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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7:06:41

뿌요뿌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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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요뿌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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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파일 뿌요뿌요 (1) 퍼즐뿌요 뿌요뿌요 2 (2) 뿌요뿌요 SU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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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모두의 뿌요뿌요 뿌요뿌요 피버 (5) 뿌요뿌요 피버 츄-! (6) 뿌요뿌요! 15주년 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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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뿌요뿌요 역대 최고의 히트작 뿌요뿌요 2

ぷよぷよ
1. 개요2. 상세3. 시스템
3.1. 연쇄와 상쇄
4. 등장 인물5. 작품 목록
5.1. 컴파일 제작5.2. 세가 제작
5.2.1. 세가작 시리즈에 대한 비판5.2.2. 변화한 세계관
5.3. 변종 및 미니 게임들
6. 전세계에서의 뿌요뿌요 시리즈의 인기도
6.1. 일본에서의 뿌요뿌요6.2. 한국에서의 뿌요뿌요6.3. 서양에서의 뿌요뿌요
7. 기타8. 관련 사이트

1. 개요

컴파일에서 제작했던 낙하물 퍼즐류의 퍼즐 게임. 컴파일이 망한 뒤로는 세가소닉 팀에서 제작하고 있다. 원래 같은 회사의 롤플레잉 게임마도물어 시리즈스핀오프로 발매된 작품이지만, 이쪽이 오히려 더 유명해진 케이스. 유명한 우정파괴 게임의 하나이다. 마도물어의 캐릭터를 이용하였기에 관련 캐릭터에 대해서는 마도물어 및 아래의 리스트를 참조할 것.

일본 e스포츠 연합 공식 프로 라이센스 인정 타이틀 중 하나이다.

2. 상세

테트리스와는 달리 처음부터 대전게임으로서의 요소를 가지고 출발했다. 위에서 떨어지는 뿌요를 같은 색끼리 맞춰서 없애는 간단한 게임이다. 이것만으로는 그냥 평범한 게임이지만, 여러 개의 뿌요를 연속해서 없애면 가중되는 콤보 개념, 대전 모드에서 콤보를 날리면 상대편에게 쉽게 없앨 수 없는 투명 뿌요가 떨어지고, 이걸 서로 상쇄시킬 수 있는 상쇄의 도입으로 엄청나게 심오한 대전 게임이 되었다.

마도물어에서 따온 캐릭터들은 상당히 센스있고 귀여워서 캐릭터 인기도 크게 높았으며, 게임 자체도 일단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이라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

2류 제작사였던 컴파일에서는 뿌요뿌요의 대히트로 엄청난 돈을 벌어서, 한때 업계에서 큰소리를 떵떵 치게 되었다. 문제는 뿌요뿌요의 돌풍적인 인기로 되려 본작인 마도물어의 입지가 줄었고, 뿌요뿌요 붐이 침체되면서 뿌요뿌요에 의지하여 방만경영을 하던 컴파일은 순식간에 도산하고 말았다는 것이지만.

처음에는 오락실 게임으로 나왔지만, 국내 오락실에서는 찾아보기 매우 어렵다(…). 그래서 국내 유저들은 주로 PC나 게임기 이식작 등으로 접하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오락실 버전의 뿌요뿌요는 모두 세가 게임기의 호환 기판으로 발매되었다.[1] 뿌요뿌욘과 뿌요뿌요 피버 츄 이후로부터는 콘솔 오리지날 작품이 되었다.

또한 이 시리즈의 대히트로 여기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마도물어보다 뿌요뿌요로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물론 마도물어도 신작이 계속 나오고 해서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았지만, 아무래도 뿌요뿌요의 인기가 더 높다보니….

특이하게 뿌요뿌요의 판권은 세가가, 마도물어의 판권은 컴파일 하트가 가지고 있다보니, 세가에서 뿌요뿌요(+마도물어의 캐릭터만)는 만들 수 있어도 마도물어는 만들 수 없다. 그렇기에 후술되어 있듯이 세가 첫 작품인 뿌요뿌요 피버에서 스토리를 아예 갈아 엎어버렸다.
마도물어는 컴파일 도산 이후 계속 안 나오다가 15년 만에 성마도물어가 나오긴 했다. 그러나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고 컴파일 하트도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가 있다보니 그다지 마도물어 시리즈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눈치다.

3. 시스템

파일:external/blog-imgs-48.fc2.com/2012021420440621c.jpg
영상 링크[2]

기본적으론 12×6의 필드에서 마도물어에 나오는 슬라임인 '뿌요'가 떨어진다. 위 스샷 참고. 사실 맨 위에는 숨겨진 줄이 있다. 그래서 사실상 13줄인 셈.

게임의 승리조건은 '상대방의 필드에서 가장 위쪽, 왼쪽에서 3번째 줄을 뿌요로 채우는 것'이지만, 이 조건은 컴파일에서 만든 시리즈 한정이다. 세가 이후 시리즈에선 오른쪽에서 3번째가 막혀도 패배한다. 즉 가운데 2줄이 막히면 패배. 그래서 꽤 헷갈린다. 참고로 혼자서 뿌요뿌요 한정으로 플레이어가 패배하면 뿌요들이 한꺼번에 꽉찬 칸이 떨어지면서 Game Over라는 타이틀과 동시에 색색의 뿌요 5마리가 천사가 되어 아래로 떨어지듯이 날아가면서 그 다음 바로 컨티뉴가 뜨면서 카운트다운을 세는 방식이 진행된다.[3] 다만 15주년 기념판 이후의 게임에선 룰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원조 뿌요뿌요 룰이나 뿌요뿌요 2 룰을 선택하면 패배하는 줄이 컴파일 시리즈처럼 바뀐다.

