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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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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광명시 을)
제17·18대
전재희
<color=#373A3C>제19·20대
이언주
현직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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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junjin4.png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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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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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언주의원.jpg
이름 이언주(李彦周 / Lee Un-ju)
출생 1972년 11월 8일 ([age(1972-11-08)]세)
부산광역시 영도구
거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관 벽진 이씨
학력 영도여자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불문학 / 학사)
노스웨스턴대학교 (법학 / 석사)
연세대학교 (경제법학 / 석사)
신체 164cm, B형
종교 기독교
가족 배우자 최원재, 아들 최민성[1]
정당

[[미래통합당|
파일:United Future Party_white.png
]]
지역구 경기도 광명시 을
의원선수 2
의원대수 19, 20
소속 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경력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르노삼성자동차 법무팀장
S-OIL 법무총괄 상무
대한여성변호사회 상임이사
제19대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민주통합당 원내대변인, 원내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제20대 국회의원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미래를향한전진4.0 대표
외부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1. 개요2. 정치 성향
2.1. 여러번 바뀐 당적2.2. 시장경제 및 경제적 자유주의2.3. 친박
3. 생애
3.1. 정치 활동
3.1.1. 민주당 시절3.1.2. 국민의당 시절3.1.3. 바른미래당 시절3.1.4. 신당 창당3.1.5. 미래통합당 합류
4. 비판 및 논란5. 기타6. 선거 이력7. 소속 정당8.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법조인, 정치인.

대한민국의 제19대~20대 국회의원으로, 지역구는 경기도 광명시 을 지역이다.[2] 소속 정당은 미래통합당.

2. 정치 성향

2.1. 여러번 바뀐 당적

당적을 여러 번 옮긴 것에 대해 이모저모가 많은 정치인이다. 이에 대해 이언주는 자기 정치 성향이 정계 입문 전부터 자유주의 우파였다고 주장하면서[3], 정계 입문 한참 전인 서울대학교 재학 당시 '운동권' 선배들을 달갑지 않게 보았으며[4] 부모님 두 분 모두 온건주의 보수주의 성향이라고 밝히고 있다.[5] 그 외에도 미래한국TV 인터뷰에서 “난 원래 우파, 양심에 반한 정당 활동 괴로웠다”(바른미래당 재적 당시)라고 밝힌 바가 있다.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정계 입문 당시 민주당계 정당(당시 한명숙 대표 체제 시기)은 지금과 다르게 정치 색채을 막론하고 인재를 영입하는 시류가 있었다고 한다. 이언주는 이 시기에 스카우트 된 것이었고, 본인 말로는 '막상 입당해보니 당 분위기가 점점 자신의 생각과 너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하소연을 한 바가 있다. 정확히는 운동권 세력이 생각보다 많아 염증을 느껴서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더불어민주당 당적일때는 운동권보다 강경한 발언을 했다는 얘기도 있다. # 우상호 의원은 의총 당시 "법인세 인상은 못했지만 고소득층 세율은 신설해서 고소득층의 세금은 인상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후에 이언주 의원이 단상에 나와서 눈물까지 흘리며 "어떻게 경제민주화를 해야 할 이 상황에서 법인세 인상도 안하고 합의를 해주고 왔느냐" 라고 했다고 하며, 오히려 "운동권" 선배들보다 센 주장을 해서 운동권 의원들도 뭐라 말을 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6]

또한 당시에 김종인 대표와 함께 하겠다며 탈당을 한 이후 국민의당 으로 당적을 옮겼는데, 정작 김종인 전 대표는 그런 얘기 한적이 없다며 부인했고 최종적으로 당시 국민의당에 합류하지도 않았다.

2.2. 시장경제 및 경제적 자유주의

자유 경제 체제 수호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호소하고 있으며[7] 이러한 시장경제자유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것이 대한민국에 대한 가치를 지키는 노력이라고 보고 있다.[8] 그 외에도 파시즘과 북한의 독재에 꾸준히 비난을 가했다.[9] 이러한 체제를 위협하는 세력들은 강경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NL, 운동권, 사회주의 세력에 대한 비판을 자주 건넨다.

