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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4-20 19:11:53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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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경제와이드 모닝벨 경제와이드 이슈& 백브리핑 시시각각 비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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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제작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은 SBS 뉴스토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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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파일:SBS로고.png
제작 보도본부장 심석태
보도국장 최원석
논설위원실장 윤춘호
선거방송기획팀장 김우식
보도운영팀장 신홍기
사이트 news.sbs.co.kr
SNS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파일:BANDico 6.x.png
1. 개요2. 실시간 중계3. 컨셉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4.2. 전성기4.3. 다시 침체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5. 성향 6. 역대 보도수장
6.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6.2. 보도국장
7. 보도본부 기자 목록
7.1. 논설위원실7.2. 탐사보도부
7.2.1. 이슈취재팀
7.3. 정치부
7.3.1. 특파원
7.4. 경제부7.5. 사회부7.6. 스포츠부7.7. 8 뉴스부7.8. 일반뉴스부7.9. 뉴스토리팀7.10. SDA 팀7.11. 보도제작팀7.12. 뉴스혁신부
7.12.1. 뉴미디어제작부7.12.2. 뉴미디어뉴스부
7.13. 미분류(분류필요)
8. 뉴스 세트
8.1. 여의도 사옥시절8.2. 목동 사옥시절
8.2.1. 메인 스튜디오
8.2.1.1. 1세대 스튜디오8.2.1.2. 2세대 스튜디오8.2.1.3. 3세대 스튜디오8.2.1.4. 4세대 스튜디오8.2.1.5. 5세대 스튜디오
8.2.2. 제2 스튜디오8.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8.2.4. 뉴스 스튜디오5
9. 여담10. 뉴스 오프닝 모음11. 방송 프로그램
11.1. SBS TV11.2. SBS CNBC11.3. SBS 러브FM
11.3.1. SBS 뉴스(정시)
12. 종영 프로그램
12.1. SBS TV
12.1.1. SBS 뉴스버라이어티12.1.2. SBS 잠깐뉴스
12.2. SBS CNBC12.3. SBS 러브FM

1. 개요

대한민국 뉴스 리더
SBS NEWS 공식 슬로건.
뉴스에는 아래위가 없다
스브스뉴스의 2018년 로고
SBS 보도본부 보도국에서 제작하는 뉴스 프로그램을 정리하는 문서.

메인뉴스SBS 8 뉴스, 선거방송SBS 국민의 선택, 시사 고발 및 탐사 보도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 前 생활경제 전문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SBS 생활경제는 각각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 실시간 중계

SBS 뉴스 - 실시간 중계 파일:LIVE_transparent.png파일:LIVE Mark_transparent.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주요 실시간 중계 편성표
모닝와이드 1, 2부
(아침 6시)
SBS 12 뉴스
(낮 12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오후 2시)
김성준의 시사전망대
(오후 2시 20분)
SBS 오 뉴스
(오후 5시)
SBS 8 뉴스
(저녁 8시)
SBS 나이트라인
(밤 12시 30분)
다른 시간대에는 별도 보도 프로그램 편성 예정(2019년 4월~ )[1]

3. 컨셉

파일:NEW_SBS NEWS.jpg
회장님이 요새 프리즘을 좋아하시는지

2014년 5월 SBS는 프리즘을 뉴스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정했다. 이는 삼각기둥 모양의 프리즘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이 된다는 점에서 세상에 벌어진 많은 ‘사실’들을 투영해 ‘진실’을 찾고자 하는 SBS 뉴스의 정체성을 구현하기에 적합했다고 한다. SBS는 2014년 5월 19일부터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8시 뉴스를 시작으로 SBS 뉴스 전체에 비슷한 그래픽이 사용되었다. 오프닝에 삼각형과 지구, 정사각형을 필수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심지어 SBS와 협정을 맺은 지역민방에도 적용되었다![2] 그리고 SBS 뉴스의 디자인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점점 갈 수록 프리즘 디자인이 희미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첫 보도 뉴스 자막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전체 뉴스 프로그램에 삭제(지금은 페이드 효과)[3], OP/ED때 DLP에 마지막 순서로 나오던 프리즘 디자인 비디오월 삭제[4], 헤드라인 뉴스 자막에 있던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 삭제 등 점점 프리즘 모티프가 사라져 간다. 이러다가는 앵커자막, 뉴스티커 자막에도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가 없어질 지도 모른다. 2016년 12월 19일부터는 주말을 제외한 앵커 자막까지 프리즘 애니메이션이 삭제되었다.

