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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2:26:06

국민일보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10대 중앙 종합 일간지
서울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국민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
순서는 창간일자 순.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 파일:external/m.kmib.co.kr/logo_kmib.png국민일보 주식회사
國民日報 株式會社
The Kukmin Daily
}}}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설립 1987년 11월 11일
창간 1988년 12월 10일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여의도동)
대표자 변재운
임원진 회장 조민제
대표이사 사장, 발행·인쇄인 변재운
편집인 · 논설위원실장 김명호
업종명 신문발행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임직원 344명 (2018년 12월)
매출액 480억 2,982만 원 (2018년 연간)
영업이익 7억 1,622만 원 (2018년 연간)
순이익 4억 1,773만 원 (2018년 연간)
최대주주 재단법인 국민문화재단 (지분 100%)[1]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노조 홈페이지
SNS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1. 개요2. 소개3. 역대 임원 및 간부
3.1. 명예회장3.2. 회장3.3. 사장3.4. 부사장3.5. 편집인3.6. 편집국장
4. 사옥5. 비판
5.1. 가짜 뉴스 유포
5.1.1. "근거잃은 진화론"이라는 제목의 연속적인 가짜뉴스 사건5.1.2. 경복궁역 펜스 룰 허위 선동 및 날조 사건
5.2. 에서 욕 먹는 신문
5.2.1. 광복절 71주년 기념 대통령 경축사 왜곡 보도
5.3. 광고성 기사5.4. 부실한 야구기사5.5. 김상기 기자발 반일 페이크 뉴스들
6. 사건 사고7.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의 조간 종합 일간 신문. 순복음교회 계열의 국민문화재단에서 발행한다. 1987년 11월에 '배달신문'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며. 1988년 12월에 현재의 국민일보라는 이름으로 제호를 바꾸었다. 약 10여 년 간 석간신문으로 발행해 오다가, 1999년 3월 1일자로 조간신문으로 전환했다. 2018년 현재 ABC 공사 공시 기준 유료부수는 99,187부이며[2], 이른바 전국 10대 종합지 중에서 규모면에서 이듬해에 창간한 세계일보와 함께 말석을 차지하고 있다.

종합일간지답게 정치와 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뉴스를 다루나 경제면과 문화면이 적다. 국민컨슈머리포트, 친절한쿡기자, 겨자씨 등 코너가 알려졌다. 페북지기 초이스가 가끔 어그로를 끌기도 한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에서 로고를 바꿔 분위기를 쇄신했다. 과거에는 중도우파적인 논조를 유지했지만, 21세기 들어서는 정치-사회적 기사와 교계에 관련한 논조가 달라도 한참 달라서, 정치와 사회기사는 CBS급은 아니더라도 보수색채가 적은 편이지만, 기독교쪽과는 관련해서는 보수적이라서 개신교 친화적이고 동성애에 반대하는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 페북과 유튜브 등 SNS에서 '취재대행소 왱'이라는 별도 페이지를 운영한다. 인터넷 이슈나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대신 취재하는 페이지다.

일반 신문(대판)보다 좁고 중앙일보(베를리너판)보다 길쭉한 모양인 USA 투데이판으로 종이신문을 2001년부터 발행해 오다가, 2018년 12월 3일자부터 중앙일보와 똑같은 베를리너판으로 전환했다. 이로 인해 중앙일보 공장에 국민일보의 인쇄를 맡기고, 기존에 쓰던 자신들의 윤전기를 매각함과 동시에 기존 공장 인력들을 여의도 본사로 고용승계하였다. 참고로 국민일보는 1988년부터 대판으로 인쇄하던 것을 2001년에 신문 윤전기를 새로 구매하여 약 17년간 USA 투데이판으로 인쇄한 것인데, 당시 도입한 수백 억짜리 최첨단 윤전기가 17년 만에 불과 몇 억원에 팔리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국민일보는 유료부수의 급감 때문에 2014년에 이미 자신들이 소유하던 대구 인쇄공장의 윤전기 장비도 일찌감치 매각한 바있다. 이 윤전기는 1999년에 도입했던 300억 원짜리 윤전기였는데, 이 역시 15년만에 팔 때는 겨우 고철값 수준인 5억 원에 팔렸다고 한다. 윤전기의 운영 수명이 40년 정도 된다는 걸 감안하면, 불과 15년 만에 수백 억짜리 윤전기가 고철값이 된 현실은 사양산업인 종이신문 업계의 여실한 단면.

