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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1-14 15:13:27

KADOKAWA

일본 영화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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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화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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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OKAWA
파일:KADOKAWA 로고.svg
<colbgcolor=#1f286f> 기업명 정식: 株式会社KADOKAWA
영어: KADOKAWA Corporation
한국어: 주식회사 카도카와
국가
[[일본|
일본
]]
업종명 출판, 영상, 판권 사업, 디지털 콘텐츠 사업 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및 콘텐츠의 기획·개발·운영, 동영상 커뮤니티 서비스의 운영 등
설립일 2014년 10월 1일
대표자 나츠노 타케시(夏野剛)[1] (대표이사 사장)
본사 도쿄도 치요다구 후지미 2번가 13-3
총직원 수 4,910명 (2021.04)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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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f286f> 기업 규모 <colcolor=#373a3c,#ddd>대기업
법인형태 주식회사
법인번호 2010001163289
시장정보 도쿄증권거래소 1부
종목코드 9468
자본금 256억 2400만
총매출 2099억 4700만 (2021.03)
영업이익 136억 2500만 (2021.03)
순이익 95억 8400만 (2021.03)
총자산 2696억 4800만 (2021.03)
주요 자회사 도완고
북 워커
프롬 소프트웨어
주요 주주 카카오(8.31%)
카와카미 노부오(5.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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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분야4. 도완고
4.1. KADOKAWA의 도완고 합병
5. 너의 이름은. 열풍6. 비판 및 사건 사고

[clearfix]

1. 개요

新しい物語をつくろう。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자.
KADOKAWA는 출판·영상·인터넷 콘텐츠를 다루는 기업체로, 카도카와 그룹의 지주회사였다가 구조조정 이후 직접 사업을 하는 회사가 되었다. 1989년 도쿄증권거래소 1부시장에 상장했다. 종목코드는 9468이다. 블룸버그의 카도카와 증권정보 페이지 로고는 약간씩 모양이 다르지만 거의 다 똑같은 봉황을 사용한다.

카카오가 2021년 1월 26일 지분 7.3%를 보유하면서 KADOKAWA의 대주주가 되었다. # 그보다 더 높은 지분을 가진 KSD-NH는 8.31%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나 KSD-NH는 시티은행이 상임대리인으로 되어있는 카카오 계열 지분으로 알려져 있다. KSD-NH는 카도카와 말고도 여러 곳에 투자를 하고 있다.##

2. 특징

일본의 미디어 재벌이란 이미지와는 달리 중복되는 사업을 하는 자회사들에 대해 구조조정을 안 해서 그런지 재정상황은 열악했고, 적자와 흑자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했다. 단적으로,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러키스타가 대박난 2007년에도 적자를 봤다. 그래서 결국 2013년에 구조조정(#1, #2)을 하기로 했다. 자세한 것은 카도카와 쇼텐 참조.

2010년 일본 전자책회사 드왕고와 업무제휴를 했고, 2011년 6월 자본제휴까지 맺으며 10월 12일자로 미디어 팩토리의 모회사라 할 수 있는 리쿠르트에서 미디어 팩토리 주식 100%를 카도카와 그룹 홀딩스에 전량 매도 합의하며, MF문고J도 카도카와 그룹 산하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 확정되었는데 이로서 카도카와는 일본 라이트 노벨 업계의 큰축인 전격문고와 MF문고J를 손에 넣음으로써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을 이루게 되었다.

2013년 6월에 카도카와 홀딩스를 KADOKAWA로 바꾸고, 2013년 10월 1일부로 자회사 9개(카도카와 쇼텐, 아스키 미디어 웍스, 후지미 쇼보, 미디어 팩토리, 엔터브레인, 카도카와 학예출판, 카도카와 프로덕션, 카도카와 매거진, 츄케이 출판)를 합병하여 사내 컴퍼니로 재편했다. 이외에도 카도가와 영화 등을 자회사로 갖춘 회사가 되었다. 이 일환으로 카도카와 2020 엑스포를 개최하여 라이트노벨 5개 회사가 전부 참여한다. # 2014년에는 드왕고를 먹고 'KADOKAWA DWANGO'가 됐으나 이듬해 현 명칭이 됐다. 2015년에는 사내 컴퍼니제를 폐지하고 브랜드로 재편했다.

