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VE의 메인보컬로서, 음악적 중심을 잡아주며 곡의 핵심이 되는 후렴구를 주로 담당한다. 넓은 음역대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일관된 보컬 실력으로 곡의 분위기를 깔아주고, 곡 전체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는 역할을 한다.
플레이브의 노래에 상쾌한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을 맡고 있다. 단순히 청량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울림을 전달하며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기도 한다.
뛰어난 성량을 자랑한다. 마치 몸 안에 울림통이 있는 듯한, 공간 전체를 울리는 듯한 울림을 선사한다. 일반적인 아이돌 음악 특성상 귀에 바로 꽂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예준의 발성 자체만으로 플레이브의 음악에 깊이와 풍부함을 더해준다.
▲ <사랑은 늘 도망가> COVER
예준의 경우, 개별 구절의 독보적인 매력을 부각시키기보다는 전체 곡에 흐르는 분위기와 무드를 섬세하게 조성하여 듣는 이가 노래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드는 데에 뛰어나다. 듣는 이로 하여금 편안하고 녹아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조절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떤 장르에서도 곡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낸다. 잔잔한 멜로디에는 부드럽게 스며들며, 강렬한 임팩트의 댄스곡에서도 돋보이는 음색을 지녔다.
음색은 맑고 투명하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이러한 특징이 곡의 장르에 따라 다양하게 어우러지며, 각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살려낸다. 무거운 감성의 발라드를 부를 때는, 본연의 부드럽고 투명한 음색이 더욱 섬세하고 진지한 감정을 표현하며 곡에 진정성을 더한다. 반면, 멜로디컬한 힙합 곡에서는 청아한 음색으로 곡에 신선함을 더하며, 리듬과 멜로디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며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 <Summer> COVER
예준의 노래는 첫 듣기에 감성적이면서도 듣기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사실상 그의 스타일은 높은 수준의 기술과 테크닉을 필요로 한다. 감정에 의존하여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정교한 압력 조절과 각 음에 대한 집중이 필요하다. 노래에 있어 예준 본인도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각 음의 표현과 감정을 세밀하게 조절하여 청자에게 편안하게 들리도록 하는 것이 바로 예준이 보여주는 뛰어난 보컬의 진가다.
이러한 테크닉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강약 조절과 호흡 컨트롤로 노래의 감정을 한층 깊고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 <숲> COVER
탄탄한 발성을 자랑하며, 음정이 굉장히 정확해 라이브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라이브 할 때 피치가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25]
노래를 부를 때, 호흡을 적절히 조절하며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다른멤버들에게 보컬 레슨을 할 때도, 호흡을 제대로 쓰고 버릴 것을 강조했다. 공식 쇼츠
Merry PLLIstmas에서 거의 처음으로 중저음역대 파트를 소화했다. # 음이 너무 낮아서 녹음하면서 재즈가수가 되는 줄 알았다고.
"리더는요, 왕도 아니고, 그렇다고 상사도 아니고, 그냥 리더는 모든 멤버들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전 리더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리더십이 되게 강해야 되고, 그 와중에 멤버들의 상태를 한 명 한 명 다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 똑똑하고 현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사람이 리더를 해야 해요. 그러니까 리더가 정말 해야될 게 많죠. 남리다 사랑합니다."
- 240722 PL:RADIO "진정한 리더란?"이라는 질문에 대한 멤버 노아의 대답-[27]
리더 남예준에 대한 멤버들의 평가는 리더의 귀감, 지시형보다는 참여형 리더에 가까우며 멤버들의 의견을 묻고 정리해서 가장 좋은 방향으로 결정해나가는 스타일이다.
라이브 방송 중 따로 MC가 있지 않은 경우 대부분의 진행을 맡는다.
잘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책임진다. 라이브 방송 중 마이크가 안 나오는 멤버가 있는 경우 빠르게 본인의 마이크를 빌려주고, 멤버 누군가가 장비에 문제가 생긴 경우에도 불러서 알려주거나 직접 고쳐주기도 한다. 방송을 보다 보면 멤버들이 팬들과 소통하고 있을 때 뒤에서 조용히 의자나 테이블을 정리하는 예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본래 성실한 성격에 리더라는 직책까지 더해져서인지 2024년 9월을 기준으로 단 한번도 지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하며 똑같이 부지런한 성격의 하민은 아무리 일찍 출근해도 언제나 예준이 먼저 와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플레이브의 지각비가 총합 60만원을 돌파했음에도 그 중 예준은 1원도 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9]
모니터링은 필수로 하며 버블에서 주로 어떤 것을 모니터링 하는지 간단하게 밝힌 바가 있다.[30]
멤버가 라이브 도중 예준을 언급하면 위버스나 버블로 바로 등장하는 상황을 쉽게 볼 수 있다.
본인이 참여하지 않은 라이브 도중 오류 등으로 인해 방송이 지연될 때 버블, 위버스 등으로 찾아와 지연된 시간 동안 팬들과 소통한다.