매우 크고 아름다운 사옥이 여의도에 과거 SBS 본사였던, 태영건설 바로 옆에 있다. 10대 일간지 중 한겨레와 국민일보만 본사가 광화문 근처인 종로구·중구 밖에 있어 위치가 헷갈린다.[3]

노조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소속의 노조와 그 외 제2노조가 있다.

2. 소개

특이하게 개신교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미션라이프' 섹션이 따로 있다. '암과의 동행'이라는 의학 섹션도 함께 나온다. 정치성향은 기본적으로 보수다. 다만 사안에 따라 달라진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한 보수기독교계가 출자해서 만든 신문이다. 현재는 '국민문화재단'이 소유주. 보수부터 진보까지 여러 개신교 교단이 이사를 파견해 경영에 참여한다. CBS와 이사진이 상당수 겹친다. 발행부수로는 5위 자리를 놓고 경향신문한국일보와 다투고 있다.2012년엔 한겨레도 이겼지만 이젠 넘사벽

자회사로, 쿠키미디어 주식회사(쿠키뉴스, 쿠키티비), 파이낸셜뉴스신문 주식회사(파이낸셜뉴스)가 있다. 관계사로 '스포츠투데이'를 운영한 넥스트미디어그룹도 있었으나 2006년에 도산했다.[4] 2000년부터 현대그룹으로부터 현대방송을 인수해 NTV도 소유했다가 2년 후 CJ미디어에 팔았다. 무능한 2세의 망테크

과거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일가가 전권을 쥐고 있었다. 그러나 2014년 순복음에서 독립해 국민문화재단 산하 기업이 됐다. 그래도 기독교 관련이슈에 민감하다. 개신교계를 비판하는 언론보도는 주로 국민일보에서 반론 보도한다.

스포츠투데이와 같이 가이스터즈 애니를 폭력 애니라고 까던 것은 유명한 발악기사의 사례. 당시 가이스터즈를 방영하던 MBC에서 조용기의 비리를 보도하자 보복으로 이걸 깠다는 이야기가 있다.참고로 그 어느 신문도 방송도 가이스터즈를 국민일보계열처럼 문제시한 곳은 없다.YWCA도 별로 문제삼지 않았음에도 더 웃긴 건 아마게돈 프로듀서 김혁이 이 신문에서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 및 발전사 그리고 문제랍시고 여러 시리즈로 기사를 냈다는 거다. 그리도 한국 애니를 뭐니 걱정하는 척하더니만 정작 지네 교주목사의 부정부패를 보도한 것에 이 난리를 떨었으니.

교회 돌아다니면서 개신교 신문이니 구독해달라고 영업했었다. 지금은 자제하고 있다, 초기에 비해 운영이 많이 나아졌다는 평.10대 일간지 중에 유일하게 빚이 없다.수익도 없다 기자 연봉수준은 조중동 바로 밑. 거의 '동아일보' 수준으로 쏠쏠히 쳐준다. 폭망 이후 동아일보 기준

창간 초기에는 극단적인 개신교 중심주의를 표방해서 뉴에이지=악마, 1차 걸프전=세계종말의 시작 등을 주장하는 글을 버젓히 실었고 창조론, 유적속에 공룡발자국과 인간 발자국 공존 등을 위클리 월드 뉴스를 인용해서 보도 하기도 했다. 이때 앞장선 분이 환빠 우리 민족 우선주의의 개신교 작가이다. 지금은 창조사학 주류에서도 어느 정도 배척받은 상태이다.

통일교가 재단인 세계일보에 대항하기 위해 창간됐다는 소문도 있다. 이 소문이 사실인지 여부는 그동안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고 실제로 국민일보가 통일교가 주최하는 피스컵 대회를 전혀 보도하지 않고, 문선명씨의 자서전 발간을 거세게 비판하는 등 통일교를 견제하는 모습을 봐서는 사실인 듯 보였지만, 정작 창간 일자는 국민일보가 1988년 12월 10일로 세계일보(1989년 2월1일)보다 살짝 빠르다. 하지만, 국민일보에서 직접 사실로 인정하는 칼럼을 내보낸 적 있다.[5]

정작 이 시기의 조용기의 설교 내용은 세대주의적 종말론에 심취해 있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현재 순복음교회쪽에서는 쉬쉬하지만 당시의 설교 내용은 2000년쯤에 종말이 온다는 시한부 종말의 뉘앙스가 짙었었다. 자기 설교를 자기가 믿지 않은 셈. 이것과 비슷한 사례로는 1992년 다미선교회 이장림 목사가 주도한 휴거소동이 있다.

