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fff> | 한국프로농구 과거 참가 구단 |
| {{{#!wiki style="color:#ffffff; 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color:#2c292a; margin:-5px -1px -11px" | | |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고양 데이원 점퍼스 | |
| 현재 참가 구단 | ||
| [국문] | |||||||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
|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 |||||||
| 정식 명칭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프로 농구단 | ||||||
| 영문 명칭 |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Pro Basketball Team | ||||||
| 창단 | 1994년 5월 23일([age(1994-05-23)]주년)[2] 2003년 10월 1일([age(2003-10-01)]주년)[3] | ||||||
| 매각 | 2021년 6월 9일([age(2021-06-09)]주년)[4] | ||||||
| 구단명 변천 |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1994~1997)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1997~1998) 인천 대우 제우스[5] (1998~1999) 인천 신세기 빅스 (1999~2001) 인천 SK 빅스 (2001~2003)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2003~2009)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09~2021) | ||||||
| 연고지 | 인천광역시 (1997~2021) | ||||||
| 운영 법인 | 대우증권주식회사[A] (1994~1998) 주식회사대우제우스[7] (1998~1999) 주식회사신세기통신[A] (1999~2001) 에스케이텔레콤주식회사[9][A] (2002~2003) 주식회사전자랜드[A] (2003~2011) 주식회사에스와이에스리테일[12] (2012~2021) | ||||||
| 구단 사무국 | 인천광역시 부평구 체육관로 60 (삼산동)[13] | ||||||
| 홈구장 변천 | 인천도원체육관 (1997) 부천체육관[14] (1997~2006) 인천삼산월드체육관 (2006~2021) | ||||||
| 연습 체육관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경기장 | ||||||
| 클럽 하우스 | 인천삼산월드체육관 1층[15] | ||||||
| 키트 스폰서 | 조마 | ||||||
| 마스코트 | | ||||||
| 끼리코 | |||||||
| 워드 마크 | | ||||||
| | |||||||
|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 | ||||||
| 매각 당시의 구단 주요 인물 | |||||||
| 구단주 | 홍봉철 | ||||||
| 단장 | 이익수 | ||||||
| 감독 | 유도훈 | ||||||
| 주장 | 정영삼 | ||||||
| 우승 기록 | |||||||
| 챔피언 결정전 우승 (0회) | |||||||
| 정규 시즌 우승 (0회) | |||||||
| 컵 대회 우승 (0회) | |||||||
| 플레이오프 진출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챔피언 결정전 (1회 / 1패) | 2018-19 | |||||
| 4강 플레이오프 (6회 / 1승 5패) | 2003-04, 2010-11, 2012-13, 2014-15, 2018-19 2020-21 | ||||||
| 6강 플레이오프 (14회 / 4승 10패 / 최다 진출) | 1997, 1997-98, 1998-99, 2000-01 , 2001-02, 2003-04, 2008-09, 2011-12, 2012-13, 2013-14, 2014-15, 2016-17, 2017-18, 2020-21 | ||||||
| 프랜차이즈 구단 기록 | |||||||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최고 승률 | .704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 |||||
| 최저 승률 | .148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 ||||||
| 최다 승 | 38승 2010-11 시즌 54경기 38승 16패 | ||||||
| 최다 패 | 46패 2005-06 시즌 54경기 8승 46패 | ||||||
| 최고 FA 계약 | 5년 5억 원[16] 2017-18 시즌 박찬희 | ||||||
1. 개요
| All of my Life |
한국프로농구의 前 프로 농구단으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전신이다. 연고지는 인천광역시이며 제2연고지로 부천시, 홈구장은 부평구 삼산동에 위치한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었다.
2003-2004 시즌부터 2020-2021 시즌까지 18년간 부천과 인천 연고의 프로농구 팀이었다.
2. 역사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질곡의 역사를 지닌 연고 야구단만큼이나 파란만장하다. 최초의 뿌리는 1996년 동양제과 실업 농구단과 비슷한 시점에 창단된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 시절부터다. 당시 연세대학교와 명지대학교를 연고 학교로 하여 창단했는데 이때 영입한 창단 멤버들이 무려 우지원, 김훈, 석주일, 조성훈, 정재헌 등 농구대잔치 시절 대학농구의 최고 인기스타들이었다. 그 덕에 실업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는 부동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창단 감독은 전 연세대학교 농구부 총감독이었던 최종규 감독이 맡았고 최종규의 후배였던 유재학이 코치를 맡았다.1997년 초 한국프로농구가 본격적으로 출범하면서 대우증권 농구단도 프로화에 나서게 되는데 수도권 빅마켓 도시이자 전통의 농구 명문 지역인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17] 삼고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라는 이름의 팀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수도권 팀들 중에서 인천의 시장 규모는 가장 컸고 앞서 언급했던 우지원, 김훈, 석주일 등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던 스타군단의 특성상 홈경기는 팬들로 넘쳐났다. 기업적으로 봐도 대우에게 인천은 대우자동차, 대우중공업 등 그룹 계열사들의 사업장이 있고 한때 그룹의 본사 이전 후보지로도 검토될 만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도시였고 농구 역사적으로 봐도 인천은 전규삼 감독의 지도 아래 김동광, 이충희, 강동희, 신기성 등 송도중-송도고 출신의 슈퍼스타들이 샘솟듯 생겨났던 한국 농구의 산실이었기에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연고지였다.[18]
KBL 원년리그에 참가한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는 안양 SBS 스타즈와 함께 KBL 사상 첫 번째 경기를 치르는 주인공이 됐다. 대우증권이 KBL 첫 경기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는데 KBO 리그의 원년 개막전 매치업과 비슷한 이유에서였다. 리그의 붐업이 필요했던 상황인 만큼 전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방송사를 모기업으로 둔 팀과 최고의 인기 선수들을 보유한 스타군단을 맞붙여놔야 했다. 1982년 MBC와 삼성이 그랬던 것처럼 SBS와 대우증권은 KBL 출범 경기의 매치업으로 제격이었다. 물론 이 경기에서 대우증권은 경기 막판에 저지른 개그농구로 인해 1점차로 SBS에 패하며 질곡의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문제는 인천을 연고로 하는 팀이었음에도 KBL 두 번째 시즌 개막 시점인 1997년 11월부터 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 문을 연 2006년 11월까지 무려 9년간이나 인천의 바로 옆동네인 경기도 부천시에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는 점이다. 창단 원년 당시 홈구장은 현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의 홈구장으로 쓰이는 인천도원체육관이었는데 매우 심각하게 낙후된 시설을 갖춰 경기를 치르는 선수나 관람하는 팬들 모두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침 1997년 부천에 삐까뻔쩍한 새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임시방편으로 홈구장을 옮겼고 이때부터 9년간 인천-부천 공동 연고구단으로 운영됐다. 물론 부천지역 팬들은 "부천에서 홈경기를 치르는데 왜 인천팀 소리를 들어야 하느냐. 부천이 인천의 들러리냐" 등의 비판을 했지만[19] 인천의 시장 규모가 워낙 컸고 실제 인천에서 부천으로 넘어와서 관람하는 홈 팬의 규모가 상당했기에 인천 연고권을 유지하면서 부천 홈경기를 치러야 했다.[20]
KBL 출범 당시에는 대우증권 산하의 농구단으로 운영되다 1998년 구단 운영 법인 (주)대우제우스 설립 후 독립적으로 운영됐고 1999년에 대우자동차로 법인이 합병됐다. 그러나 얼마 못 가 대우그룹이 망하면서 1999년 가을 구단이 신세기통신으로 넘어가면서 인천 신세기 빅스로 새 간판을 달았다.[21] 그 후 SK그룹이 신세기통신을 인수하고 인천 SK 빅스라는 이름으로 구단이 운영됐고 한 회사가 두 팀의 지분을 가질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22] 2003년 전자랜드에 매각되어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라는 이름으로 농구단을 운영했다. 이후 고려제강의 상징 동물인 코끼리를 팀명에 넣은[23]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로 구단명을 바꾸게 된다. 전자랜드는 그동안 부족한 모기업 재정 상황이 있었음에도[24] 불구 끈기와 투지있는 농구를 바탕으로 꾸준히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악화로 2020-21 시즌을 앞두고 구단 운영 포기 의사를 밝혔고 결국 2021년 5월 농구단이 한국가스공사로 매각되었다.[25] 자칫 25년의 역사를 품은 농구단이 아예 사라질 뻔 했으나 다행히 구단의 명맥은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다만 한국가스공사의 본사가 있는 대구광역시로 연고이전하며[26] 인천 연고 농구단의 역사는 종지부가 찍혔다.[27] 향후 KBL 미디어가이드북에서의 소개 결과 후신인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의 역사계보는 끊기게 되었다. 이후 역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문서 참조.
