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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12-01 22:08:11

우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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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 따위는 우리의 분노를 막을 수 없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41번째 챔피언
샤코, 하이머딩거 우디르 니달리
우디르, 정령 주술사
Udyr, the Animal Spirit
파일:udyr_Classic.jpg
주 역할군 부 역할군 소속 가격
파일:전사.jpg
전사
파일:탱커.jpg
탱커
파일:롤-프렐요드-엠블럼.png
프렐요드
파일:롤아이콘-RP.png 585

파일:롤아이콘-BE.png 1350
기타 정보
출시일 2009년 12월 2일
디자이너 코로나크(Coronach)
성우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이장원 / 파일:미국 국기.png J.S. Gilbert[1] / 파일:일본 국기.png 타카츠카 마사야

1. 배경2. 능력치3. 대사4. 스킬
4.1. 패시브 - 원숭이의 민첩성(Monkey's Agility)4.2. Q - 호랑이 태세(Tiger Stance)4.3. W - 거북이 태세(Turtle Stance)4.4. E - 곰 태세(Bear Stance)4.5. R - 불사조 태세(Phoenix Stance)
5. 평가
5.1. 장점5.2. 단점5.3. 상성
6. 역사
6.1. 출시 ~ 2013 시즌6.2. 2014 시즌6.3. 2015 시즌6.4. 2016 시즌6.5. 2017 시즌6.6. 2018 시즌6.7. 2019 시즌
7. 아이템, 룬
7.1. 비추천 아이템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8.1. 정글
8.1.1. 호디르8.1.2. 피디르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10. 스킨
10.1. 기본 스킨10.2. 검은띠 우디르(Black Belt Udyr)10.3. 태고의 우디르(Primal Udyr)10.4. 정령 수호자 우디르(Spirit Guard Udyr)10.5. 나 우디르 아니다(Definitely Not Udyr)10.6. 용의 사도 우디르(Dragon Oracle Udyr)
11. 기타
11.1. 우디르급 태세전환

1. 배경

파일:Udyr_Render.png


"대자연의 의지가 우리를 통해 이루어지리라."

프렐요드 고대 정령의 힘을 부여받은 우디르는 단순한 인간 이상의 존재이다. 그는 고대 정령의 능력을 이용해 민첩성, 생명력, 흉포함을 자유자재로 다룬다. 우디르는 이 힘의 조화를 통해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히려는 자들을 물리친다.
장문 및 구 배경은 우디르/배경 참조.

1.1. 챔피언 관계

파일:nidalee_portrait.png 파일:leeSin_portrait.png 파일:sejuani_portrait.png 파일:lissandra_portrait.png
니달리 리 신 세주아니 리산드라

2. 능력치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파일:롤아이콘-능력-기본공격.png
기본 공격
파일:continumgraph03.png 파일:롤아이콘-능력-스킬.png
스킬
피해 유형 혼합
파일:롤아이콘-능력-난이도.png 난이도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피해.png 피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방어.png 방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3.png
파일:롤아이콘-능력-군중제어.png 군중 제어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이동.png 이동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2.png
파일:롤아이콘-능력-보조.png 보조 파일:DifficultyGraph_Difficulty1.png
구분 기본 능력
(+레벨 당 상승)
최종 수치
파일:롤아이콘-체력.png 체력 593.32(+99) 2276.32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체력 재생 6.0(+0.76) 19.0
파일:롤아이콘-자원.png 마나 270.4(+30) 780.4
파일:롤아이콘-자원재생.png 마나 재생 1.50(+0.09) 3.03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공격력 66(+5) 151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공격 속도 0.658(+2.67%) 0.957
파일:롤아이콘-물리방어력.png 방어력 34(+4) 102
파일:롤아이콘-마법저항력.png 마법 저항력 32.1(+1.25) 53.3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사거리 125(-) 125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이동 속도 345(-) 345

기본 능력치가 정말 좋다. 스킬을 통해서 추가 공격 속도, 이동 속도, 흡혈+실드를 모두 챙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본 및 성장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 체력과 방어력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우수한 능력치. 심지어 성장 공격력도 높아서 스테락의 도전이나 삼위일체 등을 가장 잘 쓸 수 있는 챔피언이기도 하다.

다만 그렇게 압도적인 능력치를 자랑함에도 부족한 것이 있으니 바로 마나. 예전에는 스킬 레벨에 따라 마나 소모량이 감소해서 스킬 레벨이 높으면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했지만. 바뀐 이후에는 레벨 비례로 변경되어서[2] 어떻게든 마나통 관련 템을 한개는 가야한다. 다행인 것이 마나 관련 아이템중에 우디르와 어울리는 아이템이 많다는 거. 더구나 정글러 시작 아이템 중 하나인 사냥꾼의 부적이 8.10 정글 대개편 이후로 정글과 강에서 잃은 마나 비례 마나회복 효과가 생기면서 정글링을 돌거나 카정을 갈때는 마나가 부족한 일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탑 우디르를 하던가 갱킹을 많이 갈때는 부족함이 느껴지지만.

치명타 모션이 없다. 각각의 스킬로 4개까지 기본 모션을 바꿀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심지어 이동 모션은 5가지다.[3]

3. 대사

4. 스킬

우디르는 LOL 유일의 스탠스형 챔피언으로, 스킬을 사용하면 다른 모든 스킬의 쿨타임이 지연되는 특이한 구조를 갖는다. 쿨타임 증가는 최대 3초로, 아이템/룬으로 얻는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를 받는다.

4.1. 패시브 - 원숭이의 민첩성(Monkey's Agility)

파일:udyr_P.png 우디르가 태세를 변환하면 5초간 공격 속도가 10%, 이동 속도가 5만큼 증가합니다. (이 효과는 최대 3번 중첩됩니다.)

우디르의 레벨이 오를 때마다 태세 전환에 필요한 마나 소모량이 1씩 줄어듭니다.
우디르는 16레벨부터 6번째 스킬 레벨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각 태세를 사용하면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가 상승하는 패시브. 스택이 쌓이면 우디르의 손목에 붉은 빛이 생기며, 눈에 잘 띄진 않지만 쌓이면 쌓일수록 붉어진다.[4] 최대 3중첩을 쌓으면 공격 속도가 30% 추가되며, 이동 속도는 15를 더하여 360이 된다. 3중첩의 성능을 단순 골드로만 환산해도[5] 930골드 가량으로, 안 그래도 기본 스탯이 훌륭한 우디르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패시브.

모든 성능이 평타에서 나오는 우디르 특성상, 호디르나 피디르 둘다 DPS를 올려 준다는 점에서 공격 속도는 가치가 크다. 거북이 태세의 유지력도 끌어올린다는 점은 덤. 초반에 공격 속도 30%는 매우 위력적인 수치라서, 우디르가 특히나 초중반에 강력한 이유이기도 하다. 스택당 5라는 고정 이동 속도 역시 곰 태세로 한 끗 차이 기절을 넣을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어느 태세를 쓰던 간에 이 패시브는 빛이 바래지 않는다.

따라서 우디르는 정글링이던 전투던 간에 반드시 이 중첩을 유지시키며 싸우는 것이 효율적이다. 버프의 지속시간이 5초밖에 안 되고, 이 패시브를 발동시키는 태세 스킬의 마나 소모량이 초중반에는 마나량에 비해 상당히 크므로 상황에 따라 조리있게 발동하는 재치가 필요하다.

우디르의 모든 태세는 쿨타임이 6초이기 때문에 쿨타임 감소를 20% 이상 맞추면 한 가지 태세만으로 3중첩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갱킹을 갈 때 거북이를 키고 갔다가 곰으로 가속해서 진입하면 기절을 넣은 뒤 호랑이 or 불사조로 딜링을 시작할 때 3중첩이 쌓이므로 좀 더 효율적으로 갱킹을 성공할 수 있다. 몇 안 되는 우디르 테크닉 중 하나.

4.2. Q - 호랑이 태세(Tiger Stance)

파일:udyr_Q.png 기본 지속 효과: 첫 번째 기본 공격 시, 그리고 세 번 공격할 때마다 호랑이의 일격을 가하며, 2초에 걸쳐 추가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호랑이의 일격으로 공격한 적에게 다시 호랑이의 일격으로 공격하면 남은 지속 피해량을 한 번에 입힐 수 있습니다.
사용 시: 5초 동안 공격 속도가 상승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30 / 60 / 90 / 120 / 150 / 180 (+1.1 / 1.25 / 1.4 / 1.55 / 1.7 / 1.85 총 공격력) - 추가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30 / 40 / 50 / 60 / 70%

우디르의 단일 대상 피해량과 DPS를 최대 한도로 끌어내는 태세. 이 스킬을 주력으로 삼고 선마스터하는 우디르를 호디르라고 한다. 태세를 변환한 후 첫 기본 공격에 추가 도트 피해를 입히며, 이후부터는 매 3번째 공격마다 적용된다.[6] 이 동안에는 우디르의 기본 공격 모션이 마치 적을 할퀴듯이 세번 때리는 것으로 변한다.

명실상부 리그 오브 레전드 최강의 평타 강화기 중 하나로, 기본 피해량도 나쁘지 않으면서 총 공격력 계수가 1렙부터 무려 1.1로 시작해서 최종적으론 1.85에 도달한다. 더군다나 저 피해량은 평타의 피해를 제외한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총 피해량은 2.85 AD인 셈이다.[7] 자체 쿨타임도 짧고, 저 높은 계수가 3타마다 들어가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주어지는 공속 버프와의 시너지로 화력 증가폭이 엄청나다.

어느 빌드를 타던 우디르는 딜스킬이 하나뿐인 것이나 다름없지만, 호랑이 태세 덕분에 호디르는 게임 내내 딜부족은 전혀 느끼지 않는다. 이러다 보니 호랑이 태세가 아쉬워서라도 호디르를 탱템만 둘둘 두르는 고기방패로 운용하는 것은 지양되는 편. 딜과 탱 능력치를 동시에 챙기게 해 주는 브루저용 템이나, 추가 피해와 궁합이 좋은 삼위일체 등의 템트리를 타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능의 영역까지 간다면, 치명타나 공격력에 크게 투자한 호디르는 가히 마스터 이가 부럽지 않은 막강한 DPS를 선보일 수 있다.

추가 피해는 즉발이 아닌 도트 피해로, 2초에 걸쳐서 들어간다. 따라서 정글링시 부적을 활용할수있고, 블클의 방어력감소 효과도 금방 스택이 쌓인다. 도트 피해를 받는 중인 대상에게 새롭게 호랑이 태세의 도트 피해가 적용될 경우, 나머지 피해가 즉발로 들어가며 리셋되는 방식이므로 호랑이 평타가 겹쳐도 딜로스가 생기지는 않는다.

