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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9:22:56

아펠리오스

"아펠리오스,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네 신념이야."
리그 오브 레전드의 147번째 챔피언
세나 아펠리오스 세트

아펠리오스, 신념의 무기
Aphelios, the Weapon of the Faithful
파일:aphelios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Marksman_icon.png
원거리
- 파일:롤-타곤-엠블럼.png
타곤
파일:롤아이콘-RP.png 975

파일:롤아이콘-BE.png 6300
기타 정보
출시일 2019년 12월 11일
디자이너 스타슈(Stashu)[1], 서튼리티(CertainlyT)
성우(알룬)[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송하림 / 파일:미국 국기.png Tania Gunadi[3] / 파일:일본 국기.png 시미즈 리사
테마 음악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암살자와 예언자(The Hitman and the Seer)
4.1.1. 만월총(Calibrum) - 저격소총(Sniper Rifle)4.1.2. 절단검(Severum) - 낫 모양 권총(Scythe Pistol)4.1.3. 중력포(Gravitum) - 대포(Gravity Cannon)4.1.4. 화염포(Infernum) - 화염 방사기(Flamethrower)4.1.5. 반월검(Crescendum) - 투척 무기(Chakram)
4.2. 무기 스킬(Weapon Abilites) - 신념의 무기(Weapons of the Faithful)
4.2.1. 만월총 Q - 달빛탄(Moonshot)4.2.2. 절단검 Q - 맹공(Onslaught)4.2.3. 중력포 Q - 월식(Eclipse)4.2.4. 화염포 Q - 황혼파(Duskwave)4.2.5. 반월검 Q - 파수탑(Sentry)
4.3. W - 위상 변화(Phase)4.4. 무기 교체 시스템(Weapon Queue System)4.5. R - 월광포화(Moonlight Vigil)
5. 영원석
5.1. 시리즈 1
6. 평가
6.1. 장점6.2. 단점6.3. 상성
7. 역사
7.1. 2020 시즌
8. 아이템,
8.1. 비추천 아이템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하단 (봇)
9.1.1. 무기 조합9.1.2. 서포터와의 궁합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1. 스킨
11.1. 기본 스킨11.2. 어둠의 인도자 아펠리오스(Nightbringer Aphelios)
11.2.1. 크로마
12. 기타

1. 배경

파일:Aphelios_Render.png
"운명을 부정할수록 우리의 믿음은 굳건해져."
알룬
달 그림자에서 나타나는 아펠리오스는 음울한 적막 속에서 적을 쓰러뜨린다. 정확한 조준과 총성만이 그의 목소리를 대신한다. 독에 중독되어 말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머나먼 사원에 있는 쌍둥이 여동생 알룬이 그를 인도하며 월석의 힘을 그의 손에 쥐여 준다. 하늘에서 달이 빛나는 한 아펠리오스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장문의 배경 이야기는 아펠리오스/배경 문서 참조.

여담으로 위의 사진은 수정되기 전의 모델링으로, 현재 모델링은 머리카락이(...) 추가되었다.

1.1. 챔피언 관계

파일:leona_portrait.png 파일:diana_portrait.png
레오나 다이애나

루나리인 만큼 솔라리와는 기본적으로 대적하지만, 솔라리가 루나리를 대하듯이 무조건적으로 적대하지는 않는다. 다이애나의 배경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 루나리는 솔라리와 온건하게 서로 협력할 필요성을 내비치지만, 솔라리가 이를 거부하며 루나리를 강경하게 탄압하고 있기 때문.

관계도에는 솔라리이자 태양의 성위인 레오나, 루나리이자 달의 성위인 다이애나가 있지만, 이들과의 특별한 관계는 없고 특별히 떡밥이 될만한 상호작용 대사도 없다. 다이애나에게는 달의 성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알룬의 대사에 따르면 유미의 영혼세계와 알룬의 영혼세계가 동일한 지역으로 추정된다. 책을 읽고 비를 떠올리다 보면 알룬의 다리에 머리를 비빈다고.

그 밖에 아펠리오스의 힘인 월석이 필요한 나미도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지만, 특별한 상호작용 대사는 없다.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물리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스탯 포인트)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00(+86) 1962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3.25(+0.55) 12.6
파일:롤아이콘-자원.png 자원 348(+42) 1062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자원 재생 6.5(+0.4) 13.3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57(+2.2)(+4) 118.4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40(+2.1%)(+6%) 1.098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관통.png 방어구 관통력 0(+0)(+3%) 18%[4]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28(+3) 79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26(+0.5) 34.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550[A](+0) 550[A]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25(+0) 325

스탯을 보면 전체적으로 원거리딜러 기준에서 공격 스탯은 높은 편이고 방어 스탯은 낮은 편이다. 마법 저항력이 모든 챔피언 중 유미 다음으로 낮고, 체력은 1렙수치가 원딜중에서 케이틀린 다음으로 낮고[7], 최종 수치가 타 원딜에 비해 조금 낮은 편이다. 또한 절단검 효과 때문인지 기본 체력 재생도 매우 낮은 편이다. 이동 속도는 330이었으나 너프 이후로 325이며, 이는 특수한 경우[8]를 제외하면 롤 내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만렙 기준으로 AD가 약 118로 중상위권에 공속은 약 1.1으로 롤 내에 존재하는 챔피언 중 미니 나르칼리스타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여기다 추가 방관까지 생각하면 공격 관련 능력치로는 단연 원거리 딜러 탑급.[9]

아펠리오스는 스킬 포인트가 자동으로 투자되기 때문에 레벨이 오를 때마다 스킬 포인트 대신 공격력, 공격속도, 추가 방어구 관통력 셋 중 자신이 원하는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스탯 포인트를 얻는다. 이는 레벨 당 상승하는 능력치와는 별개로 작용한다. 스킬 레벨을 올릴 수 없는 대신 스탯을 올리는 시스템이기에, 기본 단축키 기준으로 Ctrl + Q/W/E 버튼으로 공격력, 공격 속도, 방어구 관통력을 각각 6회씩 올릴 수 있다.

아펠리오스는 시작 시에 무조건 안개꽃 독약을 마시며 게임을 시작한다. 비슷하게 족쇄를 끊어내는 모션이 존재하는 사일러스와는 달리 아펠리오스의 이 모션은 이동명령으로도 취소할 수 없으며 독약을 마시고 나서부터 무기가 떠오른다.[10] 농담 모션은 독약을 마시고 기침을 하다가 흘린 독약에 발이 미끄러져서 넘어지는데, 엎어진 그릇이 머리에 떨어진다. 도발은 아펠리오스가 왼손으로 꽃망울을 허공으로 던지고, 오른손으로 총을 쏘는 시늉을 하며 입으로 총 소리를 흉내내니 꽃잎이 흩날려 떨어진다. 웃음 모션은 무기마다 모션이 다르기 때문에 총 5가지로, 공통적으로 상대를 비웃는 듯이 짧게 웃는다. 사망 시 아펠리오스가 무기를 떨어뜨리고 기침을 하며 쓰러져 자신에게로 손을 내미는 알룬의 흐릿한 형상에게 왼손을 뻗는다. 귀환 완료 및 부활 시 아펠리오스의 뒤쪽에 알룬의 형상이 희미하게 나타난다. 귀환 완료 모션이 굉장히 다채로운데, 이는 무기의 가짓수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

절단검 한정으로 평타 투사체가 없는 챔피언이다.

3. 대사




아펠리오스가 어둠꽃의 독으로 말을 할 수 없다는 설정에 따라 아펠리오스는 의성어만 내고 여동생인 알룬이 말을 한다. 대사 전문은 해당 문서 참조.

4. 스킬

아펠리오스는 전 챔피언 최초로 자신만의 고유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E 스킬이 존재하지 않는 챔피언이다. 이전부터 킨드레드, 케인, 니코처럼 인터페이스가 약간 다른 챔피언[11]은 있었지만 아예 독자적인 디자인의 인터페이스는 아펠리오스가 처음이다. 스킬 하나가 아예 비어있는 챔피언도 아펠리오스가 최초.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의 아펠리오스 기본 가이드 참조 바람.

4.1. 패시브 - 암살자와 예언자(The Hitman and the Seer)

파일:aphelios_P.png 무기의 달인
아펠리오스는 쌍둥이 누이 알룬이 만든 다섯 가지의 루나리 무기를 사용합니다. 한 번에 주 무기와 보조 무기, 두 가지 무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무기는 고유의 기본 공격스킬[Q]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공격과 스킬 사용 시 탄약을 소모하며, 탄약을 모두 소모하면 사용 중인 무기를 다음 무기로 교체합니다.

아펠리오스의 기본 지속 효과는 무기 매커니즘에 대한 설명과 레벨 업 정보, 툴팁으로 이루어져 있다. 패시브 자체의 효과는 없다. 그러므로 "무기가 5개니까 패시브도 5개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각 총마다 고정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편하다. 다음은 내용에 대한 설명이다.

1. 아펠리오스는 스킬이 자동으로 찍히며, 레벨 업 포인트는 본인의 스탯에 투자한다.[12]
2. 아펠리오스는 기본적으로 5개의 무기를 소유하고 있고, 보조 및 주 무기를 각각 한 개씩, 두 가지의 무기를 상황에 따라 바꿔서 사용한다.
3. 각 무기마다 50개의 탄약이 존재하며, 기본 공격은 1개, Q 스킬은 10개씩 주 무기의 탄약을 소모한다. 보조 무기의 탄약은 소모하지 않는다.
4. 탄약을 모두 소진한 무기는 무기 대기열 끝으로 이동되고, 대기 무기가 주 무기로 바뀐다.
5. 주 무기와 보조 무기의 교체는 징크스의 Q 스킬과 비슷하게 W 스킬로 이뤄진다.
6. 시작시에는 만월총-절단검 조합으로 시작하며, 만월총-절단검-중력포-화염포-반월검 순서로 사이클이 잡혀있다.

다음은 상황 예시.
아펠리오스는 게임을 시작할 때 만월총을 주 무기로 가지고 시작한다. 이 때 보조 무기와 대기 무기 슬롯에 표시된 무기는 각각 절단검중력포이다.

라인전 진행 도중 적의 견제에 노출된 아펠리오스는 W 스킬을 사용하여 무기를 절단검으로 바꿔 체력을 회복하였다. 다시 적을 견제하기 위해 W 스킬을 재사용해 만월총을 주 무기로 옮겨 라인전을 진행하던 중, 만월총의 탄약이 바닥나게 되었다. 자동으로 만월총은 대기 무기열 맨 뒤로 이동된다.

그리고 대기 무기였던 중력포는 자동으로 주 무기 자리로 이동하게 되었고, 다음 대기 무기가 화염포인 것을 본 아펠리오스는 귀환을 했다.

이후 빠른 라인 클리어를 위해 무기를 화염포를 바꾸고 싶은 플레이어는 W 스킬을 재사용해 주 무기를 절단검으로 바꾸고 Q 스킬을 이용하여 절단검의 탄약을 빠르게 소비하였다. 이 과정에서 절단검은 무기 대기열 맨 뒤로 이동하고, 대기 무기였던 화염포는 주 무기 자리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아펠리오스의 무기 대기열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주 무기 보조 무기 대기 무기 대기 무기 - 2 대기 무기 - 3
시작 만월총 절단검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
W 사용 절단검 만월총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
W 재사용 만월총 절단검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
만월총 탄약 소모 중력포 절단검 화염포 반월검 만월총
W 사용 절단검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 만월총
절단검 탄약 소모 화염포 중력포 반월검 만월총 절단검

이렇듯 복잡하지만 여러 가지 무기 조합을 사용한 다채로운 플레이가 필요함을 예상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둔화 효과를 가진 중력포와 견제에 용이한 만월총을 들고 있다면 적의 진입을 중력포로 차단할 수 있으므로 포지션을 유리하게 잡는다거나[13], 화염포반월검을 갖고 있는데 아군이 바텀 타워 다이브각을 재고 있는 상황이라면 화염포로 빠르게 라인을 밀고 반월검을 이용해 바텀 라인을 압박하는 새에 뒤로 들어가 적 원거리 딜러를 빠른 속도로 점사하는 등의 활용을 예로 들 수 있다. 여기에 Q 스킬은 주 무기 및 보조 무기의 특수 효과를 모두 이용하므로 높은 수준의 판단력이 필요하다.

무기마다 모션이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무기는 평타 모션이 좋고 어떤 무기는 그보다 덜하다. 물론 아펠리오스는 대체적으로 평타 모션이 군더더기 없이 매우 깔끔한 챔피언이라 큰 문제는 없다. 절단검의 평타 모션이 매우 빠른 편이고, 평타 모션이 비교적 느린 무기는 만월총, 중력포이다.

체력바 아래에 현재 장착중인 주 무기의 탄창 수가 실시간으로 나타나며 이는 적군을 포함한 10명의 플레이어 모두 확인 가능하다. 또한 주 무기의 총알이 10발 이하일 경우 화면 오른쪽에 총알의 개수가 하얀색 아이콘으로 표시되며 총알이 6발 이하일 경우 주황색, 3발 이하일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여담으로 별도의 아이콘은 존재하지 않으며 챔피언 초상화처럼 각 스킨의 스플래시 아트에서 알룬의 얼굴 부분을 따와서 사용한다.

스탯 분배 우선순위는 보통 공격력>공격속도>관통력 순이다. 공격력을 빠르게 올려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면서, 중반 한타때 공격속도를 올려 DPS를 강화하고, 딜러 상대로 비교적 효율이 낮고 탱커와 브루저들이 단단해지는 후반에 관통력에 투자한다.[14]

4.1.1. 만월총(Calibrum) - 저격소총(Sniper Rifle)

파일:aphelios_Calibrum.png 기본 지속 효과 : 기본 공격 사거리가 + 100 증가합니다.

만월총을 사용하는 스킬은 4.5초 동안 대상에게 표식을 남기고 위치를 드러냅니다. 표식이 있는 대상은 1800 거리 내에 있을 경우 보조 무기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 공격 시 주변의 모든 표식을 소모하여 표식 1개당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5 (+0.2 추가 공격력)

견제에 특화된 소총. 장비시 공격 사거리가 100 증가하여 케이틀린과 동급인 650의 사거리를 지니게 된다. 만월총을 사용한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15], 맞은 대상에게 표식을 남긴다. 표식을 남긴 대상에게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사용하면 장비하고 있는 보조 무기로 대상을 기본 공격한다. [16] 표식이 있는 적을 기본공격할 때는 기본 공격의 사거리가 1800이 된다.[17] 표식이 생긴 적에게는 달의 응시라는 더미 버프가 입혀져 표식과 함께 시야를 제공한다. 만약 표식의 대상 주변에 표식을 가진 다른 적이 있을 경우, 해당 대상의 표식이 함께 폭발하며 추가 피해를 입힌다.[18]

다른 무기들을 사용한 일반 스킬들의 사거리가 기본 공격 사거리와 동일하거나 기본 공격을 통해 조건부로 발동되는 스킬을 가져 교전 사거리가 그리 긴 편이 아닌 아펠리오스에게 장거리 공격을 가능케 하는 표식 매커니즘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주 무기로서는 원본인 케이틀린처럼 대치구도에서 강하다. 반면 보조무기로서의 성능은 다른 무기들에 비해 좀 애매하다. 때문에 주 무기로 가장 우수한 화염포를 제외하면 주 무기 위주로 사용된다. 달빛탄과 함께 포킹하다가 맞싸움이 열리면 절단검이나 반월검으로 갈아끼는 쪽이 무난한 사용법. 주 무기로 아쉬운 성능인 중력포와 같이 잡힌 상태라면 만월총 상태로도 딜링을 하게 된다. 여담으로 표식의 폭발은 투사체 판정이 아니기에 바람 장막 계열 스킬에 막히지 않으나, 이후 보조 무기의 공격은 투사체 판정이 아닌 절단검을 제외하고 모두 막힌다.

참고로 표식 평타를 쳤을때 루난의 허리케인을 가지고 있고 표식 주위에 상대 챔피언이나 유닛이 있다면 거리에 관계없이 루난의 탄환이 발사된다. 반월검을 제외한 모든 무기에 루난이 적용되는 것과 함께 아펠리오스가 루난을 핵심 아이템으로 삼게 되는 이유.[19]

케이틀린의 헤드샷과 비슷한 매커니즘인지, 기본 공격을 쓰다가도 표식이 있는 대상을 지정하면 딜레이가 캔슬되어 빠르게 표식을 터뜨릴 수 있다.

4.1.2. 절단검(Severum) - 낫 모양 권총(Scythe Pistol)

파일:aphelios_Severum.png 기본 지속 효과 : 이 무기로 입히는 모든 피해의 일부 만큼 체력을 회복합니다. 절단검으로 최대 체력 이상 체력을 회복할 경우 추가 체력만큼 보호막을 얻습니다.

보호막은 최대 30초 동안 유지됩니다.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8 ~ 25%[20]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10 ~ 140[21]

유지력에 도움을 주는 [22] 공격 시 피해량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한다. 체력이 최대치일 경우 정밀 룬의 과다치유 혹은 피바라기의 고유 지속 효과처럼 추가 회복량이 보호막으로 전환된다.

