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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18 14:51:06

Sultans of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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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월드 선정 100대 기타 솔로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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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타 및 음악 잡지 기타 월드(Guitar World)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기타 솔로 100곡"의 명단이다.
<colcolor=#000,#fff><colbgcolor=#fff> 1위 Stairway to Heaven
2위 Eruption
3위 Free Bird
4위 Comfortably Numb
5위 All Along the Watchtower
6위 November Rain
7위 One
8위 Hotel California
9위 Crazy Train
10위 Crossroads
11위 Voodoo Child (Slight Return)
12위 Johnny B. Goode
13위 Texas Flood
14위 Layla
15위 Highway Star
16위 Heartbreaker
17위 Cliffs of Dover
18위 Little Wing
19위 Floods
20위 Bohemian Rhapsody
21위 Time
22위 Sultans of Swing
23위 Bulls on Parade
24위 Fade to Black
25위 Aqualung
26위 Smells Like Teen Spirit
27위 Pride and Joy
28위 Mr. Crowley
29위 For the Love of God
30위 Surfing with the 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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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31위 - 100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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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000,#fff><colbgcolor=#fff> 31위 Stranglehold
32위 Machine Gun
33위 The Thrill Is Gone
34위 Paranoid Android
35위 Cemetery Gates
36위 Black Star
37위 Sweet Child O' Mine
38위 Whole Lotta Love
39위 Cortez the Killer
40위 Reelin' In the Years
41위 Brighton Rock
42위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43위 Sharp Dressed Man
44위 Alive
45위 Light My Fire
46위 Hot for Teacher
47위 Jessica
48위 Sympathy for the Devil
49위 Europa
50위 Shock Me
51위 No More Tears
52위 The Star-Spangled Banner (우드스탁 페스티벌 지미 헨드릭스 커버 버전)
53위 Since I've Been Loving You
54위 Geek U.S.A.
55위 Satch Boogie
56위 War Pigs
57위 Walk
58위 Cocaine (에릭 클랩튼 커버 버전)
59위 You Really Got Me
60위 Zoot Allures
61위 Master of Puppets
62위 Money
63위 Scar Tissue
64위 Little Red Corvette
65위 Blue Sky
66위 The Number of the Beast
67위 Beat It
68위 Starship Trooper
69위 And Your Bird Can Sing
70위 Purple Haze
71위 Maggot Brain
72위 Walk This Way
73위 Stash
74위 Lazy
75위 Won't Get Fooled Again
76위 Cinnamon Girl
77위 Man in the Box
78위 Truckin'
79위 Mean Street
80위 You Shook Me All Night Long
81위 Sweet Jane
82위 21st Century Schizoid Man
83위 Scuttle Buttin'
84위 Lights Out
85위 Moonage Daydream
86위 Whipping Post
87위 Highway 61 Revisited
88위 Kid Charlemagne
89위 Killing In The Name
90위 Let It Rain
91위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92위 Stray Cat Strut
93위 The End
94위 Working Man
95위 Yellow Ledbetter
96위 Honky Tonk Women
97위 Beyond the Realms of Death
98위 Under a Glass Moon
99위 Cause We've Ended as Lovers
100위 Wanted Dead or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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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tans of Swing
<colcolor=#000><colbgcolor=#F6F7D7> 싱글 발매일 1978년 5월
싱글 B면 Eastbound Train
Southbound Again
앨범 발매일 1978년 10월 7일
수록 앨범 Dire Straits
스튜디오 배이싱 스트리트
장르 루츠 록, 펍 록
작사/작곡 마크 노플러
프로듀서 머프 윈우드
러닝 타임 5:47
싱글 판매량 775,000장
레이블 버티고, 워너 브라더스
1. 개요2. 상세3. 가사4. 차트 성적5. 여담

1. 개요

앨범 버전 라이브 버전
영국록밴드 다이어 스트레이츠가 1978년 5월 발매한 싱글이다.

2. 상세

다이어 스트레이츠 하면 Money for Nothing과 함께 사람들이 제일 많이 떠올리는 곡이다. 다이어 스트레이츠 최초의 히트 곡이며, 평론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아서 기타를 다루는 음악 잡지 "기타 월드"가 선정한 "최고의 기타 솔로곡" 22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1]

물론 지금에야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대표곡 중 하나지만, 발매 당시에는 본가인 영국에서 철저하게 외면받고 잊혀지다가 미국에서 알음알음 명곡으로 입소문을 타고 빌보드 4위까지 오르자 역수입(?)되어 발매된 지 1년 뒤에야 영국 차트 8위까지 오르는 역주행 신화를 쓴, 기구한 사연을 가진 곡이기도 하다.

