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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0-08 02:31:55

니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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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현실성1.2. 니비루로 오해받은 천체들1.3. 매체에서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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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출생은 아제르바이잔)의 초고대문명설 저술가인 제카리아 시친(1920~2010)이 주장한 가상의 행성. 아카드어에서 추분점을 부르던 말에서 따온다.

그의 저서와 이론에 따르면 태양을 3600년 주기로 공전하는 니비루라는 행성이 존재하며, 이 별의 주인인 아눈나키들에 의해 수메르 문명이 전파되었다고 한다. 제카리아 시친은 독학으로 수메르 문자를 연구한 아마추어에 지나지 않고, 그의 학설 역시 주류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유사역사학에 불과하다.

극단적인 유사역사학에 불과한 니비루 떡밥이 서그러들지 않고 오래 가는 데에는 종말론과 이어진 덕이 크다. 미국의 뉴에이지계 종말론자인 낸시 리더는 행성 X[1]의 외계인으로부터 계시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다가 이 행성 X를 니비루와 연관짓기 시작했다. 이후 뉴에이지, 오컬트, 기독교 이단 분파의 종말론에서 니비루 재앙설을 채용하기 시작했고 현재도 식을만 하면 떡밥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 역시 인류의 외계기원을 주장하므로 진화론이 전부 거짓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들의 주장은 근본주의 개신교에서 말하는 "창조과학"과도 상반되므로, 이들은 수메르 문명이 아눈나키 외계인들의 작품이라는 자기네 주장이 "진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하는 거대 기독교 세력에 의해 은폐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주어만 주류 과학자로 바꾸면 정확히 창조주의자들의 주장과 일치한다.

1.1. 현실성

니비루에 대한 설 자체가 제각각이지만 적어도 지구만하거나 지구의 수 배 되는 행성이라는 데에는 지지자들 대부분이 동의하고 있다. 심지어는 태양의 쌍성 혹은 쌍성의 행성이라는 설도 존재한다. 여하튼 지구와 대등하거나 수배 이상 되는 천체가 몇년 내에 지구에 접근하는데 NASA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천문대에서 그걸 놓치고 있을 가능성은 없다. 애시당초 NASA를 불신하는 음모론자들은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세력들이 학계를 통제하고 있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그들이 말한 재앙설대로 니비루가 근접했다면 기초적인 천체망원경을 가진 아마추어들도 니비루를 관측할 수 있었을 것이다.

1.2. 니비루로 오해받은 천체들

특정 천체에 대한 이론이 나오거나 지구에 근접할 때마다 니비루 재앙설은 되살아나 힘을 얻곤 한다.

1.3. 매체에서

영화 스타 트렉 다크니스 초반에 등장하는 행성 이름이 니비루다. 빨간 잎이 자라는 나무들 때문에 숲이 전체적으로 붉게 보이며 커크 일행이 이곳에서 화산 폭발을 막아 행성 주민과 문명의 멸망을 막아낸다.

유희왕의 카드 원시생명체 니비루의 모티브이기도 하다. 니비루 자체는 원본과 동일하게 행성인 것으로 보이며, 원시생명체는 니비루가 소환되었을 때 상대 필드에 소환되는 토큰이다. 행성이 낙하했을 때 안에 있는 생명체가 튀어나오는 설정인 모양.
[1] 명왕성이 현역 행성이던 시절에 가설로만 존재하던 10번째 행성이었다. 지금은 사장된 설이지만 현재도 니비루와 엮여 계속 우려먹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