떨어지는 뿌요들을 쌓아서, 같은 색깔의 뿌요를 4개 이상 붙이면 뿌요가 없어지고, '방해뿌요'라는 투명한 뿌요가 상대방에게 날아간다. 하지만 뿌요가 바로 떨어지지는 않고, 잠시 상대 플레이어의 필드 위에서 '이게 날아올 거다'란 걸 예고하는 식으로 쌓여있다. 그래서 이름도 '예고뿌요'.

상대방에게 보내지는 방해뿌요 양은 점수에 비례해서 보내진다. 공식은 아래와 같다.
((제거한 뿌요 수×10+방해뿌요 보너스)×연쇄 배율)/방해뿌요 레이트
여기서 방해뿌요 보너스는 득점뿌요나 딱딱이 뿌요를 제거함으로서 발생하는 포인트. 즉, 고연쇄에서 득점뿌요를 대량으로 지우면 연쇄 배율에 곱해지는 값이 매우 커지기 때문에 엄청난 공격이 가해진다.[4][5] 연쇄 배율은 연쇄에 따라 곱해지는 배율값. 이 값은 룰이나 캐릭터별(세가작 한정)로 차이가 있고, 지우는 뿌요의 갯수가 늘어나면 이 값도 조금 늘어난다.[6] 방해뿌요 레이트는 룰을 조정할 때 바꿀 수 있으며 당연히 숫자가 높을수록 공격력도 낮아진다. 20주년 기념판 기준으로 기본값은 120. 초대 뿌요와 뿌요뿌요 테트리스는 70.

놓치기 쉬운 사실이 있는데, 뿌요를 드롭하면서 얻는 1점도 이 방해뿌요 공식에 들어간다.

개시 이후에 뿌요를 전부 없애 텅 빈화면으로 만들면 '싹쓸이'라고 해서 보너스가 붙는다. 싹쓸이에 성공하면 싹쓸이 이후 첫 연쇄 때 방해뿌요 30개(=빨강색 덩이 하나)를 상대에게 추가로 보내서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예외적으로 세가 시리즈의 피버 모드에선 4연쇄를 할수 있는 덩어리가 내려온다. 응용해서 계속 보너스를 받아 상대를 단타로 보내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방해뿌요가 예고뿌요 상태로 있을 때는 그냥 숫자로 표시되는 게 아니라 꽤 귀여운 그림으로 바뀌어서 나오는데, 컴파일 시리즈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그림이 달라진다(…). 따라서 파악하기 어렵지만 세가작 이후 대체적으론 아래와 같이 나온다.
예고뿌요 종류 뿌요의 수
방해뿌요(小) 1개
방해뿌요(大) 6개
빨간 돌 뿌요 30개
별 뿌요 180개
달 뿌요 360개
왕관 뿌요 720개
혜성 뿌요 1440개
이외의 뿌요로는 토성뿌요, 보석뿌요 등이 있다. 특히, 뿌요뿌욘에서는 초 미니뿌요로 108연쇄(108번뇌?)까지 할 수 있는데, 여기서 108연쇄(링크)를 할 때에 정말 별의별 모양의 뿌요들을 볼 수 있다.[7]

게임을 시작할 때에 카레 그림과 함께 난이도 선택을 할 수 있는데,[8] 카레 그림 아니랄까봐 난이도도 '맛'이란 표현으로 나온다. 컴파일의 센스를 볼 수 있다. 표기는 다음의 표와 같이 따른다.(난이도 표기는 임의로 붙임)
난이도 표기 뿌요 색의 수 피버 게이지(피버룰 한정)
아주 쉬움 아주 순한맛 3 3칸
쉬움 순한맛 3 1칸
보통 조금 매운맛 4 0칸
어려움 매운맛 4 0칸
아주 어려움 아주 매운맛 5 0칸

3.1. 연쇄와 상쇄

뿌요뿌요에선 뿌요를 터트리면 그 위의 뿌요가 밑으로 내려온다. 만약 내려온 뿌요가 뿌요가 터지는 조건을 만족한다면, 계속해서 터진다. 이를 연쇄라고 부르며 '연쇄가 뿌요뿌요의 전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중요하고 핵심적인 시스템이다. 그 이유는 연쇄를 많이 할수록 떨어지는 방해뿌요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

계산상 할 수 있는 최대 연쇄수는 13×6=78/4로 19연쇄. 뿌요뿌요 SUN은 숨겨진 줄이 2줄이기 때문에 20연쇄도 가능하다.

만약 플레이어의 필드 위에 다음에 떨어질 방해뿌요가 쌓여있다면, 플레이어는 연쇄를 해서 이 방해뿌요들을 없애는 것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상쇄라고 하며, 연쇄만큼 중요하다. 상쇄를 끝내고도 연쇄가 계속된다면 적에게 방해뿌요가 간다. 일명 카운터.

자신이 연쇄를 하면 상쇄를 하고 적에게 역습을 할 수 있는 반격 시스템은 통에서 완성되었다. 덕분에 시리즈 내에서 통을 가장 완성도 높은 명작으로 꼽는 사람들도 많다. 사실 없으면 곤란한게 대다수의 퍼즐게임에서 내보내는 방해물들은 평소에 나오는 보석 등과 똑같은게 나와서 없애는 것도 방해 뿌요보다 수월하고 어느 정도의 견제도 되지만 방해 뿌요는 방해만 하지 반격에는 전혀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에 한번 쌓이면 걷잡을 수 없게 된다. 뿌요뿌요의 게임 시스템을 생각한다면 상쇄는 매우 중요한 시스템이다.