외관 상으로는 낫이지만, 사거리는 타 무기들과 동일한 550이다. 공격 시 붉은색 검기가 별도의 투사체 없이 대상위에 바로 나타나 피해를 입힌다. 당연히 야스오의 바람 장막이나 브라움의 불굴에 공격이 막히는 일은 없다. 절단검의 스킬인 맹공만월총의 표식은 기본 공격 취급을 받기에 절단검을 사용한 위 스킬들 또한 막히지 않는다.[23] 1레벨부터 8%의 흡혈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란검과 함께면 1렙부터 11%의 흡혈치를 가져갈 수 있다. 또한 만렙때는 흡혈률이 25%[24], 타 흡혈템과 합쳐지면 괴물같은 흡혈을 자랑하게 된다. 때문에 절단검을 든 아펠리오스는 원본인 드레이븐 못지 않은 희대의 맞딜 깡패가 된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루난의 허리케인과의 궁합이 좋은 또다른 이유로 루난의 탄환에 절단검의 25% 흡혈이 전부 적용된다. 루난 탄환 하나에 40%의 총 공격력이 적용되므로 세 명의 적을 타격했다면 총 1.8 AD에서 25% 흡혈이 가능하다. 즉, 원본 평타 데미지의 45%를 흡혈할 수 있는 것. 여기에 피바라기를 추가로 가면 81%라는 절륜한 흡혈량을 보여준다.

성능과는 별개로, 아펠리오스의 기본 스플래쉬 아트에서 만월총과 함께 유이하게 나오고 어둠의 인도자 스킨에서도 보조 무기로 등장하며, 아펠리오스 챔피언 트레일러에서도 만월총을 비롯한 다른 무기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나온다는 점, 또 인게임에서 만월총과 함께 가장 먼저 주어지는 무기라는 여러가지 방면에서 아펠리오스를 상징하는 무기.

4.1.3. 중력포(Gravitum) - 대포(Gravity Cannon)

파일:aphelios_Gravitum.png 기본 지속 효과 : 이 무기로 피해를 입히면 대상을 30%만큼 둔화시킵니다. 둔화 효과는 3.5초에 걸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적들을 둔화시키는 보조형 대포. 기본 공격 시 적들을 3.5초간 30% 둔화시키며 대상의 이동 속도는 점차 원래대로 돌아온다.

둔화시킨 적은 중력포를 사용한 Q스킬으로 거리에 상관없이 피해를 입히고 속박할 수 있다. 둔화라는 단순한 군중 제어 효과를 가진다는 점을 고려해도 기나긴 효과 지속 시간[25]이 돋보이는 무기이다.

여러모로 유용한 무기이긴 하나 단점이 세 가지 있다. 하나는 허공에 스킬을 써서 무기를 회전할 수 없다는 점으로, 월식은 표식이 붙어있는 적이 없으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력포는 오래 가지고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두번째는 평타 딜레이가 가장 길다는 것으로, 원본인 징크스의 생선 대가리 로켓을 쓰는 수준의 선딜레이가 있다. 징크스와는 다르게 공속이야 정상적으로 적용되지만 대신 사거리가 550밖에 안되는 무기라 굉장히 불편한 무기다.[26]세번째는 Q스킬로 보조무기 효과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반월검같이 보조무기와 연계해야하는 무기들과 궁합이 좋지 않다. 때문에 주 무기로 자주 쓰는 상황은 많지 않다. 확실한 추격을 위해, 중력포 월광포화로 이니시를 걸어야 할 때, 혹은 중력포와 궁합이 안 좋은 절단검 또는 반월검이 잡힐 상황이거나 이미 잡힌 상황이라 빨리 탄창을 비워야 할 때 등이다. 이런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면 보통은 보조무기로 오래 두고 사용하게 된다.

현재 버그로, 반월검 무기 탄창을 모두 소모하고 중력포로 무기가 바뀌면 평타가 안쳐지는 버그가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이는 다른 무기로 바꿔서 평타를 치고 다시 중력포로 바꿔야 원상태로 복구되며, 어떨땐 다른 무기로 무기를 바꿨는데도 평타가 안나갈때가 있다. 현재는 수정된 파수탑 소멸버그와 함께 플레이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버그다.

4.1.4. 화염포(Infernum) - 화염 방사기(Flamethrower)

파일:aphelios_Infernum.png 기본 지속 효과 : 공격 시 광역 피해를 입힙니다. 가장 처음 적중한 대상은 110%의 피해를 입고 나머지 대상은 75% / 100%[C]의 피해를 입습니다. (미니언의 경우 34% / 45%)[C]

광역 피해에 특화된 화염 방사기[29]. 기본 공격과 스킬 피해량이 증가하며, 공격 적중시 거대한 히드라처럼 대상으로 지정한 적 뒤에 원뿔 모양으로 대미지를 입히는 기능이 있다.

상기한 방사 피해 판정 덕에 라이엇 공인으로도, 실제 게임 플레이에서도 라인 클리어에 뛰어난 성능을 가진다.

기본 공격 피해량이 10% 더 높기 때문에 구조물을 때릴 때는 화염포반월검[30]이 이득이다. 다만 포탑을 공격할 때도 방사 피해가 적용되기 때문에 타워 허깅을 하는 적에게 공격이 들어가 포탑 어그로가 끌리게 되므로 주의.

루난의 허리케인 적용시 징크스의 생선 대가리 로켓처럼 루난의 탄환도 광역 피해를 입히게 되는데, 원뿔 피해는 중첩 적용이 된다. 즉, 무한의 대검+치명타+원뿔피해 3타를 적중시킬 수 있다면 최대 4.23AD의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징크스에 비하면 화력 기댓값이 낮지만 스플래시 범위가 훨씬 넓기 때문에 이론 값을 실현시키는건 더 쉽다.

아펠리오스를 플레이 하게 되었을 때 가장 조합을 덜 타며 시너지도 잘 나는 무기이다.[31] 어떤 보조 무기와도 효과적인 상호작용이 되고, 화염포를 보조 무기로 가지고 있어도 조합간 시너지가 어그러지는 경우가 없다.

4.1.5. 반월검(Crescendum) - 투척 무기(Chakram)

파일:aphelios_Crescendum.png 기본 지속 효과 : 반월검 공격 시 반월검이 되돌아오면 다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되돌아오는 동안에는 공격할 수 없습니다.

되돌아오는 속도는 공격 속도에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최초 총 공격력의 30%의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히며 이후 반월검 환영이 적중할 때마다 피해량이 감소합니다.[32]'2.73AD'의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것.](최소 추가 피해량: 총 공격력의 5%) 적 챔피언 또는 에픽 몬스터 공격 시 지속시간이 초기화됩니다. 치명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0.3 총 공격력 ~ 0.05 총 공격력
되돌아오는 속도: 600 (+7.5 추가 공격 속도)


근접 전투에 특화된 투척 무기. 공격을 하면 부메랑처럼 대상에게 갔다가 돌아오며, 한번 공격하면 돌아올 때까지 일반 공격을 할 수 없다.[33] 공격 속도가 올라가면 반월검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며,[34] 아펠리오스와 대상의 사이가 멀수록 반월검이 돌아오는 시간은 길어진다. 반월검을 사용한 스킬이나 후속 공격으로 피해를 가하면 적중한 적의 수만큼 일시적으로 반월검의 환영이 생성되어 기본 공격의 위력이 증가한다.

다른 챔피언들의 스킬에서 한 번씩은 본 듯한 다른 무기들의 매커니즘과는 다르게 콩콩이 룬과 유사한 효과를 가진 무기. 스탯창에 표시된 공격 속도는 반월검의 이동 속도에 영향을 주지만 공격 자체는 반월검이 돌아만 온다면 이 공격 속도보다 빠르게, 혹은 느리게 공격할 수 있다. 스킬을 이용해 중첩을 쌓으면 아펠리오스 몸 주변에 반월검이 빙빙돌며 평타를 칠시 그 반월검이 적에게 한번에 날아간다.[35] 해당 효과로 최대 20개의 환영검 중첩을 쌓을 수 있다. 대상과의 거리가 충분히 가깝다면 챔피언 스탯 창에 표기된 공격 속도보다 빠르게 기본 공격을 가할 수 있으므로 조건만 충족되면 아펠리오스 무기 중 가장 DPS가 높다.[36] 아이템이 없을 때도 반월검의 무식한 딜은 맹공과 월광포화로 스택을 쌓으면 그 흉악한 루시안 상대로 맞딜을 이길 정도. 적 챔피언이 없다는 가정하에 포탑 등의 구조물 공격 혹은 빈 라인 cs 수급 도중 근접챔이 평타 치듯이 근거리에서 평타를 치면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에픽 몬스터 공격 시 반월검 환영 중첩 지속 시간이 초기화되기에 아펠리오스의 무기 중 오브젝트 선점에 가장 적합한 무기이다.

다만 상기한 대로 스택을 쌓은 상태이거나 대상과의 거리가 가까운 경우에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보이는 무기이나,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는 다른 무기에 비해 메리트가 적기에 스택을 염두에 둔 다른 무기와의 운용이 필수적인 무기이다. 스킬 한 번에 다수의 스택을 쌓기가 용이한 절단검이나 화염포, 반월검의 포탑으로 설치할 때 공격마다 표식을 새겨주는 만월총의 경우 좋은 궁합을 보이나 스킬이 보조무기에 관계없는 중력포는 효율이 꽝. 원거리에서 열심히 만월총이나 중력포로 대치구도에 힘을 주다가 한타가 열리게 되었을때 절단검+반월검을 동시에 들고 있는 구도가 가장 이상적. 주의점은 반월검 환영 중첩 유지 시에 바람 장막류 스킬에 평타를 던질 경우 유지 중인 반월검 환영 표식이 모조리 증발된다.

동전의 양면인 점이 있다면 붙어야만 딜이 나온다는 것이다. 공속+치명타로 돌아오는 속도를 아무리 빠르게 해도 550의 사거리에서 반월검 평타를 치면 공속이 1을 겨우 넘어가는 수준으로 낮아진다. 반대로 붙어있을때는 풀템이건 템이 아예 없건 공속이 비슷해서 1레벨이나 극후반이나 붙을 수만 있다면 공속이 비슷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적어도 DPS를 뽑아내려면 스택이 엄청 많이 쌓인 것이 아닌 이상에야 근접공격 수준의 사거리까지는 들어가야한다. 이런 특성상 근접 챔피언을 상대로는 유용하지만 원거리 챔피언에게는 쓰기가 어렵다.[37] 그래도 상대가 멀리 있어도 스택이 쌓인 경우엔 화력이 제법 잘 나오니 한명을 빠르게 녹이는 용도로 유용한 무기.

4.2. 무기 스킬(Weapon Abilites) - 신념의 무기(Weapons of the Faithful)

파일:aphelios_Q.png 아펠리오스는 주 무기에 따라 5개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38]

아펠리오스는 Q 스킬로 주 무기에 따라 서로 다른 스킬을 사용하며, 중력포의 스킬인 월식을 제외하면 보조 무기에 해당하는 각기 다른 추가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다. 2레벨에 자동으로 습득하며, 사용 시 탄약 10개[39]와 마나 60을 소모한다. 주 무기가 총 다섯 가지이므로 스킬도 다섯 가지, 추가 효과도 다섯 가지이다.

Q는 기본적으로 무기마다 각기 다른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므로 주 무기가 바뀔 경우, 다시 시전할 수 있다. 주 무기 A의 Q - W로 인한 교체 - 보조 무기였던 B의 Q 같은 식으로 콤보 응용이 가능하며, 탄약을 소비하면서 발동되는 것을 이용해 적은 탄약의 무기를 들고 시전해서 다음 대기 무기의 Q로 연속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이론상 주 무기 보조 무기 모두 탄약이 적다면 총 네 번의 Q를 연달아 사용 할 수 있다.[40]

보조 무기의 종류에 따라 각 스킬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가 서로 다르다.[41] 그러므로 보조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중력포를 제외하면 같은 무기의 수식어와 스킬의 이름을 합칠 수는 없다.[42]
  • 만월총 : 정밀의(Precision)
  • 절단검 : 소생의(Resurgent)
  • 중력포 : 속박의(Binding)
  • 화염포 : 화염의(Incendiary)
  • 반월검 : 반월의(Arcing)

4.2.1. 만월총 Q - 달빛탄(Moonshot)

파일:aphelios_Calibrum_Q.png 원거리 공격을 가하여 처음 적중한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히고 표식을 남깁니다.
파일:롤아이콘-탄환.png 1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4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 9.5 / 9 / 8.5 / 8[B]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60 / 85 / 110 / 135 / 160 (+0.6 추가 공격력) (+1.0 주문력)[B]
단일 대상 투사체를 발사해 맞은 적에게 피해를 주고 표식을 남긴다. 표식이 새겨진 적이 1800 사거리 내에 있다면 추가적으로 보조 무기의 기본 공격을 한 번 할 수 있다.

해당 무기의 표식 생성 시와 동일하게 이 스킬로도 표식을 새기면 해당 적에 대한 시야가 밝혀진다. 스킬 사거리가 원본 이즈리얼의 신비한 화살보다도 길며 깡대미지도 그보다 더 높다. 다만 온힛판정이 아니기 때문에 광휘의 검 옵션은 적용되지 않는다. 단순 포킹 용도로도 유용한데다 다양한 부가 효과를 가진 보조 무기의 평타 피해를 원거리에서 가할 수 있게 하는 스킬이기에, 맞추기만 한다면 대치구도에서 악랄한 성능을 자랑하게 된다. 다만 기나긴 사거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단일 타겟 비관통 투사체 형식의 스킬이라 적중 난이도는 높다. 그래도 투사체 속도가 매우 빨라 이즈리얼을 좀 플레이해본 유저라면 쉽게 맞힐 수 있다. 상기한대로 표식을 터뜨릴 때는 보조 무기가 적용되기 때문에 중력포월식으로 속박 연계까지 한다면 장거리 군중 제어로 절륜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시야를 밝혀주는 효과가 있지만, 절대시야는 아닌지라 적이 은신으로 숨어버리면 표식을 터트릴 수 없게 된다. 위장과 투명의 경우 표식과 아펠리오스가 연결된 선도 멈춰버려 은신한 적의 위치를 알 수도 없게 되고, 유령 형상의 경우 표식과 선은 정상적으로 보이나 오른쪽 마우스 클릭이 먹히질 않는다.

여담으로 점멸Q가 가능하다. 투사체는 점멸을 쓰기 전 위치에서 발사된다. 다만 뒤로 점멸을 쓰게 되면 사거리 문제로 표식을 터트리지 못할수도 있으니 주의.

4.2.2. 절단검 Q - 맹공(Onslaught)

파일:aphelios_Severum_Q.png 이동 속도가 증가하며 가장 가까운 적에게 1.75초 동안 두 가지 무기를 발사해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적 챔피언을 우선 공격하며 적중 시 효과가 적용되어 25%의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탄환.png 1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5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0 / 9 / 8[45]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0 / 15 / 20 / 25 / 30 (+0.3 추가 공격력)[B]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20% (+0.1 주문력)
공격 횟수: 6 (추가 공격 속도 100% 당 +3)

1.75초 동안 이동 속도가 잠시 증가하고 자신의 주 무기와 보조 무기를 번갈아 가며 챔피언을 우선한 범위 내의 가까운 적에게 난사한다. 공격 속도가 올라가면 무기를 휘두르지 않고 공중에 떠서 손을 뻗은 채로 무기들이 자동으로 난사된다. 우르곳의 W처럼 기본 공격으로 취급되며, 공격당 피해량은 평상시의 기본 공격에 비해 감소한다.

타겟은 기본 공격을 가할 수 있는 모든 유닛이다. 포탑과 덫, 생성물은 물론이거와 와드, 심지어는 솔방울탄과 수정초, 꿀열매도 공격하며 반월검의 스택 또한 제공된다.

스킬이지만 기본 공격 판정이 붙어있어 우르곳처럼 평타 한대에 정복자 1스택이 쌓이지만, 원래 흡혈이 적용되지 않는 포탑에 사용해도 흡혈이 적용된다.

보조 무기가 만월총일 경우에는 표식을 새기지만 맹공으로는 표식이 발동되지는 않으므로 표식 데미지는 스킬이 끝나고 한 번만 줄 수 있다. 만월총과 연계하고 싶다면 거리를 세심히 조절하여 최대한 많은 적들에게 표식을 남기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다만 3레벨 전까진 만월총 표식을 최대한 많은 적에게 분배해야 이득이다. 다만 3레벨부터는 맹공을 모두 하나의 적에게 사용하는 게 더 효율적인데, 이는 만월총 표식 추가 피해가 레벨비례가 아니기 때문.

보조 무기가 화염포일 때는 연속적으로 화염포의 원뿔 피해가 적용된다.

보조 무기가 반월검일 경우에는 반월검 스택을 공격 횟수의 절반[47]만큼 제공한다.

단점이라면 스킬로 타격하기 위해선 550의 짧은 사거리까지 적과 근접해야 하며 반월검을 제외한 다른 무기와의 시너지는 애매한 편이고, 루난의 허리케인 옵션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우르곳과 마찬가지로 람머스나 덤불 조끼를 장착한 적에게 사용할 시 고속 자해(...)가 되어 버리는 것에도 주의. 또 스킬 시전 중엔 아이템과 소환사 주문을 제외한 어떤 스킬도 사용할 수 없다.[48] 그러므로 잘못 사용했다간 1.75초 동안 한 대도 못치고 얻어맞는 꼴이 날 수 있다.