4.3. W - 거북이 태세(Turtle Stance)

파일:udyr_W.png 기본 지속 효과: 첫 번째 기본 공격 시, 그리고 세 번 공격할 때마다 체력을 회복합니다. 우디르가 잃은 체력 1%당 체력 회복량도 1%씩 증가합니다.
사용 시: 5초 동안 일정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이 생성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생명력흡수.png 최대 체력의 2.5 ~ 5%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보호막.png 60 / 95 / 130 / 165 / 200 / 235 (+0.5 주문력)

쉴드와 회복으로 우디르의 탱킹 중 8할을 책임지는 필수 태세. 사용하면 녹색의 보호막이 우디르의 몸을 감싸며, 우디르는 실드를 얻은 직후 첫 번째 기본 공격으로 체력을 회복한다. 이후에는 호랑이 태세와 마찬가지로 매 세번째 공격에 회복이 적용된다. 이 동안에는 우디르의 기본 공격 모션이 마치 중국 권법을 하는 것처럼 변하며, 기본 공격 사이의 공백마다 두 손으로 합장을 한다. 호디르던 피디르던 반드시 마스터하는 태세.

거북이 태세 자체는 정글링 중간 중간마다 사용하면서 유지력을 끌어올리는 용도지만, 우디르 스킬이 으레 그렇듯이 성능이 매우 훌륭하다. 단순 수치와 효율만 계산하면 실드형 스킬 중 쿨타임 대비 실드와 계수가 가장 높다. 쿨감 40%기준 3.6초 마다 보호막 200 + 0.5 AP로, 웬만한 서포터들도 능가하는 수준. 후반에 어느 정도 탱템이 나오면 5명 + 포탑이 두들겨도 안 죽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마나 코스트인 데다가 마나 관련 수치가 형편없는 우디르가 딜 흡수를 위해 마구 사용하기에는 소모량이 높아서, 후반이 되어 마나 관리가 해결되기 전에는 마나를 생각하면서 써야 한다.[8] 또한 피디르가 아닌 이상 우디르는 주문력에 거의 투자하지 않고, 그런 피디르 또한 탱커로 육성되기 때문에 설명마냥 무적의 보호막은 아니다. 그래도 쓸 때마다 체력이 200씩 추가되는 스킬이나 다름없다는 점은 확실히 고평가할 요소.

초창기에는 거북이 태세 상태에서는 치명타가 터지지 않았고, 기본 지속 효과가 단순한 흡혈이었다. 그리고 마나 흡혈이라는 전무후무한 옵션도 있었는데[9] 이것이 첫 번째 리메이크로 단순한 흡혈 스킬로 변화. 이후 흡혈을 아예 빼버리고 체력에 기반하는 회복으로 바뀌었다.

4.4. E - 곰 태세(Bear Stance)

파일:udyr_E.png 기본 지속 효과: 기본 공격 시 대상이 1초 동안 기절합니다. 이 효과는 5초 안에 같은 대상에게 다시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용 시: 우디르의 이동 속도가 증가하며, 이동 시 유닛을 통과합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15 / 20 / 25 / 30 / 35 / 40%
(이동 속도 증가 지속 시간) 2 / 2.25 / 2.5 / 2.75 / 3 / 3.25초

시전하면 우디르가 팔을 크게 휘저으며 돌진하고[10], 곰 태세가 유지되는 동안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유닛을 통과하며, 기본 공격은 적을 1초간 기절시킨다. 우디르의 일러스트와 시작 시 모델링은 곰 태세를 베이스로 할 정도로 우디르를 플레이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태세. 같은 대상에게는 5초가 지나야 다시 기절이 적용된다. 거북이와 마찬가지로 호디르던 피디르던 반드시 마스터한다.[11]

이동 속도 증가는 어느 상황에서든 이동기가 없는 뚜벅이인 우디르에게 핵심적인 효과다. 갱킹이던 역갱이던 합류던 항상 시작은 곰 태세가 먼저. 스킬 레벨을 올릴수록 이동 속도 증가 수치가 늘어나고, 지속 시간도 늘어나서 주력 딜링 태세를 마스터한 뒤에 대개 2번째로 곰 태세를 마스터한다.[12] 작정하고 갱킹만 다니는 우디르는 잿불거인 정도를 두르고 곰을 선마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스킬의 지속시간은 최장 3초, 쿨타임은 6초이므로 쿨감이 40% 맞춰지게 되면 사실상 영구히 35%의 추가 이속을 얻는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성능.[13]

곰 태세에 붙는 1초 스턴 역시 게임 내내 빛이 바래지 않는다. 호랑이 태세와는 달리 언제나 발동 상태로, 같은 대상에게는 5초가 지나야 하므로 연속 기절은 걸 수 없으나, 고작 평타로 여러 명을 번갈아가며 치기만 해도 다수의 적을 기절시킬 수 있다는 점이 꽤 쏠쏠하다.아날로그식 광역 CC기 기절이 걸리면 5초를 카운트하는 원형 타이머가 대상에게 표시되므로, 눈으로 재보며 다시 칼같이 걸어줄 수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동기가 아니라 이동 속도 증가형 버프기고, 둔화 저항 같은 옵션이 없어서 한계도 명확한 스킬. 평타에 붙는 부가효과 특성상 잭스의 반격(E)이나, 주문 보호막 류의 스킬에 막히며, 스턴 쿨타임까지 돌아간다. 결국엔 어느정도 거리가 있는 돌진기가 아닌 이동속도 버프이기 때문에 많은 제한이 따른다.

많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스턴을 걸 때 정말 약간 돌진하는 판정이 있다. 정확한 거리는 50으로, 다행히 이것 때문에 고정이나 속박류의 CC기, 뽀삐의 굳건한 태세(W) 등에 막히지는 않는다.[14]

4.5. R - 불사조 태세(Phoenix Stance)

파일:udyr_R.png 기본 지속 효과: 최초 공격 및 이후 세 번째 공격을 할 때마다 우디르가 정면에 있는 적을 불꽃으로 집어삼키며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 시: 우디르가 요동치는 불꽃을 발사해 주변 적에게 4초 동안 매초마다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파일:롤아이콘-자원.png -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50 / 95 / 140 / 185 / 230 / 275 (+0.6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자원.png 45 파일:롤아이콘-사거리.png -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10 / 20 / 30 / 40 / 50 / 60 (+0.25 주문력) - 초당 피해량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40 / 80 / 120 / 160 / 200 / 240 (+1.0 주문력) - 총 피해량

광역 딜링에 중점을 둔 태세. 이 스킬을 주력으로 삼는 우디르를 피디르라고 한다. 기본 지속 효과는 잭스나 다이애나 등과 비슷한 수준의 대미지와 계수를 가지고 있으며, 사용 효과는 쉬바나급. 딜템을 필수로 하는 호랑이 태세에 비해 기본 피해량만으로도 활약이 가능해서 피디르 유저들은 AP계수는 신경쓰지 않고 보통 탱커로 굴린다.

지속 효과로 평타 세 번마다 불을 뿜어 원뿔형으로 범위딜을 가하는데, 불사조 태세를 발동한 첫번째 평타에 한해 이 범위딜이 적용되기 때문에, 호디르처럼 첫타를 장전하고 딜을 넣은 뒤 다시 발동해서 두 번 끼얹거나 3타를 먹여서 불을 뿜은 뒤 불사조를 다시 발동해 한 번 더 범위 딜을 먹이는 테크닉으로 정글링 속도를 한 층 높일 수 있다. 기본 데미지가 높아 초반 딜링에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고, 푸쉬력도 발군이라 라인 정리도 순식간에 끝난다. 단점이라면 마법 데미지에 주문력 계수를 받기 때문에 후반에는 힘이 떨어진다는 점.[15]

사용 효과는 우디르 주변에 4초간 범위 딜링을 추가하는 것. 바미의 불씨 계열 아이템의 효과를 일시적으로 부여한다고 볼 수 있다. 위의 지속 효과와 더불어 푸쉬력과 정글링을 극대화시키고, 초반에도 만만찮은 딜량으로 우디르의 카정에 한 몫을 차지한다. 단점은 지속 효과와 동일하고, 적의 정글캠프를 카정할 때 주변 딜링 때문에 잡몹까지 전부 잡아버려 적에게 의도적인 손실을 먹일 수 없다는 소소한 단점이 따로 존재한다. 다만 최근엔 큰 정글몹만 카정하는 이런 빼먹기 플레이를 방지하기 위해 작은 몹의 경험치/골드 비중이 커져 다 먹는게 대세라 크게 신경쓰이는 단점은 아니다.

지속 효과인 불꽃은 우디르가 3타를 칠 때마다 팔에서 뿜어져 나오고, 정령 수호자 우디르는 양 팔의 불사조 날개로 두 팔을 뻗어 불꽃을 내뿜는다.

초기엔 사용하면 공격력과 주문력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었고, 첫 타에 불을 뿜는 효과가 아예 없었다. 그것 외엔 별로 개편이 안 됐지만, 너프는 많이 당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내의 모든 R스킬 중 유일하게 다른 일반 스킬처럼 스킬 포인트를 투자할 수 있는 스킬로, 유저들도 불사조 태세는 궁극기나 궁으로 부르지 않고 스킬 이름을 말하거나 그냥 R스킬으로 부르며, 궁극기와 관련된 룬들을 우디르는 사용할 수 없는 등 완전히 일반 스킬로 취급하지만[16], 어쨌든 R키에 위치한 스킬이다 보니 상대 챔피언의 궁극기를 훔치는 사일러스가 훔칠 수 있다. 당연히 효율은 최악.[17] 사실 우디르의 궁극기는 점멸이다.

Ap와 공격력을 올리지 않고 공격속도와 방마저만 올려서 호랑이 태세와 같이 써서 3타 효과를 극대화 해서 쓰는 방법도 있다. 호랑이와 불사조가 공격력과 주문력으로 계수가 나뉘어 있지만 공속만을 올리면 3타 효과 위주로 싸울 수 있어서 호랑이 태세와 불사조 태세의 효율이 동시에 오르기 때문이다. 이 경우 마법사의 최후나 삼위 일체 등을 거의 필수적으로 가져간다. (소위 호피디르라 불리는 하이브리드 빌드를 제대로 사용하는 북미 최상위권 우디르 장인은 오직 탱템만 올린다. 호랑이와 불사조태세 모두 딜템없이 그 자체로도 쌔기 때문.)

최근 공개된 통계에 의하면 전체유저의 97퍼센트가 호디르를 선택하고있고 승률은 호디르가 피디르보다 5퍼센트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우디르의 플레이스타일을 생각해보면 초반의 강력함을 바탕으로 적챔프와의 교전유도, 오브젝트 가져가기 등이 주된 플레이인데 이경우 단일딜링이 강력한 호랑이폼이 훨씬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공격속도 버프로 인해 오브젝트 사냥 시 거북이폼과 번갈아 사용하여 피관리가 수월한 점, 타워철거가 빠른 점도 무시할 수 없는 시너지이다. 피닉스 폼이 비교우위를 가지는 점은 여러 몹으로 이루어진 정글캠프 처리가 빠르다는 것이 거의 전부다. 때문에 9.13버전 패치에서 16렙전 호랑이폼 너프와 피닉스폼 버프가 적용되었으며, 여전히 호디르 선택 비율이 훨씬 높아 결국 호랑이만 너프한 모양새가 되었다. 다만 피디르와 호피디르로 주목할만한 랭크 성적을 기록하는 장인들이 좀 더 눈에 띄기 시작했으며 호디르 장인들의 폼이 눈에띄게 하락했다.