덧붙여 떨어지는 방해뿌요의 양을 결정하는 요소들 중에는 '마진'이란 것도 있는데, 이게 어떤 거냐면 게임 시작하고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1씩 늘어나는 수치로 이것에 비례해서 방해뿌요의 숫자도 늘어난다.

그러니까 게임을 아주 오래 끌면… 1연쇄 터뜨렸는데 방해뿌요가 30개 이상 떨어지는 사태까지 갈 수 있다. 이 점에 유의.

연쇄시 나오는 사운드는 다음과 같다. 1P 음성은 마도물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기술에서 이름을 따왔다.
연쇄 수 1P 2P
1연쇄 에잇! 아얏!
2연쇄 파이어! 어쭈~?(하는군)
3연쇄 아이스 스톰! 게게게!
4연쇄 다이아큐트! 대타격~
5연쇄 브레인다무드! 후냐~!
6연쇄 주겜! 아야야야야~
7연쇄 이상 바요엔~! 으아아~
또한 뿌요뿌요 통편부터 뿌요뿌욘 편까지는 뿌요 소멸 동작이 다양하게 도입되었다. 초창기에는 소멸 방법이 하피와 윗치만 있었다. 참고로 일반형은 뿌요가 소멸될 때 둘이서 하는 뿌요 한정으로, 1P 측은 적색, 2P 측은 청색으로 연쇄 수가 표시된다. 일부 기종에 따라서는 「1」·「2」라고 밖에 표시되지 않거나(게임보이 버전 등) 모두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경우(플레이스테이션 2판 등)도 있다.
연쇄 형태 해당 캐릭터
일반 아르르 나쟈, 카방클,[9] 도플갱어 아르르, 늑대인간, 스킬라,
코카트리스, 좀비, 미니좀비
스켈톤T[10]
보테보테[11] 스키야포데스, 가지동자, 미라, 코끼리대마왕
도깨비불 윌 오 위스프
불꽃 드라코켄타우로스, 트리오 더 반시, 바로메츠, 꼬마드래곤
푸치[12] 노미
동전[13] 노호호,[14] 파라라, 후후후, 파키스타, 모모모
음표 하피, 파놋티
왁스도포[15] 키키모라
폭발형[16] 아쨩
윗치, 마물
거품 세리리
하니비
치코
카방클 미노타우루스, 사탄,[17] 쌍둥이 캣토시
상자 라그나스 비샤시
파도 스케토우다라[18]
파친[19] 아울베어
일도양단 셰죠 위그이,[20] 사무라이 모올
촛풍 촛풍
하트 인큐버스[21]
회오리 전갈맨, 드래곤
호호호[22] 루루

4. 등장 인물

뿌요뿌요 시리즈/등장인물 문서 참조.

5. 작품 목록

시리즈 이름들에 말장난이 많다.

5.1. 컴파일 제작



그 밖에 주인공 3인조+서브 캐릭터(카방클, 미노타우르스 등)로 액션 RPG가 제작된 적도 있다.

5.2. 세가 제작

5.2.1. 세가작 시리즈에 대한 비판

컴파일이 도산한 현재는 세가의 소닉팀에서 판권을 가지고 있는데,[25] 판권을 구입한 뒤에 세가에서 가장 처음 만든 게임이 바로 뿌요뿌요 피버.[26] 처음부터 아르르 나쟈를 위시한 컴파일 뿌요뿌요의 캐릭터들은 마도물어로부터 시작한 기본 스토리를 일단 지니고 있으며, 그에 더해 계속 이어지는 시리즈물의 특성과 같은 기본 스토리와 별도로 존재하는 캐릭터성을 어느 정도 확보해 놓은 상태[27]였는데 본래 마도세계와는 다른 세계로 아르르 혼자 날아왔다는 설정으로 아르르(+카방클)를 제외한 구작 뿌요 시리즈의 캐릭터들을 모두 삭제해버리고, 또한 아르르를 주인공 자리에서 몰아내서 구작 팬들에게 욕을 된통 먹었다.

파일:external/puyofever.sega.jp/070424_top_fever1.gif
그리고 캐릭터들의 몰개성은 어찌 보면 캐릭터 디자인에도 책임이 있을 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새로 만들어진 캐릭터들은 이전의 그림체와는 다른 리듬 게임'어린이용'이라는 느낌이 드는 그림체로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28] 이런 그림체로는 당연히 묘사할 수 있는 배경도 사건도 한정될 것이다. 단적으로 말해 평온한 세계에 어울릴 만한 캐릭터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결국 이전의 뿌요뿌요 시리즈를 즐겼던 구작 팬들에게 세가의 뿌요뿌요는 퍼즐만 즐기는 형태의 반쪽짜리 게임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 뿌요뿌요 구작 팬들에게 있어서 세가 뿌요 시리즈는 '욕하면서도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인 것이다. 불과 수 년 전만 해도 아직 구작 팬들의 세가 시리즈에 대한 거부감이 매우 커서 마도물어 시리즈 캐릭터들과의 인기 차이가 넘사벽이었다. 리그베다 위키 문서에도 세가작 오리지널 캐릭터의 목록이 생긴 지 무려 4년 이상이 지난 2011년 7월 15일에야 피버의 주인공 캐릭터 문서가 겨우 만들어진 것이 당시 컴파일 시절 캐릭터들과 세가판 캐릭터들의 인기 차이를 반영하였다고 볼 수 있겠다.

이후에 내놓은 15주년 기념판에서는 구작의 캐릭터들 몇몇을 출연시킨다. 이에 대해 구작 팬들의 반응은 캐릭터들의 본래의 성격을 잘 구현하지 못하고 이상하게 만들었다[29]고 비판하는 쪽과 그래도 내주는게 어디냐[30]라는 쪽으로 갈린다.

