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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11:41:09

탈리야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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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베틀로, 바위를 엮어내리라."
리그 오브 레전드의 131번째 챔피언
아우렐리온 솔 탈리야 클레드
탈리야, 바위술사
Taliyah, the Stoneweaver
파일:taliyah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마법사.jpg
마법사
파일:서포터.jpg
서포터
파일:롤-슈리마-엠블럼.png
슈리마
파일:롤아이콘-RP.png 975

파일:롤아이콘-BE.png 6300
기타 정보
출시일2016년 5월 18일
디자이너 제논더스토익(Daniel Klein)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문유정 / 파일:미국 국기.png Erica L. Lindbeck[1] / 파일:일본 국기.png 사카모토 마아야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바위타기 (Rock Surfing)4.2. Q - 파편 난사 (Threaded Volley)4.3. W - 지각변동 (Seismic Shove)4.4. E - 대지의 파동 (Unraveled Earth)4.5. R - 바위술사의 벽 (Weaver's Wall)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2016 시즌6.2. 2017 시즌6.3. 2018 시즌6.4.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정글8.2. 미드8.3. 바텀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프렐요드 탈리야(Freljord Taliyah)10.3. 삼성 갤럭시 탈리야(Samsung Galaxy Taliyah)
11. 기타

1. 배경

“이 세상은 우리가 창조한 것들이 한데 엮인 곳이죠.”

슈리마의 떠돌이 마법사 탈리야는 10대의 호기심과 어른으로서의 책임 사이에서 괴로워한다. 탈리야는 자신 안에서 커져 가는 힘의 본질을 깨닫기 위해 발로란 전역을 누빈 끝에, 최근에는 자신의 부족을 보호하기 위해 돌아왔다. 탈리야의 여린 마음을 약점으로 착각한 사람들은 호되게 대가를 치렀다. 탈리야의 천진난만한 모습 뒤에는 산도 움직이는 불굴의 의지와 대지도 흔드는 강인한 정신이 있기 때문이다.
장문의 배경은 탈리야/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yasuo_portrait.png 파일:azir_portrait.png 파일:nasus_portrait.png 파일:sivir_portrait.png 파일:xerath_portrait.png
야스오 아지르 나서스 시비르 제라스

야스오는 스승, 나서스와 시비르는 단편 소설에서 만난 적이 있다.

탈리야가 아지르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것이 스토리의 포인트. 탈리야는 아지르가 슈리마 사람들을 다시 노예로 부릴 것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탈리야가 몸을 기댄 슈리마 수도의 바위벽에서 느낀 대학살의 기억을 아지르가 저지른 사건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아지르는 초월 의식 직전, 모든 노예를 해방시킨 바 있다. 오히려 고대 슈리마 제국의 멸망을 자초하고 학살을 일으킨 주범은 바로 제라스이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10.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마법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32(+90) 2062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7.0(+0.70) 19.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425(+30) 935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9.335(+0.85) 23.78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8(+3.3) 114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25(+1.12%) 0.815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0(+3.5) 79.5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0(+0.5) 38.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25(+0) 5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35(+0) 335

평타 모션이 매우 뛰어나다.

3. 대사

4. 스킬

파일:taliyah_S.jpg

4.1. 패시브 - 바위타기 (Rock Surfing)

파일:taliyah_P.png 탈리야가 벽을 따라 움직이면 추가 이동 속도가 증가합니다. 이 효과는 전투에서 벗어났을 때에만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탈리야의 레벨에 따라) + 20 ~ 45%

비전투 상황일 경우 서핑하듯 바위를 소환해 그 위에 타고 이동한다. 벽에서 일정 거리 안에 있어야만 유효하고 벽을 벗어나면 바위에서 내려 다시 걷는 식으로 발동되는데, 넥서스나 포탑 및 다른 챔피언이 만든 벽[2]에서도 패시브가 적용된다.

탈리야의 기동력을 책임지는 스킬. 도주나 추노 시에도 한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만, 벽에 붙는다고 지나치게 동선을 낭비하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또한 벽꿍 계열 스킬과도 상성이 좋지 않다.[3]

참고로 전투에서 벗어난 뒤 재사용 대기시간은 2초이다.

4.2. Q - 파편 난사 (Threaded Volley)

파일:taliyah_Q1.png
한 방향으로 5개의 바위 조각을 던져 개당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4] 동일한 적에게 연달아 바위 조각을 맞힐 경우 피해량이 50% 감소합니다.
45초 동안 다져진 땅을 만듭니다.
파일:taliyah_Q2.png
다져진 땅 위에서는 바위 조각을 하나만 던질 수 있지만 대신 1의 마나만 소모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50 / 60 / 70 / 80 / 9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0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7 / 6 / 5 / 4 / 3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70 / 95 / 120 / 145 / 170 (+0.45 주문력) - 바위 조각 하나의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10 / 285 / 360 / 435 / 510 (+1.35 주문력) - 단일 대상 최대 피해량

짧은 쿨타임, 시전 한 번에 5발의 투사체를 발사하는 만능 밥줄 스킬이긴 하지만 이에 대한 패널티로 시전 시 위치에 다져진 땅을 생성하며, 다져진 땅 위에서 또 시전할 경우 투사체는 1발 밖에 쏘지 않는다. 저렙때는 쿨이 은근히 긴 편이라 생각없이 난사하면 상대에게 빈틈을 내줄 수도 있고, 다져진 땅이 계속 생겨나서 오랜 시간동안 Q 스킬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게 되므로 신중하게 써야 한다. 상대에게 확실히 맞출 각이 보일 때 견제 목적으로 5발 Q를 시전하고, 미니언 막타를 먹을 때는 다져진 땅위에서 사용하여 마나를 아끼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다져진 땅의 지속 시간은 재사용 대기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발사되는 투사체는 처음의 두 번 발사는 다음 투사체가 발사 되기 전까지 후딜이 살짝 있으며 그 다음 3발은 빠르게 연사된다.. 휙휙휙휙휙이 아니라 휙ㅡ휙ㅡ휙휙휙 [5] 물론 처음 두 개와 나중 세 개의 투사체의 성능은 동일하다.

시전 도중 적으로부터 하드 CC기를 맞게 되면 순간적으로 파편 날리기가 일시적으로 정지되나 CC가 끝나게 되면 아직 미쳐 날리지 못한 나머지 파편들을 마저 날리게 된다. 즉, 하드 CC기를 맞더라도 스킬이 완전히 취소되지는 않는다.

참고로 8.11 버전 이전에는 바위 조각들이 범위 피해를 입혔으나 8.11 이후로는 단일 대상으로 바뀌어 범위 피해 효과가 사라졌다. 무라마나를 가 보자

4.3. W - 지각변동 (Seismic Shove)

파일:taliyah_W.png 지역을 지정하면 그 곳에 있던 적은 잠시 후 밀려나며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6]
클릭 후 직선으로 드래그하면 적이 해당 방향으로 밀려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70 / 80 / 90 / 100 / 11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9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 15 / 14 / 13 / 12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60 / 80 / 100 / 120 / 140 (+0.4 주문력)

상대를 공중에 띄우는 동시에 탈리야가 원하는 방향으로 밀쳐내는 기술. 이를 이용해 후술될 E에 탈리야 본인이 직접 적을 던질 수도 있다.[7] 발동이 조금 느릴 뿐이지 판정이 좋아 생각보다는 잘 맞는다. 다만 초가스의 파열(Q)와 비교하면 지각 변동은 파열보다 발동 시간도 0.4초나 느리면서 범위도 더 좁다. 이 때문에 '생각보다는' 잘 맞긴 하지만 CC기의 도움 없이는 웬만하면 맞히기 어렵다.

출시 당시에는 첫 시전으로 스킬의 발동 위치를 정하고, 클릭 후 주어지는 짧은 시간 내에 재시전하여 방향을 정하는 방식이었다. 스킬을 재시전하기 전에는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없었으며, 클릭을 하지 않을 경우는 제자리에서 에어본이 되었다. 6.14 패치에서 시전 방식이 벡터[8]로 바뀌면서 조작성이 크게 올라가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이 패치 이후로 제자리에서 띄우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어차피 에어본 시간은 모든 방향에서 같으니 밀치며 띄우는 것이 더 이득이라 변경으로 인한 손해는 없었다.

