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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1A246B><colcolor=#fff>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변희재 邉熙宰 | Byun Hee-ja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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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74년 4월 22일 ([age(1974-04-22)]세) |
서울특별시 용산구 | |
거주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불은북로 |
본관 | 원주 변씨[1] |
현직 | 미디어워치 대표이사 소나무당 뉴미디어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 |
신체 | 184cm, 85kg, B형 |
가족 | 배우자 이새봄[2][3](1989년생, 2024년 9월 28일 결혼) |
학력 | 서울반포초등학교 (8회 / 졸업) 반포중학교 (13회 / 졸업) 경문고등학교 (11회 / 졸업)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 94 / 학사)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전역 (카투사) |
종교 | 무종교 (유신론)[4] |
소속 정당 | |
경력 | 서프라이즈 대표 KBS 시청자위원 브레이크 뉴스 편집국장 동아일보 객원논설위원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대한애국당 정책위원회 의장 대한애국당 최고위원 친박신당 문화개혁위원회 위원장 소나무당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후보 |
링크 |
1. 개요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논객, 언론인, 정치인, 유튜버.2. 생애
1974년 4월 22일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서울특별시 출신의 아버지와 대구광역시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변희재는 인터뷰에서 "제가 구(舊)민주계여서 그런지 고향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말했는데, 그의 외가는 대구경북의 언론인 집안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 뒤 서초구 반포동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6] 반포중학교, 경문고등학교 졸업 후 재수를 통해 1994년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94학번)에 입학하였다.[7][8] 74년생 재수생이라 대학입학 학력고사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둘 다 본 희귀한 경우이다(이후 매불쇼에서 수능이 더 잘 맞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1995년 8월 11일 육군에 카투사로 입대하여 미합중국 육군 제8군 예하 제2보병사단에서 보급병(편성부대보급 특기)으로 복무했고, 1997년 10월 9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했다.3. 성향
2000년대 초중반까진 민주당계 정당을 지지하던 진보 성향이었다. 새천년민주당 분당 - 열린우리당 창당에 반대하며 비노가 되었으며, 2000년대 중후반부터는 포털 개혁 문제로 진보 진영에서 비주류 의견을 내세우다[9] 보수 진영으로 전향하였다. 물론 보수 내에서도 맘에 안드는 인물들은 까서, 이후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는 이명박, 문재인, 안철수, 유승민, 윤석열에 대해 비판적인 모습을 보여왔다.전향 이후엔 본인은 일단 정통보수라고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볼땐 강성보수 그중에서도 막말도 일삼던[10] 일종의 극우 성향이라[11] 2016년 박근혜 탄핵 이후엔 탄핵 사태 당시 촉매제 역할을 한 태블릿PC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며, 이를 파헤치는 데 집중했다.
2020년대 들어선 이 태블릿PC 문제 때문에 강성보수 진영에서도 비주류로 전락했는데, 본인이 태블릿PC 조작 세력의 핵심인사라 지목한 윤석열이 자기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감옥 갔다 오니 보수 진영 유력 대권 후보가 되어있고, 같이 태극기 들며 윤석열 타도를 외치던 양반들이 갑자기 치매라도 왔는지(...) 십중팔구가 윤석열 만세를 부르며 거기 붙는거 보고[12] 자기 기준 기회주의, 사익 추구[13] 보수 정신병자들에게 신물이 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부턴 매불쇼 등 범진보 유튜브 방송에도 출연하며 민주당 일부 지지층과도 다시 손을 잡았고, 태블릿PC 조작설에 대해 진지하게 대해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에게 호감이 갔는지 그의 저서를 읽고 난 후 2024년엔 그를 대권주자로 만들겠다고[14] 아예 소나무당에도 입당했다. 물론 본인 스탠스 자체는 꾸준히 보수임을 밝히고 있으며[15], 빅텐트 진영 안에서 태블릿PC의 진실을 밝히고 타락한 기회주의 우파들을 쓸어내고 보수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본인이 추구하는 보수 노선에 대해서는 일단 "국내적으로는 진실이 존중되는 법치주의"라며, 검찰 개혁이 핵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뉴라이트와는 다르게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16] 건국절 논란에 대해서는 1919년 독립선언과 임시정부 수립에 이어 45년 해방을 거쳐 1948년에 대한민국 건국이 됐다고 본다면서 좌우가 싸울 일이 아니라고 했다.# 동성애 이슈에 대해서는 개인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동성부부 합법화'에는 반대한다면서, 그들의 편의를 봐주는 정도에서 합의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러우전쟁에 대해서는 우방인 미국과 나토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적절히 협조는 해야 하지만 앞장서서 나댈 필요는 없으며, 러시아에게도 미국과 군사동맹인 우리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구할 필요가 있고, 미국에서 러우전쟁 장기화에 부정적인 공화당으로 정권이 교체되면 우리가 문제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년 4월 2일, 현재 윤석열의 대선출마에서 탄핵까지의 과정은 내각제 개헌을 위한 문재인과 이명박, 조중동과 한경오 등의 제도언론 및 재벌과 부패한 정치인들의 음모라는 문재인 흑막설(...)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내각제 세력이 이재명을 숙청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김문수가 대선에서 이겨야 내각제 세력을 저지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4.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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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5. 사건사고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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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6. 어록
윤석열, 한동훈이 무지막지하고 무서운 놈들이다? 제발 이 등신들아 겁 좀 먹지마.