시장 경제 원리에 따라 경쟁을 공정하게 해야 하며, 일한 만큼 보상받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걸 상한선을 놓고 모두가 똑같이 일하면 어떻게 경쟁이 이루어지고 성장이 이루어지겠냐는 것이다. 임금 억지로 올리면 원가가 늘어나니까 고용과 수익도 줄어든다. 그러면 기업도 가계도 일자리가 안 생기고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소득 의지가 사라진다. 그런 상태에서 무슨 소득주도 성장을 하겠냐며 비판하였다.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제,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한다.[10]

2.3. 친박

바른미래당 시절부터 박정희 전 대통령을 계속 옹호하는 행동을 한다. 그리고 박근혜 탄핵도 자신은 과거는 반드시 해야 한다고 했으나 지금은 자신이 야당이어서 그랬다면서 자신이 여당이었으면 반대했을 것이라 주장했다. 친박에는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김문수처럼 완전한 강경친박 전향은 아니라도 강경우파 활동을 하면서 온건 친박 세력과는 상당히 가까워진 것이 사실이다. 2020년 1월에는 온건친박 성향의 방송에 출연해서 유승민과 안철수를 비판하다 진행자가 "그래서 탄핵을 뼈저리게 후회하십니까?"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당시에는 민주당이라 별 생각 없이 탄핵에 찬성했다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반성하고 있고..."라고 대답했다.

3. 생애

1972년 부산 출신으로, 어린 시절 싱가포르에서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글로벌 문화를 경험하였다. 남도여자중학교, 영도여자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11]를 졸업하였다.

IMF 즈음 부친의 사업 부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사실상 가장 노릇을 하며 알바를 닥치는 대로 했다고 한다. 아마도 그 경험으로 멘탈 갑이 된 듯... 아주 최근에 나온 기사 참조. # 그리고 IMF 사태가 터진 해에 사법시험에 합격한 덕분에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12]

이후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국제거래, 투자전문 변호사로 명성을 날렸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 영입, 한국의 르노삼성자동차의 법무팀장으로 영입되면서 본격적으로 기업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2008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인 아람코[13]의 한국 합작회사인 에스오일의 법무총괄 상무를 맡게 되는데 주요 대기업 중 최연소 임원이었다.

3.1. 정치 활동

3.1.1. 민주당 시절

파일:이언주(120229).png
2012년 2월,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있던 당시 한명숙 대표 체제의 민주통합당은 지지기반 확대 차원에서 중도 우파 성향의 전문직 여성, 커리어 우먼인 이언주를 전격 영입했다. 당시 이언주가 자신의 정치적 행보에 관하여 조언을 받았던 사람이 바로 좌파적 여성 법조인의 대표 주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었다고 한다. 젊은 여성 신인 정치인을 영입하여 험지에 공천하려는 계획은 2009년 일본 총선에서 논개작전 비슷하게 일본 민주당이 사용한 미녀 자객 공천과 비슷한 전략이었다.[14] 이 때 같은 역할로 이언주와 함께 영입된 임지아 변호사도 서울 서초 을에 공천되었으나 낙선했다.

아무튼 이언주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의 전략공천을 받아 경기도 광명시 선거구에 출마하여, 같은 당의 양기대 광명시장이 구축하기 시작했던 지역 조직을 바탕으로, 지역 내의 아파트 단지 신축 등으로 새로운 입주 인구가 많아지면서 민주당 지지성향이 강한 유권자 층이 대폭 늘어나던 지역구 상황을 활용하는 한편, 당시 경기 남부 지역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던 헤비급 정치인 손학규의 전폭적인 후방 지원까지 집중적으로 받아, 현직 국회의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새누리당 전재희 후보를 꺾고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킨다. 사실 이 광명시 을 지역구는 손학규가 14대[15]에서 16대까지 내리 3선을 했을 정도로 손학규의 지배력이 탄탄했던 지역구였다. 당연히 지역의 터줏대감이었던 손학규의 지원은 이언주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었던 것이다.[16] 당선 후 민주당에서 원내대변인과 정책위 부의장을 비롯한 중요 핵심 당직을 맡는 등, 당 차원에서도 젊은 차세대 여성 정치인 타이틀로 이언주를 적극적으로 밀어주게 된다.[17]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재선되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조직본부장이 되었다. 2016년 8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선거 비문계 대표후보로 출마했지만 친문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해철에게 패배하였다. 이 때 "내가 경기도당위원장이 되어야 문재인 전 대표 대통령 당선에 더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는데, 이후 이언주의 민주당 탈당과 본격적인 우파 행보 때문에 이 발언은 두고두고 비웃음을 사게 된다. 이언주는 훗날 회고하기를 이 때 당내 비주류로서의 '벽'을 느꼈고, 이 당은 나와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2016년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체제에서 김종인계로 꼽혔다. 아마도 비주류 출신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영입했지만 문재인과는 불편한 관계를 이후 형성했던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정치적 노선이 자신과 부합하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보인다.[18] 게다가 김종인민주정의당 국회의원을 지냈고, 노태우정부에서 청와대 경제수석 및 보건사회부 장관을 지냈으며, 새누리당 비대위원을 지낸 인물이었다. 하지만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점점 문재인과의 불편한 관계가 형성되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점차 그와 멀어지고, 결국 비례대표 국회의원 사퇴 및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감행하자, 이언주는 김종인을 옹호하고 친문계를 강력히 비판하면서 탈당을 암시했다.