PC방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재미없어서. 실제로 멤버들 중 노아 다음으로 게임에 관심이 없다. 다만 게임의 관심도와는 상관 없이 승부욕이 센 편이다. 게임 성적이 본인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을 때 하는 말버릇도 있다.[46] {{{#!folding [ 예준의 게임 취향 자세히 보기 · 닫기 ]
카트라이더도 자신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공포게임을 플레이하게 되었을 때 "카트라이더 이런 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카트라이더를 안 시켜주시니까요" 라고 말했다. 이후 24.09.19 라이브에서 멤버들과 카트라이더를 하게 되었는데 예상과 다르게 꼴찌를 기록했다. 다만 멤버들의 반응과 본인 피셜 리허설 당시에는 제일 잘했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본래 잘하는 편이긴 한듯. 마리오 카트를 멤버들과 대결 했을 때도 계속 순위권을 유지했다.
리더답게 온화하면서도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주로 진행자의 역할로 방송을 이끌어간다. 다만 상황에 따라 사차원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쓴소리를 해야할 때는 확실하게 하는 타입으로 활발하게 의견을 제시해야 하는 단체 회의방에서 멤버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주자 한번 기강을 잡았다고 한다.[48]
친친 라디오에서 예라인이 유독 예민하고 무서워지는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하민이 언급하길 이런 착한 분들이 화가 나면 굉장히 무섭다며 예준이 형이 화가나면 얼굴이 굳은 채 사람 자체가 너무 차가워지기 때문에 무서워서 말을 걸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예준은 민망해 하면서도 "(기강) 잡을 때는 잡는다.", "팀이 오래가려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악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에는 "악플? 공짜 바이럴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달아주세요." 라는 발언으로 기존쎄가 무엇인지 보여주었다.
매우 성실하다. 엄청난 아침형 인간으로, 컴백 일정 때문에 일과가 무너지지 않는 한 보통 오후 11시~1시에 취침하고 6~7시 사이에 기상한다. 그 사이에 보컬 레슨을 받거나 춤 연습, 작곡 등의 작업을 하고 매일 같이 버블로 팬들과 소통도 한다. 공식 카페에 가장 자주 나타나는 멤버이며 다른 멤버들의 라이브 방송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
친친 라디오에서 본인이 직접 밝힌 바에 의하면, 추진력이 있는 편이라 "시작하는 것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진 않는다"고 말했다. 마음을 먹으면 바로 실행에 옮긴다고 하였으나, 앉은 자리에서 끝장을 보는 편은 아니며 융통성이 있다고 한다.
말을 할 때 단어 선택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며 부드러운 어조를 사용한다.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고 거친 말조차 잘 하지 않는다.[49] 거친 말의 수준이 진짜 나쁘다에 그치는 정도다.
이런 점 때문에 팬들은 예준이 차가운 모습을 보여주거나 격한 워딩을 사용할 때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다. 그 중 "그럼 너 뜯기지", "(해산물) 작살냈습니다" 같은 멘트가 있다. 차가운 남예준 모음
멤버에게 정보를 전달하거나 어떠한 행동을 함께 해주길 요청할 때, 먼저 예시를 든 다음 상대가 동의하면 자신의 생각을 제시하는 화법을 구사한다. 대화하는 모습을 조금만 지켜봐도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굉장히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매사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열정적으로 참여한다. 그 때문에 가끔 과한 모습을 보여줄 때도 있지만, 팬들은 그것조차도 귀여워한다. 너무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얼굴을 숨기거나 주저앉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다정의 아이콘.
공식 카페의 'FROM. PLAVE'와 'CAELUM TALK'에 가장 자주 출현하는 멤버이다. 매번 팬들에게 다정하게 안부를 묻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는다. 'FROM. PLAVE'에 글을 쓸 때는 보통 '예준입니다 !', '예준인데요 !'로 제목에 본인을 밝히는데, 느낌표 전에 띄어쓰기를 하는 것이 트레이드 마크다. 마무리는 항상 '남예준 올림'으로 끝맺는다.
23년 5월 12일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하나도 빠짐 없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며 미리 써온 편지를 읽었다. 플리들의 눈물 버튼 중 하나다.
멤버들의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으로 챙겨본다. 자신의 이야기가 나오거나 추가 코멘트가 있을 땐 'CAELUM TALK'에 메시지를 적어 방송 중인 멤버들과 소통하기도 한다.
방송 중에도 함께 방송하는 멤버들을 잘 챙긴다. 자신의 파트가 아닐 때 카메라가 본인을 잡고 있으면 눈짓이나 손짓으로 해당 멤버들 가리키거나#, 마이크가 안 나오는 멤버가 있으면 다가가 자신의 마이크를 대준다거나#, 다음 차례의 멤버가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으면 이끌어 자리를 잡아준다. 의도 자체를 멤버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티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
칭찬 머신. 멤버들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출 때뿐만 아니라 대화 중에도 사소한 것을 캐치해 칭찬을 한다. 칭찬을 받고 수줍어하는 멤버들을 보며 아빠 미소를 짓는 걸 자주 목격할 수 있다. #
플러팅 장인. 반존대를 해달라는 플리들의 요청에 모르는 척 시치미를 떼다가 누나/친구/선배/후배별 상황극을 모두 해줬다.# 유죄인간, 남폭스 등의 별명을 획득했다.