그래도 92년 휴거 사건으로 다미선교회를 비롯한 다수의 교회가 망신당한 이후로는 자제해서 이런 환빠창조설은 가급적 미션 섹션에서도 배제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까지도 종종 세계 선교화 명분을 들이대면서 아프가니스탄 이나 이라크에 선교사를 파견해야 한다는 등의 기사도 꽤 써댄다. 전세계 190개 나라에 1만명이 넘는 선교사를 보냈다고 조용기의 글이 자랑스럽게 올라오는 곳이니.

2004년 3월 이라크에선 영국과 미국에 대한 증오가 가득한데, 한국은 안 그러니 어서 가서 선교해야 한다고 써댔는데, 이를 두고 김동문 목사는 한국인을 죽게 하려는 미친 짓이라고 깠다. 그리고 결국 이라크에서 오무전기 직원 2명이 총살당하고 김선일이 참수되면서 이런 기사는 한동안 싣지 않은 듯 싶더니만 2005년 1월에 다시 가야한다고 보도하였다.

기독교 장로임에도 반 YS 성향이 짙었고 DJ 쪽에 가깝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서프라이즈를 운영하는 대표적 친노인사 서영석이 국민일보 정치부장 출신이다. 자주 기득권의 잘못을 까는 기사도 실리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교회쪽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다보니 간간히 좌빨신문사라고 욕을 얻어먹기도... 사실 기독교 관련 이슈에 강성 보수성향를 보이고 기타 정치이슈에는 보수적이다. 한국일보 비슷한 느낌인데 살짝 오른쪽. 특히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선 정부에 대해 더욱 비판적이었는데, 메르스 정국 당시 살려야한다 관련 패러디를 보도했다는 이유로 청와대의 항의 전화를 받고 정부 광고가 짤리는 사건을 겪은 후 이를 언론 탄압이라 크게 반발하며 거의 성역 없는 보도 태도를 견지하려 노력했다.

신문 크기 면에서 2001년부터 2018년 11월까지 USA 투데이의 판형을 사용했던 것이 특징. 대부분의 메이저 일간지들의 대판보다 작고 현재 중앙일보의 베를리너판, 무가지의 타블로이드 판보다는 약간 컸었다. 2018년 12월 부터는 중앙일보와 마찬가지로 베를리너판으로 전환하였다.

처음에는 석간신문으로 시작했으나 안정된 후에는 조간으로 바뀌었다.

대선에 나온 정근모 박사가 한때 고정 필진이었다. 카이스트 박사인데 열렬한 창조설 신봉자 주와 함께해서 어떤 시험도 합격가능하다는 스토리

베트남전 파병 당시 한국군 사령관이던 채명신 장군의 신앙 간증 회고록이 처음 실린 곳이기도 하다.

한창 88만원 세대론이 유행할 당시, 이에 대한 대항담론으로 조선일보 보다도 먼저 논객 변희재를 적극적으로 기용하여 실크세대론을 밀기도 하였다. 변희재 논객이 몰락한 이후에는 세속적 세대론은 다루지않고 대학생 신앙인들의 글을 올리고 있다.

2010년 10월 회사 노조와 조용기 목사와 아들들로 대표되는 일가 경영진과 충돌로 논란이 되었다. 목사라고 하면서 노조를 마귀라고 욕하는 거룩한 조용기에게 노조는 반발하고 이 와중에 벌어지는 별별 일들은 이전부터 여기 조용기 비리를 다루었다가 순복음 광신도들이 난장판을 벌여 당했던 시사저널이 그나마 비중있게 보도하기도 했다..

개신교 신문이지만 일반 기자 채용에는 종교적 제한도 없었고, 교회기사만 아니면 편집권도 상당히 보장되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용기 목사 아들들이 점점 편집에 관여하면서 위와 같은 말썽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역시나 2011년 3월 도호쿠 대지진을 천벌이라고 망언을 해댄 조용기에 대하여 입을 다물었다가 오해가 있다는 보도로 옹호했다.