3.1.2. 국민의당 시절

파일:이언주 의원-안철수 전 후보.jpg
2017년 4월 5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안철수 후보를 공개 지지선언하면서 국민의당에 입당하였다. 이 시절까지는 초선의원 시절부터 당내 비주류였고 주류 계파인 동교동계/친노 및 그 파생계파와도 접점이 전혀 없는데다 강경 우파성향이었기에 자신의 성향을 따라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19]

본인의 개인 방송에서 자기가 안철수를 지지했던 것에 대해서는 일단 사실이므로 할 말이 없다고 일단 입장을 밝히었다. 그 때 당시엔 안철수의 새정치라면 왠지 바뀔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에서 열혈하게 지지를 했다고 한다. 아마도 안철수도 CEO로 재직한 적도 있고, 본인도 S-OIL 상무로 일한 경험이 있으니 경제적인 성향과 사고방식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점차 그의 실망스러운 행보에 내부에서도 공분을 사게 되었다고 한다.

박지원 당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원내대표 경선에서 김관영 의원의 러닝메이트로 정책위의장에 출마했다가 낙선했으나, 새롭게 선출된 김동철 원내대표에 의해 계파 화합 차원에서 원내 수석부대표에 선임되었다.

국민의당 당대표 경선에 출마하였으나, 8월 27일 전당대회 결과 후보자들 중 꼴찌인 3.9%를 얻었다. 이후 2017년 9월 정운천 의원 등과 함께 '국민통합포럼'을 출범시키는 등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합당에 앞장섰다.

3.1.3. 바른미래당 시절

파일:이언주(바른미래당).jpg

바른미래당이 출범한 후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나,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시 러닝메이트였던 김관영 의원에 밀려 낙선하였다. 기사

본래 정계 입문 전부터 우파 성향이 강한 정치인이어서 그런지, 중도 우파 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뒤에는 노동 문제 등에 대해서 강경한 보수 성향을 고수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공무원 증원이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 문제에 대해서 훨씬 강도가 높은 발언을 퍼부으면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NAP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였다. 영상, 기사 난민법 폐지에 앞장서고 있고, 난민 반대 집회에 자주 참석하고 있다. 기사, 영상. 특히 과거 친안계로 분류되었으나, 안철수를 비판하는 등 친안계와 거리를 두는 것으로 보이며, 기사

제7대 지선에서 2018년 수능을 앞두고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현수막을 걸었는데 당명을 빼놓은 현수막이다. 지역구 주민 말로는 근래 플래카드에서 당명을 빼놓고 있다고 한다.

2018년 들어 고향인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자주 나타난다고 한다. 그녀의 고향이 부산이며, 바로 영도구에 있는 남도여중과 영도여고를 졸업했기 때문에 고향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게다가 그곳의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무성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데다, 위 기사에서도 나오듯 한국당으로의 이적 가능성을 이언주 본인이 부정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는 주요 언론에서까지 바른미래당 탈당 후 한국당에 입당할 정치인 1순위로 꼽히는 상황에까지 온 것을 감안하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전에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할 것은 거의 확실시되며, 차기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부산 영도나 그 인근 지역구에 출마할 것이 유력하다. 바른미래당의 이상돈 의원도 (이언주의) 탈당은 수순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부산에 출마한다 해도 되려 역효과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그 보수적이던 영도구에서 김무성의 최측근이던 황보승희[20]마저도 구청장 선거에서 처참하게 털리며 낙선하는 결과가 나오면서 부산에서도 우파, 보수라는 단어가 더 이상 치트키가 아니란 것이 입증됐으며, 심지어 중구와 영도구에서 민주당이 대거 바닥 표를 쓸어담으면서 두 군데에서 모두 구청장을 당선시켰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기초 의원 조직과 광역 의원 조직에서까지 압도적 다수파가 되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오랫동안 그 지역에서 지역구 관리를 해온 끝에 20대 총선에서는 김무성이라는 거물을 상대로 55.8 : 40.7%까지 따라붙었던 김비오라는 존재도 감안한다면, 부산 중구-영도구에서의 출마는 쉽지 않은 결정으로 보인다.

