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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5-16 19: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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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1. 도구 틀2. 위키의 틀
2.1. 틀에 대한 규제 강화2.2. 틀 내부의 각주
3. 태권도 용어4. 인터넷 은어

1. 도구 틀

도구의 일종. 여기에 뭔가를 넣고 찍어내는 역할을 한다. 공예나 건축과 같은 작업에서 주로 쓰인다.

2. 위키의 틀

위키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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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틀틀:위키 서술 관점}}}}}}}}}

나무위키의 틀 문서 RandomPage
나무위키의 틀 목록

위키에서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되는 안내 박스 등을 별도 문서로 분리한 뒤 이를 가져다 쓰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렇게 분리된 별도 문서를 틀이라고 부르며[1], 나무위키에선 별도 문서로 분리되지 않더라도 틀과 다를 바 없는 형태면 틀로 본다.[2] 보다 정확한 정의는 나무위키:편집지침/특수 문서 참고. 틀 목록은 나무위키:틀 문서 참고.

둘러보기 틀이 문서 최하단에 있는 위키백과 등지와는 다르게 리그베다 위키나무위키는 둘러보기 틀이 흔히 문서 상단부에 위치한다. 단, 틀이 상단 공간을 지나치게 잡아먹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최상단의 둘러보기 틀은 규정상 2개까지만 배치할 수 있으며, 넣으려는 둘러보기 틀의 개수가 이를 초과한다면 접기 문법을 활용하거나 적절한 문단에 분산 배치해야 한다.[3]

리그베다 위키에서 나무위키로 사용자들이 옮겨가면서 단순 텍스트 위주의 틀에서 이미지나 색을 활용하는 식으로 틀이 화려해지는 경향이 생겼다. 틀의 디자인적인 면모에 신경 쓰기 시작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화려한 원색들을 넣어서 제대로 읽지도 못하게 만들거나, 너무 큰 틀을 상단에 넣어놔 정작 본문을 보려면 스크롤을 엄청나게 내려야 하는 등 본말이 전도되는 현상이 생기곤 한다.

나무위키를 비롯한 엔하계 위키가 문서에 드립을 칠 때 취소선을 쓰는 게 대표적이라면, 백괴사전디시위키는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 끝없이 이어질 정도로 틀을 의도적으로 과도하게 넣는 유머를 사용한다. 딱히 틀 생성에 제한도 없어서 정말 끝도 없이 양산된다. 이런 대량의 틀을 넣는 유머는 초기엔 해당 위키들의 정체성일 정도로 호응이 좋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신선한 맛이 떨어지고 문서의 가독성을 극도로 떨어뜨린다는 근본적인 문제까지 맞물려 예전처럼 인식이 좋진 않다.[4] 그래서 디시위키에서 틀이 과도하게 많은 문서는 나무위키식 문법이라고 극도로 싫어하던(...) 틀 접기 기능을 사용하며 2020년 말을 기해 끝도 없는 뇌절을 물고 무는 대규모의 양산형 및 심플형 틀이 대거 삭제되면서 그나마 사정이 좋아졌다.

위키백과의 경우 사용자 차단 관련 틀(차단알림 포함)은 관리자만이 부착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가 부착을 시도할 경우 자동 편집 필터가 편집을 거부한다.

2.1. 틀에 대한 규제 강화

나무위키의 틀 및 관련 규정은 심한 논란 끝에(# / #) 2017년 초에 대대적으로 정비된 바 있다. 주로 일반 틀에 대해 재정비했다.

이윽고 2017년 9월 하순에 최상단에 남발되어 지나친 스크롤링을 유발하는 둘러보기 틀에 대한 규정 및 규제도 새롭게 개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편집지침/특수 문서해당 토론을 참고.

2.2. 틀 내부의 각주

틀 내부에 각주를 넣으면 문서 자체의 각주와 번호가 겹쳐서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틀 내의 각주 사용은 지양되는 편이다.

