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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0 18:21:43

실황 떠벌이 파로디우스

파로디우스 시리즈 일람
파로디우스
(1988)
파로디우스다!
(1990)
극상 파로디우스
(1994)
실황 떠벌이 파로디우스
(1995)
섹시 파로디우스
(1996)
괄호 안의 숫자는 처음 발매된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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実況おしゃべりパロディウス

1. 개요2. 캐릭터
2.1. 빅 바이퍼2.2. 로드 브리티쉬2.3. 타코히코2.4. 밸리알2.5. 트윈비2.6. 윈비2.7. 펜타로2.8. 하나코2.9. 소이츠2.10. 도이츠2.11. 수2.12. 메밈2.13. 우파2.14. 루파2.15. 미케2.16. 란2.17. 드라큘라군2.18. 키드 드라큘라
3. 오프닝4. 엔딩5. 스테이지별 BGM 일람
5.1. 스테이지 1 - 서울 -을 가장한 오사카-5.2. 스테이지 2 - 학교5.3. 스테이지 3 - 초원5.4. 스테이지 4 - 에도5.5. 스테이지 5 - 캔디5.6. 스테이지 6 - 하이웨이5.7. 스테이지 7 - 보스러쉬5.8. 스테이지 8 - 축제5.9. PS판/SS판 한정 오마케 스테이지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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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12월 15일에 코나미에서 슈퍼패미컴용으로 만든 슈팅게임. 파로디우스 시리즈의 4번째 작품.

전작들인 파로디우스다!극상 파로디우스와는 달리 가정용으로 나온 오리지널 작품이다. 타작품에 비해 유난히 자사 게임의 패러디가 많았던 작품으로, 나오는 스테이지들은 아래 BGM 일람에 서술한다.

가정용으로 나온 작품이라 아케이드로 나왔던 파로디우스 시리즈보다 난이도가 적절하여, 아케이드용을 하다가 이 작품을 하면 난이도가 급 하락하는 체감을 느낄 수 있다. 이유는 부활이 타 파로디우스 시리즈보다 쉬우며[1] 익스텐드(보너스)가 처음 20000점을 시작으로 10만점 단위로 익스텐드를 얻을 수 있다.[2] 또한 소이츠, 란(고양이)처럼 캐릭터들의 성능이 좋다.

게임의 제목에서 눈치챌 수 있지만, 이 시리즈의 특징은 해설자가 끊임없이 이 게임의 플레이를 '실황중계'한다.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에서 단단히 다진 코나미의 실황중계 기술을 슈팅게임에 접목한 일종의 실험작.[3] 더군다나 롬팩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기동전사 건담을 패러디한 오프닝에 나레이션이 들어가 있고, 게임 안에 포함된 음성데이터의 양이 상당한 수준이라서 발매 당시에 큰 화제거리였다.[4]

참고로 오프닝 나레이션과 1P측 실황에는 삼악의 홀쭉이 악당 역할로 유명한 야나미 죠지[5]가 캐스팅되었고, 슈퍼패미컴판을 제외한 나머지 버전의 2P측 실황에는 삼악의 여보스 역할로 유명한 오하라 노리코가 캐스팅되었다. 숨겨진 요소 위치나 보스 공략 등 힌트를 주며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많은 팬층을 거느리는 장점이 되었지만, 기본적으로 매우 정신 사나운 분위기를 연출하므로 요정 출현 지역[6]이나 공략 루트를 꿰고 있을 경우는 끄는 편이 이득인 경우도 있다.

스테이지 4와 마지막 스테이지의 내용 때문에 시리즈 중 가장 왜색이 짙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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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세가 새턴 이식판에는 Forever With Me라는 부제가 붙었다. 전체적인 그래픽과 BGM이 PS의 성능에 맞게 향상되었고, 드라큘라군과 키드 드라큘라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 그리고 스테이지 구성과 보스 일부 패턴 변화 및 오마케 스테이지 추가 등이 이루어져 슈퍼패미컴판과는 꽤 차이가 나고, 볼륨 또한 슈퍼패미컴판에 비해 확 늘었다.. 특히 스테이지 6과 7이 크게 개편됐는데 본래 스테이지 6의 보스는 대전 퍼즐 구슬의 영주였지만 이식판에서는 고양이 기차로 바뀌었고 영주는 스테이지 7의 보스로 밀려났다. 보스 러쉬인 7 스테이지의 보스들도 전부 대전 퍼즐 구슬의 캐릭터로 바뀌었는데 공격 방식은 SFC판과 동일하다.

