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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1-29 01:48:59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fff> 파일:한국농구연맹 로고.svg한국프로농구
과거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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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color:#ffffff; 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2c292a; margin:-5px -1px -11px"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 파일:고양 데이원 점퍼스 엠블럼.svg파일:고양 데이원 점퍼스 엠블럼(다크모드).svg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고양 데이원 점퍼스
현재 참가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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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
[국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정식 명칭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 농구단
영문 명칭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Pro Basketball Team
창단 1994년 5월 23일([age(1994-05-23)]주년)[2]
2003년 10월 1일([age(2003-10-01)]주년)[3]
매각 2021년 6월 9일([age(2021-06-09)]주년)[4]
구단명 변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1994~1997)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1998)
인천 대우 제우스[5] (1998~1999)
인천 신세기 빅스 (1999~2001)
인천 SK 빅스 (2001~2003)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3~2009)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09~2021)
연고지 인천광역시 (1997~2021)
운영 법인 대우증권주식회사[A] (1994~1998)
주식회사대우제우스[7] (1998~1999)
주식회사신세기통신[A] (1999~2001)
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9][A] (2002~2003)
주식회사전자랜드[A] (2003~2011)
주식회사에스와이에스리테일[12] (2012~2021)
구단 사무국 인천광역시 부평구 체육관로 60 (삼산동)[13]
홈구장 변천 인천도원체육관 (1997)
부천체육관[14] (1997~2006)
인천삼산월드체육관 (2006~2021)
연습 체육관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
클럽 하우스 인천삼산월드체육관 1층[15]
키트 스폰서 조마
마스코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마스코트.svg
끼리코
워드 마크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워드마크.svg (영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국문 워드마크.svg (국문)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매각 당시의 구단 주요 인물
구단주 홍봉철
단장 이익수
감독 유도훈
주장 정영삼
우승 기록
챔피언 결정전 우승 (0회)
정규 시즌 우승 (0회)
컵 대회 우승 (0회)
플레이오프 진출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챔피언 결정전
(1회 / 1패)
2018-19
4강 플레이오프
(6회 / 1승 5패)
2003-04, 2010-11, 2012-13, 2014-15, 2018-19 2020-21
6강 플레이오프
(14회 / 4승 10패 / 최다 진출)
1997, 1997-98, 1998-99, 2000-01 , 2001-02, 2003-04, 2008-09,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6-17, 2017-18, 2020-21
}}} ||
프랜차이즈 구단 기록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최고 승률 .704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최저 승률 .148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최다 승 38승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최다 패 46패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최고 FA 계약 5년 5억 원[16]
2017-18 시즌 박찬희
}}} ||

1. 개요2. 역사3. 시즌별 일람4. 역대 성적
4.1. 역대 플레이오프 상대 전적
5. 역대 유니폼6. 응원단7. 역대 감독8. 역대 주장9. 1라운드 지명 선수10. 역대 외국인 선수11. 사건 사고1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13. 각종 기록14. 기타


1. 개요

All of my Life

한국프로농구의 前 프로 농구단으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전신이다. 연고지는 인천광역시이며 제2연고지로 부천시, 홈구장은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었다.

2003-2004 시즌부터 2020-2021 시즌까지 18년간 부천과 인천 연고의 프로농구 팀이었다.

2. 역사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질곡의 역사를 지닌 연고 야구단만큼이나 파란만장하다. 최초의 뿌리는 1996년 동양제과 실업 농구단과 비슷한 시점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시절부터다. 당시 연세대학교명지대학교를 연고 학교로 하여 창단했는데 이때 영입한 창단 멤버들이 무려 우지원, 김훈, 석주일, 조성훈, 정재헌농구대잔치 시절 대학농구의 최고 인기스타들이었다. 그 덕에 실업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는 부동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창단 감독은 전 연세대학교 농구부 총감독이었던 최종규 감독이 맡았고 최종규의 후배였던 유재학이 코치를 맡았다.