3. 시즌별 일람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시즌 (대우-신세기-SK빅스 시절 포함)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 1997 | 1997-98 | 1998-99 | 1999-00 | 2000-01 |
| 6위 6강 | 6위 6강 | 3위 6강 | 10위 | 5위 6강 | |
| 2001-02 | 2002-03 | 2003-04 | 2004-05 | 2005-06 | |
| 4위 6강 | 7위 | 4위 6강 4강 | 10위 | 10위 | |
| 2006-07 | 2007-08 | 2008-09 | 2009-10 | 2010-11 | |
| 9위 | 7위 | 6위 6강 | 9위 | 2위 4강 | |
| 2011-12 | 2012-13 | 2013-14 | 2014-15 | 2015-16 | |
| 6위 6강 | 3위 6강 4강 | 4위 6강 | 6위 6강 4강 | 10위 | |
| 2016-17 | 2017-18 | 2018-19 | 2019-20 | 2020-21 | |
| 6위 | 6위 | 2위 | 5위 | 5위 |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즌별 일람 | |
| 2009-10 시즌 ~ 2015-16 시즌 | <colbgcolor=#ffffff,#292a2d> 찬란했던 전성기 그리고 10위 |
| 2016-17 시즌 | 4강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멈춘 2016 -17 시즌 |
| 2017-18 시즌 | 그리고 다시 뛰는 2017-18 시즌 |
| 2018-19 시즌 | 챔프전에 도전하는 코끼리 군단 |
| 2019-20 시즌 | 김상규와 정효근의 공백 시즌 5위로 마무리 |
| 2020-21 시즌 | 전자랜드 이름을 달고 뛴 18년 역사의 마지막 |
4. 역대 성적
| 챔피언 결정전 우승 |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 4강 플레이오프 진출 | 6강 플레이오프 진출 | 플레이오프 진출 |
| 통산 팀 성적 | ||||||
| 연도 | 팀명 | 순위 | 전적 | 승률 | 플레이오프 | 감독[28] |
| 1997 |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 6위 | 8승 13패 | 0.381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나래 블루버드 (2승 4패) | 최종규 |
| 1997-98 | 6위 | 22승 23패 | 0.489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1승 3패) | ||
| 1998-99 | 3위 | 27승 18패 | 0.600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수원 삼성 썬더스 (1승 3패) | 유재학 | |
| 1999-00 | 인천 신세기 빅스 | 10위 | 15승 30패 | 0.333 | - | |
| 2000-01 | 5위 | 23승 22패 | 0.511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안양 SBS 스타즈 (1승 2패) | ||
| 2001-02 | 인천 SK 빅스 | 4위 | 30승 24패 | 0.556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창원 LG 세이커스 (2패) | |
| 2002-03 | 7위 | 23승 31패 | 0.426 | - | ||
| 2003-04 |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 4위 | 32승 22패 | 0.593 |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TG삼보 엑써스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삼성 썬더스 (2승 1패) | |
| 2004-05 | 10위 | 17승 37패 | 0.315 | - | 박수교 | |
| 2005-06 | 10위 | 8승 46패 | 0.148 | - | 제이 험프리스 | |
| 2006-07 | 9위 | 23승 31패 | 0.426 | - | 최희암 | |
| 2007-08 | 7위 | 29승 25패 | 0.537 | - | ||
| 2008-09 | 6위 | 29승 25패 | 0.537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 ||
| 2009-10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9위 | 15승 39패 | 0.278 | - | 박종천 |
| 2010-11 | 2위 | 38승 16패 | 0.704 |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1승 3패) | 유도훈 | |
| 2011-12 | 6위 | 26승 28패 | 0.481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kt 소닉붐 (2승 3패) | ||
| 2012-13 | 3위 | 33승 21패 | 0.611 |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울산 모비스 피버스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삼성 썬더스 (3승) | ||
| 2013-14 | 4위 | 28승 26패 | 0.519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부산 kt 소닉붐 (2승 3패) | ||
| 2014-15 | 6위 | 25승 29패 | 0.463 |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원주 동부 프로미 (2승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서울 SK 나이츠 (3승) | ||
| 2015-16 | 10위 | 17승 37패 | 0.315 | - | ||
| 2016-17 | 6위 | 26승 28패 | 0.481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서울 삼성 썬더스 (2승 3패) | ||
| 2017-18 | 6위 | 29승 25패 | 0.537 | 6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 ||
| 2018-19 | 2위 | 35승 19패 | 0.648 | 챔피언 결정전 패 vs.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1승 4패) 4강 플레이오프 승 vs. 창원 LG 세이커스 (3승) | ||
| 2019-20 | 5위 | 21승 21패 | 0.500 | -[29] | ||
| 2020-21 | 5위 | 27승 27패 | 0.500 | 4강 플레이오프 패 vs. 전주 KCC 이지스 (2승 3패) 6강 플레이오프 승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3승 1패) | ||
| KBL 통산 25시즌 | 606승 663패 | 0.478 | - | |||
4.1. 역대 플레이오프 상대 전적
| 원주 DB 프로미 | 1997 6강PO : 2승 4패 03-04 4강PO : 3패 14-15 4강PO : 2승 3패 | 6강PO 1패 4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4승 10패 |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97-98 6강PO : 1승 3패 12-13 4강PO : 3패 18-19 챔프전 : 1승 4패 | 6강PO 1패 4강PO 1패 챔프전 1패 개별 경기 합계 : 2승 10패 |
| 서울 삼성 썬더스 | 98-99 6강PO : 1승 3패 03-04 6강PO : 2승 1패 12-13 6강PO : 3승 16-17 6강PO : 2승 3패 | 6강PO 2승 2패 개별 경기 합계 : 8승 7패 |
|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 00-01 6강PO : 1승 2패 | 6강PO 1패 개별 경기 합계 : 1승 2패 |
| 창원 LG 세이커스 | 01-02 6강PO : 2패 18-19 4강PO : 3승 | 6강PO 1패 4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2패 |
| 전주 KCC 이지스 | 08-09 6강PO : 2승 3패 10-11 4강PO : 1승 3패 17-18 6강PO : 2승 3패 20-21 4강PO : 2승 3패 | 6강PO 2패 4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7승 12패 |
| 부산 KT 소닉붐 | 11-12 6강PO : 2승 3패 13-14 6강PO : 2승 3패 | 6강PO 2패 개별 경기 합계 : 4승 6패 |
| 서울 SK 나이츠 | 14-15 6강PO : 3승 | 6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 20-21 6강PO : 3승 1패 | 6강PO 1승 개별 경기 합계 : 3승 1패 |
5. 역대 유니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유니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응원단[30]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응원단장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 <rowcolor=#ffffff> 초대 | 2대 | 3대 | 4대 | 5대 |
| 고범석 (2010~2012) | 최동훈 (2012~2013) | 박홍구 (2013~2014) | 최동훈 (2014~2017) | 서한국 (2017~2018) | |
| <rowcolor=#ffffff> 6대 | |||||
| 이윤승 (2018~2021) |
| 2020-21 시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응원단 | |
| 장내 아나운서 | 함석훈[31], 정현우 |
| 응원단장 | 이윤승 |
| 치어리더 | 김소림, 박성아, 박성은, 박소현, 송수지, 신세희, 이예빈, 이유정, 황수지 |
- 역대 응원단장으로 최동훈과 이윤승이 응원을 진행했다.