더불어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던져진 적은 벽을 넘어갈 수도 있다는 점. 도주 시 적을 벽 너머로 넘겨버려 따돌리는 짓도 가능하다. 또한, 궁 너머로 적을 넘겨버릴 수도, 점멸을 쓰고 넘어간 적들을 다시 넘겨올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상대가 점멸을 쓸 위치를 예측하고 거기다 W를 깔아 주면 상대는 점멸을 쓰던 걸어서 도망가던 꽤 잘 걸린다. 또한 스킬을 못 맞추겠다 싶으면 상대방의 도주 경로에 그냥 던져도 된다. 상대 입장에서는 이걸 밟자니 뒤쪽으로 넘어가고, 안 밟으려면 돌아가야 해서 퇴로가 차단되는데, 상대가 어쩔 수 없이 돌아가는 게 보이면 바로 Q를 써 폭딜을 넣거나 R으로 아예 막아 버리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여러모로 탈리야의 스킬 중 유용성이 가장 뛰어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형 스킬이다.

W를 쓰면서 습관적으로 무빙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스킬이 발동되기 전에 이동하면 스킬이 취소된다. 주의 할 것.

4.4. E - 대지의 파동 (Unraveled Earth)

파일:taliyah_E.png
바위밭을 만들어 해당 지역의 적에게 마법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킵니다. 바위밭은 4초 후 폭발하며 다시 한 번 피해를 입힙니다.
적이 돌진하거나 밀려나거나 당겨져서 바위밭을 지나가게 되면 바위가 폭발해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최대 4회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첫 번째 이후로는 피해량이 15%씩 감소합니다. 최대 55%까지 감소)
파일:롤아이콘-자원.png 90 / 95 / 100 / 105 / 11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8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6 / 14 / 12 / 10 / 8
파일:롤아이콘-군중제어_둔화.png 20% (+0.04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0 / 75 / 100 / 125 / 150 (+0.4 주문력) - 바위밭 최초 생성 및 4초 후 폭발시의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0 / 60 / 70 / 80 / 90 (+0.3 주문력) - 바위밭을 지날 때의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255 / 336 / 417 / 498 / 579 (+1.73 주문력) - 최대 피해량

소위 '레고' 라고 불리는 스킬이자 탈리야 순간 폭딜의 원천으로, 까는 순간 부채꼴 범위 안에 피해를 입히고 4겹으로 된 지뢰를 깐다. 다만 직스의 E처럼 밟는다고 바로 터지는 건 아니고, 깔린 후 4초가 지나거나 지뢰 위에서 위치 이동과 관련된 스킬을 사용하거나[9] 당할 경우에[10] 폭발하며 피해를 입힌다. 이론상 피해량은 매우 높은 편으로 최대 피해를 달성하려면 4초 후 지뢰밭이 터질 때 2차 폭발에 맞게 해야 한다. 돌진기를 잘못 써서 지뢰 여러 개를 한꺼번에 밟고 급사하는 경우를 흔히들 레고 밟았다고 표현한다.

출시 당시에는 W와의 연계로 지뢰 4개를 터뜨리는 것으로도 최대 피해를 달성할 수 있었으나, 6.14 패치에서 W의 조작성을 상향시키는 대신 폭발할 때마다 받는 피해량이 15%씩 줄어들게 만들어 이렇게 발동시킬 때의 최대 폭발 피해량이 다소 줄어들었다.

대놓고 지각 변동(W)과 연계하라고 만들어놓은 기술인데, 데미지 포텐셜은 높지만 자체 시전 사거리는 절망적인 수준이기 때문이다. 이를 이용해 조건만 맞춘다면 WE로 연계하여 대상을 바위밭으로 날려 보내는 셀프발동도 가능하다.

탈리야의 라인 클리어를 도와주는 스킬이기도 하다. 미니언은 첫 피해와 폭발 피해를 무조건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 주문력이 갖추어지면 원거리 미니언들은 E스킬만으로도 정리가 가능하다. 데미지가 높지만 은근히 피해 범위가 좁은 Q스킬로는 근거리 미니언을 정리하고, E스킬을 원거리 미니언까지 모두 맞도록 깔면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하다.

9.7 패치로 피해량이 부정확하게 적용되던 버그가 수정되었다. 구체적인 설명이 없어 정확히 어떤 게 문제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유저들의 경험에 따르면 탈리야의 바위밭 위로 상대방이 이동기를 사용해 지뢰를 밟았을 때 비정상적으로 높은 피해를 입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 버그는 강제 이동 CC로 지뢰를 밟을 때는 적용되지 않았던 듯 하다.

4.5. R - 바위술사의 벽 (Weaver's Wall)

파일:taliyah_R1.png
한 번 사용하면 아주 긴 벽을 세웁니다.
벽은 5초 동안 유지되며 이 스킬을 비활성화하면 좀 더 일찍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파일:taliyah_R2.png
즉시 한 번 더 사용하면 벽의 시작 지점에 올라탈 수 있지만 이동하거나 챔피언 혹은 포탑의 공격을 받으면 벽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3000 / 4500 / 600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80 / 150 / 120
한바탕 뒤흔들어 주지!

갱맘이 이 스킬을 싫어합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이 스킬을 좋아합니다
바위를 마치 실처럼 사용해 맵을 꿰매듯 가로지르는 벽을 세우고, 그 위에 올라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이 바위 벽은 애니비아나 트런들이 만들어내는 벽처럼 유닛의 이동을 막을 수 있다. 단, 벽을 타고 이동하려면 연속해서 RR을 눌러야 하며, 이 벽타기 타이밍을 놓치고 R을 약간 띄워서 두 번 누르면 그냥 벽을 세웠다 허물어 버리니 주의. 도주기로서의 성능은 애매한데 벽에 올라타도 적 챔피언에 공격에 내려오게 되기 때문. 탈리야가 적 포탑 건너가다가 속박맞아 포탑맞고 증발하는 경우도 생긴다 공격을 명중시킨 적과 가깝게 떨어지게 되는 것도 특징이다. '일단 발동을 시킨 뒤 존야를 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시도도 있었지만 궁 사용 중에는 존야 발동이 불가능한 것으로 밝혀졌다.

먼 거리를 단숨에 이동하는 스킬들이 그렇듯이 대놓고 로밍하라고 준 스킬이다. 상당히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준 글로벌 이동기인 만큼 그냥 목표지점으로 신속히 이동하는 데 사용해도 좋고, 베스트는 적들의 후방으로 침투하여 벽으로 퇴로를 차단한 뒤 아군과 함께 쌈싸먹는 것. 궁극기로 생기는 벽은 결코 짧지 않은 지속시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벽 넘기가 가능한 생존기가 없는 챔피언들은 최소한 점멸은 빠지고 점멸조차 없다면 얌전히 죽어야 한다.

벽이 세워지는 경로상에 있던 챔피언들은 피아를 가리지 않고 약간의 에어본에 걸린다. 그리고 벽 중심축을 기준으로 좌우로 나뉘는데, 이 때문에 벽 판정이 애매할 경우 적을 가두는 게 아니라 방생하는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여담으로 대미지는 전혀 주지 않지만 투사체로 취급되는 건지, 야스오의 바람 장막에 막히며 역시 스승 브라움의 불굴에도 막힌다. 게다가 피아를 가리지 않고 경로상의 모든 챔피언들을 에어본시키기 때문에 상대 야스오에게 궁각을 만들어 주는 최악의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사제의 정이 넘쳐난다. 게다가 제대로 된 벽 판정을 받지 못하는지 바드의 신비한 차원문으로 지나갈 수 없으며 쓰레쉬의 사슬에 맞으면 이걸 관통해서 끌려온다. 탈리야가 여러모로 조합상성을 따질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

퇴로 차단이나 로밍에는 최고의 스킬이지만 한타 중 전장 붕괴 용도에 사용하는 데에는 약간 힘든 스킬이다. 약간의 딜레이도 문제고, 자기 자신으로부터 뻗어나가는 벽이므로 벽을 잘못 쳤다가 자기 자신은 물론 아군의 이동까지 방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더구나 이렇게 세우는 벽을 타고 간다면, 벽으로 커트하지 않은 적들에게 맞고 그 쪽으로 떨어져서는 혼자서 여러 적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물론 물몸 뚜벅이인 탈리야는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바로 터진다.

프로 경기에서 종종 나오는 신기한 플레이가 몇 가지 있는데 벽을 이용해서 상대방이 바론을 스틸 시도조차 못하게 하는 것은 기본이고,상대방이 바론을 잡으러 가지 못하게 하거나,탈리야의 벽을 협곡의 지형에 맞물리게 사용해서 챔피언을 띄우면서 가져오는 등 제 2의 W라고 해도 될 정도로 활용방법이 많아졌다.

과거에는 벽 주변의 시야를 밝혀주는 숨은 기능이 포함되어있어 대형 오브젝트 시야 체크 용도로도 활용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렇게 시야를 밝혀주는 옵션은 결국 삭제되었다.

