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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2 18:55:58

한국프로야구/2002년/신인드래프트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2001년 시즌 2002년 시즌 2003년 시즌

1. 개요2. 1차 지명3. 2차 지명
3.1. 지명방식3.2. 지명 결과
4. 드래프트 평가5. 이모저모

1. 개요

2002년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공식 명칭: 2002년 한국 프로 야구 신인선수 지명 회의)는 1차 지명과 2차 지명으로 진행되었다.

2. 1차 지명

2001년 6월 5일까지 각 팀에서 팀별 연고지 고교 출신 선수 중 1명을 뽑았다.
1차 지명자
두산 베어스 이재영(선린정보고-영남대, 투수)
롯데 자이언츠 이정민(경남고-동아대, 투수)
삼성 라이온즈 권혁(포철공고, 투수)
한화 이글스 신주영(청주기계공고, 투수)
현대 유니콘스 조순권(유신고, 투수)
KIA 타이거즈 김진우(진흥고, 투수)
LG 트윈스 김광희(성남고, 내야수)
SK 와이번스 김지완(인천고-건국대, 투수)

3. 2차 지명

2001년 6월 15일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예정자, 상무 소속 선수들 등 총 663명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했다.[1]

3.1. 지명방식

1라운드부터 12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12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지명방식은 각 라운드마다 전년도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3.2. 지명 결과

※표시는 지명권 포기나 대학 진학으로 인한 지명권 소멸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
@표시는 고졸로 지명받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거나 대학 진학 후 중도하차한 선수.
볼드 표시는 통산 war이 스탯티즈 기준 war 2 이상 되는 선수한테 부탁드립니다.
라운드 SK 한화 KIA 롯데 LG 삼성 두산 현대
1 제춘모
(동성고,
투수)
유혜정
(포철공고,
투수)
신용운
(전주고,
투수)
고효준
(세광고,
투수)
김우석
(인천고-홍익대-포스틸-상무,
내야수)
조동찬
(공주고,
내야수)
고영민
(성남고,
내야수)
배힘찬
(서울고,
투수)
윤길현
(대구고,
투수)
박창근
(경기고,
투수)
2 곽철병
(경주고-경남대,
투수)
정병희
(휘문고,
투수)
문현정
(선린인터넷고,
투수)
이명우
(부산공고,
투수)
박영복[2]
(경북고,
포수)
김현수
(신일고,
외야수)
박종섭
(배명고,
내야수)
허웅
(부산고,
포수)
3 김용섭
(한서고,
내야수)
정구연
(배재고,
포수)
※@
홍찬영
(군산상고,
투수)
허일상
(덕수상고-단국대,
포수)
이시몬
(인천고,
투수)
손주인
(진흥고,
내야수)
이경환
(경기고,
포수)
이현승
(동산고,
투수)
4 서성종
(광주일고,
포수)
임재청
(경남고,
투수)
장준영
(세광고,
내야수)
김풍철
(동래고-동아대-포스틸-상무,
투수)
김주형
(공주고,
외야수)
※@
노병오
(청주기공,
투수)
황덕균
(선린인터넷고,
투수)
소중형
(배재고,
외야수)
5 박두일
(영흥고,
내야수)
송혁
(선린정보고-제주산업정보대-탐라대,
외야수)
김규태
(성남고,
외야수)
이승재
(마산고,
포수)
이현석
(동산고-경희대,
투수)
안지만
(대구상고,
투수)
이민택
(배명고-탐라대,
포수)
장태종
(한서고,
투수)
6 박희수
(대전고,
투수)
최주녕
(부산고,
내야수)
박상중
(마산고-제주관광대,
투수)
신종길
(광주일고,
내야수)
김수한
(성남서고,
내야수)
최형우
(전주고,
포수)
이승엽
(부산고,
외야수)
윤성귀
(경남고,
투수)
7 송정훈
(경북고,
외야수)
김경선
(진흥고,
투수)
조태수
(배명고,
투수)
강경희
(세광고,
투수)
민경재
(경남고,
포수)
임세업
(서울고,
외야수)
박훈범
(중앙고,
외야수)
윤승현
(경기고,
내야수)
※@
8 박재혁
(성남서고,
투수)
김태완
(중앙고,
내야수)
조용원
(진흥고,
투수)
손호광
(동산고,
투수)
최종성
(경북고,
투수)
이태호
(경동고,
투수)
최종군
(강릉고,
투수)
홍종원
(인천고,
외야수)
9 유희상
(경남고,
내야수)
변정민
(대전고,
내야수)
조민철
(광주상고-대불대,
포수)
추경식
(전주고,
내야수)
손명래
(배명고,
투수)
정홍준
(경북고,
투수)
오주헌
(신일고,
투수)
이운영
(영흥고,
외야수)
10 이한진
(인천고,
투수)
송광민
(공주고,
내야수)
황연선
(동산고,
내야수)
문재화[3]
(군산상고,
내야수)
곽병모
(부산고-탐라대,
투수)
박정현
(배재고,
내야수)
이상원
(중앙고,
투수)
※@
김규섭
(덕수정보고,
투수)
11 없음[4] 안영진
(북일고,
투수)
이성민
(강릉고,
투수)
이상현
(경남상고,
투수)
※@
김동휘
(동성고,
내야수)
최무영
(춘천고,
외야수)
하정인
(서울고,
내야수)
장원삼
(마산용마고,
투수)
12 없음 연경흠
(청주기공,
외야수)
남궁훈
(덕수정보고,
투수)
신원주
(부산고-고려대-포스틸-상무,
투수)
김준호
(광주상고-동국대,
외야수)
김일희
(서울고,
외야수)
김명효
(배명고-대불대,
내야수)
송선목
(부천고,
투수)

4. 드래프트 평가

5. 이모저모


[1] 주의해야 할 것은 고교, 대학 졸업 예정자들은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다.[2] 나중에 박도현으로 개명.[3] 후에 문규현으로 개명함.[4] 각 팀마다 12명을 지명할 수 있기에 SK의 11, 12라운드 지명은 없었다.[5] 9회 초 2사 3루 1:2로 앞선 상태에서 2루수 내야플라이를 놓쳐서 동점을 허용하였다.[6] 그러나 2015 시즌에 원정 도박사건에 연루된 것도 모자라 다음 시즌에는 인터넷 불법도박, 도박 사이트 개설 자금 지원 문제까지 터지면서 보류명단에서 제외되며 방출되었다.[7] 엄밀히 따지자면 최형우는 2005년에 방출당했다가 경찰청 전역 후 2008년 삼성에 다시 재입단한 케이스이긴 하다. 당시에 실질적인 연고 팀이었던 KIA 등 다른 팀에게도 러브콜이 들어왔지만 같은 년도에 입단했던 동기들 때문에 삼성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이때 최형우의 한 마디는 "날 버린 삼성을 후회하게 해 주려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