1997년 초 한국프로농구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대우증권 농구단도 프로화에 나서게 되는데 수도권 빅마켓 도시이자 전통의 농구 명문 지역인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17] 삼고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라는 이름의 팀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수도권 팀들 중에서 인천의 시장 규모는 가장 컸고 앞서 언급했던 우지원, 김훈, 석주일 등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던 스타군단의 특성상 홈경기는 팬들로 넘쳐났다. 기업적으로 봐도 대우에게 인천은 대우자동차, 대우중공업 등 그룹 계열사들의 사업장이 있고 한때 그룹의 본사 이전 후보지로도 검토될 만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시였고 농구 역사적으로 봐도 인천은 전규삼 감독의 지도 아래 김동광, 이충희, 강동희, 신기성송도중-송도고 출신의 슈퍼스타들이 샘솟듯 생겨났던 한국 농구의 산실이었기에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연고지였다.[18]

KBL 원년리그에 참가한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는 안양 SBS 스타즈와 함께 KBL 사상 첫 번째 경기를 치르는 주인공이 됐다. 대우증권이 KBL 첫 경기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KBO 리그의 원년 개막전 매치업과 비슷한 이유에서였다. 리그의 붐업이 필요했던 상황인 만큼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방송사를 모기업으로 둔 팀최고의 인기 선수들을 보유한 스타군단을 맞붙여놔야 했다. 1982년 MBC와 삼성이 그랬던 것처럼 SBS와 대우증권은 KBL 출범 경기의 매치업으로 제격이었다. 물론 이 경기에서 대우증권은 경기 막판에 저지른 개그농구로 인해 1점차로 SBS에 패하며 질곡의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문제는 인천을 연고로 하는 팀이었음에도 KBL 두 번째 시즌 개막 시점인 1997년 11월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 문을 연 2006년 11월까지 무려 9년간이나 인천의 바로 옆동네인 경기도 부천시에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는 점이다. 창단 원년 당시 홈구장은 현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홈구장으로 쓰이는 인천도원체육관이었는데 매우 심각하게 낙후된 시설을 갖춰 경기를 치르는 선수나 관람하는 팬들 모두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침 1997년 부천에 삐까뻔쩍한 새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임시방편으로 홈구장을 옮겼고 이때부터 9년간 인천-부천 공동 연고구단으로 운영됐다. 물론 부천지역 팬들은 "부천에서 홈경기를 치르는데 왜 인천팀 소리를 들어야 하느냐. 부천이 인천의 들러리냐" 등의 비판을 했지만[19] 인천의 시장 규모가 워낙 컸고 실제 인천에서 부천으로 넘어와서 관람하는 홈 팬의 규모가 상당했기에 인천 연고권을 유지하면서 부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20]

KBL 출범 당시에는 대우증권 산하의 농구단으로 운영되다 1998년 구단 운영 법인 (주)대우제우스 설립 후 독립적으로 운영됐고 1999년에 대우자동차로 법인이 합병됐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1999년 가을 구단이 신세기통신으로 넘어가면서 인천 신세기 빅스로 새 간판을 달았다.[21] 그 후 SK그룹이 신세기통신을 인수하고 인천 SK 빅스라는 이름으로 구단이 운영됐고 한 회사가 두 팀의 지분을 가질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22] 2003년 전자랜드에 매각되어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라는 이름으로 농구단을 운영했다. 이후 고려제강의 상징 동물인 코끼리를 팀명에 넣은[23]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구단명을 바꾸게 된다. 전자랜드는 그동안 부족한 모기업 재정 상황이 있었음에도[24] 불구 끈기와 투지있는 농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로 2020-21 시즌을 앞두고 구단 운영 포기 의사를 밝혔고 결국 2021년 5월 농구단이 한국가스공사로 매각되었다.[25] 자칫 25년의 역사를 품은 농구단이 아예 사라질 뻔 했으나 다행히 구단의 명맥은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다만 한국가스공사의 본사가 있는 대구광역시로 연고이전하며[26]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종지부가 찍혔다.[27] 향후 KBL 미디어가이드북에서의 소개 결과 후신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역사계보는 끊기게 되었다. 이후 역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문서 참조.

3. 시즌별 일람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시즌
(대우-신세기-SK빅스 시절 포함)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1997 1997-98 1998-99 1999-00 2000-01
6위
6강
6위
6강
3위
6강
10위 5위
6강
2001-02 2002-03 2003-04 2004-05 2005-06
4위
6강
7위 4위
6강
4강
10위 10위
2006-07 2007-08 2008-09 2009-10 2010-11
9위 7위 6위
6강
9위 2위
4강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5-16
6위
6강
3위
6강
4강
4위
6강
6위
6강
4강
10위
2016-17 2017-18 2018-19 2019-20 2020-21
6위
6위
2위
5위 5위
}}}}}}}}}}}}}}}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즌별 일람
2009-10 시즌 ~ 2015-16 시즌 <colbgcolor=#ffffff,#292a2d> 찬란했던 전성기 그리고 10위
2016-17 시즌 4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멈춘 2016 -17 시즌
2017-18 시즌 그리고 다시 뛰는 2017-18 시즌
2018-19 시즌 챔프전에 도전하는 코끼리 군단
2019-20 시즌 김상규와 정효근의 공백 시즌 5위로 마무리
2020-21 시즌 전자랜드 이름을 달고 뛴 18년 역사의 마지막