- 2011-2012 시즌부터 2017-2018 시즌까지 치어리더들은 팜팜 -> 라이트업 멤버들이 치어리딩을 진행했다. 장세정 치어리더 팀장을 시작으로 윤요안나, 나혜인, 이주희가 거쳐갔다. 2018-2019 시즌부터 2020-2021 시즌까지 새 팜팜 멤버들이 응원했다. 이들은 KBO리그 야구에서 9번째 팀인 창원 연고의 NC 다이노스로 진출했다. KBL 최연고 팀장이었던 신세희와 이예빈의 경우 KBO리그 야구에서 10번째 팀인 수원 연고의 kt wiz로 진출했다.
7. 역대 감독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감독 (대우-신세기-SK빅스 시절 포함)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 <rowcolor=#ffffff> 초대 | 2대 | 3대 | 4대 | |
| 최종규 (1997~1998) | 유재학 (1998~2004) | 박수교 (2004~2005) | 험프리스 (2005) | 감독 대행 이호근 (2005~2006) | |
| <rowcolor=#fff> 5대 | 6대 | 7대 | |||
| 최희암 (2006~2009) | 박종천 (2009) | 감독 대행 유도훈 (2009~2010) | 유도훈 (2010~2021) ☆ | ||
| 역대 | 이름 | 재임 기간 | 경력 | 비고 |
| 초대 | 최종규 | 1997년 ~ 1998년 | 연세대 총감독 | 삼보 엑써스 감독 및 KBL 감독상 수상 |
| 2대 | 유재학 | 1998년 ~ 2004년 | 연세대-기아자동차 선수 1988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연세대 코치 대우증권 코치 및 감독 | 전자랜드 인수 이후 초대 감독 |
| 3대 | 박수교 | 2004년 ~ 2005년 |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19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전자 감독 기아 엔터프라이즈-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 전자랜드 인수 이후 2대 감독 시즌 후 단장 승진 |
| 4대 | 제이 험프리스 | 2005년 | TG 삼보 엑서스 코치 | 전자랜드 인수 이후 3대 감독 최초 외국인 감독 시즌 중 사퇴 |
| 대행 | 이호근 | 2005년 ~ 2006년 | 동국대 선수 현대전자 선수 | 삼성 블루밍스 감독 동국대 감독 |
| 5대 | 최희암 | 2006년 ~ 2009년 |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연세대학교 감독 모비스 오토몬스 감독 | 전자랜드 인수 이후 4대 감독 고려용접봉 대표이사 부회장 |
| 6대 | 박종천 | 2009년 |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82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 현대전자 코치 현대 다이넷-걸리버스 수석코치 KCC 이지스 수석코치 현대 하이페리온 감독 LG 세이커스 수석코치-감독 | 전자랜드 인수 이후 5대 감독 시즌 중 사임 |
| 7대 | 유도훈[32] | 2009년 ~ 2021년 | 연세대-현대전자 선수 현대 다이넷-걸리버스 선수 현대 걸리버스 코치 KCC 이지스 수석코치 LG 세이커스 수석코치 KT&G 카이츠 감독 팀 수석코치 | 감독대행 포함 전자랜드 인수 이후 6대 감독 전자랜드 시절 최후의 감독 구단 최장수 감독 |
특이하게도, 외국인이었던 제이 험프리스를 제외하고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이다. 전신인 대우증권이 연세대와 명지대를 기반으로 창단된 신생구단이기도 하였고, 팀을 인수한 전자랜드의 회장도 연세대학교 농구부 후원회장을 지냈을정도로 연세대학교 농구부에 대한 자긍심의 결과로 보인다
전자랜드 구단에서는 전신 대우-신세기-SK 빅스 시절 역대 감독은 미승계이며 후신인 한국가스공사 구단도 인정하고 있지 않다.
8. 역대 주장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tablebgcolor=#ff7518>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주장 (대우-신세기-SK빅스-블랙슬래머 시절 포함)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 초대 | 2대 | 3대 | 4대 | 5대 |
| 김성헌 (1997) | 조성훈 (1997~1998) | 정재헌 (1998) | 조현일 (1998~1999) | 우지원 (1999~2001) | |
| 6대 | 7대 | 8대 | 9대 | 10대 | |
| 문경은 (2001~2003) | 홍사붕 (2003) | 문경은 (2003~2006) | 최명도 (2006) | 김태진 (2006~2008) | |
| 11대 | 12대 | 13대 | 14대 | 15대 | |
| 윤영필 (2008~2010) | 신기성 (2010~2012) | 강혁 (2012~2013) | 이현호 (2013~2014) | 포웰 (2014~2015) | |
| 16대 | 17대 | ||||
| 주태수 (2015~2016) | 정영삼 (2016~2021) | ||||
9. 1라운드 지명 선수
|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7518,#ff7518><tablebgcolor=#ff7518,#ff7518>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역대 1라운드 지명 선수 |
| {{{#!wiki style="color: #ffffff; margin: -0px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or: #555555" {{{#20272c,#d3dade | 1997-98 시즌 | 1998-99 시즌 | 1999-2000 시즌 | 2000-01 시즌 | 2001-02 시즌 |
| 이은호 중앙대 / C (5순위) | 조동현 연세대 / G (8순위) | 최병훈 연세대 / F (6순위) | 이현준(2) 성균관대 / F (4순위) | 한정훈 고려대 / F (6순위) | |
| 2002-03 시즌 | 2003-04 시즌 | 2004-05 시즌 | 2005-06 시즌 | 2007-08 시즌 | |
| 석명준(2) 중앙대 / F (5순위) | 김도수 경희대 / F (4순위) | 정재호 경희대 / G (5순위) | 전정규 연세대 / F (1순위) | {{{#!folding (2명) | |
| 2008-09 시즌 | 2009-10 시즌 | 2010-11 시즌 | 2011-12 시즌 | 2012-13 시즌 | |
| 강병현 중앙대 / G (4순위) | {{{#!folding (2명) | 지명권 없음(3) | 함누리 중앙대 / F (4순위) | 차바위 한양대 / F (7순위) | |
| 2013 시즌 | 2013-14 시즌 | 2014-15 시즌 | 2015-16 시즌 | 2016-17 시즌 | |
| {{{#!folding (2명) | 임준수 성균관대 / G (8순위) | 정효근 한양대 / F (3순위) | 한희원 경희대 / F (2순위) | 강상재 고려대 / F (3순위) | |
| 2017-18 시즌 | 2018-19 시즌 | 2019-20 시즌 | 2020-21 시즌 | ||
| 김낙현 고려대 / G (6순위) | 전현우 고려대 / F (6순위) | 양재혁 연세대 / F (9순위) | 양준우 성균관대 / G (4순위) | ||
| (1) 사전 지명권 트레이드 (2) 지명 직후 보상선수/트레이드 이적으로 타팀 데뷔 (3) 혼혈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 행사로 1라운드 지명권 소멸 (4) 타팀 혼혈 선수 드래프트 지명권 행사로 인한 추가 지명 | |||||
10. 역대 외국인 선수
11. 사건 사고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사건사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사건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신인 드래프트 잔혹사
뭔가 이상하게 신인 지명에도 운이 없어서, 드래프트 때마다 좋은 선수가 나오면 4번픽을, 흉작일때는 1번픽을 뽑는 걸로도 유명하다.김승현이 나온 2001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이현준 지명[33], 전자랜드의 고질병인 빅맨 문제를 해결해 줄 하승진, 김민수, 윤호영이 나온 2008년 드래프트에서 4순위가 걸려 정영삼과 롤이 겹치는 강병현 지명[34]. 그리고 이는 역대급 풍년이라 일컬어지는 2011년 드래프트에서도 여지없이 증명되었다.[35][36]
2006년 드래프트 1순위로 전정규를 뽑았지만 별 다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신인상을 이현민에게 넘겨줬다.