-미디어워치 방송 중
-미디어워치 방송 중
다 감옥 갈 각오 해. 감옥 가란 얘기는 뭐야? 가서 대우 받고 오라는 거야. 난 지금 보석이야 보석!!! 판사가 그냥 뚝 때리면 감옥 가야 돼요. (그래도) 난 한동훈 집앞에서 집회하잖아.
-미디어워치 방송 중
-미디어워치 방송 중
7.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15 | 상반기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 서울 관악 을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578 (0.74%) | 낙선 (5위) | [17][18] |
2024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 비례대표 | 124,369 (0.43%) | 낙선 (2번) |
역대 선거 벽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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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재보궐 선거 (서울 관악구 을) | }}}}}} |
8. 소속 정당
<rowcolor=#ffffff> 소속 | 기간 | 비고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2015 - 2017 | 정계 입문 |
[[새누리당(2017년)| | 2017 | 창당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2017 | 제명 |
[[대한애국당|]] | 2017 | 창당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2017 - 2020 | 탈당[19] |
[[친박신당| | 2020 - 2021 | 입당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2021 - 2024 | 탈당 |
( [[무소속(정치)| 무소속 ]]) | 2024 | 창당준비위원회 |
2024 - 현재 | 입당 |
9. 저서
파일:스타비평 2.png
파일:아이 러브 인터넷.png
파일:변희재의 청춘투쟁.jpg변희재의 자서전으로, 내용 중 '그런 모순의 괴로움을 견디면서 하는 게 운동'이라는 구절이 알려져 있다. 변희재가 인터넷으로 알게 된 한 대학교 페미니즘 운동가에게 "가부장제를 비판한다면서 아버지의 돈을 받아 학교 다니고 페미니즘 운동을 해도 되는 건가?"라고 질문하자 저 대답이 나왔다고. 이 구절은 이후 페미삼총사에서 풍자하면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 손석희의 저주 - 2017년
- 박근혜 대통령 67회 생신 축하 화보집 - 2018년
-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 설명서 - 2021년
- 변희재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 2022년
- 호남대권선언, 김대중에서 송영길로! - 2024년
10. 여담
- 국내에서 손꼽힐 정도로 특이한 성향을 갖고 있다. 딱 극우 인사라는 말이 어울리는 행적에도 불구하고 KIA 타이거즈의 팬이라[20] 그런지 친호남 성향[21]을 갖고 있다. 다만 2010년대 5.18 왜곡 논란이나 채널A에서 호남 지역을 일방적으로 비방했다가 영구 출연정지를 먹은 흑역사가 있는 것을 보면, 정치적인 호남보단 그냥 그 지역 자체의 호남을 좋아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다. 따지고보면 아베 신조와 비슷한 면이 많다. 아베도 정치적으로 반한에 속하면서도 한국 드라마를 즐겨본다고 한다. 다만 2024년 송영길 지지하면서부턴 호남 대권론을 띄우는 등 정치적으로도 친호남 비슷한 성향을 보이긴 한다.