2012년 3월에는 온라인 기사를 통해서 코믹월드를 기사화하였는데 부산 왜색(倭色) 코스프레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기사화하여 이로인해 기사덧글이 코스프레 관련 오덕들이 도배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것도 일본의 2ch을 인용하여 기사화한 것이라는데 이 기사를 보게 된 오덕들의 반응은 코스프레를 단지 왜놈의 저질문화로 밖에 인식하지 못하는 한국 사회의 고정관념에 대한 분개와 기자에 대한 분노로 이어졌다. 기모노를 입거나 초밥만 먹거나 일본애니만 봐도 매국노친일파, 일본만화만 있는게 아니야 한국만화 코스프레도 있어, 기자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것이다라며 반발했다.

게다가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당시 코스프레 참가자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하여 게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어나게 되자 나중에는 그 사진이 삭제되었다.

영화산업에 투자(메가픽쳐스 JC 영화사에 투자)했는데 그 결과가 맨데이트: 신이 주신 임무4요일이다. 결과는 긴 말 할 것도 없다. 통일교의 문선명이 손대서 망친 오! 인천와 비슷한 괴작을 낳아버렸다.

국내 언론사 중 혐일반일 성향이 짙은 모양인지 최근들어서까지 일본에 대한 기사를 올리는 편이었는데 특히 일본한국한국인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문제나 독도 문제 같이 주목되지 않았는데도 일본에 대한 좋지 않은 기사를 올리며 한국민족주의를 부추기려고도 할 정도였다.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도 보면 다른 언론사들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았던 혐일 성향의 기사가 종종 올라오며 심지어는 2ch의 게시글들을 문제삼아 기사로 올리는 등 편향적인 댓글로 혐오를 조장하는 레코드 차이나나 서치나와 똑같은 행위를 보이며 혐일 성향의 언론사임을 판명하고 있다. 웃기게도 레코드 차이나의 혐한 행위는 비판하고 삼국 우호를 원한다고 간판에 내걸면서 이런 행위를 하는것.

문제는 바로 지주이자 교회 목사조용기의 영향이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단 것인데, 그는 2011년 일본 도호쿠 대지진 때도 일본하느님을 믿지 못해서 지진이 난 것이다라는 혐일 성향의 망언을 쏟아낸 전적이 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본만화 코스프레를 왜색(倭色) 코스프레라고 주장하거나 일본계 회사에서 운영하는 오덕들의 행사를 까대는 것만봐도 혐일 성향의 언론사였음이 자연히 판명되었다.물론 일본의 행태가 문제가 없냐면 그것도 아닌지라...

신학적으로 강성 우파적인 성향이 있으며 대형교회에 우호적인데 앞서 언급한 순복음교회 조씨 일가 때문인 듯. 같은 개신교이면서도 신학적으로 좀 더 진보적인 성향의 비슷한 언론사로는 뉴스앤조이(#) 정도를 비교해 볼 수 있겠다. 이쪽은 현대 교회들의 부정부패와 타락 문제를 상당히 비중있게 할애하는 편이며 그 문제많은 한기총 저격수다.

교과서 진화론 삭제사건 당시 신이 나서 날뛰었던 전력이 있다. 해당 항목 참고.

TV편성표의 경우, 종교섹션은 자기네 종교 것만 넣고, btn, CPBC 등을 아예 빼버리는 등, 배타적 성향이 너무 짙다. 그래서 몇몇에게서는 까인다.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은 기독교의 통념과 동일한 수준인 걸로 유명하다. 정신병이 아닌 성적 지향성을 고칠 수 있다는등 동성애에 대한 오해를 보도하고 있다. 동성애 항목에서 나와있듯이 성적 지향성은 정신병이 아니며 치료하라 는 것 자체가 의학적, 과학적 근거가 없는 명백히 잘못된 주장이다 그냥 기독교의 시각 100%네

2016년 8월에는 "동성애자의 비참한 말로"라는 제목으로 그것도 머리 기사로 올려 논란이 되었다. 관련기사 그리고 ㅍㅍㅅㅅ에서 이를 제대로 깠다. http://yeinz.net/blog/archives/2666[6] 만약 당사자가 안다면 당사자가 고소까지 할 수 있는 일이다.