2009년 드래프트는 역대급 망드래프트로 손 꼽히는 해였는데 1순위로 박성진을 뽑고 구단 첫 신인상을 받았지만 현재는 그냥 예전만도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3년 드래프트에서는 8번픽을 뽑음으로서 개그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드높였다. 물론 이전 시즌 순위가 3위였기에 정상적인 결과였지만. 동일한 1.5% 확률을 할당받은 삼성이 4번픽을 뽑아서 박재현이란 대어를 데리고 간 것과 대조된다. 2013-14 시즌에는 문태종의 이적과 구단 매각설 등이 겹치며 암울한 성적이 예상되는데, 하필이면 2014년 드래프트부터 3~10위에 동일한 12.5%의 로터리픽이 할당되는 것으로 규정이 변경되었다.[37] 이쯤 되면 하늘이 버린 구단이다. 하지만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그럼에도 똑같은 확률을 받았으니 이번에는 안 버린 것일 수도 있다.
2014년 드래프트에서는 3번픽을 뽑았다. 1, 2위팀을 제외한 8개팀이 모두 동일한 확률로 진행되는 행사이기에 혹시 8번을 뽑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나름 선방한 줄 알았는데 그러나 하필 이승현, 김준일 2파전이라고 불린 드래프트에서 3순위가 걸린다.[38]
2015년 드래프트에서는 2번픽을 뽑아 당해 드래프트 최대어 문성곤에 버금간다는 한희원을 뽑았다! 그런데 하필 요번 드래프트가 역대급 망픽으로 손꼽히는 지라 흉1풍4는 그대로 간다. 심지어 그마저도 박찬희와 트레이드했지만 한희원이 KGC-kt에서의 성장이 워낙 느려서 오히려 신의 한 수로 평가받고 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드래프트 전에 '대어가 없다' 소리가 나오면 최고의 픽순위, BIG2라고 하면 3순위, BIG3라고 하면 4순위가 얻어 걸리는 셈이다. 절묘하게 커트라인에 걸리지만 겉으로 보기엔 픽순위 자체는 좋으니 신인픽 징크스가 없는 팀처럼 보이는 착시가 일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종현, 최준용, 강상재 등 소위 BIG3가 나오는 2016년 드래프트에서 마침내 3번픽을 뽑아 그간의 드래프트 잔혹사를 극복하고 강상재를 지명하는 데 성공하였다! 게다가 이종현, 최준용은 잘하기는 한데 부상으로 인해 골골대는 반면 강상재는 꾸준히 제 몫을 해주고 있다. 이후 강상재는 박찬희와 함께 2021-22 시즌 트레이드되어 원주DB로 이적했다.
2017년 역대급 흉작인 외국인 드래프트에서는 2픽(삼성이 1픽이지만 2명 모두 재계약으로 인해 사실상 1픽),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6번픽을 뽑았다. 2번 모두 1.5% 확률을 가진 삼성보다 후순위가 나왔다. 반면에 kt는 외국인 드래프트는 6(LG는 8픽)픽이 나왔으나 신인 드래프트에서 1,2픽을 모두 먹으면서 드디어 잔혹사를 끊었다. (2픽은 LG가 나왔다.)
대어가 적어 드래프트 뎁스가 낮은 2018년 드래프트에서는 직전 시즌 6위로 시즌을 마쳤지만[39] 드래프트에서 6순위에 그치고 만다. 그나마 확률이 더 높은 7위 삼성보다 상위픽이 걸렸고 3순위 안에 지명될 줄 알았던 전현우를 지명했다는 점이 위안이다.[40]
13. 각종 기록
전신인 대우 시절에는 유재학 감독 체제에서 늘 6강 플레이오프까지만 오르는 바람에 ‘6강 전문팀’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2003-04 시즌에는 정규리그 4위를 기록하고 플레이오프 4강에 진출하며 숙원을 풀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유재학 감독이 울산 모비스 피버스로 이적하고, 후임으로 박수교 감독이 부임하면서 팀은 ‘막장 농구’라는 불명예스러운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41]- 2004-05 시즌과 2005-06 시즌에 KBL 최초로 2년 연속 꼴찌를 했다.[42]
- 역대 한 쿼터 최소 득점인 2점을 기록한 적이 있는데,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무려 4번이나 했다. 한 쿼터 2득점 사례는 총 5번이기 때문에[45] 가스공사의 지분은 엄청나다.
- 대우 시절, 1997-98시즌에는 중위권임에도 전체 1위 현대(현재 KCC)를 상대로 4쿼터에 2:26이라는 OME스런 기록을 남기고 13점차로 패배하였다.
- 전자랜드 시절, 2005-06 시즌 2월 26일 안양 원정경기에서 KT&G 상대 2쿼터 2:29라는 OME한 스코어로 77:99로 완패했다.
- 역시 전자랜드 시절, 2009-10 시즌 개막 1승 1패 이후 한동안 연패를 당하던 도중, 원주 동부 프로미와의 경기에서 전반에만 50점에 3점 10개 성공 등, 17점 차로 한참 잘 이기고 있어 마침내 연패탈출이 어느 정도 확실시되었으나 4쿼터에 들어 8분 넘게 무득점상태에서 겨우 자유투 2개를 넣으며 2득점으로 4쿼터 2:21, 합계 69:76으로 대역전패한 사건이 있다. 디씨 농갤에서 정리한 당시 상황 이 경기가 이미 입원으로 자리를 비우고 있던 박종천 감독 사퇴의 결정타가 된다.
- 2021년 새해 첫 경기에도 KCC 상대 1쿼터 2득점을[46] 시전, 끝내 2:22를 극복하지 못하고 64:82로 패배했다. 2013년 1월 11일 경기의 리버스 버전.[47]
- 개그플레이의 백미로, 4쿼터 극후반 3점차에 몇 초 안 남은 시점에서 덩크슛을 작렬시키며 패배로 게임이 그대로 한 점차로 경기가 종료되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건 잘못된 사실이고, 이후 파울 작전을 통해 추격을 노렸지만 결국 3점차로 패배한다.
- 1998-99 대구 동양의 32연패에 묻혀 잘 언급되지 않지만, 역대 KBL 최다 연패 4, 5위 기록을 모두 2009-10 시즌의 인천 전자랜드가 가지고 있다.(각각 13, 12연패) 원래는 2, 3위였으나 2011-12 시즌 막장농구계의 신흥강호 1 서울 삼성 썬더스와 2013-14 시즌 막장농구계의 신흥강호 2 원주 동부 프로미가 14연패를 기록하면서 공동 2위에 나란히 자리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2, 13연패를 한 시즌에 하고도 꼴찌를 하지 않았다!! 상대전적으로 삼성, SK와는 박빙이었고 오리온스와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여 동률이 되었지만 상대전적에서 4승 2패 우세로 꼴찌를 면했다. 타팀 역시 역대급 막장행보를 달려서 이렇게 된건데 SK는 2라운드이후 8연패-1승-13연패를 포함 22경기에서 1승 21패[48]를 한 결과 16승 38패로 7위[49]였고 8위는 연승을 딱 한번(30경기 넘어서 성공. 심지어 2연승상대가 전자랜드였다!!)하고도 최고연패가 고작 5연패였던 KT&G에 단 1경기 차이로 밀린 것이다. 막판 12연패를 당하기 전 5라운드까진 삼성이 8연패로 삽질하는 틈을 타 6위를 다툴 정도였다. 다시 말하자면 이미 12경기를 남기고 꼴찌 경쟁에서 이미 4팀 중 가장 먼저 탈출했다는 것이다. 당시 이 시즌은 역대급으로 4팀간 꼴찌다툼이 7위~꼴찌의 경기차가 고작 1경기일 정도로 치열했다.