다른 무기 스킬들과 달리 10발이 한꺼번에 소모되지 않고 탄창이 1발씩 소모되지만 10발 이하일때 사용해도 소모되는 주기가 남은 탄창 수에 비례하기 때문에 맹공 사용이 중간에 끊기지 않는다. 탄창은 빗나가거나 공격에 실패해도 똑같이 소모된다.

딱히 실용성은 없지만 이동속도 증가량 버프의 주문력 계수가 무려 0.1이나 된다. 아펠리오스는 구인수를 비롯한 적중시 효과 옵션 아이템을 올리는 것 보다 치명타 효율이 더 높아 AP 템을 거의 가지는 않지만 바론 버프를 먹었을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과다.

여담으로 버그가 많은 스킬이다. 모션이 현란하게 바뀌어서 그런지 모션이 굳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쓰다가 CC기 맞고 캔슬당하면 한 방향만 바라보고 이동은 하는데 몸이 안 움직이거나 계속 몸을 비틀며 다니는(...) 현상[49], 꼿꼿이 선 채로 죽는 현상 등이 있다.

4.2.3. 중력포 Q - 월식(Eclipse)

파일:aphelios_Gravitum_Q.png 모든 대상에게 적용된 이 무기의 둔화 효과를 제거하고 1초 동안 속박하여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속박의 월식에는 보조 무기가 사용되지 않습니다.
파일:롤아이콘-탄환.png 1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전 지역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 / 11.5 / 11 / 10.5 / 10[B]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0 / 65 / 80 / 95 / 110 (+0.35 추가 공격력) (+0.7 주문력)[B]

중력포의 평타나 월광포화의 효과로 둔화가 적용된 적들을 거리에 상관없이 즉시 1초간 속박한다. 적이 있는 방향으로 이펙트가 날아가기 때문에 위치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 유일하게 보조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기술이다.

평상시에는 야스오의 최후의 숨결처럼 비활성화되어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지만, 중력포를 들고 기본 공격 명령을 내리면 스킬이 활성화된다.[52]]

평타의 둔화 지속 시간은 3.5초이기 때문에 그안에 써야만 속박을 적용시킬 수 있다. 속박 가능 시간은 별도의 시간이 표기되지 않기 때문에 적이 시야에 들어와 있다면 마우스 왼쪽 클릭으로 왼쪽 상단에 정보창을 띄운 뒤 디버프 칸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중력포 평타의 투사체 속도가 느려서 적이 맞는 걸 확인 안하고 Q를 사용하면 속박이 안걸리고 둔화만 걸릴 것 같지만, 판정이 매우 후해서 중력포 평타 투사체가 아직 적에게 적중하지 않고 날아가는 도중 Q를 사용해도 이후 투사체에 맞는 적에게 자동으로 속박을 걸어준다. 지속 시간은 원래 시간인 1초에서 알아서 차감해서 계산해준다. 즉, 거리가 너무 멀어서 Q를 사용하고 1초가 지나도 여전히 평타가 적에게 맞지 않고 투사체인 상태일 경우 속박은 걸리지 않는다. 다만 바람 장막에 막히면 얄짤없다. 브라움이 불굴을 켜도 브라움이 대신 속박에 걸린다.

중력포를 보조 무기로 들고 다른 주 무기들의 스킬들을 잘 사용하면 중력포의 둔화를 광역으로 묻힐 수 있는데, 이렇게 다수에게 둔화를 적용시켰다면 바로 무기 전환 후 Q로 거리에 관계없이 광역 속박을 넣을 수 있기에 기본적으로 상당한 수준의 군중 제어 효과를 가진 중력포의 활용성을 더욱 크게 높여주는 스킬이다.

4.2.4. 화염포 Q - 황혼파(Duskwave)

파일:aphelios_Infernum_Q.png 화염의 파도를 발사해 적에게 물리 피해를 입힌 후 적중한 모든 적을 보조 무기로 공격합니다.
파일:롤아이콘-탄환.png 1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650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9 / 8 / 7 / 6[53]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5 / 35 / 45 / 55 / 65 (+0.8 추가 공격력) (+0.7 주문력)[B]

부채꼴 모양의 범위에 광역 피해를 준다. 맞은 적에게는 보조 무기로 사격하여 추가 효과를 적용하게 되며, 추가 공격은 기본 공격으로 취급된다.

적중한 적들을 보조무기로 때리는 효과 덕분에 타 무기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용도로 주로 활용된다. 중력포와 연계한다면 광역 둔화 + 광역 속박을 제공하는 스킬이 되며, 절단검과 조합시 광역 피흡이 되고, 만월총의 표식을 동시에 여러개 생성하거나 순식간에 반월검의 스택을 상당히 쌓을 수 있기 때문에 화염포를 보조 무기로 아껴놨다가 필요할때 해당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아펠리오스 한타의 운용을 한층 수월하게 한다.

중력포와 조합시 화염포 Q 이후 중력포로 바꾸고 Q를 쓰면 순식간에 라인 클리어를 할 수 있게된다. 단점이라면 짧은 사거리. 평타 사거리와 별반 차이가 없는지라 사용할땐 적의 위협에 노출되기 쉽다.

여담으로 점멸Q가 가능하다. 불꽃은 점멸을 쓰기 전 위치에서 발사된다.

4.2.5. 반월검 Q - 파수탑(Sentry)

파일:aphelios_Crescendum_Q.png 아펠리오스의 보조 무기를 장착한 달빛 파수탑을 배치합니다. 파수탑은 20초 동안 지속되며, 적이 접근하면 활성화되어 4초 동안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수탑에는 아펠리오스의 공격 속도와 치명타가 적용됩니다.
파일:롤아이콘-탄환.png 1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6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475[55] / 575[56]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9 / 8.25 / 7.5 / 6.75 / 6[B]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5 / 40 / 55 / 70 / 85 (+0.5 추가 공격력) (+0.5 주문력)- 공격 1회당[B]

보조 무기로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 포탑을 설치한다. 지속시간이 상당히 짧으며, 대신 깔리고 나서 공격을 하지 않으면 타이머가 천천히 돈다. 샤코의 깜짝 상자와 비슷하다. 적중한 적에게 보조 무기의 효과를 적용하며, 대신 적중 시 효과는 적용되지 않는다. 포탑은 A.I는 굉장히 똑똑한 편. 무조건 챔피언을 우선으로 조준하고 아펠리오스가 공격당하면 즉시 아펠리오스를 공격한 대상으로 타겟을 바꿔 공격한다. 파수탑은 지속 시간 동안 기본적으로 3회의 공격을 한다. 물론 아펠리오스의 공격 속도에 따라 지속시간 동안 더 많은 공격을 할 수 있으며, 치명타도 적용될 수 있다.

지속시간이 꽤 길고 공격력도 아픈지라 하나만으로도 무시할 수 없을만큼의 딜이 나오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활용해야한다. 만월총과 조합하면 포탑과 아펠리오스의 평타 각각 한대마다 표식의 대미지가 쏠쏠히 박히며, 특히 중력포와 조합했을 경우 포탑에 잘못 다가가면 속박당하기 때문에 가장 까다로운 포탑이 된다.

만월총+반월검 조합일 경우의 파수탑이 아펠리오스 입장에서 가장 사용하기 까다로운데, 만월총 표식은 포탑의 매 타격마다 생성되므로 표식이 생길 때마다 바쁘게 표식을 터트려줘야 제 딜을 뽑을 수 있다. 표식은 여러개가 중첩되지 않아 딜로스가 발생하기 때문. 또 표식은 주위 표식을 흡수해서 딜이 더 강력해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근처 미니언들에게 표식을 쌓고 적 챔피언의 표식을 터트려서 딜을 더 넣는 유연함까지 보여야 한다.[59] 그래도 이렇게 하면 반월검 탄환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반월검 스택을 쌓을 수 있기에 활용하기에 따라 엄청난 DPS를 뽐낼 수 있다.

파수탑을 파괴한 적 챔피언은 3골드를 획득한다. 파수탑은 기본적으로 3칸의 체력을 가지고 있다. 파수탑을 클릭하면 최대 체력이 6으로 나타나는데, 체력 2당 체력바에서 1칸으로 표시된다. 실제 체력 기준으로 원거리 챔피언의 기본 공격에 대해서는 공격마다 3의 체력이 닳고, 근접 챔피언의 기본 공격에 대해서는 공격마다 4의 체력이 닳는다. 또한 범위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4의 체력을 잃는다. 따라서 적 챔피언의 어떤 공격이든 2번 맞으면 철거된다. 단, 적 포탑의 공격을 받았을 경우에는 한 방에 처치된다.

실용성은 없지만, 이걸로 단일 그랩을 막고 딜도 더 넣을 수 있다. 다만 설치 시간이 길어서 어렵다. 당연하지만 포탑의 공격은 보조 무기의 탄환을 소모하지 않는다.

모션은 존재하지만 의외로 딜레이가 없다시피한 스킬이라, 평타 사거리 내에 있다면 Q스킬과 평타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평타 모션으로 Q스킬의 모션을 캔슬하고 딜도 더 넣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4.3. W - 위상 변화(Phase)

파일:aphelios_W.png 주 무기와 보조 무기를 교체하여 장착합니다.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0.8

1레벨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시 보조 무기를 주 무기와 서로 교체한다. 아펠리오스의 콤보의 핵심을 담당하며, 무기 교체 순서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다. 스킬을 적절히 활용해야 다음에 선택할 무기를 알맞게 고를 수 있다. 당연하게도 이걸로 평캔은 불가능하다.

스킬 선입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빨리 바뀌라고 무작정 W를 연타했다간 무기가 두 번 바뀌어서 엉뚱한 무기로 Q를 쓰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W의 딜레이는 매우 짧으니 차라리 WQ를 동시에 누르는 게 낫다.

공식 분류 상으로는 스킬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단축키에 더 가깝다. 이 스킬은 현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일반 스킬 중에서 가장 툴팁이 짧다. 궁극기까지 포함하면 우르곳이 1위이지만,[60] 이쪽은 툴팁이 제대로 된 스킬 설명이 아니라 이스터에그 수준이며, 스킬 설명은 궁극기 1타의 툴팁에 몰아 줬으며 그 대신 2타, 즉 처형의 스킬 설명을 뺀 거라 실질적인 1위는 아펠리오스가 맞다.

4.4. 무기 교체 시스템(Weapon Queue System)

아펠리오스는 세 번째 스킬이 없습니다. 이 칸은 알룬이 부여할 다음 무기를 보여 줍니다. 무기는 정해진 순서로 시작하지만,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바뀔 수 있습니다. 무기는 탄약이 떨어지면 마지막 순서로 돌아갑니다.
기존 챔피언들의 E 스킬 자리에 있는 툴팁. 무기 교체 시스템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적혀 있다.

탄약을 모두 소모해 무기가 교체될 시 "무기 교체" 라는 스킬이 시전되고 약간의 딜레이가 발생하며, 게이지가 해당 무기에 맞는 색으로 표시된다.[61]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이동안 스킬을 사용할 수 없다. 간혹 콤보를 구사하다 무기 교체 딜레이 때문에 W가 씹혀 엉뚱한 무기로 Q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한다. 다만 W를 사용한 무기 교체는 딜레이가 없다.

E키를 누를 경우 다음 무기의 이름이 챔피언 위에 나타난다.

번역명은 무기 교체 시스템이지만, 영문명인 Weapon Queue System은 직역하면 무기열 시스템이다. 다음으로 올 무기를 보여주는 것과도 상통하다.

4.5. R - 월광포화(Moonlight Vigil)

파일:aphelios_R.png 적 챔피언에 적중하면 폭발하는 달빛 광선을 발사하여 해당 지역에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100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1300[62] / 300[63]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120 / 110 / 100 [D]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125 / 175 / 225 (+0.2 추가 공격력) (+1.0 주문력)[D]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25 / 40 / 70 - 만월총 추가 피해[D]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50 / 100 / 150 (+0.3 추가 공격력) - 화염포 추가 피해[D]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200 / 300 / 400 - 절단검 추가 효과[D]
화염포 적중 시 나눠지는 탄환 수: 14 (치명타 적용 시 21)
우린 함께야!

아펠리오스가 잠깐 공중으로 약간 떠오르며 챔피언을 제외한 모든 유닛을 무시하고 나아가는 달빛 광선[69]을 발사하고 적중시 대상과 주변의 적들에게 폭발하여 대미지를 준다. 이후 현재 들고있는 주 무기로 후속 공격을 가하며[70], 이 공격은 치명타가 발생하는 온힛 판정이다. 6레벨이 되면 자동으로 습득하며, 11 / 16레벨에서 자동으로 강화된다. 툴팁에는 적히지 않은 효과이지만 달빛 광선을 발사하기 때문인지 경로상의 시야를 밝혀주는 효과 또한 가지고 있다.
  • 만월총 효과: 후속 공격을 맞은 모든 적에게 표식을 부여한다. 월광포화로 생긴 표식은 만월총으로 생긴 표식과 동일하게 기본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주며, 표식이 부여된 적 챔피언이 많을수록 기본 공격한 대상에게 더 높은 추가 피해를 부여한다. 멀리있는 적을 마무리할때 단일대상 기준으로 화염포보다는 더 높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적이 세 명 이상이면 화염포 궁이 더 강력하다. 화염포 궁이 범위 및 딜 너프 이후로 다수의 적을 맞추는게 까다로워진데다 보상도 약화된 만큼 가장 안정적으로 높은 딜을 뽑아낼 수 있는 선택지라고 볼 수 있다. 현재 버그가 있는데, 월광포화 적중 후 적끼리 어느정도 떨어져 있어서 평타 투사체가 닿는데 시간이 걸리는 경우 가장 가까운 적부터 표식이 새겨지는데, 이 경우 첫번째 표식을 먼저 터트리면 다음 표식이 사라지지 않아 피해량이 증가한 만월총 표식을 한 번 더 터트릴 수 있다.
  • 절단검 효과: 월광포화 적중시[71] 체력을 일정량 회복한다. 또한 후속타에도 절단검 고유 효과로 피흡이 묻어 나가 실질적인 회복량은 표시된 수치보다 높게 나온다. 초반 교전에서는 200이라는 수치가 상당히 높은편이고 아펠리오스 자체의 흡혈량도 높지 않아서 생존에 유용한 궁극기가 되지만 후반에 400 회복은 절단검으로 평타 두대만 쳐도 회복되는 양[72]이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 회복량에 계수가 없어서 발생하는 현상.[73] 라인전에서는 이니시나 막타용으로 사용하는 여타 다른 월광포화에 비해 쓰임새가 다른데, 상대의 짤짤이 견제로 체력이 깎여나갔을 때 궁을 버린다는 느낌으로 사용해 체력을 원상복귀시킬 수도 있고, 인파이트에서 딜을 넣는 도중 빈사 상태일 시 면전궁을 사용해 위기를 넘길 수도 있다. 조건부 회복기, 생존기인 셈.
  • 중력포 효과: 후속 공격이 적중당한 적 모두를 3.5초간 99% 둔화시킨다. Q스킬 연계로 속박이 가능하다. 월광포화의 사거리가 매우 긴 만큼 중력포 Q와의 연계로 갱호응에 써먹기 좋다. 다수의 적에게 맞춘다면 애쉬, 바루스, 칼리스타 못지 않은 이니시를 걸 수 있다. 다인 속박에 성공할 경우 저들보다 더 좋은 성능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력포는 자주 보조로 들고 있게 되므로 굉장히 자주쓰게 되는 궁극기.
  • 화염포 효과: 적중당한 적에게 화염포로 후속 공격을 할 때 원뿔 범위 피해를 입히는게 아니라 원형 범위 피해를 입히게 된다. 적이 뭉쳐 있을 때 원거리에서 어마어마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추가 피해에 계수까지 붙어있고 맞추면 범위도 넓어서 폭발을 3번 이상 맞출 수 있다는 전제하에 4명에게 맞췄을때 가장 화력기댓값이 높다.[74] 치명타가 전부 터진다는 가정하에 폭발 데미지로만 약 5.49 AD가 들어가며[75], 여기에 궁 자체의 폭발데미지와 추가 데미지를 생각하면[76] 더 강해진다. 아펠리오스가 살아있을 때 섣불리 오브젝트를 치기 어려운 이유. 하지만 너프를 상당히 많이 먹은지라 과거의 무시무시한 모습에 비해선 정말 대박이 나지 않는이상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다. 인식이 성능에 비해 과도해진 스킬중 하나.
  • 반월검 효과: 적중한 적의 수 +3만큼 반월검 중첩이 증가한다. 반월검의 추가 적중 효과인 환영 생성을 쉽게 쌓을 수 있는 효과로, 사용후 반월검 DPS가 크게 증가한다. 적 챔피언 5명을 전부 맞히면 한 번에 8개를 얻을 수 있고, 일라오이샤코 등 챔피언으로 판정되는 유닛을 만들어내는 챔피언이 있다면 그 이상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만 보면 단순한 DPS 증가용인것 같지만, 엄연히 평타를 때리는 것이므로 현재 가지고 있는 반월검 환영 중첩이 적중한 적 모두에게 피해를 입힌다. 화염포는 스플래시 범위 때문에 적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야 강하므로 적들의 인원이 적거나 점멸 거리 내외로 떨어져 있다면 반월검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다만 범위 공격이 아니라 몬스터에겐 딜이 들어가지 않아 오브젝트 강탈을 할 수 없다.