5. 평가

리그 오브 레전드에 유일한 '스탠스형 챔피언'.[18] 패시브를 제외한 우디르의 스킬 '태세'들은 각각 사용 효과, 지속 효과를 가지고 있다. 지속 효과가 짧게 유지되는 소나와 반대로 사용 효과는 우디르가 태세를 변환해도 지속 시간만큼 유지되며 지속 효과는 태세를 전환하는 즉시 다른 지속 효과로 전환된다. 더불어 도벽을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모든 기술을 마스터 할 수 없는 챔피언이다.[19] 보통 거북이 태세와 곰 태세는 끝까지 찍는 편이고, 호랑이 태세를 주력으로 삼는 호디르냐, 불사조 태세를 주력으로 삼는 피디르냐에 따라서 템트리와 운영 방식이 완전히 달라진다.

첫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정글러와 탑 라이너로 쓰이고 있다. 탑 라이너는 강력한 맞다이, 정글러는 엄청난 속도의 정글링과 카운터 정글의 위력을 보고 선택되는데 둘 다 결국엔 평타에 의존하는데다가 돌진기가 없는지라 후반에는 빛이 바래는 전형적인 돌격형 전사.

5.1. 장점

  • 안정적이고 빠른 정글링
    거북이 태세로 인해 우디르는 호디르건 피디르건 공통적으로 정글링이 안정적이고, 호디르면 정글링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초반 맞다이에서 1:1 패왕. 피디르면 맞다이는 약해지지만 최상급 정글링 속도를 자랑한다. 어느 쪽이든 우디르는 상급의 정글링 능력을 지니고 있다.
  • 높은 기본 스펙과 고성능 스킬들, 그로 인한 강력한 소규모 교전 능력
    우디르 최고의 장점. 챔피언의 기본 능력치 자체도 좋지만 궁극기가 없는 대신 다른 챔피언의 경우 궁극기에 치중된 스킬 스펙을 4개의 스킬에 골고루 갈아넣었기 때문에 우디르는 스킬 하나하나를 따져본다면 상당히 우수하다. 단일딜, 광역딜, 탱킹, 유지력, 기동성, CC 등등 전사에게 요구할 만한 건 다 있다. 초중반 스킬과 템이 갖춰지기 전일수록 우디르의 이런 스펙은 빛을 발하며 이걸 기반으로 한 초반 스노우볼과 난전 이득이 우디르 운영의 핵심이다.
  • 우수한 생존력
    중후반부로 갈수록 드러나는 장점. 정말 상대팀을 돌아버리게 하는 생존력을 자랑한다. 기본적으로 단단한 챔피언이기도 하지만 이속 35% 증가를 달고 다녀서 맞추기도, 쫓아가기도 힘든데다가 쿨감이 바탕이 되면 3.6초마다 체력이 200씩 실드가 채워지는지라 지속적인 탱킹에도 놀라운 강점을 보인다. 딸피 상황에서 wewewe를 반복하며 도망갔다가, 정글몹 때리면서 피를 채우고 다시 돌아오는 우디르를 보면 혈압이 안 오를 수가 없다. 스플릿 운영을 할 때 유독 드러나는 장점이다.
  • 저레벨 최강의 정글러
    성능이 상당히 좋아진 지금도 우디르가 고인이라는 인식이 뿌리깊게 박혀있지만, 그런 사람이라도 저렙 우디르가 강하다는 걸 부정하진 않는다. 우수한 챔피언 기본스텟과 호랑이태세의 압도적인 DPS, 거북이태세의 유지력, 그리고 곰태세의 확정스턴 덕분에 6레벨 이전 우디르의 전투력은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초식 정글러들은 눈에 마주치면 바로 줄행랑을 해야하고, 리신이나 카직스같은 육식 정글조차 우디르에 비하면 한없이 나약하다. 저랩 1:1패왕으로 불리는 올라프조차도 우디르와 맞붙으면 승패를 장담하기 힘들어 설설 피해다닐 정도이며, 심지어 정글러건 라이너건 죄다 벌벌 떨게 만드는 신 짜오마저도 우디르가 오히려 짜장면으로 쥐어 패버린다. 그나마 맞붙을 만한 정글러는 녹턴과 트런들 정도이다. 이런 강력한 초반 전투 능력을 바탕으로 카정, 역갱을 노려 이득을 보는 것이 우디르 핵심.
  • 스노우볼에 딱 맞아떨어지는 스킬구성(호디르 한정)
    스킬셋이 단조롭다는 점이 있지만, 그만큼 우디르는 게임이 유리할 때, 그것을 스스로 굴려나갈 수 있는 여지가 굉장히 크다. 티아맷-용사-트포로 이어지는 템과의 훌륭한 시너지, 정글속도, 시야 점거시 근접뚜벅이라는 단점의 상당부분 상쇄, 라인 푸시, 타워철거 스노우볼에 유리한 다양한 요소를 전부 우수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

5.2. 단점

  • 글로벌 쿨타임의 존재로 스킬 간의 연계 불가
    몇 번이나 설명하지만 우디르는 스킬 하나하나의 스펙은 정말 좋다. 문제는 그것들의 연계성이 롤 모든 챔피언 중 가장 쓰레기에 가깝다는 것. 우디르는 그 좋은 스킬을 한 번에 하나밖에 못 쓴다. 거기에 더해 태세를 전환하면 1초 가량의 글로벌 쿨타임이 적용되서 태세를 빠르게 전환하며 연계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글로벌 쿨타임엔 쿨타임 감소도 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태세를 한 번 바꾸면 무조건 1초 기다려야한다. 궁극기가 없는 변신 챔피언들처럼 스킬들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연계를 가할 수 없다는 의미다. 다만 곰태세를 공격 1초 전에 장전하고 스턴을 건 후 바로 호랑이,불사조를 쓰는 방식으로 조건부 1회에 한해 연계가 가능하다.
  • 뚜벅이 + 원거리 견제기 전무 사실 이거 하나로 고인챔피언이 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속은 빠르지만 돌진기가 없고, 둔화저항도 없다. 그런 문제점을 가진 챔피언이 적은 건 아니지만 우디르는 그런 뚜벅이 챔피언들 중에서도 원거리 견제기가 단 하나도 없고 모든 스킬이 사거리 짧은 근접 평타와 상호작용한다는 환장할 제약을 가지고 있다. 다른 챔피언들은 뚜벅이일지언정 뭔가 원거리에서 내밀 수 있는 스킬이라도 갖추고 있는 점을 고려해볼 때, 우디르는 사실상 모든 챔피언 중 가장 거리 제약이 크다고 봐도 무방하다. 상대방 입장에서도 그냥 우디르에게 거리만 안 주면 우디르 대처가 완전히 끝나버린다. 특히 상대팀에 신드라, 리 신, 트리스타나, 알리스타 같은 챔피언이 우디르가 달려오는데 멀리 날려버리면 답이 없고, 아지르, 트런들, 애니비아, 자르반 처럼 벽을 생성하는 챔피언 상대로도 우디르를 한없이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 '우디르의 궁극기는 점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괜히 있는 게 아니다.
  • 부족한 갱킹력
    위의 단점과 이어지는 단점으로, 뚜벅이 + 원거리 CC없음이라는 치명적인 단점 때문에 정글링은 우수할지언정 정작 갱킹력이 모자라다. 정글러의 본업은 정글 먹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라이너를 도와주는 것이다. 우디르는 돌진기도 없고, 벽도 못 넘으며, 곰 태세도 초반에는 이속이 보잘것없고 딜링기 2개가 전부 지속딜에 특화되어 있어서 중반에는 갱킹으로 빠르게 잡는 것도 힘들다. 아군의 호응이 있다면 쉽게 잡을 수 있지만 그거야 다른 정글러들도 마찬가지. 결국 우디르는 이득을 정글링밖에 볼 수 없으며, 그 점때문에 우위를 만들면 스노우볼을 굴리는 능력이 출중함에도 불구하고 그 우위 자체를 만들기 쉽지 않다.
  • 단조로운 스킬 구성
    연계성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우디르의 스킬들은 스펙만 좋을 뿐 유틸성이 극도로 적다. 스킬 레벨이 오르고 템이 갖춰져도 우디르 본체가 강해질 뿐 팀적으로 도움을 주거나 전황을 뒤집는 능력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초반이야 강력한 스펙으로 밀어붙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스킬들의 스펙보다는 변수가 중요해지는데 우디르는 그냥 변수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비슷하게 변수가 적다고 평가받는 가렌조차도 궁극기의 고정 피해로 아주 조금의 변수라도 만들어 낼 수 있는 반면, 우디르는 스턴 하나라도 넣으려면 근접해야하기에 모조리 대처가 되고, 지속딜인 불사조는 말할가치도 없고 호랑이폼 조차도 점멸이 없으면 암살이 크게 제한되며, 궁극기조차 없다. 초반이건 후반이건 걸어다니다가 근접한 적에게 스턴 넣고 평타 치는 것 말곤 할 게 없다.

5.3. 상성

  • 우디르가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 카이팅이 매우 뛰어난 원거리 딜러 챔피언 : 우디르는 원거리 견제 스킬이 없는 근접 뚜벅이 챔피언이기 때문에 카이팅이 매우 뛰어난 원거리 딜러 챔피언들에게 접근할려면 CC기가 뛰어난 아군의 도움을 무조건 받아야 한다.
    • CC기로 중무장했거나 벽을 생성하는 챔피언 : 이 놈들이 작정하고 우디르로부터 아군 딜러 챔피언들을 보호하면 우디르는 딜러 챔피언들에게 접근하기도 전에 뻗어버릴 수 있다.
  • 평타를 무력화하는 챔피언: 물론 이런 챔피언들이 우디르를 무조건 이긴다고 장담할수는 없다, 하지만 우디르는 모든 스킬들이 평타와 상호작용하는 만큼, 이런 챔피언들이 끈질기게 마크해대면 탱킹이나 딜링에 지장이 생긴다.
  • 우디르가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 초반이 약한 정글 챔피언 : 기본적으로 우디르는 초반 저레벨 깡패 중 1명이다. 그러나 조금만 실수해도 게임이 길어질수록 강해지는 초식 정글러들이 꽤 까다로워 진다. 실제 우디르는 초식 상대 승률이 나쁜 경우가 은근 많은 편.
    • 몸이 약한 근접 챔피언: 이런 챔피언들 상대로는 뚜벅이라 적에게 붙질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상쇄되고, 붙어서 때리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력을 자랑한다는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이들 또한 근접 챔피언인 이상 붙어서 때려야 하기에 우디르에게 거리를 안 내주기 힘들기 때문.
      • 야스오, 마스터 이
      • 사일러스 : 근접 챔피언이라 우디르에게 접근할 각을 안 내주기 힘든 데다가, 궁극기가 없는 우디르 특성 상 강탈 효율이 매우 떨어져 사일러스 입장에선 가장 강력한 기술을 봉인한 채 스킬 3개만으로 싸우는 셈이 된다.[20]

6. 역사

6.1. 출시 ~ 2013 시즌

출시 초기에는 애매한 성능 때문에 유저들에게 거의 선택받지 못하는 챔피언이었지만 EU스타일이 정립되고 나서는 북미서버에서 잠시나마 OP정글러로 군림했으나 이후 연이은 패치와 메타의 변화로 인해 거의 고인 챔피언으로 전락했다. 어지간한 챔피언으로도 정글을 빨리 돌 수 있어서 우디르의 빠른 정글링과 정글러간의 맞다이가 빛을 볼 수가 없었다. 아직까지는 주목받지 못했던 챔피언. 간혹 맞다이가 강한 이유로도 호랑이 태세 마스터 한 탑솔 우디르도 간혹 쓰이긴 했다.