- 2007-08 시즌에서는 29승 25패 승률 .537을 기록하고도 7위로 탈락했다. 정확히는 공동 5위인데, SK, LG에 3팀 상대전적에 밀려 탈락했다. 심지어 이 때는 1, 2등의 격차가 2~7등의 격차보다 컸을 때였다!!! 그런데, 이 시즌 홈경기 전적이 19승 8패로, 이 시즌 홈 승률 전체 단독 1위였다.[50] 즉, 홈 승률 1위를 기록하고도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유일한 사례다! 원정경기 성적은 10승 17패로 플레이오프에 탈락한 4팀 중에 제일 나았다. 다행히도 2008-09 시즌에는 8위 정도에 처져 있었다가 5라운드 이후의 상승세로 똑같은 승률을 기록하고 이어 상대전적으로 6위로 올라갔다.[51] 그리고 6강에서 KCC와 5차전까지 가는 끝에 2승 3패로 탈락했다.
- 컵대회인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에서는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는 점이 체면치레를 한다.
- 2012-13 시즌에서 홈에서 13승 14패 5할 미만 팀이 원정 성적 단독 1위(20승 7패)를 기록한[52] 유일무이한 팀이다. 그 덕에 최종 순위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 2014년 12월 23일 화요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홈경기에서 100-46으로 승리, 상대팀 점수보다 점수차가 더 큰 역대 최다 점수차 승리를 거두었다 [53] [54][55]
- 2014-15 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9년만에 6위 팀이 3위 팀(SK)을 누르고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56] 이전에도 6위 팀이 3위 팀을 탈락시킨 적은 몇 번 있었으나,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3위 팀을 탈락시킨 건 전자랜드가 역대 최초이다. 그 기세로 4강까지 올라가 2위 팀 동부와는 5차전 승부 끝에 최종전에서 4점 차로 패배하여 아깝게 탈락했다. 만약 5차전을 승리했다면 팀 역사상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이자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6강 PO 하위 시드 팀+6위 팀+5할 미만 승률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올라가는 대기록을 쓸 뻔했다.
- 2020-2021 시즌 4강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전반전부터 KCC를 상대로 31점차로 PO 전반 최다 점수차 기록을 세우더니, 최종 스코어 112-67로 45점 차 대승을 거두었다. 심지어 모트리는 개인 48득점을(!) 몰아세우며 원맨쇼를 선보였다. 약 20년 묵은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개인 득점을 모트리가 경신하였고, 심지어 구단 역사상 PO 한 경기 최다 득점인 111점을 깨고 임준수가 112점을 만들었다.
- 5꽉필패. Bo5으로 이뤄지는 6강이나 4강 플레이오프에서 5차전 가면 항상 지고 탈락한다. 최종전에서 KCC에만 3번 졌고, 삼성에 1번, kt에 2번, DB에 1번 패배했다. 17경기를 모두 치러 우승한 08-09 KCC를 제외하면, 6팀 중 5팀이 다음 라운드에서 탈락(6강→4강 탈락, 4강→준우승)했다. 2017년 삼성은 4강에서는 오리온 상대 2연승을 먼저 거두고도 3승 2패로 승리했지만, 끝내 체력 저하를 극복하지 못하고 우승에 실패했다. 여담으로, 최종전 7경기 중에서 1경기만 홈경기였다.
-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국인 선수 교체 1호를 기록한 팀이다. 1997-98 시즌을 앞두고 트라이아웃에서 뽑았던 빌리 맥커프리가 계약을 거부해 케이투 데이비스로 교체했다.
- 플레이오프에서 전 구단을 한번씩 만나봤다. KCC와 3번으로 가장 많이 맞붙었지만 2승 3패로 5차전에서 진다는 징크스가 있다.[57] kt에게도 2번 만나 모두 2승 3패로 졌다.
- 프로농구 역사상 연고지와 모기업이 함께 바뀐 4번째 구단이 되었다.[58]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 전주 KCC 이지스, 원주 DB 프로미에 이어 현존 10개 구단 중 네 번째로 구단의 이름이 단수 형태이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구단명이 되었다.[59]
- 감독 대행을 제외한 지휘봉을 잡았던 국내 감독이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특이한 점으로, 현대모비스와 서로 감독을 맞바꾼 적이 많다.[60] 애초에 이 팀의 역사가 대우증권으로 시작했고, 대우증권의 연고 학교 중 하나가 연세대학교였다. 재미있는 건 예전 대구 농구의 주인이었던 오리온스의 창단 당시 연고 학교 중 하나가 고려대학교였다는 것이다.
14. 기타
- 한때 2009년 KCC와의 6강에서의 혈투 및 사건 사고로 이미지가 좋지 않았고 잔혹했던 09-10 시즌과 그 이전의 참담한 성적으로 개그랜드[61], 전자렌지라는 별명이 존재했다. 이러한 기록 및 행보 내지는 한편의 예능을 보는 듯한 플레이를 만든 주범인 박수교 前 감독 겸 단장은 한국 농구사에 한 축으로 평가받는 선수였음에도 전자랜드에서의 행보 때문에 KBL 역사상 최악의 단장 하면 무조건 나오는 이름이 됐다. 참고로 전자랜드 팬들은 박수교를 KBL 최초의 외국인 감독이자 2005-06 시즌 초반 처참한 성적을 내고 짤린 제이 험프리스, 2009-10 시즌 초반에 팀을 나락으로 꽂아넣고 물러난 박종천과 함께 감독으로 인정하지 않는다[62]. 오죽하면 별명이 박수괴. 10-11 시즌이 되면서 정규리그 준우승을 기록, 서태힐 시절에 약체 이미지를 씻어내기는 했으나, 2011-12 시즌 막판에 6강 상대를 KCC가 아닌 kt와 붙기 위해 일부러 패해서 순위를 조정한다는 의혹을 샀다.[63]
- 그러다가 2012년부터 전자랜드의 경영난으로 매각, 심지어는 해체설까지 나오자 동정 여론이 형성되었고 프로 구단 대부분이 싫어했던 프로-아마 최강전을 열심히 참가하여 비록 작은 대회지만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 무대에 진출했다.[64] 그리고 정규 시즌에서는 SK와 모비스의 뒤를 이어 3위를 기록하였고 플레이오프도 4강까지 갔다. 덕분에 KBL에서 가장 호감인 팀으로 대표되는 팀이 되었다. 다만 위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벤거박"이 평생 두고두고 회자될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후 2013-14 시즌 전 선수 구성원은 최하위권임에도 조직력 강한 공격과 수비, 유도훈 감독의 지도력과 용병도 국내 선수와 하나되어 화이팅하는 모습(대표적으로 수비 전 바닥 찍기)으로 크블 팬들에게 매력을 발산하는 팀으로 자리잡으면서 이전의 불명예스러웠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있다.[65]
- 그러나 2015-16 시즌부터는 성적도 좋지 않으면서 구단의 감성팔이 언플이 지속되자 타 구단 팬들이 이에 반발하게 되어 비판받는 횟수가 늘어났고 형편없는 경기력으로 개그 비아냥도 다시 증가하였다.
- 구단이 돈이 없는 것으로 유명했다. 실제로도 KBL 참여 구단들 중에서 모기업이 가장 작은 편에 속하는데, 다른 구단들의 모기업이 전부 대기업인 반면 이 구단의 모기업 전자랜드만 유일하게 중견기업이다.[66] 창단 당시에는 굴지의 대기업이었던 대우그룹 계열사 대우증권이 모기업이었으나, 외환위기 이후 대우그룹이 해체 위기를 겪고 대우증권도 사실상 대우그룹의 곁을 떠나게 되면서부터 가난한 역사가 시작됐다. 물론 대우에서 신세기통신으로 넘어가고 그 이후에도 SK가 잠시 맡는 등[67][68] 대기업 구단이었지만 현재 모습은 살짝 초라하다. 대신 창단 이후 인천/부천 연고지를 버리지 않고 유지해 온 만큼 팬들의 결속도가 높고 원정응원에서도 프로농구 팬들로서는 드물게 최동훈 응원단장의 지휘 아래 어마어마한 단결력을 보여주는 구단이기도 하다. 보통 이런 팀들은 탱킹하면서 하위권인 경우가 많은데 중위권을 지키고 있는 점도 기묘한 점.