기독교계를 안 좋은 쪽으로 심쿵하게 만든 세 모자 성폭행 조작 사건을 처음으로 기사화한 신문사다. 진실이 밝혀지기 전엔 기독교의 이미지 훼손을 무릅쓰고 진실을 밝혀낸 신문이 되지 못하고 진실이 밝혀진 후 시원하게 자폭한 것으로 결론이 났다. 물론 전문 기자가 쓴 기사가 아니라 대학생 기자의 기사였다. 하지만 대학생 기자라도 기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얼마 전부터 한국사경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쿠키뉴스라고 나와있긴 하지만 쿠키뉴스가 이 회사의 언론이다.

기독교계 언론이라 이슬람에 대해 좋지 않은 시각을 갖고 있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이후 메갈계열에 대한 실상을 보도하는 언론사이기에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사이에서 인지도가 올라가고 이미지도 좋아지고 있다. 반 메갈진영에선 중앙일보를 제외하고 조국동 민족정론지라 부르기도 했다.
메갈리아, 워마드에 비판적인 기사가 한경오 같은 언론에 비해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반 페미니즘 언론으로 규정하기에는 다소 애매하다. 혜화역 시위에 대해서 꾸준히 보도하고 이와 관련돼서 KBS 골든벨 기사#녹색당 신지예 기사# 등에서 여성인권시위로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고, 신지예 후보나 혜화역 시위 구호를 적은 골든벨 학생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 사례가 있다.

온라인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람들 이야기를 전한다는 취지로 사연뉴스라는 코너를 만들어서 매주 기사를 올리는데 사연을 가져오는 곳이 주작글로 유명한 여초사이트 네이트판 이다. 진실인지 판명도 안 되는 남편, 남자 욕하는 어그로 글을 퍼오는데 이 글이 원래 의도대로 어그로를 끌어서 네이버 베스트글로 종종 올라가는 바람에 남혐 조장한다는 생각도 들게 만들고 있다.

종교인 과세 문제와 관련해서는 거듭해서 종교인 과세 문제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느니, 김진표 의원을 통해 2년 아닌 1년 유예안도 대통령에게 건의되었다느니 하는 식으로 종교인 과세 유예를 지지하며 물타기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7]

2019년 들어서는 e스포츠 분야에도 진출했는데, 그리핀 사건을 계기로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갓민일보' 라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아졌다.

사실 그리핀 사건 이전까지는 e스포츠 분야에서 특정 인물들을 옹호하는 위주의 기사를 쓰거나 대놓고 특정 인물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해당 인물을 챙겨주는 행동[8]을 보여 중립적이지 못하다는 비판도 받고 있었다. 씨맥이 카나비 이적 관련 폭로를 처음으로 꺼낸 이후인 10월 18일까지만 해도 소드에 대한 실드성 기사를 썼을 정도. 그러나 20일 스틸에잇에서 명확하지 않은 해명을 내놓자 다음 날인 21일 계약서는 어디 갔나요? 라는 촌철살인 제목의 기사를 남기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이후에는 정론지답게 정치/사회 분야에서 쌓아 온 경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단독 보도를 연이어 쏟아내다 하태경 국회의원실에서 입수한 카나비의 불공정 계약서를 최초 공개하면서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자 신뢰도가 급상승한 것. 또한 22일 신문에는 1면 일부에 이 사건을 서술하고 아예 6면 전체를 이 그리핀 사건에 대해 다루는 등 핫 이슈로 다루고 있다.

e스포츠 판이 워낙 좁은지라 좋든 싫든 e스포츠 관련인들과의 접점이 있고 이들의 눈치를 봐야 할 수 있는 기존 e스포츠 언론들과 달리, 국민일보는 이 문제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고발성 보도를 연이어 낼 수 있었다는 시각도 있다.[9]

3. 역대 임원 및 간부

3.1. 명예회장

  • 조용우, 차일석 (2006~2012)
  • 조용기 (2012~ )

3.2. 회장

  • 조용우 (1995)
  • 조용기 (1995~1998/2010~2012)
  • 조희준 (1998~2000)[A]
  • 김영일 (2000~2001)
  • 노승숙 (2006~2010)
  • 조민제 (2012~ )[B]

3.3. 사장

  • 조용우 (1987~1995)
  • 이건영 (1995)
  • 차일석 (1995~1997)
  • 조희준 (1997~1998)[A]
  • 김영일 (1998~1999)
  • 이상우 (1999)
  • 이종대 (1999~2000)
  • 노승숙 (2000~2006)
  • 조민제 (2006~2012)[B]
  • 김성기 (2012~2014)
  • 최삼규 (2014~2018)
  • 변재운 (2018~ )