다만, PS판과 SS판에도 소소한 차이가 있는데, PS판에는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ACCIDENT스테이지로 돌입할 수 있으며, 직면하는 스테이지 종류도 다르다.(화산, 뱀장어, 문어 등) 게다가 이 스테이지들은 전부 3D 폴리곤으로 되어있다.(!) SS판에서는 EXTRA모드가 있는데, 스테이지 배경은 같지만, 적의 배치와 보스의 공격패턴이 완전히 뒤바뀌게 되어 새로운 플레이를 요구한다. PSP판 이식작은 PS판을 기반으로 이식되었다. 설정1에서 ACCIDENT 스테이지를 발동할 수 있으며, 2인용 플레이가 사라진 대신 1P로 할 것인지 2P로 할 것인지 고르는 옵션이 있다.

극상 파로디우스에서 4총사를 도와 주었던 바니걸 히카루&아카네가 적군으로 망명(?)해서 2스테이지 보스로 거대화했으며 스테이지 배경에 맞게 키라메키 고등학교의 구 교복인 파란색 세라복을 입고 있다. 플레이어로서 기존 바니걸 콤비의 포지션은 요정인 수와 메밈이 대체했다.

트윈비 시리즈를 배경으로 한 스테이지에서의 보스는 하필 동체 앞부분이 유방 형태로 되어 있고 거기에 브래지어를 찬 민망한 모양새의 거대 트윈비인데, 정식 명칭이 보잉비[7](...)이다. 게다가 플레이스테이션판 이식작에서는 이노우에 키쿠코담당 성우로 붙기까지 했다. 이시다 아키라가 성우로 붙은 대전 퍼즐 구슬 출신 캐릭터 '도노사마'까지 합하면 성우값도 제법 되는 작품.[8]

스테이지 1에 나오는 도시는 대한민국 서울이라는 설정...인데 대놓고 오사카 도톤보리 글리코 간판이 나온다. 이것 말고도 오사카 명물인 드럼치는 줄무늬 광대인 쿠이다 오레 인형을 패러디한 레어 적이라던지, 빌리켄 상을 패러디한 황금 동상 지형지물이라던지 그냥 오사카를 만들어놓고 서울이라고 개드립치는 것인듯.

2.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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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6마리(?)의 캐릭터. 여기에서는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전작의 거의 2배 정도 되기 때문에, 1p의 어나더 컬러의 경우 성능도 다르다.
공통 파워업은 파로디우스 시리즈 전통 답게 스피드 업, 6번째 슬롯인 OH!(전체 파워업 리셋).

2.1. 빅 바이퍼

스피드 업 - 미사일 - 더블 - 레이저 - 옵션(최대 4개) - OH! - 포스 필드

빅 바이퍼가 기존으로 달고 다니는 파워업이다. 1p쪽으로 플레이하면 커서가 처음으로 가리키는 기체. 덕분에 극상 파로디우스처럼 기본 옵션으로 할 경우 사장되는 기체 1호. 포스 필드는 3방까지만 막아준다.

2.2. 로드 브리티쉬

스피드 업 - 트윈 호크 윈드 - 리플 - 레이저 - 옵션(최대 4개) - OH! - 쉴드

2p쪽으로 플레이하면 커서가 처음으로 가리키는 기체. 파워업이 빅 바이퍼와 다른 부분이 있는데, 미사일이 상하로 두 개가 나가고 더블이 리플로 바뀌어 있다. 덕분에 리플과 레이저 사이를 어느 정도는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쉴드가 옵션처럼 4단계 구성(전후상하)이다. 다만 전방이 우선순위가 높다.