이렇듯 다정하고 상냥한 모범생 이미지지만 능글거리거나 소악마 같은 의외의 모습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레드아이즈 목록 참고.
하민은 라이브 방송 중 "예준이 형이랑 결혼하실 분 진짜 좋겠다. 내가 여자였으면 나는 예준이 형." 이라고 말했고 듣고 있던 밤비가 "예준이 형이 남편감 느낌이 있어요." 라고 동의했다.
23.04.13 라이브에서 '결혼하면 좋을 것 같은 남자'에 대한 질문에 은호는 "결혼? 예준이 형?" 이라고 대답했고 밤비 역시 동의했다. "예준이랑 결혼하면 재미없잖아, 너무 모범생이랑 결혼하면 재미가 없어요." 라는 노아의 말에 밤비는 "그래서 결혼이긴 한데..."라고 덧붙였다.
만우절 라이브 중 거짓말 탐지기 코너에서 "나 남예준은 버블에서 집안일을 한다고 가정적인 남자인 척 포장해서 얘기해 놓고 실제론 침대에 앉아서 머리를 긁적긁적 비비면서 과자를 먹으면서 부스러기 다 흘리면서 그런 적이 있다?" 라는 질문에 웃음기 없이 "절대 없다"라고 대답했으며 진실로 판명났다.
예준의 오랜 친구인 노아는 예준의 첫인상에 대해 상대에 대한 배려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너무 많이 몸에 배어있어서 '이렇게 착한 친구가 있을 수 있나?'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팔씨름 도중 밤비의 오른손이 아픈 것을 알고 왼손으로 하자고 말한다. 밤비가 괜찮다고 하자 "나 왼손잡이야" 라며 오른손잡이임에도 혹여나 불편해 할까봐 거짓말을 친다. 이 모습을 본 은호는 "스윗해!" 라고 말하며 감동받는다.
작곡즈가 예준의 집에서 작업을 하다가 은호가 너무 피곤해서 바닥에서 자버리자 추울까봐 보일러를 올려서 찜질방을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늦게 온 노아가 왜 이렇게 집이 절절 끓냐고 하자 "은호 땅바닥에 자는데 어떡해..." 라고 대답했다고.
매우 세심하다.
팬들과 자주 버블로 영화를 보는데 버블을 보낼 때의 딜레이를 생각해서 혼자 10초 일찍 영화를 튼다고 한다. 해당 이야기를 한참 후에 밝혀서 팬들에게 소소한 감동을 주었다.
맞춤법과 오탈자에 민감해서 맞춤법을 지키면서 글을 써도 버블이나 위버스에 글을 올리기 전에 검사 차원에서 검사기에 돌려본다고 한다.
자기 사람에게 굉장히 많이 퍼준다.
예준의 사전에 '동생이 계산이란 없다'고 말했다. 매번 밥 살 기회를 노리던 하민이 23년 8월 29일, 예준에게 밥을 샀다고 하는데[52] 계산을 할 때 하민이 가위바위보 내기를 제안해 예준이 이겼고 진 하민이 밥을 샀다는 후일담을 풀었다.
은호 역시 '밥 제일 잘 사주는 형이 예준이야?' 라는 질문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대답했다. 또 버블을 통해 예준이 형과 돼지국밥을 먹은 후, 계산하려고 카드를 집어넣으려는 형을 가로채고 본인이 계산하자 예준이 형이 "멈춰!!!"라고 소리쳤다는 일화를 풀었다. 예준은 분해 하면서 대신 커피를 샀다고.
하민을 위해 커피 원두를 하민의 집에 보내주었다고 하며 하민은 방송에서 해당 일화를 자랑했다.
은호와 예준이 어려웠던 시절에 자신의 전 재산 일부를 털어 은호에게 밥 챙겨 먹으라고 기프티콘을 선물했다고 한다.
라이브 방송 중 밤비에게 "(커피 원두) 줘?" 라고 물어봤고 밤비가 거절하며 집에 커피 머신이 없다고 하자 이어서 바로 "아, 그래? 머신 줘?"라고 말했다. 밤비가 얼떨결에 동의하자 "(방송 끝나고) 이따 얘기해." 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후 실제로 밤비에게 커피머신을 사줬다.
친친 라디오에서 하민이 밤에 시원하게 잔다고 하자 전기 장판이 없는 것으로 오해하고 바로 "사다 줘?"라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다정하고 상냥한 예준이 도파민에 중독되거나, 능글거리거나, 소악마, 악동, 장난꾸러기스러운 모습을 보일 때 '가면 속 다른 얼굴'이라는 뜻으로 레드아이즈라고 부르며, 멤버들이 직접 지어줬다. 물론 어디까지나 방송을 더 재밌게 하기 위한 개그성 밈이다.