3.4. 부사장

  • 노재성 (1988~1992)
  • 홍성환 (1990~1995)
  • 김재덕 (1992~1997)
  • 노승숙 (1997~1998)
  • 최종인 (1998~2000)
  • 전재호 (2000~2002)
  • 조민제 (2003~2006)[B]

3.5. 편집인

  • 한석동 (2008~2010)
  • 김성기 (2010~2012)
  • 임순만 (2012~2014)
  • 조용래 (2014~2018)
  • 김진홍 (2018~2020)
  • 김명호 (2020~현재)

3.6. 편집국장

  • 박원근 (1988~1990)
  • 안태용 (1990~1991)
  • 함정훈 (1991~1992)
  • 신찬균 (1992~1993)
  • 이량 (1993~1994/1995)
  • 이수언 (1994~1995)
  • 정구운 (1995)
  • 백화종 (1995~1997/1998~1999)
  • 최상현 (1997~1998)
  • 박정삼 (1999~2000)
  • 한석동 (2000~2001)
  • 김영한 (2001~2002)
  • 이강렬 (2002~2003)
  • 이형용 (2003~2004)
  • 김성기 (2004~2006)
  • 박인환 (2006~2007)
  • 정병덕 (2007~2008)
  • 변재운 (2008~2009)
  • 임순만 (2009~2010)
  • 김윤호 (2010~2012)
  • 김경호 (2012~2013)
  • 김명호 (2013~2014)
  • 박현동 (2014~2016)
  • 신종수 (2016~2018)
  • 오종석 (2018~2020)
  • 고승욱 (2020~현재)

4.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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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판

5.1. 가짜 뉴스 유포

국민일보는 과학 및 사회와 관련된 기사에서 가짜기사를 유포한 적이 있다. 현재 국민일보의 다수의 기사들의 신뢰도를 떨어뜨릴만한 수준의 여러가지 가짜뉴스들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국민일보측은 정정보도는 커녕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으로서 자정작용조차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5.1.1. "근거잃은 진화론"이라는 제목의 연속적인 가짜뉴스 사건

2018년 6월 5일, 국민일보는 진화론이 근거를 잃었다는 가짜뉴스를 실었다.(근거 잃은 진화론... ) 문제는 그 가짜뉴스의 제목과 내용이 완전히 왜곡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가 되었다는 점.. 해당 뉴스에서 인용한 논문은 뉴스와는 정반대의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해당 논문을 읽은 생물학자의 글), 논문 저자들이 직접 자기들의 연구는 진화론에 도전하거나 바꾸는 내용이 아닌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기사에 대한 논문 저자들의 반응) 해당 기사가 가짜뉴스임이 밝혀진 후 타 언론사들에서는 국민일보의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서 기사를 내고 비판했으나 (국민일보의 가짜뉴스를 비판한 뉴스 앤 조이의 기사, 뉴스톱 팩트 체크의 기사), 국민일보는 해당 기사를 아직도 수정하지 않고 정정보도 또한 내보내지 않고 있다. 이 사건을 통해 국민일보는 가짜뉴스나 퍼나르는 행위나 하는 신뢰성이 떨어지는 언론사로 낙인찍혔다.

또한 해당 행위에 대한 어떠한 반성도 없이 거짓말로 유명한 창조좀비 블로거의 글을 인용해 과학자들의 말을 반박한다는 식의 기사를 내보내었다. 심지어는 해당기사에서 기자는 기존의 주장을 뒤로 살짝 철회하는 척 하며 마치 해당 결과가 진화론과 상충하는 것처럼 거짓주장을 계속 하는등, 기사로서의 퀄리티마저 떨어지게 되었다. 심지어는 해당 기사 자체가 가짜뉴스로 점철된 것임이 밝혀지면서 (해당 내용에 대한 비판을 담은 사이언스 라이프 기사) 국민일보는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것도 모자라서 해당 행동에 대한 반성마저 하지 않는, 최악의 언론사로 분류되게 되었다. 이런 그들의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행각을 정리한 카드뉴스 형식의 정리또한 발행되고 뉴스 앤 조이에서도 국민일보의 반성없는 행동을 비판하는 기사까지 나오게 되어, 국민일보의 신뢰성은 거의 바닥 수준이 되었다.