5.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이론상으로는 AD원딜을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사용 가능한 스킬셋을 가지고 있는데, 일단 평타가 원거리라 간다면 갈 수는 있다 여러 가지 문제로 미드라이너 이외에는 효율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대세. 일단 패시브와 궁극기를 통한 로밍 및 갱킹이 여러 가지 변수를 만들어 내기 좋다는 평이며, 적절한 CC기와 최초 1회 한정[11] 높은 피해량 및 지형변화를 통해 한타 기여도는 낮지 않은 편이다. 탈리야의 스킬 계수는 이론상 1229 + 3.48AP인데, 궁극기가 아닌 일반스킬만의 딜량으로 현자타임 없이 계속 딜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 끔찍한 수준.

하지만 스킬의 사정거리가 의외로 짧고 선딜이 제법 있는데다, 본인이 도주기가 없어서 스킬셋 자체의 불안정성이 부각될 수밖에 없다. 버프/너프 정도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갈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결국 6.18에서 QE에 먹은 너프 때문에 불안정성이 도로 크게 부각되며 출시 초창기에 버금가는 41%~42%대의 완벽한 고인급으로 굴러떨어졌다. 그 뒤로도 스킬셋 조금만 건드려도 대세와 고인을 오가는 널뛰기가 반복되는 중.

그래도 2017 롤챔스 스프링 이후로는 대회에서 꽤 괜찮은 미드라이너로 대접받고 있다.

8.11패치로 Q스킬이 범위 공격에서 단일 공격으로 바뀐 대신 이동속도와 체력 상승과 함께 패시브부터 해서 모든 스킬이 상향된 후, 정글러로의 사용법이 발견되어 1티어 정글러로 평가되고 있다. 이후 꾸준한 너프를 먹고 시즌 9에서는 쓰는 사람만 쓰고 대회에서도 조커픽정도로 취급됐으나 최근 들어 패치가 진행되고 미드에 브루저가 오는 메타가 저물자 미드 탈리야가 전 세계적으로 9.6 패치 이후부터 통계에 잡히고있다. 정글보다 더 높은 선택률을 보이며, 예전에는 아우솔 바로 아랫급의 라인클리어와 로밍을 주도하는 픽으로 사용되었다면 이제는 적당한 라인클리어와 로밍능력을 가진 누커로서 사용한다. 실제로 대회에서도 조금씩 모습을 비추고 있는 편.

5.1. 장점

5.2. 단점

5.3. 상성

비교적 어려운 챔피언 유형별로 상성을 서술하고 해당 챔피언 기준으로 각 분류별 대표적인 챔피언들 위주로 서술한다. 단 해당 특징을 가진 모든 챔프들이 반드시 해당 챔피언의 카운터는 아니라는 점에 주의할 것. 또한 상성이 애매한 챔피언의 서술은 금지한다.

6. 역사

6.1. 2016 시즌

6.10 패치로 출시되었다. 평가는 나오자마자 고인 챔프

궁극기가 데미지를 전혀 주지 않기 때문에 QWE의 데미지가 상당히 높게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딜링의 중심이 되어야 할 Q는 땅에 자국을 남기며, 그 위에서는 1발밖에 나가지 않는 기묘한 페널티가 부과되어 있어 이동 반경이 제한되는 라인전에서부터 탈리야의 성장을 방해한다. 다른 딜링 스킬인 E는 단독 사용시 지나치게 낮은 피해량과 짧은 사거리로 인해 WE 콤보플레이만을 강요하는 나사 빠진 기술. 그러다 보니 이론상으로는 높은 AP계수를 통한 폭딜이 가능하나 그걸 실현하기가 매우 어렵다. 게다가 컨트롤이 너무나 까다롭고 피해량도 없는 주제에 순간적인 도주기로도 사용이 불가능한 궁극기는 여러모로 계륵. 그 때문에 6레벨부터 상대 라이너와의 격차가 급격하게 벌어진다. 이렇게 콤보에 의존하는 마법사 챔프는 베이가나 브랜드, 신드라가 있는데 이 세 챔피언과 달리 6레벨에서 힘이 확 빠지는데다 5레벨까지라 해도 CC와 딜링 모두 부족하다.

유저들의 반응도 매우 부정적인 편인데, 가장 큰 원인은 역시나 '다져진 땅' 때문. Q로 다져진 땅을 생성하기만 할 뿐 탈리야가 다져진 땅을 능동적으로 활용하거나 제거할 방법이 없고, 약간의 이동속도 외에는 다져진 땅과의 시너지라던지 하는 것이 전무하기 때문에 다져진 땅이 패널티 자체로만 느껴진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로밍 캐릭터로써 힘을 실어주기위해 추격중엔 딜을 높이자 라는 개념인것 같은데, 추격할때 딜을 높이는게 아니라 전투 지속시 딜을 깎아버리는 개념이다. 사실상 탈리야의 플레이스타일을 "로밍,추노형"으로 강제하며 다른 스타일의 플레이는 절대 허용하지 않는 일차원적인 발상이다. 게다가 다져진 땅의 이동속도 패시브라도 써먹어 보려고 해도 마오카이처럼 효과지역이 따라오는것도, 트런들처럼 매우 넓은 것도 아니므로 정작 추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도 문제. 유틸성은 W와 E로 충분하다. 좀더 예를 들어 생각하면 추노를 하여 Q를 이용해 다져진 땅을 만들며 쫒아가다가 W와 E를 적절히 사용해 상대의 발을 묶었다. 그런데 탈리야가 다져진 땅위에 서있다면? 후속딜의 중심이어야 할 Q가 매우 약해져서 적을 잡지 못하는 상황이 실제로 굉장히 높은 확률로 많이 벌어진다. 오히려 다져진 땅 위에서 딜을 상승시켜야 할만해지는 부분. 혹은 다져진 땅의 쿨을 20초 이내로 줄이던가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14]

종합적으로 좋지 않다는 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자체적인 캐리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패시브나 궁을 필두로 빠른 합류가 중요하다. 라인전에서는 Q만 난사하다가 땅이 다 다져지고, 미드 챔프들은 이동기 비율도 높은 편이며 일반적인 6레벨 궁극기의 파워도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에 최대한 다른 라인에 힘을 실어주는 플레이가 요구된다.결국 라이엇이 핫픽스로 Q 마나 소비량과 다져진 땅 쿨타임을 줄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0% 후반대의 최저 승률을 유지 중. 개인 스트림에서 탈리야로 매드 무비를 찍어내고 있는 비역슨도 "탈리야 하다가 다른 미드챔을 하면 게임이 엄청 쉬워진다" 면서 딱히 할 이유가 없다는 듯한 의견을 보였다.

6.11 패치 이후 고인 챔프에서 탈피하여 로밍형 대세 미드 챔프로 급부상

6.11 패치에서 Q 파편 난사가 미니언에게 50퍼센트의 추가 피해를 주는 것으로 상향되었고, 이 패치 이후 챔프의 특성이 명확해지며 승률이 뛰어 장인 챔프 반열에 합류했다. 즉, 우월한 라인 클리어 능력으로 라인을 상대 타워 쪽으로 싹 밀어넣고 패시브와 궁극기를 활용하여 로밍을 다니는 플레이로 상당한 재미를 볼 수 있는 것. 덕분에 이번 패치로 아우렐리온 솔과 더불어 로밍형 미드챔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였다. 이번 패치로 랭크 게임 승률 51%대까지 뛰어올라 역대급 승률 상승을 보여 주었다.

6.14 패치 W 지각 변동과 E 대지의 파동이 변경되었다. W 지각 변동의 경우, 출시 당시에는 첫 클릭으로 스킬의 발동 위치를 정하고, 클릭 후 주어지는 짧은 시간 내에 다음 클릭을 줄 경우 그 클릭으로 방향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두 클릭 사이의 시간 동안에는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며, 클릭을 하지 않을 경우는 제자리에서 에어본이 되었다. 6.14 패치에서 시전 방식이 벡터로 바뀌면서 조작성이 크게 올라간 대신 재사용 대기시간이 0/1/2/3/4초 증가하여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이 패치 이후로 제자리 에어본을 시키는 게 불가능하게 되었으나 제자리에 띄우는 것보단 당기면서 띄우는게 여러 방면에서 더 좋으므로 신경쓰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다. 그리고 E 대지의 파동의 경우, 출시 당시에는 스킬 연계로 지뢰 4개를 강제로 밟게 하는 것으로도 최대 피해를 달성할 수 있었으나, 6.14 패치에서 W의 조작성을 상향시키는 대신 폭발할 때마다 받는 피해량이 15%씩 줄어들게 만들어 이렇게 발동시킬 때의 최대 폭발 피해량이 108.5 / 139.5 / 170.5 / 201.5 / 232.5 (+0.62 주문력)으로 줄어들었다.