6.2. 2014 시즌

강타 업그레이드가 없던 시절이라 뚜벅뚜벅 다가가 갱킹을 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라, 갱킹 능력이 좋진 않았다. 하지만 초반에 패시브 3스택을 통한 이동속도 +15와, 곰 태세의 15% 이동속도 증가, 왕룬을 통해 어떻게든 다가가 스턴을 먹이고 때려잡는 방식이 가능했기 때문에 갱킹이 아주아주 나쁜 시절은 아니었다. 허나 망자의 갑옷같은 이동속도 증가 아이템이 많이 없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뚜벅이 왕 소리를 들으며 사람들이 기피했고, 어떤 때는 픽할 때 하지말라고 만류하는 유저들도 있었다. 이 시절이나 현재나 궁극기가 없었고 초반에 강하며 후반엔 힘이 빠지는 챔프였던 건 변함이 없었으며, 고대 골렘의 영혼[21]을 첫 아이템으로 뽑고 다른 탱템을 둘러 고기방패 역할을 하는 게 대부분이었다.

우디르에 대한 칼럼 우디르 장인으로 가장 유명했던 다이아몬드 프록스 조차 템트리나 조합 등으로 극복이 불가능한 안타까운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를 내렸다. 라이엇의 상향 패치나 리워크가 아닌 이상 관짝을 뚫고 나오기 힘든 상태였다.

6.3. 2015 시즌

전 구간 승률이 50%를 돌파했다. 천상계 픽률도 올라 현재는 판테온을 넘은 상태. 정말 관짝을 부수고 있다. 이 상태가 유지될지는 미지수. 잘못하다간 워윅 때처럼 폭풍 너프 맞을 수도... 그리고 5.4 패치로 진행된 롤챔스에서도 아마추어 시절 패드립과우디르 장인으로 유명했던 SKT의 새 정글러 톰 선수가 IM을 상대로 꺼내들어 핵심딜러 공략이면 공략, 정글링이면 정글링, 탱킹이면 탱킹 모든걸 해내며 해당 경기의 MVP를 받았다. 해설진들도 처음엔 "우디르는 뚜벅이중에도 뚜벅이라 솔직히 유저들 사이에선 고인급에 속하는 인식인데 우디르가 이렇게 캐리하는건 생각도 못했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할 정도의 활약. 고인등장에 빵터진 관객들도 나중엔 우디르의 활약에 넋을 잃었을 정도.. 그리고 분노한 IM은 다음 경기때 바로 밴을 해버렸는데 우디르의 밴은 무려 3년만이라고 한다.

허나 너무나도 강력한 옵션을 지니고 있던 잿불 거인이 하향되자, 다른 잿불거인을 코어템으로 삼는 챔피언들과 마찬가지로 우디르 역시 승률이 내려갔다. 잿불거인이 막 나온 시점과는 달리 모든 티어에서 50%를 넘지는 못하게 됐으며, 52%, 53%까지 올랐던 승률과는 달리 약 50%, 49퍼센트 정도에 안착.브론즈는 예외로 47%정도 된다. 예전같이 47, 46%의 승률에 꼴찌 자리에 머물고 있던 고인급 승률은 아니지만 안타까운 부분.

6.4. 2016 시즌

2016년 2월 11일 기준, 북미, 유럽서버에서 우디르의 승률이 매우 올라갔다! 특히 북미서버에선 픽률 10%수준인데도 승률 1위[22]를 찍는 수준, 기존의 잿불거인 or 포식자 템트리와는 다른 룬의 메아리즈롯차원문을 가는 템트리를 보여주고 있다.[23] 룬의 메아리는 불사조 태세의 딜 증가와 거북이 태세의 보호막 수치 증가를 시켜주며, 보호막을 더욱 단단히 만들어주는 즈롯 차원문[24]을 이용해 단단하긴 더럽게 단단한데 딜까지 정말 따가운 운영법이다. 덧붙여 망자의 갑옷과 신속의 장화도 선택률이 높은 것을 보면 망갑, 메아리, 신속, 즈롯이 모두 이속과 관련된 효과가 있어서 이로 얻는 폭발적인 이속을 이용해 마치 왕귀한 헤카림처럼 순식간에 달려가서 후드려팬다. 이동 스킬이 없다는 단점을 걷는 속도 자체를 늘려서 해결하는 형태의 템트리인 것. 우디르는 이것으로 인해 정글 패왕으로 올라섰다.

그런데 이 템트리로 인해 우디르가 너프 예정이라고 한다. 우디르 자체 성능은 정령수호자 우디르가 출시된 이후 e 쿨타임 표시기 패치 말고는 어떠한 상향도, 하향도 없었다. 알다시피 우디르는 뚜벅이에다가 궁극기가 없는 독특한 챔프이기때문에 비주류를 벗어나 본적이 거의 없으며, 기나긴 세월을 고인으로 지내다가 이제서야 반짝 조명을 받게 되었다. 단 한번의 상향도 하향도 없던 우디르가 현재 날뛰는 이유는 명백히 새로 등장한 아이템인 너무나도 좋은 성능의 룬의 메아리 단하나임에도 불구하고[25] 애꿎은 우디르를 너프하는 라이엇식 너프에 많은 유저들이 우디르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특히 룬메 우디르가 뭔지도 모르고 포식자나 잿불거인을 쓰던 우디르 유저들도 당황 비슷한 예시로 야생의 섬광이 op였을 시절의 워윅이 있으며, 워윅 역시 자체 성능너프 이후 야생의 섬광 너프를 하자 되도 않는 고인이 되었다. 여태껏 뚜벅이의 대표이며 고인 대표라 불리던 우디르가 아이템 하나로 op가 된 와중에, 바람 앞의 촛불 신세가 된 우디르를 보며 라이엇의 개념 없는 밸런스패치 예고에 혀를 내두르는 사람이 많다.그래서 우디르 유저는 룬메로 꿀빠는 OP인 니달리는 어째서 너프하지 않냐고 분노하고 우디르를 조금이라도 아는사람들은 우디르를 동정한다

결국 6.4 패치에서 거북이 태세와 불사조 태세가 너프되고 신속의 장화와 룬의 메아리의 이동속도도 너프되면서 챔피언 자체는 물론 관련 아이템까지 모두 너프당했다. 이 패치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우디르가 은근히 사기였다며 옹호하는 쪽과 우디르는 손잭스들이 넘치는 북미에서나 사기였다며 반박하는 쪽으로 나뉘고 있다. 헌데 3월 말에 PBE서버에서 추가적인 우디르 너프가 발생해서 북미에서 우디르가 얼마나 사기길래 저러냐는 평이 많아졌다.(...)

결론적으로 6.7 패치를 통해 메인 빌드인 불사조 태세가 너프를 받아 초반 정글링 속도가 매우 떨어졌으며, 후반 데미지 역시 너프를 받았기 때문에 그에 따라 딜이 감소해 관짝에 들어갈 처지에 놓였다.[26] 관짝에 박은 후 콘크리트 부어버린 격....

이후 라이엇 게임즈는 워윅과 우디르의 전례를 보고 챔피언이 아이템으로 떴다면 일단 아이템을 너프하고 챔피언을 너프해야지, 챔피언을 너프한 다음 아이템을 너프하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하긴 했지만, 우디르는 이 패치로 인해 완전히 관짝에 박혀버렸다.

6.5. 2017 시즌

평균픽률 0.4%, 평균승률 43%... 그냥 망했다. 아무도 안하는데 성능까지 안좋은 수준의 챔피언까지 내려왔다라고 볼수있다. 북미는 한국보단 조금 높은편. 라이엇에서도 우디르가 현재 심각한 상태라는걸 인식했는지, 7.8패치때 우디르를 버프해준다고 공지를 내렸다.

7.8 패치 호랑이 태세가 첫 타격에 적용되는 단발형 버프기에서 3타마다 효과가 적용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후 패시브를 바꾸고 불사조 태세에 공격력 계수를 붙이는 등의 리메이크가 예정되었으나 너무 강하다는 이유로 곧바로 취소되었다. 그 뒤로 패치를 하겠다면서 몇 달간 패치가 없었다.

그리고 드디어 7.21 패치에서 공격력 상승치를 대폭 늘려줬고, 주요 딜스킬 계수를 늘려주었다. 이 상향으로 인해 답이 없던 승률이 약간 개선되어 48%까지 상승. 아직도 나쁜 수치긴 하지만 답도 없는 고인 정도는 아닌 수준까지는 올라왔다. 프리시즌 패치 이후로도 조금씩 승률이 개선되어서 플레 이상의 승률에선 오히려 중상위권까지 상승. 이젠 인식은 몰라도 성능 면에선 고인 소리는 절대 듣지 않을 승률까지 올라왔다. 실제로 인식도 상당히 개선되서 픽만 해도 욕먹는 상황은 확실하게 벗어난 상태.

6.6. 2018 시즌

실제 성능에 비해 구조적인 한계때문에 저평가받는 중.

프리시즌 룬 개편의 수혜자. 호랑이 태세가 집중 공격을 굉장히 잘 발동시켜서 강력한 화력을 더 강력하게 만들어주기 때문. 이후 추가된 룬인 포식자로 이동능력을 보충하는 선택지도 좋다.

Q의 대폭 상향과 룬 시너지로 인해서 정글 승률 중상위권을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픽률은 낮다. 따라서 전형적인 장인 챔피언. 승률도 성능도 이전 암울한 시절에 비하면 놀라울 정도로 달라졌지만 스킬구성 자체는 리메이크가 필요하다는 점은 모두 공감하고 있다. 특히 정령 수호자까지 싹 갈아엎기 어렵다는 이유로 리메이크가 보류된 상태인데 이즈리얼은 펄스건도 변경해주고 챔피언 업데이트도 받아서 우디르 유저들은 불만이 많은 상태.[27]

과거와 비교하면 굉장히 좋아졌지만 스킬 구성의 한계와 데미지만 무식하게 높아졌기 때문에 주류픽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8.1 패치기준 OP.GG 통계 정글 승률 1위에 올라섰다! 심지어 정글 티어 기준으로 2 티어에 위치하고 있으며, 픽률도 6%도 낮은 편도 아닌데다가 승률도 50%다! 비참했던 그의 과거하고는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또 8.10 패치의 정글 경험치 개편의 수혜자가 되었다. 패치로 바위게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졌는데 우디르는 그 바위게를 굉장히 잘 잡는 정글 중 한 명이고 정글링 속도도 상당하며, 남들은 너무 쎄서 싸울 엄두도 못 내는 대세 정글 챔피언까지 죄다 패버리는 사기적인 1대1 능력이 더욱 부각되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너프 걱정도 없으니 우디르 유저에겐 이만한 꿀이 없다.