상속권을 가진 인간이 워낙 많아서 승계 과정이 지저분한 회사기도 하다. 회사를 물려받은 아들 둘이 싸우다가 동생이 밑의 사람들을 데리고 나가서 미디어웍스를 세운 적도 있고, 카도카와 하루키가 마약 때문에 잡혀가고 동생이 복권되는 등의 일이 있었다. 카도카와의 창립자인 카도카와 겐요시의 여자관계가 복잡해서 후처와 혼외자식이 여럿 얽혀있고 앞서 언급된 하루키 본인도 5번의 이혼과 6번째 재혼 끝에 배다른 자녀 3명이라는 후덜덜하고 복잡한 가족관계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카도카와는 상장된지 3년만에 주식이 반토막 나고 말았다.[3][4] 아무래도 케모노 프렌즈 1기의 감독인 타츠키강판 사태 때문에 평판이 악화된 것이 요인 된 듯하다. 그러나 2019년 11월 중순부터 반등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한 3월 전세계 증시 대폭락 전 고점은 19년 12월 27일에 기록한 2137엔. 코로나 19로 인해 1022엔까지 떨어졌으나 두달만에 전고점을 회복, 신고점을 계속해서 갱신하며 2020년 8월 21일 기준 최고점 2811엔을 달성했고 금요일 장마감 기준 종가 2801엔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그런데 아래에 나와있는 것과 같은 이유로 히토츠바시 그룹 산하의 유명 만화 출판사인 소학관(쇼가쿠칸)과 함께 일본 출판업계의 최고 대기업이지만 동시에 업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블랙기업이다. 소학관은 카도카와와 동급을 자랑하는 막장성을 자랑하는 악덕기업이다. 심지어 이 기업은 규모도 큰 편이고 도라에몽과 같은 유명 작품들까지 가진 만화계의 큰손이라는 점에서 카도카와와 특성도 비슷하다.[5]

2020년 11월 6일. 사이타마현 토코로자와시에 있는 사쿠라타운이 개장했다. 본사는 도쿄도 치요다구 후지미2초메 13-3에 있다. 호텔 홈페이지

2021년 2월 4일 카도카와는 소니, 사이버 에이전트와의 재정 협력을 발표하였다. 소니와 사이버 에이전트는 카도카와의 지분을 각각 2%을 구매하여 IP를 개발 및 홍보에 협력한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서도 카도카와에 또 악재가 발생하는데 그건 바로 넷플릭스의 일본 시장 진출. 넷플릭스는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서 뛰어난 인재들을 스카웃해왔는데 카도카와는 이로 인해 꽤 큰 타격을 입었다.

2021년 1월 26일자 기사에, 카카오가 카도카와의 최대주주로 등극한 사실이 밝혀졌다. # 픽코마의 콘텐츠를 애니화 시킬 수 있는 카도카와의 최대주주가 됨으로서, 카도카와와 디지털콘텐츠 영역에서의 장기적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목적으로 보인다.

3. 분야

만화·라이트 노벨·애니메이션·소설·영화·게임·인터넷 매체·잡지 등 일본의 문화계 대다수에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창작품 뿐만 아니라 유통도 장악해 있는 미디어계의 거인으로 2016년 Yen Press라는 회사를,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서적 유통회사인 Hachette Book Group과 손을 잡고 인수하기도 했다.[6]

이런 판국이니 창작자들이 눈치를 보는 건 다반사고, 갑질도 심해서 만화가가 심각한 취급을 당해 자신의 사연을 담은 만화를 그리고 절필을 선언하거나(#),[14] 하루히 2기처럼 일부러 애니를 망하게 만드는 갑질을 했다는 의혹, 그리고 이번에 터진 케모노 프렌즈 2기제작에서 기존 1기 감독 및 핵심 인물 강제 하차 등 툭하면 어러가지 잡음이 일어나고 있다. 창작자에 대한 취급이 문화계 대기업인데도 안 좋다는 말이 끊이질 않는 편.