레드아이즈의 시작은 240401 만우절 라이브에서 탄생했다.
멤버 한 명을 앉혀놓고 뒤에서 익명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코너에서 예준의 차례가 오자 익명의 누군가가 "Watch Me Woo![53] 파트 분배 잘했다. 너 파트 가사 '가면에 숨긴 레드아이즈'[54] 그거 너 이야기지? 임마 가식적인 자식." 이라고 코멘트악플를 달았다.
이어서 또 다른 익명의 누군가가 '남예준 짜식아, 너 임마 짜식아, 계속 일등신랑감이라고 하니까 진짜 그런 줄 알지? 가면을 벗고, 설거지 청소도 짜식아 뻥이잖아, 짜식아 진절머리 난다 짜식아.' 라고 코멘트악플를 달았다.[55]
앞서 형들에게 먼저 코멘트악플를 받은 익명의 누군가는 폭주하며 '바다고 나발이고[56], 맨날 착한 척 하지 말고 평소처럼 행동해 짜식아.' 라고 코멘트를 남겨 형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예준은 전부 누군지 찾아 pdf 따서 법무청에 넘긴 뒤 고소하겠다고 감상을 남겼다.
멤버들을 잘 놀린다.
자극적인 단어를 쓰거나 썰을 풀지 않을 뿐 장난기가 많고 입담이 좋아서 치고 빠지는 딜을 잘 넣는 편이라 예준이 있을때 멤버들간의 케미가 좀 더 풍부해진다.
포징을 하려는 노아에게 "설마 포징을 하겠어?" 라고 역공했다.
다이어트 중인 은호에게 기름진 음식을 먹으며 약올리고 놀렸다.
리액션이 크고 성량이 풍부해 놀리는 쪽으로도, 몰이 당하는 쪽으로도 타격감이 좋은 편.[57]
도파민을 사랑한다.
대표적으로 야타즈와 있을때. 야타즈는 비즈니스 혐관 기믹이 있어 둘이 붙어서 투닥거리기만 해도 재미가 있지만 가운데서 이간질하며 즐거워하는 포지션의 예준이 있을때 기믹이 좀 더 다채로워진다.
최애의 최애에 출연하여, 연애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저는 순탄한 서사를 정말 싫어합니다", "엇갈린 결말이 더 재밌을 때도 있습니다." 등의 명언을 남겼다.
연애 프로그램의 빌런들을 정말 좋아하며 플레이브 내의 환승라인 코너에서는 본인이 빌런을 자처했다.
2세대 MC 투표 중 은호가 유력해지면서 마음 놓고 있는 노아를 보더니 "은호 안 되면 웃기겠다" 라며 밤비와 투표를 조작했다. 결국 노아를 2세대 MC로 만들고 박수치며 좋아했다.
2세대 MC 기간이 끝나가는 노아가 멤버들이 한 명씩 다 돌아가며 MC를 하는 것을 원했는데 플리들이 연임을 해도 된다고 장난치자 노아가 "예준이가 보면 큰일난다.", "또 몰이 할 생각한다."며 당황한다. 그리고 곧바로 위버스를 통해 예준이 "연임은 기세다. 조작 기대하세요^^"라고 포스트를 쓰며 도파민을 챙겼다.
승부욕이 강하다.
나쁜 말을 잘 하지 않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노아에게 "야. 우냐?"라며 도발을 하기도 하고, 게임에서 승부욕이 가장 많은 하민과 붙으면 같은 예라인인데도 진심으로 임한다.[58][59] 운동신경이 필요한 게임일 때는 승부욕을 불태우지 않는 편이다.[60]
24.01.04 진행된 퀴즈 퀴즈 해피뉴이어 컨텐츠에서는 지금껏 보여주었던 점잖고 온화한 모습과 달리 문제를 맞추고 이기고 싶어서 괴성을 지르거나 제자리 뜀박질을 하거나 바닥을 구르는 등 과몰입 그 자체, 승부욕의 화신인 모습을 보여주어 큰 재미를 선사했다. 컨텐츠 종료 후 하민은 "상품은 완전히 잊고 그냥 오로지 이기고 싶어 했던거냐" 며 예준의 승부욕에 감탄하기도 했다.
마리오카트 아이템전 도중 예준이 멤버들에게 웃으며 바나나 아이템을 던지자 노아가 질려하며 "쟤 일등신랑감 아니야." 라고 말한다.
예준은 본인을 돌고래라고 소개하면서 바다 생물을 먹는 것이 잔인하다고 생각했는지 데뷔 초반부터 바다 생물을 먹지 않는 비건 돌고래 컨셉을 잡았는데 문제는 예준이 PLAVE 내에서 가장 해산물을 좋아하는 해산물 킬러였다는 점이다. 비건 돌고래와 해산물 킬러라는 묘한 경계에서 어떻게든 컨셉을 유지하려는 예준의 고군분투가 빅 재미를 보여주었고 결국 참지 못하고 탈비건 돌고래로 돌아섰다.{{{#!folding [ 탈 비건 돌고래가 된 과정 자세히 보기 · 닫기 ]
예밤하 라이브 방송에서 가을에는 꽃게, 새우, 갑각류가 철이라며 팬들에게 제철음식을 많이 드시는 게 보약을 먹는 것과 같다며 추천했다.