또한 8.11 패치 이후로는 대세조합인 마타조합의 강력한 카운터로 각광받고 있다. 마타조합은 정글 캠프와 라인 미니언을 모조리 마스터 이에게 몰아줘야만 높은 성장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데, 마스터 이가 먹어야 할 정글을 우디르가 싹 다 쓸어먹으니 자연스럽게 성장속도에 제동이 걸리는 것.

하지만 마이타릭이 사장되고, 인파이트 정글 캐리 메타가 되자 갱킹이 부족한 우디르의 단점이 그대로 드러나 사장되었다.

6.7. 2019 시즌

하는 사람만 하는 장인 챔피언으로 굳혀진 상태. 다만 통계상으로는 승률이 꽤 높은 편인데, 후반까지 가지 않고 초중반에 온 힘을 쏟는 우디르에게 걸맞은, 빠른 게임 메타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여전히 대부분의 정글러들을 상대로 극초반 1:1 맞다이를 지지 않으며, 이런 초반 강력함을 바탕으로 스노우볼을 굴리는 형식의 운영을 한다.

하지만 챔프 자체의 한계 때문에 조금이라도 주류로 올라서는 일은 없이 4~5티어를 유지(?) 중이다.

그리고 9.13 패치에서 드디어 우디르의 스킬이 개편되었다. 모든 스킬의 최대 레벨이 6으로 증가했는데, 어차피 버려지는 한개의 태세를 아예 찍지 않고 18개의 스킬포인트를 3개의 스킬에 맞춰 찍을 수 있도록 개편된 것이다. 대신 각 스킬 6레벨은 16레벨부터 찍을 수 있다. 또한 밸런스를 고려하여 호랑이 태세의 공격력 계수를 전 구간에서 10% 감소시켰으며[28]그런대 16찍을 타이밍엔 이미 안찍어도 이기거나 때리기전에 죽어서 그냥 전부라고 할수있는 초반이 계수10퍼 너프인건 함정 무분별한 너프로 빈 스킬칸이 되어버린 불사조 태세의 피해량을 늘려 주었다. 거북이 태세와 곰 태세는 5레벨까지의 성능에 영향이 없이 6레벨을 찍으면 기존보다 높은 성능을 갖게 된다.

오랫동안 고인 취급을 받아오고 개편도 없었던 터라 모두에게 잊혀질 뻔한 챔프를 신경써주는 모습 자체는 환영하는 편이다. 무엇보다 불사조 태세의 성능이 너무나도 쓰레기이고 호디르와 맞지 않아서 15레벨까지 스킬을 찍으면 그 이후 남는 스킬포인트를 아예 투자조차 안하는 유저까지 생겨날 정도였고, 이 패치로 18포인트의 스킬을 전부 사용할 수 있음과 동시에 우디르의 유통기한을 조금이나마 늦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척 봐도 북미 서버를 겨냥한 듯한[29] 호랑이 태세의 너프에[30] 우려를 표하는 유저들이 있고, 6레벨 스킬 투자 타이밍이 16레벨로 너무 늦어 근본적으로 영향을 주기는 어려워 보일 것이란 의견, 비슷하게 궁극기를 찍을 때마다 스킬을 강화해주는 카직스와 비교하면 성의없는 개편이라는 반응도 있다.

결국 후반조차 가지 않는 게임이 많은 한국 서버 상위 티어에선 16레벨 근처에도 가지 않기 때문에 의미없는 버프가 되었다. 피디르의 경우 데미지가 10씩 증가했지만 여전히 챔프 상대로 초반 1:1 맞다이가 약한 편이며, 챔프 상대로 빠른 스노우볼을 굴리기 좋은 호디르가 더 선택받고 있다. 호랑이 태세 계수 너프의 영향인지 통계의 승률은 오히려 감소했으며, 피디르의 선택비율은 여전히 적은 편이다.

한국 서버와 달리 북미에선 우디르 플레이비율이 꽤 높으며 여진 및 포식자를 착용한 우디르가 연구중이며, 호랑이 태세의 선택비율이 더 높다.

9.14 패치에서는 정령 수호자 우디르 스킨을 착용하면 곰 태세의 기절이 계속해서 들어가는 버그가 발견되었으며, 해당 버그는 빠르게 수정되었다.

7. 아이템, 룬

파일:룬-정밀-아이콘.png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파일:룬-마법-아이콘.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무효화 구체.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마나순환 팔찌.png 파일:룬-마법-신비한 도구-빛의 망토.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깨달음.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기민함.png 파일:룬-마법-초월한 힘-절대 집중.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주문 작열.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물 위를 걷는 자.png 파일:룬-마법-힘의 결속-폭풍의 결집.png

기본 공격이 주력 딜링이 되므로 정밀의 집중 공격 또는 정복자를 자주 사용한다. 호디르는 어느 쪽이든 잘 맞다. 호디르의 공속증가는 집중공격을 빠르게 터뜨릴 수 있으며, 정복자의 경우 호디르의 평타와 스킬 피해가 따로 정복자로 집계되므로 1대1 싸움에서 어떤 챔프보다 빠르게 정복자 5스택을 쌓을 수 있다. 보조 룬은 마법으로 해서 기민함물 위를 걷는 자로 기동성을 보충해 주는 이동 속도를 올린다.

다만 정복자의 경우 스택을 모두 쌓고 계속해서 때려야 좋은 룬이기 때문에 초중반이 아닌 한타 단계로 들어서면 써먹기가 영 쉽지 않다.하지만 우디르 특성상 유통기한이 짧다는 점을 보완 시켜준다.
1:1 / 2:2와 같은 소규모 난전에서 크게 빛을 발하는 룬이므로 한타에서도 쉽게 쌓을 수 있는 무난한 집중 공격을 선택할지는 취향에 따라 다르다.

그 외에 순간적인 탱킹능력 향상을 위해 여진을 쓰거나, 실험적으로 칼날비를 사용하는 트리가 있으나 자주 쓰이는 룬은 아니다.

현시점 부활의 조짐을 보이는 피디르는 딜템으로 마법부여: 룬의 메아리, 내셔의 이빨[31] 이 2개만 가고 나머지는 전부 상황에 알맞은 탱템을 두르면 된다.
시작 아이템파일:롤아이템-사냥꾼의 마체테.png파일:롤아이템-원기 회복의 구슬.png파일:롤아이템-.png
추천 아이템파일:롤아이템-추적자의 검.png파일:롤아이템-마법 부여: 용사.png파일:롤아이템-삼위일체.png
파일:롤아이템-망자의 갑옷.png파일:롤아이템-마법사의 최후.png파일:롤아이템-닌자의 신발.png


시작 아이템
  • 사냥꾼의 마체테
    평타만 사용하여 정글링하는 우디르에게 걸맞는 시작 아이템. 1레벨부터 공격속도 증가가 최대 60%까지 보장되기 때문에 이를 착용하고 정글링을 하면 체력도 잘 안 줄어들고 정글 속도도 우월해진다. 보통 부적을 사용하는 우디르가 많았지만 블루를 이용한 초반 마나 관리에 자신있는 우디르들은 마체테를 주로 사용한다.
  • 사냥꾼의 부적
    본래 마체테가 당연시돨만큼 정형화되었지만 최근 8.1패치로 인해 부적의 마나리젠률이 폭증하면서 우디르는 정글에서 사실상 블루 없이도 체력만 된다면 무한 정글링이 가능하게 됐다.
  • 원기 회복의 구슬
    충전형 물약이 보편적이지만, 정글링 속도와 안정성 모두 압도적인 우디르는 빠르게 티아맷을 구매하기 위해 시작부터 사는 경우도 있다.

핵심 아이템
  • 추적자의 검
    일단 붙어야 뭔가를 할 수 있는 우디르 특성상 혹한의 강타를 쓸 수 있게 만들어주는 추적자의 검은 필수아닌 필수이다.
  • 척후병의 사브르
    갱킹을 위해선 파랑 강타가 더 좋지만, 빨강 강타를 사용하면 초반 육식 챔프들을 상대로 맞다이를 질래야 질 수가 없게 된다. 다만 추적자의 검이 아니라면 갱킹을 가기가 정말 까다로워지기 때문에 카정 및 1:1 구조를 자주 이끌어낼 때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법 부여: 용사
    강력한 AD계수를 이용하여 호디르와 집중공격룬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삼위일체
    딜링용 아이템으로 우디르의 필수 아이템. 스킬들의 쿨이 짧고 모든 스킬을 활용하며 평타로 싸우는 우디르 특성상 주문 검 효과를 제대로 뽑아먹을 수 있다. 격분 효과 역시 우디르에게 큰 도움을 주며 이외 공격 속도, 체력, 공격력, 쿨감 20% 등등 모두 우디르에게 좋은 효과를 주는 아이템이다.
  • (얼어붙은 건틀릿)
    삼위일체가 우디르를 대표하는 아이템이라면, 얼어붙은 건틀릿은 상대 챔피언들이 모두 물리 데미지 위주일 때 삼위일체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만 붙은 아이템들이 늘 그렇듯 상대 조합의 밸런스가 맞지 않을 때는 높은 효율을 보여 준다. 주문 검, 마나, 쿨감 20%, 체력 대신 방어, 격분 대신 CC 로 삼위일체 대신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가격 차이가 꽤 나는 만큼 제공하는 옵션의 양이나 질은 다소 떨어진다.
  • 망자의 갑옷
    뚜벅이인 우디르의 이속을 그나마 보완해준다.

공격 아이템
  • 마법사의 최후
    리메이크 된 후 선택률이 높아진 아이템. 정복자+마법사의 최후+W 쓴 우디르는 징하게 안 죽는다.
  • 정당한 영광
    정말 접근이 힘든 상대일 때 가는 아이템이다. 다만 이 아이템을 올렸을 때 딜로스가 생긴다는 점은 감수해야 한다.
  • 구인수의 격노검
  • 스테락의 도전
  • 수호 천사
  • 마법 부여: 피갈퀴손
    가끔 구인수 공속 우디르를 할 때 선택되는 아이템.

