연세대와 명지대를 기반으로 창단된 신생구단이기도 하였고, 팀을 인수한 전자랜드의 회장도 연세대학교 농구부 후원회장을 지냈을정도로 연세대학교 농구부에 대한 자긍심의 결과로 보인다

전자랜드 구단에서는 전신 대우-신세기-SK 빅스 시절 역대 감독은 미승계이며 후신인 한국가스공사 구단도 인정하고 있지 않다.

6.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사건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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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타

파일:js.png


[국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국문 엠블럼.svg
[2] 전신인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의 창단 일자[3] 전자랜드 인수 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창단 일자[4] 한국가스공사 인수 협약식 일자[5] 독립 법인으로 출범[6] 인천삼산월드체육관[7] 1997년 원년에 홈구장으로 썼던 인천도원체육관의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했고 마침 바로 옆 부천시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9년간 부천실내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썼다. 전자랜드가 인천으로 복귀한 후에는 신세계 쿨캣 여자 농구단광주광역시에서 부천시로 연고지를 옮겨 와서 현재까지 한국여자프로농구 경기가 열리고 있다. 한편 부천실내체육관인천삼산월드체육관 모두 인천과 부천의 경계 지점에 있어서 양 지역 팬들의 상호 접근이 쉽다.[8] 숙소를 2018-19 시즌부터 폐지하면서 클럽 하우스를 홈구장 내에 마련했다.[폐쇄] [10] 첫 시즌 연봉[11] KBL 출범 당시에는 서울 연고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인천이 수도권 최대의 빅마켓으로 꼽혔다. 지방에서는 전희철, 김병철 등 고려대학교 졸업생들이 포진한 동양 오리온스대구광역시, 실업 최강팀의 면모를 그대로 이어받은 기아 엔터프라이즈부산광역시 등이 빅마켓이었다. 수도권에는 SBS 스타즈가 있는 경기도 안양시도 있었지만 당시 안양시내에 홈경기를 치를 체육관이 없어 서울과 의정부 등을 전전해야 했고 안양의 도시 규모 자체가 인천보다 월등히 적다.[12] 실업 시절에는 전국체육대회나 농구 코리안리그 등에 출전할 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부산광역시를 연고로 한 적이 있다. 물론 명목상의 지역 대표팀이었을 뿐 부산에서 대우의 홈경기를 치른 적은 없다.[13] 실제로 부천시 측에서 아예 인천 연고권을 포기하고 부천에 정착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인천이라는 빅마켓을 포기하자니 위험 부담이 너무 크고 때마침 부천과 매우 가까운 인천 삼산동에 새 체육관이 지어지는 만큼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때까지는 인천-부천 체제를 유지했는데 인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인천-부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부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부천-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14] 물론 마지막 해인 2021년에도 부천지역의 팬덤이 상당했다. 삼산월드체육관의 입지상 체육관에서 직선거리로 400m만 동쪽으로 벗어나면 행정구역상 부천시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와 연결되는 지역이고 삼산체육관역을 통해 인천과 부천지역 곳곳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15] 축구를 제외하면 어느 종목이든 이런 조항이 들어있다.[16] 2020년에 구단 운영 포기 선언을 하기 이전에 몇 차례에 걸쳐 구단 운영 자금난에 의한 해체설이 돌아 농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다.[17] 공기업은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프로 스포츠단 운영이 불가능하지만 리그 규모가 작은 농구와 배구는 별도 법인 설립을 의무화한 야구나 축구와 달리 별도 법인을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편법적이기는 하지만 이들의 참여를 용인하고 있다. V-리그의 한국전력공사 남자배구단,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이 대표적 사례. KBL의 안양 KGC인삼공사와 V-리그 대전 KGC인삼공사도 모기업 이름이 공사(公社)지만 민영화된 회사다.[18] 원래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가 있었으나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진행된 공공기관 지방 분산 이전 계획에 따라 본사가 대구로 이전됐다.[19] 이미 V-리그에 유사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공사 배구단은 2005년 경상북도 구미시를 연고지로 삼으며 프로팀 전환을 이뤘으나 2010년 당시 도로공사 본사가 있던 경기도 성남시로 연고지를 옮겼다. 그러다 2015년 도공 본사가 경상북도 김천시로 이전하자 배구단의 연고지도 김천에 터를 잡았다. 다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의 경우 한국전력공사 본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 했음에도 팀은 여전히 수원에 남았다.[20] 2020시즌[21] 프로 원년 원주 나래 블루버드 장내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체육관 마이크를 쥐었었다. 특히 전자랜드와의 인연은 매우 깊은데 신세기 빅스 시절부터 한국가스공사 시절까지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하면서 20년 정도 한 팀에서 활약했다. 심지어 같은 팀의 감독이자 1967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진 유도훈 감독과는 술친구라고 한다. 본업은 연기자로 대표 배역은 야인시대황병관 역.[22] 전자랜드를 10년 이상 맡은 감독이다. 이는 현대모비스를 15년 맡고 있는 유재학에 이어 장기 집권 2위이다.[23] 2006-07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있었던 최희암 감독은 차례대로 9위, 7위, 6위를 기록했으며 이때는 2006-07 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 전적 때문에 2007-08 시즌은 탈락, 2008-09 시즌은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 승률도 81승 81패, 딱 5할을 기록해 금지어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2006-07 시즌도 6위 KT&G와 단 2경기 차이였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심지어 상위권 구단에 2위 LG(2승), 5위 삼성(2승) 제외 최소한 반타작 이상을 기록했지만 꼴찌 KCC와 8위 동부에 합계 3승 9패로 탈탈 털리는 바람에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종료 후, 최희암 감독은 고려용접봉 지점장으로 부임하여 사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영전했다.[24]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 연장까지 가는 항구 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됐다.[25] 이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 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결국 준우승.[26] 이 때부터 개그랜드 발언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한때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27] 다만 2021년 기준으로 고양의 모기업인 오리온그룹도 중견기업이다.[28] 신세기 빅스 시절 모기업이었던 신세기통신이 SK그룹에 인수되었기 때문이다.[29] SK그룹은 이미 다른 프로농구단을 보유하고 있어 원칙적으로는 다른 팀을 추가로 창단 또는 인수할 수 없지만, 이 경우에는 모기업의 부득이한 사정이 참작되어 둘 중 하나의 팀이 타 기업으로 매각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예외가 인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하나의 기업이 둘 이상의 프로농구단을 보유할 수 없다는 원칙의 유일한 예외 사례.[30]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31] 참고로 정예인 양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인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32] 실제로 김유정 양은 FC 서울의 팬이기도 하며 도전 골든벨 해성여고 편에서 아디의 팬이라고 인증하기도 했다.[33] 그리고 2020-21 시즌 통합 우승을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