사거리는 적당히 긴 편. 딜링 궁극기로 생각하면 원딜의 평균에 한참 못미치지만 이니시용 궁극기로 생각하면 긴 편이고, 다양한 효과를 내장하고 있기에 이정도로 책정한 듯. 화염포 궁만큼은 그 어떤 원거리 딜러의 궁극기보다 조건부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에 더더욱.

투사체 판정은 상당히 좋아 사거리 끄트머리보다 약간 더 멀리 있는 적에게도 투사체가 닿아 폭발하기에 체감 사거리는 생각보다 넓은 편이다. 폭발범위도 상당히 넓어서 표기 사거리보다 멀리있는 적도 맞출 수 있다. 하지만 선딜이 꽤 길고 투사체 폭 자체는 좁은 편이라 가까이 있는 적에게 빗나가는 장면이 자주 나오므로 숙련이 필요하다.

게다가 적중한 적 모두에게 아펠리오스의 주 무기로 후속 공격을 가하기에 실제 피해량은 굉장히 높게 나온다. 월광포화의 공격력 계수는 0.2 추가 AD로 거의 없는 수준이지만 이 후속타 덕분에 실질적인 계수는 1.0 총 AD + 0.2 추가 AD + 1.0 AP이다. 말 그대로 기본 공격을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후속 공격 피해량은 평타 대미지만큼 들어가며, 각각의 주 무기의 효과가 강화된다. 평타에 묻어 나가는 온힛 효과도 모두 발동되지만 치명타는 150%의 대미지만을 입힌다. 참고로 이 기본 공격엔 루난의 허리케인과 구인수의 격노검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이 스킬의 단점은 딜레이와 상태이상. 정신 집중은 아니지만, 아펠리오스가 떠오르는 동안의 선딜레이가 은근히 길어서 위급한 상황에서 궁이 안나가고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투사체가 발사되지 않는 한 궁이 날라가고 쿨타임이 돈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또한 하늘에서 내려오는 평타라 상관없을 것 같지만 실명에 걸리면 정직하게 빗나간다(...)[77]

R-점멸은 가능하지만 투사체 거리는 최초 발사 위치에서 계산되기 때문에 유효사거리를 더 늘리는 용도로는 쓸 수 없다.

사일러스가 궁극기를 강탈하면 르블랑의 궁극기를 강탈했을 때처럼 현재 적용중인 궁극기를 강탈한다. 이후 아펠리오스가 무기를 교체해도 강탈한 궁극기는 그대로이다.

여담으로 번역명은 월광포화지만 원문은 Moonligt vigil로, 직역하면 달빛 기도, 달을 위한 기도정도가 된다.

5. 영원석

5.1. 시리즈 1

파일:책략가_영원석.png 달의 눈
기본 공격 밖에서 처치한 적 챔피언
달성 목표 : 20 / 40 / 60 / 80 / 100

파일:심판자_영원석.png 중력의 힘
두 명 이상의 적 챔피언을 Q - 속박의 월식으로 속박
달성 목표 : 10 / 20 / 30 / 40 / 50

파일:여왕_영원석.png 총잡이
6초 안에 2개 이상의 무기 사용 후 처치한 적 챔피언
달성 목표 : ? / ? / ? / 150 / ?

6. 평가

챔피언 집중탐구

라이엇 공인 LoL 역사상 가장 어려운 챔피언이자[78], 모든 챔피언들을 통틀어 최초로 E 스킬이 없는 챔피언이라는 매우 특이한 챔피언. 기존 AOS의 원딜 스킬셋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FPS 게임이나 록맨 시리즈에서 가져온 듯한 스킬셋을 가지고 나온 챔피언으로, 무기별로 50발씩 탄약 제한이 있고 무기 종류만 5개인데다가 각 무기에 따라 Q와 R이 바뀌고 보조 무기까지 존재한다. 게다가 레벨업 시 스킬이 강화된다는 기존의 법칙마저 완전히 깨버리고 레벨업 포인트를 본인의 스탯에 투자하는 챔피언이다. 난이도가 얼마나 어렵나면 라이엇이 챔피언을 PBE 서버에 공개하기 전에 따로 가이드를 작성해서 반복해서 읽어달라는 코멘트를 달 정도.[79]

스킬셋이 복잡하고 원하는 무기를 원하는 타이밍에 사용할 수 없다는 점, 생존기 없는 뚜벅이라는 점은 굉장한 디메리트이지만 챔피언 기획해설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플레이 메이킹 능력[80]과 최고 수준의 1:1능력[81], 포탑 공성 능력[82] 등을 조건부로 제공하는 것으로 메리트를 주었다고 한다.[83]

디자이너인 서튼리티의 독창적인 면은 무기를 여러가지로 바꿔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발휘된 것으로 보이며 스타슈가 조각을 모아 새로이 합치는 분야의 끝판왕인 만큼 스킬과 총기들의 특징을 보면 타 원딜에서 따온 듯한 특징이 눈에 띄는 편이다.

6.1. 장점

  • 다양한 무기의 특성과 스킬 간의 상호작용의 강력함
    아펠리오스는 5가지의 무기를 사용하며, 각 무기에 부여된 효과와 보조 무기 시스템으로 적용되는 스킬 간의 상호작용으로 독특하면서도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다. 각기 특성을 지닌 무기들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힘을 발휘하지만, 보조 무기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스킬 연계에 따라 그 힘이 증폭되어 무지막지한 포텐셜을 뽐낼 수 있다. 탄창 시스템으로 인해 무기를 계속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각 무기의 장점을 항상 보유할 수는 없지만, 변하는 무기에 맞추어 플레이 스타일을 정함으로서 아펠리오스가 활약할 수 있는 판을 만들고 캐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뛰어난 사거리와 원거리 변수 창출
      만월총의 사거리는 650으로, 가장 기본 사거리가 긴 케이틀린과 같은 수준의 사거리다. 이러한 높은 사거리는 라인전과 한타에서 아펠리오스가 안정적으로 딜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거기에 만월총을 이용한 표식은 1800이라는 엄청난 사거리에서 보조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주므로, 상대방을 견제하거나 플레이메이킹을 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 강력한 전투 지속력
      체력을 자가 수급할 수 있는 챔피언은 라인전의 유지력이 매우 뛰어난 편에 속한다. 라인전에서는 약간의 견제가 들어와도 절단검으로 야금야금 체력을 회복하여 라인전을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고, 한타에서는 빈사 상태까지 몰린 아펠리오스가 빠른 체력 회복으로 다시 지속적인 딜링을 넣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게다가 절단검의 Q 스킬인 맹공은 이동속도를 올려 주는 동시에 자동으로 공격이 나가므로 포지셔닝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된다.
    • 원거리 딜러 최상급의 CC기
      평타에만 30% 둔화가 묻어 나가며, 중력포의 표식이 있는 적에게는 거리가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이 Q 스킬로 속박을 넣을 수 있다. 루난의 허리케인으로 나가는 투사체에도 동일한 효과가 적용되므로, 타겟팅 둔화는 물론이고 월광포화를 이용해서 멀리 있는 적에게도 둔화와 속박을 넣을 수 있다. CC기가 없는 원딜들은 변수를 만들기 어려우나, 아펠리오스는 강력한 변수를 창출해낼 수 있다.
    • 빠르고 안정적인 라인 클리어 및 광역 피해
      광역기를 가지지 않는 원거리 딜러는 한 손에 꼽고, 징크스처럼 평타가 광역 공격을 할 수 있는 챔피언도 있다. 그러나 아펠리오스의 화염포가 다른 원딜들과 차별화되는 것은 평타마다 후방 넓은 범위까지 광역 딜링이 들어가고, 이 효과가 루난의 허리케인에도 적용된다는 점이 있다. 광역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 최소한의 준비가 필요한 다른 원딜과는 달리, 평타 한 방마다 엄청난 양의 광역 딜링을 할 수 있는 원딜은 아펠리오스가 유일하다.
    • 최고 수준의 DPS
      아펠리오스가 근접했을 때, 반월검의 DPS는 원거리 딜러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특히 스킬을 활용해서 반월검 환영을 생성했을 경우 평타마다 엄청난 양의 피해가 추가로 들어오게 된다. 그래서 아펠리오스가 있는 팀은 오브젝트 컨트롤이 용이하고, 다른 무기와 조합하였을 때의 변수 또한 엄청나다. 만월총 포탑을 이용해 원거리에서 엄청난 양의 반월검 환영을 꽂아 넣거나, 절단검의 맹공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동시에 대량의 반월검 환영을 생성할 수도 있고, 화염포와 조합하여 광역 딜링과 동시에 DPS까지 챙기는 세팅도 가능하다.
  • 레벨 업을 통해 추가 능력치를 제공받음
    레벨 업을 할 때마다 추가 능력치를 제공받으므로 기본 스텟 면에서 약간의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방어구 관통력을 자체적으로 얻을 수 있으므로 탱커 대응 능력도 준수하다.
  • 강한 라인전
    아펠리오스는 일방적인 견제에 특화된 만월총, 라인 푸시에 특화된 화염포, 맞딜과 유지력에 특화된 절단검, 둔화와 즉발 속박으로 연계가 쉬운 중력포, 포탑골드 채굴과 1대1 일기토 상황에서 살인적인 DPS를 뿜는 반월검 5종의 무기가 모두 바텀 라인전에서 유용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1레벨에는 스킬이 없기 때문에 상대의 선 2레벨 타이밍만 무사히 넘기면 아펠리오스는 라인전 강점이 큰 원딜 중 하나다.
  • 막강한 이론상 후반 기대치
    정석적인 치명타 세팅을 선호하는 아펠리오스의 후반 캐리력은 강력하며, 5가지나 되는 무기의 특성을 활용하여 다른 어떤 원딜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파괴력을 발휘할 수 있다. 보조 무기 시스템 덕분에 월식을 제외한 4개의 스킬은 서로 상호작용이 가능하여 다양한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특히 뛰어난 사거리와 잠재력을 지닌 월광포화는 후반으로 갈수록 강력한 변수가 된다. 최악의 생존력만 극복할 수 있다면 아펠리오스는 무지막지한 캐리력을 보여줄 수 있는 챔피언이라고 볼 수 있다.

6.2. 단점

  • 극도로 복잡한 스킬 매커니즘
    무기 5개가 모두 특성이 다르며, 보조 무기의 영향까지 받기 때문에 사용 가능한 Q 스킬의 가짓수만 해도 중력포를 제외한 각 무기가 4가지씩, 중력포의 속박의 월식 1가지를 합쳐 총 17가지가 된다. 게다가 궁극기도 무기 종류에 따라 5가지의 다른 효과를 갖는다. 그렇기에 무기 별로 탄환 개수를 관리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무기를 교체해야 하며, 현재 보유한 무기에 따라 다른 플레이스타일을 사용해야 한다.
  • 필요할 때 원하는 무기를 사용할 수 없음
    무기 메커니즘을 모두 이해했다고 해도 그 무기를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만큼 사용할 수 없다. 탄환을 모두 소모한 뒤 그 무기를 다시 사용하려면 기본 공격만을 사용하든, 스킬과 마나를 함께 소모하든 적어도 세 개의 무기의 탄환을 모두 소모해야 하기에 원하는 때에 원하는 능력을 사용하기 어렵다. 사용자가 무기를 선택하는 개념이 아니라, 임의로 선택된 무기를 사용자가 얼마나 빨리 이해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결정되는 것에 가깝다.
  • 최악의 생존력
    이동기도 없는데 방어 스탯이 굉장히 나쁘다. 체력과 체젠은 원딜 기준으로 봐도 하위권에 마저는 유미 다음으로 낮으며, 이동속도는 롤에서 최하위권인 325다. 그나마 생존에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들도 죄다 조건부이며, 생존에 제일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가 달린 중력포를 들고 있어도 평타/스킬이 적중할때까지 기다려야 속박을 걸 수 있기때문에 순간적으로 진입하는 암살자들과 브루저들에게서 생존을 보장받기 어렵다. 때문에 다른 뚜벅이 원딜들보다도 특히 암살자와 브루저형 챔피언들에게 더 취약하다.
  • 불안한 1레벨 타이밍
    장점 문단에서 아펠리오스는 1레벨 구간을 넘기면 라인전이 강하다고 서술했지만, 1레벨에는 스킬도 없고 시작 무기인 만월총과 절단검 모두 단일 대상 공격 무기라 라인 푸쉬력이 부족해 선 2렙을 뺏길 확률이 높다. 이 구간에서 아펠리오스 유저나 서포터 중 하나라도 사고가 발생한다면 아펠리오스의 상술한 장점을 발휘하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달리 말하면 동실력일때 1레벨을 제외하고는 약한 구간이 사실상 없다는 의미이기에 보통은 안정적으로 라인을 어느정도 당겨놓고 시작하는 편이며, 긴 사거리의 만월총을 이용해 상대 라이너를 집요하게 괴롭히며 성장과정을 꼬아버리면서 챙길 건 챙기다 보면 탄창 하나, 혹은 하나 반 정도 털어낼 때 즈음 2레벨로 오를 수 있으며 그때부터 아펠리오스의 라인전이 시작된다. 물론 라인 당기는 게 약간 지고 들어가는 플레이이긴 하지만, 어지간한 실수만 하지 않고 성장만 잘 한다면 강해진 라인전으로 그간 손해본 걸 메꾸는 식으로 어느 정도 단점이 상쇄될 수 있다.

6.3. 상성

  • 아펠리오스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라인전 압박이 아펠리오스보다 강한 원거리 딜러: 아펠리오스는 1레벨 타이밍에 타 원딜에 비해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데, 1레벨부터 라인을 빠르게 밀면서 아펠리오스를 압박할 수 있는 성향의 원딜들은 아펠리오스를 1레벨부터 눌러놓을 수 있다.
      • 케이틀린[84], 루시안[85], 미스 포츈[86], 애쉬, 바루스[87], [88]
      • 티모: 바텀에서 자주 기용되는 픽은 아니지만 한타에서 마주한다면 실명에 아펠리오스의 주력기가 단숨에 봉인되기 때문에 매우 까다롭다. 아펠리오스의 스킬 대부분이 기본 공격 판정이기 때문. 만일 바텀에서 만나기라도 하면 매번 딜교가 성립하지 않는 마술을 볼 수 있다. 짜증나는 버섯은 덤.
    • 아펠리오스를 일방적으로 물어죽일 수 있는 대다수의 브루저, 암살자들: 아펠리오스는 뚜벅이에다가 생존에 도움이 되는 유틸리티조차 무기에 따라 스킬이 바뀌는 특성상 물렸을때 도움이 되는 무기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낮다. 예를 들어 원딜 중 암살자에게 취약하기로 정평이 난 진 조차도 W 속박으로 묶고 튈 수라도 있는데, 아펠리오스는 물렸을때 중력포를 들고 있을 거라는 보장이 없다. 오죽하면 진 보다도 더 조심해야 할 정도로 아펠리오스의 생존력은 형편없다.
      • 대부분의 브루저, 암살자 챔피언들
      • 트위치: 라인전이 약한 원딜임에도 승률과 킬 확률이 명확히 앞선다. 라인전만 어떻게 버텨내면 아펠리오스를 끊어내는 플레이가 쉽기 때문.
      • 갱플랭크: 갱플랭크의 화약통, 그리고 포탄 세례가 아펠리오스를 아무것도 못하게 할 수 있다. 아펠리오스가 최고로 사기적인 모습을 대회에서 보여줬던 10.1 버전에서도 LEC는 아펠리오스를 풀고 갱플랭크로 카운터 치는 경우가 종종 나올정도.
    • CC로 아펠리오스를 위협할 수 있는 챔피언: 앞에서 언급했듯 아펠리오스는 도주기 없는 뚜벅이로 생존력이 극히 낮다. 교전 시 강한 CC를 동반한 공격 하나하나가 아펠리오스에게 치명타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 람머스 : 온힛 스킬이 많은 아펠리오스에게 람머스의 W는 매우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특히나 절단검 Q는 무조건 가장 가까운 챔피언부터 때리기 때문에 더더욱 취약하다. 가시 갑옷을 코어템으로 삼기 때문에 절단검 흡혈도 반토막이 나면서 온힛 판정의 연타로 인해 람머스는 w키고 맞기만 했는데 알아서 죽어준다. 뚜벅이라서 제대로 도망치지도 못한다.
  • 아펠리오스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1레벨 구간에서 아펠리오스를 압박할 수 없으며 아펠리오스가 조건부로 압박할 수 있는 타입의 원거리 딜러 챔피언
      • 베인, 이즈리얼, 시비르, 징크스, 카이사
      • 이 챔피언들은 공통적으로 1~2렙구간에서 라인푸쉬나 맞딜 면, 견제 면에서 하나씩 부족한 것이 있는 원딜들이다. 물론 캐리력 대결로 넘어가면 아펠리오스에게 꿇릴 것 없는 챔피언들이지만 대치구도나 맞딜 구도에서 아펠리오스가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들을 압도할 수 있으며, 플레이메이킹을 통해 이들을 잘라먹는 것도 어렵지 않다. 정 이들의 캐리력을 이길 수 없을 것 같다면 라인전에서 조져놓자.
    • 기타
      • 자야: 자야는 최상위권 캐리력을 가지고 있으나 라인전에서의 수동적인 면과 짧은 사거리, 순간적인 거리를 벌리기 어렵다는 점으로 인해 둔화에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자야가 월광포화를 피하고자 저항의 비상을 쓴다면 두 스킬은 중요도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스킬이며, 만약 만월총으로 자야를 두들겨도 자야는 할 수 있는게 없으며, 만약 중력포로 묶는데 성공한다면 자야는 무력하게 궁을 빼거나 손해를 봐야 한다. 다만 화력전이나 안정성 면에선 자야가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픽이기 때문에 라인전과 대치구도에서 자야의 주요 스펠이나 궁을 빼놓지 못한다면 금새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상성이다. 때문에 프로단계에서는 아펠리오스를 보고 자야라칸을 뽑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이 나온 편.