- 사법시험 존치 논란 때에도 사시 존치 자체에는 찬동하면서도, 여느 존치론자들과 달리 '사법시험이 있어야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논리에는 반대했다. 자신이 고시촌에서 살면서 고시 낭인들을 직접 본 결과 사법시험도 문제가 있는 제도라고 느꼈다고 한다.#
- 2018년 디시인사이드의 여초 갤러리인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서 윤서인과의 외모평가 대결에서 이겼다. # 변희재는 그래도 사람의 형상은 갖췄는데 윤서인은 인간이 아니라는(...) 댓글이 압권이다. 사실 의외로 젊은 시절에는 근육질에 남자답게 생긴 외모였다. 하지만 현재는 그 시절과 비교하면 살이 많이 쪘지만 그래도 184cm 장신인 데다, 등빨이 좋아서 옷핏은 꽤 나오긴 한다. 역시 살이 쪄서 얼굴이 커짐으로 인해 비율은 썩 좋진 않지만...
- 시위, 투쟁만 할 것 같은 인상과 달리 의외로 골프 매니아라고 하며, 지방에 내려가면 항상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긴다고 한다. 골프 뿐만 아니라 등산도 자주 즐기는 운동 매니아라고 한다. 그 외 소싯적에는 진지하게 복서와 같은 격투기 선수를 지망한 경력도 있다고 한다.[22] 중년 들어 운동을 즐기게 된 계기는, 감옥을 다녀왔을 때 독방 생활이 너무 길어서 체력이 떨어졌음을 자각하고 즐기게 됐다고 한다.
- 2015년 상반기 재보궐 선거에서 약 500표 밖에 못 얻자 인터넷에선 변타500이라는
멸칭칭호가 새로 붙었다.
- 같은 대학 과 선배이자 일단은 진보 논객으로 알려진 진중권과는 그야말로 안티테제이자 아치에너미다. 극과 극은 통한다라고 두 사람 모두 심한 양비론이 특징이다. 심지어 2020년대엔 반윤 스탠스를 강력하게 취하면서[23] 보수 우파 논객이지만 반윤 성향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변희재 vs 진보 좌파 논객이지만 반민주당 성향으로 보수진영에서 좋아하는 진중권으로 정말 데칼코마니처럼 되어버렸다. 과거 보수 진영에선 진중권 카운터로도 유명한 편이었다. 실제 진중권은 변희재랑 엮이는 족족 대부분 좋은 꼴은 못봤는데, 대표적인게 2010년대 초반 "사망유희 토론"이였고[24], 명예 훼손 벌금 300만원, 서울대 석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등.[25] 그 외에 이정희와 경기동부연합과의 관계에 대한 논쟁[26]도 있다. 진중권의 한예종 강의료 부당수령에 대해 처음 의혹을 제기했던 것도 변희재.@ 이후 사실로 판명되어 문화부에서 진중권의 부당수령에 대해 회수 결정을 내렸다. (조선)문화부, 진중권의 한예종 강의료 1700여 만원 회수키로. 이 때문인지 2019년 이후 진중권이 반문으로 전향하여[27] 상당수 보수 인사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을때도 감옥 갔다온 변희재는 진중권을 줄기차게 깠다. 진중권이 친윤과 반윤 스탠스 그 사이에서 왔다갔다할 무렵인 2022년 이후에도 수차례 진중권을 질타했으며, 만약에 또다시 토론을 하겠다고 하면, 출연료가 500이건 5000이건 진중권한테 다 줘도 된다, 완전히 논파해줄 용의가 있다고 하며 큰 소리를 쳤다. 다만 진중권이 이를 철저히 무시하고[28], 변희재도 방송하랴 선거 뛰랴 바쁜지라 2024년 들어선 다소 조용해진 상황. 변희재 왈 25여년간 싸울 정도면 전생에
노비였거나뭐가 있긴 한 모양이라고.