2016 코카콜라 롤챔스 서머 CJvs진에어전에서 첫 국내대회 데뷔를 했다. CJ의 스카이가 2세트 연속 탈리야로 하드캐리를 해 2경기 연속 MVP에 선정되었으며, 1세트때 블랑의 아지르를 2번이나 솔킬내는 등 그야말로 인생챔프&인생경기급 활약을 보여줬다.그리고 충들이 창궐했다나...

6.14 패치 기간 중인 7월 25일 현재 승률 47퍼센트. 플래티넘 구간까진 전체승률과 차이가 크지 않으나, 다이아 구간부터는 상위권 승률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숙련도만 높아지면 쓸만한 챔피언인 것은 맞는 듯.[15]

스카이 선수가 롤챔스에서 사용해 좋은 활약을 보여준 이후 프로게이머들 사이에서도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롤챔스에 꽤 자주 얼굴을 비치고 있다. 빡빡한 운영위주의 프로들간의 경기이다 보니 탈리야의 우수한 변수생성능력이 고평가를 받는 듯. 솔랭에서도 플레티넘 티어대부터는 50%에 수렴하고, 다이아에서는 좋은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브실골은 48%

6.15 패치에서는 궁극기 바위술사의 벽 재사용 대기시간이 160/140/120초에서 180/150/120초로 증가했다.

지역을 가리지 않고 대회에서 아주 잦은 빈도로 사용되는 바람에, 월드 챔피언쉽에서의 픽 고착화를 염려한 밸런스 팀이 월드 챔피언쉽 적용을 목표로 테스트 중인 6.18 PBE에서 Q의 미니언 추가 피해 옵션을 삭제하였다. 후반에 힘이 엄청나게 빠지는 문제를 손보기 위한 버프를 하고 싶긴 하나 그 버프가 월드 챔피언쉽 적용예정 버전에는 없을 것이라고도 밝혔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해당 내용이 그대로 적용될 경우 롤드컵에서 탈리야가 자취를 감추거나 나온다 해도 힘을 쓰기 힘들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6.18 패치 이후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다.

결국 6.18 패치에서 위의 PBE 변경 사항들이 그대로 적용되었다. 즉, 6.11 패치에서 버프되었던 파편 난사로 미니언에게 50퍼센트의 추가피해를 주는 것이 다시 삭제되었다! 줬다 다시 뺏어가는 게 어딨냐 라이엇! 또한 대지의 파동의 기본 피해량이 80/105/130/155/180에서 70/90/110/130/150으로 감소되는 너프도 함께 받았다. 덕분에 패치 하루만에 승률이 50%에서 44%로 곤두박질쳤다.. 결국 승률 42%를 찍으며 누누 다음 최저 승률에 랭크되면서 완전히 몰락. 이후 추가 패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로밍형 챔프의 로밍을 억제시키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보여준 사례.

따라서 6.18 패치는 출시초 온갖 악평을 받았던 바로 그때로 롤백한 셈. 너프 받은 것들도 많기 때문에 오히려 출시초보다도 더 안좋아졌다고 볼 수도 있다.

6.2. 2017 시즌

6.24 추가 패치에서 오랜만에 소소한 버프를 받았다. Q 파편 난사의 기본 피해량이 기존의 60/80/100/120/140에서 70/95/120/145/170으로 늘어난 것. 또한 주문력 계수도 기존에는 0.4였던 것이 0.45로 소폭 상승하였다. 대신 동일한 유닛에게 연달아 바위 조각을 맞힐 경우 피해량이 50%로 감소하던 것이 40%로 감소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연달아 맞았을 시 피해량이 40%로 감소된 것은 너프이긴 하지만 기본 피해량이 늘어났으므로 전체적인 딜을 계산해보면 피해량은 약간 더 증가한 셈이므로 버프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버프는 파편 난사의 피해량을 전반적으로 올려서 다 맞혀야 한다는 부담감을 덜고, 초반 파편의 중요도를 키우는 것이라고 한다. 또한 꼭 파편 5개를 다 맞히지 않더라도 이제 좀 더 안정적인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덕분에 픽률은 최하위권에서 중위권으로 뛰었고 승률은 장인챔이었을때 20위던게 현재 15~18위를 왔다갔다 하는걸 보면 픽률이 높아진데 비해 승률이 오히려 올랐다. 충분히 활약할 수 있는 픽이 된것.

대회에서는 라이즈[16], 아우렐리온 솔, 리메이크 갈리오와 함께 1티어급 로밍형 챔프로 기용된다. LCK에서는 Faker, Crown 등이 탈리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냥 저 둘은 원래 좋은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편이다

솔로 랭크에서는 평범하게 50~51%대의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전형적인 잘하면 사기챔프. WEQ로 한라인을 완벽하게 정리하는게 가능해서 라인전이 굉장히 수월하고 일방적으로 플레이메이킹을 할 수 있다. 다만 상대 챔피언을 솔로킬 내기에는 WE콤보의 난이도가 상당해서 신드라마냥 라인전에서 상대를 완벽하게 죽여놓기 힘들다.

또한 특별한 생존기가 없어서 미드에서 시야를 장악당하고 나면 소극적인 플레이가 강요되어 정글러의 실력에 따라서 영향을 상당히 많이 받는다.

수준급의 탈리야 플레이어는 정글이 시야만 잡아주더라도 적극적인 플레이로 큰 이득을 취할 수 있다.

챌린저 미드라이너 대부분이 탈리야를 모스트에 두고있고 8월1일 탈리야가 모스트1인 KT롤스터 연습생 Ucal이 챌린저1등을 찍으면서 숙련된 탈리야는 미드에서 카운터가 없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PBE서버에서는 탈리야 Q스킬의 마나소모량을 늘리는 방향의 너프계획을 잡고있으며 수치가 조정중이다.

이처럼 탈리야는 숙련만 된다면 1티어 미드로 손색없는 엄청난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브실골 하위티어에서는 승률이 47~48%를 오가고 있는점으로 미루어 보아 흔히 말하는 대국민OP챔으로 꼽기는 어려워보인다.

탈리야의 엄청난 파괴력은 원활한 라인푸쉬 능력을 통하여 교전을 자유자재로 회피할 수 있다는 점부터 드러난다. 상대 미드라이너에게 일체의 주도권을 주지않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라인전을 리드할 수 있다는점은 티어를 막론하고 큰 메리트를 지닌다. 또한 탈리야는 패시브와 궁극기를 활용하여 소규모 교전과 합류에 특화되어있어 초중반 소규모 한타에서 이득을 취하고 스노우볼을 굴리는 현 메타에 잘 어울리는 챔피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탈리야는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파일럿의 능력에 따라 챔피언 성능이 심하게 좌지우지 되기때문에 상당한 숙련도를 지닌 파일럿이 아니라면 오히려 제대로 된 딜링도 못하는 미드라이너로 전락할 수 있다.
7.22 프리시즌 패치에서 기본 체력과 성장 체력 증가량이 소폭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이 버프가 부족했던지 7.23 패치에서는 성장 체력 증가량을 조금 더 버프시키고 성장 방어력 증가량을 0.5 늘리는 버프를 추가로 받았다.

6.3. 2018 시즌

정글러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다

8.1 버전에서 존버 메타가 도래함에 따라 대회에서는 선택률이 매우 낮아졌다. 초반에 스노우볼링을 굴리기 위해 꺼내들어도 소용이 없기 때문. 다만 존버 메타가 파훼되기 시작하자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8.4 패치로 AP 아이템이 대거 변경되었다. 이에 반강제로 루덴을 가게 되었는데, 이전 모렐로보다 400원이나 비싼 가격때문에 1코어 타이밍이 늦어졌다. 50%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52%가량 되었던 승률이었음을 생각하면 루덴의 추가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도 1코어 타이밍이 늦는게 큰듯. 솔랭 성적은 저조한데 비해 대회에서는 밴픽률과 승률 모두 준수한 대회용 픽이 되어가는 추세.

8.8 버전에서 기본체력이 532에서 502로 줄어들었고 Q 파편 난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반에 너프를 당하였다. 덕분에 초반 라인 클리어가 힘들어졌으며 딜교환에서도 체력 너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였다.

8.9 버전에서 도란의 반지와 사라진 양피지가 변경되면서 기본 마나 재생량과 기본 마나량이 증가한 대신 레벨당 마나 증가량이 감소하였다.