사실 이 곡은 정식 발매 전인 1977년, 당시 인디 밴드 시절이었던 다이어 스트레이츠가 단돈 120파운드를 들여 녹음한 5곡짜리 데모 테이프를 BBC 라디오 런던의 유명 DJ 찰리 질레트(Charlie Gillett)가 우연히 자신의 프로그램에서 틀어주면서 처음 이름을 알렸다. 라디오를 듣고 몰려든 레코드사들의 경쟁 속에 대형 기획사인 포노그램(Phonogram)과 계약을 맺고 1978년 5월, 야심차게 정식 첫 싱글을 발매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처참한 냉대였다. 왜냐면, 1978년 당시 영국의 음악 주류 시장은 섹스 피스톨즈더 클래시등으로 대표되는 밴드들에 의해 펑크 록디스코가 양분하고 있었기 때문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레이드 백 스타일의 정제된 블루스 리듬과 앰프의 드라이브를 쏙 뺀 담백한 클린 톤 기타 연주, 그리고 멜로디보다는 서사에 집중해 읊조리는 마크 노플러의 창법은 당시 방송국과 대중의 눈에 시대에 뒤떨어진 진부한 음악으로 비쳤을 뿐이었다.

결국, 첫 싱글은 영국의 공식 주간 차트 진입조차 실패하며 완벽하게 묻혔고, 멤버들은 여전히 보일러를 켤 돈도 없어 패딩을 입고 자야 하는 무명 밴드의 가난을 벗어나지 못했다.[2]

그런데, 갑자기 기적이 찾아왔으니, 발매 5개월이 지난 1978년 10월, 워너 브라더스를 통해 미국에 그들의 데뷔 앨범 《Dire Straits》가 발매되었고, 이듬해인 1979년 초 뉴욕샌프란시스코의 FM 라디오 채널들의 전문 DJ들이 앨범 수록곡 중 이 곡의 압도적인 완성도와 유니크한 기타 연주에 주목해 앞다투어 라디오 송출 리스트에 올리기 시작했다.

물론, 단순하게 이 곡의 높은 완성도에 의해 입소문을 탄 것은 아닌데, 여기서 곡 발매 당시와 달라진 몇가지 상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선, 당시 미국인들은 몇 년 동안이나 음악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자극적이고 정형화된 비트를 가진 디스코와 소음처럼 느껴지는 펑크에 상당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어떤 이펙터도 쓰지 않고 장인의 손끝에서 나오는듯한 맑고 정교한 기타 사운드와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가진 이 곡은 신선한 충격 그 자체였다. 또한, 보컬인 마크 노플러의 나지막이 읊조리는 창법이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J.J. 케일이나 밥 딜런 스타일의 블루스 음악처럼 느껴져 영국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에게는 심리적인 장벽이 없던 것도 흥행의 요소 중 하나였다.

그리고, 영국과 다른 미국의 라디오 시스템을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우선 1920~30년대 라디오가 처음 보급될 때, 미국은 민간 기업들이 돈을 벌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과 광고로 도배된 라디오 방송국들을 설립하였다.

그러자 영국의 엘리트층은 이러한 미국식 모델을 경계하게 되었는데, 방송이라는 강력한 매체를 자본가들에게 맡겨두면 대중의 지적 수준이 낮아질 것이라 우려하여 라디오를 철저하게 공영방송으로 만들었고, 거기에 더해 하나의 영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도록 아예 법으로도 전국을 커버할 수 있는 대형 주파수 대역을 오직 BBC에게만 통째로 독점시켜주었다.

결국, 자연스럽게 영국 대중음악의 유행을 결정하던 절대 권력은 BBC Radio 1이었다. 그런데, BBC Radio 1은 당시 니들타임 규제로 인해 하루에 상업용 레코드 음반을 틀 수 있는 총 시간까지 법적으로 엄격하게 제한받고 있었고, BBC Radio 1은 이 귀한 시간을 검증된 유행 곡으로만 채워야했기에 처음부터 이 곡이 유행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편성표에서 빼게 된 것이다. 결국, 영국인들 대다수는 이 곡이 나온 줄도 몰랐다.