- 반면, 2020년대 들어 같이 '변박세'에서 방송한 박지훈 변호사한텐 은근히 밀리는 허당스런 모습도 보인다. 물론 해당 방송에서 박지훈은 사회자 포지션으로 주제를 놓고 직접 토론하는 논객 포지션은 아니지만, 스타일 자체가 변희재가 비약이나 허풍이 심한 말을 할 땐 잘 파고들어서 웃기거나 당황시키는 경우가 꽤 있는 편이다. 해당 방송이나 스픽스 등에서 대담한 박진영도 스탠스는 다르지만 본인과 쿵짝이 잘 맞는다고 논객으로 고평가하는 편.
방송에서 종이를 구겨 집어던지는 장면이 각종 커뮤니티에 '종이비행기 빨리접기 기네스 기록 소유자.gif' 등의 이름으로 퍼진 적이 있었다.
- 사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이 정해지면 어지간해서는 타협을 하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한때 같은 편이었거나 같은 소속에 있던 보수 인사들과도 여러번 싸우거나 결별했을 정도.[29] 전희경 논문 관련 논쟁,[30] 윤석열 수사 관련 김용판 사례,[31] 진중권에 대한 변치 않는 비판, 스티브 유에 대한 비판 등.[32] 좋게 말하면 소신이 뚜렷하지만, 비판적으로 보면 정객으로 가지면 좋은 포용성과 유연함이 부족하다. 이후 국민의힘에서 핵심 실세가 된 윤석열 캠프에게도 박근혜 수사의 책임을 물으며 윤석열은 최서원 태블릿 조작, 자백 및 대국민 사죄하라’며 특검 당시 윤석열을 비롯한 수사팀의 태블릿 진실 은폐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 상당한 독서가로 알려져 있다. 감옥 내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편지 쓰기와 책 쓰기, 다른 재소자와 대화 나누기 정도 밖에 없을 정도로 힘든 시절임을 감안해도 어마어마한 숫자의 책을 읽었으며 또라이 이미지(...)와는 별개로 박학다식한 인물이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 중 하나는 의외로 평론가나 논평가를 자처하는 사람 중에서 독서의 질과 양이 얼마되지 않는 사람들이 생각외로 많다는 점이다. 이를 감안하면 그의 독서량은 평론가 변희재의 또 하나의 숨은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진중권처럼 말싸움에 능한 논객이나, 어지간히 글 좀 읽었다는 사람들과 논쟁이 붙어도 밀리지 않는 것은 오랜 독서로 쌓인 내공도 한몫한다고 볼 수 있으며, 여타 극우 유튜버들과 궤를 달리하는 것도 바로 이 점이다. 대부분의 보수 유튜버들은 사실 관련 교양 서적 몇권만 서점에서 사서 읽어도 논파할 수 있을 레벨의 주장과 논리를 편다면, 변희재는 무슨 박사급 수준의 세세한 것까지 다 외진 않아도 정치/시사 관련 된 지식이 대단히 풍부하고, 그 레퍼런스를 짚어낼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본인도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는 공부하기 전까진 잘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문제는 그만큼의 지식이 있는 탓에 그가 가진 완고함이 더 강고해지는 경향도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이 대학 교수나 특정 분야 전문가를 상대할 때, 지나치게 완고하다, 혹은 오만하다라고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아는 것이 많은 만큼 자신의 오류에 대해서 쉽사리 인정하지 않거나, 자신만의 논리로 합리화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이다. 변희재도 아마 이런 면모가 강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 타협하지 않는 성격과[33] 본인에 대한 것이든, 남에 대한 것이든 대단히 솔직한 성격이 특징이다. 변희재의 팬들인 변빠들은 적어도 상황이나 정권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지 않고 일관성이 있다는 점을 자주 강조한다. 또한 딱히 돈을 밝히지 않는 타입으로[34] 워낙 사람 자체가 뻔뻔하게 살아온 탓에, 배째라를 할지언정 가세연처럼 구독자들에게 삥을 뜯거나, 다른 보수 유튜버들처럼 구독자 팔이를 하지 않는다. 사생활 노출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편인데, 성격이나 이념이 매우 다른 강의석이 그의 일상생활을 낱낱이 공개한 애국청년 변희재를 찍었을 때에도 시종일관 거의 초탈한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말투는 전혀 막말이 아닌데, 말하는 것 하나하나가 위험한 발언(...)을 서슴없이 말한다. 특히 적어도 자기 입장에서 팩트다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거리낌 없는 태도를 보여준다. 문제는 그것이 현실과 증거에 입각했을 때는 상당한 파괴력이 있어서 토론장에서 베테랑 논객도 제압할 수 있을 정도지만, 본인의 추측이나 상상 역시 같은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듣는 입장에서 미친 소리를 당연한 상식처럼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 바로 그 점 때문에, 본인은 그냥 평소 말투로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마치 말장난이나 꽁트를 태연히 하는 코미디언처럼 보일 때가 많으며, 덕분에 웃길 때는 정말 미친듯이 웃기다. 그가 주연인 다큐멘터리 애국청년 변희재는 덕분에 공중파 코미디는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웃기다는 평가가 나왔을 정도. 2020년대 초중반 매불쇼에서 그의 주가가 올라간 것도 친민주당 계열 유튜브 방송에서 반윤 스탠스를 취한 탓도 있지만, 캐릭터 자체가 독특한데다 그게 개그감으로 분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도 있었다. 실제 술자리에선 웃긴 농담도 제법 하는 모양.