4. 역대 성적

챔피언 결정전 우승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4강 플레이오프 진출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플레이오프 진출
통산 팀 성적
연도 팀명 순위 전적 승률 플레이오프 감독[28]
1997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6위 8승 13패 0.381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나래 블루버드 (2승 4패)
최종규
1997-98 6위 22승 23패 0.489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1승 3패)
1998-99 3위 27승 18패 0.600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수원 삼성 썬더스 (1승 3패)
유재학
1999-00 인천 신세기
빅스
10위 15승 30패 0.333 -
2000-01 5위 23승 22패 0.511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안양 SBS 스타즈 (1승 2패)
2001-02 인천 SK
빅스
4위 30승 24패 0.556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창원 LG 세이커스 (2패)
2002-03 7위 23승 31패 0.426 -
2003-04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4위 32승 22패 0.593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TG삼보 엑써스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삼성 썬더스 (2승 1패)
2004-05 10위 17승 37패 0.315 - 박수교
2005-06 10위 8승 46패 0.148 - 제이 험프리스
2006-07 9위 23승 31패 0.426 - 최희암
2007-08 7위 29승 25패 0.537 -
2008-09 6위 29승 25패 0.537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2009-10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9위 15승 39패 0.278 - 박종천
2010-11 2위 38승 16패 0.704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1승 3패)
유도훈
2011-12 6위 26승 28패 0.481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kt 소닉붐 (2승 3패)
2012-13 3위 33승 21패 0.611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울산 모비스 피버스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삼성 썬더스 (3승)
2013-14 4위 28승 26패 0.519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kt 소닉붐 (2승 3패)
2014-15 6위 25승 29패 0.463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동부 프로미 (2승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SK 나이츠 (3승)
2015-16 10위 17승 37패 0.315 -
2016-17 6위 26승 28패 0.481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서울 삼성 썬더스 (2승 3패)
2017-18 6위 29승 25패 0.537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2018-19 2위 35승 19패 0.648 챔피언 결정전 패
vs.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1승 4패)
4강 플레이오프 승
vs. 창원 LG 세이커스 (3승)
2019-20 5위 21승 21패 0.500 -[29]
2020-21 5위 27승 27패 0.500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3승 1패)
KBL 통산 25시즌 606승 663패 0.478 -

4.1. 역대 플레이오프 상대 전적

원주 DB 프로미 1997 6강PO : 2승 4패
03-04 4강PO : 3패
14-15 4강PO : 2승 3패
6강PO 1패
4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4승 10패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97-98 6강PO : 1승 3패
12-13 4강PO : 3패
18-19 챔프전 : 1승 4패
6강PO 1패
4강PO 1패
챔프전 1패

개별 경기 합계 : 2승 10패
서울 삼성 썬더스 98-99 6강PO : 1승 3패
03-04 6강PO : 2승 1패
12-13 6강PO : 3승
16-17 6강PO : 2승 3패
6강PO 2승 2패
개별 경기 합계 : 8승 7패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00-01 6강PO : 1승 2패 6강PO 1패
개별 경기 합계 : 1승 2패
창원 LG 세이커스 01-02 6강PO : 2패
18-19 4강PO : 3승
6강PO 1패
4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2패
전주 KCC 이지스 08-09 6강PO : 2승 3패
10-11 4강PO : 1승 3패
17-18 6강PO : 2승 3패
20-21 4강PO : 2승 3패
6강PO 2패
4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7승 12패
부산 KT 소닉붐 11-12 6강PO : 2승 3패
13-14 6강PO : 2승 3패
6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4승 6패
서울 SK 나이츠 14-15 6강PO : 3승 6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20-21 6강PO : 3승 1패 6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1패

5. 역대 유니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응원단[30]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응원단장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rowcolor=#ffffff> 초대 2대 3대 4대 5대
고범석
(2010~2012)
최동훈
(2012~2013)
박홍구
(2013~2014)
최동훈
(2014~2017)
서한국
(2017~2018)
<rowcolor=#ffffff> 6대
이윤승
(2018~2021)
}}}}}}}}}}}}}}} ||

2020-21 시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응원단
장내 아나운서 함석훈[31], 정현우
응원단장 이윤승
치어리더 김소림, 박성아, 박성은, 박소현, 송수지, 신세희, 이예빈, 이유정, 황수지