방어 아이템
  • 정령의 형상
  • 란두인의 예언

7.1. 비추천 아이템

  • 주문력 아이템
    피디르는 사실상 사장되었다.
  • 얼어붙은 망치
    성능 대비 너무 비싸다. 1.5초의 슬로우가 뚜벅이 극복에 도움이 돼 보이겠지만 추노에 약간 도움이 되는 수준이지, 붙는 거 자체가 어렵다는 단점이 보완이 안된다. 애초에 우디르는 공격 아이템을 많이 갖추지 않은 이상 상대 딜러에게 딜을 쑤셔박기가 굉장히 힘든 챔피언이라 공격력 45는 어림도 없고, 체력보다도 방어력 계열 아이템을 갖추고 더 단단해지는 게 훨씬 도움된다. 게다가 붙는 걸 도와주는 망자의 갑옷까지 출시되어 우디르 입장에서는 이젠 완전히 버려진 아이템.
  • 극단적인 딜링 아이템
    적당한 공격형 아이템은 우디르의 딜링에 도움이 되지만, 과도하게 맞추면 뚜벅이인 우디르는 그냥 녹아내린다. 유통기한 정글러인 우디르에게 그럴 시간과 돈이 많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자.

8.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플레이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는 포지션의 경우 원칙적으로는 서술이 금지됩니다.
통계상 5% 미만의 점유율을 보이나 유의미한 서술 가치가 있다고 여겨지는 포지션의 경우 토론 합의를 통해 소환사의 협곡-기타 문단에 서술해 주십시오.

8.1. 정글

초반부터 계속해서 스노우볼을 굴려라.

우디르는 후반이 없다고 불리는 챔프다. 후반에 들어서서 할 수 있는 건 고기방패 역할뿐. 초반에 어떻게든 스노우볼을 굴려 너도나도 풀템을 갖추기 시작하는 후반이 되기 전에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 우디르의 가장 이상적인 운영법이다.

시즌8 프리시즌이 되면서 Q의 버프, 룬과의 시너지로 굉장히 강력해졌다. 옛날부터 1:1 맞다이는 양아치라고 불릴 정도로 강력했지만, 지금 또한 놀라울 정도의 화력을 뿜어 내므로 카정 위주로 플레이 해주는 편이 좋다. 초반화력이 굉장히 강력하므로 쫄지말고 싸우도록 하자. 곰태세의 스턴, 거북이태세의 회복은 역관광의 핵심.

한타 때는, 탱우디르다면 거북이를 쿨마다 돌리면서, 가능한 많은 챔피언을 곰으로 때리면서 버티자. 고기방패를 자처해 적들의 스킬들을 다 흡수하고, 아군딜러를 공격하려는 적을 곰으로 기절시켜, 딜러들이 안전하게 공격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야 한다. 만약 상대방 진영에 포킹이나 AP 딜러가 있으면 거북이 태세로 흡수하고, 상대방 탱커가 이니시를 걸기 위해 달려들면 곰 태세의 스턴으로 잠시나마 무력화시키자. 고작 1초짜리 스턴이라고 생각하겠지만, 확정 스턴은 너도나도 난장판인 한타 상황에 거대한 역전의 발판 역할이 될 수도 있다. 맞추고 싶은 상대를 정확히 골라 스턴을 먹이자.

호디르의 공격속도와 티아맷을 활용한 스플릿 푸쉬를 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딜템을 올린 우디르는 소규모 교전에서는 무서운 존재감을 과시하지만, 한타에서는 너무나 작아진다. 뚜벅이인 우디르는 한타 때 적 딜러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기란 지극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내가 다가갈 수 없다면, 상대방이 다가오게 하면 되는 일. 정글에 와드를 꼼꼼히하고 스플릿 푸시를 하면서, 다가오는 적을 호랑이로 찢어버리자. 어떻게든 한명을 짜르는데 성공했다면 크게 스노우볼을 굴릴 찬스가 온 것이다. 위험하다면 곰 태세를 키고, 증가한 이동속도로 도망가는 것 또한 수월하다. 위에 거북의 태세 설명에 링크된 영상에서도 보면 알 듯이 곰 태세의 이동 속도로 도주하면서 거북이 태세로 들어오는 딜을 흡수하면서 도망가는 것을 보면 농담은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으며, 도망가는 건 적절한 무빙만 있으면 누워서 떡 먹기나 다름없다.

8.1.1. 호디르

1:1 맞다이와 초중반이 아주 강력한 빌드.

강력한 딜링 능력으로 초중반을 휘어잡는 빌드. 시즌 9 현재 우디르의 메인 빌드다.

소규모 난전에서 굉장히 강력하며 순간 지속딜링이 엄청나기 때문에 그 능력 하나를 믿고 초중반을 휘어잡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초반 정글싸움에서 올라프, 그레이브즈등 개깡패로 소문난 강력한 정글러도 함부로 맞다이치기 부담스러울정도로 1:1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
하지만 한타단계에서는 이니시를 걸면서 딜넣기 힘들기 때문에 싸움 도중에 난입하여 딜러를 척살하거나 빠르게 달려가 척살하던지 선택해야 한다. 우디르의 강점은 언제까지나 한타까지 가지 않는 초중반에서 발휘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8.1.2. 피디르

현재로썬 경쟁력이 떨어지는 빌드다. 정글링 속도는 빠르지만 다른 성장형 정글에 비해 가지는 메리트가 부족하기 때문. 잿불 거인과 룬의 메아리 모두 애매한것은 둘째치고 드는 룬까지 죄다 애매하다.
호랑이를 하나만 찍고 이후 불사조를 선마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글에 단일 몬스터가 늘어난 것에다가 예전과는 달리 룬에 공속을 넣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방법의 경우 첫 풀캠프를 빠르면 3분 초반대에 리쉬없이 풀피로 끝낼정도로 정글링이 매우 강력하다. 물론 각 주요 스킬들의 레벨이 하나씩 밀린다는 점과, 만약에 후반에 가게된다면 6레벨짜리 태세를 하나 포기해야한다는 단점이 존재한다.어짜피 그때면 우디르의 존재 자체가 의미없으므로 6렙 못찍는건 의미없다

실제 유럽의 한 우디르 장인이 이 QRRE 빌드를 통해 새로운 계정을 파서 마스터 승격전까지 80% 가까이 되는 승률로 올렸다고 한다. 정글 아이템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애매하기 때문에 파랑강타에서 더 업글하지 않는 방법을 택했으며, 2코어로 삼위일체를 올린다. 거북이를 곰보다 먼저찍는대신 2티어 신발을 빨리 확보.
룬은 여진에다가 정밀에서 강인함을 챙기는식이다. 레딧의 우디르 커뮤니티에서 찾아볼수있다.
언제부터인지 '불타는 향로'의 버프 효과가 W에 스스로 발동된다는 사실이 발견되어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에선 첫번째 코어템으로 향로를 올리려는 시도들이 생기고있다. 가격과 효과를 보면 예전 룬의 메아리 빌드가 연상되지만 당시와 메타, 룬 등이 다르기 때문에 그정도로 파격적이진 않은 모습이다.
빙결강화의 유행에 편승하여 빙결 피디르라는 빌드도 연구되었던적도 있는데 통계상으로 승률은 상당히 높았으나 소리소문없이 사장되었다. 이 빌드의 장점은 저렴한 아이템에 이동속도와 더불어 상대방을 둔화시키는 능력까지 붙어있어 뚜벅이 우디르의 기동성을 눈에 띄에 높여준다는것.

그외에 그냥 잿불이랑 룬의메아리를 올리고 탱템만 도배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빌드의경우 이미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최근 몇년동안 증명해왔다는 사실은 알고 플레이 해야할 것이다.

9. 그 외 맵에서의 플레이

9.1. 칼바람 나락

과거에는 상황이 더 안좋았다. 지금은 표식이 있어서 그나마 편한편. 다른 맵에서는 적어도 운영이라고 할 수는 있지 여기서는 5대 5 직선코스로 이루어져 있어 혼자 백도를 한다던지 갱으로 다른 라인전에 난입을 하던지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단점이 더욱더 부각된다. 그래도 주사위도 없고 바꿔줄 이도 없어서 꼭 해야겠다면 적의 팀 구성에 따라 템과 운영을 소환사 자신이 빠르게 잡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칼바람은 현재 브루저들이 강력하기 때문에 앞라인부터 잡아주는게 좋으며 그래서 피디르보다는 호디르가 유효하다.


룬은 보통 결의를 주로 드는데, 협곡과는 달리 평타 3대 때리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집중 공격 스택을 쌓기부터 힘들다. 고로 곰 태세의 스턴과 연계되는 여진이 주로 쓰인다. 그리고 유일한 앞라인이 아니거나 후반을 볼수있을정도로 강한 딜러진이 아군에 존재한다면 정복자도 효율이 매우 좋다. 다시 말하지만 칼바람은 현재 브루저들이 매우 강력한 상태이다.

칼바람에서 우디르는 협곡과 정반대로 초반에 매우 약하며 중후반에 왕귀를 하는 챔피언이다. 따라서 버티는데 주력하며 스테락, 마법사의 최후같은 아이템을 올려주는게 좋다. 이런게 가능한 배경에는 '칼바람 오오라'로 인하여 대부분 딜러들의 데미지가 너프된 상태이고 우디르는 오오라에의해 가하는데미지+10% 받는데미지 -10%라는 엄청난 버프가 걸려있다. 표식까지 있기 때문에 상대방 조합에따라 5대1로 무쌍을 찍는 경우도 존재한다.

10. 스킨

10.1. 기본 스킨

파일:udyr_Classic.jpg
가격1350BE / 585RP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10.2. 검은띠 우디르(Black Belt Udyr)

파일:udyr_Blackbelt.jpg
가격520RP동영상Old / New
구 일러스트#
자신이 주먹질 좀 한다고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커다란 주먹이 그려진 옷을 입고 다니는 겁니다.

평범한 색칠놀이 스킨. 도복에 라이엇 게임즈의 마크가 그려져 있다. 4.13패치로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10.3. 태고의 우디르(Primal Udyr)

파일:udyr_Primal.jpg
가격975RP동영상#
구 일러스트#
브레멘 음악대

굉장히 오래 전에 출시된 스킨임에도 불구하고 각 폼마다 형태가 확연히 다르게 디자인된 스킨.사진 가격이 더럽게 비싼 정령 수호자와는 다른 은둔 고수스러운 멋이 존재해서 취향에 따라 이 쪽이 더 좋다는 사람도 있다.곰머리에 사슴뿔이 달려있는 것 같지만 무시하자 나름 인기 스킨이었지만 나 우디르 아니다 스킨이 출시된 후 인기가 뚝 떨어지면서 2015년 9월 2일자로 은퇴하게 되었다.

인게임 초상화 아이콘은 호랑이 테세를 선두로 나머지 세 가지 태세는 옆에 차례로 모여서 배치되어있다.

10.4. 정령 수호자 우디르(Spirit Guard Udyr)

초월급 스킨[32]
펄스 건 이즈리얼 정령 수호자 우디르 DJ 소나
파일:udyr_Spiritguard.jpg
가격3250RP동영상#
프로모션 사이트#모션 코믹#
로그인 화면#
"고대의 수호자가 사방에서 깨어나리라!"