7. 역사

7.1. 2020 시즌

9.24 패치 기간 중 출시되었다.

9.24 버전을 미리 적용한 2019 롤 올스타전에선 EU vs NA 모드에서 브위포가 픽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해설들도 강점과 단점이 명확한 자주나올만한 챔피언이라고 평가했으며 뚜벅이라 인베에서 점멸이 빠진걸로 초반에는 버거워 하다가도 이후에는 무기에 따라서 해야할 플레이를 적절히 보여주며 게임을 승리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2일 뒤 DAY 3일차에서 Uzi선수가 픽을해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였다. 비록 경기에서는 패배했지만, 최종 KDA 17/12/10으로 아군 선수들이 예능픽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챔피언임을 증명했다. 물리면 확실히 무력한 모습을 보였지만 우지 특유의 메카닉과 챔피언 이해도로 강력한 라인전과 한타 프리딜 구도에서 얼마나 강력한 성능을 보이는지를 알 수 있던 경기. 데스가 많긴했으나 이 경기는 반쯤 예능의 느낌으로 진행된 경기이기도 하니[89] 참고 수준에서 볼만한 경기였다.

출시 후의 평가는 의견이 많이 갈린다. 뚜벅이에 제약이 많이 붙어있긴 하지만 그에 대한 보상으로 온갖 유틸과 높은 딜을 가지고 있어서 난이도가 어려운 장인용 챔피언이란 말이 무색하게 익숙치 않은 사람이 잘 모르고 사용해도 엄청난 딜을 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OP.GG의 첫날 통계는 플레티넘 이상 기준 43.8%의 승률로 매우 어려운 난이도의 챔프치곤 꽤 높다. 이후 날이 지날수록 솔로랭크에서는 강력한 모습을 보이면서 강한 챔피언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낮은 생존력과 짧은 교전거리, 조건부 때문인지 천상계 평가는 나쁘다. 장민철 Gen.G 아카데미 코치는 아펠리오스는 캐리력이 너무 낮아서[90] 안좋다고 본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바텀 프로게이머들도 아펠리오스를 연습하는 선수는 그 수가 상당히 적은 편이다. 선템도 뭘 가야할지, 그리고 팀 차원에서 어떻게 운용해야할지도 아직 연구중인 픽이기에 속단하기엔 일러보인다.

예상보다 난이도가 높은 챔피언이 아니라는 주장도 속속 나오는 중.[91] 스킬 메커니즘은 전 챔피언 통틀어서 가장 복잡하지만, 실제로는 무기의 순서를 조작하는 테크닉, 주로 사용되는 무기 조합의 테크닉 두 가지만 알면 다른 챔피언과 다를 바 없는 난이도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의 의도인 수많은 조합과 그에 따른 임기응변 능력은 실제로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데, 주어진 무기들의 성능이 하나같이 강력해서 조합 따위를 고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맞설 수 있고, 무기를 선택해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 어차피 지금 쓸 수 있는 두 가지의 무기와 그 무기들의 탄약 상황만 고려하면서 운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결국 본인이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다양한 유틸과 높은 데미지로 인해 쿨 돌아오는 대로 아무거나 눌러대도 상대방이 모두 죽어있는 기현상이 속출되는 것이다.

아펠리오스 본섭 나오고 난 직후.jpg

케이틀린이나 루시안, 미스 포츈, 세나나 비원딜같은 최근 메타를 지배하고 있는 초반 라인전이 강한 픽들보다는 라인전이 약한 편이고 유저에 따라서는 아펠리오스가 정말 어렵다는 사람도 있는 만큼 픽률이 이전에 출시되었던 세나 만큼 높지는 않다. 하지만 출시 5일만에 승률이 47%를 조금 넘으며 꽤 준수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천상계 스트리머나 프로들 사이에서도 꽤 플레이되고 나쁘지 않다라는 평가가 많은 만큼 어느정도 괜찮은 성능의 챔피언임은 확실해보인다.

아무나 잡아도 강력한 딜을 내는 것이 라이엇의 의도와는 맞지 않았는지 9.24 추가 패치에서 긴급 너프가 적용되었다.[92] 만월총의 표식 데미지가 0.4 추가 AD에서 0.3 추가 AD로 너프먹었고, 화염포 월광포화의 추가데미지가 0.4 추가 AD에서 0.3 추가 AD로 너프먹었으며, 원형 폭발의 범위가 500에서 400으로 너프되었다. 화염포 궁의 파괴력만큼은 많은 유저들이 너무 강력하다고 각 커뮤니티에서도 말이 나왔었고, 실제로도 화염포 궁이 다른 버전의 월광포화보다 너무 강력했기에 너프한 것으로 보인다.너프 전 화염포 궁극기의 위력.[93] 하지만 만월총 표식 데미지 너프도 먹었기에 화염포 궁이 너프가 되더라도 여전히 화염포 궁은 만월총 궁보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강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버그 픽스로 만월총 표식에 집공 2스택이 쌓이지 않게되었다. 집중 공격의 효율이 예전보다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맹공과 황혼파로 터뜨리는게 굉장히 쉽다는 점에서 가장 효율적인 룬으로 선택되는 중이다.

난이도와 성능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차와 한차례 핫픽스에도 솔랭 승률이 49%, 픽률이 약 10%까지 올라오면서 원딜 2티어에 위치하게 되었다. 마스터 이상 구간에서도 밴률이 60%에 달하며 승률 52%, 픽률도 20%로 높다. 승률이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만큼 유저층의 숙련도가 쌓일 수록 더 높은 티어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너프가 예고된 1월 8일, 통계사이트 기준 챌린저게임에서의 밴률이 200%를 초과해버리는 엽기적인 챔프가 되었다. 통계사이트는 다시하기도 전적에 포함시키기에 밴률과 픽률을 뻥튀기 시키긴 하나 아펠의 밴률이 워낙 높다보니 다시하기 되는 게임에 죄다 아펠밴이 껴있다보니 밴률이 200%를 넘어 223%를 찍어버렸다.

10.1 패치에서 너프안이 적용되었다. R(화염포) 여러번 적중 시 가하는 광역 피해 100%가 75%로 너프되었으며, 이동 속도가 330에서 줄어 325가 되었고, 기본 체력이 530에서 500이 되었다. 저번 핫픽스로 너프했던 화염포 궁을 한차례 더 너프한 것이며, 이동속도는 롤 최하위권의 이속을 갖게된데다 기본체력도 30이나 깎였기 때문에 안그래도 낮은 생존력을 더 약화시켰다. 또한 이 패치로 초상화 사진이 더욱 확대되어 등뒤의 만월총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패치 후로 승률이 2% 하락했지만 10.1 패치로 진행된 LPL 1월 14일자 경기에선 IG vs FPX 매치업에선 전부 밴했고, LGD vs LNG에선 LGD의 크레이머 하종훈 선수가 픽해서 1세트에는 10/1/4의 스코어로 하드캐리를, 3세트에선 분전했으나 팀의 열세와 함께 패배했다.[94] 브라움, 탐 켄치 등과의 조합으로 부족한 생존력만 보완한다면 무식한 캐리력을 뽐내며, 중력포로 플레이메이킹이 가능한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인다. 난이도가 있는 챔피언이라 모든 티어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할 뿐, 너프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천상계에서는 아칼리급 이상의 필밴 적폐챔으로 자리잡았다.

결국 10.2 패치에서 다시 너프되었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칼질이 이루어졌는데, 만월총 Q 재사용 대기시간이 9~6초 에서 10~8초로, 만월총 표식 피해량이 20~40(+30% 추가 AD)에서 15(+20% 추가 AD)로, 절단검 Q 피해량이 틱당 35% 추가 AD에서 30% 추가 AD로, 반월검 환영의 공격력 수치가 1~10스택구간에서 1.3~2.64 AD의 피해를 입히던게 1.3~2.23 AD의 피해를 입히도록 너프되었다. 지금까지의 너프가 화염포 위주로 집중되었다면 이번 너프는 대부분의 무기의 데미지를 너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이며, 성장 의존도가 더 높아지고 성장 난이도는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너프 이후 승률이 다시 2% 떨어져서 48%대로 진입했고, 픽률도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여전히 2티어에 위치해있고 유틸과 다채로운 무기의 장점 자체는 살아있어서 강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후 만월총을 사용한 공격으로 남긴 표식의 최대 공격 가능 거리를 1800으로 줄이는 너프가 이루어졌다. 월광포화의 사거리가 1600인지라 표식을 바로바로 터뜨리기만 한다면 그닥 체감이 되지 않으며, 같은 패치에서 너프된 미포와 함께 솔랭에서나 대회에서나 원딜의 지분을 양분하고 있다.

결국 10.4 패치에서 또다시 너프되었다. 이로서 9.24 패치 출시 이후 행해진 5번의 조정에서 모두 너프만 받았으며, 출시 후 여태 단 한 번의 버프도 없이 너프만 먹었다는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웠다. 변수 창출의 원동력인 궁극기 월광포화의 사거리가 1600에서 1300으로 줄어들었고 만월총의 표식 발동을 통한 평캔 가능 횟수가 발동 1번당 1회로 줄어들었다.[95] 반월검 Q - 파수탑이 적 챔피언의 모든 공격에 대해 무조건 2번 맞으면 파괴되도록 바뀌었으며, 파수탑 설치 시 4초 동안 기본적으로 4회의 공격을 할 수 있었던 것이 3회의 공격을 하도록 변경되었다. 만약 파수탑이 비활성화 상태일 경우에는 파수탑의 공격 사거리 테두리가 적에게 빨간색으로 표시된다. (활성화 시에는 파란색 테두리) 그리고 아펠리오스의 주 무기와 보조 무기가 체력 바 옆에 표시되며, 이는 아펠리오스 뿐만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들에게도 표시되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파수탑이 비활성화 상태일 때 적이 범위 안으로 들어오면 갑자기 사라지던 버그가 있었는데[96] 이를 수정하였다. 그 동안 아펠리오스의 포탑(파수탑)에 대해 사기적이라는 평이 많았는데,[97] 이번 패치로 영향력이 많이 줄어들었고 궁극기의 사거리 또한 300 감소하여 꽤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잇따른 너프에 타격이 꽤 심했는지 픽률대비 승률 지표가 미스포츈, 이즈리얼은 물론이고 케이틀린과 루시안보다 낮게 잡히고있다.

하지만 10.4로 진행되는 LEC에선 아펠리오스의 티어가 전혀 떨어지지 않았다. LCK 또한 마찬가지로 10.4패치로 진행된 5주차 1라운드 마지막까지 밴/픽을 기록하면서 결국 1라운드가 종료된 시점에서 유일한 밴픽률 100%를 기록하게 되었다.

10.6 PBE에서 다시한번 너프가 예고되었고, 절단검의 흡혈량이 전구간에서 5%까이고 반월검의 스택당 데미지가 깎였으며 화염포의 미니언 대상 딜이 30%로 고정되는등 전체적으로 수치면에서 한번 더 너프될 예정이다.

8. 아이템,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주요 룬은 다른 원딜들이 대개 그렇듯 정밀 빌드를 선호한다. 다만 통계에서 유의미하게 잡히는 핵심 룬이 집중공격, 치명적 속도, 정복자 3개나 갈릴 정도로 본인의 스킬셋과 비슷하게 핵심 룬의 선택지도 다양하다. 집중공격은 가장 무난한 선택지로 라인전에서 초반 교전을 할 때 정복자보다 좋은 상황이 훨씬 잘 나오며 절단검이나 화염포일땐 터뜨리기 수월하다. 정복자는 스킬의 갯수가 최소 2개에 최대 4개를 한번에 쓸 수 있으며 스킬 쿨까지 짧은 아펠리오스가 활용하기 어렵지 않은 룬이라 채택률이 높다. 절단검의 맹공으로는 챔피언에게 전부 적중한다는 가정하에 최소 6스택을 쌓을 수 있고 한번에 풀스택을 쌓는 것도 가능하다. 치명적 속도는 처음에는 선택률이 높지 않았지만 대회에서 선수들이 활용함에 따라 채용 빈도가 높아졌다. 특히 불안한 1레벨 타이밍을 만월총 평타로 치속을 발동시키고 빠르게 라인을 밀어 2레벨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기민한 발놀림도 선택해봄직 하지만 라인전이 정말 힘든 매치업이 아니면 타 특성에 비해 메리트가 적기 때문에 선택 비율이 낮다. 하위 룬 첫번째 라인에서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뭘 골라도 무난하다. 과다치유로 추가적인 체력을 노릴 수도 있고 승전보로 교전에서의 이득을 극대화 할 수도 있으며, 침착으로 마나가 많이 필요한 아펠리오스의 단점을 보조할 수 있다.[98] 두번째 라인에서는 치명타를 기반으로 한 템트리를 가는 아펠리오스 특성상 전설: 핏빛 길을 드는 경우가 보통이다. 절단검이 있다지만 원할 때 쓸 수 없기 때문. 공속을 주는 민첩함도 나쁜 선택은 아니다. 세번째 라인에서는 최후의 일격의 선택률이 압도적이지만 적 조합이 탱커가 과하게 많다면 체력차 극복을 드는것도 좋다.

보조 룬의 경우 시즌 10에서 변경된 빛의 망토를 쓰기 위해 마법빌드의 선택률이 가장 높다. 스킬 사용빈도가 높은 만큼 마나 순환 팔찌도 고려해볼 수 있지만, 아펠은 1코어로 대부분 정수약탈자를 가기 때문에 마나 걱정은 거의 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고, 빛의 망토가 제공하는 스펠 사용시 생존력 및 카이팅 능력 향상의 효율이 우월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다. 나머지 하나는 원딜답게 폭풍의 결집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간혹 라인전에서의 강점을 살리기 위한 절대 집중도 들 때가 있다.

마법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은 영감 빌드의 경우 대부분의 원딜들이 선호하는 마법의 신발비스킷 배달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주로 라인전에서 견제를 받아 넘기고 가급적 빠르게 핵심 아이템을 뽑고 싶을때 채용할만 하다.

시작 아이템 파일:롤아이템-도란의 검.png 파일:롤아이템-도란의 방패.png 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 파일:롤아이템-폭풍갈퀴.png 파일:롤아이템-최후의 속삭임.png 파일:롤아이템-헤르메스의 시미터.png
파일:롤아이템-정수 약탈자.png 파일:롤아이템-루난의 허리케인.png 파일:롤아이템-무한의 대검.png
파일:롤아이템-고속 연사포.png 파일:롤아이템-수호 천사.png 파일:롤아이템-광전사의 군화.png



아펠리오스는 치명타 아이템을 차근차근 갖출 때마다 시각적인 파괴력과 실제 파괴력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챔피언이다. 오랜만에 출시된 치명타와 공속이 정상적으로 적용되는 원딜인데다 각종 무기엔 치명타가 터지면 부가 옵션[99]이 생기게 되므로 발생하는 현상. 그러나 적중시 효과 옵션 아이템의 효과는 적용되지 않는 경우[100]가 많아서 몰락한 왕의 검처럼 아펠리오스같은 뚜벅이 원딜에게 한줄기 빛과같은 아이템 조차도 치명타가 없어서 가지 않는다.[101] 구인수의 격노검 등의 적중시 추가피해 옵션을 가진 아이템들은 거들떠도 안볼정도. 결국 1코어에 정수 혹은 폭풍갈퀴를 선택한 후 루난의 허리케인, 무한의 대검을 필두로 하는 치명타 아이템을 구비하게 된다.
시작 아이템
  • 도란의 검
    아펠리오스는 만월총과 절단검을 들고 게임을 시작하며, 만월총은 케이틀린 뺨치는 견제력을, 절단검은 초반부터 상당한 유지력을 제공한다. 만월총 평타로 꾸준히 견제하는데에도, 절단검의 흡혈 옵션을 활용하는데에도 도란의 검은 제격인 시작 아이템이다.
  • 도란의 방패
    다른 원딜들이 그렇듯이, 라인전 깡패 원딜/비원딜들이나 견제가 강한 서포터 상대로 선택할 수 있다. 아펠리오스가 견제에 유리함이 있더라도 항상 라인전을 이긴다는 보장은 없기에 받아먹고 버텨야 할 때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핵심 아이템
  • 정수 약탈자
    아펠리오스의 1코어 아이템. 스킬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아펠리오스에게 20%의 쿨감 옵션과 마나 회복 옵션은 스킬을 자주 돌려서 원치 않는 무기가 나왔을때 사이클을 빠르게 돌리거나 스킬을 더 자주 써서 유틸리티를 발휘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매력적이며, 치명타 효율이 좋은 만큼 선템으로 자주 고려된다.
  • 루난의 허리케인
    루난의 추가 공격에 반월검을 제외한[102] 모든 무기[103]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우선 순위가 상당히 높은 코어템으로 취급되고 있다. 물론 적팀의 사거리가 너무 길거나 루난을 활용하기 어려운 구도가 자주 나온다면 4코어까지 미루거나 아예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다.
  • 무한의 대검
    정수 약탈자와 루난의 허리케인만으로는 2% 부족한 아펠리오스의 데미지를 완성하는 아이템. 아펠리오스가 핵심 아이템 세 가지를 모두 갖추는 순간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는 온힛 기반이나 AS 기반 원딜은 물론이고 다른 치명타형 원딜보다도 훨씬 높다.