2017년 1월 2일부터는 2012년 첫날부터 쓰였던 메인 스튜디오를 철거하고, 새 메인 스튜디오를 설치한다고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페이스북에 올렸다.[5] 이로 인해 모닝와이드 1, 2부, SBS 12 뉴스,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10시 뉴스 포함), SBS 뉴스특보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와 함께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의 전용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와 새로운 SBS 8 뉴스 디자인 교체까지 하였으며, 이 중 모닝와이드 1, 2부,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SBS 뉴스특보는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10시 뉴스 포함)는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했다. 2018년 1월 2일부터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10시 뉴스 포함)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2017년 7월 24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로 인해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도 메인 스튜디오를 사용했으며, 2017년 9월 30일에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 UHD 장비 설치 공사가 완료되면서 2017년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고, 2018년 4월 9일부터 SBS 오 뉴스도 UHD 방송 실시와 동시에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부분은 밑에 뉴스 스튜디오 문서와 뉴스디자인은 SBS NEWS/타이틀 및 그래픽 참조.

SBS 미국 채널의 자체뉴스인 SBS 이브닝뉴스에서는 프리즘 디자인이 오프닝을 빼면(...) 제대로 적용되어 있지 않다. 그래도 미국 채널에서 새로운 디자인 기조를 적용하지 않는 경쟁사에 비하면야...

기자가 기사를 마칠 때의 바이라인은 "([장소]에서) SBS (이름)입니다"로, KBS나 MBC 등과 달리 방송국 이름만 대는 편이다. SBS 계열 일부 지역 민방에서도 비슷하게 방송국 이름만 대는 편.

4. 논조, 역사

4.1. 언제나 3인자였던 시절

옛날부터 SBS 뉴스를 보았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원래 SBS는 상당히 매우 보수적이었다. 일단 회사 자체가 보수 정권의 특혜를 받아 탄생되었을 뿐더러 회장님민자당 쪽과 친한 편이었으니....[6] 그리고 무엇보다도 창업 취지부터가 중산층 겨냥 및 중도보수 노선을 표방한 데다가 상업방송이라는 한계 때문인지 광고주들의 눈치도 상당히 살펴보았어야 했기 때문에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고 있었다. 그 덕분인지 참여정부 시절엔 조중동 취급을.... 받았을 정도로 진보층에겐 해로운 방송국이었다.[7]

4.2. 전성기

하지만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옆 방송국들이 급격히 우회전하거나 막장화되면서 스브스가 정상적으로(?) 보여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2011년부터는 앵커를 전부 교체하고 오른쪽으로 기울었던 논조를 좌향좌해서, 중도진보로 바꾸었다. 2011년 10월부터 12월까지는 임시 스튜디오를 쓰다가, 2012년 새해 첫 날에 디자인 상까지 받은 새 뉴스 세트로 새로 단장하였다.
파일:external/pds.joins.com/2012121315165064836_1.jpg

2011년 3월 21일부터 봄 개편으로 김성준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가 평일 SBS 8 뉴스의 진행을, 송욱 기자, 장선이 기자가 주말 SBS 8 뉴스의 진행을,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가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을, 김용태 기자, 이혜승 아나운서가 토요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을, 정성근 前 논설위원이 7년 만에 SBS 나이트라인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8] 창사 이래 20년이 지나서야 드디어 보도부문이 전성기를 구가하기 시작했는데 최초로 SBS 뉴스가 MBC 뉴스데스크 시청률을 이겼고[9] 호러방송이란 소리까지 들었던 선거방송도 2012 총,대선 선거방송은 해외에서 호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SBS 최초로 시청률 1위까지 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김성준 앵커를 비롯하여, 박선영, 편상욱 등 앵커들의 클로징 멘트도 온라인 상에서 언제나 화제를 몰고 왔다. 공영방송이던 MBC, YTN이 자폭하고 있는 상태에서[10], 종편들도 한창 자리잡고 있을때라 사실상 단독으로 9시 뉴스를 편성하는 KBS를 제외하곤 8시 대에선 모든 방송사들을 이기고 있었다. 오죽하면 2013년도 쯤에는 본인들이 대한민국 뉴스리더라는 표현까지 쓰며 자신감을 보였었다.

4.3. 다시 침체

그러나 2014년 박선영, 최혜림 앵커가 각자의 사정[11]으로 하차하고 김성준 앵커마저도 신동욱 앵커와 보직을 맞바꾸면서 보도국 정치부 부장[12]으로 옮기고 8 뉴스 앵커가 신동욱 앵커로 교체된다.