7. 역대 감독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감독
(대우-신세기-SK빅스 시절 포함)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rowcolor=#ffffff> 초대
2대
3대 4대
최종규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7~1998)
유재학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98~2004)
박수교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4~2005)
험프리스 파일:미국 국기.svg
(2005)
감독 대행
이호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5~2006)
<rowcolor=#fff> 5대 6대 7대
최희암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6~2009)
박종천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9)
감독 대행
유도훈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9~2010)
유도훈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0~2021)
}}}}}}}}}}}}}}} ||
역대 이름 재임 기간 경력 비고
초대 최종규 1997년 ~ 1998년 연세대 총감독 삼보 엑써스 감독 및 KBL 감독상 수상
2대 유재학 1998년 ~ 2004년 연세대-기아자동차 선수
1988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연세대 코치
대우증권 코치 및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초대 감독
3대 박수교 2004년 ~ 2005년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19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전자 감독
기아 엔터프라이즈-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2대 감독
시즌 후 단장 승진
4대 제이 험프리스 2005년 TG 삼보 엑서스 코치 전자랜드 인수 이후 3대 감독
최초 외국인 감독
시즌 중 사퇴
대행 이호근 2005년 ~ 2006년 동국대 선수
현대전자 선수
삼성 블루밍스 감독
동국대 감독
5대 최희암 2006년 ~ 2009년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연세대학교 감독
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4대 감독
고려용접봉 대표이사 부회장
6대 박종천 2009년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전자 코치
현대 다이넷-걸리버스 수석코치
KCC 이지스 수석코치
현대 하이페리온 감독
LG 세이커스 수석코치-감독
전자랜드 인수 이후 5대 감독
시즌 중 사임
7대 유도훈[32] 2009년 ~ 2021년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현대 다이넷-걸리버스 선수
현대 걸리버스 코치
KCC 이지스 수석코치
LG 세이커스 수석코치
KT&G 카이츠 감독
팀 수석코치
감독대행 포함
전자랜드 인수 이후 6대 감독
전자랜드 시절 최후의 감독
구단 최장수 감독

특이하게도, 외국인이었던 제이 험프리스를 제외하고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이다. 전신인 대우증권이 연세대와 명지대를 기반으로 창단된 신생구단이기도 하였고, 팀을 인수한 전자랜드의 회장도 연세대학교 농구부 후원회장을 지냈을정도로 연세대학교 농구부에 대한 자긍심의 결과로 보인다

전자랜드 구단에서는 전신 대우-신세기-SK 빅스 시절 역대 감독은 미승계이며 후신인 한국가스공사 구단도 인정하고 있지 않다.

8. 역대 주장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영문 엠블럼.svg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주장
(대우-신세기-SK빅스-블랙슬래머 시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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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초대 2대 3대 4대 5대
김성헌
(1997)
조성훈
(1997~1998)
정재헌
(1998)
조현일
(1998~1999)
우지원
(1999~2001)
6대 7대 8대 9대 10대
문경은
(2001~2003)
홍사붕
(2003)
문경은
(2003~2006)
최명도
(2006)
김태진
(2006~2008)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윤영필
(2008~2010)
신기성
(2010~2012)
강혁
(2012~2013)
이현호
(2013~2014)
포웰
(2014~2015)
16대 17대
주태수
(2015~2016)
정영삼
(201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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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라운드 지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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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라운드 지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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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1997-98 시즌 1998-99 시즌 1999-2000 시즌 2000-01 시즌 2001-02 시즌
이은호
중앙대 / C
(5순위)
조동현
연세대 / G
(8순위)
최병훈
연세대 / F
(6순위)
이현준(2)
성균관대 / F
(4순위)
한정훈
고려대 / F
(6순위)
2002-03 시즌 2003-04 시즌 2004-05 시즌 2005-06 시즌 2007-08 시즌
석명준(2)
중앙대 / F
(5순위)
김도수
경희대 / F
(4순위)
정재호
경희대 / G
(5순위)
전정규
연세대 / F
(1순위)
{{{#!folding (2명)
2008-09 시즌 2009-10 시즌 2010-11 시즌 2011-12 시즌 2012-13 시즌
강병현
중앙대 / G
(4순위)
{{{#!folding (2명) 지명권 없음(3) 함누리
중앙대 / F
(4순위)
차바위
한양대 / F
(7순위)
2013 시즌 2013-14 시즌 2014-15 시즌 2015-16 시즌 2016-17 시즌
{{{#!folding (2명) 임준수
성균관대 / G
(8순위)
정효근
한양대 / F
(3순위)
한희원
경희대 / F
(2순위)
강상재
고려대 / F
(3순위)
2017-18 시즌 2018-19 시즌 2019-20 시즌 2020-21 시즌
김낙현
고려대 / G
(6순위)
전현우
고려대 / F
(6순위)
양재혁
연세대 / F
(9순위)
양준우
성균관대 / G
(4순위)
(1) 사전 지명권 트레이드
(2) 지명 직후 보상선수/트레이드 이적으로 타팀 데뷔
(3) 혼혈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 행사로 1라운드 지명권 소멸
(4) 타팀 혼혈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 행사로 인한 추가 지명
}}}}}}}}}}}}}}} ||