나는 친구가 적다의 작가 히라사카 요미나는 친구가 적다를 연재하던 MF문고J를 카도카와가 인수합병하자 나는 친구가 적다 완결 이후에 가가가 문고로 넘어가 여동생만 있으면 돼.를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작중에서 꾸준히 까는 악의 축이 '혼리버'다. Horn+River=角+川=角川(카도카와)를 비튼 것. 문제는 가가가 문고를 가지고 있는 소학관(쇼가쿠칸) 역시 카도카와에 뒤지지 않는 블랙기업으로 악명이 높다(...).

4. 도완고

파일:Dwango_logo.png
旧 드왕고(DWANGO) 로고

파일:06d2eb74-de60-11eb-8511-d9e23952d972_w600.webp
現 도완고(ドワンゴ) 로고

원래 미국계 기업인 Interactive Visual Systems(IVS)社의 서비스 드왕고( D.W.A.N.G.O, Dial-up Wide-Area Network Game Operation)[15][16] 일본 지사로 시작하였다.

1996년 드왕고가 아시아 진출하면서 일본에도 진출했다.[17] 원래 일본 지사가 따로 있는건 아니었고 '소프트웨어 재팬'이라는 회사에 운영권을 위임한 형태였다. 당시 소프트웨어 재팬의 직원신분이었던 (후일 ドワンゴ 회장이 되는) 카와카미 노부오(川上量)라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소프트웨어 재팬 재직 당시 드왕고의 일본 서비스에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같은 해 소프트웨어 재팬이 도산해버렸고, 이를 계기로 당시 Microsoft 일본 지사에 근무중이었던 제임스 M. 스팬[18]이 카와카미를 추천인으로 내세웠는데 이를 계기로 카와카미가 도완고의 사장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 과정에는 당시 동인 게임 제작집단이었던 Bio_100% 서클[19]의 대표격이었던 모리 에이키(a.k.a. alty)의 도움도 컸다.[20] 이렇게 1997년 드왕고 일본 지사는 IVS(=드왕고)의 자회사로서 유한회사 법인으로 세워졌다.

불과 2년 뒤에 드왕고 미국 본사도 파산했다. 그리고 1999년 8월 드왕고의 일본 지사가 파산한 드왕고의 모회사 IVS로 부터 'DWANGO'라는 상표 및 지적재산권에 관한 전세계적 권리을 넘겨받았다. 이때부터 미국 기업 드왕고는 일본 기업 도완고가 된 것이다.[21] 휠라, JVC, 미스터 도넛과 비슷한 케이스인 셈.

이후 도완고는 한동안 벨소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다가 니코니코 동화를 출시하여 대박을 쳤다. 니코동 운영 이전이나 이후나 (휴대)전화 관련 부가서비스가 주업이었던 만큼 여전히 Dial-up으로 시작하는 원래 사명의 의미와 실제가 크게 다른 건 아니었지만 사실상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업과는 거리가 다소 멀어졌다.[22]

4.1. KADOKAWA의 도완고 합병

2014년 그동안 도완고를 눈여겨본 KADOKAWA는 주식회사 도완고와 경영 통합 합의를 발표하였다. 반다이 남코 홀딩스처럼 새로운 통합 지주 회사를 설립, 새로운 회사의 사명은 주식회사 <KADOKAWA·DWANGO>로 회장은 도완고의 카와카미 노부오 회장, 사장은 KADOKAWA의 사토 타츠오 사장이 취임한다. 양사의 상장폐지는 2014년 9월 26일, 통합 지주 회사 설립 등기일 및 상장일은 2014년 10월 1일로 예정되어 있다. 주식이전비율은 KADOKAWA=1.1688, 도완고=1. 단원주식수는 100주로 하고 단원미만주식은 새로운 회사에서 사들인다. 이후 각자가 잘하는 분야를 살려 세계에 유례없는 콘텐츠 플랫폼의 확립을 목표하며 진화한 메가 콘텐츠 출판사로서 새로운 인터넷 미디어로의 발돋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종목코드는 9468. 하지만 상장 이후에 계속 떡락중

