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兪 대답할 유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入, 7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fff,#1c1d1f> 9획 |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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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ユ | ||
| 일본어 훈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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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yú | ||
1. 개요
兪는 \'대답할 유'라는 한자로, '대답하다'를 뜻한다. 兪를 파자하면 人(사람 인), 月(달 월), 刀(칼 도)가 되기 때문에, 성씨의 일종인 유(兪)씨를 일컫기 위해 \'인월도 유'라고도 한다.2. 상세
설문해자에서는 月(舟) + 亼 + 巜 가 합쳐 이루어진 회의자로 통나무의 속을 파내서 만든 뗏목이라는 뜻이라고 적었으나, 서경 등을 비롯한 문자 매체에서는 대체로 "그렇다"고 말하는 모양을 뜻하는 감탄사[1]로 쓰여 뜻이 맞지 않는다. 갑골문 발견 이후 현대 학자들은 대체로 凡을 형부로, 뒤집어진 由를 성부로 삼은 형성자로 보는 편. 상고한어에선 Lo로 발음한다.부수가 入(들 입)인 만큼 入이 원래 자형이지만 人으로 쓰는 것도 허용된다. 따라서 '인월도 유'라고 부르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다. 한국어문회는 다음과 같은 해설을 제시했다.
兪가 들어 있는 모든 글자는 쓰실 때 入과 人 둘 다 가능합니다. 특정 글자만 어느 하나의 자형을 취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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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코드에는 516A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OMBV(人一月女)로 입력한다.
간화자로 쓰이는 이체자인 俞(유니코드:, 창힐수입법으로 人一月弓(OMBN)으로 입력)가 있다.
3. 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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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골문 | 금문 | 대전체 | 소전체 |
4. 용례
4.1. 인명
| 한국의 상위 100개 성씨 한자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2em; word-break: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9em" | 상위 100개 성씨 인구는 내국인 인구의 99.16%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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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67,927명, 전체 46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기계(杞溪), 무안(務安))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씨) 문서 참조.
이름에 쓰는 경우는 성씨보다는 드물지만 다음처럼 아예 없지는 않다.
4.2. 한의학
혈자리 이름에 많이 쓰이며 이 때는 '수'로 읽는다. 즉 육달월변이 붙은 腧의 뜻이다. 이 '수'로 읽는 법은 아예 침구학 교과서에 대놓고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일본 의서 번역 등에서는 '유'라고 되어 있는 경우가 가끔 보인다.5. 유의자
- 答(대답할 답)
6. 상대자
[1] 간단히 말하면, 한자의 뜻 자체가 그냥 "네."라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