이후 SBS 김성우 편성기획본부장이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옮기게 된 2015년을 기점으로 다시 오른쪽으로 기울더니[13]예전보다 논조나 앵커들 클로징 멘트들의 날카로움이 살짝 무뎌져 버렸다...[14]

결국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야금야금 명성을 높였던 JTBC 뉴스룸이 KBS를 제외한 모든 방송사들의 시청률 추월하면서 완전 개망신을 당하게 된다.... MBC야 어차피 시청률을 주워먹는 수준으로 폭망한지 오래이니 그렇다쳐도, '뉴스리더' 운운하던 SBS였으니,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은 당연했다.

4.4. 2016년 하반기 ~ 2017년 상반기

결국 2016년 8월 24일자로 SBS측은 대대적인 쇄신안 카드를 꺼내들었다.

우선 보도본부 조직개편에 따라서 여느 조직이 그러하듯 조직역량 쇄신안의 두 가지 카드는 조직개편과 인사관리다 보도국에서 뉴스제작을 맡는 뉴스제작국으로부터 팟캐스트 등의 업역을 전담하는 뉴미디어 국이 분리되었다.[15] 김성준 보도본부 정치부장은 뉴스제작국장이 되는 등 인사개편도 단행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영향으로 2016년 10월 중순부터 SBS 뉴스는 다시 중도·진보논조로 돌아오려는 기미가 보인다.

이후 SBS가 조직도를 재개편하면서 김성준 국장은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하고 2016년 12월 19일부터 2017년 초까지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나이트라인을 제외한 뉴스 앵커를 대거 교체했는데 SBS 8 뉴스는 김성준, 최혜림(평일), 김현우, 장예원(주말)으로, 모닝와이드 1, 2부는 김범주, 류이라(평일), 최재영, 김선재(토요일), SBS 10시 뉴스는 손범규, 이병희[16]SBS 12 뉴스는 박상도, 김소원[17]으로, SBS 뉴스퍼레이드는 타이틀을 SBS 오 뉴스로 변경하면서 한수진(메인), 김윤상(서브)으로 교체되었다(방송시간 연장과 심층뉴스 변경). 그 이외에 3시 뉴스브리핑은 타이틀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으로 변경하면서 기존 오후 3시에서 오후 2시에 2시간 동안 편성하는 등[18] 보도분야에 상당히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반면 SBS 나이트라인은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이 그대로 진행한다.

그래서 현재는 지상파 중에서 두 방송사와 비교해보면 진보적으로 보여진다. 12월 탄핵정국 당시에는 "지상파에서는 그래도 SBS가 정상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4.5. 2017년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그러나, 2017년 5월 3일 8시 뉴스에서 조을선 기자가 세월호 관련 대형 오보[19]를 냈고, 이를 두고 당시 문재인 후보의 지지자층 에서는 "SBS가 대선에 개입하느냐"며 격렬히 항의했고, 김성준 앵커가 이에 데스킹 책임을 지고 SBS 8 뉴스를 하차했으며 조을선 기자는 국제부로 전보되었다. 이 때문에 일부 리버럴 지지자들이 SBS를 보지 않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근 일년여간 야심차게 준비한 선거 개표방송의 화제성이 기대만큼은 나오지 않아서 관계자들이 좀 아쉬워했다는 후문.[20]

문재인 대통령의 신정부 출범 이후에는 '일베'에서 제작한 CG를 쓴 사건이 또 터져서 SBS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사실 SBS 본사 쪽이 아니라 계열사 쪽 뉴스의 문제였지만 위에서 언급한 세월호 대형 오보와 같이 엮여들어가서 네거티브 효과가 배가되었고, 일베 CG 자체도 'Hello Mr.Roh'를 'Go to Hell, Mr.Roh'라고 그간의 일베마크 중에서도 상당희 악의성이 짙은 것이라 결국 SBS 사장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여 사태를 수습했다. 하지만 그 덕분에 캐리돌 뉴스는 폐지되어 버렸다.

5. 성향

민영방송이기도 하고 애초에 SBS 자체가 200석 거대 여당인 민주자유당이 날치기를 해서 만든 방송인데다가, 광고주의 눈치를 보던 민영방송이라는 점. 2000년대 후반까지는 KBS 출신과 MBC 출신들이 보도국 고위직을 차지해서 그런지 보수성향이 상당히 짙었다. SBS 보도본부에서 일하던 인력 중 보수정당으로 들어간 인사들이 많다는 점, [21], 2009년에 발생한 '논두렁 시계' 파동과 2010년에 발생한 '양배추 김치 옹호', 2011년 종편 신설 때 SBS 간부들[22]여럿이 보수성향의 종편으로 이동했던 것도 SBS가 보수언론이었음을 보여준다.