10. 역대 외국인 선수


11.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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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사건사고#|]]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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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

뭔가 이상하게 신인 지명에도 운이 없어서, 드래프트 때마다 좋은 선수가 나오면 4번픽을, 흉작일때는 1번픽을 뽑는 걸로도 유명하다.

김승현이 나온 2001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이현준 지명[33], 전자랜드의 고질병인 빅맨 문제를 해결해 줄 하승진, 김민수, 윤호영이 나온 2008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정영삼과 롤이 겹치는 강병현 지명[34]. 그리고 이는 역대급 풍년이라 일컬어지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도 여지없이 증명되었다.[35][36]

2006년 드래프트 1순위로 전정규를 뽑았지만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신인상을 이현민에게 넘겨줬다.

2009년 드래프트는 역대급 망드래프트로 손 꼽히는 해였는데 1순위로 박성진을 뽑고 구단 첫 신인상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냥 예전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는 8번픽을 뽑음으로서 개그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다. 물론 이전 시즌 순위가 3위였기에 정상적인 결과였지만. 동일한 1.5% 확률을 할당받은 삼성이 4번픽을 뽑아서 박재현이란 대어를 데리고 간 것과 대조된다. 2013-14 시즌에는 문태종의 이적과 구단 매각설 등이 겹치며 암울한 성적이 예상되는데, 하필이면 2014년 드래프트부터 3~10위에 동일한 12.5%의 로터리픽이 할당되는 것으로 규정이 변경되었다.[37] 이쯤 되면 하늘이 버린 구단이다. 하지만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그럼에도 똑같은 확률을 받았으니 이번에는 안 버린 것일 수도 있다.

2014년 드래프트에서는 3번픽을 뽑았다. 1, 2위팀을 제외한 8개팀이 모두 동일한 확률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혹시 8번을 뽑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나름 선방한 줄 알았는데 그러나 하필 이승현, 김준일 2파전이라고 불린 드래프트에서 3순위가 걸린다.[38]

2015년 드래프트에서는 2번픽을 뽑아 당해 드래프트 최대어 문성곤에 버금간다는 한희원을 뽑았다! 그런데 하필 요번 드래프트가 역대급 망픽으로 손꼽히는 지라 흉1풍4는 그대로 간다. 심지어 그마저도 박찬희와 트레이드했지만 한희원이 KGC-kt에서의 성장이 워낙 느려서 오히려 신의 한 수로 평가받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래프트 전에 '대어가 없다' 소리가 나오면 최고의 픽순위, BIG2라고 하면 3순위, BIG3라고 하면 4순위가 얻어 걸리는 셈이다. 절묘하게 커트라인에 걸리지만 겉으로 보기엔 픽순위 자체는 좋으니 신인픽 징크스가 없는 팀처럼 보이는 착시가 일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종현, 최준용, 강상재 등 소위 BIG3가 나오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마침내 3번픽을 뽑아 그간의 드래프트 잔혹사를 극복하고 강상재를 지명하는 데 성공하였다! 게다가 이종현, 최준용은 잘하기는 한데 부상으로 인해 골골대는 반면 강상재는 꾸준히 제 몫을 해주고 있다. 이후 강상재는 박찬희와 함께 2021-22 시즌 트레이드되어 원주DB로 이적했다.

2017년 역대급 흉작인 외국인 드래프트에서는 2픽(삼성이 1픽이지만 2명 모두 재계약으로 인해 사실상 1픽),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6번픽을 뽑았다. 2번 모두 1.5% 확률을 가진 삼성보다 후순위가 나왔다. 반면에 kt는 외국인 드래프트는 6(LG는 8픽)픽이 나왔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1,2픽을 모두 먹으면서 드디어 잔혹사를 끊었다. (2픽은 LG가 나왔다.)