공격 아이템
  • 고속 연사포
    치명타 원거리 딜러에게는 구매하면 돈값은 하는 아이템이기도 하고, 각 무기의 효과는 출중하지만 아펠리오스는 만월총을 들고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팔이 짧은 편에 속하는 데다가 이동 관련 유틸은 절단검 Q의 이속 증가가 전부인 뚜벅이이기 때문에 메리트가 차고 넘치는 아이템이다. 만월총을 든 상태로 고속 연사포가 충전되면 800에 달하는 메이지 챔피언의 포킹기급 사거리로 평타를 날릴 수 있게 된다.
  • 폭풍갈퀴
    정수보다 좀더 공격적인 선택지로, 치명타 확률과 공격력, 소소한 공격속도, 그리고 높은 둔화수치를 충전 평타에 추가해주는 아이템이다. 1코어 단계에서 다른 치명타 아이템들보다 단독 가성비가 뛰어나며, 플레이 스타일과 상황에 따라서 섞어주면 카이팅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너프 이후 선택률이 많이 줄었다.
  • 유령 무희
    사거리가 짧고 인파이팅이 강요되는 스킬셋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 팀의 딜을 버티고 게임을 풀어나가고 싶다면 추천되는 아이템이다. 맬모셔스와 중첩이 안되는 것은 주의해야할 점.
  • 광전사의 군화
    사거리가 짧고 생존 능력이 나쁜 대신 데미지 딜링 능력 자체는 출중한 원딜이다 보니 바루스나 루시안처럼 무조건 올리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DPS를 강화하고 싶을때 가면 된다.
  • 도미닉 경의 인사
    적 탱커가 너무 단단해 레벨 업으로 얻는 자체 방관만으로 감당이 안 되는 상황일 때 올린다. 레벨 업으로 얻는 방관과 합연산으로 적용되므로 54%에 달하는 방관을 얻을 수 있다.
  • 필멸자의 운명
    적 팀에 흡혈, 힐 등의 체력 회복 옵션을 주로 활용하는 챔피언이 있을 때 간다.
  • 피바라기
    절단검의 흡혈과 중첩이 되므로 극강의 흡혈 능력을 얻을 수 있다.

방어 아이템
  • 맬모셔스의 아귀
    적 팀 AP 딜러들이 위협적일때 장만하면 큰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다. 깨알같은 쿨감도 아펠리오스에게는 도움이 되는 스탯이고 생명선 효과인 공격력과 주문흡혈 제공은 상당히 강력한 옵션이다. 당연히 유령 무희와는 같이 가면 안 된다.
  • 수호 천사
    한 번 누워도 다시 싸울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초시계를 하위템으로 갖고 성능 자체가 출중하다보니 뚜벅이인 아펠리오스에게 큰 보험이 되어준다. 대담하게 포지션을 잡아야한다면 추천할만한 아이템.
  • 헤르메스의 시미터
    수은 장식띠의 상위템으로 상대편에 CC가 많다면 고려할만한 아이템. 마법 저항력과 흡혈 능력치, 업글을 통해 수은 효과에 달리는 이속 증가는 모두 생존에 큰 도움을 준다.
  • 헤르메스의 발걸음/닌자의 신발
    생존에 큰 힘을 보태주는 고유 옵션(강인함, 평타 딜 감소)을 보유한 장화. 적 팀의 AP, AD 비중이 높거나 생존에 신경을 쓰고싶다면 언제든 높은 효율을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아펠리오스는 스킬 포인트로 추가 공속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광전사의 군화를 가지 않아도 공속이 부족하지 않다.

8.1. 비추천 아이템

  • 주문력 아이템
    아펠리오스는 AP계수가 붙은 스킬이 많긴 하나 이즈리얼, 카이사, 코그모, 코르키, 바루스처럼 마법 피해의 비중을 높이기 쉬운 원딜이 아니다. 구인수 정도는 그나마 고려를 해볼 순 있지만 깡AP를 올리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9.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9.1. 하단 (봇)

챔피언 업데이트 현황에서 원거리 딜러로 설계되었다고 언급되었다.

역대 가장 어려운 챔피언이라고 언급되었지만 실제 조작난이도는 그렇게까지 까다로운 것은 아니다.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연습모드에서 직접 해보는 것이 더 잘 와닿는다. 말로 설명하려다 보니 비문학 지문이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복잡해진 것이지, 보조무기가 적용되는 매커니즘과 무기의 강점, 효과만 잘 알고있다면 상황에 따라서 조합의 이점을 살리며 플레이하는 것은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일까진 아님을 명심하자. 물론 여러가지 원거리 딜러의 특징을 합쳐놨기 때문에 기존에 원딜을 자주 플레이하며 즐기던 유저들이라면 생각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지만 원딜에 대한 노하우가 적다면 운용이 엄청나게 어려워지기에 적응하기 어렵다.

아펠리오스는 기본적으로 1레벨에 스킬이 없기 때문에 바텀라인전에서 가장 중요한 타이밍인 선 2렙 타이밍을 잡기가 굉장히 힘들다. 어지간해선 라인을 당기는 것을 추천한다. 아펠리오스 자체의 라인전 수행능력은 뛰어나지만 여기서 주도권을 내주고 시작해야하기 때문에 항상 무난한 라인전을 펼치기는 어렵다. 상황에 따라서 아군과 합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라인전을 진행하면서는 만월총의 우월한 사거리와 절단검의 소소한 흡혈 옵션을 꾸준히 활용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상황에 따라서 무기를 미리 바꾸기 위해 빌드업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스킬을 사용하면 빠르게 무기 사이클을 회전시킬 수 있으므로 마나가 허용하는 선 안에서 적에게 견제를 함과 동시에 무기를 전환하도록 해야한다.

이후 무기를 다 쓰고 중력포와 화염포를 지니게 되었을 때 타 무기보다 라인전 수행능력이 월등해지며, 이 구간에서 이득을 챙기는 것이 좋다. 중력포는 표식을 묻히거나 들고만 있어도 뚜벅이 원딜들은 벌벌 떨 수밖에 없으며, 아군 서포터와 CC연계로 이득을 크게 취할 수 있게된다. 또한 화염포는 기본 데미지가 110%라 화력도 높은데다 미니언만 대충 쳐도 적 챔피언도 한대씩 맞게될 정도로 범위와 클리어 능력이 뛰어나며, 중력포까지 있을땐 적이 황혼파 거리 내에 들어왔다면 빠르게 QWQ연계로 적을 속박해서 이득을 볼 수도 있다. 이 두 무기를 함께 쓰면 라인클리어도 엄청나게 빠르니 활용하는 것도 좋다.

중력포는 라인전 내내 Q만 쓰면서 아껴서 궁타이밍까지 끌고가도 될정도로 그 가치가 상당히 높으며[104] 화염포는 어떤 상황에서도 무난하지만 아끼기보다는 아낌없이 사용해서 라인 이득을 보는 것에 치중하는 것이 좋다. 반월검은 보조무기에 따라서, 구도에 따라서 많은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만큼 사용자의 센스가 상당히 중요하다.

6렙이 찍히고 나면 맞출 수 있다는 가정하에 충분한 위력으로 보답하며, 어지간하면 중력포 월광포화로 적을 묶어 갱호응용으로 쓰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강력하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먼 거리의 적을 저격하기 위해 만월총 버전으로 쓰거나 적이 뭉쳐있을때 큰 피해를 주고자 화염포 버전으로 쓰는 등, 본인의 재량이 가장 큰 결정 요소임을 항상 자각하고 있자.

라인전이 끝나고 나면 운용 방식은 여러모로 바루스와 비슷하다.[105] 절단검이 없다면 이속증가 스킬도 없는 뚜벅이인 만큼 미리 사전에 적의 노림수를 예상하고 시야를 충분히 잡아야하며 포지셔닝에도 신경써야한다. 아군 서폿의 케어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절대 무리하지 말자.

운용 난이도와 낮은 생존력을 극복할 수만 있다면 아펠리오스는 엄청난 성능으로 보답한다. 중력포가 있다면 이니시를 거는건 일도 아니고, 반월검이 있다면 DPS는 카이사나 베인 뺨칠정도로 강력하며 만월총이 있다면 적을 먼 거리에서 끈질기게 괴롭혀줄 수 있다. 화염포는 미니언에 대강 갈겨도 루난까지 적용되면 라인을 전부 덮을정도로 엄청난 범위를 자랑하며 절단검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적을 갈아마시는건 일도 아니다.

다만 기동성이 부족하다는 점과 실수를 만회하기 어려운 챔피언이라는 것 때문에 한번 말리면 중력포 셔틀 그 이상 이하도 아니게 되며, 유리한 흐름에서 잘 컸다고 하더라도 잘려서 게임이 뒤집히는건 어렵지 않은 일이기 때문에 조심 또 조심하도록 하자.

9.1.1. 무기 조합

아래엔 무기 조합에 관한 설명이다. 무기 조합은 총 10가지가 있으며, 각 무기의 활용 여하에 따라 챔피언의 성격이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만월총 - 절단검 조합: 그렇게 많은 시너지가 나지 않는, 거의 서로간에 영향이 없다시피한 조합이다. 만월총은 긴 사거리로 적을 견제, 표식평타로 후속 연계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절단검은 반대로 인파이팅에서 유지력을 제공한다. 때문에 달빛탄을 맞춰도 흡혈 평타 한대가 끝이며, 맹공을 열심히 적에게 사용해도 표식 데미지가 조금 더 들어간다는 것 외에는 시너지가 나지 않는다. 나쁜 조합은 아니지만, 특출난 점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운 조합이다. 그래도 이 조합이 가장 빛나는 구간이 바로 시작했을 때다. 1레벨에 견제와 유지력을 모두 챙기게 해주는 구성이라 스킬없이 고생하는 아펠리오스에게 정말 고마운 조합.

만월총 - 중력포 조합 : 대치 구도에서 플레이 메이킹이 굉장히 뛰어난 조합이다. 만월총으로 달빛탄을 맞추기만 한다면 만월총 Q데미지+평타데미지+둔화+중력포 Q로 속박이라는 살벌한 연계가 가능하다.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상대방을 끊어먹는데도 적합하다.

만월총 - 화염포 조합: 대치구도와 근접거리 모두에서 무난한 성능을 보여주는 조합이다. 원거리에선 표식 평타로 대상의 뒤에있는 적에게 화염포가 발사되기에 광역딜을 노릴 수 있으며[106] 중거리에선 황혼파로 적을 여럿 맞추는데 성공한다면 표식 폭발딜을 쏠쏠하게 박아넣을 수 있다.

만월총 - 반월검 조합: 조건을 많이 타지만 굉장히 높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조합으로, 주무기를 반월검으로 두고 포탑을 설치해서 활용할 수 있다면 평타마다 표식을 터뜨리고 반월검의 추가타까지 입힐 수 있는 무시무시한 조합이 되지만 반대로 주무기가 만월총이면 달빛탄을 맟춰도 환영이 1스택밖에 안쌓인다. 한마디로 포탑이 핵심인 조합으로, 포탑에게 공격받고 있는 적에게 사거리 1800까지 공격을 맞힐 수 있다. 게다가 반월검 상태에서 표식이 있는 적을 때릴 경우 반월검 총알을 소모하지 않으면서 반월검 스택을 채울 수 있다. 반월검 풀 스택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도 덤. 다만 10.4 패치 이후에 표식를 터트린 이후 후속 평타가 빠르게 나가지 않고 포탑의 내구도도 줄어 예전만큼 화력을 보여주는게 쉽지 않아 약간 평가가 내려간 편이다.

절단검 - 중력포 조합: 무기간의 시너지는 거의 없지만, 브루저 상대로 카이팅+생존력을 가지는 조합. 아펠리오스가 적에게 추격받는 위급한 상황에서 맹공의 이속증가+흡혈+중력포의 슬로우+속박 연계로 탈출할 가능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에서는 변수를 창출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고 다른 조합에 비해 절대적인 딜링이 부족하단 단점이 큰 문제.

절단검 - 화염포 조합 : 맹공으로 화염포를 여러번 발사할 수도 있고 반대로 황혼파를 사용해 한번에 많은 피를 흡혈하는 것도 가능하다. 몇몇 무기 조합의 경우 한쪽 무기의 스킬만 시너지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이 조합은 어느 쪽 무기의 스킬을 쓰든 시너지가 좋다. 적이 모여있을 때 맹공으로 화염포를 뿜어대면 5명한테 맹공을 맞히는 수준.

절단검 - 반월검 조합: 인파이팅과 단일 대상 맞딜이 가장 강한 조합으로, 절단검의 맹공으로 적을 여러번 타격하며 흡혈과 반월검 환영 스택을 순식간에 쌓을 수 있고, 이후엔 반월검으로 극딜이 가능하다. 조합을 만드는 법은 간단한데, 그냥 시작할때 주는 만월총과 절단검중 절단검을 먼저 탄약을 비우면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절단검은 반월검과 붙는다.

중력포 - 화염포 조합: 가장 라인클리어가 빠른 조합이다. 황혼파 - 월식으로 연계되는 스킬 콤보는 황혼파 딜에 더불어 평타 데미지와 월식 데미지를 황혼파가 적중한 모든 대상에게 짧은 시간내에 넣을 수 있다. 적의 교전 거리가 짧다면 딜교환에서도 쏠쏠한 재미를 볼 수 있는 조합.

중력포 - 반월검 조합: 활용 여하에 따라서 근접 챔피언들을 크게 성가시게 하는 조합이다. 미리 깔아둔 달빛 파수탑에 붙은 중력포 표식 평타는 포탑에 한대라도 맞는걸 꺼리게 된다. 특히 아군에 강한 CC기가 있다면[107] 적 챔피언을 먼저 공격하는 포탑의 AI를 활용해 포탑으로 멀리서 표식을 남겨 적을 속박시키고 후속 CC기와 연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중력포로 반월검 스택을 쌓는게 불가능한 만큼 반월검을 포탑까는 용으로 쓰고 다음 무기로 빠르게 회전시킬때만 유용한 조합.

화염포 - 반월검 조합 : 절단검과 반월검 조합이 인파이팅에 극단적으로 치중했다면 이 쪽은 광역딜과 단일딜을 적절히 섞어 놓은 조합이다. 화염포의 광역딜 및 라인클리어 능력은 단일딜과 근접전에서만 특화된 반월검의 부족한 점을 메꾸기 쉽고 황혼파로는 이론상 한번에 반월검 환영 20스택도 쌓을 수 있다.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총기는 총기끼리, 도검은 도검끼리 시너지가 좋다. 화염포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주 무기로 유용하며, 중력포는 보조무기로 사용 시 변수창출에 유용하다. 쌍검 조합은 인파이트 특화조합으로 오브젝트 사냥[108]이나 순간적으로 DPS를 끌어올려야 할 때가 권장된다.

9.1.2. 서포터와의 궁합

생존력이 특히 낮기 때문에 안정성과 캐리력을 극대화시키는 수비형 탱커 서포터나 유틸 서포터가 좋다. 작정하고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기 위해 메이지나 하드CC 위주의 서포터와도 궁합은 맞는다. 다만, 아펠리오스가 계속 딜사이클이 바뀌는 챔피언이기때문에 궁합이 오락가락하기도 한다.[109]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우수한 속박 능력을 가진 중력포 덕분에 거의 대부분의 서포터와 연계하기 쉽다.

10.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10.1. 칼바람 나락

원거리 딜러답게 무난하다. 맵 특성상 만월총과 화염포의 효율이 더욱 증가하므로 두 무기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머지 무기의 사거리가 짧기에 칼바람 나락에선 비효율적인데, 칼바람은 미니언이 적고 정글몹이 없기에 무기 교체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므로 파밍은 최대한 만월총과 화염포 외의 무기를 사용하고, 스킬을 꾸준하게 써 탄약을 빨리 빼 만월총과 화염포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곡에서도 월광포화-화염포 의 위력은 강력하지만 한타가 자주 일어나고 좁은 나락에서는 더욱 유효타를 낼 확률이 크므로 언제든지 화염포 궁극기를 쓸 수 있도록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력포 역시 협곡에서 그렇듯이 변수창출에는 유용하지만, 절단검과 반월검은 좋은 상황이 제한적이다.