지금은 세가판 시리즈도 나온 지 15년이 넘어 세가 오리지널 캐릭터들도 인기를 얻게 되었다. 아직까지 컴파일 시절을 거론하며 세가판을 비판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세가의 뿌요뿌요를 응원하며 즐기는 플레이어가 많다. 뿌요뿌요!! 20주년 기념판 이후로는 그림체도 그럭저럭 안정되었고, 마도 캐릭터들도 상당수 부활하여 떠났던 구작 팬 사이에도 다시 잡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다만 여전히 스토리는 예전 것이 좋다는 의견이 있다.

참고로 세가에서 제작한 이후로 그림체가 이렇게 되었다. 캐릭터 디자이너는 사쿠라 대전의 서브 캐릭터 디자인이나, 미츠메테 나이트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타케나미 히데유키이다. 피버체(フィバ風)라고 해서 이 그림체로 그린 다른 캐릭터의 팬아트도 좀 있는 편. 조금이 아닌데!?(예시)

5.2.2. 변화한 세계관

위에서 설명하는 캐릭터의 변화와 더불어, 필연적으로 스토리도 바뀌게 되었다.

뿌요뿌요 시리즈는 마도물어에 비해 대중성을 강화하고자 마도물어 본래의 심오한 스토리는 무시해버리고 유쾌한 분위기의 심플한 스토리만을 갖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현재 컴파일에서 구축하고자 한 세계관은 그딴 건 더 이상 어찌되든 상관없어!! 상태. 그래서 진마도 등의 설정은 좀 많이 관여한 사람들이나 알고 있고 이제는 커플링 등의 소재는 동인계에서나 생산되고 있다. 물론 본작에서도 플래그를 박아넣는 캐릭터는 있지만 이게 실현되는 건 남북통일 이전에는 어려울 듯하다…?

마도물어 세계관에서 뿌요는 단순한 슬라임이 아니라 다른 세계(가이아스)에서 온 다차원 생명체로, 번식속도와 재생능력이 강해 최강의 생물병기로 사용되었으며, 게임 중에는 뿌요와 인간의 합성체가 등장하기도 한다.(GBC판 뿌요뿌요 워즈) 뿌요워즈에서 나오는 뿌요는 가이아스의 성신이 이미 봉인한 것을 고대기록 등을 통해 부활시킨 카피. 마도세계에서는 상급 마법의 매개체로 사용되거나, 비폭력 전투 대신 해결하는 대전도구(?). 또한 아르르 나쟈가 어쩌다 해방시킨 시공마법 오와니모로 인해, 같은 개체 4개가 모이면 사라져 버린다는 설정이었지만 현재는 그냥 뭉치면 터지게 변경된 듯.[31]

진 마도전설 세계관의 설정상으로, 뿌요뿌요의 세계는 마도물어의 세계가 한 차례 멸망하고 어마어마한 시간이 흐른 뒤, 사탄이 머나먼 과거의 추억을 기반으로 해서 창조한 또 다른 세계. 뿌요의 캐릭터들은 마도 캐릭터들의 레플리카인 셈이다.

세가 이후 시리즈에선 세계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이런 설정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듯하다(...). 아르르가 저술하는 책에 기존 마도물어 세계관이 언급되는 정도.

5.3. 변종 및 미니 게임들

6. 전세계에서의 뿌요뿌요 시리즈의 인기도

6.1. 일본에서의 뿌요뿌요

위에 서술된 대로, 뿌요뿌요는 나오자마자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뿌요2 발매 이후엔 엄청난 인기를 끌며 국민게임의 반열에 올랐지만, 컴파일의 방만경영과 이후 후속작들의 퀄리티 하락으로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컴파일이 망한 이후에 세가에서 뿌요를 맡게 됐는데, 만든 뿌요뿌요 피버에서 한번 더 실패를 겪으며 많은 유저가 떠나갔다. 이 와중에도 남아있는 골수 팬들에 더해, 이후 세가 시리즈를 통해 신규 플레이어들이 들어오며 현재의 팬덤을 형성했다.

현재 일본의 팬덤은 컴파일 올드팬과 세가 신규팬이 적절하게 섞여있으며, 28년이나 된 게임이지만 동인층도 상당히 두텁다. 옛날부터 게임 자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다. 게임 자체와 외적인 요소가 둘 다(팬덤 내에서만 따지면) 굉장히 활발히 이루어지는 바람직한 팬덤...이지만 올드비와 뉴비 사이의 갈등이 심한 편이고,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일본측도 팬덤이 작기 때문에 속칭 '그들만의 리그'가 잦다. 다만 콘솔 인구가 많고 언어 장벽도 당연히 없으며, 인지도도 있다보니 꾸준히 신규 유저들이 들어온다. 몇몇 대학에는 뿌요뿌요 동호회도 있다고 한다. 한국보단 상황이 월등히 나은 편.

일본은 본진답게 뿌요뿌요 유저(일명 뿌요러)가 가장 많고 게임에 대한 연구도 많이 된 나라이다. 일본 플레이어들의 실력은 당연히 세계 최고 수준. 오프라인 대회도 꾸준히 열린다. 메이저한 대회로는 일본 뿌요 연맹에서 개최하던 C/B/A/S급 리그,[32]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레드불 5G,[33] BOXQ3杯 등이 있다. 이외에도 매달 이런저런 대회가 개최된다. 2016년에는 SEGA에서 개최하는 세가 페스티벌에 '세가 공식 뿌요뿌요 최강 플레이어 결정전' 프로그램이 추가되었는데, 이후로도 매년 개최될 지는 불명이다.