대어가 적어 드래프트 뎁스가 낮은 2018년 드래프트에서는 직전 시즌 6위로 시즌을 마쳤지만[39] 드래프트에서 6순위에 그치고 만다. 그나마 확률이 더 높은 7위 삼성보다 상위픽이 걸렸고 3순위 안에 지명될 줄 알았던 전현우를 지명했다는 점이 위안이다.[40]

13. 각종 기록

전신인 대우 시절에는 유재학 감독 체제에서 늘 6강 플레이오프까지만 오르는 바람에 ‘6강 전문팀’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2003-04 시즌에는 정규리그 4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 4강에 진출하며 숙원을 풀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유재학 감독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하고, 후임으로 박수교 감독이 부임하면서 팀은 ‘막장 농구’라는 불명예스러운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41]

1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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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
파일: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국문 엠블럼.svg
[2] 전신인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의 창단 일자[3] 전자랜드 인수 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창단 일자[4] 한국가스공사 인수 협약식 일자[5] 독립 법인으로 출범[A] 별도의 독립 법인화 없이 모기업 법인에서 직접 운영했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는 그러한 형태의 구단을 '부서형 구단'으로 분류한다.[7] 별도 법인화[A] [9] 2002년 1월 1일부로 기존 (주)신세기통신 법인이 SK텔레콤(주) 법인으로 합병되었다.[A] [A] [12] 법인명 변경[13] 인천삼산월드체육관[14] 1997년 원년 시즌 홈구장으로 썼던 인천도원체육관의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했고 마침 바로 옆 부천시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9년간 부천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썼다. 전자랜드가 인천으로 복귀한 후에는 신세계 쿨캣 여자농구단광주광역시에서 부천시로 연고지를 옮겨와서 현재까지 WKBL 부천 하나은행 경기가 열리고 있다. 한편 부천체육관인천삼산월드체육관 모두 인천과 부천의 경계지점에 있어서 두 지역 팬들의 상호 접근이 쉽다.[15] 숙소를 2018-19 시즌부터 폐지하면서 클럽 하우스를 홈구장 내에 마련했다.[16] 첫 시즌 연봉[17] 실업 시절에는 전국체육대회나 농구 코리안리그 등에 출전할 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부산광역시를 연고로 한 적이 있다. 물론 명목상의 지역 대표팀이었을 뿐 부산에서 대우의 홈경기를 치른 적은 없다.[18] 참고로 당시 KBL은 서울 연고팀의 창단을 금지하는 대신 수도권의 다른 도시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연고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그래서 삼성전자 농구단회사 공장 소재지인 수원시, 서울방송 농구단이 서울의 위성도시인 안양시를 각각 연고로 했다. 다만 SBS는 당시 안양시내에 홈경기를 치를 체육관이 없어서 서울과 의정부 등을 전전해야 했다.[19] 실제로 부천시 측에서 아예 인천 연고권을 포기하고 부천에 정착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인천이라는 빅마켓을 포기하자니 위험 부담이 너무 크고 때마침 부천과 매우 가까운 인천 삼산동에 새 체육관이 지어지는 만큼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때까지는 인천-부천 체제를 유지했는데 인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인천-부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부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부천-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20] 물론 마지막 해인 2021년에도 부천지역의 팬덤이 상당했다. 삼산월드체육관의 입지상 체육관에서 직선거리로 400m만 동쪽으로 벗어나면 행정구역상 부천시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와 연결되는 지역이고 삼산체육관역을 통해 인천과 부천지역 곳곳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21] 이건 같은 대우그룹이 머기업인 부산 대우 로얄즈도 마찬가지. 당시 그룹의 회장이었던 김우중은 열렬한 축빠였고 수영구에 축구전용구장 건축 계획을 세웠지만 그룹의 해체로 끝내 무산되었다. 대우는 2000년에 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하면서 부산 아이콘스로 바뀌게 된다.[22] 축구를 제외하면 어느 종목이든 이런 조항이 들어있다.[23] 사실 코끼리는 2003년 전자랜드가 농구단을 인수해 블랙슬래머로 간판을 바꿔 달 때부터 상징 동물이었다. 블랙슬래머 팀 엠블럼에도 코끼리가 있고 부천체육관 내에도 코끼리 인형탈이 있었다.[24] 2020년에 구단 운영 포기 선언을 하기 이전에 몇 차례에 걸쳐 구단 운영 자금난에 의한 해체설이 돌아 농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다.