- 감옥까지 갔다 올 정도로 진짜 갈때까지 간 투사 느낌이 있다 보니, 웬만한 언론도 변희재는 무시하면 무시했지 딱히 건드리지 않는 편이다. 애초에 한 자리 해먹으려고 욕심을 부리거나 돈을 밝히는 태도를 취한 적도 없어서 다른 보수 논객이나 유튜버들이 폭망하는 과정도 밟지 않았고[35], 본인 스스로도 기자라는 말을 할 정도로 나름 취재력도 있는 편이라, 언론인들의 취재 방식이나 언론을 통한 비판, 비난에 대해서도 상당히 잘 꿰고 있다. 팩트를 가지고 겨루는 싸움이라는 측면에서도 투사라는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증거를 제법 탄탄하게 준비하는 편이며, 본인이 아는 영역 내에선[36] 제법 논리정연하고 설득력 있는 주장을 펴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타겟이 된 사람들은 주로 무시 스탠스로 가는 경우가 많다. 이게 변희재 입장에선 장점이자 단점인게, 변희재 자체가 괴짜 느낌이 있다보니 본인 입장에선 오랜 시간을 준비해 논리정연하게 깐다고 해도, 이걸 다른 공신력 있는 매체나 인물이 받아주거나 호응해주지 않으면(...) 상대측에선 그냥 이상한 인물 1의 발언 취급해버리고 묻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 이는 사실 변희재 본인이 초래한 측면도 있는데, 본인은 스스로를 언론인이라고 주장하기는 하나, 팩트 체크를 통해 본인 주장의 근거가 반박되거나 틀렸을 경우에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편이다.(...) 즉 틀리던 맞던 자기 주장을 고집하며, 본인 주장에 대한 자기 신뢰가 엄청나므로 비상식적이거나 근거없는 내용도 끝까지 고수하는 경우가 많다. 변희재가 메인스트림에 오르지 못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그의 강점인 일관성이라는 점에서 아이러니한 부분이다.
- 비판 대상의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을 꽤나 자주 하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김세의의 알츠하이머 걸린 아버지에 대해 뒷구멍으로 MBC 사장이 된 자, 김용호의 삼촌에는 문재인의 하수인, 강용석의 아내나 아들들에게 3대가 저주받을 거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거기다 신혜식과 사이가 안좋을 땐 그 가족을 거론하며 인신공격까지 하였고 이에 신혜식도 빡쳐 변희재를 고소한 적도 있었다. 변희재 본인은 이런 인신공격에 대해 자각이 없는 편인 모양인데, 방송 중 구독자들이 이에 대해 지적하자 '난 가족 욕한 적 없어. 사실을 말한 것일 뿐'이라며 변명을 한 적이 있었다.
- 변희재가 2019년 구속됐다가 석방된 후 서울구치소 생활을 담은 기사가 월간조선에 났다. 재미삼아 읽어보자. 기사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만난 것도 이때로, 교도관이 강호순에게 변희재의 수감 생활 적응을 돕도록 했다.