2010년대에 들어서 발생한 일베논란 뿐만 아니라 뉴스논조자체가 보수색채를 강하게 내비친다. 윤세영 회장이 SBS노조측에게 비판받고 보도개입 폭로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23]

그나마 성회용 보도국장 시절에 뉴스 앵커를 교체하고 많이 진보쪽으로 논조가 이동했지만, 박근혜 정부 시절에 다시 보수쪽으로 논조가 기울었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정국을 전후로 해서 김성준 보도본부장이 취임하며 다시 진보성을 띄게 되었다만, 세월호 오보 사건을 겪고 보도본부 데스크가 두 차례 교체되며 중도성향으로 안착하게 된다.

2018년 들어서 보수성향을 띈다는 평이 늘었다. SBS 8 뉴스를 보면 조중동이나 TV조선 못지 않게 문재인정부에 비판적인 뉴스가 지상파 중 가장 많이 생산되며 정부의 정책에 동조하는 뉴스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공영방송인 덕분에 친정부 논조를 자주 띄는 KBS, MBC는 욕을 할지 언정 SBS는 항상 빠져있는 이유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SBS를 일방적인 보수 언론으로만 평가하기엔 애매한 구석도 많다. 최근의 보도행보를 보면 탐사보도부에서 취재한 삼성그룹 에버랜드 땅값의혹, 국민연금, 그리고 경영권 승계 커넥션 보도, 삼성 바이오 주가조작 파동 등을 취재한 것이 중도~중도진보로 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또한 SBS가 정부의 논조에 동의하고 우호적으로만 보도를 한다면, 사실상 땡문뉴스가 되는 셈이며, 언론사가 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내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SBS가 보수야당으로부터 비판받지는 않는다는 설이 있지만 이건 MBC나 KBS가 최근 들어서 정권교체와 함께 보도방향을 친정부 성향으로 바꾸고 경영상태가 부실하기 때문에 야권에서 나오는 비판이 늘어난 쪽에 가깝다. MBC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주진우 같은 진보계열의 인사들을 기용하고 진보성향의 뉴스타파와 제휴를 하며 KBS도 진보성향의 방송인인 김제동을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 발탁했다. 그리고 SBS도 진보성향의 김용민이나 정봉주를 기용해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을 맡겼으며 두 공영방송보다 더 앞선 행보였다. 한 마디로 방송3사가 모두 진보성향의 진행자를 기용한 셈인데, SBS만 보수적이라고만 보기엔 어렵다. 그리고 MBC와 KBS는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서 장수 프로그램을 폐지시켰는데 이 개편이 결과적으로는 실패했고, 갈수록 경영상태가 좋지 못하기에 야권에서 비판이 많은 것이다.

6. 역대 보도수장

6.1. 보도본부장(구 보도이사)

6.2. 보도국장

7. 보도본부 기자 목록

7.1. 논설위원실

7.2. 탐사보도부

7.2.1. 이슈취재팀

7.3. 정치부

7.3.1. 특파원

7.4. 경제부

7.5. 사회부

7.6. 스포츠부

7.7. 8 뉴스부

7.8. 일반뉴스부

7.9. 뉴스토리팀

7.10. SDA 팀

7.11. 보도제작팀

7.12. 뉴스혁신부

7.12.1. 뉴미디어제작부

7.12.2. 뉴미디어뉴스부

7.13. 미분류(분류필요)

8. 뉴스 세트

SBS 뉴스세트의 역사를 자세히 더 보고 싶다면 여기를 보자 의외로 희귀한 사진들도 많다. MBCKBS가 각 뉴스를 다른 스튜디오를 쓰는 것과는 달리 SBS 모든 뉴스 프로그램이 하나의 스튜디오만 사용했었다. 진정한 자린고비 지금은 2개의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자세한 건 아래 참고.

8.1. 여의도 사옥시절

파일:여의도.jpg
위 사진은 2002~2004년까지 썼던 8시 뉴스 스튜디오 디자인이다. 주말 8 뉴스 홍지만, 김소원 앵커의 모습.

2004년 이전 SBS 8 뉴스, 모닝와이드 1, 2부가 썼던 여의도 사옥 시절 스튜디오다. 태영건설이 썼던 사옥을 개조해서 사용한거라 작은 편이었다.[54] 반면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는 보도국 스튜디오를 사용하였다.