[25] 공기업은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프로 스포츠단 운영이 불가능하지만 리그 규모가 작은 농구와 배구는 별도 법인 설립을 의무화한 야구나 축구와 달리 별도 법인을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편법적이기는 하지만 이들의 참여를 용인하고 있다. V-리그의 한국전력공사 남자배구단,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이 대표적 사례. KBL의 안양 KGC인삼공사와 V-리그 대전 KGC인삼공사도 모기업 이름이 공사(公社)지만 민영화된 회사이며, 현재는 주력 브랜드인 정관장으로 팀명을 바꾸었다.[26] 원래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가 있었으나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진행된 공공기관 지방 분산 이전 계획에 따라 본사가 대구로 이전됐다.[27] 이미 V-리그에 유사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공사 배구단은 2005년 경상북도 구미시를 연고지로 삼으며 프로팀 전환을 이뤘으나 2010년 당시 도로공사 본사가 있던 경기도 성남시로 연고지를 옮겼다. 그러다 2015년 도공 본사가 경상북도 김천시로 이전하자 배구단의 연고지도 김천에 터를 잡았다. 다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의 경우 한국전력공사 본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 했음에도 팀은 여전히 수원에 남았다.[28] 시즌 개막 기준.[29] 플레이오프 미개최[30] 2020시즌[31] 프로 원년 원주 나래 블루버드 장내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체육관 마이크를 쥐었었다. 특히 전자랜드와의 인연은 매우 깊은데 신세기 빅스 시절부터 한국가스공사 시절까지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하면서 20년 정도 한 팀에서 활약했다. 심지어 같은 팀의 감독이자 1967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진 유도훈 감독과는 술친구라고 한다. 본업은 연기자로 대표 배역은 야인시대황병관 역.[32] 전자랜드를 10년 이상 맡은 감독이다. 이는 현대모비스를 15년 맡고 있는 유재학에 이어 장기 집권 2위이다.[33] 그리고 이현준은 루키 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KCC로 트레이드가 되었다.[34] 다만 결과적으로 강병현이 시즌 중반에 팀과 마찰을 겪고 있던 KCC서장훈과 트레이드되면서 빅맨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되고 바닥을 기던 팀이 플옵에 가고 이듬해에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는 등 짧은 부흥기를 맞는다. 사실 서장훈이 노장이라 몇 년 못써서 그렇지 당시 그의 실력이면 하승진은 몰라도 김민수윤호영이 비빌 데가 못 된다.[35] 1~3픽이 오세근, 김선형, 최진수, 그리고 전자랜드는 4픽이 걸리며 함준후를 뽑았다. 오세근은 MVP급 활약을 뿜어내고 있고 김선형SK 나이츠를 이끌다시피 하고 있으며 최진수오리온스도 살아나고 있다.[36] 그래도 2016년 함준후를 서울 SK에 있던 이대헌과 트레이드하며 젊은 빅맨 수혈에 성공했다.[37] 그전 시즌 몇몇 구단들이 대학 최대어 김종규를 잡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회피하면서 논란이 생겼기 때문.[38] 그래도 높이도 있고 기동력에 수비적극성도 꽤 좋은 정효근은 현재 전자랜드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39] 안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5위지만 상대전적에서 밀렸다.[40] 이로써 전자랜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번 연속 1라운드 지명 선수를 고려대 출신을 뽑았다. 강상재, 김낙현, 전현우[41] 그 와중에도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켰다. 참고로 최하위에 머물면서도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한 사례는 2004-05시즌 전자랜드, 2016-17시즌 KCC, 2019-20시즌 오리온, 2020-21시즌 LG가 있다.[42] 이후 같은 기록은 고양 오리온(09-10, 10-11)과 서울 삼성(21-22, 22-23)이 세웠다.[43] 참고로 이 성적은 정규리그 3위를 했던 12-13 시즌(13승 14패)보다도 좋았으나, 원정 3승 24패라는 막장 성적 때문에 무너졌다. 게다가 다음 시즌(05-06)에는 홈·원정 모두 4승 23패라는 희대의 성적표를 받아들였다.[44] 단, 당시 오리온스는 45경기 체제였다.[45] 다른 한 번은 창원 LG로, 2021-2022 시즌에 기록했다. 참고로 이 경기는 LG가 역대 최소 득점 타이 기록까지 동시에 썼다.[46] 기존 기록은 3점으로 총 3번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두 번이나 전자랜드가 상대를 3점으로 막았다.[47] 이 경기는 KCC가 전자랜드를 상대로 1쿼터 3:23으로 시작했고, 끝내 30점차로 KCC가 대패했다.[48] 이후 전자랜드-가스공사 프랜차이즈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던 2018-19 시즌에 SK는 24경기 2승 22패 구간을 만들었고 결국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49] 상대전적으로는 KT&G에 4승 2패로 앞섰다.[50] 그 시즌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했던 동부마저도 홈경기 전적이 18승 9패였다.[51] 대신 이 때 역시 LG는 2007-08 시즌의 전자랜드와 동일한 홈/원정 성적을 거두었지만 결국 5위로 올라갔고 이번에는 KT&G가 피해를 봤다.[52] 1, 2위인 SK와 모비스도 당시 원정 성적이 19승 8패였다.[53] 참고로 이 기록은 2022-2023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인삼공사가 고양 캐롯 점퍼스를 상대로 99-43 56점 차 승리를 하며 깨지게 된다.[54] 종전 기록은 2013년 10월 15일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낸 43점으로 당시 결과는 101-58이었다.[55] 파일:external/ext.fmkorea.com/6220af03889a346a28aefab386ca0d54.png