밤비와 함께한 라디오 방송에서 최근 참치회를 먹었으며 겨울엔 조개구이, 여름엔 물회를 추천하여 밤비를 놀라게 만들었다.
240312 라이브에서 어차피 컷 편집 될 테니 평상시에 하던 말들 그냥 하라고 하는 노아의 말에 "봄이 왔으니까 진짜 봄도다리 꼭 드세요, 여러분. 진짜 꼭 드셔야 해요, 철입니다?"라고 대답했다. 또 방어가 철이라는 멤버들의 말에 달려오더니 11월 말부터 12월까지니 지났다며 방어는 이제 안 나와서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다고 정보를 공유해 주었다.
하민과의 방송에서 동물의 숲 컨텐츠를 진행했는데, 낚시를 하며 낚은 물고기들에 대한 메뉴를 줄줄 늘어놓아[63] 옆에 앉은 하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24.07.25 라이브 방송 도중 밤라인 1개월 체험권을 받은 예준을 설득하는 밤비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예준과 프리랜서인 은호가 밤라인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은호의 "누가 수장인지도 안 정했어요."라는 말#[66]이 발단이 되어서, 갑자기 밤라인 수장 자리 쟁탈전이 벌어졌다.
수장, 팀장, 쫄병[67]을 정하는 리그전을 진행했다. 오목 게임에서 1:1:1이 나오자, 2차전으로 수박게임을 했는데도 역시나 1:1:1로 승부가 나지 않았다. 결국 3차전 갱비스트 단판 승부를 통해, 밤라인 수장은 예준, 팀장은 은호, 쫄병은 밤비가 맡게 되었다. ##
한 라인에 3명이 있는 것은 밤라인이 최초이다.
셋은 라이브 방송이 끝나고 버블 상태메세지도 바꾸고,[68] 위버스에도 밤라인으로서 글을 올리기도 했다. #
24.08.08 라디오 친한친구 스페셜 한정으로 밤라인의 쫄병이 되었다. 수장은 은호, 팀방은 밤비.
민새롬을 초청해 퍼스널컬러 진단 라이브 방송을 했다. 거기서 진단된 퍼스널컬러는 겨울 딥(혹은 다크). 저명도/저채도에 컬러도 많이 타며, 푸른 계열의 색상이 잘 어울린다고 한다. 진단영상
먹는 것에 진심이다. 라이브 방송에서 국밥 맛집을 공개했는데 제주, 부산 등의 맛집과 근처의 관광지까지 소개하며 여행 코스를 알려줬다.# 본인의 맛집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소개하는 맛집에 다양한 팁도 나눴다. 모든 방송마다 적극적으로 임하지만 음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
그룹 내 겁쟁이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두 번의 공포게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나는 겁쟁이입니다'[69]와 '나는 진짜대박완전 겁쟁이입니다'[70]를 획득했다. 겁쟁이 주제곡도 불렀다.# 본인은 공포게임 플레이를 정말 힘들어 하는데 '팬들이 보고 싶다면 한다'의 마음가짐으로 비장하게 임한다.
여섯 번째 여름 앨범 전까진 직접 스포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지만 멤버들의 스포를 막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 예준의 의지와는 상관이 없는 스포판독기가 되었다.
왜요 왜요 왜 앨범 발매 전
230406 예준&노아&은호 라이브 중 팬의 '(기다릴게) 안무 영상을 찍어주면 안되냐'는 질문에 은호가 "안무 영상...우리..찍었나?"라고 하자 스포판독기가 발동했다.
'왜요 왜요 왜?' 정식 안무 전 은호가 안무를 짧게 추자 "아, 너네 자꾸 왜그래애 진짜!"하며 해당 춤이 스포라는 것을 알게했다.
노아와 은호가 '너 정말'를 부르자 '진짜 안돼 안돼 안돼!'하며 말렸고, 이후로도 노아가 안무를 추려하자 온몸으로 나서서 막는 모습을 보였다.
230413 노아&밤비&은호 라이브 중 은호가 "저는 그럼 '머슬 위한 프로틴'이요"라고 말한 뒤 양옆에서 '머슬 위한 프로틴'을 부르자 예준이 공카에 실시간으로 [플레이브 멤버들아 스포 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230504 예준&은호&하민 라이브 중 은호가 '왜요 왜요 왜'를 부르자 이상함을 감지하고 손을 젓다가 하민이 안무를 춰서 온몸으로 나서서 막는 모습을 보였다. 그 이후 예준이 대표님께 허락을 받았다며 '5월'이라는 시기를 공개를 했는데 옆에서 '5월말?'이라며 안무를 춰 온몸으로 막았다.