8.11 버전에서 여러가지 변경이 있었는데, 8.8 버전 이전처럼 기본 체력이 다시 30 증가하였으며, 이동 속도의 경우 15가 높아졌다. 또한 패시브 바위타기의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더 높아졌고, 전투 상태에서 벗어난 후 다시 바위타기를 활성화하려면 기존에는 5초를 기다려야 했으나 이제 2초만 기다려도 활성화된다. Q 파편 난사의 경우, 이제 더 이상 범위 피해를 주지 않게 된 대신 미니언에게 여러번 맞히더라도 감소된 피해를 입히지 않게 되었다. 다만 대상이 적 챔피언일 경우에는 기존처럼 여러번 맞힐 경우 감소한 피해를 입히게 된다. 그리고 기본 이동 속도와 패시브가 버프된 대신 다져진 땅 위에서는 이제 더 이상 탈리야의 이동 속도가 증가하지 않는다. 또한 다져진 땅 위에서 파편 난사를 사용할 경우의 마나 소모량이 1이 되었다. 사실상 다져진 땅 위에서는 노 코스트로 파편 난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거기다가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까지 감소하였다. W 지각 변동의 경우에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기존에는 16~12초였지만, 이번 패치에서 12초로 고정되었다. 대신 E 대지의 파동의 낮은 레벨 구간의 피해량이 소폭 감소하였다. 또한 바위술사의 벽의 유지 시간이 레벨에 따라 6~8초에서 전 레벨 5초로 고정되었다.

결론적으로는 좋아진 것도 물론 있지만 라인클리어가 너무 좋지 않아져서 너프라는 의견이 대다수. 특히 파편 난사의 범위 피해 삭제에 대한 원성이 매우 높다.이번 너프가 얼마나 심각하냐면 6월 2일 하루기준 통계로 탈리야의 전티어구간에서의 승률을 보면 42%로 42.2%인 신챔 파이크보다 낮다. 141개챔중 꼴찌이며, 이는 신챔이 숙련도 문제로 낮은 승률을 보이는것과 탈리야는 전구간 승률 50%, 상위권 픽률을 유지하던 챔피언인걸 생각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너프인것이다. 그도그럴게 로밍말고 모든게 다른 메이지에 밀리는 챔피언의 라인 클리어를 말도안되는 수준으로 너프했으니 좋을리가 없다.

결국 8.11 패치 이틀 뒤 핫픽스에서 탈리야의 기본 공격력이 2 상승하였고, Q 파편 난사로 챔피언을 여러번 맞힐 때 입히는 피해 감소량이 기존에는 60%였으나 40%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E 대지의 파동의 바위밭을 지나갈 경우 입히는 피해량과 계수가 꽤 증가하였다. 그러나 버프가 과했는지, 순간 폭딜과 기동성이 지나칠 정도로 향상되어 미드의 경우 아예 점화를 들고 폭딜로 상대 라이너를 찍어누르는 식으로 운영을 하게 되고, 패시브의 기동성과 빠른 정글링, 갱킹 등으로 단점이 사라진 정글러로 운영하기도 하는 등 천상계 티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결국 또 긴급 너프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또한 다져진 땅 위에선 마나 소모가 1이라는 걸 이용해 계속해서 견제를 날릴 수 있는 메이지형 서포터로 이용하거나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몇몇 프로선수들로 부터 콩콩이 또는 감전을 활용한 빠른 정글링과 높은 갱킹능력과 기동성을 활용한 탈리야 정글이 뜨고 있다. 탈리야 서폿은 킹존 vs 아프리카 전에 깜짝 등장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탈리야 정글은 정글여왕이라고 불리며 플래티넘 티어 이상 정글 승률 1위 챔프에 등극할 정도. 미드에서 좀 그만쓰라고 패치했더니 정글가서 정글대로 휘어잡고 미드는 미드대로 폭딜누커로 써먹는 걸 보면 탈리야가 관에 들어가기는 어려워보인다.

결국 8.12 버전에서 Q 파편 난사의 챔피언 대상 피해 감소량이 50%로 너프되었다.

8.13b 패치에서는 패시브 바위타기의 저레벨 구간의 이동 속도 증가 효과가 감소하고, Q 파편 난사의 낮은 레벨 구간에서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하는 너프를 받았다.

8.16 패치에서 또다시 너프되었다. 탈리야의 이동 속도가 5만큼 감소하였고, W 지각 변동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증가하였으며, 궁극기 바위술사의 벽의 경우, 벽을 시전하면 벽 주위 지역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부가 효과가 있었으나 이번 패치로 이 부가 효과가 사라졌다. 이로 인해 상대가 바론이나 장로를 치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망원 렌즈용도로 궁을 쓰기는 어려워 졌다.

LCK 서머 기준으로는 밴픽률 90%가 넘어갔던 독보적인 1티어 챔프였다. 빠른 정글링 및 오브젝트 사냥 능력, 소규모 교전 시의 누킹, 성장 시의 높은 기대치, 궁극기를 통한 빠른 전장 합류 및 변수 창출 등이 가능했던 만능 챔피언으로 평가되었으며, 정글 챔피언 중에서는 탈리야의 지각 변동 및 대지의 파동 스킬에 대한 면역력을 갖추면서 초반 소규모 교전 능력에서 우위를 가진 올라프 정도가 카운터 챔피언으로 등장하였다.

프리시즌을 맞이한 8.23 업데이트에서는 Q 파편 난사가 또다시 개편되었다. 우선 마나 소모량이 모든 스킬 레벨 구간 10 감소하였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낮은 스킬 레벨 구간에서 대폭 감소하였으며 다져진 땅의 지속 시간이 120초에서 45초로 감소하였다. 대신 이제 다져진 땅의 지속 시간은 재사용 대기시간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45초로 고정된다. 그리고 파편 난사가 이제 모든 적을 대상으로 동일한 적에게 연달아 맞힐 경우 피해량이 50% 감소한다. 덕분에 미니언이나 몬스터에 대한 단일 대상 최대 피해량이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게 되었다. 탈리야를 다시 미드 포지션으로 불러들이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너프 이후 1티어였던 정글 탈리야가 4티어까지 떨어지게 되었다. 라이엇은 탈리야를 다시 미드로 불러들이려 했으나 미드 포지션은 여전히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장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6.4. 2019 시즌

3월에 미니언 해체분석기가 6개에서 3개로 변경되는 패치가 되면서 개당 미니언 추가 피해량이 버프가 되었고, 이를 활용하여 원거리 1개, 근거리 1개, 대포 1개씩 박아 너프 이후로 Q 광역딜이 사라지며 라인클리어가 좋지 않던 탈리야의 단점을 커버하게 되면서 천상계를 중심으로 미드 1티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실제로 그 당시 OP.GG에 들어가 보면 탈리야의 승률은 54% 가량을 찍었으며 픽률도 4~8%를 왔다갔다 했다. 몇 년째 승률 53% 픽률 3%를 유지하는 소나는 언제 1티어를...

그리고 9.7 패치때 E - 대지의 파동에 대한 버그가 픽스되었는데, E스킬 위에서 상대가 돌진기를 썼을때의 피해량이 비정상적으로 적용되던 버그를 수정했다. 실제로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다수 발견된 것이, 20분대에 무난한 성장의 상황에서도 상대 챔피언이 돌을 두어개 밟고 즉사하고 사망 정보에 딜이 1500~2000씩 뜬다거나 E 스킬의 툴팁에 상대 챔피언이 돌진기를 사용할경우 받는 피해량에 대해서 0(+0)으로 오류 표기되는 상황이 발생했던 것. 실제로 9.7 패치에선 리산드라나 사일러스 같은 미드 1티어 챔피언들이 대거 너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탈리야의 승률과 픽률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현 메타에서 좋은 픽은 맞으나 버그로 인해서 성능이 약간은 높았던 상태였다는 것.

7. 아이템,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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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룬-지배-핵심-감전.png 파일:룬-지배-핵심-포식자.png 파일:룬-지배-핵심-어둠의 수확.png 파일:룬-지배-핵심-칼날비.png
파일:룬-지배-악의-비열한 한 방.png 파일:룬-지배-악의-피의 맛.png 파일:룬-지배-악의-돌발 일격.png
파일:룬-지배-추적-좀비 와드.png 파일:룬-지배-추적-유령 포로.png 파일:룬-지배-추적-시야 수집.png
파일:룬-지배-사냥-굶주린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영리한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끈질긴 사냥꾼.png 파일:룬-지배-사냥-궁극의 사냥꾼.png

핵심 룬은 지배의 감전이 100%. W+E+Q 콤보는 맞추는 순간 굉장히 강력한 암살 능력을 갖추기 때문에 대부분 감전을 가고, 또한 라인 유지력을 높여주는 피의 맛과 굶주린 사냥꾼을 찍고, 보조 룬에는 부족한 라인클리어 능력 향상을 위한 미니언 해체분석기, 부패 물약과 시너지가 좋은 시간왜곡물약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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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글러로 사용할 때, 피의 맛 대신 비열한 한 방을 골라 딜을 높인다.