10.2. 우르프 모드

10.3 버전 기준 148개의 챔피언들 중 43.4%의 가장 낮은 승률을 기록했다. 많은 유저들이 아펠리오스에 대한 숙련도가 높지 않다는 점과 원래도 R과 Q밖에 딜링 스킬이 없는데다가 스킬쿨이 그다지 길지 않은 챔피언이라는 점, 그리고 원하는 무기를 제때 쓰기 어려운 고유 탄창 시스템과 뚜벅이라는 문제점이 더해져 스킬을 무한난사해대는 암살자들에게 특히 약해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포킹이 가능한 만월총 상태에서는 괜찮지만, 나머지 무기들로 평타 딜을 하는 것은 우르프에서 거의 불가능하기에 화염포나 중력포 궁 셔틀로 전락한다.

11. 스킨

11.1. 기본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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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일러스트는 솔라리들에게 포위당한 상황에서 전투를 준비하는 모습. 알룬이 손에 절단검을 쥐어주고 있으며, 보조무기로 만월총을 등에 짊어지고 있다.

만월총의 위치와 절단검을 파지한 손이 왼손이란 점에서 왼손잡이 챔피언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 인게임에서는 양손잡이이다. 같은 루나리 출신인 다이애나와 일러스트 구도가 좌우 대칭시킨 것처럼 매우 유사하다.

일러스트의 음영 때문에 피부색이 어두운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게임 내에서는 오히려 창백한 편에 속한다. 잠수함 패치로 아펠리오스의 초상화 한정으로 피부색이 좀 더 밝아졌다.

11.2. 어둠의 인도자 아펠리오스(Nightbringer Aphelios)

Vs. 스킨 시리즈
렝가냥이
요릭냥이
웰시 코르키
피즈멍
빛의 인도자 소라카
빛의 인도자 니달리
빛의 인도자 카르마
어둠의 인도자 소라카
어둠의 인도자 아펠리오스
어둠의 인도자 리 신
어둠의 인도자 블라디미르
미정
어둠의 인도자 스킨 시리즈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 어둠의 인도자 소라카
어둠의 인도자 아펠리오스
어둠의 인도자 리 신
어둠의 인도자 블라디미르
미정
파일:aphelios_Nightbring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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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화신 아펠리오스와 질서의 집정관 알룬은 태초부터 서로 적대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밤 달의 환영에 이끌려 배회하던 두 사람은 서로 만나게 됐죠. 이제 그들은 본성을 거역하고, 신들의 전쟁이 끝없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둠도 빛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늘을 호령하라 - 어둠과 빛 이벤트 트레일러

아펠리오스의 번들 스킨으로 이펙트가 전체적으로 기본 스킨에 비해서 진해지고 어두워진다. W 스킬 사용 또는 탄약을 모두 소모해 주 무기가 바뀔 시 목 주변에 둘러진 스카프의 색이 현재 주 무기에 어울리는 색으로 물든다.

일러스트를 보면 등에 보조 무기로 절단검을 메고 있고, 화염포의 탄약을 모두 소비하자 알룬이 새로운 주 무기로 반월검을 쥐어주고 있는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대사나 스킨 설명에 의하면 알룬은 빛의 인도자이고 아펠리오스는 어둠의 인도자이지만 서로 적대하지않고 협력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오는 시리즈의 스킨 개수는 3개 대 4개이지만 설정상 비율 자체는 1대1이다.

11.2.1. 크로마

파일:aphelios_Nightbringer_Chrom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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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과 함께 추가된 크로마. 상단 오른쪽에서 두 번째에 위치한 루비 크로마는 크로마 세트를 구매한 경우에만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상단 가운데에 위치한 혼돈 크로마는 기간 한정이며 2019 어둠과 빛 토큰 300개로 획득할 수 있다.

12. 기타

챔피언 계획 해설: 아펠리오스
챔피언 트레일러
입롤의 신[110]

2019년 11월 20일에 유니버스 페이지에서 공개되었고, 같은 날 9.23 패치에서 공지된 프리시즌 일정 안내에서 국내 기준으로 12월 12일 출시가 확정되었다. 세나가 출시되고 불과 10일 만에 공개되고 32일 만에 출시되는 것인데, 이는 매년 프리시즌 기간에 챔피언이 출시되는 걸 감안해도[111] 상당히 빠르게 출시되는 것이다. 또한 세나에 이어 2연속으로 출시된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다.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1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수준으로 텀이 길었던 것을 생각하면[112] 놀라울 정도로 짧은 수준으로 빠르게 공개된 것. 그런데 다음 챔피언인 세트도 이와 비슷한 간격으로 출시되었다.

파일:아펠리오스_티저.jpg

정식으로 아펠리오스의 떡밥을 공개한 것은 2019년 10월 업데이트 현황[113]에서였는데, 원거리 딜러라는 점과 그 챔피언에 대한 설명, 그리고 단상에 올려진 장신구 이미지가 아펠리오스의 팔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보다 전인 2019년 5월 28일에 Voyboy모데카이저 리워크를 테스트하는 스트림 방송에서 챔피언 선택 창에 비어있는 칸이 존재했는데, 그 빈칸 밑에 써져있는 이름 중에 아펠리오스가 있었다.

아펠리오스를 대표하는 단어가 '신념'인 이유는 성격과 독에 의한 실어증, 타 감각을 잃어버린 탓에 동생 알룬을 믿어야 하는 아펠리오스의 상황과 자신은 영혼 세계에 머물러 있으므로 아펠리오스를 믿고 그의 눈을 통해 세상을 봐야하는 알룬의 상황, 그리고 그들이 믿는 루나리와 마지막으로 플레이어의 다채로운 무기 조합에 따른 자신을 믿는 순간적인 판단력과 플레이를 한 데 묶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아펠리오스는 소나 이후 9년만에 등장한 말을 할 수 없는 챔피언으로, 어둠꽃의 독에 의한 부작용으로 인해 목이 조여 말을 할 수 없게 되고[114] 신체의 다른 감각들 또한 마비된 상태이다. 하지만 어둠꽃의 독은 숨겨진 신전에서의 마력 폭발 이후 영혼 세계로 사라진 쌍둥이 여동생 알룬과의 연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아펠리오스가 어둠꽃의 독을 먹으면 영혼 세계의 있는 알룬의 힘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어 서로의 영혼이 하나가 되고 서로의 감각이 공유되며, 이를 통해 알룬의 월석 무기나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게임에서는 알룬의 대사만 나오고, 아펠리오스의 음성은 기합이나 신음소리 정도만 나온다. 챔피언 트레일러에서도 아펠리오스에게 말하는 알룬의 대사만 나왔고, 유니버스의 챔피언 소개 페이지에서도 아펠리오스 대신 알룬이 말하는 대사가 쓰여있다. 알룬의 목소리는 소나와는 달리 다른 플레이어에게도 들린다.

루나리 진영으로는 최초의 루나리 설정이었던 다이애나 이후로 7년, 루나리 출신인 조이 이후 2년 만에 나왔다. 또한 타곤 출신 최초의 원거리 딜러다. 그리고 케인 이후 2년 반 만에 등장한 두개의 인격이 공존하는 챔피언이다.[115] 아우렐리온 솔 이후 3년 만에 출시된 한글 이름이 다섯 글자 이상인 챔피언이기도 하다. 또한 케인 이후 오래간만에 출시한 미청년 챔피언이라서 챔피언 외형에 대한 평가는 호평이 많다.

2차 창작에선 주로 여동생 알룬과 가족애나 비극적 운명의 쌍둥이라는 소재를 살려 그려지며[116], 이성 커플링으로 주로 엮이는 상대는 역시 말을 할 수 없는 챔피언인 소나.[117] 동성으로는 바로 뒤를 따라 출시된, 역시 미남이지만 아펠리오스와는 확연히 대비되는 상남자 스타일인 세트와 자주 엮인다. 그 밖에도 소나뿐만이 아니라 바드처럼 대사가 존재하지 않는 다른 챔피언들과 "말 못 하는 챔피언" 컨셉으로 같이 등장하거나, 다이애나와 레오나, 타릭까지 타곤산 챔피언들과 타곤인 팟으로 그려지곤 한다.

디자이너는 스타슈와 서튼리티로, 양 디자이너 모두 독창적이고 인기있는 챔피언들[118]을 여럿 디자인한 데다가 또한 잘 컸을때 캐리력 하나는 모두 알아주는 챔피언들이라 또 얼마나 강력하고 독창적인 챔피언이 나올지 디자이너 공개만으로도 많은 기대를 모았다. 다만 서튼리티는 적폐챔 전문 디자이너로도 악명이 있는지라 우려하는 목소리 또한 있는 편.
스킨 발매 계획과 함께 유출된 바에 따르면 5개의 고유한 무기를 바꿔가며 사용한다고 하는데, 일러스트에서는 이 중 주 무기를 알룬이 손에 쥐어주고 보조 무기는 등에 짊어지는 구도로 그려지기에 동시에 2개까지 확인할 수 있다.

11월 26일, 챔피언의 대한 기본 가이드가 공지로 올라왔다. 라이엇에서 신규 챔피언에 대한 가이드를 작성하는 것도 이례적인데 서두에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펠리오스가 가장 다루기 어려운 챔피언임과, 본 가이드를 반복해서 읽어줄 것을 강조한 것으로 보아 적어도 난이도 측면에서만큼은 드레이븐, 아우렐리온 솔 등의 챔피언과 맞먹거나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탄환수 제한 메커니즘을 빠르게 이해한 사람 중 일부는 메커니즘이 말로 설명하기에 과도하게 난잡할 뿐 플레이어가 사용할 테크닉이 복잡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최초 스킬 설계에서 징크스는 각 기본 공격을 통해 (우디르가 형상을 바꾸듯) 무기를 바꿀 수 있었고, 들고 있는 총에 따라 궁극기가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게임 내내 마우스 오른쪽 버튼만 누르게 되어 굉장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August에 따르면 “재미있게 누를 만한 버튼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개발자 블로그, 챔피언의 기원 징크스 편 중

여러 개의 무기를 돌아가며 기본공격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아펠리오스는 징크스의 폐기된 초기 기획안과도 맞닿아있다. 징크스의 전신이 되는 'Psycho Arsenal'은 우디르와 같이 기본 공격의 형태를 변형할 수 있었으며, 무기에 따라 궁극기가 달라졌는데, 아펠리오스의 무기 교환 시스템과 궁극기에서 이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것. 아지르[119]의 초기 스킬 컨셉[120]이 훗날 자크의 스킬셋으로 이어진 것, 구 아오 신[121]의 스킬 컨셉을 이어받은 야스오와 비슷한 경우로 볼 수 있다.

여담으로, 디자이너중 한 명인 서튼리티는 원래 아펠리오스에게 25개의 무기를 쥐어주려고 했으나 동료들이 간신히 말렸다고 한다. 만약 25개로 확정났다면 난이도는 고사하고, 작업량이 상당히 늘어났을 지도 모른다.

도타 2원소술사를 상대로 모렐로2012년 리그 오브 레전드 포럼에서 '원소술사는 즐기기 위해 과도한 지식을 요하는 사례'라고 씹으면서 "구인수에게 우리가 왜 이런 애를 안 만드는지 물어봐. 구인수가 처음 원소술사를 디자인했거든."이라고 한 바 있다.[122] 지금은 모렐로가 더 이상 롤의 밸런스를 담당하지 않게 되면서, 후대의 디자이너들이 원소술사에 비견될만한 챔피언을 출시했다.

다이애나와 같은 루나리 출신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이애나처럼 테마곡에 가사가 붙어있다. 챔피언 자체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보컬이 있는 테마곡이라는 것이 눈여겨볼 점. 징크스 이후로 오랜만에 나온 보컬이 들어간 챔피언 테마곡이다. 가사를 뜯어보면 마치 알룬이 아펠리오스에게 하는 이야기를 함축한 듯한 내용으로, 다크 앰비언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Awake to my voice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And hear her call within
내면에서 들려오는 그 부름을 들어
Embrace the fear inside
마음 속의 두려움을 받아들이고
Surrender your mind to night again
다시 한 번 밤에 정신을 맡겨

Close your eyes
눈을 감고
Have faith in me
나를 믿어
And leave the light behind
빛은 잊어버려

You’re never alone
넌 혼자가 아냐
Whenever it’s cold let the shadows take hold
추위가 덮쳐오면 어둠에 몸을 맡겨
You’re never alone
혼자가 아냐

Let the poison in
독을 삼키고
Feel the warmth arise
퍼지는 온기를 느껴봐

Close your eyes
눈을 감고
Have faith in me
나를 믿어
And leave the light behind
빛은 잊어버려

You’re never alone
넌 혼자가 아냐
Whenever it’s cold let the shadows take hold
추위가 덮쳐오면 어둠에 몸을 맡겨
You’re never alone
혼자가 아냐
And live within, dreams revealed
꿈은 드러나고, 난 네 안에 있어
I’m with you, never alone
우린 함께야, 절대 혼자가 아니야

Soon you’ll be
머지않아 넌
Set truly free
네가 품은 모든 족쇄로부터
From all those chains you bear
진정으로 자유로워질거야

You’re never alone
넌 혼자가 아냐
And live within, dreams revealed
꿈은 드러나고, 난 네 안에 있어
I’m with you, never alone
우린 함께야, 절대 혼자가 아니야

아펠리오스라는 이름은 원일점을 뜻하는 영단어 aphelion을 변형한 것으로 보인다.