- 기본적으로 조국을 비판하는 입장이지만, 의외로 조국 사태와 관련해서는 전혀 비판하는 인터뷰나 성명을 내지 않았다. 그 이유를 보면 의외로 진중권과 관련이 있는데, 진중권 본인의 석사논문도 표절인데 그걸 갖고도 정경심이 동양대학교 정교수로 꽂아줬을 정도로 조국 부부와 평소 친하게 지냈음[37]에도 조국 사태 이후 배신 및 극렬히 비난하는 모습을 보고서 조국에 대한 연민을 느끼는 동시에 진중권의 이중성에 경악하여 비판하지 않았다고 한다. 영상. 쉽게 말해 진중권이 까니 나는 안깐다는 심보인듯.
역시 영혼의 라이벌.
- 마츠다 세이코의 푸른 산호초를 커버한 적이 있다. 영상. 인터넷 방송에서 영상후원 등으로 상당히 자주 보인다. 2020년대 들어 뉴진스 멤버 하니가 도쿄 돔에서 푸른 산호초를 커버해 나름 화제가 되자 변희재 짤까지 소소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서울대 합격에 관해 썰이 있는데, 고3 학력고사 시절 학력고사를 적정점수대로 봤지만 미학과의 커트라인이 폭등해서 떨어졌다고 한다. 그 후 재수 시절에 수능으로 제도가 바뀌면서 수능은 매우 잘 봐 주위에서 본고사에서 0점만 안맞으면 합격하겠다는 말을 듣고 매일 술을 마시며 놀다가(...) 본고사에서 수학과 불어를 실제 0점을 맞아버렸는데, 다행히 그해 미학과의 커트라인이 바닥을 쳐버려서 붙었다고 한다. 아마 자신이 그 해 서울대 입학생 중 꼴등이었을거라고...
- 가끔 어렵고 복잡한 어떠한 정치 현안에 대해 수많은 정치 평론가들과 다른 견해와 식견을 가지고 본인이 직접 취재하고 분석하고 판단하는 것을 토대를 기반으로 평론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여러개 막 던지고 하나 걸려라 식이 아닌 대단히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다. 처음에는 갸우뚱 싶다가도 시간이 좀 흘러 결과가 나오게 되면 평론했던 것과 일치해 놀라게 하는 경우가 꽤 있다.
[1] 원주 변씨 21세손 '熙'자 항렬이다. 자신의 트위터에서 원주 변씨임을 밝힌 바 있다.[2] 이화여대 미술 전공 출신 화가라고 한다. 2023년 7월 유튜브 '오윤혜정미녀 TV(오정TV)'에서 약혼자가 변희재를 만나고 싶다고 먼저 연락해 일종의 소개팅 식으로 만났으며, 이후 빠르게 진도가 나갔다. 원래는 나이차도 있는지라 변희재가 집을 구입하거나 같이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2024년 소나무당 입당으로 돈 쓸 일이 많아져서 결국 아파트도 처가댁에서 마련해 줬다고 한다. 당초 결혼식은 2024년 5월 25일에 치르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선거로 인해 9월 28일로 연기됐다. #[3] 여담으로 이시기 변희재는 촛불 진영에서 활동하다보니 옛 보수 동료(?)들에겐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이게 소문이 와전에 와전을 거듭했는지 과거 변희재가 지지하다 2020년대 들어 변희재가 좌파 진영으로 넘어갔다고 디스해 사이가 멀어지기도 했던 선배 김경재가 뜬금없이 전화 와서 하는 말이 결혼 축하한다고 한 것까진 좋은데, 그 대상이 낸시랭(!)인줄 알았다고 한다. 심지어 '낸시랭과 변희재가 원래부터 잘 어울렸다.'라고 덕담까지 건넸다고. 게다가 김경재는 문재인이 주례를 해준다고 오해까지 한 모양이었는데,영상 실제로는 배우자의 고등학교 재학 시절 담임이 맡았다.[4] #. 하지만 독실한 유신론자는 아니며, 무신론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2010년대 초반에는 무신론자였다.[5] 블로그는 2015년 4월 이후로 소식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6] 인천광역시 강화군 출신이라고 되어있는 자료들이 있는데 이는 그의 현 거주지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을 출생지로 오인한 데서 기인한 것이다.