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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6-07 12:48:30

시계 관련 정보


시계와 관련된 정보들을 정리한 문서.

1. 분류방법
1.1. 디바이스 스타일1.2. 작동 메커니즘1.3. 기능1.4. 목적1.5. 특수 분류1.6. 시계 제조사
2. 관련 지역3. 기술4. 커뮤니티5. 기타

1. 분류방법

1.1. 디바이스 스타일

1.2. 작동 메커니즘

1.3. 기능

1.4. 목적

1.5. 특수 분류

1.6. 시계 제조사

다양한 시계 제조사가 있지만 소위 명품이라 불리는 시계를 만드는 고급 브랜드들은 태엽을 감아 동력을 공급하는 기계식 시계를 전문적으로 만들며 전기로 움직이는 쿼츠 시계는 아예 만들지 않거나 제한적으로만 만든다. 쿼츠가 기계식에 비해 제조비용이 저렴하고 성능또한 더 우수한건 맞지만 스마트 워치같은 전자기기와 경쟁할 수 없는건 마찬가지기 때문에 기계식 시계 특유의 감성, 높은 가격을 통한 부를 과시하는 기능, 수작업을 통한 정성과 희소성을 내세우는 전략을 택했다고 볼 수 있다.

보통 최고의 시계 브랜드로 파텍 필립을 꼽으며, 그 다음 순위로 바쉐론 콘스탄틴까지는 이견이 없는 편이다. 여기에 오데마 피게브레게를 포함하여 4대 브랜드로 치며 사람들마다 인지도나 기술력 마감등을 고려하여 아 랑에 운트 죄네,예거 르쿨트르같은 브랜드를 추가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시계 제조사 순위는 어디까지나 브랜드 가치를 종합한 것으로 시계 품질의 절대적인 서열은 아니며 각 브랜드마다 장단점과 특색이 다르기에 사람마다 어디에 중점을 두는지에 따라서도 품질에 대한 평가는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의 4대 브랜드처럼 비슷한 급이면 기술력과 마감을 비롯한 품질의 차이는 없다고 봐도 되며 바쉐론과 브레게의 드레스워치와 오데마의 스포츠워치는 파텍의 경쟁모델보다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한다. 오히려 파텍처럼 상위 브랜드일수록 같은 재질 같은 기능의 비슷한 시계에 더 비싼 가격을 책정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하위 브랜드의 가성비가 더 좋은 경우가 많으니 단순히 서열표만 보고 브랜드부터 우선 정하는것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시계가 무엇인지 파악한 후 브랜드와 가격을 종합하여 고르는것이 좋다.

하지만 유명세와 가격에 비해 품질이 조잡한 경우도 있는데 이들은 보통 시계가 본업이 아니거나 협찬이나 광고를 통한 홍보에만 급급한 브랜드들로 허접한 무브먼트에 겉만 번지르르하게 만들어 비싼가격에 팔아먹기 때문에 시계 매니아들에게 욕을 먹는다. 요즘에는 그러한 비난을 인식했는지 자사 무브먼트를 탑재한다고는 하지만 ETA보다도 못한 그야말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단 시계만 전문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도 쇼파드,불가리,에르메스처럼 성실하게 시계분야에 투자하는 회사도 있으니 꼭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다.


2. 관련 지역

3. 기술

4. 커뮤니티

5. 기타


추가 바람


[1] 정시가 되면 음악이 나오면서 인형이 나오거나 카리용 등이 연주되는 특이한 시계이다. 특히 일본에서 자주 볼 수 있다.[2] 식물학자 린네가 만든 것으로 개화시간이 다른 꽃들을 원형으로 심어 시간을 알고자 한 것. 요즘은 꽃밭을 시계판처럼 만든 시계를 일컬으며, 커다란 공원에서 볼 수 있다.[3] 현행 모델 중엔 바쉐론 콘스탄틴 히스토리크 아메리칸 1921이 거의 유일하다. 시계의 12시방향이 45도 정도 돌아간 운전자용의 시계를 지칭한다. 레이싱 워치와 목적이 유사하나 드라이버 워치는 오로지 이러한 형태를 갖춘 시계만을 지칭한다는 점에서 양자의 개념은 차이가 있다.[4] 단순히 Made in Swiss면 되는 게 아니라 일정한 법적 요건을 충족시켜야 한다.[5] 하이엔드로 분류되는 독일 브랜드로 리치몬트 그룹에 속해있다. 제품의 가격대비 우수한 마감이 호평받는다.[6] 국내에 매뉴팩쳐를 가지고 있는 고급 시계 회사이다.[7] 스와치그룹에 속한 브랜드로 1735년 설립된 가장 오래된 시계 제조사라고 주장하나 중간에 명맥이 끊겼기 때문에 지금의 랑에처럼 되살려낸 브랜드로 보는것이 맞다.[8] 영국 브랜드로, 킹스맨에 등장해 인지도가 알려졌다.[9] 원래 시계 전문브랜드였으나 독일계 보석회사에 인수되면서 보석도 겸하게 되었다.[10] 수입업자가 명품으로 사기쳐서 들여왔다. 브랜드 자체는 고가이지만 명품까지는 아니다.[11] 하이엔드로 분류되는 독일 브랜드로 스와치그룹에 속해 있다. 랑에보다 한 급수 아래로 여겨지지만 독일시계의 정수는 투박한 스틸시계라며 글라슈테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12] 에르메스는 시계가 본업이 아닌 명품브랜드중에서도 불가리, 까르띠에 정도를 제외하면 나름대로 자사무브먼트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는 브랜드다.[13] 파텍필립과 바쉐론 콘스탄틴, 그리고 다른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들도 예거 르쿨트르의 수정 무브먼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뚜르비용과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매우 높은 기술력을 지녔으며, 모든 판매되는 시계에 자사 무브를 넣는 몇 안되는 브랜드이다.[14] 미네르바가 몽블랑에 인수됨.[15] 무브먼트라고 읽는다.[16] 여성용만 취급[17] 한국오리엔트와 일본오리엔트는 한국파이롯트와 일본파이롯트같은 관계다. 그래서 한국오리엔트때문에 일본오리엔트제품도 국산 싸구려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18] 대한민국에서는 손목시계를 주식회사오리엔트가, 벽시계와 탁상시계를 유진정밀이 생산한다.[19] 브랜드는 브랜드인데 브랜드라고 보기가 좀 애매하다. 항목 참조.[20] 대단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기에 시계의 제왕이라고 불린다.[21] 쿼츠 파동으로 예술품이라 볼 수 있는 고가의 기계식 시계를 제외한 나머지 시계들을 싹쓸이해버린 브랜드.[22] 덴마크 스카겐 마을에서 처음 시작된 브랜드. 덴마크 국적 브랜드이지만 생산은 전적으로 중국에서 담당한다.[23] 구 삼성시계. 당신이 아는 그 삼성그룹 계열 회사 맞다.[24] 리치몬트 그룹에 속한 브랜드로 명맥이 끊기지 않은 시계 브랜드중에 가장 오래되었다.(1755~)[25] 명품을 가장한 짝퉁 브랜드로 판명났다.[26] 하이엔드 시계들 중에서 굉장히 저렴한 편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품질의 무브먼트로 유명하다.[27] 절대시계 항목 참고[28] 세계 최고의 시계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열리는 곳[29] 스위스 프랑스어권의 시계 산업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