2.3. 타코히코

스피드 업 - 2웨이 미사일 - 테일건 - 리플 - 옵션(최대 4개) - OH! - 쉴드

빨간 문어. 역시 시리즈 전통으로 내려오는 파워업.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CM에서도 메인으로 등장하는데, 지구에다가 타코야끼에 들어가는 소스를 얹혀서 먹으려는 내용으로 나온다.(...) 게다가 이 스토리가 전설의 타코야끼를 먹으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인데, 이거 혹시....

2.4. 밸리알

스피드 업 - 미사일 - 더블 - 리플 - 옵션(최대 4개) - OH! - 쉴드

노란 문어. 외형은 여성같이 생기지만, 공식적으로 성별은 불명이다. 리플만 빼면 빅 바이퍼의 그 파워업과 똑같아서 결국 이 녀석도 사장이 되어버렸다.

2.5. 트윈비

스피드 업 - 로켓펀치 - 테일건 - 3웨이 샷 - 옵션(최대 3개) - OH! - 배리어

파란 기체에 입이 달려있는 캐릭터. 옵션이 움직이는 것이 빅바이퍼의 그것이다. 그것만 빼면 시리즈 전통으로 내려오는 파워업.

2.6. 윈비

스피드 업 - 로켓펀치 - 테일건 - 3웨이 샷 - 옵션(최대 3개) - OH! - 옵션 쉴드

트윈비의 페어 기체. 기본적인 사양은 트윈비와 같은데, 윈비의 운영이 더 어렵다. 옵션 쉴드 때문인데, 이 옵션 쉴드는 옵션이 있을 때만 발동할 수 있다. 그러니까 옵션이 없다면 꿈도 못 꾸는 셈. 게다가 발동 할 시에 옵션 전부다 파워업 되는게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파워업 되기 때문에 윈비를 기피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 (매뉴얼 기준으로) 다른 기체들은 7개의 캡슐만 있으면 쉴드가 발동하는데, 얘는 최소 12개의 캡슐이 필요하다. 옵션이 탄을 다 막아주긴 하지만, 스피드 업이 잘 안 되어있는 경우도 쉴드를 운영하기가 정말 어렵다.

2.7. 펜타로

스피드 업 - 포톤 - 더블 - 스프레드건 - 옵션(최대 3개) - OH! - 버블 쉴드

메탈기어 하다 온 것 같이 생긴 파랑색 펭귄. 여기서 포톤기체는 빅바이퍼와 미사일과 비슷하지만, 떨어지는 각도가 직각이다. 그 외에는 다른 시리즈에서도 비슷하기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8. 하나코

스피드 업 - 스프레드 봄 - 더블 - 스프레드건 - 옵션(최대 3개) - OH! - 버블 쉴드

펜타로의 페어 캐릭터. 미사일이 스프레드 봄인 것만 빼면 펜타로와 똑같다. 스프레드 봄이 화력이 죽여주기 때문에 펜타로보다 더 잘 골라진다.

2.9. 소이츠

스피드 업 - 소이츠 미사일 - 와이드 - 에너지 레이저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쉴드

이츠 시리즈 (졸라맨) 캐릭터로, 맨 왼쪽 위의 녹색 졸라맨이다. 극상파로디우스 시절의 코이츠, 아이츠와 사양이 같다. 다만 에너지 레이저의 외형이 바뀌었다. 그리고 도이츠와 함께 파워업 음성이 개인적으로 존재한다. 참고로 1스테이지와 8스테이지에서 날리는 미사일이 하라는 공격은 안하고 춤을 춘다.(...)

2.10. 도이츠

스피드 업 - 소이츠 미사일 - 와이드 - 트윈 레이저 - 옵션(최대 4개) - OH! - 쉴드

역시 이츠 시리즈의 캐릭터로 맨 오른쪽 위의 노랑색 졸라맨이다. 소이츠는 그레이드 업의 형식으로 화력을 늘려가는 반면, 도이츠는 옵션형식으로 화력을 늘려간다. 거기에 소이츠의 에너지 레이저 대신, 트윈 레이저가 들어가있다. 역시 얘도 미사일이 춤을 춘다. ~너희들 정말 전설의 타코야끼 먹으러 온거 맞아?~

2.11.