과거 리그 기준 B급 상위~A급 플레이어만 해도(이런저런 퍼즐 테크닉을 모르는) 뉴비들에게는 천재인가 싶을 정도의 숙련도를 보인다. A급 이상에서는 대연쇄전에서 선제 공격을 한다면 14연쇄 미만은 화력이 부족하니 자제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34] 다양한 연구에 의해 수많은 전법들이 나와 있으며, 강좌나 위키를 통해 기술들을 쉽게 접하고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스타일도 다양하며 수준도 높다.

유명 플레이어는 くまちょむ(쿠마초무), ALF, momoken, Tom, Kamestry(かめ, 카메) , ようかん(요우칸), ミスケン(미스켄), selva, Thomson, もこう(모코우) 등이 있다. 일부 A급 스트리머를 제외하면 대부분 한때, 또는 현재 일본 전국 5위 이내에 손꼽히는 플레이어들이다.[35] 이외에도 상위 대회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플레이어들이 제법 있다. 그러나 팬덤 내에서 S급 플레이어층에 루키가 거의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 즉 천상계 플레이어들이 대부분 최소 4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의 대회 경력을 가진 베테랑 플레이어들이라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곤 한다. 2018년 8월 기준 최고의 플레이어는 マッキー(맛키)라는 플레이어로 뿌요뿌요 프로 17명이 참가하는 대회의 예상1위 투표에서 17표 모두를 독식해버릴 정도의 절정에 달하는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 시리즈 자체의 인기는 안타깝게도 하락세에 있다. 근래에 발매된 모바일 게임들이 줄줄이 실패를 겪었고, 현재 발매된 콘솔 최신작인 뿌요뿌요 테트리스는 3DS 시절 밸런스 논란이 심했으며, 오랫동안 신규 콘텐츠 공급이 없어 플레이어도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차기작인 뿌요뿌요 크로니클은 어째서인지 닌텐도 스위치 발매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6년이나 된 게임기인 닌텐도 3DS로 발매됐다. 이후에 닌텐도 스위치나 PS4로 발매되는 것을 기대해 보자. 현재는 시리즈의 볼륨을 이어나가기보다는 뿌요뿌요라는 게임을 e스포츠 종목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타이틀을 출시하고 있다.

일본 미디어 예술 100선에 꼽히기도 했다.

6.2. 한국에서의 뿌요뿌요

한국과 일본 공통으로 뿌요 플레이어들은 스스로를 뿌요러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는 굉장히 마이너했지만, 1990년대에 PC를 사면 기본게임으로 같이 깔아준 뿌요뿌요 2의 PC 리파인 버전으로 굉장히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한국에선 이걸로 뿌요를 접하게 된 사람들이 상당수, 아니 거의 90%를 넘는다고 해도 과언이 절대로 아니다. 개중에는 게임이 20살을 맞은 현재도 뿌요를 잡고있는 올드비가 있다. 이때가 한국에서의 뿌요뿌요 전성기로, 당시에는 국민게임급의 인기를 자랑했으며, 아직도 20대들 사이에선 '추억의 고전게임 뿌요뿌요'라는 타이틀로 화자되곤 한다. 대회도 물론 열렸고, 온라인으로 서비스도 했다!(10년도 지난 현재는 아쉽게도 당연히 서비스 종료) 다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게임 열심히 하다가 날아온 전화비 통지서 크리에 당하거나 당할까 봐 떨던 아이들이 많았다고(…). 뿌요뿌요 SUN까지 완전 한글화로 정발했으나 SUN은 2에 해준 해상도 최적화를 안해줘서 계단이 보인다. 그래서 욕을 좀 드셨다.[36]

문제는 SUN 발매 이후 컴파일이 말 그대로 망했기 때문에 이후 한국에 뿌요뿌요가 소개될 기회가 없었다는 것. SUN 발매 이후의 인기 하락도 한몫했다. 결국 이젠 PC통신 시절이나 아직 게임이 컴파일에 있었을 때부터 활동한 올드비들과 세가 쪽으로 게임이 넘어간 이후에 들어온 신규 유저들[37]로 구성된, 정말 소수의 팬덤만이 뿌요뿌요를 알고 있을 뿐이다. 당연할 수밖에 없는게 한국 뿌요뿌요 팬덤은 PC판에 익숙한데 후기 뿌요뿌요는 콘솔 방식만 주구장창 나왔고, 설상가상으로 한국엔 정발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에[38] 2016년 기준으로 한국에서의 뿌요뿌요의 인지도는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고전게임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39] 이렇게 게임의 높은 완성도와는 둘째치고 인지도부터가 캐마이너라 신규 유저 유입이 유입에 용이한 여러 이점에도 불구하고 정말 적다.

그래도 아직도 뿌요를 기억해주고 있고 널리 알리려는 노력을 유저들이 스스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래가 마냥 어둡지만은 않다. 당장 나무위키에 이 문서와 많은 관련 문서들이 만들어져 있는걸 생각해보자. 한국에서의 뿌요는 아직 죽진 않았단 소리. 덤으로 이 때문에 팬덤의 결속력이 대단하다. 그리고 2017년에 PS4판 뿌요뿌요 테트리스가 한국에 출시되었다.

한국 뿌요 팬들은 주로 뿌요뿌요란 퍼즐게임 그 자체 중심으로 돌아가는 편이었다.[40] 캐릭터성을 많이 강조하는 요즈음의 뿌요 신작들과 게임 자체보단 캐릭터 등 딴얘기 위주로 돌아가는 타 게임들의 커뮤니티를 생각해보면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는 일본측의 영향과 거의 게임 위주로 뿌요를 즐기는 올드비들, 그리고 동인층이 거의 없다시피한 한국 뿌요 팬덤층 때문.