이 경기 종료 직전 스코어 자막과 상대팀 이상민 감독의 나라 잃은 표정이 합쳐진 애처로운 짤이 한동안 유명했다. 구글에서 '이상민 극한직업' 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짤에 붙는 발언으로는, "하아... 조작도 이렇게는 못하겠다. XX놈들아''
[56] 이전까지 가장 최근 기록은 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로 3위 원주 동부를 2승 1패로 잡아내고 4강에 올라갔다.[57] 가스공사의 역대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률은 5승 15패로 .250이다.(삼성 2회, 오리온, LG, SK 1회 승리) 10개구단 중 승률이 꼴찌로 25회 중 14번 진출해 절반이상 진출했어도 낮은 승률이다.[58] 사례를 들자면 초창기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2001년까지 있다가 모비스에 인수되어 울산으로 홈 구장을 옮기었고 대전 현대 걸리버스가 2001년 대전에서 전주로 옮기며 KCC로 구단명이 바뀌었고 광주 나산이 여수 골드뱅크- 코리아텐더로 이름 변경 후 부산으로 연고를 옮기면서 2003년에 KTF(KT 계열)가 되어 현재 kt에 이르게 되었다. 2021년 kt는 부산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겼다.[59] 여담이긴 한데 챔프전 7회 우승의 현대모비스, 5회 우승의 KCC처럼 명문구단이 되고자 하는 가스공사의 의지가 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대우증권 시절의 구단명이 제우스인 것을 생각하면 돌고 돌아서 22년 만에 다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구단명으로 돌아온 셈이다. 사실 KBL의 경우 역대 구단 역사를 찾아봐도 단수 구단명을 쓴 케이스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60] 박수교 최희암 감독은 모비스에 있다가 전자랜드에 갔고, 유재학 감독은 전자랜드에 있다가 모비스에 갔다.[61]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인 이준목이 붙인 별명이다. 이준목은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 중 보기 드문 반(反)민주당 성향의 인물이다.[62] 2006-07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있었던 최희암 감독은 차례대로 9위, 7위, 6위를 기록했으며, 이때는 2006-07 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 전적 때문에 2007-08 시즌은 탈락, 2008-09 시즌은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 승률도 81승 81패, 딱 5할을 기록해 금지어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2006-07 시즌도 6위 KT&G와 단 2경기 차이였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심지어 상위권 구단에 2위 LG(2승), 5위 삼성(2승) 제외 최소한 반타작 이상을 기록했지만 꼴찌 KCC와 8위 동부에 합계 3승 9패로 탈탈 털리는 바람에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종료 후 최희암 감독은 고려용접봉 지점장으로 부임하여 사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영전했다.[63]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 연장까지 가는 항구 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됐다.[64] 이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 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결국 준우승.[65] 이 때부터 개그랜드 발언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한때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66] 다만 2021년 기준으로 고양의 모기업 오리온그룹도 중견기업이다.[67] 신세기 빅스 시절 모기업이었던 신세기통신이 SK에 인수되었기 때문이다.[68] SK는 이미 다른 프로농구단을 보유하고 있어 원칙적으로는 다른 팀을 추가로 창단 또는 인수할 수 없지만, 이 경우에는 모기업의 부득이한 사정이 참작되어 둘 중 하나의 팀이 타 기업으로 매각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예외가 인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하나의 기업이 둘 이상의 프로농구단을 보유할 수 없다는 원칙의 유일한 예외 사례.[69]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70] 참고로 정예인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71] 실제로 그녀는 FC 서울의 팬이기도 하며, 도전 골든벨 해성여고 편에서 아디의 팬이라고 인증하기도 했다.[72] 그리고 2020-21 시즌 이후로 4연속 통합 우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