- 한편 이 돈이 없다는 느낌 때문에 농빠들 사이에선 외국인 선수 자유계약제를 반대하는 팀 중 하나로 찍혀 농구팬들에게는 에어컨리그 때마다 부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2017-18 시즌에도 외인 드래프트로 뽑은 선수들이 속속 교체되는 촌극을 보여주면서 2018-19 시즌부터는 다시 자유계약제로 환원할 예정이다. 다만 전자랜드가 자유계약 반대 팀이라는 오피셜은 나온 적이 없다. 오히려 유도훈 감독은 실명까지 거론되며 자유계약 찬성의 의견을 피력했다. 그러나 감독의 의견=구단의 의견인 것은 아니니까... 사실상 기정사실화 모드다.
- 2012-13 시즌부터 2014-15 시즌까지는 팀이 침체기에 빠지면 팀이 단체로 삭발을 하는 전통(?)이 있었다. 다만 이후에는 세대교체로 팀이 극단적으로 젊어진 영향인지 이제는 삭발을 하지 않는다. 이 때의 임팩트가 워낙에 대단했었는지 삭발 안 한지 이제 3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자랜드가 연패에 빠졌다 하면 네티즌들은 '이제 슬슬 삭발 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인다.
- 2017-18 시즌에 홈경기 승리 시 경기 종료 후 팬들과 단체로 왈츠를 추는 이벤트가 생겼다. 팬과 함께 하는 이벤트 자체는 취지는 좋으나 보기 민망하다는 의견도 있는 반면 승리 후 능욕 타임이라고 재밌어하는 의견도 있다.
- 대우 제우스 시절 유니폼은 NBA 올랜도 매직 초기 유니폼과 흡사했다.
- 2015년 1월 6일 홈경기 때 원정 구단인 동부 프로미의 김주성 선수가 통산 리바운드 2위로 올라서자 경기를 잠시 중단하고 축하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보여줬다.[69] KBL에 좋은 선례가 될 듯.
-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정예인이 2008-09 시즌 당시 어린이 치어리더 2기 멤버였다고 한다.[70] 이 사실이 구단 웹 사이트 자유 게시판에 게시글로 올라왔는데, 구단의 치어팀 실장이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았다. 관련 게시글
- 2003년부터 장내 아나운서를 맡고 있는 함석훈 아나운서는 KBS 공채 14기 출신으로 드라마 야인시대의 황병관 역으로 잘 알려져있다. 1997년 프로농구 원년부터 활동한 베테랑으로 당시에서 원주 나래의 장내 아나운서로 경력을 시작했다. ##
- 2016-17 시즌부터 전자랜드의 게토레이걸을 하고 있는 김유정은 10개 구단 게토레이걸 중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8년부터는 K리그 1에서도 매치볼 전달하러 전국순회를 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를 졸업했다.[71]
- 외국인 감독이었던 험프리스를 제외하고 초대 최종규 감독부터 현 유도훈 감독까지 전자랜드의 감독들은 모두 연세대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꽤 특이하다. 이는 팀의 전신격 대우 제우스가 연세대학교 92학번을 기반으로 창단된 팀이기도 하고, 현 전자랜드의 구단주 홍봉철 역시 연세대 출신에 한때 연세대 농구단 후원회장을 맡을 정도로 지독한 연세대 농구빠였기 때문이었던 걸로 추측된다. 팀을 망쳐놓은 박수교 감독도 사실상 단장으로 영전하였고, 그럭저럭 팀의 호흡기를 다시 붙인 최희암 감독은 전자랜드 계열사의 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실제로 최희암 감독은 연세대 감독이 되기 전에 꽤 유능한 셀러리맨이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 인천광역시 연고의 스포츠단 중에서 유일하게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한 곳이었다. 야구단 SSG 랜더스는 SK 와이번스 시절에 2007년부터 2012년까지 6년 연속 KBO 한국시리즈에 나가서 3번 우승을 했고 2018년에도 우승을 했다.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는 2010-11, 2011-12, 2012-13, 2016-17, 2017-18, 2018-19, 2020-21, 2021-22, 2022-23, 2023-24 시즌까지 총 10번의 챔피언 결정전을 치렀다.[72] 그리고 2017-18 시즌에는 현존하는 인천 연고 남자 스포츠단 중에 2번째로 우승에 성공한다. 심지어 K리그에서 선수 팔아 먹고 사는 축구단 인천 유나이티드 FC도 2005년에 정규 리그 챔피언 결정전을 치렀다. 그나마 여자 종목까지 범위를 넓혀야 유일한 챔피언 결정전 미진출이라는 불명예를 씻을 수 있었는데, 문제는 인천 연고의 여자 농구단 신한은행과 여자 배구단 흥국생명은 이전 연고지에서는 우승까지 했다는 점이다. 즉, 인천에 와서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 적이 없을 뿐이지 전체 역사에서는 챔피언 결정전 진출 기록이 엄연히 있다. 그리고 2018-19 시즌 흥국생명은 챔피언 결정전 진출과 동시에 통합 우승까지 달성했다. 여자 축구단 현대제철은 인천 연고지 소속으로 우승을 6번이나 했다. 다른 건 몰라도 인천 연고지 스포츠단 중에 똑같이 돈이 없고 역사는 오히려 더 짧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먼저 챔피언 결정전을 치러 봤다는 점은 명백한 인천 전자랜드의 불명예. 그러나 2018-19 시즌 드디어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성공하면서 이전까지의 불명예를 날렸다.
- 2017-18 시즌까지 리그 내에서 챔피언 결정전 진출 경험이 없는 유일한 구단이었다. KBL에서 챔피언 결정전 우승이 없는 구단은 인천 전자랜드 외에도 창원 LG, 부산 kt까지 해서 2개 더 있지만, LG는 2000-01 시즌과 2013-14 시즌, kt는 2006-07 시즌에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적이 있다가 2021년 수원으로 연고지 옮기고 2023-24시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는 세 팀중에 맨 마지막으로 2018-19 시즌에 첫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국문]
[2] 전신인 대우증권 실업 농구단의 창단 일자[3] 전자랜드 인수 후 인천 전자랜드 블랙슬래머 창단 일자[4] 한국가스공사 인수 협약식 일자[5] 독립 법인으로 출범[A] 별도의 독립 법인화 없이 모기업 법인에서 직접 운영했다. 한국프로스포츠협회에서는 그러한 형태의 구단을 '부서형 구단'으로 분류한다.[7] 별도 법인화[A] [9] 2002년 1월 1일부로 기존 (주)신세기통신 법인이 SK텔레콤(주) 법인으로 합병되었다.[A] [A] [12] 법인명 변경[13]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내[14] 1997년 원년 시즌 홈구장으로 썼던 인천도원체육관의 환경이 심각하게 열악했고 마침 바로 옆 부천시에 새로운 체육관이 문을 열면서 9년간 부천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썼다. 전자랜드가 인천으로 복귀한 후에는 신세계 쿨캣 여자농구단이 광주광역시에서 부천시로 연고지를 옮겨와서 현재까지 WKBL 부천 하나은행 경기가 열리고 있다. 한편 부천체육관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모두 인천과 부천의 경계지점에 있어서 두 지역 팬들의 상호 접근이 쉽다.[15] 숙소를 2018-19 시즌부터 폐지하면서 클럽 하우스를 홈구장 내에 마련했다.[16] 첫 시즌 연봉[17] 실업 시절에는 전국체육대회나 농구 코리안리그 등에 출전할 때 무슨 이유에서인지 부산광역시를 연고로 한 적이 있다. 물론 명목상의 지역 대표팀이었을 뿐 부산에서 대우의 홈경기를 치른 적은 없다.[18] 참고로 당시 KBL은 서울 연고팀의 창단을 금지하는 대신 수도권의 다른 도시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연고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그래서 삼성전자 농구단이 회사 공장 소재지인 수원시, 서울방송 농구단이 서울의 위성도시인 안양시를 각각 연고로 했다. 다만 SBS는 당시 안양시내에 홈경기를 치를 체육관이 없어서 서울과 의정부 등을 전전해야 했다.[19] 실제로 부천시 측에서 아예 인천 연고권을 포기하고 부천에 정착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지만 인천이라는 빅마켓을 포기하자니 위험 부담이 너무 크고 때마침 부천과 매우 가까운 인천 삼산동에 새 체육관이 지어지는 만큼 기존의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때까지는 인천-부천 체제를 유지했는데 인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인천-부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부천에서 홈경기를 홍보할 때는 '부천-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농구단'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20] 물론 마지막 해인 2021년에도 부천지역의 팬덤이 상당했다. 