시작 아이템 파일:롤아이템-부패 물약.png 파일:롤아이템-암흑의 인장.png 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반지.png
추천 아이템 파일:롤아이템-추적자의 검.png 파일:롤아이템-마법 부여: 룬의 메아리.png 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
파일:롤아이템-루덴의 메아리.png 파일:롤아이템-라바돈의 죽음모자.png 파일:롤아이템-라일라이의 수정홀.png
파일:롤아이템-공허의 지팡이.png 파일:롤아이템-밴시의 장막.png 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공격 아이템
방어 아이템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8.1. 정글

시즌 8 Q의 상향으로 해외에서 쓰이다가 결국 국내에서도 정글이 나오더니 미드까지 넘어 주 포지션이 되었다. 탈리야 정글이 쓰이는 이유는 (1) 정글 아이템 개편 때문에, 룬의 메아리의 이동속도 증가가 사라져서 다른 AP 정글러들은 크게 너프를 받았지만 탈리야는 외려 패시브가 버프를 받았기 때문에 벽을 끼고 돌면 이동속도가 빨라졌다는 것과 (2) 파편난사의 너프도 정글 몹 잡을 때는 다져진 땅에서 마나가 1되는게 훨씬 유용하고 (3) 탈리야 q가 챔피언 제외 피해감소 60%가 삭제되어 역시 버프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기술 셋이 원거리에 카이팅용이기 때문에 정글몹한테 안 맞으면서 빠르고 안정적으로 클리어를 할 수 있다. 룬의 메아리가 뽑히는 시점에서 마나소모도 해결되고 정글링 속도는 모든 정글러중 최상위권에 달하기 때문에 정글을 빠르게 털어먹고 갱을 가기가 편하다.

원거리형 누커 버전 판테온으로 운용하는데, 주로 감전을 들어서 갱킹시의 폭딜을 강화하며 궁까지 찍어서 자리를 잘 잡으면 자르반 4세와 짬뽕을 해놓은 수준의 갱킹이 가능하다. 대놓고 로밍을 하라고 준 궁극기와 상대를 끌어오는 CC기의 존재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다만 판테온이 그렇듯이 망하면 탱템을 갈 수가 없는 입장상 답이 없다. 그래도 파밍력 자체는 굉장히 좋아서 정글몹도 못먹는 사태는 잘 나오지 않는 편.

8.2. 미드

본래 탈리야의 주 포지션. Q와 E 덕분에 라인클리어가 준수 '했' 고, 어쩌다 상대가 EW 콤보를 맞았을 때의 데미지는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다. 상대가 물몸이거나 탈리야를 상대못해 봤다면 어느정도는 상대할수 있을 것이다. 탈리야의 캐리력 그 자체는 그다지 쓸만하지 못해서 6렙 이후 궁 또는 패시브의 이속을 활용한 로밍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플레이가 요구된다.

하지만 물몸 뚜벅이라서 정글의 갱과 탑과 바텀에서 오는 기습, 제드, 카타리나 같은 암살자 들에겐 한없이 약하다. 맞상대가 암살자가 아니더라도 존야는 필수고 존야가 풀리면 e깔고 w로 밀치면서 거리를 벌려야 한다.

그리고 2016년 7월 6일, CJ의 미드라이너 스카이 선수가 롤챔스 최초로 사용해 두판 연속으로 매드무비 찍는 수준으로 캐리해내며 2세트 전부 MVP에 선정되었다.

시즌 8 파편 난사 패치 이후, 라인 클리어 능력이 수직하강하여 미드로서는 힘을 잃은 상태이다. 순간 폭딜이 큰 폭으로 상향었다는 점을 활용해 점화를 들고 직접 상대 라이너를 찍어누르거나 주도권을 꽉 쥐고 전 라인에 영향을 주는 형태로 챔피언 운영 방식이 변화하며 상위 티어에서 빈번하게 픽, 밴되는 모습을 보였긴 했으나 결국 회광반조였는지 8.15 버전 이후로는 정글 100%로, 미드 탈리야가 통계에서 아예 사라져 버렸다. 그레이브즈에 이어서 포지션 변동이 더 생긴 챔피언.

단, 시즌 9에 들어서는 다시 미드 포지션이 통계에 잡히고 있다.

8.3. 바텀

솔로랭크에서는 메이저한 포지션이 아니지만, 대회 한정으로는 필요에 따라 쓰인다. 보통 같은 글로벌 궁극기를 가진 서포터 판테온과 함께 듀오로 운용한다. 2019 제닉스 LoL Challengers Korea Spring에서는 bbq 올리버스가 이 전략으로 자주 재미를 봤다. 이에 영향을 받아 2019 스무살우리 LoL Champions Korea Spring/결승전에서 Griffin이 1세트, 3세트에서 꺼내들었지만 게임이 길어지면서 탈리야와 판테온의 유통기한 문제가 다시 발목을 잡으며 게임을 패배했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2016년 5월 현재 승률은 거의 정확하게 50%를 찍고 있다. 숙련도에 따라 갈린다.

장점으로는 패시브를 통한 빠른 복귀(죽었을 때 혹은 헬스팩을 먹으러 갈 때), 궁극기와 W-E를 이용한 한타시의 진형 강제 및 에어본 등을 들 수 있다. WE콤보는 부쉬를 잘 이용하면 꽤 괜찮은 킬캐치 콤보이며, 라인클리어만 되어 있으면 벽타고 증가한 이속으로 Q를 날리면서 WE 까는게 매우 성가시다. 딜량도 5타 다 맞으면 억 소리 날 정도인데, 특히 근접이나 뚜벅이챔프들은 라일라이 Q를 피하기가 어렵고 중반 이후부터는 무한 QQQQQ를 던지면서 쫒아오는 탈리야를 볼수있다.

그러나 단점도 상당한데 먼저 좁은 맵 특성상 다져진 땅이 많아서 특히, 아군이 라인을 잘 못밀면 다져진땅 때문에 Q를 못날린다는점. 그리고 난사하다 보면 마나가 금방 바닥난다.[17] WE 콤보가 생각만큼 쉽게 들어가지 않을 수 있다는 점,[18]

룬은 지배의 감전 + 굶주린 사냥꾼+ 비열한 한방을 필수로 들도록 한다. 보조룬은 마순팔에 폭결이나 영감의 마법의 장화와 쾌속접근이 괜찮다. 이속덕에 스킬샷 맞추기가 더 편해진다. 아이템은 루덴을 가고 마나가 모자라면 GLP800까지 고려한다.[19] 모렐, 라일라이처럼 체력붙은 템과 밴시를 추천한다. 탱이나 밴시 가면 과감하게 WE콤보로 선빵치기가 좋다.

좁은 맵이기에 궁을 활용한 길막을 할 수가 있다. 사실 이렇게 쓰는게 제일 낫다.적절한예 한타 후 도주하는 챔피언 앞에 벽을 깔아서 가둘 수 있고 포탑, 억제기나 쌍둥이타워를 미는 도중 상대가 달려올때 챔피언을 가두는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포탑뒤에 벽을 설치하면 이동기나 표식, 점멸이 아닌이상 벽이 사라질때까지 포탑을 두드리는걸 구경해야한다. 그렇다고 혼자 벽 넘어갔다간 포탑과 함께 부서질 수 있다. 다만 함정이 있는게 탈리야가 궁극기를 시전한 지점. 궁극기의 벽이 시작하는 부분엔 벽 이미지만 있을뿐 벽으로서의 기능이 없어 챔피언 하나정도는 그냥 지나가는게 가능하다. 그렇다고 무작정 들어가지 말자. 그 좁은길로 줄서서 나란히 들어오는것만큼 고마운건 없다 같은 방법으로 우리쪽 포탑에 접근하는 상대를 막을 수 있고 억제기를 방어할땐 아군쪽이 더 넓은것을 이용해 구멍없이 차단하여 잠시나마 억제기를 보호할 수 있다.

꿀팁으로, 지배 룬에 굶주린 사냥꾼을 가면 Q를 미니언 라인에 긁는것만으로도 체력을 쫙쫙 채울수 있다. 투사체가 단일 판정을 받기 때문이다.그외팁이라면 궁은 1레벨만 찍던지 아예 안찍고 다른 스킬을 우선 선마할것. 그리고 W는 스마트키를 빼고 수동으로 당겨 쓰는걸 추천한다.

