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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1-21 17:35:28

리그 오브 레전드/룬/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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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정밀(Precision)3. 핵심 룬(Keystone)
3.1. 집중 공격(Press the Attack)3.2. 치명적 속도(Lethal Tempo)3.3. 기민한 발놀림(Fleet Footwork)3.4. 정복자(Conqueror)
4. 일반 룬
4.1. 영웅(Heroism)4.2. 전설(Legend)4.3. 전투(Combat)

1. 개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정밀 룬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이다.

2. 정밀(Precision)

파일:정밀.jpg
전설이 되어라!
정밀은 기본 공격이나 지속적인 피해를 강화할 수 있는 빌드입니다.

공격 강화 및 지속적 피해에 특화되어 있는 빌드이다. 즉 원딜 등 평타 딜러들을 위한 빌드란 소리. 그에 걸맞게 평타 데미지 강화, 공격 속도 강화 등의 옵션이 붙어 있는 룬이 많다.

3. 핵심 룬(Keystone)

3.1. 집중 공격(Press the Attack)

파일:룬-정밀-핵심-집중 공격.png 적 챔피언에게 연속으로 3회 기본 공격을 가하면 추가 적응형 피해를 입히고 적의 약점을 노출시킵니다.
파일:롤아이콘-공격력.png 파일:롤아이콘-주문력.png 40 ~ 180

이전 일반 특성 "약점 노출"의 효과와 베인 같은 챔피언들이 보유한 3타 메커니즘을 혼합한 룬. 발동시키기도 쉽고 효과도 강력하여 평타 3스택을 쌓는 속도가 특별히 빠르지 않은 챔피언들도 애용하는 핵심 룬이지만, 공격력 증가 효과가 주는 피해 증가 효과로 변경된 탓에 공격력이 중요하거나 고정 피해 의존도가 높은 챔피언에 한해서는 효율성이 감소했다. 둘 다에 해당하는 대표적인 챔피언은 다리우스피오라. 7.24 패치 이전에는 3타를 맞히면 3타에 적응형 피해와 약점 노출에 의한 12% 추가 피해가 동시에 적용됐었다. 그러나 7.24 패치에서 하향을 당해 적응형 피해는 그대로지만 약점 노출 효과는 3타째가 아닌 3타 후에 활성화 되도록 변경되었다.

피해 증폭 효과의 모든 상대에는 미니언/몬스터와 포탑도 포함된다. 집중 공격을 든 상대와 라인전에서 딜교환 시 유념해야 할 요소. 그래서 집중 공격을 든 챔피언은 후술할 다른 정밀 키스톤들보다 초중반 라인전 딜교환이 강력하다.

평타 판정인 온 힛 스킬을 맞혀도 스택이 쌓인다. 또한 루시안, 마스터 이와 같은 연속 공격류 패시브는 2스택을 정상적으로 쌓는 게 가능하나, 애쉬의 Q스킬로 인한 다발 공격으로는 한 번에 3스택을 쌓을 수 없다.

평타의 비중이 많은 챔피언들과 원거리 딜러들 중 치명적 속도와는 잘 안 맞는 챔피언들이 애용하는 룬이다. 대표적으로 루시안, 킨드레드 등이 있다.

8.4 패치에서 피해량이 증가한 대신 피해량 증폭 효과는 낮은 레벨에서 감소하게 변경되었다.
8.5 패치에서 낮은 레벨 구간에서의 피해량이 증가하였다.