스피드 업 - 옵션(최대 4개) - 레이저 - 더블 - 미사일 - OH! - 포스 필드

왼쪽 아래의 요정. 전작의 히카루와 아카네가 불참해서, 대신 아래에 후술할 메밈과 함께 색기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러나 파워업이 빅 바이퍼의 미사일 - 더블 - 레이저 - 옵션 부분을 거꾸로 붙혔기 때문에, 히카루 아카네 자매의 롤링옵션 + 따발총의 위엄까지는 못 따라잡혔다.

2.12. 메밈

스피드 업 - 리버스 호크 윈드 - 테일 건 - 트윈 레이저 - 옵션(최대 4개) - OH! - 포스 필드

오른쪽 아래의 요정. 특이하게도 그라디우스 시리즈의 그 호크 윈드와는 조작법이 다르다.[9] 아무튼 이녀석도 화력으로 전작의 그 따발총을 못 따라오게 되었다...

2.13. 우파

스피드 업 - 호밍 미사일 - 와이드 샷 - 레이저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메가 크러쉬

코나미가 1990년에 패미컴으로 내놓은 "바이오미라클 나는 우파" 라는 게임의 1P 캐릭터. 파란색 아기 우주복을 입고 있다. 극상파로디우스의 슈퍼패미컴판 추가 기체로도 당당히 등장했다. 레이저는 그레이드 업을 하면서 굵어지기 때문에 화력이 발군이다. 하지만 초보자들에게는 권유하지 않는다. 쉴드가 없다! 대신 "메가 크러쉬라는 새로운 파워업이 대체를 하는데, 화면 내의 적들을 다 쓸어버리고 탄까지 전부 지워주지만, 지속시간이 매우 짧으므로, 상급자 및 스코어러들에게 권유하는 기체.

2.14. 루파

스피드 업 - 스프레드 미사일 건 - 와이드 샷 - 서치 발칸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메가 크러쉬

분홍색 아기 우주복을 입고 있는 아기. 본격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기체. 루파의 파워업은 서치 발칸으로 시작해서 서치 발칸으로 끝난다. 이 서치 발칸은, 굳이 플레이어가 이동하지 않아도 탄들이 적들을 향해서 쏴진다. 그레이드 업을 다 하면 진짜 따발총의 진가가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스프레드 미사일 건도 화력이 좋고, 여러가지로 스코어러들에게 편리한 기체.

2.15. 미케[10]

스피드 업 - 멀티 미사일 - 레이저 - 웨이브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코타츠 배리어

얼룩 고양이. 파워업이 자세히 보면 다라이어스실버 호크의 패러디다. 레이저와 웨이브가 있으니. 게다가 웨이브가 지형까지 관통하므로 확인사살. 심지어 미사일도 다라이어스의 그것과 파워업이 비슷하다.(...) 게다가 고증 아닌 고증으로 코타츠 배리어가 있는데, 이것도 3번정도 파워업을 할 수 있다. ~고양이가 생선을 좋아하니까 이렇게 파워업을 편성했나보다.~ 여담으로 탄을 쏘지 않고 놔두면 가끔씩 야옹하고 울기도 한다.

2.16.

스피드 업 - 호밍비트 - 리플렉트 레이저 - 서치 레이저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종이봉투 배리어

흰 고양이. 얘도 파워업을 자세히 보면 알타입LEO의 R-9Leo와 판박이다. ~이런거 패러디 해도 정말 괜찮은 거냐 코나미~ 호밍 비트가 있는 것과, 리플렉트 레이저, 서치레이저가 있으며, 우연히 파워 업도 최대 4번이므로 확인사살. 미케도 그렇고 어떻게 다른 회사가 만든 게임의 기체를 패러디 할 수 있었는지 의문이 들겠지만, 극상 파로디우스 때도 이런 적이 있었으므로 넘어가자.