당시 사옥 특성상 스튜디오가 협소했었는데 그래서 96년에는 공간의 협소함을 극복하기 위하여 SBS 사옥 로비에 1억여원을 들여 별도의 스튜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 스튜디오는 당시 주말 메인 뉴스였던 '뉴스 큐' 전용으로 스튜디오를 설계했다가. 97년 다시 8 뉴스가 부활하면서 8 뉴스의 스튜디오로 사용했다.

1998년 들어서 부터는 대형 화면을 설치하여 그것을 활용해 뉴스를 진행하거나 혹은 뒷배경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그 해 8월 17일 부터는 대형 화면을 활용한 뉴스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세트를 만들어 그 스튜디오에서 8 뉴스를 진행하였다가 2001년부터 다시 백세트를 설치하는 형식으로 돌아갔다.

8.2. 목동 사옥시절

8.2.1. 메인 스튜디오

SBS 8 뉴스, 모닝와이드 1, 2부, SBS 12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10시 뉴스 포함),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방송국내 정식명칭은 스튜디오4/뉴스오픈스튜디오. 규모는 약 200평으로 국내 최대크기다.
8.2.1.1. 1세대 스튜디오
파일:목동.jpg
2004년 3월 1일 ~ 2008년 7월 31일[55]

2005년 신사옥에서의 초기 스튜디오다. 보도국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스튜디오 주변에 보도국의 일부를 꾸려서 디자인하였다. 뉴스를 진행하면서 업무를 보는 직원들을 앵커 뒷 배경으로 볼 수 있었다. 이 스튜디오의 가장 큰 특징은 앵커 데스크가 360도 회전한다는 것이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굳이 왜 돌렸나 싶다 그냥 오프닝 할때 간지 내고 싶었나 보지[56]

다른 지상파 방송국들은 스튜디오 내 DLP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SBS는 이 스튜디오를 쓸때까지 까지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종종 배경을 CG로 변경할때가 있었으며 2011년 하반기에는 뉴스 방송 내내 스튜디오 배경을 노출하지 않고 내놓고 CG배경으로만 방송을 내 보내기도 했다.

2008년 7월에는 스튜디오 리모델링이 이루어졌는데 배경에 나오는 벽돌식 디자인 조형물을 모두 폐기하고 가운데 있던 세계지도를 더 큰것으로 바뀌었다. 세계지도 배경 앞에 있던 보도국 책상들은 모두 치웠으며 스튜디오 배경의 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를 이루도록 다른 조형물들의 색깔들을 죄다 바꿨다.

2010년 하반기 부터는 스튜디오 세계지도에 지구본이 돌아가는 효과가 나온다. DLP스크린이 아닌 빔프로젝트 같은걸로 쏴서 나오는것으로 보인다.

이 스튜디오를 2004년에서 2011년 10월까지 사용했는데 신동욱, 김소원 앵커가 2005년부터 2011년 3월까지 평일 8 뉴스 진행을 맡았다.
8.2.1.2. 2세대 스튜디오
파일:2011년 하반기 스튜디오.png
2011년 10월 23일 ~ 2011년 12월 31일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잠깐 쓴 임시 스튜디오.

다만 진짜 임시 스튜디오로 만든건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보통 지상파3사 모두 뉴스 스튜디오를 리모델링 하느라 잠시 진행장소를 바꾸면 아무말 안하고 평소처럼 뉴스를 진행하는데 당시 편상욱 앵커의 클로징 멘트를 들어보면 분명 아예 새롭게 단장했다고 언급한다.

특히 임시 스튜디오를 사용할땐 정말 길어도 2달 정도만 공사하는지라 돈이 제일 중요한 상업방송SBS가저렇게 과도하게 장식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57]

추측하자면 MBC,KBS처럼 뉴스 프로그램에 따라 스튜디오를 달리 쓰는것처럼 뉴스 스튜디오를 2개로 굴리려다 모종의 이유로 3세대 스튜디오로 전부 통합한듯 하다.