하지만 2018년 11월 김무성은 이언주의 부산 영도 출마설에 대해서 "뜻이 있는 사람이 상의한다면 도와줄 수 있다"며 이언주가 부산 영도에 출마하면 지원해줄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는 말을 남겼다.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된 오거돈 부산시장의 지지도가 낮다는 점과 최근 부산경남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은 변수이기는 하다. 취임 100일 오거돈 부산시장 지지율 36%에 불과…부정 평가 크게 늘어, 민주당 PK 지지율 40% 붕괴…거품 걷혔나 일시적 조정인가

2018년 후반기 들어서 종편에서나 우파 성향이 강한 몇몇 유튜브 채널(가로세로연구소, 주간 박종진, 고성국TV, 정규재TV, 이봉규TV 등등)에 출연하여 인터뷰를 통해 본격적으로 우파 성향의 발언을 하며 강성 우파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간 박종진'에 출연해 '박정희는 "박정희는 천재", "이런 대통령이 우리 역사에서 나타났다는 게 우리 국민 입장에서 굉장히 행운이었다"고 말하며 박정희를 극찬하기도 했다. “박정희는 천재” 이언주, 보수의 아이콘이 되다 '보수의 여전사' 이언주, 그 종착지가 궁금하다

심지어 바른미래당 소속의 의원으로서 갑자기 한국당 비대위에서 개최한 강연에 참석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하여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하고 유감이라는 식으로 말하거나 자신의 의사와는 다르게 재선 의원으로서의 한계로 당론을 거부할 수 없었다는 등"의 얘기를 꺼내며, 한국당 친박계 의원들과 구분이 안가는 정도의 주장을 개진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 사실상 이쯤되면 유승민계를 비롯한 구 바른정당계 인사들, 나아가 자유한국당의 어지간한 정치인보다도 친박 스탠스가 강한 셈이다.

해당 기사에서 이언주는 '박근혜 탄핵 가결이 민주당 탈당 결심의 계기'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당시에 새누리당이 아니라 왜 적극적으로 탄핵에 동참했던 국민의당으로 당적을 옮겼는지, 심지어 당시 안철수는 자신이 가장 먼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강력히 주장했다는 것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갖는 상황이었다. 이언주는 박종진tv에서 2017 더민주 탈당당시 현 야당이 홍준표와 안철수로 갈라져있었는데, 홍보다는 안이 낫다는 판단으로 한국당과 국민당 중 고민하다가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 이후 홍준표와 단일화해야한다고 안철수를 설득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언주 자신은 일관되게 문재인을 견제할 자유보수세력의 일원으로 행동했다고 주장한다. 왜 당시 박근혜 퇴진 피켓을 들고 김경수 당시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과 함께 거리에서 촛불 집회를 하며 사진을 찍고 다녔는지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바른미래당에 들어갈 때에는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에서의 자신을 부정하더니, 점점 우경화되면서 이제는 바른미래당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경험을 통해 견해를 바꾸는 게 꼭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과거의 행보와 모순되는 말을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연하지만 바른미래당 내 자체에서도 이런 행동은 굉장한 골칫거리가 되었다. 이언주 때문에 당 이미지가 나빠지는 것 자체도 문제이지만, 향후 야권 개편에서 바른미래당의 입지가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7회 지방선거에서 우파 야당들이 참패를 한 이후, 어떻게든 야권 개편을 해서 생존할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바른미래당은 이 과정에서 우파야당 중 가장 체급이 큰 자유한국당과 어떤 관계를 설정해야 할지, 그리고 이를 위해 당내 계파들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대단히 골치가 아픈 상황이다.

그런데 당내 현역 의원이란 자가 이렇게 대놓고 자유한국당과 한몸이 되다시피하고 우파 세력과 유착하면, 당연히 자유한국당 측에서 이를 이용해서 바른미래당을 압박하고 당내 계파 분열을 유도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바른미래당 지도부 손학규가 점차 자유한국당으로 기우는 행보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

이쯤 되면 이 사람이 정말 민주당계 정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정치인이 맞는지, 이런 사람이 어떻게 민주당에서 원내 대변인으로 활동하면서 과거 새누리당을 비판하는 논평을 손수 쓰고, 언론에 대고 발표했었는지 의심이 간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서 이언주는 당 대변인으로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뜻과 무관한 논평을 했고, 그것이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아울러 자신이 처음 민주당계 정당에서 정치를 시작했을 때에 비해서 점점 당의 노선과 성격이 왼쪽으로 이동하고, 당의 중심도 자신이 반대하는 문재인 대통령으로 재편되면서 점점 당과 멀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주장이 설득력을 잃을 수밖에 없는 게 당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했을 때 자신을 뽑아야 문재인이 대통령된다고 말한 전력이 있기 때문(...)