9.2. URF 모드

심히 좋질 못하다. 탈리야의 주력 딜링기인 파편 난사의 다져진 땅의 지속시간이 24초나 돼서 다른 챔피언처럼 스킬 난사를 할 수 없다. 더구나 개나소나 텔포를 들고 텔포의 쿨이 매우 빨리 돌아오는 우르프 모드에선 장거리 이동기인 탈리야의 궁이 다소 빛이 바랠수밖에 없다. 하다못해 마오카이 처럼 W와 E를 이용해 무한 CC기를 넣기엔 너무 물몸이라 다가가기 전에 녹기 쉽상이다.

10. 스킨

10.1. 기본 스킨

파일:taliyah_Classi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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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화면

담담하고 두려움없는 탈리야의 성격이 일러스트에 잘 표현되어있다.

10.2. 프렐요드 탈리야(Freljord Taliyah)

프렐요드 스킨 시리즈
프렐요드 람머스 프렐요드 탈리야 미정
파일:taliyah_Freljor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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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언덕을 빙하로 바꿔 봤어요.

탈리야가 야스오의 말을 듣고 프렐요드에 간 것을 구현한 스킨. 스킬들의 이펙트가 바위에서 얼음으로 바뀌고, 얼음이나 눈에 대한 대사와 챔피언 간 상호작용이 추가된다.

기본 스킨 일러스트보다 프렐요드 탈리야 스킨이 탈리야의 귀여움을 찾기가 더 쉽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스킬이 전체적으로 파랑파랑해지는 덕분에 W스킬 피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10.3. 삼성 갤럭시 탈리야(Samsung Galaxy Taliyah)

리그 오브 레전드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
SKT T1 에코
SKT T1 올라프
SKT T1 자크
SKT T1 신드라
SKT T1 진
SKT T1 나미
(SKT T1 꼬마 와드)
삼성 갤럭시 나르
삼성 갤럭시 자르반 4세
삼성 갤럭시 이즈리얼
삼성 갤럭시 탈리야
삼성 갤럭시 자야
삼성 갤럭시 라칸
iG 피오라
iG 이렐리아
iG 카밀
iG 르블랑
iG 카이사
iG 라칸
파일:2018_Samsung Galaxy.jpg
가격1350RP동영상#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팀인 삼성 갤럭시의 미드 라이너 Crown에게 헌정된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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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CuVee 선수가 개인 방송 중 2017 시즌 월드 챔피언십 우승 기념 스킨에 대한 정보를 흘려 어떤 챔피언으로 제작되는지가 알려졌다. 2018년 3월 7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삼성 갤럭시 스킨들의 디자인 컨셉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2018년 6월 27일 새벽에 PBE 서버에서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2015 & 2016 시즌 SKT T1의 우승 스킨들과 마찬가지로 각 챔피언의 귀환 모션은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서 정해졌고, 2016년 스킨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갔다. 한국 문화적인 요소가 많이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선수들의 의견에 따라 한국적 요소가 많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한국적인 느낌을 주는 스킨은 거의 없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 갤럭시의 우승 스킨들이 한국적인 느낌으로 출시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탈리야의 전체적인 외형 그리고 탈리야만의 신출귀몰한 기동성을 참고해 홍길동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본래 탈리야는 미(美)형으로 출시되지 않아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이 스킨에서는 외모 버프를 크게 받아 호평을 받았다. 스킬 이팩트가 전체적으로 푸른색으로 바뀌며 한국적인 전통문양이 스킬 임팩트에 많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Q스킬 사용시 다져진 땅 위에 탈리야가 올라서면 주변에 전통 문양이, 중앙 부분에는 삼성 갤럭시의 팀 마크가 나타난다.

파일:롤드컵2017 크라운.png

귀환모션은 2017 월드챔피언쉽 결승전 당시 크라운 선수의 저 포즈를 모티브로 하였다. 다만 당시의 사진은 뒤돌아서서 손을 드는 모습으로 나왔었는데, 탈리야의 귀환모션은 뒤돌지 않고 정면에서 손을 드는 모습으로 나와서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고, 크라운 선수 본인도 조금 아쉽다고 밝혔다.

젠지 e스포츠 공식 유튜브에 스킨에 대한 선수들의 생각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선수들도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것으로 보인다.

우승의 일등공신인 말자하가 아니라는 점에서 룰러 선수의 주력픽인 바루스와 함께 먹버드립이 흥했다. 특히 탈리야에게 우승 스킨 자리를 뺏긴 말자하는 결승전의 3개 세트 모두에 출전했기에 더 큰 애도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크라운 선수는 라인전을 버티고 후반에 활약한 수동적인 픽인 말자하보다는 주도적인 활약을 많이 보여줬던 탈리야를 골랐다고 밝혔다. 여캐이기도 하고

2018년 들어오면서 탈리야가 정글로 쓰이면서 엠비션과 하루가 더 많이 쓸거 같다

여담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의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4강에서 대한민국사우디아라비아가 맞붙게 되었는데, 과 함께 세트로 출전하였다! 1세트에선 대한민국 선수들이 삼성 갤럭시 스킨의 픽(나르, 탈리야, 자르반4세, 자야, 라칸)을 선택하면서 삼성의 스킨들도 함께 사용하였다. 대한민국 측에서 탈리야를 선픽 하는 것을 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쪽에선 그 카운터인 카타리나를 뽑아 미드에 오지 못하도록 대응하였고, 이에 정글러 한왕호 선수가 정글챔프로 사용하였다.

11. 기타

파일:external/event.leagueoflegends.co.kr/noverla-graphic-footer.jpg

첫 언급은 2016년 4월 29일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단편 소설 새와 나뭇가지.

대지모신(Great Weaver)[20]을 섬기는 슈리마의 바위술사(Stone Mage) 소녀. 자신의 힘이 너무 강력해 이를 잘 통제하지 못하며, 자신 때문에 가족들이 위험에 처하는 걸 막기 위해 스스로 녹서스인들을 따라 떠났다. 그러나 원치 않게 녹서스아이오니아 침략 전쟁에 투입되고, 이에 반발했다가 아이오니아 바다에 버려진다. 간신히 빠져나와 아이오니아의 눈덮인 산을 떠돌다 야스오와 만나게 되고, 자신의 힘에 의해 다친 그를 치료도 해주는 것으로 인연을 쌓는다. 이후 야스오의 제자가 되어 힘을 통제하는 법을 익히면서 아이오니아를 떠돈다. 어느 날 여인숙에 묵던 두 사람은 상인들이 슈리마에서 새의 신이 무덤에서 부활하여 잃어버린 도시를 재건하고, 옛 노예들을 불러모으고 있다는 소식을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다. 직후 야스오를 쫓아 몰려온 병사들을 물리친 후, 탈리야는 야스오에게 그 살아있는 신이 자신의 가족들을 모두 노예로 삼을 거라고 말하며 슈리마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그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야스오는 자신은 아직 아이오니아에 볼 일이 있다며 이를 거절하고, 대신 그녀에게 단풍나무 씨앗[21]을 주며 프렐요드로 갈 것을 조언한다. 탈리야는 감사의 증표로 야스오에게 양모 튜닉에서 끊어낸 실을 건네주고 떠난다. 야스오가 머리를 묶고 있는 실이 바로 탈리야가 준 실.

챔피언 배경에서 아지르와 대결구도를 형성할 것을 암시하는데, 초월의식을 계획한건 아지르지만 그걸 뒤틀어 고대 슈리마를 말아먹은건 어디까지나 제라스이다. 제라스의 배경에서 아지르가 노예 해방을 선언했음이 언급되고, 아지르의 배경에서는 제라스가 초월체로 각성하면서 그 여파로 아지르를 포함한 주변의 사람들이 죽었음이 암시된다. 아지르와 대화만 제대로 이루어진다면 오히려 둘이 연합해서 제라스를 공격하는 상황으로 갈 수도 있는 셈.

바위를 자유자재로 다룬다는 점에서 아바타 아앙의 전설토프가 모티브라는 추측이 대세. 때문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어스벤딩 드립이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한편, 틴 타이탄의 테라가 모티프라는 의견도 있다.[22]

궁극기로 매우 크고 아름다운 벽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북미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드립이 유행하고 있다. 자세한건 트럼프 항목 참조.[23]


<탈리야: 귀향>이라는 영상이 공개 되었다. 내용은 탈리야가 오랜 여정 끝에 고향인 슈리마 사막으로 돌아오며 가족들을 지킬 각오를 다진다는 것. 아지르가 모래 아래에서 끌어 올린 고대 슈리마의 잃어버린 도시와 태양 원판을 바라보는 탈리야의 비장미 넘치는 표정이 마치 마왕성에 돌격하는 용사를 연상케 한다. 그리고 돌아가는 와중에 시비르도 주웠다(...).[24]

스승의 인식이 수많은 벌레들로 인해 바닥을 기는 터라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사람도 있다(...).이걸 야스오 탓으로 몰아간다고?