3.2. 치명적 속도(Lethal Tempo)

파일:룬-정밀-핵심-치명적 속도.png 챔피언에게 피해를 주고 1.5초 후, 3초 동안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적 챔피언을 공격하면 효과 지속시간이 6초까지 증가합니다.
파일:롤아이콘-쿨타임감소.png 6
파일:롤아이콘-공격속도.png + 40 ~ 110%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힌 뒤 1.5초가 지나면 치명적 속도 버프가 발동된다. 지속 시간 동안에는 공격 속도가 크게 상승하며, 공격 속도 한계치인 2.5를 돌파할 수 있다. 챔피언 자체가 높은 공속 버프를 가지고 있거나, 평타마다 추가로 발동하는 온 힛 효과가 있어 공격 속도가 빠를수록 좋은 챔피언들이 선택할 여지가 있는 룬이다. 이전에는 발동까지 시간이 걸리는데다가, 피해만 주면 무조건 효과가 발동해 사용타이밍을 잡기 까다로워서 집중 공격과 기민한 발놀림에 밀려 거의 아무도 활용하지 않았었다. 물론 지금은 지속적인 버프로 인해 쓸만한 룬이 되었다. 주로 이 룬을 사용하는 챔피언은 대체로 평타 위주의 딜러인 코그모자야, 칼리스타, 마스터 이, 녹턴이 있다. AP 챔피언이지만 공격속도 의존도가 큰 아지르도 간혹 채용한다. 이 룬과 이론상 궁합이 매우 뛰어난 케일은 예외적으로 거의 채용하지 않는데, 후반까지 가기만 하면 정신나간 캐리력을 보여줄 수 있지만 라인전을 버티는 것이 어려움을 넘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분명 치명적 속도는 공속 한계 돌파를 제외하고 공속 버프량만 봐도 강력한 룬이지만, 8.6 패치 시점 기준으로는 채용률이 별로 좋지 않다. 기본 공격을 주력으로 하는 챔피언은 본인의 DPS만 올려 주는 치명적 속도보다는 아군의 피해량도 올려 주는 집중 공격을 채용하는 편이며, 무엇보다 발동할 때 딜레이가 있고 발동 조건이 그냥 피해를 입히는 것이라 견제 평타나 스킬 하나만 맞혀도 버프가 발동되어 날아가기 때문에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큰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따라서 8.8 버전에서 공격 속도 증가량이 더욱 증가하는 버프를 받았다.

치명적 속도의 자체 버프 이후 영원한 경쟁자였던 기민한 발놀림이 너프되자 대체 룬으로 평타 위주의 원거리 딜러들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녹턴이나 마스터 이처럼 평타 의존도가 높으며 무적기나 보호기로 지연 시간을 흘리고 효과를 발동시킬 수 있는 정글러들도 감전이나 집중 공격 대신 이것을 많이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저렙 바위게 싸움에서 치명적 속도를 든 정글러는 1.5초간의 딜레이만 버티면 굉장히 강력한 전투력을 자랑하기에 바위게 싸움에서 우위를 잡을 수 있다. 참고로 정글 아이템을 업그레이드하여 강타로 딜을 넣을 수 있을 땐 강타로도 치명적 속도가 발동된다.

우르프 모드에서는 모든 챔피언의 성장 공격 속도가 대폭 증가하는 버프가 있어 이 룬을 들 경우 공속이 과도하게 빨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집중 공격 룬으로 강제 변경된다.[1]

또한 맞딜이 강력하기로 소문난 정밀 트리의 모든 룬 중 극초반과 극후반에 가장 강한 룬이기도 하다. 초반에는 6초동안 증가한 공속, 후반에는 공속 제한을 풀어버리는 효과 때문.

칼바람 나락에서도 조합 차이로 딜을 제대로 넣을 수가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치명적 속도를 선택하고 공속템 없이 공템만 올린 원딜이 게임 종료 후 통계에서 딜량 최상위를 기록하는 일이 흔하므로 이 룬의 딜량 상승폭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3.3. 기민한 발놀림(Fleet Footwork)

파일:룬-정밀-핵심-기민한 발놀림.png 공격 또는 이동 시 충전 중첩이 쌓입니다. 충전이 100회에 도달하면 충전 상태로 다음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파일:롤아이콘-체력재생.png 3 ~ 60 (+0.3 추가 공격력) (+0.3 주문력)
파일:롤아이콘-이동속도.png +20%

