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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5 18:46:42

이룰 성
부수
나머지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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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획
총 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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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획
중학교
일본어 음독
セイ, (ジョウ)
일본어 훈독
な-る, な-す
-
표준 중국어
chéng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成은 '이룰 성'이라는 한자로, '이루다'를 뜻한다.

2. 상세

유니코드에는 U+6210으로 배당되어 있으며, 강희자전에는 411페이지 11번째 글자로 수록되어 있다.

뜻을 나타내는 (다섯째 천간 무)와 소리를 나타내는 (넷째 천간 정)으로 이루어진 형성자이다. 기본적인 뜻은 '이루다, '성공하다', '~가 되다'이고 중국어에서는 三成(30%), 六成四(64%)와 같이 '십분의 일'이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5획의 戊와 2획의 丁이 합쳐졌으므로 成은 7획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폰트에서 6획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이는 丁을 ㄱ자 형태인 1획으로 줄여 쓴 속자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정자는 7획, 속자는 6획이다.
파일:成(7획).svg 파일:成(6획).svg
정자(7획) 속자(6획)

한국어문회에서는 成의 획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해설을 제시한 바 있다.
成의 본자는 "戊"과 "丁"으로 이루어진 글자로 총7획이 맞습니다. 그러나 丁을 "ㄱ"과 같이 한 획으로 쓰는 경우에는 6획으로 보아야 합니다. 이 6획으로 쓰는 "成"은 속자입니다.
사단법인한국어문회 > 학술연구 > 국어상담실 > 한자상담 > 10228(82회 6급 90번 문제), 2018-08-29
신자체에서는 속자를 인정하고 있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한국의 성씨 한자 상위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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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font-size:.9em"
100위까지 성씨는 내국인 인구의 99.16%입니다 (2015년 통계청 자료)
 
인구 비율이나 100위 아래의 성씨 등은 한국의 성씨별 인구 분포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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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99,124명, 전체 37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창녕(昌寧)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성씨) 문서 참조.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모양이 비슷한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