230518 예준&밤비&은호 라이브 중 예준이 "왜 다이어트를 했을까"라며 드물게 밑밥을 깔았다. 옆에서 "형 원래 스포하는 거 안 좋아하는 데 형이 스포를 해버리셨네"라고 말하며 멤버들이 스포를 했을 때 예준의 행동을 따라했다. 예준이 "저는 확실한 거 아니면 스포 안합니다."라고 하자마자 은호가 "너 정말"을 불렀고 놀라듯이 숨을 들이쉬었다. 라이브 마무리하며 '일찍 주무시지 마라, 1, 2시쯤 주무셔라'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71]
왜요 왜요 왜 앨범 발매 이후
230525 예준&노아 라이브 중 노아가 후렴구와 노아 파트의 안무를 추자 예준이 허공펀치를 하며 뛰어다녔다. 이어 노아가 "너가 이렇게 함으로써 팬들이 스포인걸 아는 거다"라며 몰이를 하였고 채팅창도 노아편을 들자 결국 스포판독기임을 인정했다.해당 쇼츠
230526 밤비&하민 라이브 중 하민이 안무 수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촬영'을 언급하자마자 채팅창에 촬영에 대한 이야기로 도배가 되었다. 밤비가 그냥 말하자며 음악중심에 나간다고 밝혔고 하민이 빌드업을 다시하자며 방송 출연을 한다고 언급하자마자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고 있던 예준이 전화를 걸어 절규했다.해당 쇼츠
아침형 인간#으로 평균 6시간#을 자고 더 적게 자거나 더 많이 자면 피곤함을 느낀다. 가위에 자주 눌리며 잘 때는 침대에서 자지만 눈을 뜨면 바닥에 있다고 한다.#
외국어를 담당하는 멤버들 중 중국어를 맡고 있다. 국내의 인터뷰 영상뿐만 아니라 광저우 '2023 CICF×AGF' 부스 홍보 영상에서도 중국어로 짧은 인사를 전했다.
주로 하는 인사법은 예로롱(예준+뾰로롱)이다. 도로롱(도은호+뾰로롱) 등으로 응용이 가능하다.
예준 본인 피셜 술은 짝으로 사야한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멤버들은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하기도 했다.
멤버들조차 정확한 주량을 모름. 술을 많이 먹으면 혀가 풀린다고 한다.
하민의 썰에 의하면 예준이 안 취했는데 취한 척을 하면서 25년 된 술을 꺼냈다고.
술을 잘 마시는 모습으로 비춰지고 싶지 않은 편인지 친친 라디오에서 주량이 두 병이라고 거짓말을 쳤다가 노아한테 걸렸다.
멤버들과 밤새 술을 마신 후, 아침에 멀쩡한 모습으로 인사를 하고 일하러 가서 멤버들의 감탄을 샀다.
어설픈 흑화 예준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여섯 번째 여름 음악 중심 무대#에서 범고래로 변신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첫 라디오 방송에서 발표를 하는 어린아이와 같은 어투로 인터뷰를 해 귀여움을 받았다.# 라디오 인터뷰 경험이 늘어날수록 조금씩 긴장을 푸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아직도 업계 선배를 만나면 평소 형이자 리더로서 방송하는 라이브와는 달리 공손하고 조심스러운 어투가 나온다.
은은하게 광기가 있다. 전설의 짜장면랩, 남갱갱, 기다릴게 개사 등만 봐도 역시 리더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춤을 출 때 입을 벌리고 추는 버릇이 있다.# 춤을 출 때뿐만 아니라 무언가에 집중하면 저절로 입이 벌어지는 듯하다. 공식적인 해명도 했다. #
방송 동안 지금까지의 커버 중 플리들이 손꼽는 커버들을 불러줬다. 개중 Summer를 매우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며 의아함을 드러냈는데 거친 말을 사용하지 않는 예준이 '담배*', 'F-word'가 포함되어 있는 가사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부터 희소성이 있다는 걸 본인은 잘 모르는 듯하다. 주로 부드러운 발라드 커버를 부르던 예준에게서 쉽게 듣기 힘든 스타일의 곡이라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은 난춘과 연습생 시절 불렀던 곡을 다시 불러보고 싶다며 스토커도 들려줬다.
23년 9월 30일, 하민을 시작으로 버블에서 멤버들 간 첫인상과 현인상 에피소드 썰이 풀렸다. 네 멤버가 공통적으로 예준의 첫인상을 착하다, 순하다, 다정하다 생각했다 말했고 현인상도 크게 변함이 없지만 광기가 추가(노아, 은호)되었다고 밝혔다.