[1] 피오라, 블라디미르, 탈론, 이블린, 카시오페아의 리워크와 키아나의 제작을 맡았던 디자이너.[2] 아펠리오스는 말을 하지 못해 쌍둥이 누이 알룬이 대신 말을 해준다는 설정이라 성우 역시 모두 알룬의 성우이다. 아펠리오스의 대사는 의성어 밖에 없어서 전 언어 더빙판이 북미판을 그대로 쓴다.[3] 출처[4] 도미닉 경의 인사, 필멸자의 운명 등의 최후의 속삭임 계열 아이템의 효과와 합연산으로 적용된다.[A] 만월총 상태일 경우 650[A] [7] 바루스, 이즈리얼과 동일하다.[8] 스칼에서 내린 클레드, 잔나[9] 진과 칼리스타가 원거리 딜러에서 투탑을 달리지만 문제는 이들은 공속이나 평타에 붙은 패널티가 상당하다. 공속 치명타 판정을 제대로 받는 원딜중엔 공격력도 최상위권이다.[10] 이는 알룬과 연결되어 알룬이 무기를 전해주고 감각을 공유하기 위해선 독약을 마셔야하기 때문.[11] 이들도 자신의 패시브와 관련된 추가 인터페이스만 붙을 뿐 구조 자체는 다른 챔피언과 똑같았다.[12] 스탯은 각각 공격력 4, 공속 6%, 방관 3%로, 한 스탯당 6번씩 투자하여 공격력 24, 공속 36%, 18%의 추가 방관을 올릴 수 있다.[13] 만월총중력포 조합으로는 플레이 메이킹도 가능하다. 만월총 Q로 적을 맞추고 W로 중력포로 전환한 뒤 표식을 터뜨리고 Q를 다시 쓰면 적을 즉발 속박하는 것으로 이니시가 가능하다.[14] 최후의 속삭임 계통 아이템이 보통 안 쓰이거나 정 탱커가 너무 튼튼해서 구매하더라도 후반부에 올리는 것을 생각해 보자.[15] 때문에 만월총을 보조 무기로 두고 중력포를 제외한 다른 무기를 주무기로 두고 스킬을 사용해서 피해를 입혀도 표식이 찍힌다.[16] 이때 만월총을 보조 무기와 교체하여 만월총을 보조 무기로 사용할 경우 보조 무기를 만월총에 장착한 후 공격한다. 즉, 어떤 경우에라도 만월총으로는 표식을 터트릴 수 없다.[17] 과거엔 사거리 제한이 없었다.[18] 대상 주변의 적이 가진 표식을 소모하여 추가 피해를 주기에, 표식이 다수 생성된 후 직접 우클릭으로 지정한 대상에게 표식의 피해가 들어가며 이외의 적에게는 표식의 피해를 입힐 수 없다. 주변 이라고 해놨기 때문에 착각할 수 있지만 거리에 무관하게 모든 표식이 사라지기 때문.[19] 반면에 구인수의 격노검 스택도, 적중시 효과 2번 적용 효과도 발동되지 않는 점에 유의.[20]
레벨 1 2 3 4 5 6
수치 8% 9% 10% 11% 12% 13%
레벨 7 8 9 10 11 12
수치 14% 15% 16% 17% 18% 19%
레벨 13 14 15 16 17 18
수치 20% 21% 22% 23% 24% 25%
[21] 1렙부터 5렙까지 10이고 이후 6렙부터 10씩 늘어나서 18렙때 140에 도달한다.[22] 이름은 절단검이지만 외형은 낫 모양 권총이다.[23] 다만 맹공 사용 시 다른 무기의 투사체 공격은 장막 류의 스킬에 막힌다.[24] 얼마나 높은 수치냐면, 롤 내에서 가장 높은 흡혈률을 지닌 아이템인 피바라기의 흡혈률이 20%이다.[25] 애쉬가 1렙때 20%로 2초 둔화인걸 생각하면 상당히 긴 시간이다.[26] 심지어 아펠의 다른 4가지 무기들은 중력포와 차원이 다른 속도감을 가진 무기들뿐이기 때문에 더 체감이 크다.[C] 1 / 9 레벨[C] [29] 럼블의 화염방사기와는 다르게 그레이브즈의 기본 공격처럼 탄환이 원뿔형으로 퍼져나간다.[30] 이쪽은 무지막지한 공속 때문에.[31] 만월총도 조합을 덜 타는 편이지만 절단검과는 역시너지는 안날지언정 시너지는 없는 수준에 가까우며, 반월검을 보조무기로 둘 때 포탑을 활용할 수 없는 구도가 되면 가까이서 때려야하는 반월검과 상극인 무기 조합이 되어버린다.[32] 추가 피해량은 30%로 시작해서 20스택에서 173%가 된다. 즉, 20스택에서 총 공격력의[33] W로 무기를 바꿔도 반월검이 돌아오지 않았다면 일반 공격을 할 수 없다. 단 Q 스킬은 반월검이 어디 있든 사용 가능하다.[34] 공격속도 계산은 아펠리오스가 평타로 피해를 입혔을 때 계산된다. 반월검이 돌아오는 도중 공격속도가 바뀐다 해도 한 번 돌아오는 속도에는 변함이 없다.[35] 반월검 환영에도 반월검의 되돌아오는 속도가 적용되며 환영이 아펠리오스에게 돌아오기 전까진 DPS가 증가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콤보를 빠르게 구사하다보면 반월검 환영이 서로 엇갈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36] 이게 어느 정도냐면, 풀템 기준으로 정복자+피바라기+핏빛길+영약을 먹고 반월검 20스택을 쌓은 뒤 우물 레이저를 맞으면서 목각 하나에 딜을 하면 평타 사거리 기준으로 절반 안쪽 거리 쯤에서 흡혈만으로 우물 레이저를 버틴다. 타 원딜들이 비슷한 템과 룬 기준으로 보통 목각 DPS가 1200 정도 나올때 반월검은 약 2천에서 3천까지 뽑을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37] 아펠리오스는 이동기가 없는 뚜벅이 챔피언이라 온갖 보호를 받는 상대 원거리 챔피언에게 스스로 붙기 어렵다. 반면 근접 챔피언들은 자기가 아펠리오스에게 붙어주니 역으로 받아치는데 좋다.[38] 참고로 왼쪽의 스킬 아이콘은 5개의 무기 별 Q스킬 아이콘을 적당히 짜깁기한 것이다. 가운데 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각각 절단검-맹공, 화염포-황혼파, 중력포-월식, 만월총-달빛탄, 반월검-파수탑의 아이콘이다.[39] 탄약이 10개 이하여도 1개 이상이면 사용할 수 있다.[40] A의 Q - (대기 무기 B로 교체) - B의 Q - W (보조 무기 C로 교체) - C의 Q - (대기 무기 D로 교체) - D의 Q.[41] 예외적으로 중력포는 별도의 보조 무기 활용 없이 Q 스킬을 사용하므로 주 무기인 중력포의 수식어가 Q 스킬 이름 앞에 붙는다. 즉, 중력포는 보조 무기와 상관없이 Q 스킬 이름이 무조건 속박의 월식(Binding Eclipse)이다.[42]'정밀의 달빛탄'이나 '소생의 맹공', '화염의 황혼파', '반월의 파수탑'이라는 스킬의 조합은 없다.[B] 1 / 3 / 5 / 7 / 9레벨[B] [45] 1 / 5 / 9레벨[B] [47] 번갈아가면서 쓰기 때문에 절반만 적용된다. 홀수라면 소숫점은 빼고 적용된다. 절단검으로 먼저치기 때문.[48] 선입력도 안된다. 다만 W는 자체적으로 예약이 가능해서 가능.[49] 평타도 나가고 무기도 바뀌고 스킬도 쓸 수 있지만 몸은 계속 저 상태다. 여담으로 이 모션을 니코가 복사할 수 있다(...) 참고로 앞의 상황은 공속이 빨라 스킬 모션이 자동 난사인 상태, 뒤의 상황은 공속이 느려 직접 무기를 쏘는 상태로, 향로나 버프, 치명적 속도 등으로 공격속도가 바뀌면 모션도 바뀐다(...)[B] [B] [52] 툴팁에는 맞고 나서 둔화 효과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서술되어 있는데, 사실 아니다. 이유는 아래 참조.[53] 1 / 3 / 7 / 9레벨[B] [55] 설치 사거리[56] 포탑 사거리[B] [B] [59] {{{#green 만월총 표식을 터트리면 반월검 환영 중첩이 증가하므로 중첩이 적을 땐 미니언에게 쌓인 표식을 터트려 다음 표식 딜을 늘리는 용도로 사용하고 중첩이 많을 땐 표식을 한 번 아껴 다음 공격 때 15 (+0.2 총 공격력)만큼 딜을 더 꽂는게 좋다.[60] 궁극기인 불사의 공포를 성공적으로 맞추고 처형이 가능한 상태일 때 툴팁이 "약자를 처형하라"로 바뀐다.[61] 아펠리오스 출시 이후 아이템을 사용해서 뜨는 캐스팅 게이지는 반월검처럼 하얀색으로 뜨는 것으로 변경되었다.[62] 투사체 사거리[63] 폭발 시 범위[D] 6 / 11 / 16레벨[D] [D] [D] [D] [69] 바닥에 달모양 그림자가 나타나 직진하는 이펙트가 나온다. 이전에는 달빛 폭탄이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영문명은 달빛 폭탄이라고 적혀있다.[70] 총으로 사격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총알이 내려와 폭발을 맞은 적에게 적중한다.[71] 사용시로 써있지만 적중시다.[72] 3코어 뽑은 아펠리오스가 치명타가 뜬다는 가정하에 절단검 한방에 체력 2~300은 우습게 회복한다.[73] 다만 궁을 맞춘 상대에게는 후속평타가 한 번씩 나가기 때문에 최소 평타 한대 맞춘 정도의 이득은 보게 된다. 다만 그때쯤 되면 공속이 높아서 굳이 평타로 흡혈 안하고 5명 다맞을 위치잡고 기다렸다 궁쏘는게 비효율적이라 그럴 필요없다.[74] 과거엔 그냥 둘 이상이면 갈기고 봐도 충분한 위력이 나왔으나 2연 너프 이후부턴 4명 이상이 아니면 만월총 궁이 더 강하다.[75] 기본 치명타 데미지 150%에 무한의 대검 적용시 +18.75%. 치명타 계산식은 합연산을 따라간다.[76] 추가 데미지가 계수만 고려해도 첫타격 이후 75% 감소 패널티까지 생각했을때 0.3 추가 AD가 네번 들어가서 0.975 추가 AD만큼 들어간다.[77] 단, 화염포는 빗나감을 무시한다.[78] 하지만 실제로 조작, 운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말 가장 어려운 챔피언인지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일단 조작 난이도만 본다면 대부분의 원거리 역할군 챔피언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수준이란 평가를 받으며 운용 난이도를 보아도 아우렐리온 솔이나 트페같은 운영 중심 챔피언보다는 쉽다고 평가받는다. 가장 어렵다는 것은 스킬 매커니즘이 가장 복잡하다는 의미에 가깝다. 즉, 운용이나 조작이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복잡한 스킬 구조를 이해하는게 쉽지는 않다는 것.[79] 무기 하나하나의 특징과 사이클을 배우는 것도 복잡한데, 가장 큰 문제는 주 무기와 보조 무기가 서로 조합되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효과들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주 무기-보조 무기 간 조합만 20가지로, 상황에 따라 어떤 대처를 해야할지 고려해야 하는 만큼 굉장히 복잡하다.[80] 화염포, 중력포로 추정[81] 절단검, 반월검으로 추정[82] 만월총 혹은 반월검으로 추정[83] 드레이븐도 도끼를 주워야만 한다는 점이 포지셔닝을 강제하고 플레이 난이도를 높이는 디메리트로 작용하지만 도끼를 주울 수만 있다면 딜링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는 점이 메리트로 작용한다.[84] 푸쉬력이나 견제에서 밀리지 않으며, 폭갈과 연사포가 무난히 뜬다면 뚜벅이인 아펠리오스에게 둔화를 걸기까지 한다.[85] 역사와 전통의 라인전 강캐. 절단검-반월검 조합이 아닌 이상 동실력하에 비슷한 체력상황에서 루시안을 이기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며, 킬을 주기라도 했다면 그 조합을 들고도 진다.[86] 다만 미스 포츈은 후반을 가게되면 아펠리오스에 비해 무력해지는 경우가 많은지라 실제 승률은 아펠리오스가 좀 더 높은 편이다.[87] 아펠리오스와 가장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원딜이지만 바루스는 아펠리오스가 조건부로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언제나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이다. 다만 의외로 아펠리오스가 상대할만한 원딜이기도 한데, 아펠리오스와 플레이 스타일이 바슷하다는 점은 역으로 말하면 생존력도 아펠리오스와 비슷하게 불안정하다는 소리가 된다. 게다가 아펠리오스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언제나 할 수 있지만 그게 정직해서 약점에 더 노출되기 싶다. 물론 바루스의 사거리가 아펠리오스보다 조금 더 길지만, 어차피 1렙에서는 아펠리오스도 만월총 덕분에 사거리가 650으로 바루스보다 더 높다. 바루스의 악랄한 포킹도 사실 미니언이 먼저 맞게 되면 데미지가 감소해버려 생각한 것 만큼 데미지가 나오지 않는데다 아펠리오스도 만월총으로 포킹이 가능하다. 게다가 아펠리오스는 피가 없으면 상시 흡혈이 가능한 절단검도 있는데 유지력이 아쉬운 상황이 잘 없다.[88] 4번째 총탄은 초반에 아펠리오스가 사용할 수 있는 어떠한 견제 수단보다 강력하며, 때문에 라인 견제력이 강해서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진은 초장거리에서 뚜벅이인 아펠리오스를 저격해 죽이기 안성맞춤인 스킬만 2개라 한타페이즈에서 아펠리오스에게 큰 압박을 줄 수 있다.[89] Clid가 그림자 암살자 케인으로 게임을 박살내고 다녔으니, 설계가 대회보다는 느슨했음을 알 수 있다.[90] 아펠리오스 자체의 딜 포텐셜은 최상급이지만 생존력과 사거리 면에서 감점요소가 크다. 당장 자야가 왜 프로씬 최강의 원딜로 오랫동안 평가받았고 드레이븐과 바루스는 캐리력이 높다고 평가되지 않는지 생각해보자.[91] 이 말은 PBE서버에 출시되었을때도 나왔던 말이다. 라이엇이 공인해서 대놓고 어렵다고 겁을 주듯이 말하니 뭘 알아보기도 전에 그만두는 유저가 많아진 것도 컸고, 스킬셋에 대한 매커니즘을 이해시키기 위한 설명을 글로 하자니 어려웠던 것 뿐이지 직접 해보면 여타 고난도 챔피언에 비해 제약이 걸려있을 뿐 조작이 어렵다고 생각하기엔 부족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오히려 조작 난이도로는 최상위권 원딜들인 드레이븐과 칼리스타는 물론이고 베인보다 다루기 쉽다고 해석하는 원거리 딜러 유저들도 많다.[92] 9.24b 패치에서 너프가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한 유저들이 많았으나 9.24b 패치가 나오기 하루 전 추가 패치에서 적용되었다. 물론 해당 변경 사항은 9.24b 패치 노트에도 등재되었다.[93] 화염포 궁은 월광포화 옵션중에 유일하게 계수가 추가된다. 만월총 표식은 추가되는 계수가 없는데 화염포는 광역으로 여러명에게 중첩시켜 맞추는게 가능한 궁극기면서 추가 AD계수를 가지고있다.[94] 1세트와 3세트의 차이점은 서폿이 브라움과 레오나였다는 것으로, 브라움일땐 부실한 생존성이 커버되어 적을 도륙내고 다닐 수 있었으나 레오나일땐 적팀의 자르반-노틸러스의 아펠만 물자고 달려드는 콤보에 죽을 수 밖에 없었다.[95] 원래는 평-Q(만월총)-평(표식)-평(주무기)의 콤보가 딜레이 없이 가능했으나, 너프 이후로 마지막 주무기를 이용한 평타가 바로 나가지 않는다.[96] 대회에서도 여러 번 등장할 정도로 자주 발생했다.[97] 특히 아래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만월총-반월검 조합일 때 만월총이 설치된 포탑을 이용하여 포탑과 표식 터뜨리기로 순간적으로 폭딜을 꽂아넣는 콤보가 유명했다. 만월총 궁극기까지 이용하면 솔킬까지 따낼 수도 있을 정도로 강력했다.[98] 아펠 출시 초기에는 폭갈이 워낙 좋아서 폭갈을 1코어로 갔기 때문에 마나가 부족한 편이었지만, 폭갈 너프 이후 1코어로 정수 약탈자를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났기 때문에 굳이 침착까지 갈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있다.[99] 화염포의 확산범위 증가, 반월검의 회수 속도 증가, 궁극기에 적용되는 150%의 치명타[100] 구인수의 격노검 스택이 표식평타, 궁극기 평타에 적용되지 않는다. 루난은 적용되는 것에 대비되는 현상.[101] 사용효과로 추격 및 도주가 용이해지고 맹공의 경우엔 현재체력 비례피해를 무자비하게 적용할수 있다.[102] 만약 반월검에까지 루난의 효과가 적용되었더라면 광역으로 반월검의 딜을 넣을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사기적이다. 또한 반월검이 되돌아오는 판정을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복잡해지기 때문에 적용이 안되는 걸로 정한듯보인다.[103] 만월총의 표식, 절단검의 회복, 중력포의 둔화, 화염포의 광역 평타.[104] 물론 상황에 따라서다. 무작정 들고있으려고만 하지는 말자.[105] 플레이 메이킹과 데미지 딜링 모두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원딜이지만 생존기의 부재가 발목을 잡는다.[106] 루난의 허리케인이 있다면 근처의 적들에게도 화염포가 같이 날아간다! 각만 잘 나온다면 은근히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는 조합.[107] 레오나의 흑점 폭발, 노틸러스의 폭뢰, 알리스타의 W-Q 콤보 등[108] 에픽 몬스터를 타격할 경우 반월검 환영 스택 지속시간을 초기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브젝트 사냥 속도도 좋고 사냥 중간이나 그 후 한타가 열릴 때 쌓여 있는 반월검 환영들을 이용하기 좋다.[109] 예를 들어 블리츠크랭크/파이크와 화염포+중력포는 라인푸쉬로 그랩각을 쉽게 잡으면서 누킹도 뛰어난 강력한 조합이지만 만월총+반월검은 그랩 각도 덜 잡히며 호응도 그다지 좋지 않다.[110] 데프트 선수가 초청되었다.[111] 야스오, 렉사이, 일라오이, 카밀, 조이, 니코 등의 챔피언이 모두 프리시즌 기간인 11월 말~12월 초에 출시되었다.[112] 이 2016년 2월 1일, 자야가 2017년 4월 19일, 카이사가 2018년 3월 7일에 공개되었으며, 세나는 그로부터 1년 8개월만인 2019년 11월 10일에 공개되었다. 원거리 딜러 2연속 출시는 2013년의 루시안-징크스 이후 6년만의 일.[113] 이 포스트에서는 추가로 아이오니아 출신의 돌격형 전사 신규 챔피언피들스틱/볼리베어 리워크, 그리고 신규 정글러/솔로 근접 캐리 챔피언 등을 개발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알려주었다.[114] 부식성 영약에 어둠꽃의 독을 타마신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 목이 타들어가는 듯 하다.[115] 단, 케인과 라아스트의 관계가 살벌한 동거에 가깝다면, 이 둘의 관계는 가족이라서인지 살벌한 느낌은 없고 서로 헌신적이다.[116] 물론 남매 간의 위험한 사랑(...)을 주제로 한 팬아트도 소수나마 존재한다.[117] 딱히 커플링이 아니더라도 둘이 함께 봇 라인에 서서 아무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동안 주변에서 둘이 나누는 대화를 해석한다거나, 둘이 말 대신 눈빛과 손짓 발짓으로 키배를 뜬다는(...) 등, 말이 없는 봇 듀오라는 점에 착안한 개그 속성의 팬아트가 많다.[118] 스타슈는 피오라, 블라디미르, 탈론, 이블린, 카시오페아를 리메이크했고 키아나를 만들었으며 서튼리티는 자이라, 다리우스, 쓰레쉬, 칼리스타, 야스오, 조이를 디자인했고 케이틀린, 모데카이저, 그레이브즈, 워윅, 아칼리의 리워크를 진행했다.[119] 유출된 정보에서의 가칭은 Seth.[120] AP 탱커, 다채로운 군중제어기 등.[121] 아우렐리온 솔의 초기 컨셉.[122] 원문은 “Obviously, all champions require some knowledge to be interesting, but this is a great example of going way too far. Ask Guinsoo about his thoughts on Invoker sometime - he designed him originally.”. (분명히 모든 챔프에겐 익혀야할 정보가 있어야 흥미가 생기는데, (인보커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해. 우리가 왜 그런 챔프를 안만드는 지는 구인수한테 물어봐. - 걔가 그거 만들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