2.17. 드라큘라군

스피드 업 - 매크로 미사일 - 라운드 발칸 - 호밍 샷[11] - 그레이드 업(최대 4번) - OH! - 포스 필드

플레이스테이션과 세가 새턴에서 커맨드를 입력하면 나오는 숨겨진 기체 1. 메뉴창에서 커맨드를 입력하면 왼쪽 끝에 뭔가 툭 튀어나온 게 있는데, 그것이 바로 드라큘라군. 악마성 스페셜 나는 드라큘라군의 주인공. 전작의 슈퍼패미컴판 극상파로디우스에서 여실히 보여줬던 발군의 화력을 여기서도 어김없이 내뿜는다. 포스필드 또한 피탄판정이 커지지 않아서 나름 쓸만한 기체인데, PSP판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잘렸다.

2.18. 키드 드라큘라

스피드 업 - 스프레드 봄 - 테일건 - 리플렉트 샷 - 그레이드 업 - 쉴드

숨겨진 기체 2. 커맨드를 입력하면 드라큘라 군과 함께 나온다. 드라큘라군과 반대로 오른쪽 끄트머리에 살짝 삐져나와있다. 성능은 그럭저럭 무난한 편인데다, 리플렉트 샷도 나름 좋다. 쉴드 파워업이 발동하면 전방을 우산으로 가린다. 소형탄 최대 3발을 방어 할 수 있다.

3. 오프닝

앞서 언급했듯이, 오프닝은 대놓고 기동전사 건담 패러디이다. 우주력이나, 인류가 자신들의 행위에 몸서리쳤다는 내용 등이 대표적.
우주력 0094

<과거의 영광>을 찾으러 11명[12]의 동료가 모험을 떠났다.
또 다시 전우주를 둘러싼 대전(大戰)이 시작되고 만 것이다.

이 전투로 전 우주에서
총 인구의 절반이 사망하고 말았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으로 공포에 질렸다.

전쟁의 최종국면에 이르러 결국 그들은
우주로 흩어졌다.

그로부터 1년…
다시 대모험이 될 여행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환상의 타코야키>를 구하러
파로디우스 군단이 지금 모험을 떠나려는 것이다.

사람은 문어는 또 다시 같은 잘못을 반복하려 하는 것인가.[13]
...막 이래.

4. 엔딩

'환상의 타코야키'를 구하러 왔는데 하필 극상 파로디우스에 나온 '과거의 영광'이 다 먹어치워 버렸다.(…) 과거의 영광을 죽입시다 과거의 영광은 나의 원수 사실 스테이지 3 돌입 시 물 속에서 과거의 영광이 튀어나와 어디론가 날아가는 모습에서부터 암시가 있었다.

5. 스테이지별 BGM 일람

스테이지명은 공식 메뉴얼의 명칭을, BGM명은 공식 OST의 각 사운드트랙 명칭을 따른다. 또한 BGM명 아래에는 리믹스된 원곡 명칭을 병행 표기한다. 파로디우스 시리즈 오리지널이라 작곡자 명의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 곡은 ※ 표시.