2015년 6월 23일부터 카와카미 노부오 회장과 사토 타츠오 사장이 서로 직함를 바꾸기로 했다. 사토 타츠오 회장, 카와카미 노부오 사장으로 된다는 것.

2015년 10월부터 다시 카도카와로 사명을 바꾼다. 이 이름은 카도카와의 카 2개와 도완고의 도, 와를 가져와 만든 이름으로, 회사의 통합을 잘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도완고가 먹혔고 이를 위해 일시적으로 개칭했다고 본다. 시기도 그렇고 이거랑 완전 겹쳤다 그리고 기존의 도완고는 카도카와의 완전 자회사가 되었다.

2016년 4월 오키나와에 쌍방향성 통신 고등학교인 N고등학교를 설립했다. IT·문예·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교사로 채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5. 너의 이름은. 열풍

2016년 일본 영화계에서 유례없는 대히트를 기록한 너의 이름은.의 소설판과 만화판, 공식 비주얼 가이드북, 외전 라이트 노벨 '너의 이름은. Another Side: Earthbound'이 이곳에서 나왔다.

2014년의 합병 상장 이후, 특별한 시너지 효과 없이 계속적으로 수익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합병된 니코니코동화의 프리미엄 회원 수도 200만 명 대에서 정체되며 재상장 이후 주가가 2년만에 반토막이 나는 등 악화일로를 겪고 있었으나, 너의 이름은.의 열풍 덕분에 3개월 만에 V자를 그리며 절반까지 회복하며 재상승 중이다. 회사 실적 역시 2천억 엔 대의 매출과는 맞지 않게 거의 영업이익 적자 근처 수준이었으나, 수백억 엔 수준으로 회복. 하지만 이후 너의 이름은. 열기도 식어가면서 다시 적자로 돌아가게 되었고 주식도 다시 반토막이 되면서 수백억이 증발해버렸다.

이 당시 800~600엔 대에 거래되며 우하향 개잡주 취급받던 카도가와 주식은 2019년 들어 가파르게 올라 1천엔을 돌파하고 코로나 이후로 급상승하더니 3,400엔을 찍었다. 인생사 새옹지마.