하지만 지금은 신규 유저들이 주로 캐릭터 등에 끌려서 뿌요에 입문하기 때문에 갈수록 게임 외적인 이야기도 활발해지고 있다. 그 때문에 점차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다. 놀랍게도, 이렇게 옅은 동인층에도 불구하고 한국 한정의 2차 동인설정이 있다!

실력 면에서 한국 플레이어들은 일본 다음으로 뿌요 실력이 좋다. 아무래도 뿌요가 일본 다음으로 빨리 전파된 것도 있고,[41] 근성 있게 파는 한국인 게이머 특성 상 실력이 높은 편이다. 일본 밖에는 일본과 경기다운 경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라고 해도 좋을 듯. 한일 교류전이 일본의 쿠마초무 플레이어가 주최한 국제친선시합이라는 형태로 치뤄진 적이 있다.[42] 일본에서도 상술한 카메, 쿠마쵸무, 알프 등 최상급 플레이어들이 참가하였다. 총전적은 1회 41:22 패, 2회 70:35 패, 3회 73:38 패, 4회 50:47 승으로 한국의 1승 3패. 한국의 유명 플레이어로는 LWTD, pado, QWE 등이 있다.

현재 한국 뿌요러 거의 대부분은 네이버 뿌요 카페[43]에서 활동하니 만약 뿌요뿌요에 입문하고자 하는 위키러가 있다면 여길 참고하자. 좋은 글들이 많아 도움도 많이 된다. 다만 2011년 이후로는 공략이 거의 갱신되지 않았다. 게임플레이 자체는 그대로이므로 여전히 좋은 공략이지만, 뿌요테트로 입문해서 인터넷 대전 그랜드마스터를 노리는 야심찬 뉴비라면 구글 번역이나 일본어 능력을 활용해 일본 웹에서 최신 강좌나 최근 고수들의 플레이영상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고전게임 갤러리에서의 인지도가 처음에는 환세취호전과 비슷하거나 더 낮았다(…). 후속작이 나오고는 있다는 점과 뿌요뿌요를 전파하려는 몇몇 뿌요러들이 있어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10년대부터는 환세취호전보다 이야기가 많이 된다!

다만 양민학살 논란이 심한 편. 뿌요 멀티를 따라가는 순간 바요엔 연타를 맞고 관광당하는 저승사자들 취급을 받고 있다.(고갤 뿌요뿌요 멀티하는 만화/2/양학겜 3인방) 고갤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인 뿌요뿌요 vs는 다중멀티를 지원하므로, 실력차의 폭이 줄어들지만 비 뿌요러와 뿌요러간의 기본 실력차이가 너무하다 보니 커버가 안된다. 뿌요뿌요가 거론되도 호의적인 반응은커녕 위와 같은 양학짤(…)을 동반한 조롱만 날아오고, 뿌요뿌요를 권하면 욕부터 날라온다. 1:1 대전게임이라는 점이 장벽이 되는 셈. 거기다 종종 올라오는 연쇄싸움하는 대전동영상은 양민들은 공포에 더 질리게 한다.[44]

대신 양학 문제에서 자유로운 뿌요뿌요!! 퀘스트의 인기가 높아졌다. 한국인 유저 길드가 몇개 있어서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면 한국인 유저들로 구성된 길드를 추천하는 편 이다. 다만, 선택은 자유.

2019년에는 OGN에서 주최하는 OSL 퓨처스의 종목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나 같이 진행하는 철권 7이나 오토 체스 등에 비하면 상당히 부진하다.

6.3. 서양에서의 뿌요뿌요

서양에도 게임은 정발되었지만, 인지도는 바닥을 기다 못해 파고 들어간다(…). 그래도 피버의 영어 지원 덕분인지 피버로 유입한 유저가 많다.[45] 덕분에 세가 팬층의 비율이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서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 수는 비록 적을지라도 충실한 양덕후의 모습을 보여주는 팬들이 많으며(좋은 의미로), 가뭄에 콩나듯 생산되는 서양쪽의 2차 창작물은 양키센스의 가미로 형용불가능한 아스트랄함과 재미를 보여준다.(물론 좋은 의미)

또한 서양측 팬들은 한국에서는 꿈도 못 꾸는 영문 패치를 신작이 나올 때마다 만들어서 낸다. 게임 내의 일본어 그래픽도 다 영어로 바꾸는 레알 영문 패치지만 인원수가 워낙 적다 보니(…) 속도는 많이 더딘 편이다. 일본어를 못하는 한국 유저들이 이 패치를 받아서 플레이하는 모습도 국내에서 많이 보인다. 다만 뿌요뿌요!! 20주년 기념판은 심한 암호화로 인하여 2019년 5월 9일이 되서야 겨우 패치가 나왔다.
서양쪽 팬들의 실력은 한국/일본과 비교했을 때 아직까지는 영 좋지 않은 편이지만, 그들의 게임 실력 또한 차차 상승하고 있다.

한국 측과 마찬가지로 서양쪽 팬들은 거의 Puyo Nexus에서 활동한다. 영어가 된다면 이쪽도 한번 둘러보자.[46]

7. 기타

아쉽게도 애니화 계획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여기를 참조.

2012년 9월 13일 자로 드라마 CD 제 1탄이 발매되었으며, 2012년 12월 13일에 드라마 CD 2탄이, 2013년 1월 31일에는 드라마 CD 3탄이 발매되었다. 드라마 CD가 호평을 받았기 때문인지 2013년 12월과 2014년 1월에 이어서 4탄과 5탄이 출시되었다. 한동안 뜸하다가 2016년 2월 18일에 6탄이, 3월 24일에 7탄이 발매되었고, 4월 21일에 8탄이 발매되었다. 1탄과 6탄은 마도물어 캐릭터가, 2탄과 7탄은 피버 시리즈 캐릭터가, 3탄과 8탄은 뿌요뿌요 7 캐릭터가 중심.