이와 달리, 영국이 경계한 미국의 라디오 시스템은 각 주와 도시마다 수천 개의 민간 상업 방송국이 난립하여 치열하게 청취율 경쟁을 벌이는 나라였다.
당시 미국의 FM 라디오는 AOR이라는 포맷이 지배하고 있었는데, 음질이 좋지 않아 안전한 선택으로 대형 기획사가 밀어주는 3분짜리 팝 싱글만 기계적으로 트는 AM 방송과 달리, 좋은 음질을 가진 FM 라디오는 싱글 커트 되지 않은 앨범 수록곡들을 통째로 깊이 있게 다루는 AOR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었고, 이러한 경쟁 속에서 FM 라디오의 DJ들은 내가 발굴한, 일명 숨듣명을 길게 틀어주며 자신들의 음악적 안목을 자랑하는 풍조가 만연했다.
5분이 넘는 러닝타임, 귀를 사로잡는 인트로, 후반부의 장엄한 기타 솔로까지 갖춘 이 곡은 라디오 DJ들이 자기의 음악적 허세를 뽐내기에 최고의 치트키였다. 뉴욕의 WNEW-FM 라디오를 시작으로, 경쟁 방송국들이 지지 않으려고 따라 틀면서 자연스럽게 역주행이 시작된 것이다.

결국, 대형 기획사의 프로모션이나 마케팅 없이, 오직 라디오를 통한 입소문만으로 미국 전역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났다. 곡은 무서운 속도로 차트를 거슬러 올라가 마침내 빌보드 핫 100 4위라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한편, 고향인 영국에서 외면받았던 무명 밴드의 노래가 팝의 본고장인 미국을 먼저 점령하자, 영국의 본사 레코드사인 포노그램은 엄청난 충격과 함께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된다.

결국, 포노그램은 1979년 봄 과거에 실패했던 이 싱글을 급하게 수거하여 시장에 재발매하는 결단을 내렸다. 과거 비틀즈 때부터 이어진, 미국을 정복하고 돌아온 금의환향 서사에 자극받은 영국 대중들 역시 그제야 뒤늦게 이 곡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열광하기 시작했고, 재발매된 싱글은 순식간에 영국 싱글 차트 8위까지 고공 행진을 이어갔다. 결과적으로 팝의 본고장을 먼저 점령하고 본국으로 역수입되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쓰며 밴드 최초의 메가 히트곡이 되었다.

곡의 내용은 마크 노플러가 겪은 자전적 이야기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송라이터인 마크 노플러는 어느날 런던 남부의 데프포드에 위치한 펍에서 한 재즈 밴드가 공연을 하는 것을 관람하게 되었다. 술집은 텅 비어있었고 술집 자체도 런던 어디에서나 볼법한 허름한 펍이었는데, 밴드의 이름이었던 "술탄스 오브 스윙"은 쓸데 없이 웅장해서 분위기랑 안맞는다고 생각한 노플러가 재미있다고 생각해 곡의 주제로 정했다고 한다. 마치 술집 안의 상황을 읊조리는듯한 가사가 매우 인상적이라서 이 곡의 가사는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팬들에게 자주 회자된다.[3]

비하인드로, 포크 뮤지션 빌 윌슨(Bill Wilson)과 마크 노플러가 공동 작사, 작곡한 곡이기도 하다. 빌 윌슨은 공식 음반 크레딧에 오르지 않는 조건으로 노플러로부터 작곡에 대한 기여에 대한 로열티를 받았다.

재미있게도, 이 곡은 세상에 나오지도 못할 뻔 했었다. 원래 어쿠스틱 기타를 사용하여 연주할 계획이었으나, 막상 이렇게 연주해보니 생각했던 것 만큼 생기가 없고 밋밋한 느낌이 났고, 결국 발표하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러나 이때쯤 손에 넣게 된 1961년형 펜더 스트라토캐스터로 시험삼아 연주하자 바로 원하는 사운드가 나서 밴드 멤버들도, 노플러 본인도 깜짝 놀라 레코딩을 진행했다고 한다(...).

정말 대충 부르는 것 같은 힘 뺀 보컬과 독특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롤링 스톤은 2013년도에 "에디 밴 헤일런제프 벡과는 완전히 다른 노플러만의 스트랫 사운드가 따로 있다"라며 해당 곡의 기타 사운드를 칭찬했다. 실제로 아웃트로 솔로는 락 음악 역사상 최고의 클린 톤 기타 솔로를 꼽을 때 언제나 언급되곤 한다.

