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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03 10:33:37

테크노 스릴러


추리문학사
History of mystery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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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4B3621,#4B3621><colcolor=#efd88f,#efd88f> 전근대
(~1841년)
<colbgcolor=#fff,#1c1d1f>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윌리엄 에반스 버튼(비밀 감방/The Secret Cell)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프랑스: 볼테르(자디그/Zadig)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독일: E. T. A. 호프만(스쿠데리 아가씨/Das Fräulein von Scuderi)
중국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공안소설: 회란기(灰闌記) · 포공안(包公案) · 적공안(狄公案) · 칠협오의
고전 추리소설
(1841년~1910년대)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윌리엄 러셀 · 윌리엄 윌키 콜린스(달보석 · 흰옷을 입은 여인) · 메리 엘리자베스 브래든 · 아서 코난 도일(셜록 홈즈 시리즈) · 해리 블라이스(섹스턴 블레이크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에드거 앨런 포(오귀스트 뒤팽 3부작) · 애나 캐서린 그린 · 잭 푸트렐(밴 두젠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프랑스: 모리스 르블랑(아르센 뤼팽 시리즈) · 가스통 르루(노란방의 비밀) · 에밀 가보리오(르코크 탐정 시리즈)
한국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정탐소설: 이해조(쌍옥적)
추리소설 황금기
(1920년대~1930년대)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애거서 크리스티(에르퀼 푸아로 시리즈) · 도로시 세이어스 · 조세핀 테이 · 마저리 앨링엄 · 로널드 녹스 · 세실 스트리트 · 앤서니 버클리 콕스 · 패트리샤 웬트워스 · R. 오스틴 프리먼(존 손다이크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존 딕슨 카 · 렉스 스타우트(네로 울프 시리즈) · 엘러리 퀸 · 반 다인 · 메리 로버츠 라인하트 · 얼 데어 비거스(찰리 챈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뉴질랜드: 나이오 마쉬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아일랜드: 프리먼 윌스 크로프트(프렌치 경감)
일본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본격파: 에도가와 란포(아케치 코고로 시리즈) · 요코미조 세이시(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 아유카와 데쓰야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변격 미스터리: 오구리 무시타로(흑사관 살인사건) · 유메노 큐사쿠(도구라 마구라)
중국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탐정소설: 청샤오칭
한국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초기 추리소설: 김내성
인도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인도: 샤라딘두 반디오파디야이(브욤케쉬 박쉬 시리즈)
하드보일드(1930년~)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제임스 해들리 체이스 · 제랄드 알프레드 버틀러 · 리 차일드(잭 리처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대실 해밋(몰타의 매) · 제임스 M. 케인 · 레이먼드 챈들러(필립 말로 시리즈) · 로스 맥도널드 · 데니스 린즈 · 마샤 멀러 · 사라 파레츠키 · 수 그래프턴 · 제임스 엘로이 · 체스터 하임스 · 존 D. 맥도널드 · 미키 스필레인(마이크 해머 시리즈)
일본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일본 하드보일드: 하라 료 · 오사와 아리마사 · 하세 세이슈 · 히가시노 게이고(백야행)
코지 미스터리
(1930년대~)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애거서 크리스티(제인 마플 시리즈) · G. K. 체스터튼(브라운 신부 시리즈) · 사라 코드웰 · 루스 더들리 에드워즈 · 피터 러브지 · 사이먼 브렛 · 낸시 애서튼 · M. C. 비턴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크레이그 라이스 · 마사 그라임스 · 다이앤 모트 데이비슨 · 파넬 홀 · 샬롯 맥로드 · 릴리안 잭슨 브라운 · 리타 메이 브라운 · 블레이즈 클레멘트 · 조앤 플루크(한나 스웬슨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덴마크: 아나 그루에
일본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일본 코지 미스터리: 야마무라 미사 · 와카타케 나나미
경찰물
(1940년대~)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존 크리시 · P. D. 제임스 · 콜린 덱스터(모스 경감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로렌스 트리트 · 에드 맥베인 · 바솔로뮤 길 · J. J. 매릭 · 힐러리 워 · 에반 헌터 · 토니 힐러먼 · 조셉 왐보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프랑스: 프레데리크 다르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벨기에: 조르주 심농(매그레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스웨덴: 마이 시외발 · 페르 발뢰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노르웨이: 요 네스뵈(해리 홀레 시리즈)
현대
(1945년~)
서양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미국: 해리 케멜먼(9마일은 너무 멀다) · 월터 모슬리 · 제프리 디버(링컨 라임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영국: 엘리스 피터스(캐드펠 시리즈) · 앤서니 호로위츠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독일: 넬레 노이하우스(타우누스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이탈리아: 움베르토 에코(장미의 이름)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아르헨티나: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스웨덴: 스티그 라르손(밀레니엄 시리즈)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소련 · 러시아: 레프 셰이닌 · 보리스 아쿠닌
일본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사회파: 마쓰모토 세이초 · 미야베 미유키 · 모리무라 세이이치 · 기리노 나쓰오 · 다카무라 가오루 · 요코야마 히데오 · 사사키 조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변격 미스터리: 나카이 히데오(허무에의 제물)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신본격: 시마다 소지(점성술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관 시리즈) · 노리즈키 린타로 · 아시베 다쿠 · 아비코 타케마루 · 우타노 쇼고 · 아리스가와 아리스 · 오리하라 이치 · 기타무라 가오루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현대 본격: 교고쿠 나츠히코 · 모리 히로시 · 세이료인 류스이 · 히가시노 게이고(용의자 X의 헌신) · 마야 유타카 · 노리즈키 린타로 · 아오사키 유고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특수설정 미스터리: 니시자와 야스히코 · 요네자와 호노부 · 고바야시 야스미 · 이마무라 마사히로
중화권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중국 사회파: 쯔진천 · 저우하오후이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중국 도시미스터리: 차이쥔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대만 신본격: 찬호께이(13.67) · 미스터 펫
한국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사회파: 김성종(최후의 증인)
인도