2013년 3월 27일에 뿌요뿌요 보컬 트랙스가 발매되었으며, 아르르, 아미티, 링고, 루루, 시그, 윗치의 캐릭터송이 수록되었다. 2013년 11월에는 2탄이 발매되었다. 2탄에 나오는 캐릭터는 셰죠, 크루크, 렘레스, 유우와 레이, 마구로, 사탄으로 남성 캐릭터 중심. 2015년 11월 26일에 3탄이 발매되었다. 캐릭터는 카방클, 도토리 개구리, 오니온, 스케토우다라, 물고기 왕자, 포포이로 동물들(?) 중심.

뿌요의 색이 적절하게 나와주고 실력도 있으면 이런 미친 듯한 게임 플레이도 할 수 있다.[47]

컴파일 시절부터 즐겨온 올드팬들과, 세가 이후 시리즈부터 팬이 된 세가판 뿌요 팬들과의 갈등이 꽤 잦은 편이다.

일본 개그맨 진나이 토모노리가 즐겨쓰는 개그 소재들의 하나이며, 뿌요뿌요 게임을 소재로 한 개그를 선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영상 보기)

참고로 본 게임 제목과 같은, 그 당시에 컴파일 직원이었던 다나카 카츠미가 부른 곡[48]과 한국의 가수 UP의 동명의 곡이 존재. 뿌요뿌요(노래) 문서 참조.

Megpoid카가미네 린의 오리지널 곡인 이얼 펀클럽에 뿌요뿌요 등장인물의 대사를 넣은 팬 PV 뿌요뿌요 팬클럽(니코동 계정 필요)이 있다.

뿌요들의 코스프레가 무척 쉽다는 말도 있다. 솜이불을 뒤집어 써서 둥그렇게 되면 끝이라고....(...)

'아르르 나쟈(Arle)', '아미티(Amitie)', '안도 링고(Andou Ringo)'의 'A'를 따서 'AAA' 또는 '3A'로 부르기도 한다. 'A'와 같이 '루루(Rulue)', '라피나(Raffine)', '리스쿠마 선배(Risukuma)'의 'R'만 따서 'RRR' 또는 '3R'로 부르기도 하며, '셰죠 위그이(Schezo)', '시그(Sig)', '사사키 마구로(Sasaki Maguro)'의 'S'만 따서 'SSS' 또는 '3S'로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각 시리즈에는 'ARS'라는 캐릭터 포지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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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라이브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아르르 나쟈의 옷을 입은 호시조라 린의 일러스트가 나왔다.

봄버맨 시리즈 가운데 <봄버맨 퀘스트>의 초원 존에서 나오는 몬스터 '후냐(フニャ)'가 뿌용뿌용거리자 봄버맨은 뿌요뿌요 하는 거냐며 재미있어한다. #