[7] 진중권이 같은 학교 같은 과의 11년 선배다.[8] 고교 시절부터 작가를 지망하여 인문대학을 지망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입학 후 학과 선택 당시 국어국문학과와 영어영문학과를 두고 고민했는데 국문과에 가기에는 한문 실력이 부족하고 영문과에 가기에는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계속 궁리하다 미학과가 제일 만만하고 시인 김지하, 황지우가 전공했던 학과라서 미학과를 선택을 했다. 막상 미학과로 들어갔더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미학 수업에서 희랍어로 이루어진 수업 때문에 멘붕을 겪고 후회를 했다고 한다.[9] 2023년 변강세 방송에 의하면, 당시 주류 진보 진영은 새롭게 떠오르던 포털이 기존 레거시 미디어의 한계를 극복해 줄 좋은 수단이라고 봤으나, 변희재는 포털 역시 권력화 될 수 있다고 봐 이에 비판적인 견해를 보여 갈라섰다고 한다.[10] 이에 대해 훗날 변희재 본인은 이미 내뱉은 말 줘담을 수도 없고 알아서 평가해라는 입장인 모양.[11] 다만 이 시절에도 친 다문화 등 이념적 극우랑은 상반되는 성향도 가지고 있었다. 국내 정치 지형에서 극우적 스탠스라고 이해하면 될듯. 보면 노인 복지나 대학 서열화 문제 등 정책적으론 의외라면 의외일 수 있는 지점에서 과거 진보 성향이 문득문득 남아있는 편이다.[12] 연장선상에서 태극기 활동 때까지만 해도 친박 성향이었으나, 박근혜가 윤석열 세력에 붙는걸 본 이후부턴 윤석열 부역 처벌 대상자 1호가 박근혜라며 손절했다.[13] 특히 본인이 잠시 같이 활동하기도 한 가세연의 온갖 추잡한 사익 추구 형태를 매불쇼 등에서 신랄하게 깠다. 영상. 여담으로 당시 가세연 측에선 변희재가 떠난 이유를 태블릿 PC 조작설 안 받아줬다고 삐져서 나간 것이라고 얼버무리는 편이었다.[14] 참고로 실현 여부를 떠나, 변희재가 보수에서 대권후보로 미는 인물은 최대집이다.[15] 때문인지 이재명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라 이동형같은 친명계 유튜버들에게 디스를 당하는 등 사이가 험악한 편이다. 물론 변희재 본인도 눈치는 있어서 범진보 유튜브 방송에선 이런 말을 자제하는 편이지만, 본인 채널에선 맘껏 떠드는 편. 그래서 모니터링한 매불쇼 측에서 왜 개인 방송만 가면 그렇게 까냐고[38] 웃픈 개그 소재로 삼기도 한다.[16] 사실 2010년대만 해도 변희재 역시 진주만 음모론 등 뉴라이트 비슷한 일본 옹호적 주장을 한 적도 있었다.# 다만 2020년대 들어선 진영 체인지가 일어나서인지 아니면 본인 나름의 일관적인 논리가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본인은 올드라이트이며, 뉴라이트에 대해선 친일파라고 비판하는 스탠스를 보이고 있다.[17] 전임자 이상규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으로 인해 의원직 상실.[18] 이 당시 선거운동을 배경으로 그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애국청년 변희재가 만들어졌다.[19] 당내 노선 차이로 인한 탈당[20] 과거 80~90년대 해태 타이거즈 왕조 시절부터 팬이다가 KIA 타이거즈로 바뀐 뒤에도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1] 비슷한 사례로 똑같은 행적이지만 TK를 혐오(...)하는 승냥이가 있다.[22]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시력이 지나치게 나빠져 그만두었다고 한다. 다만 말하는거 보면 싸움 부분은 뻥카성 드립도 좀 치는걸로 보이니 알아서 걸러듣자.[23] 변희재가 누구인지 모르던 사람은 강한 반윤 성향을 보고 과격 좌파인 줄 알았다는 경우도 있다. 