시즌 7까지의 핵심 특성 "전쟁광의 환희"를 계승하되, 시비르의 패시브 재빠른 발놀림 효과를 일부 더하여 개편한 핵심 룬이다. 기본 공격 적중 후 곧바로 적용되었던 전쟁광의 환희와 달리 평타 적중 후 투사체[2]가 본인에게 돌아온 후에야 효과가 발동한다.[3] 발동 딜레이가 생긴 셈. 그리고 기본 공격이 발동했는데, 해당 대상이 미처 기본 공격에 맞기 전에 죽었더라도 기민한 발놀림의 효과는 온전히 발동한다. 단, 기본 공격 판정을 받지 않는 스킬 공격은 중첩을 쌓거나 100중첩을 터뜨려 효과를 발동할 수도 없다. 7.24 패치에서 체력 회복량이 올랐고, 예전 전쟁광의 환희처럼 치명타가 터졌을 경우 체력 회복이 더욱 늘어나는 옵션이 추가되었다.

이 룬이 처음 출시됐을 때는 초반 라인전은 기존의 전쟁광의 환희와 비슷한 정도의 효율을 가졌었으나. 후반 회복량이 환희에 비해서 굉장히 떨어지고 집중 공격, 치명적 속도 등의 타 핵심 룬에 비해 딜링에 기여하는 부분이 전무했기에 채용률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었다.

허나 정밀의 하위 룬 중 하나인 과다치유의 상향과 더불어 원거리 딜러가 서포터 아이템인 고대 유물 방패를 채용하는 것과 동시에 기민한 발놀림을 채용하여 막강한 회복력을 통해 초반 라인전을 매우 쉽게 가져가고 중후반 암살자들을 손쉽게 카운터치는 이른바 존버 메타가 형성되어 이 룬의 채용률이 굉장히 올라갔다.떡상

이 메타가 형성되자 기존의 암살자, 브루저 등의 원거리 딜러를 주로 공격하는 챔피언들이 순식간에 게임 내에서 사라졌고, 이로 인해 게임 자체의 속도가 매우 느려지는 좋지 않은 현상이 발생했다.

이를 없애기 위해 8.11 패치에서 치명타 공격 시 회복량이 증가되는 효과가 사라졌고, 원거리 챔피언이 미니언으로부터 받는 회복 효과가 10% 감소되었다. 대신 회복량의 주문력 계수가 0.1 증가하고 근접 챔피언의 경우 미니언으로부터 받는 회복 효과의 패널티가 사라졌다. 이 패치를 통해 원거리 챔피언이 이 룬을 들었을 때의 효율은 대폭 감소하였으나 근접 챔피언, 특히 주문력을 올리는 챔피언의 경우의 효율은 대폭 상승하여 아칼리, 카사딘 등의 초반 라인전이 힘든 AP 근접 챔피언들이 채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시즌 9에는 야스오가 채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봇 캐리 가렌이 들기도 한다.

이후 8.2 패치에서 원거리 챔피언이 고대 유물 방패를 사용할 시의 효율성을 떨어트려 존버 메타가 종식되었다. 그러나 기민한 발놀림 자체는 여전히 라인전에서 막강한 효율을 보여주었고, 대부분의 평타 기반 원거리 딜러들은 이 룬을 계속 1티어 룬으로 채용하였다.

8.23 패치로 주문력 계수가 0.2 감소하였다. 이 룬을 통해 라인전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던 카사딘을 직접 겨냥한 너프이다.

결국 8.5 패치에서 원거리 딜러의 룬 획일화를 보다 못한 제작진에 의해 원거리 챔피언이 미니언에게서 받는 회복량을 반감시키는 너프가 이루어졌고, 원거리 딜러들은 집중 공격, 치명적 속도 등의 타 룬들도 채용하게 되었다.