6. 비판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KADOKAWA/비판 및 사건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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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라파고스화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사람 이다. 부인이 나카타니 겐 전 방위대신의 여동생이다.[2] 카도카와 전 대표[3] 상장 당시 2100대에서 1100대로 떨어졌다 한국으로 치자면 몇 천이 하락한 것과 같다. 결국 몇백억이 공중분해 됐다.[4] 2016년 여름에도 반토막까지 갔었다. 하지만 너의 이름은. 미디어 믹스 판권을 얻는데 성공을 해서 주식이 1600까지 올라왔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곧바로 떡락[5] 금색의 갓슈 원고 분실 사건, 내부 부정 폭로, 만화가들에게 가하는 과도한 갑질과 고압적인 태도로 유명하며, 진심으로 주간 소년 선데이의 폐간과 소학관의 폐사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일본 내에서도 좌청룡 쇼가쿠칸 · 우백호 카도카와라 할 정도로 악명이 자자하다.[6] 카도카와 지분 51%, 하체트 49%.[7] 그래서 오타쿠들은 대부분 "이 방송은 카도카와 쇼텐과 아래의 스폰서들의 제공으로 보내드립니다"라는 말을 알고 있다. 코노 방구미와 카도카와 쇼텐토 고란노 스폰서노 데쿄데 오쿠리시마스(この番組は角川書店とご覧のスポンサーの提供でお送りします。)[8] 그 외에는 넷플릭스 같은 OTT 업체도 단독 스폰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며 도호같은 전통적인 영화제작사나 게임업체인 DMM(사실 DMM은 게임퍼블리싱 사업 못지않게 성인비디오가 주력이나 그쪽은 fanza로 분리), Cygames도 뒤늦게 진출했다.[9] 거의 모든 애니 제작위원회에 카도카와가 이름이 올려져 있다고 해서 나온 말인데 제작위원회에는 수익만 받아내려고 이름만 올려놓고 제작에는 관여 안 하는 경우도 많다.[10] 2021년 회고전을 가지기도 했다.[11] 할리우드 진출작이었던 루비 카이로가 처참하게 실패하고 (감독이 대마초 하고 나타나는 등 현장이 엉망진창이었다고 한다. 결국 엄청난 폭망을 기록.), 형제끼리 분쟁, 1993년 하루키 본인에게 약물 스캔들 터진게 가장 컸다.[12] Fate/stay night Realta Nua PS2, 비타판, Fate/hollow ataraxia 비타판 등.[13] 게임업계는 개발자 혼자 자생이 가능할 정도로 카도카와가 갑질할 수 없는 위치다. 게다가 카도카와보다 더 강력한 게임회사가 일본에 널리고 널렸고 세계로 가면 더 널렸다.[14] '어느 신인 만화가에게 정말로 벌어진 무서운 일'이라는 제목의 만화로, 소년 에이스에서 벚꽃색 프렌즈 연재했던 사쿠라 시키 작가가 그렸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에서 후술.[15] 밥 헌틀리와 키 킴브렐이 창업했는데 미국의 PC/콘솔 게임의 멀티플레이를 위한 서버 중개업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비슷한 경쟁 서비스로는 칼리, TEN, X-BAND, 게임스파이 등이 있었으며 X-BAND도 당시 일본 유명 PC통신인 NIFTY를 운영하던 닛쇼이와이의 도움을 받아 일본에 진출했었다.[16] 링크가 둠 위키로 되어있는것은 붐에 편승해 전성기를 구가했던 회사였기 때문. 자체적인 멀티플레이용 맵팩도 배포했을 정도다. 더 자세한것은 영어가 된다면 이 영상을 참조해도 좋다.[17] 일본 이외에도 대한민국(!), 싱가포르에도 사업을 전개했었는데, 대한민국의 경우 "한국에도 드왕고가 서비스했었어?"라고 할 정도로 코어 PC게이머를 제외하면 인지도는 많이 없었던 편으로 보여진다.[18] 시애틀 출신으로 주일미군으로 복무한 부친 덕분에 미국-일본간 TCK인듯하며, 상당한 일본통이었다. 세가 엔터프라이즈, 일본MS(DirectX 일본 내 홍보 등을 담당)를 거친뒤 도완고로 옮겼고, 지금은 니코니코 동화의 집행임원으로서 영어판 서비스 관련 직책을 맡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양반이 일본 MS에 재직했을 당시 드림캐스트Windows CE를 탑재하는 것에 큰 공을 세웠다.[19] 주로 프리웨어 포맷으로 PC-9801용 동인 게임을 개발한 단체다. 대표작으로 Super Depth 시리즈, NyaHaX 시리즈, TURB 시리즈 등이 있다.[20] 후에 모리 에이키는 일본MS를 거쳐 도완고의 대리 부사장등 간부직을 역임하다가 퇴사해 2008년 아노도스라는 스타트업을 세웠다.[21] 출처: 일본어 위키백과의 ドワンゴ 항목.[22] 니코동 이후 네트워크 게임 서비스업에 완전히 손을 뗀 것은 아니었다. ai [email protected]라는 게임도 서비스했다. 그러나 ai [email protected]세컨드 라이프같은 것에 부가적으로 딸리는 게임 성향만 강한 소셜 플랫폼(지금으로 치면 원시적인 메타버스)의 색채가 더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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