2013년 6월 27일에 공개된 두 번째 초월급 스킨. 2012년 크리스마스에 제작을 시작하여 반 년을 넘게 한 팀이 매달렸다. 출시 직후, 며칠간 40% 할인된 1950RP에 판매되었다. 이후 3250RP로 영구 고정. 정령 수호자 우디르 스킨의 초월급 전용 부가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챔피언 스탯 초상화 변경
  • 태세를 마스터할 시 챔피언의 외형 변경
  • 적 처치시 특수 효과
  • 모션 변경[33]

궁극기 레벨마다 바뀌는 펄스 건 이즈리얼과 달리 마스터한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변경된 외형이 적용되는 초월급 스킨이다. 호랑이 태세는 몸이 붉은 빛을 띄는 호랑이 수인으로, 거북이 태세는 모히칸 머리에 상체가 거북이 등껍질로 덮힌 거북이 수인으로, 곰 태세는 푸른 털과 덥수룩한 수염을 지닌 곰 수인으로, 불사조 태세는 불타는 듯한 깃털이 상체에 난 불사조 수인이 된다. 태세를 마스터하면 태세별 전용대사도 나오며 각 태세의 퍼스널 컬러로 파문 이펙트가 추가되고, 사망하였을 경우 사망 모션도 제각각 다르다. 펄스 건 이즈리얼에도 적 처치시 효과가 있으나 우디르는 각 태세마다 효과가 다르다. 호랑이는 으르렁대는 소리, 거북이는 묵직한 소리, 곰은 포효하는 소리, 불사조는 새의 울음소리가 난다. 이 외에도 각 태세마다 이동 및 공격 대사가 달라지며 정글 캠프 정리, 각종 에픽 몬스터 처치, 와드 설치 시의 대사까지 있다.

초월급스킨인 덕분에 가히 역대급[34]의 모션변경을 선보였는데 태세마다 변경되는 모션은 아래와 같다.
호랑이 태세 - 태세 변환시 양팔에 갈색의 호랑이 앞발의 실루엣이 생기며 양팔을 X자로 한번 가르는 모션을 취한다. 공격시에는 양팔을 번갈아가며 상대를 타격한다.
곰 태세 - 태세변환시 양팔이 푸른색의 곰 앞발 실루엣이 생긴다..태세변환시 양팔을 들어올려 자세를 조금 바꿀뿐 따로 추가모션을 취하진않으나 이동중에 취할경우 양팔을 앞으로 휘갈기며 달려든다. 모션때문에 더 빨리 달리는듯한 느낌이 있지만 기분탓이다. 공격시에는 팔로 강하게 적을 타격하며 기절피해를 입힐때에는 양팔을 이용하여 타격한다.
거북이 태세 - 태세변환시 거북이처럼 몸을 움추린뒤 양팔을 허리춤에다가 모은다. 공격시에는 허리춤에서 양팔을 빼 상대를 가격후 다시 상체를 숙인뒤 허리춤에 모은다[35]. 곰 태세도 양팔로 가격하긴하나 상체 전체를 사용하여 강하게 타격하는 느낌이며 거북이 태세는 잽과 비슷한 느낌으로 빠르고 가볍게 타격한다.
불사조 태세 - 태세 변환시 양팔에 붉은색의 불사조 날개 실루엣이 생기며 오른팔은 쭉뻗은채 왼팔로 날갯짓을 한번한다. 공격시에는 한바퀴돌며 양팔을 날갯짓하듯 펄럭이며 공격한다. 추가 피해를 입힐시에는 양팔로 전방을 향해 날갯짓을하여 불을 내뿜는다.
추가로 모든 태세변환들이 사용시 그 동물의 실루엣이 등뒤에 곂쳐서 잠깐 나타나 보는맛또한 더해준다.
전체적으로 밋밋하며 팔만사용하며 휘적거리던 기존 모션과는 다르게 상체 전체를 다채롭게 사용하여 훨씬 역동감있게 느껴진다.[36]
이 때문에 우디르의 초월스킨을 비판하는 유저들도 적지않게 있는데 기존모션이 너무 구린탓에 한번쯤은 VFX패치를 받을법도한데 이 초월스킨때문에 영영 못받게 생겼다며 차라리 이 모션을 기존모션으로 패치해야한다는 의견이 꽤 많다.[37]

정령 수호자 우디르도 소환사 아이콘과 소환사 정보 패널을 주는데 아이콘을 각 태세별로 네 개를 준다. 적용시 태세에 맞는 소환사 정보 패널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이런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반응은 좋지 않았었다. PBE 서버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소식통을 통해 정체가 밝혀졌었는데, 유저들은 시원찮게 여겼다. 이유는 프로모션 공개 두 달 전에 대규모 버프가 이루어졌는데도 영 좋지 않았던 챔피언의 성능 때문. 공개된 우디르의 초월급 스킨을 본 유저들 대부분은 "초월급 스킨보다 챔피언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었다. 물론 출시 이후에는 그 환상적인 퀄리티와 패기에 지린 뭇 남성들의 마음에 출시 기념 세일로 불을 지폈다. 물론 결과는 이즈리얼에 비하면 처참했지만. 사놓고 박제

모션 코믹에서 아오 신(Ao Shin)이라는 '아이오니아의 수호신'이 출연했고, 실제로 추후 챔피언으로 추가될 예정에 있는 캐릭터이다. 다만 컨셉 등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출시일은 무기한 연장 상태. AOS 게임에 거의 없는[38] 동양형 용이라는 점과 간지나는 디자인 때문에 지금까지도 지속적으로 등장에 대한 설왕설래가 나오고 있지만 딱히 소식이 없어 이런 만평까지 나올 정도. 결국 2016년 2월 19일, 리그오브레전드 사이트를 통해 아우렐리온 솔로 나오게 되었다.알고보니 수호신이 아니라 우주의 신이였다

정령 수호자 스킨으로 귀환할 때는 우디르가 명상을 하며 공중에 뜬다. 또한 태세 스킬이 활성화되어 있을 때는 그 태세의 퍼스널 컬러가 오오라처럼 우디르를 휘감으며, 정령이 한 바퀴 감싸주고 사라진다. 일반 스킨으로 춤을 추면 취권을 한다. 정령 수호자 우디르 상태에선 각 정령들의 공격 또는 태세 기본 자세를 표현하는 듯한 춤을 추는데, 현재 사용한 태세와 같은 동작을 할때 정령이 같이 따라한다.

10.5. 나 우디르 아니다(Definitely Not Udyr)

2015 만우절 특별 스킨
낚시꾼 피즈 깜짝 파티 아무무
나서스 견공
나 우디르 아니다
바나나 수도회 소라카
바다나미 우르프
냐옹카이
대두레이븐
우르프 켄치
나 벨코즈 아니다
아니다 스킨 시리즈
나 블리츠크랭크 아니다 나 우디르 아니다 나 벨코즈 아니다
파일:2015_Aprilfools_2.jpg
가격975RP동영상#
네 가지 인형탈만 있으면 나도 우디르 아니다!
최고의 가성비.
각 태세의 동물옷을 입은 스킨. PBE에 공개되자마자 아기자기한 동물옷 퀄리티가 매우 잘 살아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우디르의 썩 좋진 않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2015년 만우절 스킨 중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원래 특별한 귀환 모션이 없었으나 추가 패치로 팔을 비스듬히 치켜올리는 모션이 추가되었다. 일러스트의 태세는 불사조 태세이다.

10.6. 용의 사도 우디르(Dragon Oracle Udyr)

용 사냥꾼 스킨 시리즈
용 지배자 스웨인 용의 사도 우디르 미정
파일:udyr_Dragonoracle.jpg
가격1350RP동영상 #
용의 정신을 이해하려면 타오르는 불씨를 품어야 합니다. 우디르는 수련을 통해 그 강력한 마력을 견뎌냈죠. 그는 앞선 다른 이들처럼 용을 굴복시키려 하지 않고 용의 불길을 부활의 불꽃으로 바꾸었습니다.

무려 4년만에 등장한 우디르의 신규 스킨으로 처음으로 받은 서사급 스킨이다. 9.16 패치 기간 중 출시되었다. 이름처럼 모든 태세가 용의 모습으로 변한다.

서사급 스킨이지만 이동 모션이 새롭게 바뀐다. 최근에 나온 스킨 답게 정령 수호자급실제로 인게임에서 보면 더 이뻐보인다...의 비주얼과 화려한 이펙트를 자랑하지만, 평타 모션은 그대로다.[39] 하지만 대부분의 사운드가 상당히 찰지게 바뀌며, 특히 곰 태세의 스턴 발동음은 엄청난 타격감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우디르 인게임 모델링이 뚱뚱하고 땅딸막해 보이는데 용의 사도 우디르는 날렵한 외형이라는 것도 차이점이다. 여러모로 캐릭터만 우디르가 아니었다면(...) 왠만한 최신 전설급 스킨들과 비벼볼 만한 가성비 스킨.


일러스트에서는 용 사냥꾼 신 짜오와 대립 구도를 형성 중이며, 거북이 태세에서 곰 태세로 전환하고 있다.

11. 기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던전 줄아만의 마지막 네임드 줄진의 패턴이 생각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추가된 기념비적인 챔피언. 한땐 "우디르는 일진과 같아. 커서 할 게 없어."라는 모 인벤 유저의 댓글이 크게 유행했을 정도.

녹서스와 아이오니아 간의 재경기에서 아이오니아 측 챔피언으로 참가했다. 정글러로 활약하면서 미드 갱킹으로 애쉬에게 퍼블을 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경기 내내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고, 팀을 캐리하면서 MVP로 선정되었다.

야성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니달리와 커플링으로 그려진 팬아트도 있다. 그리고 이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우디르와 니달리는 우호적인 관계.

선수 중에서는 Gambit Gaming의 정글러 다이아몬드프록스가 우디르 장인으로 유명했다.[40] 우디르 몰락의 정점이었던 시즌 2 말기에 대회에서 우디르를 사용하여 승리를 쟁취하기도 했으나, 시즌 3 동안에는 우디르를 사용한 세 경기 중 두 경기를 패배하고 말았다.[41]

북미에서 우디르로 가장 유명한 유저는 트위치 채널에서 방송을 하는 유저인 Trick2g.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플레이[42]를 하고, 자신의 신조인 'Maximum Disrespect'를 충실히 이행하면서[43] 플레이하는데도 다이아 1티어에 팀을 하드캐리한다. 이 사람이 플레이하는 챔피언이 우디르가 아니라 다른 챔피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디르에는 도가 텄다. 요즘은 그 우디르마저도 잘 안하고 나서스, 람머스를 많이한다

국내 선수 중에서는 SKT T1 정글러 임재현 선수가 우디르 장인이었다. 대회에서 우디르를 꺼낸 적도 있었다.

제카y 오락하는 만화에서 q에 벽넘기 추가하고 w에 ad계수 추가하고 e 광역스턴으로 바꿔달라는 말을 들은 라이엇이 "에이 그건 너무 사기죠"라고 했으나 사실은....