5.1. 스테이지 1 - 서울 -을 가장한 오사카-

5.2. 스테이지 2 - 학교

5.3. 스테이지 3 - 초원

5.4. 스테이지 4 - 에도

5.5. 스테이지 5 - 캔디

5.6. 스테이지 6 - 하이웨이

5.7. 스테이지 7 - 보스러쉬

5.8. 스테이지 8 - 축제

5.9. PS판/SS판 한정 오마케 스테이지



[1] 극상의 스테이지 5 보스였던 카푸치노에게 닿으면 룰렛 파워업이 되는데 이게 자주 나온다.[2] 초기에 20000점으로 첫 익스텐드를 탄 후 + 10만점이 되면 계속 익스텐드를 준다. 즉 초기 20000점 + 100000점 = 120000점이 되면 두번째 익스텐드, 그 후에는 10만점을 추가로 더하면 계속 익스텐드를 준다.[3] 이와 관련된 이스터 에그가 있는데, 오프닝 나레이션에서 우주세기 0094년이라고 말할 때 A+START 버튼을 동시입력하면 "실황 파워풀~ 이 아니라!" 라고 말한다.[4] 슈패 말기에 추가 메모리와 CPU가 들어간 특수칩이 개발되어 기기의 한계성능을 골수까지 뽑아먹는 것이 가능해졌고, 이런 실험적인 게임들이 나올 수 있었다. 비슷한 케이스로 특수칩의 기능을 한계까지 끌어다 쓴 슈퍼 마리오 RPG가 있다.[5] 참고로 본작 1스테이지의 첫 실황 대사는 보얏키의 대사 중 하나인 전국의 여고생 여러분~이다.[6] 스테이지 곳곳에 통상샷으로 숨어 있는 요정을 등장시키는 수집요소가 있다. 출현시킨 뒤 파워업 아이템이나 종처럼 본체로 부딪혀 획득해야 한다.[7] 바스트 모핑시에 주로 사용되는 의성어인 보잉(ボイン)과 트윈비를 합성한 이름이다.[8] 다만 도노사마의 경우 원작인 대전 퍼즐 구슬과 배역이 같다.[9] 플레이어가 하단에 있으면 미사일이 상단으로 나간다.[10] 플레이어 선택 화면에서 'MIKE'라고 표기되어 있어 '마이크'라고 착각 하는 수가 있는데 공식 명칭은 'ミケ'로 표기되어있다[11] 일본 공략 위키에서는 니들 크랙커[12] 아케이드판의 플레이어 캐릭터 8명과 슈퍼패미컴판에서 추가된 고에몽, 우파, 드라큘라군을 합해서 11명이다.[13] 실제로 나레이션 중 人 위에 X표시를 하고 문어라고 쓴다.[14] 판권 문제로 교체되었다. 참고로 원래 BGM이었던 That's the way 또한 판권수록곡 형태로 댄스 댄스 레볼루션 구작에 수록된 적이 있었다.[15] PS판에는 사용되지 못한 ON VOCAL 버전 더미 데이터가 있는데, 타코 명의의 야나미 조지가 부른 버전과 노리코 명의의 오하라 노리코가 부른 버전 2가지가 있다. 학교 스테이지의 BGM과 마찬가지로 히든 커맨드 공개 예정이었던 걸로 보이나 결국 본편 미수록곡이 되었다.[16] PS판/SS판/PSP판에서는 히든트랙으로 킨게츠 마미의 ON VOCAL 버전인 '도키메키인의 춤 「꿈빛의 매일」'이 수록되어 있는데, 각각 일시중단 상태에서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발동한다. PS판은 L1 L1 R2 R2 R1 L2 R1 L2 ← ↓ → 커맨드, SS판은 X X B B Z Y Z Y ← ↓ → 커맨드, PSP판은 L L R R R L R L ← ↓ → 커맨드 입력으로 발동. 실황옵션 끈 상태에서의 노래 발동 모드.[17] '메로라 목숨'이라고 읽는다. 메로라는 트윈비 시리즈에 등장하는 메로라 공주.[18] 힘내라 고에몽 BGM 중 하나.[19] 힘내라 고에몽 2 BGM 중 하나.[20] 시무라 켄의 바카도노 패러디 보스인 도노사마. SFC판 이외에는 스테이지7로 이전되었다.[21] 극상 파로디우스 스테이지 2 보스인 고양이잠수함의 응용판.[22] 리셀 엔포서즈 BGM 중 하나.[23] SFC판 스테이지 6의 보스가 이 쪽으로 이전되면서 보스가 전부 갈렸고, 전부 다 대전 퍼즐 구슬의 기믹으로 대체되었다.[24] 힘내라 고에몽 BGM 중 하나.[25] 이전까지는 필드 진입 전에 각 캐릭터별로 배정된 자체BGM이 나오지만, 여기서만은 지정곡이다.[26] 포뮬러 원 BGM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