파일:탐정_라이트.png파일:탐정_다크.png 사회파: 디파 아나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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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클리셰4. 주요 작가5. 작품
5.1. 영화5.2. 만화5.3. 게임5.4. 소설5.5. 애니메이션5.6. 드라마

1. 개요

Techno-thriller

정치, 군사, 외교, 첩보, 음모, 과학 등의 분야에 있어서 첨단 기술의 잠재적 위협을 취급하는 스릴러, 첩보물의 하위 장르이다.

2. 특징

작중에서 신무기, 신기술 등을 둘러싸고 국가나 조직간의 암투가 벌어지거나 국가나 조직간의 갈등에 신무기나 신기술이 사용되는 전개가 벌어진다. 신기술에 의한 재난을 다루기도 한다.[1]

일부는 SF적인 요소가 아예 없진 않으나, 현대 특수전을 기반으로 한 군사 소설이 주류를 이루므로 첨단 기술에 방점이 찍힌 스릴러의 하위 장르로 간주된다. 신기술이나 신무기를 다루지 않더라도 주로 일반적인 매체에서 잘 다루지 않는, 전문적인 군사 기술이나 전략 전술을 상세히 묘사하며 군사 작전을 묘사하면 테크노 스릴러라고 볼 수 있다.[2]

다만 일반 밀리터리 소설과는 다른 것은 이름과 같이 "스릴러" 적인 요소가 다분하기 때문에 전투 외에도 첩보전 등을 통해 더 큰 음모가 뒤에 있다는 암시가 작중 등장한다는 것과 때에 따라서는 자국의 정보 기관과 대립하는 전개도 많다는 것. 그리고 전면전만 그리지 않고, 블랙 옵스나 첩보전에 대한 묘사도 많다. CIA를 비롯한 실존하는 첩보기관들이 등장하는 작품들이 많다. 당연히 밀리터리 요소가 꼭 있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군사용에 가까운 첨단 기술을 이용한 음모가 많이 묘사된다는 뜻. 최근 '현장에서 개고생하는 & 소속 기관으로부터 역추적 당하는 첩보 요원'들을 사실적으로 그린 현대 스파이물들도 이 장르에 해당된다.[3]

즉 요는, 일반인들이 현실에서 체험하기 힘든 전문적인 (주로 첨단 군사 기술이나 해킹) 기술들이 상세히 묘사되며, 이를 토대로 긴장감을 조성하는 작품.

3. 클리셰

4. 주요 작가

5. 작품

5.1. 영화

5.2. 만화

5.3. 게임

5.4. 소설

5.5. 애니메이션

5.6. 드라마


[1] 주로 마이클 크라이튼이나 그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전개.[2] 특히 톰 클랜시.[3] 첩보물의 경우에는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007 시리즈 원작소설 같이 단순히 탐문 조사나 미행, 심문 등이 주가 되는 경우에는 테크노 스릴러에 들어가지 않지만 007 시리즈 영화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같이 실제론 없는 기술이나 최소한 제이슨 본 시리즈 같이 실존하더라도 실생활에서 보기 힘든 특수한 개념이나 기술들이 등장하면 테크노 스릴러에 들어간다.[4] 제이슨 본 시리즈의 작가.[5] 현실적인 요소가 많긴 하나, 실생활에서 보기 힘든 최첨단 장비들과 각종 작전들이 등장하므로 테크노 스릴러로 볼 수 있다. 특히 본 레거시에서는 강화약물이 등장한다.[6] 이 작품 자체의 분위기는 스릴러 답지 않은 코믹한 분위기이긴 하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메인 악역이 USIM 칩을 이용해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을 보면 테크노 스릴러 못지 않다. 애초에 위의 007 영화 시리즈에 대한 패러디이자 오마주 성격이 강한 작품이기 때문이다.[7] 실제로 로튼 토마토의 총평에도 테크노 스릴러라는 단어가 언급되어 있다. "피와 내장이 튀거나 특수효과가 가득한 호러 영화라기보다는, 작가주의적 아이디어 속 예술성이 담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테크노 스릴러."[8] 특히 트레이아크 스튜디오의 블랙 옵스 시리즈에서 잘 드러난다.[9] 본편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과는 다르게 마법 같은 오컬트적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고 학원도시의 과학초능력을 소재로 사용하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