그와 비슷하게 민주당계 정당에서 활동하다가 우파 정당인 새누리당으로 이적한 조경태의 경우와 비교가 된다. 조경태는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새누리당으로 이적한 직후 자유한국당에 잔류하고 있다. 그래서 민주당계 정당 지지자들 일부에게 욕을 먹긴 하지만 그는 민주당계 정당에서 비주류가 되고 자신의 정치적 노선과 맞지 않아 당을 새누리당으로 한 번 옮긴게 전부이기 때문에 선거때마다 당적을 바꾸는 철새라는 소리는 듣지 않는다. 오히려 조경태는 친노계였음에도 불구하고 친노의 후신인 친문계와는 시종일관 적대적인 관계인지라 비주류로 있으면서 김무성과의 교류를 통해서 새누리당으로 소속을 한 번 변경한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민주당계 지지자들에게는 철새라고 불리는 등 상당한 비판거리이지만 객관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는 조경태를 철새라고 비난하는 것만큼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이 있다.

원래 지역구에서 민주당 소속이라고 뽑아줬던 광명시 을 선거구의 옛 지지자들을 포함해 자유한국당에 반감을 가진 유권자들로부터는 정치적인 "철새" 및 "배신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반면에 그가 잇따른 문재인 정부 비판 및 우파적인 담론을 꺼내들면서 자유한국당 지지층의 사람들로부터는 지지를 받고 있는 형국이다.

2018년 8월 그가 개설한 ‘이언주 TV’2018년 12월 기준으로 구독자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 제20대 국회의원들이 만든 유튜브 채널 가운데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수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한유총 집회에 대한애국당 소속 조원진 의원과 서석구 변호사와 같이 참석하면서, 대한애국당에 입당할 가능성도 적지 않아 보인다.[21]

그러나 한편으로는 바른미래당 광명시 을 지역위원장에 공모하여 당선되었다고 하는데 현재까지의 행보를 보면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광명시 을 지역구에 도전할 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최근 2019년 https 차단 논란이 터지자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으며 2019년 1월 23일 우파 성향이 강한 고성국tv 유튜버 대담에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자유한국당과 함께할 수 있다는 뉘양스의 발언을 했다.

그리고 2019년 3월 20일 고성국tv에 출연하여 4.3 보궐선거를 앞두고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내려가 아예 상주하다시피 하며 선거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손학규 대표를 두고 '찌질하다'라며 비판을 해 또 뉴스의 중심에 섰다.

이언주 의원은 그날 방송에서 "창원에서 숙식하는 것도 정말 제가 보면 정말 찌질하다. 그럴듯하게 명분이 있을 때 절박하게 하면 국민이 마음이 동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짜증 난다"며 손 대표를 '벽창호'라고 직접적으로 비난했다.

게다가 "창원 같은 경우는 심판선거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우리가 봤을 때 심판하는 데 힘을 보태야지, 작지만 왜 우리가 몇 퍼센트 받으려고 그렇게 어떻게 보면 훼방 놓는 것밖에 안 된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바른미래당이 한국당을 위하여 후보 단일화를 해줘야 한다는 뉘앙스로 들릴 여지가 충분하다. *

이에 같은 당의 임재훈 의원이 공개적으로 "당원으로 해야할 말과 하지 말아야할 말이 있다. 당 대표가 숙식을 하면서 온 몸을 던져 최선을 다하는데 찌질이니 벽창호니 이런 인신공격성 발언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이언주 의원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원외 지역위원장들 중 일부도 아예 이언주 의원의 정계 은퇴를 요구하고 나섰으며, 같은 당의 대변인이 이언주를 '오물투척꾼으로 전략했냐'며 조롱성 비판을 날리기도 했다. 바른미래당 내부에서도 이언주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바른정당 계열 사람들은 도리어 이언주 편을 들고 있는 듯하다. *

결국 그 동안 갖은 논란을 일으킨 이언주에게 바른미래당이 2019/4/5에 당원권 1년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리면서, 이언주는 사실상 차기 총선에 바른미래당 소속으로 출마가 불가능해졌다. 또한 소문과는 달리 이언주가 자유한국당으로 입당하려면 실제로는 어디까지나 자유한국당 중앙당이 입당을 허가해야 가능한 일이다. 결과적으로 자유한국당 중앙당이 이언주의 입당을 불허하면 이언주는 무소속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되었다. 강연회에서 자유한국당 의원이 꽃가마를 태워서 보내겠다는 의견을 내비친 바가 있다. 그러나 본인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해야 하는 건 주거니받거니 하며 얘기를 나눈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달리 생각해볼 문제라며 일단 선을 그었다.