삼산월드체육관의 입지상 체육관에서 직선거리로 400m만 동쪽으로 벗어나면 행정구역상 부천시 지역이다. 특히 이 지역은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와 연결되는 지역이고 삼산체육관역을 통해 인천과 부천지역 곳곳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21] 이건 같은 대우그룹이 머기업인 부산 대우 로얄즈도 마찬가지. 당시 그룹의 회장이었던 김우중은 열렬한 축빠였고 수영구에 축구전용구장 건축 계획을 세웠지만 그룹의 해체로 끝내 무산되었다. 대우는 2000년에 현대산업개발이 인수하면서 부산 아이콘스로 바뀌게 된다.[22] 축구를 제외하면 어느 종목이든 이런 조항이 들어있다.[23] 사실 코끼리는 2003년 전자랜드가 농구단을 인수해 블랙슬래머로 간판을 바꿔 달 때부터 상징 동물이었다. 블랙슬래머 팀 엠블럼에도 코끼리가 있고 부천체육관 내에도 코끼리 인형탈이 있었다.[24] 2020년에 구단 운영 포기 선언을 하기 이전에 몇 차례에 걸쳐 구단 운영 자금난에 의한 해체설이 돌아 농구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적이 있다.[25] 공기업은 금융권과 마찬가지로 프로 스포츠단 운영이 불가능하지만 리그 규모가 작은 농구와 배구는 별도 법인 설립을 의무화한 야구나 축구와 달리 별도 법인을 만들 필요가 없으므로 편법적이기는 하지만 이들의 참여를 용인하고 있다. V-리그의 한국전력공사 남자배구단,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이 대표적 사례. KBL의 안양 KGC인삼공사와 V-리그 대전 KGC인삼공사도 모기업 이름이 공사(公社)지만 민영화된 회사이며, 현재는 주력 브랜드인 정관장으로 팀명을 바꾸었다.[26] 원래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가 있었으나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진행된 공공기관 지방 분산 이전 계획에 따라 본사가 대구로 이전됐다.[27] 이미 V-리그에 유사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도로공사 배구단은 2005년 경상북도 구미시를 연고지로 삼으며 프로팀 전환을 이뤘으나 2010년 당시 도로공사 본사가 있던 경기도 성남시로 연고지를 옮겼다. 그러다 2015년 도공 본사가 경상북도 김천시로 이전하자 배구단의 연고지도 김천에 터를 잡았다. 다만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의 경우 한국전력공사 본사가 전남 나주로 이전 했음에도 팀은 여전히 수원에 남았다.[28] 시즌 개막 기준.[29] 플레이오프 미개최[30] 2020시즌[31] 프로 원년 원주 나래 블루버드 장내 아나운서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체육관 마이크를 쥐었었다. 특히 전자랜드와의 인연은 매우 깊은데 신세기 빅스 시절부터 한국가스공사 시절까지 장내 아나운서로 활약하면서 20년 정도 한 팀에서 활약했다. 심지어 같은 팀의 감독이자 1967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진 유도훈 감독과는 술친구라고 한다. 본업은 연기자로 대표 배역은 야인시대의 황병관 역.[32] 전자랜드를 10년 이상 맡은 감독이다. 이는 현대모비스를 15년 맡고 있는 유재학에 이어 장기 집권 2위이다.[33] 그리고 이현준은 루키 시즌을 치르기도 전에 KCC로 트레이드가 되었다.[34] 다만 결과적으로 강병현이 시즌 중반에 팀과 마찰을 겪고 있던 KCC의 서장훈과 트레이드되면서 빅맨 문제가 한 번에 해결되고 바닥을 기던 팀이 플옵에 가고 이듬해에 정규시즌 2위를 차지하는 등 짧은 부흥기를 맞는다. 사실 서장훈이 노장이라 몇 년 못써서 그렇지 당시 그의 실력이면 하승진은 몰라도 김민수나 윤호영이 비빌 데가 못 된다.[35] 1~3픽이 오세근, 김선형, 최진수, 그리고 전자랜드는 4픽이 걸리며 함준후를 뽑았다. 오세근은 MVP급 활약을 뿜어내고 있고 김선형은 SK 나이츠를 이끌다시피 하고 있으며 최진수와 오리온스도 살아나고 있다.[36] 그래도 2016년 함준후를 서울 SK에 있던 이대헌과 트레이드하며 젊은 빅맨 수혈에 성공했다.[37] 그전 시즌 몇몇 구단들이 대학 최대어 김종규를 잡기 위해 고의로 패배하여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회피하면서 논란이 생겼기 때문.[38] 그래도 높이도 있고 기동력에 수비적극성도 꽤 좋은 정효근은 현재 전자랜드에서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39] 안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5위지만 상대전적에서 밀렸다.[40] 이로써 전자랜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번 연속 1라운드 지명 선수를 고려대 출신을 뽑았다. 강상재, 김낙현, 전현우[41] 그 와중에도 전 구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켰다. 참고로 최하위에 머물면서도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한 사례는 2004-05시즌 전자랜드, 2016-17시즌 KCC, 2019-20시즌 오리온, 2020-21시즌 LG가 있다.[42] 이후 같은 기록은 고양 오리온(09-10, 10-11)과 서울 삼성(21-22, 22-23)이 세웠다.[43] 참고로 이 성적은 정규리그 3위를 했던 12-13 시즌(13승 14패)보다도 좋았으나, 원정 3승 24패라는 막장 성적 때문에 무너졌다. 게다가 다음 시즌(05-06)에는 홈·원정 모두 4승 23패라는 희대의 성적표를 받아들였다.[44] 단, 당시 오리온스는 45경기 체제였다.[45] 다른 한 번은 창원 LG로, 2021-2022 시즌에 기록했다. 참고로 이 경기는 LG가 역대 최소 득점 타이 기록까지 동시에 썼다.[46] 기존 기록은 3점으로 총 3번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두 번이나 전자랜드가 상대를 3점으로 막았다.[47] 이 경기는 KCC가 전자랜드를 상대로 1쿼터 3:23으로 시작했고, 끝내 30점차로 KCC가 대패했다.[48] 이후 전자랜드-가스공사 프랜차이즈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던 2018-19 시즌에 SK는 24경기 2승 22패 구간을 만들었고 결국 9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49] 상대전적으로는 KT&G에 4승 2패로 앞섰다.[50] 그 시즌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했던 동부마저도 홈경기 전적이 18승 9패였다.[51] 대신 이 때 역시 LG는 2007-08 시즌의 전자랜드와 동일한 홈/원정 성적을 거두었지만 결국 5위로 올라갔고 이번에는 KT&G가 피해를 봤다.[52] 1, 2위인 SK와 모비스도 당시 원정 성적이 19승 8패였다.[53] 참고로 이 기록은 2022-2023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인삼공사가 고양 캐롯 점퍼스를 상대로 99-43 56점 차 승리를 하며 깨지게 된다.[54] 종전 기록은 2013년 10월 15일 모비스가 KCC를 상대로 낸 43점으로 당시 결과는 101-58이었다.[55]