너프에 너프를 거듭한 탓에 현재 기민한 발놀림은 원거리 딜러들은 회복용으로 들기엔 너무나도 그 회복량이 미약하기에 차라리 이동속도 증가용으로 드는 경우가 많아졌다. 기발 외에는 들게 딱히 마땅치 않은 케이틀린과 진, 생존기가 부실해서 이동속도 증가와 미약한 회복량이 유용한 징크스[4] 정도를 제외하면 도벽을 애용하는 이즈를 제외한 원딜들은 집중 공격과 치명적 속도를 더 선호하는 쪽으로 바뀌었다. 유일하게 치명적 속도의 공격 속도든, 정복자 스택 효율이든, 집중 공격의 3타 보너스든 효율이 나쁜 코르키만이 이 룬을 고정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9.17 버전에서는 아칼리야스오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4. 정복자(Conqueror)

파일:룬-정밀-핵심-정복자.png 적 챔피언에게 기본 공격 또는 스킬로 피해를 입히면 6초 동안 정복자 중첩을 2만큼 얻어 중첩마다 2 ~ 5[5]의 적응형 능력치를 얻습니다. 최대 10회까지 중첩됩니다. 원거리 챔피언은 기본 공격으로 중첩을 1만 획득할 수 있습니다.

8.6 버전(2018-03-21)에서 추가된 신규 핵심 룬. 이전 핵심 특성 전투의 열광을 계승하는 룬으로, 9.4 패치 및 9.23 패치에서 개편되었다. 룬의 성능이 변경될 때마다 지나치게 좋은지라[6] 출시 후 단 한 번의 버프도 없이 계속해서 너프만 받고 있다. 삭제된 도벽과 함께 밸런스 논란을 제일 많이 일으키는 룬이다.

적에게 기본 공격[7]이나 스킬로 피해를 입힐 때마다[8][9] 경우 정복자 중첩을 쌓고, 중첩에 비례하여 추가 적응형 능력치를 얻는다. 또한 최대 중첩인 10중첩을 달성하면 가한 피해량의 15%를 회복하는 추가 효과를 받는다. 회복은 피해를 입힌 후 방어력 및 기타 등 데미지 감소 효과를 모두 적용한 후의 최종 수치에 비례하며, 모든 방식의 피해에 반응하기 때문에 피오라의 치명적인 검무 등의 고정 데미지에도 회복시켜 준다.

참고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해를 입히는 효과와 요릭의 안개 마녀, 나서스의 장판처럼 지속적으로 피해를 주는 요소는 매 5초마다 중첩을 천천히 쌓는다.

9.4 패치 이전의 발동 조건은 결의 핵심 룬 중 하나인 착취의 손아귀의 발동 조건과 동일했다. 4초 이상 전투 상태가 지속될 시 적 챔피언을 대상으로 한 다음 기본 공격[10]을 하면 특유의 효과음과 함께 정복자가 활성화되었고, 이후 3초 동안 부가 효과를 얻었다. 정복자가 활성화되면 정복자의 도끼 문양이 커다랗게 표시되었다. 원거리 챔피언의 경우 3초의 지속 시간이 지나면 정복자의 효과가 비활성화되었으며, 다시 정복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또 다시 4초 이상 전투 상태를 유지하다가 적 챔피언에게 평타를 쳐서 다시 발동시켜야만 했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었다. 반면에 근접 챔피언은 정복자를 활성화시킨 후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힐 때마다 정복자의 활성화 지속 시간인 3초가 계속해서 초기화되었으므로, 전투 중 계속해서 정복자의 효과를 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발동 조건상 정글러, 원딜러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주로 근거리 라이너에게 사용되었다.

9.4 추가 패치에서 중첩 당 제공하는 적응형 능력치가 3~15에서 2~10으로 하향되었고, 원거리 챔피언의 중첩 유지 시간이 2초로 하향되었다.

9.5 패치에서 중첩 당 제공하는 적응형 능력치가 2~10에서 2~6으로 추가 하향되었다. 9.10 패치에서 최고 중첩 시 고정 피해 변환 및 회복 비율이 10%에서 8%로 줄어들었다.