그리고 2019년 4월 19일 2018 바른미래당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자유한국당행 설(說)이 나온 이래 처음으로 이언주 의원 본인의 직접적 발언에 따라 21대 총선 이전 자유한국당에 가겠다고 했다.[22] 다만 자유한국당에서 먼저 이언주 자신을 초청하는 명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고,[23] 가급적이면 바른미래당 내의 보수성향 의원과 함께 집단적인 행동을 했으면 한다고도 했는데 구새누리당계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이에 대하여 자신을 포함해 그 누구도 바른미래당을 탈당하지 않을것이라며 이언주를 떠나보낼 때라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2019년 4월 23일 이언주는 바른미래당 탈당을 선언했다. 바른미래당의 '선거제 개편공수처 설치 개혁법안'의 패스트 트랙 지정 동참 결정에 반발하며 탈당을 선언한 것이다. 당장 자유한국당행 선언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아예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보다 더 강경 보수이며 자유한국당과 밀착한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이언주, 바른미래 탈당…"패스트트랙, 의회폭거…新보수길 개척"

그러나 실제로 자유한국당 입당은 이뤄지지 않았다. 7월 23일, 이언주의 옆 지역구 광명 갑의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이효선이 자기 페이스북에 이언주의 철새 행각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는데,[24] 이것이 이효선 본인만의 생각이 아니라 자유한국당 내의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라면 자유한국당에서는 이언주를 영도가 아니라 기존 지역구인 광명 을 등 험지에 출마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이려 한 움직임이 있던 것일지도 모른다. 입당이 지지부진한 것은 이언주가 이런 움직임에 반발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3.1.4. 신당 창당

2019년 11월 12일 가칭 '자유와 민주 4.0' 이란 이름의 신당을 창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본인의 페이스북에 의하면 최종 결정된 이름은 '미래를향한전진4.0'이다. 이 당은 이듬해인 2020년 1월 19일, 정식으로 창당되었다.

3.1.5. 미래통합당 합류

2020년 2월 17일, 보수대통합을 명분으로 자신이 창당했던 미래를향한전진4.0을 이끌고 미래통합당에 합류하였다.

통합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부산광역시 중구·영도구 지역구 공천을 노렸으나 지역구 현역의원인 김무성 전 대표에게 견제당했다.

부산 남구 을 전략공천을 받았다.

4. 비판 및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언주/비판 및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기타

  • 2013년 방영한 정치인 예능 JTBC 적과의 동침에 전회 출연하면서 나름대로 인지도를 올렸다. 역시 전회 출연한 김성태 의원과 함께 적과의 동침에서 가장 활약한 남녀 의원이었다. 프로그램이 남녀 출연자 짝을 지어 앉는 설정이었는데, 김성태는 기가 센 개그우먼 이경실과 짝이 되어 앉는 것을 싫어하고, '미녀(?) 정치인' 이언주랑 앉는 것을 선호하는 기믹으로 웃음을 주었었다.[25]
  • 목소리 톤은 상당히 로우 톤에 가깝다. 김주하처럼 아예 중후한 스타일은 아니고, 약간 울리는 중음이라 보면 된다.
  • 2017년 이언주 의원 본인 보도자료 발표로 '세계적인 탐사매체 위키리크스 한국에서 선정한 올해를 빛낸 국회의원 17명 중 국민섬김부분으로 선정되었다'고 나온다. 언론 출처 그러나 이 내용에 대하여 미디어오늘의 기사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유명했던 그 위키리크스가 아니라고 한다. 언론 출처 ‘위키리크스 한국’ 관계자는 “‘위키리크스 한국’이 위키리크스의 공식 파트너사이거나 위키리크스 한국지부 개념인 것은 아니고, 상표와 콘텐츠 계약을 별도로 한 것은 아니”라며 “공개된 문서를 보도하는 데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번역해 올리고 있고, 위키리크스 본사와도 메일로 수시로 의견 교류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그 '위키리스크 한국'은 위키리스크 내용을 번역해 게재하는 곳이기는 했지만 2013년을 기준으로 김병수 대표가 인수해 인터넷신문위원회 일반 서약사로도 등록한 곳이다. 소속된 기자도 5명 정도.
  • 남경필 경기도지사에 대해서 과거 2016년 새누리당 탈당 시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바람에 실망을 많이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이언주가 남경필을 비판할 자격은 전혀 없는 게, 남경필은 원래 새누리당 소속에서 무소속 신당을 창당하려고 하다가 비박계가 다수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하자, 바른정당으로 갔다가 친무가 홍준표와 김무성을 따라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로 우파정당계가 혼란에 빠져 대부분이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하는 어수선한 상황에 국민의당-바른정당 합당이 지지율이 저조할 것으로 보이자 이에 반대해 김무성-홍준표계가 당권을 탈환한 자유한국당으로 간 것이다.[27] 쉽게 말해 남경필은 계속 우파정당계 소속이었고 상황이 계속 변하면서 그에 맞게 행동한 것이라 철새라고 보기에는 이견 및 변호의 여지는 있는 데다, 경기도지사로서의 업무 처리 역량 자체는 공과가 엇갈리지만, 호평도 상당했으며 전체적인 평가도 나쁜 편은 아니었다. 반면 이언주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지역구에서 거둔 성과도 전무하며, 현재 미래한국당과 자신의 당이 합당하면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미래당-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긴 희대의 철새가 돼는 상황인데 현재 이언주의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언주는 남경필을 비판할 자격이 전혀 없었던 것이다.
  • 여담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때 파란색 코트를 입었는데 언제부터인지 국민의당에 입당한 후로부터 초록색 코트를 입었다. 다만 바른미래당 홈페이지에서 소개 항목에서는 파란색 코트로 되어있다. 최근에는 프로필 사진에 빨간색 코트를 입었다.
  • 한참 바른미래당 창당이 본격화하던 때 박인숙 의원이 갑자기 탈당한 것에 대해 짐작이 가긴 했다고 한다. 통합파 의원들끼리 톡방에서 갑자기 아무말 없이 나갔다고 한다.
  • <똘스>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술을 안 좋아한다고 한다. 실제로 거의 마시지 않는다고. 과거 르노삼성에서 활동하던 때도 회식을 그 이유 때문에 안 갔다고 한다.
파일:삭발하는 이언주.jpg 파일:삭발한 이언주.jpg
2019년 9월 10일, 삭발중 후 이언주의 모습
  •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규탄하는 삭발을 거행했다. 기자회견을 통해 "조국을 통해 86운동권 세력들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그들은 수구세력이자 국가파괴세력" 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지원 의원은 "국회의원이 하지 말아야 할 3대 쇼가 있다. 첫 번째가 의원직 사퇴이고 두 번째가 삭발, 세 번째가 단식이다. 사퇴한 의원 없고, 머리는 자라고, 굶어 죽은 사람 없기 때문이다."며 이언주의 삭발에 대해 비꼬았다[28]. 다만 홍준표는 "야당 의원들이 이언주를 보고 배워야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어쨌든 여성 의원의 삭발이라는 점 때문인지 삭발을 하고 나서 바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언주, 진중권 '정치 좀비' 비판에 “굉장히 예민하신 듯“