사실 본질이 기독교계 신문이다보니 진화론에 대해 종종 마뜩치 않은 시각을 내비쳐 왔고, 외계 생명체 관련 기사에 한국창조과학회나 지적설계연구회의 입장을 동일한 비중으로 소개하는 등 교계 입장에서 쓰는 기사들을 종종 생산했기 때문에[15] 어느 정도는 예견된 일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5.1.2. 경복궁역 펜스 룰 허위 선동 및 날조 사건

2018년 6월 14일 펜스 룰 주작 기사로 큰 어그로를 끌었다. 아카이브[16] 위 기사를 보면, 경복궁역에서 한 여성이 에스컬레이터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에스컬레이터가 계속 작동중이라 위험천만한 상황이었지만 방관만 할 뿐 아무도 도우지 않아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 한 분이 여성을 옮겼다. 힘에 부치니 지나가던 학생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남학생은 나 남자잖아. 미투당하면 어쩌려고? 라 말한 뒤 자리를 떴다. 한참 후 역무원이 오고 나서야 상황이 정리되었다는 이야기인데 원글은 네이트 판에 올라온 것으로 현장에 있었던 여자가 썼다. #박제[17] 재미있는 것은 글쓴이 본인을 비롯한 다른 여자들도 세탁비를 물거나 도둑으로 몰릴까 봐 돕지 않고 방관했다는 것. 그런데 상술한 원글의 내용은 허위사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파일:광화문역_펜스_룰_기사.png
기사 박제 댓글정리
파일:파일광화문역_펜스_룰_학생.png
해당학생 중 한명의 댓글
파일:파일광화문역_펜스_룰_당사자.png
해당 여성의 댓글

실제로는 학생들이 구급대원들이 올때까지 여성 곁에 있었으며, 이 사실을 쓰러진 여성도 알고 있었다.

이렇게 허위사실이 드러나자 최초로 네이트 판에 글을 올렸던 글쓴이는 이렇게 글을 수정하여 네티즌들을 조롱했고, 이후 남녀노소 불문한 유저들에게 신나게 털렸고, 결국 이 글을 쓴 글쓴이는 이 글을 지우고 달아났다. 이 사람은 처음부터 펜스룰에 대한 악감정을 조장하기 위해서 이 글을 쓴 게 밝혀 진 것이다.


5.2. 에서 욕 먹는 신문

5.2.1. 광복절 71주년 기념 대통령 경축사 왜곡 보도

박근혜 대통령이 71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안중근 의사의 사망 장소를 뤼순이 아니라 하얼빈이라 한 점 등등 때문에 물의를 빚게 되었는데, 8월 15일 오전 10시경에는 정확히 연설문의 전문 그대로 올렸으나 비난 기사가 각종 언론들을 통해 터져나오자 황급히 두시간 뒤 박근혜 대통령이 '하얼빈'이라고 한 것을 '뤼순'으로 바꿔 달아놨다.(...) 밑장 빼기 하냐?

이때문에 많은 독자들에게 눈가리고 아웅하냐며 사실 보도와 가치중립적이어야 하는 언론이 정부의 뒤치다꺼리나 해준다며 크게 비판받았다.다른 언론사에서 보도한 박근혜 대통령 전문단어를 바꿔치기한 국민일보 발 기사 네이버 국민일보 기사

5.3. 광고성 기사

문제의 기사

국민일보의 한 기자가 대놓고 광고성 기사를 작성하였는데, 보는 사람이 적고 메인에 올라가지않으면 큰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이게 네이버 메인 뉴스에 올라갔다는 것. 독자들과 네이버 유저들은 "이런 광고성 기사가 왜 메인이냐" 등의 반응을 보이면서 국민일보에 대한 신뢰감을 더 낮춰버렸다. 대부분의 광고 기사는 말을 돌려가면서 하는게 대부분이나, 해당 기사는 적나라하게 광고 기사를 작성한 것도 특징 아닌 특징. 해당 기사 댓글란을보면 독자와 네이버 유저들의 황당하다는 반응을 볼 수 있다. 지금은 삭제되었다.