3. 가사


Sultans of Swing
You get a shiver in the dark
당신은 어둠 속에서 떨고있어
It's been raining in the park but meantime
공원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동안에
South of the river you stop and you hold everything
당신은 강의 남쪽에 멈춰서 숨을 죽여
A band is blowing Dixie double four time
밴드가 Dixie를 4분의 4박자로 연주하고 있어
You feel all right when you hear that music ring
당신은 음악이 울려 퍼지는 소리를 들으니 기분이 좋아져

You step inside but you don't see too many faces
당신은 안쪽으로 들어갔지만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아
Coming in out of the rain to hear the jazz go down
재즈 연주를 듣기 위해 비를 피해 들어와
Competition in other places
다른 공연들도 많지만
Ah, but the horns, they blowin' that sound
아, 관악기 소리가 끝내주는 걸
Way on downsouth way on downsouth London town
남쪽으로 가는 길, 런던 시내의 남쪽으로 가는 길

You check out Guitar George he knows all the chords
기타를 치는 조지를 봐, 그는 모든 기타 코드를 알고 있어
Mind he's strictly rhythm he doesn't want to make it cry or sing
그만의 엄격한 리듬을 생각하지, 그는 울게 하기도 노래하게 하기도 하지 않아
Left-handed old guitar is all he can afford
낡은 왼손잡이 기타가 그가 가진 전부지
When he gets up under the lights to play his thing
그가 조명 아래에서 일어나 기타를 칠 때

And Harry doesn't mind if he doesn't make the scene
그리고 해리는 그가 성공하는 것에 별로 신경쓰지 않아
He's got a daytime job he's doing alright
그는 낮에는 멀쩡한 일을 잘 하고 있으니
He can play honky tonk[4] just like anything
그는 홍키 통크라면 그는 아무거나 잘 연주할 수 있어
Saving it up for Friday night
금요일 밤의 연주를 위해 아껴두었지
With the Sultans with the Sultans of Swing
술탄스 오브 스윙과 함께, 술탄스 오브 스윙과 함께

And a crowd of young boys they're fooling around in the corner
그리고 한 무리의 소년들은 구석에서 장난치고 있어
Drunk and dressed in their best brown baggies and their platform soles
그들이 가진 최고의 갈색 배기팬츠와 높은 깔창 신발을 신고 취한 채로
They don't give a damn about any trumpet playing band
그들은 트럼펫을 연주하는 밴드에게 관심도 주지 않아
It ain't what they call Rock and Roll
그건 그들이 소위 말하는 로큰롤이 아니니까
And the Sultans, Yeah, the Sultans they play Creole
그리고 이제 술탄스가, 그래 술탄스가 크리올을 연주했어
Creole···
크리올을···

And then the man he steps right up to the microphone
그리고는 그는 바로 앞에 있던 마이크를 들고
And says at last just as the time bell rings
종이 울리는 시간에 맞춰서 이렇게 말해
'Thank you goodnight now it's time to go home'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집에 갈 시간이에요'
and he makes it fast with one more thing
그리고 빠르게 한마디를 덧붙여
'We are the Sultans, we are the Sultans of Swing'
'저희는 술탄스, 술탄스 오브 스윙입니다'
파일:다이어 스트레이츠 로고.png

4. 차트 성적

5. 여담


[1] 26위가 그 유명한 Smells Like Teen Spirit이니 어느 정도 위상인지 짐작이 갈 것이다.[2] 여담으로, 당시 영국의 보일러는 가스나 전기를 쓸 때 계량기에 동전을 직접 넣어야 작동하는 시스템이었는데, 가난했던 시절이 한이 되었는지 멤버들은 첫 정산금을 받자마자 가장 먼저한 일이 은행을 가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 계량기 앞으로 달려가 동전을 아낌없이 쑤셔 넣어 보일러를 풀가동한 다음에 무명 시절 내내 입고 있던 두꺼운 코트를 벗어 던지고 반팔 차림으로 거실에 앉았다고 한다.[3] 가령 다이어 스트레이츠의 곡을 잘 연주하는 기타리스트에게 "너는 조지가 틀림 없어"라는 반응이 꼭 나오는데, 이는 "You check out Guitar George he knows all the chords"(기타 치는 조지를 봐, 그는 모든 기타 코드를 외우고 있어)라는 가사에서 나온 유머다.[4] 이중적인 의미로, 컨트리 음악 말고도 싸구려 술집이라는 뜻도 있다.[5] 이는 의 바로 앞순서 공연이 다이어 스트레이츠였기 때문이다. 다이어 스트레이츠는 라이브 에이드에서 퀸만큼이나 주목을 끈 밴드였는데, 라이브 에이드 직후 Brothers in Arms 앨범과 Money for Nothing 싱글이 동시에 빌보드 1위에 올랐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