결국 2020 프리시즌에서 고정 피해 변환 효과를 아예 삭제할 것을 예고했다. 대신 정복자 중첩 당 제공되는 적응형 능력치가 상향되고 회복 비율이 기존 8%에서 15%로 크게 올라갔다. 이로서 과거의 전투의 열광과 다른 건 능력치의 수치와 종류[11]와 스킬로 쌓을 수 있냐 없냐의 여부, 흡혈의 유무가 끝이다.

프리시즌 첫날인 11월 20일엔 앞서 예고한대로 고정피해가 삭제되고 회복량이 증가했다. 이 룬의 상징이었던 고정피해가 삭제되어 너프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현 상황으로썬 너무 사기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자세한 평가는 이후에 내려지겠지만, 높아진 회복 비율이 막강해졌다는 평이 지배적이라 현재 프리시즌 가장 문제시되는 룬. 특히 탑솔 전사들이 정복자 + 핏빛 칼날 + 탑 경험치 버프, 전령 버프 등에 힘입어 퓨어 탱커를 쓸 수 있는 수준이 된 것을 제외하면 여전히 정복자 메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스킬 콤보형 챔피언과 원거리 챔피언이 사용하기 편해졌다. 콤보형 챔피언은 중첩을 빠르게 쌓을 수 있고, 원거리 챔피언은 지속시간을 초기화시킬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게임이 또다시 정복자판이 되었으며, 승률이 가장 높은 챔피언은 정복자 문도, 정복자 올라프 등이고, 미드/탑에서도 정복자 가렌, 정복자 클레드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칼리나 야스오 등 정복자보다 기발을 잘 드는 챔피언들도 정복자를 들게 되고, 정밀 룬을 들지 않았던 AP딜러인 아우렐리온 솔이나 카시오페아, 라이즈 등도 정복자를 들게 되었다. 심지어 마오카이나 자크같은 퓨어 탱커들도 착취를 버리고 쓰거나, 도벽이 삭제된 이즈리얼은 정복자의 10스택 여부에 상관 없이 그냥 계속 때리면 세진다는 이유로 정복자를 채용하게 되었다. 정복자 룬을 기용하는 몇몇 챔피언들의 승률이 눈에 띄게 높아서 너프가 가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으로 가렌, 문도, 솔, 올라프, 카시오페아 등이 있다. [12]

9.24 패치에서 너프되었다. 중첩 유지 시간이 8초에서 6초로 2초만큼 줄어들었고, 원거리 챔피언의 경우 최대 중첩 시 입힌 피해의 8%만을 회복한다.

4. 일반 룬

4.1. 영웅(Heroism)

파일:룬-정밀-영웅-과다치유.png 과다치유(Overheal)
자신에 대한 체력 회복 초과분이 보호막으로 전환됩니다. 보호막은 10(+최대 체력의 10%)에 해당하는 피해까지 흡수할 수 있습니다. 보호막 전환율은 자신 또는 아군으로부터의 체력 회복 초과분의 20~100%입니다.
파일:룬-정밀-영웅-승전보.png 승전보(Triumph)
챔피언 처치 관여 시 잃은 체력의 12%를 회복하며 추가로 20골드를 획득합니다.
파일:룬-정밀-영웅-침착.png 침착(Presence of Mind)
챔피언 처치 관여 시 최대 마나 또는 기력의 20%를 회복하고 최대 마나를 50(최대 500)만큼, 최대 기력을 10(최대 50)만큼 증가시킵니다.