한때는 틀 내부의 각주 사용이 아예 금지되었는데, 이유는 과거 나무위키 엔진의 문제로 include로 삽입된 문서의 각주 번호와 문서 자체의 각주와 구분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앵커명이 겹쳤기 때문이다(#rfn-1, #rfn-2...). 나무위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둘러보기 틀은 대부분 문서 상단에 위치하는데[5], 둘러보기 틀 내부에 각주를 넣으면 앵커명이 겹쳐서 문서 자체의 각주 1번을 눌러도 틀 내부의 각주 1번을 호출한 것으로 인식했다.

굳이 틀 내부에 부가 설명을 넣고 싶다면, 각주 기능을 쓰지 않고 표시하든지, 각주 마커를 별표로 하고 앵커로 수동 구분 틀에서 사용할 각주를 구분 명칭을 따로 지정해줘야 했다.

이 문제는 대략 2022~2023년 사이에 #i(몇번째로 삽입된 문서인지 번호)-(fn/rfn)-(각주 번호나 각주명) 형태로 include로 삽입된 문서의 각주를 구분하기 시작하며 해결되었다. 물론 시스템 대응 이전의 흔적으로 앵커명 구분을 쓰는 경우는 남아있다.

3. 태권도 용어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태권도에서 쓰이는 용어로 세계태권도연맹품새와 같은 개념이다. 품새는 후발주자인 WT 태권도에서 나온 고유명사지만 쉬운 이해를 위해 비유되곤 한다.

천지(天地), 단군(檀君), 도산(島山), 원효(元曉), 율곡(栗谷), 중근(重根), 퇴계(退溪), 화랑(花郞), 충무(忠武), 광개(廣開), 포은(圃隱), 계백(階伯), 의암(義菴), 충장(忠壯), 주체(主體), 삼일(三一), 유신(庾信), 최영(崔瑩), 연개(淵蓋), 을지(乙支), 문무(文武), 서산(西山), 세종(世宗), 통일(統一) 총 24가지다.

천지부터 충무까지는 유급자 틀, 광개부터 통일까지는 유단자 틀이다. 태권도가 만들어질 초창기에는 최홍희(崔泓熙) 장군의 호에서 따와 창헌류(蒼軒流)라고 불렸으나 개량과 해석의 차이로 현재 창헌류와 ITF 틀은 약간 다른 형태를 보인다.

대표적으로 의암, 연개, 문무, 서산 틀은 창헌류에는 없었으며, 주체 틀은 최총희 총재가 북한과 관계를 맺은 후 바꾼 것으로, 원래 창헌류에서는 고당(古堂)틀 이었다. 독립운동가인 조만식의 호 고당에서 따온 것.

4. 인터넷 은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틀딱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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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어떤 말이든 일단 줄이고 보는 인터넷 댓글문화 특성상, '틀니딱딱'의 줄임말인 '틀딱'을 더 줄여서 한 글자로 '틀'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 함수 비스무리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2] 일반 틀과 둘러보기 틀 한정. 저 두 틀의 형식에 속하지 않으면서 테이블 문법을 쓴 양식은 '표'라고 부른다.[3] 나무위키에는 목차 버튼을 클릭해 원하는 문단으로 내려가는 기능이 존재하므로, 문서 하단에 '둘러보기' 문단을 따로 만든 다음 거기 둘러보기 틀을 모아놓으면 스크롤 문제도 해결되고 접근성도 유지할 수 있다. 문서 상단부가 복잡한 문서의 경우(화기나 병기 문서에서 마이너한 병기의 문서를 찾아보면 틀이 전체 문서의 4/5를 차지하고 본문 내용은 2~3줄인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이렇게 둘러보기 틀을 아래로 내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4] 나무위키의 취소선 유머와 비슷한 처지라 할 수 있다.[5] 위키백과를 포함한 대부분의 미디어위키 계열 위키들은 둘러보기 틀을 맨 밑에 넣지만, 나무위키는 맨 위에 넣는 경우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