오래 전, 나이스게임TV장인어른에서 우디르 장인으로 초대된 '종디르'가[44] 우디르의 인식을 나락까지 떨어트려 주었다. 명불허전 챔프 인식 박살내는 방송 장인어른 펜타킬이라도 할 것처럼 달려가선 아군들이 죽자 자기 혼자 곰 태세로 도망가고, 쌍둥이 포탑을 방어하다가 슈퍼 미니언에게 그대로 처형당하는 등 여러모로 레전드급 에피소드. 다른 장인들은 문상 지급 미션에서 '정확히 10어시 하기', '10명 중에서 골드량 1위 하기' 등이 붙은 반면 종디르는 어떻게 되던지 이기기만 하면 미션 성공이었다.[45] 그냥 Trick2g를 섭외하지 그랬어 하이라이트. 방송을 보던 한 유저는 처량하게 혼자 살아남는 우디르가 지약챔도 아닌 지똥챔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겼다. 덤으로 정령 수호자 우디르를 보며 단군이 '아, 이거 챔피언 레벨 올라갈 때마다 외형이 변하는 건가?'[46]라고 말했다. 참고로 단군은 정령 수호자를 가지고 있다. 아마 구입만 해놓고 우디르라는 존재 자체를 까먹은(...) 것으로 보인다.[47]

11.1. 우디르급 태세전환

스킬과 플레이스타일을 보면 쿨타임도 없고 실제로 쉴틈도 없고 항상 태세를 바꿔야 강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태도가 이리저리 급변하는 사람들이나 커뮤니티들을 비꼴 때 우디르급 태세변환/전환이라 일컫는다. 사자성어인 임기응변과 같은 말이다. 롤을 모르거나 우디르를 모르는 사람도 우디르급 태세전환은 알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탈룰라에도 간혹 쓰인다. 의미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


[1] 출처.[2] 그나마도 1씩 감소해서 체감이 힘들다.[3] 각 태세마다 하나씩 있으며, 곰 태세에서 이동속도 증가 효과가 발동되고 있을 때 성큼성큼 뛰어다니는 모션이 하나 더 존재한다.[4] 시즌 2, 3 가량엔 우디르의 발 주변에 원숭이 모양의 문양이 세 겹에 걸쳐 생성되는 이펙트였으나, 소리없이 지금의 이펙트로 바뀌었다.[5] 가장 기본이 되는 단검과 속도의 장화 기준.[6] 태세를 두 번 연속으로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지연시간을 기다려 둔다면 평-Q-평으로 호랑이 피해를 두 번 연속으로 주는 것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는 곰 - 호랑이로 스턴을 넣고 바꿔서 딜을 넣는 상황이 더 많이 와서 별 의미는 없는 이야기.[7] 니달리의 쿠거폼 Q스킬이 패시브 사냥과 잃은 체력 비례 추가 피해가 최대로 적용되었을 경우 (+2.8875 공격력)의 계수를 갖는데 우디르는 아무 조건도 없이 그에 준하는 계수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다 우디르의 기본 공격력은 전 챔피언중 최고 수준이다.[8] 특히나 패치 이후 스킬 레벨에 무관하게 챔피언 레벨로 마나소모가 줄게되어 실질적으로 탑에서 딜 받는 용도로 써먹기에는 좀 힘들어졌다.[9] 가한 대미지에 비례해 마나가 회복되었다.[10] 정령 수호자 우디르도 모션은 대개 같으나 곰 태세 시전 시 등장하는 곰의 정령이 태세 사용 시마다 포효한다.[11] 과거에는 우디르의 딜뽕에 취했거나, 혹은 스턴시간을 늘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스터를 터부시 하는 경향이 있었다. 북미의 우디르 장인인 Trick2g조차도 시즌 4에 들어서야 곰폼을 마스터하는 트리로 변경했을 정도. 예전엔 곰폼을 마스터 하지 않고 점멸 대신 유체화를 쓰거나 현자의 돌을 기반으로 해 빠른 슈렐리아 확보로 이속을 극복했으나, 시즌을 거듭할수록 환경 변화와 뚜벅이 챔프의 약세로 인해 곰폼의 이속증가를 다시 주목했다.[12] 스킬 레벨에 무관하게 마나소비량이 조정되고, 거북이 태세의 회복 옵션이 스킬 레벨과 무관하게 바뀐 7.8 패치 이후론 상대적으로 곰 태세의 선택효율이 높아졌다.[13] 이는 마스터 이의 2레벨 궁극기와 동일한 속도로 이 속도를 따라오거나 벗어날 수 있는 챔피언은 많지 않다.[14] 과거 곰 태세를 켜고 공격하면 뽀삐의 W에 막히는 충격적인 광경이 보여지기도 했지만, 잠수함 패치로 곰 태세는 W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슬쩍 조정되었다.[15] 그래도 첫타 + 3타뒤 효과 + 비비기 데미지를 총합하면 무려 600이라는 미친 깡 성능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만큼 약하지만은 않다.[16] 예외적으로 지크의 융합은 터진다. 버그인지는 불명.[17] 이를 증명하듯, 우디르의 궁을 강탈하면 사일러스가 어따 써먹냐며 불평한다.[18] 소나는 리워크된 직후부터 스탠스 계열에서 빠졌다.[19] 근데 URF 모드에서는 레벨 제한이 18을 넘어서 스킬을 다 찍을 수 있다. 문제는 누가 쓰냐는거지. 즐겜용으로 쓸수는 있는데 즐겜용은 얘보다 좋은게 차고 넘친다[20] 우디르 역시 불사조 태세가 성능이 워낙 떨어져 포인트를 투자하지 않기에 스킬 3개만으로 싸우는 셈이긴 하지만, 우디르는 궁극기가 없는 대신 각 일반기들이 어지간한 궁극기에 꿇리지 않는 성능을 자랑한다.[21] 체력 X00 증가, 추가 체력 % 증가 옵션을 지닌 아이템이었다. 현재의 잿불거인의 조상격 아이템이며, 시즌 5부터 나타난 바미의 불씨 효과는 없었다.[22] 56%[23] 이는 북미의 우디르 장인 trick2g의 템트리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템트리이다.[24] 대부분의 유저들이 즈롯 차원문 하면 약해빠진 공허 소환물을 소환하는 액티브 효과밖에 기억하지 않지만, 즈롯 차원문에는 포탑 근처에서 이동시 2초에 걸쳐 이동속도를 20% 증가시켜 주는 단거리 주자와, 방어력, 마법 저항력이 60씩이 붙어 있다. 사실 스펙자체는 괜찮은데 액티브 효과가 너무 잉여라 묻힌 아이템이었고, 이 방마저를 버프해서 효율이 좋아져버렸으니...[25] 위 글에 나온 룬 글레이브 이후 루덴의 메아리 이후 극탱을 갔더니 너무 좋았다라는 말은 믿도 끝도 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며, 이런 템트리를 갔다간 달라붙기도 전에 픽 쓰러져 죽기 마련이다. 플레이한 것 같지도 않으면서도 시즌 1부터 즐겼다니 뭐니 이런 소릴 하니 기가 찰 노릇.[26] 너프할 때 달은 코멘트에는 초반의 강력함을 좀 없애고, 후반에도 날뛰는 걸 방지하기 위함이라 표기했다. 우디르는 뚜벅이에다가 스킬 구조가 폭딜을 넣을 수가 없어 후반에 가면 카이팅당하다 죽거나, 고기방패 역할밖에 못한다. 후반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챔프에게 초반을 빼앗았으니 당연히 관짝에 입성.[27] 사실 어쩔 수 없다. 이즈리얼은 메타를 거스르지 않는 적절한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비주얼과 스킬만 살짝 바꾸면 끝이지만, 우디르는 시대에 너무 뒤떨어져서 전부 갈아엎어야 하기 때문. 태세들이 현재에 맞게 재구성하기 어려운 점도 리메이크가 미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28] 5레벨까지는 너프고, 6레벨까지 찍으면 높아지기는 한다.[29] 9.12패치 기준 북미 서버의 우디르 승률은 52%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30] 호랑이 태세 6레벨을 찍으면 현재 5레벨 호랑이 태세보다 강해진다고는 하나 우디르가 16레벨을 간다는 것 자체가 게임이 어지간히 터지지 않은 한 유통기한에 접어들었다는 뜻이다.[31] 공격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화염방사 데미지를 더 많이 넣을 수 있게 된다.[32] 1년 주기로 발매되는 최고가 스킨 등급이다.[33] 일부분이 아닌 모션 전체가 크게 변경된다.[34] 서사급 이상만 되더라도 대부분의 스킨들이 모션이 변경 되지만 우디르의 경우 기존 모션이 워낙 구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평가 받는다.[35] 마치 거북이가 머리와 팔을 껍질속에서 넣다 뺐다하는 느낌이 난다.[36] 덕분에 이 스킨을 사용한 유저들중 모션의 체감 때문에 다른스킨을 사용하게될시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도 적잖게 보인다[37] 그만큼 우디르의 기존모션과 이 스킨의 모션의 갭이 정말 크다는것을 알수있다.[38] 사실 동양형 용 자체가 생각보다 대중매체에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다.[39] 그때문에 더 화려한 이팩트와 비주얼을 자랑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령수호자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이다.[40] 현재는 버린 상태.[41] 첫번째는 롤 유럽 리그 챔피언쉽 1주차에서 EG와의 경기. 게임 극초반에 점멸로 용 지역을 둘러싸고 있는 벽을 넘어가 3~4분대에 솔용을 하는 매우 멋진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나 이후 애니비아의 벽에 계속 진입이 막혀서 게임에 아무 영향도 주지 못한 채 패배했다. 두번째는 MLG Dallas 2013에서 KT Rolster B팀과의 결승전 2경기. 쓰레쉬의 랜턴으로 갱킹을 하고, 미스 포츈의 궁을 칼같이 끊으며 유체화와 케일의 이속 버프로 적 진영을 난장판으로 만들며 승리한다. 쓰레쉬와 케일의 이동 관련 유틸기를 적극적으로 응용하여 활약한 멋진 경기였으나, 이후 3경기에서는 단점을 커버해줄 이동 관련 유틸기를 가진 챔피언들이 없어 존재감이 사라지며 패배했다.[42] 애니비아가 아닌 이상 버프를 아군에게 양보하지 않는다. 이유는 '자신이 캐리할 수 있으니까 굳이 넘겨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43]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적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행동을 벌인다. 온갖 스킬을 무빙으로 피한 뒤 역관광하고 시체 위에서 춤을 추거나(…) 적 넷에게 둘러싸였는데도 적군 넥서스를 구경하고 웃음을 연타하며 유유히 빠져나오는(…) 능욕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44] 만년감기는 시즌 2부터 출연제의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한다. 이유는 불명.[45] 처음 미션은 '8분 내로 솔용하기'였다. 그러나 첫 경기에서 엄청난 OME가 눈앞에 펼쳐지자 바뀐 것. 이 '승리' 미션도 게임이 터지자 'ㅠㅠ'로 변경되었다. 결국 3경기에서 미션에 성공했지만 그나마도 팀원들에게 버스를 탄 것이었다...[46] 정령 수호자 스킨은 '태세를 마스터했을 때' 외형이 변한다.[47] 후에 나 우디르 아니다 스킨이 나온 후 종디르가 장인어른에 재출연했을 때, 단군은 정령 수호자 스킨은 사놓고 우디르를 한 판도 안했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