4.2. 전설(Legend)

파일:룬-정밀-전설-민첩함.png 전설: 민첩함(Legend: Alacrity)
공격 속도가 3% 증가하며 전설 중첩당 1.5%의 공격 속도가 추가로 증가합니다. (최대 전설 중첩 횟수: 10) 챔피언 처치 관여, 에픽 몬스터 처치 관여, 대형 몬스터 처치, 미니언 처치 시마다 전설 중첩을 얻습니다.
파일:룬-정밀-전설-강인함.png 전설: 강인함(Legend: Tenacity)
강인함 효과가 5% 증가하며 전설 중첩당 2.5%의 강인함이 추가로 증가합니다. (최대 전설 중첩 횟수: 10) 챔피언 처치 관여, 에픽 몬스터 처치 관여, 대형 몬스터 처치, 미니언 처치 시마다 전설 중첩을 얻습니다.
파일:룬-정밀-전설-핏빛 길.png 전설: 핏빛 길(Legend: Bloodline)
전설 중첩당 생명력 흡수가 0.6% 증가합니다. (최대 전설 중첩 횟수: 20) 챔피언 처치 관여, 에픽 몬스터 처치 관여, 대형 몬스터 처치, 미니언 처치 시마다 전설 중첩을 얻습니다.

전설에 해당되는 세 가지 룬들은 중첩을 쌓을 때마다 효과가 강화되며 최고 10 내지 20중첩까지 쌓을 수 있다. 전설 중첩은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없는 수치인 포인트가 20씩 쌓일 때마다 1씩 상승하는데, 미니언 처치 시에는 1포인트, 대형 몬스터 처치 시에는 5포인트, 챔피언과 에픽 몬스터 처치 관여 시에는 20포인트를 획득한다. 미니언만으로 전설 중첩 10개를 채우려면 200마리를 처치해야 하는 셈.

4.3. 전투(Combat)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일격.png 최후의 일격(Coup de Grâce)
체력이 40% 이하인 적 챔피언에게 주는 피해량이 8% 증가합니다.
파일:룬-정밀-전투-체력차 극복.png 체력차 극복(Cut Down)
적 챔피언의 최대 체력이 자신보다 10% 이상일 때 해당 챔피언에게 5%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최대 체력 차이가 100% 이상일 때 추가 피해가 15%로 증가합니다.
파일:룬-정밀-전투-최후의 저항.png 최후의 저항(Last Stand)
체력이 60% 이하일 때 적 챔피언 공격 시 5% ~ 11%의 추가 피해를 줍니다. 체력이 30% 이하일 때 최대 피해량에 도달합니다.