본인을 제외한 PLAVE 멤버들의 버블을 모두 구독하고 있었지만, 23.11.17 방송에서 "너무 잦은 멤버들의 버블 메세지에 구독을 해지했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
2024년 3월 21일 팬콘서트 Hello, Asterum!을 앞두고 공지를 통해 "2월 17일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조정하여 최대한 휴식 시간을 확보하였으나, 꾸준한 관리에도 불구하고 목 상태가 악화되어 최근 성대결절 초기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당분간 PLAVE의 라이브 방송이나 기타 일정에 활동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일:Weverse 아이콘.svg 고정 출연 중이던 라디오는 다른 멤버가 출연하고 5인 단체 라이브 방송에서도 육성 대신 필담으로 이야기를 하며 목 관리에 전념했다. 콘서트 개최 1주일 전까지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준비중이던 솔로 무대를 포기하려 했으나 다행히 콘서트 전에 호전되어 솔로 무대를 포함한 모든 무대를 소화했다. 콘서트 이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며 완전히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말버릇이 있다. "요요"와 "(나이)세이"라는 말을 자주한다. 간단하고 간편해서 자주 사용한다고 밝혔다.
[훈음] 재주 예 준걸 준[2] 이모티콘으로 🐬, 💙를 사용한다.[3] 허공에 물줄기를 이용해 흔적을 남길 수 있으며, 입을 크게 벌리면 공기 방울이 생성된다.[4] 청량한 음색과 시원한 외모로 붙은 별명.[5]은호의 랩 교실에서 갱갱갱 짖어서 생긴 별명.[6] 겁이 많아서 생긴 별명.[7] 남예준+리더.[8] 엉덩이를 이용한 춤을 잘 춘다. 본인 스스로 엉덩이에 자아가 있다고 언급했을 정도. 231001 MBC 라디오 GOT7 영재의 친한친구에서 자신을 씰룩씰룩 엉덩이 라고 수식하기도 했다.[9]노아가 종종 애칭으로 부른다.[10]노아 한정. 영감, 할범이라고도 자주 불린다.[11] 말하지 않으면 모를 멤버들의 은근한 스포에도 매번 반응을 하여 오히려 스포라는 것을 티나게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12] (주)예라인의 대표로 멤버로는 하민과 반만 걸친 은호가 있다.#[13] 은호 라인 쟁탈전 노라인 vs 예라인 풀버전 #[14] 억울할 때 나오는 표정이 물만두 같아서 붙여진 별명[15] 무대할 때 멋있는 표정을 지으면 물만두에서 군만두가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16] 본인이 처음 설정한 버블 닉네임.[17] 뮤지컬 넘버 "너의 꿈 속에서- 프랑켄슈타인"를 청량한 음색으로 기가 막히게 소화해서 실시간으로 디즈니 왕자님이란 별명이 생겼다. #[18] "순하게 잔잔하게 광기있게 그렇게 웃겨야지" 정말 본인의 철학대로 다양하게 웃겨준다. 특히 춤 출 때나 자작랩할 때 맑눈광력이 돋보인다. 한 번은 라이브 중에는 킹이 받으시나요? 하고 맑눈광식 웃음을 보여줬다.#[19] 게임, 먹는 것, 논쟁상황 관전 등 도파민, 엔돌핀이 나오는 행동들을 좋아하고 즐거워해서 붙은 별명.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하거나 야타즈가 싸우는 것을 관전할 때 팬들이 주로 "예준이 도파민 터지는 날" 이라고 말하며 즐거워한다.[20] 예준 본인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강아지가 도베르만 + 기존 별명 물만두[21] 2024년 4월 만우절 라이브 중 속마음 말하기 콘텐츠에서 익명의 멤버(은*)가 예준에게 “가면에 숨긴 Red eyes”라고 말해 붙여졌다. 앨범 ASTERUM : 134-1의 수록곡 Watch Me Woo! 중 예준 파트 가사를 인용한 것으로 속내를 숨기고 있다는 의미이며 모든 멤버가 웃겨서 쓰러졌다.[22] 노아가 레드아이즈를 줄여서 남레아라고 부르며 은호에게 우리 리더 애칭이라고 위버스에서 말했다.[23] 첫 방송때 ‘본가는 서울입니다’라는 말을 해서 붙여졌다.[24] 방송 시작 인사[25] 한 음 한 음 허투루 부르지 않는다.[26] 정확히는 노아<은호<예준 순으로 마음에 들지 않아했다고.[27] 진정한 리더의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마지막에 예준을 샤라웃하며 간접적으로 예준이 얼마나 리더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알려주었다. 참고로 해당 라이브는 노아와 하민만 참여하는 라이브였음에도 노아의 대답과 거의 동시에 예준이 위버스에 "멤버들 사랑합니다" 라는 글을 올리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리더의 표본을 또 한번 보여주었다.