시작은 범좌파긴 했다.[24] 변희재가 진보 유명 논객 중 한명인 진중권을 패배시킴으로써 차세대 보수 논객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한 사건이었다. 물론 진중권은 처음엔 패배를 인정했다가 이후 변희재가 거짓정보로 토론을 벌였다며 패배 선언을 번복했다. 사실 애초에 컨셉 자체가 진중권 혼자서 약 10명의 보수 논객(일반인도 참여 가능)을 계속 1:1로 토론한다는 불리한 조건이긴 했다. 진중권이 모든 시사 분야에 밝은 신도 아닌데 자료 준비도 덜 된 상태에서 오로지 한 주제만 판 변희재급 논객이 진중권 한명만 상대로 각 잡고 치면 밀릴게 예견된 싸움이었다. 물론 변희재와의 토론 이후론 아예 후속 토론 자체가 취소되어서 남은 논객들과 토론은 이어지지 않았고, 이 대결을 받은 것도 결국은 진중권 본인이었기 때문에 흑역사는 맞다.[25] 이에 진중권이 변희재를 대상으로 1억의 민사 고소를 주장했지만 결국 고소하지 않았다.[26] 3월 기사에선 이정희를 호평했던 진중권이 5월 기사에선 그녀를 악평했는데, 변희재는 일관되게 이정희를 깠다.[27] 물론 반문으로 전향했을 뿐 정치적 스탠스까지 바꾼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당시 진중권의 대다수 발언이 반정부적이다보니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는 생각으로 보수 성향 인사들의 호응을 얻은 것. 다만 막말 논란으로 메이저 언론에선 배제되어 유튜브 채널에만 주로 나오는 변희재와 달리 진중권은 여전히 공중파에도 나올 수 있는 인물이긴 하다.[28] 변희재가 고정 출연 중이던 매불쇼 및 여러 유튜버 쪽에서 토론 대결을 추진했지만, 진중권이 무시했다고 한다.[29] 의외로 이쪽 업계는 인맥이 서로 겹치고 한다리 건너면 서로 아는 사이가 많다 보니 방송에서는 죽일 듯이 토론하다가도 카메라만 꺼지면 서로 안부 묻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전원책 변호사와 진중권 전 교수가 그 예. 또한 완전히 성향이 달라 척을 지지 않는 한 같은 진영에 속해 있으면 최대한 옹호해주고 감싸주는 풍토가 있다. 물론 가세연같은 보수 단체만 봐도 이념을 떠나 실질적으로 주도권 싸움이나 돈 문제로 내분이 생기는데 비해 변희재는 아군이라도 의견이나 이념이 다르면 결코 타협하지 않는 강경한 성향을 보여준다. 한때 빅텐트 소속으로 같은 편이었다가 세세한 노선이나 성향 차이로 수시로 결별하고 척을 지는 점은 변희재가 싫어하는 진중권과도 비슷한 부분이다.[30] 일부 보수에서 진보도 논문 논란 있다 식으로 그놈이 그놈 전술을 쓰며 전희경 쉴드를 치자 끝까지 비판했다.[31] 친윤으로 변절한 대다수 태극기 부대에 대한 혐오와도 일맥상통한다.[32] 은근슬쩍 스티브 유가 조국 사태를 비판하면서 유튜브 구독자수를 늘리던 시기였다. 다만 스티브 유 자체가 원체 여론이 안좋은 인물이다보니 이건 변희재만 특이한건 아니었다.[33] 심지어 본인과 반대 노선에 선 손혜원도 이런 면에서 그에게 감탄해 지지선언을 하기도 했다.# 실제 둘은 2024년 소나무당 비례 2,3번으로 나란히 서기도 한다.[34] 다만 2024년 비례대표 출마하면서 밝힌 재산은 약 4억 7천만원 정도로 아예 거지는 아니다. 변희재 본인도 내 재산이 이정도나 되나 싶어 꽤 놀랐다고 한다. 재산 중 주식이 많은 모양.[35] 안정권의 몰락과 가세연의 분열, 여러 논객들이 인기로 정권에 발탁돼 한 자리 해먹다가 말아먹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는 것을 보듯이 보통은 돈/자리 욕심이 자멸 테크다.[36] 본인 스스로도 모르는 영역은 공부하기 전까진 잘 안 떠든다고 한다.[37] 조국이 민정수석됐을 때는 그걸로 주위에 자기 친구가 민정수석이라고 자랑까지 했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