챔피언 기획 해설에 의하면 최근에 나온 독특한 성격의 마법사들과는 다르게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형적인 마법사' 챔피언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유목민 사이에서 자라난 탈리야는 강력한 힘을 통제하고 마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줄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독학으로 마법을 사용하는데, 이때 옷감 짜기에서 착안해 기술의 모티브로 활용한다는 설정이 있다. 탈리야의 이명에 'weaver(방직공)'가 들어가는 이유. 예를 들자면 베요네타의 능력인 위키드 위브(Wicked Weaves)처럼 weave에는 단순히 직물 따위를 짜는 자 뿐만 아니라 이야기나 주문을 엮어낸다는 뜻으로도 많이 쓰이는 단어이므로 이는 중의적인 의미이기도 하다. 때문에 궁극기를 쓰면 마치 바위로 만든 직물 같은 형상의 벽이 솟아오른다.

야스오 로그인 화면에서의 베는 박자와 탈리야의 파편 난사의 박자가 완벽히 일치한다.

2016년 6월 8일, 라이엇 게임즈에서는 무작위로 소환사를 선정하여 개인 이메일로 탈리야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항목은 탈리야의 출시 이전 발표된 자료(시네마틱 영상 '귀향', Q&A, 챔피언 집중탐구, 웹사이트 '새와 나뭇가지')의 내용과 질에 대한 것과, 탈리야 챔피언의 스토리·매력·역할군·성능에 대한 것, 그리고 스킨(클래식, 프렐요드)에 대한 사항이었다.

애석하게도 출시 당시 외모 때문에 좀 시끄러웠다. 확실히 기존 미형 챔피언들에 비해 굉장히 이질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코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불만이 제기되었다. 이후 정상을 향하여에서도 기술을 쓸 때 얼굴이 박근혜를 강하게 연상시켜서 또다시 이야기거리가 되었다.

인기 챔피언 야스오[25]의 여제자, 최초의 10대 초중반 나이대의 소녀 챔피언[26], 상당히 개념찬 인격과 순례자를 연상시키는 배경 이야기 등 인기 요소가 꽤나 많은 챔피언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개성적인(...) 얼굴 때문에 2차 창작 수요가 그다지 많지 않다. 다른 여챔피언처럼 미형으로 그리는 팬아트도 많으며, 많은 경우 얼굴을 다 뜯어 고쳐도 주근깨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다.

2018 시즌 홍보영상인 정상을 향하여에서 제라스로 추정되는 자의 마법 폭격을 바위타기로 피하다가 지면을 조작해서 떨어지는 잔해를 막으면서 전진한다. 그리고 바위술사의 벽으로 마법 폭격을 막으면서 바위타기로 서핑한다.

디자이너가 PC에 따른 문제를 일으켜 물의를 일으켰다가 짤린 뒤에는 저 외모가 디자이너의 PC적 사상이 반영된 이른바 탈코르셋의 결과물이 아니었겠느냐는 이야기가 다수이다.근데 그렇다고 막 못생겼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탈리야 단편소설에 나오는 야스오의 얼굴도 탈리야랑 비슷하였기에 그냥 라이엇 디자인 팀의 그림체가 변화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1] 출처[2] 자르반 4세의 대격변, 애니비아의 결정화, 트런들의 얼음 기둥, 그리고 자기 스스로나 상대 탈리야가 만든 바위술사의 벽이 해당된다.[3] 비전투 상황에서만 발동되고 유닛 통과가 안 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특성이 시공의 폭풍으로 빨려들어간 루시우와 같다. 출시일은 탈리야가 약 14개월 앞으로 선배.[4] 이 때 탈리야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5] 여담으로 파편 난사의 박자는 야스오 로그인 화면에서 베는 박자와 완전히 일치하다.[6] 시전 1초 뒤 해당 지점을 솟구치게 만들어 해당 지점 안에 있는 적을 1초간 공중으로 띄우고 밀어낸다.[7] 이를 이용한 E-W 콤보의 딜이 탈리야의 주력 순간딜이다.[8] 예) 빅토르 E, 럼블 R 등[9] 칼리스타의 패시브 이동, 바이의 QR, 자르반 4세의 깃창콤보, 리 신의 공명의 일격, 아리나 사이온의 궁극기 돌진 등이 해당. 다만 이즈리얼이나 카사딘 등 순간이동계 스킬은 해당되지 않는다.[10] 블리츠크랭크와 쓰레쉬의 그랩, 알리스타의 박치기, 베인이나 뽀삐의 밀어내기, 탈리야의 지각 변동 등이 해당. 참고로 뽀삐 본인이 밀고 들어가는 것 역시 돌진계에 해당.[11] Q의 스킬 특성상 처음 5타 이후로는 여러 가지로 제약을 받는다.[12] 이 둘도 원딜러로써 DPS는 낙제지만 정글이나 미드 기준으로는 후반 캐리력의 최상급이라고 평가받는다. 그나마 초반에 변수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평을 듣는 저 둘과는 달리 탈리야는 초반부터 변수덩어리다.[13] 카사딘이나 카타리나 등의 순간 이동기를 가진 챔피언. 평범한 이동기는 이동하면서 E를 모조리 긁기 때문에 얘기가 좀 달라진다.[14] 이러한 이유를 들어 탈리야의 다져진 땅 패시브 효과가 실제 기획은 전투를 지속할수록 힘을 더해주고 추노시 이속이 붙는 정반대 개념인데 출시할때 뭔가 뒤집혔나 하는 의문점을 제기하는 글도 많다.예제.[15] 다만 당일기준 다이아와 챌린저는 50퍼이상의 승률인데 반해 마스터에서만 42퍼센트로 굉장히 낮다. 애초에 그동네가 플레이 게임이 적어서 승률이 심하게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16] 스프링 시즌까지는 높은 티어를 유지했지만 서머에는 너프로 관짝에 들어갔다. w의 계수 버프로 다시 티어가 돌아왔다[17] 특히 탱없는 조합에선 Q를 계속 던지면서 추노/카이팅을 하기 마련이라 영감보다는 침착을 필히 들어야 마나소모가 감당된다.[18] 아무리 벨코즈 E의 상위호환이라지만 E스킬 자체가 게임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맞추기 어렵다. 간단히 생각하면 되는데, 스킬을 맞추려면 무빙을 예측하거나 강제해야 한다. 그런데 그러려면 스킬 범위가 길게 그리고 오래 남는 것, 혹은 아예 투사체가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더 유리하다. W의 경우 일정한 원 이내의 적에게 딜레이를 두고 단 한번 데미지가 들어가는데 이보다 무빙강제력이 강력한 스킬은 상당히 많다.[19] 액티브 슬로우 뿌리고 앞으로 무빙하면서 Q를 뿌리면 5타 맞히기도 쉽고 WE콤보 먹이기도 쉬워진다. GLP 액티브에는 루덴이나 리안드리도 적용되고 딸피 킬캐치용으로도 쓸수 있다.GLP 루덴가서 쿨감 40%, 마나통으로 무한 Q를 쏴도 되고, GLP 리안드리가면 딜도 은근히 강하다.[20] 소설에선 위대한 바위술사라고도 변역했다.[21] 야스오의 형이 자신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다.탈리야 이야기 속의 또 하나의 이야기[22] 바위를 다루며, 자신의 힘을 통제 못해 잘못된 길을 들어섰다는 것에서는 테라와 접선이 더 많기는 하다.[23] 트럼프의 공약 중 하나가 멕시코와의 국경선에 장벽을 쌓아 불법이민을 원천 봉쇄하겠다고 한다.[24] 슈리마 스토리 <사막의 후예>[25] 최악의 충 챔피언이라 욕을 매우 많이 먹기는 하지만 인기 챔피언이라는 것은 부정할수 없다. 애초에 이건 야스오의 잘못이 아니라 그걸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 발컨 플레이어들의 잘못이다.[26] 성별을 떠나 최초로 자세한 나이대가 나온 청소년 챔프로는 에코가 있다. 다만 탈리야(16세)처럼 대놓고 스토리에 쓰여 있는 것은 아니고 Q&A에서 16~17세 정도의 소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