[1] 만능의 돌을 이용하면 낮은 확률로 사용할 수 있는데, 왜 금지먹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정말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2] 투사체처럼 생겼지만 별도의 판정 없이 이펙트만 존재하기 때문에 바람 장막이나 불굴에는 막히지 않는다.[3] 기본 공격 시 효과이기 때문에 기본 공격이 빗나가거나 기본 공격 투사체가 나가지 않더라도 발동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4] 그나마도 현재는 진은 감전, 징크스는 치속이라는 대체 룬이 존재하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선택되지는 않는 수준이다. 하지만 케이틀린 만큼은 기본공속계수가 낮고, 사거리가 길어 충전 상태에서 챔파언을 맞춰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수월하고, 과한 공격속도로 딜을 박기보단 힛앤런 방식으로 딜을 넣기때문에 이속을 증가시켜주는 기발 선택률이 가장 높다. 집공도 들 수야 있지만 상대 원딜과 평타교환을 한다는것부터 1렙 체력 최하위인 케틀은 손해일때가 많아서...[5] 적응형 능력치가 주문력일 경우 2~5, 적응형 능력치가 공격력일 경우 1.2~3이다.[6] 정복자가 등장한 직후부터 9.23 패치로 변경되기 이전까지 정복자의 고정피해에 약한 탑 퓨어탱커가 일부를 제외하고 멸종된 것만 봐도 이 룬의 위력을 충분히 알 수 있다.[7] 근접 챔피언의 경우 평타로도 2스택을 쌓을 수 있으나 원거리 챔피언은 평타로는 1스택만 쌓을 수 있다.[8] 챔피언의 QWER외에 스웨인이나 모데카이저처럼 적에게 피해를 주는 패시브스킬도 정복자 스택을 쌓는다. 평타와 연동되는 추가 대미지 스킬의 경우 대부분 스택이 쌓이지 않지만 다이애나와 바드의 패시브, 11렙 이후 케일의 E, 우디르의 호랑이 폼의 경우는 기본 평타로 쌓이는거에 더해 2스택이 추가로 쌓인다. 자세한 메커니즘은 불명.[9] 아이템의 경우 액티브 스킬로 데미지를 주는 마법공학 벨트나 총검, 몰왕의 경우 스택을 쌓는다. 액티브 효과가 아닌 루덴이나 스태틱 같은 고유효과 대미지의 경우에는 중첩이 쌓이지 않고, 란두인의 예언의 경우 액티브 효과이지만 피해량이 없기때문에 역시 중첩이 쌓이지 않는다. 소환사 주문의 경우 점화는 스택을 쌓지만 파란강타는 쌓지 않는다.[10] 참고로 정복자를 발동시킨 기본 공격에는 정복자의 부가 효과가 적용되지 않았다.[11] 당시 열광은 8스택 기준 8~64AD였고 현 정복자는 10스택기준 10~30(AP의 경우 50)이다. 당시엔 AD고정이었으므로 현 적응형 능력치인 정복자보다 선택의 폭이 좁았다.[12] 여기에 언급된 챔피언 외에도 별의별 챔피언들이 모두 정복자를 드는 상황이다. 럼블, 신지드, 다이애나, 카사딘 등등. 정복자의 회복 효율이 지나치게 좋다보니, 정복자를 들고 핏빛 길의 특성이나 굶주린 사냥꾼 특성을 들어 흡혈을 극대화시키는 룬 특성이 유행하고 있다.[13] 18레벨 기준으로 원딜 체력은 1900후반대에서 2000초반대에 가까운데 과다치유를 들면 200~210정도의 보호막을 확보할 수 있다. 루비수정 한개 반수준의 체력을 제공하는 만큼 그 위력을 실감할 수 있다.[14] 마나나 기력을 사용하지 않는 챔피언의 경우에는 해당 룬이 강제로 승전보로 변경된다.[15] 쉔과 리 신은 기력 부족이 그다지 심하지 않아 선호도가 낮다.[16] 강인함을 제공하는 아이템으로는 헤르메스의 발걸음, 강철의 영약, 스테락의 도전(스테락의 분노 효과가 활성화되었을 경우에만 제공)이 있고, 룬 중에서는 해당 룬과 결의의 보조 룬 중 하나인 불굴의 의지가 있다. 그리고 챔피언 스킬로는 가렌의 용기, 문도 박사의 타오르는 고통이 있다. 또한 소환사 주문 정화를 사용하고 난 뒤 잠시 동안 강인함이 대폭 증가한다.[17] 물론 적팀의 CC기가 지나치게 위협적이라면 전설: 강인함과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같이 올려줘도 좋다. 전설: 강인함의 스택을 모두 쌓았고 헤르메스의 발걸음을 같이 올렸다면 {1 - (0.7 x 0.7)} x 100 = 51%에 해당하는 강인함을 얻을 수 있다.[18] 루시안, 케이틀린, 트리스타나, 징크스 같은 딜러들이 해당된다. 특히, 케이틀린의 경우엔 체력도 상당히 낮은 편이고 원딜 중 제일 탱커를 못 잡는 편이라 하드 탱이 하나라도 있다면 어지간 해선 드는 게 좋다.[19] 다만 칼바람 나락에서는 살아서 넣는 딜보다 죽어서 패시브로 넣는 딜이 더 많기 때문에 최후의 저항을 더 많이 선택한다.[20] 애초에 점화 없는 아트록스는 최후의 일격이 있건 없건 킬 결정력이 한 두틱 차이로 모자라기 때문에(혹은 반피가 한 방에 죽어서 최후의 일격 효과는 거의 받지도 못 할 때까지 있다), 먼저 딜을 받는 포지션을 잡는 특성상 낮은 피에서 최대한 딜을 많이 박고자 하는 이유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