이 경기 종료 직전 스코어 자막과 상대팀 이상민 감독의 나라 잃은 표정이 합쳐진 애처로운 짤이 한동안 유명했다. 구글에서 '이상민 극한직업' 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짤에 붙는 발언으로는, "하아... 조작도 이렇게는 못하겠다. XX놈들아''[56] 이전까지 가장 최근 기록은 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로 3위 원주 동부를 2승 1패로 잡아내고 4강에 올라갔다.[57] 가스공사의 역대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률은 5승 15패로 .250이다.(삼성 2회, 오리온, LG, SK 1회 승리) 10개구단 중 승률이 꼴찌로 25회 중 14번 진출해 절반이상 진출했어도 낮은 승률이다.[58] 사례를 들자면 초창기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2001년까지 있다가 모비스에 인수되어 울산으로 홈 구장을 옮기었고 대전 현대 걸리버스가 2001년 대전에서 전주로 옮기며 KCC로 구단명이 바뀌었고 광주 나산이 여수 골드뱅크- 코리아텐더로 이름 변경 후 부산으로 연고를 옮기면서 2003년에 KTF(KT 계열)가 되어 현재 kt에 이르게 되었다. 2021년 kt는 부산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겼다.[59] 여담이긴 한데 챔프전 7회 우승의 현대모비스, 5회 우승의 KCC처럼 명문구단이 되고자 하는 가스공사의 의지가 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대우증권 시절의 구단명이 제우스인 것을 생각하면 돌고 돌아서 22년 만에 다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구단명으로 돌아온 셈이다. 사실 KBL의 경우 역대 구단 역사를 찾아봐도 단수 구단명을 쓴 케이스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60] 박수교 최희암 감독은 모비스에 있다가 전자랜드에 갔고, 유재학 감독은 전자랜드에 있다가 모비스에 갔다.[61]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인 이준목이 붙인 별명이다. 이준목은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 중 보기 드문 반(反)민주당 성향의 인물이다.[62] 2006-07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있었던 최희암 감독은 차례대로 9위, 7위, 6위를 기록했으며, 이때는 2006-07 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 전적 때문에 2007-08 시즌은 탈락, 2008-09 시즌은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 승률도 81승 81패, 딱 5할을 기록해 금지어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2006-07 시즌도 6위 KT&G와 단 2경기 차이였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심지어 상위권 구단에 2위 LG(2승), 5위 삼성(2승) 제외 최소한 반타작 이상을 기록했지만 꼴찌 KCC와 8위 동부에 합계 3승 9패로 탈탈 털리는 바람에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종료 후 최희암 감독은 고려용접봉 지점장으로 부임하여 사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영전했다.[63]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 연장까지 가는 항구 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됐다.[64] 이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 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결국 준우승.[65] 이 때부터 개그랜드 발언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한때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66] 다만 2021년 기준으로 고양의 모기업 오리온그룹도 중견기업이다.[67] 신세기 빅스 시절 모기업이었던 신세기통신이 SK에 인수되었기 때문이다.[68] SK는 이미 다른 프로농구단을 보유하고 있어 원칙적으로는 다른 팀을 추가로 창단 또는 인수할 수 없지만, 이 경우에는 모기업의 부득이한 사정이 참작되어 둘 중 하나의 팀이 타 기업으로 매각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예외가 인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하나의 기업이 둘 이상의 프로농구단을 보유할 수 없다는 원칙의 유일한 예외 사례.[69]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70] 참고로 정예인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71] 실제로 그녀는 FC 서울의 팬이기도 하며, 도전 골든벨 해성여고 편에서 아디의 팬이라고 인증하기도 했다.[72] 그리고 2020-21 시즌 이후로 4연속 통합 우승 중이다.
이 경기 종료 직전 스코어 자막과 상대팀 이상민 감독의 나라 잃은 표정이 합쳐진 애처로운 짤이 한동안 유명했다. 구글에서 '이상민 극한직업' 이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짤에 붙는 발언으로는, "하아... 조작도 이렇게는 못하겠다. XX놈들아''[56] 이전까지 가장 최근 기록은 2005-06 시즌 대구 오리온스로 3위 원주 동부를 2승 1패로 잡아내고 4강에 올라갔다.[57] 가스공사의 역대 플레이오프 시리즈 승률은 5승 15패로 .250이다.(삼성 2회, 오리온, LG, SK 1회 승리) 10개구단 중 승률이 꼴찌로 25회 중 14번 진출해 절반이상 진출했어도 낮은 승률이다.[58] 사례를 들자면 초창기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라는 이름으로 2001년까지 있다가 모비스에 인수되어 울산으로 홈 구장을 옮기었고 대전 현대 걸리버스가 2001년 대전에서 전주로 옮기며 KCC로 구단명이 바뀌었고 광주 나산이 여수 골드뱅크- 코리아텐더로 이름 변경 후 부산으로 연고를 옮기면서 2003년에 KTF(KT 계열)가 되어 현재 kt에 이르게 되었다. 2021년 kt는 부산에서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겼다.[59] 여담이긴 한데 챔프전 7회 우승의 현대모비스, 5회 우승의 KCC처럼 명문구단이 되고자 하는 가스공사의 의지가 표현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대우증권 시절의 구단명이 제우스인 것을 생각하면 돌고 돌아서 22년 만에 다시 그리스 로마 신화와 관련된 구단명으로 돌아온 셈이다. 사실 KBL의 경우 역대 구단 역사를 찾아봐도 단수 구단명을 쓴 케이스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60] 박수교 최희암 감독은 모비스에 있다가 전자랜드에 갔고, 유재학 감독은 전자랜드에 있다가 모비스에 갔다.[61]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인 이준목이 붙인 별명이다. 이준목은 오마이뉴스 시민 기자 중 보기 드문 반(反)민주당 성향의 인물이다.[62] 2006-07 시즌부터 2008-09 시즌까지 있었던 최희암 감독은 차례대로 9위, 7위, 6위를 기록했으며, 이때는 2006-07 시즌을 제외하면 5할을 모두 넘겼지만 상대 전적 때문에 2007-08 시즌은 탈락, 2008-09 시즌은 6강이었다. 전자랜드에서의 통산 승률도 81승 81패, 딱 5할을 기록해 금지어라고 보기에는 거리가 너무 멀다. 2006-07 시즌도 6위 KT&G와 단 2경기 차이였기 때문에 플레이오프에 올라갈 수 있었다. 심지어 상위권 구단에 2위 LG(2승), 5위 삼성(2승) 제외 최소한 반타작 이상을 기록했지만 꼴찌 KCC와 8위 동부에 합계 3승 9패로 탈탈 털리는 바람에 결국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종료 후 최희암 감독은 고려용접봉 지점장으로 부임하여 사장을 거쳐 부회장으로 영전했다.[63] 그래도 연장 2번에, 마지막 5차전은 무려 2차 연장까지 가는 항구 더비로 이미지가 상쇄됐다.[64] 이때 구단은 우승의 맛을 알게 해주기 위해 우승하면 리그 통합 우승 수준의 우승기념 모자, 티셔츠 등등 많은 준비를 했으나 결국 준우승.[65] 이 때부터 개그랜드 발언이 많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한때는 전랜까면 사살이라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66] 다만 2021년 기준으로 고양의 모기업 오리온그룹도 중견기업이다.[67] 신세기 빅스 시절 모기업이었던 신세기통신이 SK에 인수되었기 때문이다.[68] SK는 이미 다른 프로농구단을 보유하고 있어 원칙적으로는 다른 팀을 추가로 창단 또는 인수할 수 없지만, 이 경우에는 모기업의 부득이한 사정이 참작되어 둘 중 하나의 팀이 타 기업으로 매각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예외가 인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하나의 기업이 둘 이상의 프로농구단을 보유할 수 없다는 원칙의 유일한 예외 사례.[69] 리바운드한 볼에는 선수 본인이 사인을 해서 다른 볼과 교체한 후 하프타임에 증정[70] 참고로 정예인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전자랜드의 홈구장 삼산월드체육관 또한 인천 부평구 소재.[71] 실제로 그녀는 FC 서울의 팬이기도 하며, 도전 골든벨 해성여고 편에서 아디의 팬이라고 인증하기도 했다.[72] 그리고 2020-21 시즌 이후로 4연속 통합 우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