5.4. 부실한 야구기사

김영석(기자) 항목 참조. 정치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 김영석이 야구기사를 쓰면서 문제가 본격적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5.5. 김상기 기자발 반일 페이크 뉴스들

국민일보 소속 김상기 기자는 5ch,트위터 등의 사이트들을 통해 일부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을 번역해서 기사화 시키는 경우가 잦은데 애초에 SNS나 특정성향 커뮤니티의 개인 댓글만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기사화 시켜 논란이 일고있다. 대표적으로는 한국 대피소 멋지다 우린 왜이래,레드카펫 STOP!아베 굴욕에 일본이 부글부글,"그러니 한국에 연패" 일본 WTO 거짓해명 시끌,"바른말 했다" 일본 혐한 네티즌들은 나경원 지지,"그릇의 차이,한국 멋진 대통령 부럽다"일본 감탄 등이 있다.이 기사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은 몇개에 불과한 일본 네티즌들의 댓글만을 근거로써 내세웠다는점.

특히 2019년 5월15일에 작성된 "그릇의 차이,한국 멋진 대통령 부럽다"일본 감탄이라는 기사는 가장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약 1만4천개의 댓글이 달렸으며 화나요 수가 약 1만5천 수준으로 좋아요 수의 약 2배이상일 정도로 해당기사에 반감을 느끼는 여론이 많으나, 개인 SNS 글을 캡쳐해 일본이 한국 대통령을 부러워하고있다고 기사화 했다.

2019년 6월 18일에는 긴급상황… 홍콩·한국은 길 여는데 일본은 곁눈질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근거로 제시한 사진들은 홍콩은 며칠전,한국은 2016년,일본은 2012년 당시에 나온것들로 시기적으로 일관성이 없다. 홍콩, 한국의 경우에는 구급차이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소방차라는것도 다른점이다.

6. 사건 사고

7. 관련 문서


[1] 이 재단과 관련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사실상 최대주주이다. 조용기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그의 아들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이 이사로 있는 국민문화재단이 보유하고 있다.[2] 2019년에 발표된 2018년 분 유료부수인데, 10만 부 선이 깨졌다. 이는 2010년의 약 20만 부에 비해 반토막 난 수치.[3] 한겨레 신문은 마포구 공덕동과 용산구 경계점 부근에 있다.[4] 2018년 현재 존재하는 아시아경제신문 계열 스포츠투데이는 과거의 스포츠투데이와는 무관하다.[5] 2019년 1월 31일자 칼럼 일부 : 국민일보 종교국은 전 세계 어느 종합 일간신문에도 없는 독특한 국(局) 단위의 기구다. 31년 전 한 이단세력이 신문을 만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한국교회를 지키자는 절박한 심정이 모아져 국민일보가 창간됐고, 종교국은 이런 목적을 이루기 위한 전위적 수단으로 생겨났다.[6] 해당 글은 ㅍㅍㅅㅅ에도 올라가 있다.[7] 종교인 과세 유예를 2년이 아닌 1년으로 낮추는 안을 제의했다는 기사에 대해 이데일리에서는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을 빌려 "무슨 시장바닥에서 가격 흥정하냐"며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고 "그런 걸 대통령의 최측근에게 건의했다고 해도 그 '최측근'은 그런 걸 들어 줄 일 없다"고 딱 잘라 선을 그었다.#[8] 처음에는 그리핀,소드를 챙겨주는 듯한 기사를 쓰다가 갑자기 씨맥의 대변인 마냥 기사를 쓰고 새로운 소식이 나올 때 마다 씨맥한테 개인적으로 전화를 하는 등 중립성을 상실했다. 단지 사람들이 불호하는 쪽에서 선호하는 쪽으로 방향을 옮겨서 옹호를 받을 뿐이지 원칙적으로 언론의 중립성을 상실했다는 맥락은 그대로이다. 해당 사건 이 후에도 씨맥이 소속팀인 DRX 위주로 기사를 내고 있으며 소속 선수들을 지지하는 느낌의 기사들이 많은 편이다.[9] 스포츠의 경우 김영석 사건으로 인해 현장 출입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제약이 걸리지 않은 e스포츠에 집중했다는 느낌이 진하기도 하다.[A] 조용기 목사 장남.[B] 조용기 목사 차남[A] [B] [B] [15] 의학 기사에서 안아키 등의 입장을 동등한 입장으로 소개한다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비슷할 것이다.[16] 현재는 기사 링크에서 나오는 내용과 아카이브 내용이 다른 상태이다. 먼저 쓴 기사가 허위로 밝혀지고 난 뒤 은근슬쩍 수정을 했기 때문 이래서 아카이브가 필요합니다.[17] 아래에 나오지만 원글은 주작 선언 이후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