8. 관련 사이트


[1] 뿌요뿌요뿌요뿌요 2메가 드라이브 호환 기판, 뿌요뿌요 SUN세가 새턴 호환 기판(ST-V), 뿌요뿌요 피버드림캐스트 호환 기판(NAOMI)이다.[2] 해당 장면은 약 52초 ~ 53초 부근으로 추정된다.[3] 단, SUN 편부터는 뿌요 5마리가 날아가는 것 대신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침울해하는 모습과 동시에 꽈당큐~라는 타이틀 이후 컨티뉴와 동시에 카운트다운 진행, 욘판에서는 컨티뉴가 뜨는 대신 카운트다운을 세는 방식은 사라졌다.[4] 연쇄 배율은 1연쇄일 때 1, 2연쇄일 때 8, 3연쇄일 때 18, 4연쇄일 때 32이고, 이후로는 32씩 증가한다. 19연쇄일 때는 512.[5] 예외적으로 뿌요뿌욘은 마지막에 더하는 개념이라 대미지 차이가 크지 않다. 그래도 대량으로 지워지면 위협적인 것은 사실이다.[6] 연쇄로 누적된 갯수가 아닌 해당 연쇄에서 제거되는 횟수.[7] 스페이드/다이아/하트/클로버라든가, 텐트라든가, 실크 모자라든가, GD-ROM이라든가(…).[8] 참고로 카방클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카레.[9] SUN에서는 자신의 몸형이었다.[10] 1, 통편은 일반형.[11] 이는 뿌요가 일종의 떨어지는 것처럼 묘사되는 식이다.[12] 뿌요가 시들어가면서 소멸되는 식이다.[13] 대개 상인형 마물 몬스터가 여기 해당된다.[14] 소멸 동작 변화가 잦은데 통편에서는 올챙이형, SUN에서는 카레형이었다.[15] 뿌요가 윤이 나면서 소멸되는 형태.[16] 풍선이 터지는 식이다.[17] 통편과 뿌요4 파티편 한정. 참고로 SUN에서는 태양형, 뿌요4편 플스와 드캐에서는 일반형태다.[18] 통편은 거품형.[19] 푸치형과 비슷하다.[20] 초창기는 회오리형.[21] 통편은 일반형.[22] 가타가나 형식이다.[23] i hate you(hanglish version)[24] 물론 세가의 뿌요뿌요!! 퀘스트와는 다르다.[25] 세가에서 산 것은 뿌요뿌요 판권 뿐으로 캐릭터 판권은 여전히 컴파일의 저작권 관리회사(현재는 컴파일 하트)에서 소유하고 있어서 게임 발매시 라이선스를 맺어 캐릭터를 넣는다고 한다는건 사실이 아니다. 컴파일은 이미 회사가 살아 있었던 1998년에(엄청난 재정난 때문에) 뿌요뿌요의 캐릭터 판권을 세가에 팔아넘겼다. 그래서 이후에 나온 컴파일 제작의 마도물어나 뿌요뿌요 시리즈를 보면 Character by SEGA라는 라이선스 표기가 항상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26] 판권을 구입한 뒤 세가와 소닉 팀의 로고를 달고 맨 처음 나온 게임은 GBA로 출시된 '모두의 뿌요뿌요'지만 이 게임은 컴파일에서 거의 다 만들어놓은 것을 자신들의 이름으로 내놓은 것이라고한다. 그렇기에 실질적인 첫 세가의 뿌요뿌요 시리즈는 이 작품이라고 볼수있다. 구작부터 즐겨온 올드팬들은 마도물어 시리즈 이후 수 년동안 SD 모습에 묶여있다가 4에 들어서 겨우 본래 사이즈를 회복한 아르르 나쟈를 다시 SD로 바꾼 만행을 저지른 작품이라고 평가하기도 한다.(…)[27] 저 때만 해도 역사가 10년 쯤 된 게임이다.[28] 그렇다고 구작 그림체가 실사풍이었다는 것은 아니나, 그래도 배경묘사나 시츄에이션의 다양성을 상정할 수 있을 정도였다. 참고로 저기서 언급된 팝픈뮤직은 오히려 뿌요뿌요와는 반대 노선으로 갔다(...).[29] 예를 들어, 세죠는 원래 아르르한테만 외치던 대사인 "お前が...欲しい!(너를... 원해!)"를 아무한테나 남발하는 변태로 만들었고 드라코켄타우로스는 어째 덜렁이 성격이 되어버렸다.[30] 소닉 팀도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부진 탓에 별로 좋은 상태가 아니다.[31] 사실 피버 츄에서 도서관에 있는 아르르의 일기를 보면 오와니모에 대한 언급은 보인다. '사라진 뿌요가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라는 떡밥을 뿌렸지만 잊혀진 듯...[32] 일본 뿌요 연맹은 매지컬 스톤 파동으로 인해 2016년 5월 활동이 중단되었다. 매지컬 스톤 파동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조.[33] 레드불에서 주최하며, 장르별 5개 게임으로 진행되는 대회로, 일본 퍼즐 부문 게임이 뿌요뿌요 테트리스이다.[34] 실제로는 14 이상의 대연쇄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대놓고 대연쇄를 구성하려 하면 상대의 2~3연쇄에 쉽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저런 말이 나온 이유는, 리그의 수준이 실전에서도 시간만 주어지면(연쇄 중에는 어떤 동작도 할 수 없으므로 후공은 시간을 버는 셈이다) 13연쇄 정도는 손쉽게 구성할 수 있을 정도라 선제 13연쇄는 반격당하기 쉽기 때문.[35] 모코우는 니코동 게임 실황자로 일부 대회에 출전하거나 해설을 맡은 경력이 있다. 대회 출전 최고성적은 2015년 B급 리그 2위.[36] 다만 이때 컴파일이 자업자득이지만 완전 도산 직전이었다는 사실을 생각하자. 어떻게 생각해보면 SUN의 한글판 발매도 정말 기적적으로 이루어진 거다.[37] 물론 전성기에 비해 그 숫자의 수준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38] 게등위에서 뿌요뿌요 7의 심의를 통과시키긴 했는데… 몇 년이 지나 20주년이 발매되었음에도 소식이 없다. 이럴 꺼면 왜 통과시켜서 팬들을 희망고문시켰는지 모를 정도. 심의에 통과한 뿌요뿌요 7은 2009년 11월 26일, 한국 PSN(Playstation Network)에 다운로드 전용 버전(일어)으로 등록되었다. 35200원.[39] 시리즈가 멀쩡히 지속되고 있는데도 고전게임이라고 불리는건 같은 소닉 팀에서 만든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와 비슷하다. 한국내에서 PC판(소닉 3 & 너클즈 컬렉션, 뿌요뿌요 2)으로 인기를 얻은 것도 똑같고 게임의 나이도 딱 똑같으니 정말 기묘한 우연의 일치다.[40] 예를 들면, 연쇄모형 연구라든지, 대전 시의 팁 등등.[41] 초대뿌요 오락실판과 여러 변종들(로보트닉 메가 드라이브판, 커비 SNES판 등)이 서양 등에 먼저 전파되기는 했다.[42] 2006, 2007, 2010, 2011년에 개최되었으며, 이후로는 소식이 없다.[43] 보면 알겠지만 회원수가 만 명 남짓이다. 타 게임 팬카페들의 회원 숫자를 생각해보면 한국에서의 뿌요뿌요 인지도를 잘 설명해주는 예시. 거기다가 저 만 명 가운데 열심히 활동하는 사람들은 몇십명에 불과하다. 현재는 활동이 더욱 침체되어 있다. 이 외에는 고전게임 갤러리루리웹에서 활동한다.[44] 이렇게 초보 유저를 무시무시한 콤보로 관광보낸다는 점이 대전 액션 게임과 공통점으로 물려서 격겜 유저들에게 바요엔이라는 단어가 밈으로 떠올랐다.[45] 오락실용 초대 뿌요도 영어 지원을 한다.[46] 현재 Puyo Nexus 멤버들은 모두 디스코드로 이동하였고, 포럼은 이용자 수 감소로 인하여 2018년 2월 24일자로 닫혔다. 참고글(영어) 만약 서양쪽 팬들하고 교류를 하고 싶다면 공식 디스코드에 들어가도록 하자. 초대링크[47] 신의 플레이 - 사실 이 리플레이는 TAS 플레이이다. 오오 TAS신 오오[48] 표기는 "ぷ.よ.ぷ.よ"로서 드림캐스트뿌요뿌욘 CM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