[28] 노아와 2001년생으로 동갑이지만 노아는 2월생, 예준은 9월생으로 둘째이다.[29] 이는 250213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사실로 판명 났다.[30] 첫번째, 듣고 보기가 편할 정도로 소통이 매끄럽고 원활한가. 두번째, 라이브의 묘미와 멤버들의 케미 등 재미있던 포인트가 무엇인가. 세번째, 말실수(비속어, 상황상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는가.[31] <여섯 번째 여름> 활동 당시 교복이 상당히 잘 어울려 학생회장같다는 의견이 많았고, 어머님들이 좋아하시는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고 불리고 있다. 반면 같은 사위즈 은호는 상견례 프리빠꾸상으로 불린다...[32] 웃을 때 눈매가 다소 날카로워져 새침한 느낌이 난다.[33] 다만 이 능력을 개그스럽게 사용할 때도 많다. 일부러 얼굴을 막 쓰거나 종종 억울한 팔자 눈썹과 아련해 보이는 눈망울을 장착해 물만두 모먼트를 보이는 게 소소하게 웃음을 준다.[34] 러닝에 꽤 진심인데 매일 1시간씩은 꼭 뛴다고 하며 본인만의 러닝 루트도 있다. 비가 와도 잠깐이라도 꼭 가볍게 산책을 하고 온다고. 밤비는 길을 가다가 빠르게 뛰고 있는 예준을 만난 적도 있다고 한다.[35] 엽떡은 오리지날로 먹는다고 한다.[36] BBQ 치킨을 좋아하는 듯 하다.[37] 데뷔 전 라이브에서 가리는 음식이 없다고 얘기하기도 했다.[38] 반대로 밤비는 단팥을 싫어한다.[39] 찍먹 3개 부먹 1개의 비율로 좋아한다고[40] 예준이 타 준 커피를 마시고 난 이후로 다른 커피가 맛이 없다고 말한 멤버도 있다.[41] 산미 없이 구수한 것이 특징[42] 정말 맛있는 산미 있는 커피는 '진짜 진짜 최고'라고 하는 걸 보면 아예 싫어하는 것 같진 않다.[43] 백문백답에서 단 음식이 불호에 가까우며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44] 파래[45] 웬만한 일본 멜로 영화는 다 봤다고 한다. 너무 많이 봐서 스토리가 헷갈릴 정도라고 한다.[46]"이제 손으로 합니다.", "이제 눈 뜨고 합니다." 같은 류의 말을 많이 한다.[47] "바보들인가?", "레디 박아주세요?", "장난하니?" 등등...[48] 은호가 메세지에 빠르게 답하지 못한 이유를 댔는데, 그때 본인이 직접 "핑계 대지마" 라고 했다고 발언했다. 방송에서는 웃으면서 말했지만 상황을 생각해보면 아끼는 동생들에게 매몰차게 말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리더로서의 책임감으로 감내한 듯.[49] 대신 쓰는 프로필 라이브에서 노아가 예준의 단점으로 '나쁜 말을 못 함'이라고 적었다.[50][51] 백문백답에서 본인의 장점으로 직접 언급했다.[52][53] PLAVE 앨범 ASTERUM : 134-1에 수록된 노래[54] 예준의 파트였다.[55] 아이러니하게도 일등신랑감이라는 별명은 노아 본인이 만들어줬다.[56] 예준과 하민이 듀엣으로 부른 '너의 바다'를 하민이 매일 부르자 예준이 익명으로 '나도 바다는 질렸다 짜식아'라는 코멘트를 남겼다[57] 예준이 주로 놀리는 쪽은 노아, 은호이고 역으로 예준이 놀림 당하는 쪽은 하민이다. 밤비는 예준과 비슷한 결로 장난기가 있고 밤비가 형들에게 예의가 발라 예준을 먼저 괴롭히지는 않는다.[58] 23.10.19 방송에서 이 승부욕 때문에 하민의 공격을 받아치고 승부수를 띄웠다가 밤비에게 졌다. 그 대가로 하민이 기간제 밤라인이 되었다.[59] 노아와 게임할 때에는 덜한 편이다. 오히려 곁에서 조작법을 알려주고 격려한다. 노아가 게임에 서툰 편이기도 해서 그런 듯.[60] 볼링, 높이뛰기, 팔씨름 등.[61][62] 물고기 친구가 바다에 있으면 안 먹고 민물로 올라오면 먹는다고 한다.[63] 전갱이 회, 회무침, 농어회, 굴은 없어서 못 먹음, 전복죽, 꽃게 철이니까 꼭 쪄드시길 등.[64] 최초로 4k로 화질을 업그레이드해 진행하였지만 송출이 원활하지 않아 라이브 방송을 종료한 후 기존의 화질로 다시 진행해 영상이 2개로 나뉘었다.[65]22.9.15 첫 라이브 방송[66] 예준은 듣자마자 1초만에 "그쵸."라며 동의했다[67] 사원은 없다. '쫄병'이라는 직책은 은호가 먼저 말하고 예준이 동의해서 넣어졌다.#[68] 예준(수장) : 大器晩成(주말에 등산 갈 임직원들 연락하시길~..^^), 은호(팀장) : 업무가 바쁜 관계로 간단한 용무는 쫄병에게 부탁드립니다.📞134-1-0715, 밤비(쫄병) : "난 왕이 될 거야"[69]23.7.3 라이브 방송[70]23.7.6 라이브 방송[71] 그리고 19일 오전 12시에 컴백 티저 이미지가 떴다[72] 다른 멤버들은 번갈아가면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