6.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광명 을) 민주통합당 43,441 (50.09%) 당선 (1위) 초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광명 을) 더불어민주당 50,195 (52.18%) 당선 (1위) 재선[29]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남 을) 미래통합당
역대 선거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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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경기 광명시 을)20대 총선 (경기 광명시 을)}}}

7. 소속 정당

8. 둘러보기

파일:Seal_of_gyeonggi_little.png 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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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갑 고양 을 고양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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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시흥 갑 시흥 을 군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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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을 하남 용인 갑 용인 을 용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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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홍철호서청원이원욱권칠승
광주 갑 광주 을 양주
소병훈임종성정성호김영우정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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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미래통합당 흰색 아이콘.png 파일:United Future Party_white.png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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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김세연 김순례 김승희 김영우
김용태 김재경 김재원 김정재 김정훈
김종석 김진태 김태흠 김학용 김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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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이장우 이종구 이종배 이주영
이진복 이찬열 이채익 이철규 이학재
이헌승 이혜훈 임이자 장석춘 장제원
정갑윤 정병국 정양석 정용기 전희경
정우택 정유섭 정점식 정종섭 정진석
정태옥 조경태 주광덕 주호영 지상욱
최교일 최연혜 추경호 하태경 함진규
홍문표 홍일표 홍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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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9년생[2] 다만 2019년 11월 광명시에 있던 사무실을 폐쇄하고 성남시 분당으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으며 광명시를 위한 의정활동도 하지 않고 있다.[3] 물론 실제로는 당연히 아니다. 자유주의 우파 혹은 보수자유주의는 약간 보수적인 방향의 자유주의이지만 이언주의 각종 사회보수주의적 발언을 보면 경제적 자유주의를 제외한 다른 자유주의적 원칙은 아무것도 지키지 않고 있다. 즉 단순히 신보수주의자라고 보는 게 맞다.[4] 8:00~, 8:40~, 17:35~[5] (190421) 1:39~[6] 이어서 지금도 민주당에는 보수적인 인물이 많은데 오히려 가장 진보적 발언을 하던 이언주 의원이 자신은 보수라며 탈당한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7] (190421) 1:39~, 17:26[8]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본인의 견해 (181114) 21:15~, 15:55~ 31:00~[9] 영상 초반[10] 17:35~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비판 발언 출처[11] 코미디언이자 방송인 서경석과 학과 동기였다고 한다. 빠른 72년생인 서경석이 육군사관학교 자퇴 후 재수를 통해 서울대에 입학했다.[12]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바로 돈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고시패스생이나 의대생 등은 은행에서도 미래에 고소득이 보장 = 채무상환이 안정적이라고 보기 때문에 신용대출에 상당히 유리해진다.[13] 석유 파내려고 만든 회사다. GS 칼텍스도 호남정유 때부터 칼텍스가 투자한 합작회사임.[14] 일본 민주당은 당시 자민당과 공명당의 중진급 의원 지역구에 정치신인 여성들을 저격조로 투입하여 상당한 재미를 보았었다. 안 그래도 反자민당 열풍도 거셌는데, 늙은 할아버지에서 푹삭은 아저씨(...)들에게 비교적 풋풋한 여성들을 맞대결 붙인 것. 민주당 입장에선 지더라도 상대 중진에게 진거라 손해도 아니었고, 이기면 대박이었던 싸움인데 이 전략으로 공명당 대표를 포함한 거물들이 줄줄이 갈려나갔던 것이다.[15] 1993년 4.23 재보궐 선거에서 처음 당선되었다.[16] 심지어 당시 광명시 을의 현역 의원이던 전재희도 손학규가 경기도지사에 출마하면서 손학규로부터 지역구를 물려 받았던 경우였다.[17] 이 때문에 이언주가 탈당하면서 '같은 당사람들에게서 벌레 취급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이야기하자, 민주당의 구성원들이 이를 두고 '당에서 요직이란 요직은 다 차지하더니 이제와서 딴 소리냐?'면서 비아냥댔다는 후문이 있다.[18] 그러나 현재처럼 박정희를 옹호하면서 자유한국당과 가까운 행보를 보일 거면 애초에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에서 공천을 받지 않고 새누리당으로 입당해서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을 받았어야 했다. 당장에 우파정당이면서 박정희 및 그의 정치세력이었던 민정계/공화계의 후신인 친박이 있는 새누리당으로 들어가서 새누리당으로 공천을 받으면 돼는데 왜 적대 진영에 있는 민주당계 정당에 입당해서 공천을 받았나? 따라서 당 노선이 이와 전혀 맞지 않는 정당에서 공천을 받고 국회의원이 돼서 바른미래당-자유한국당으로 당적을 계속 옮기는 현재의 행보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19] 문재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로 취임한 뒤, 현충원에서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을 참배하는 데 반발해 참석을 거부한 정청래, 유승희 의원을 비판하는 등 애초에 우파성향을 갖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20] 황보승희는 김무성의 최측근이었을 뿐만 아니라, 영도구에서 구의원과 시의원으로 오래 활동하면서 착실히 조직을 다진 경우였는데도 민주당의 지역 공략에 완전히 털렸다.[21] 심지어는 그녀와 같은 당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라디오쇼에서 그녀의 행보에 관해 대한애국당이 최종정착지라는 발언을 하였다.[22] 이언주 의원은 자신을 향한 자유한국당 행 설(說) 의혹에 대하여 계속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간접화법만 유지했었다.[23] 선술했다시피 자유한국당 입당은 자유한국당 중앙당의 허가가 필요할 뿐더러, 자유한국당 측에서 이언주에게 순순히 차기 공천을 줄지도 불투명하다.[24] http://www.joygm.com/news/articleView.html?idxno=48867[25] 이경실도 그 기믹을 이어받아 김성태의 짝이 된 날에 사정없이 김성태에게 시비를 걸며 쪼았다.[26] 단, 하태경은 2회부터 합류했다.[27] 거기다가 남경필의 경우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재선 문제가 걸려있었기 때문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면 모를까, 바른미래당 소속이었으면 당 지지율을 감안했을 때 오히려 역풍이 불어 자유한국당 소속일때보다 더 큰 득표차로 낙선했을 확률이 상당하다. 그런 상황인데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의 최측근 김용태까지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으니 남경필 입장에서도 흔들렸을 수밖에 없다.[28] 실제로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의 직위 사퇴나, 삭발식, 단식투쟁은 한국의 정치 풍토 상 별 호응을 받지 못하고 역효과만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세훈의 경우, 한때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사람이 2011 무상급식 주민투표 당시에 투표가 시행되는지의 여부에 서울시장 자리를 걸겠다고 했다가 서울 시민들의 분노를 사서, 본인의 정치적 생명이 끝장나고 당의 몰락에 크게 일조했다. 삭발식도 이언주 본인과 뒤이은 박인숙 의원의 삭발 퍼포먼스에서 보듯이, 여자가 삭발했다는 점 때문에 잠깐 주목을 받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영 시큰둥한 반응만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윤석열 현 검찰총장의 임명 건에 대해 자유한국당 측에서 릴레이 단식을 선언했다가 갖은 비난과 조롱만 듣고는 성과없이 단식을 중단한 바 있다.[29] 2017.04.06 더불어민주당 탈당·국민의당 입당
2018.02.13 바른미래당 창당(신설합당)
2019.04.23 바른미래당 탈당
2020.01.19 미래를향한전진4.0 창당
2020.02.16 미래통합당 창당(신설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