아무튼 전 스튜디오보다 색감이 예뻐졌고, SBS 심볼마크 모티브로 해서 만든 스튜디오라 그런지 한 가운데쪽 색상(파랑, 노랑, 하양)이 SBS 심볼마크를 연상시킨다.
8.2.1.3. 3세대 스튜디오
파일:스브스 2012년 초기.jpg파일:목동2.jpg
2012년 1월 1일 ~ 2014년 5월 4일[58]

2012년 스튜디오가 개편되었다. 분위기가 이전의 넓디 넓은 스튜디오에 임시 스튜디오의 깔끔함이 더해져 더욱 좋아졌다. 그 후 SBS 8 뉴스와 이 스튜디오는 '2012 굿디자인어워드'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굿디자인어워드에서 TV 방송프로그램과 관련해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SBS 8 뉴스와 스튜디오는 지난해말 뉴스 경쟁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공정하고 전달력 높고 심층적인 뉴스'를 구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세트 교체와 심층 코너 강화 등 창사 이래 가장 큰 개편을 단행했다.

개편 이후 뉴스 기사에 어울리는 DLP를 활용한 뉴스 소스의 시각화와 과감한 카메라 워크 등으로 뉴스 전달력 향상과 심층 코너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대내외적 평가를 받아왔고 시청률 대폭 상승이라는 성과로도 이어졌다고 한다. [59]
파일:스브스 2012년 평일.png파일:스브스 2012년 주주말.png
평일 주말

참고로 2012년 초기부터 2012년 11월 4일까지는 바이올렛 컬러 또는 오렌지 컬러의 색이었고 메인뉴스인 8뉴스는 평일과 주말을 구분하기 위해 평일에는 바이올렛 컬러, 주말의 경우에는 모닝와이드 느낌의 오렌지 컬러를 썼다.
파일:스브스 2013년 초기.png

2012년 11월 5일부터는 DLP 비디오월 타이틀 영상 교체, 오늘의 날짜표시와 함께 조명색도 푸른색 계열로 바뀌었고 평일 주말 구분하는 방식도 사라졌다.
8.2.1.4. 4세대 스튜디오
파일:Screenshot_2017-01-04-22-37-39.png
2014년 5월 5일 ~ 2017년 1월 1일

프리즘 아이덴티티에 맞춰 2014년 5월 5일에 스튜디오의 디자인을 미리 수정했다. 우선 앵커 뒤의 DLP스크린이 확장되었고[60], 앵커석의 디자인도 교체되었다.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의 고정식 데스크는 이동식으로 교체되었는데 디자인만 약간 변경시켰는데 분위기가 이렇게나 달라졌다. 스튜디오에 여러자리에 위치한 조명들은 뉴스 프로그램에 따라서 컬러가 바뀐다.
8.2.1.5. 5세대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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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30일 ~ [61]
"저희가 오늘 새로 선보인 세트는 둥근 앵커 테이블과 그 테이블을 품어안는 모양의 디지털 스크린으로 구성됐습니다. 둥근 테이블은 동서남북 남녀노소 모두의 시각을 뉴스에 반영하자는 취지입니다. 또 품어안는 구조는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분들을 더욱 생각하겠다는 약속으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그런 뉴스를 하겠습니다."
- 김성준 SBS 보도본부장(2017년 1월 30일 SBS 8 뉴스 클로징)

2017년 1월 30일부터 새롭게 변신한 뉴스 스튜디오로 뉴스를 진행을 한다. 2017년 1월 29일에 김성준 보도본부장의 페이스북에서 새로 공사한 뉴스 스튜디오를 일부 공개를 하였고, 공개하는 당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으로 완전공개를 하였다.

새 스튜디오의 런칭을 맞아 김성준 앵커는 이 날 클로징 멘트를 통해 새 스튜디오의 디자인과 의미를 설명했다.

현재 모닝와이드 1, 2부, SBS 12 뉴스, SBS 8 뉴스,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10시 뉴스 포함), SBS 뉴스특보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8.2.2. 제2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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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일 ~ 2014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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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 ~ 2017년 1월 1일
파일:SBS_뉴스_메인_스튜디오_우측_제2_스튜디오_(2017_1_30현재).jpg
2017년 1월 30일 ~ 현재

메인 스튜디오 우측에 있으며, SBS 파워 스포츠, SBS 스포츠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다. 2012년 메인 스튜디오 개편에 따라 신설되었으며, 그 당시 이 스튜디오에 있었던 데스크는 메인 스튜디오의 데스크와 마찬가지로 고정식 데스크로 설치되었으나,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이동식 데스크로 교체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새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인하여 이 스튜디오도 같이 공사에 들어갔으며, 이후 2017년 1월 30일부터 새 메인 스튜디오가 개편되면서 이동식 데스크를 제외한 나머지만 새롭게 바뀌었다. 참고로 SBS 10시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가 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할 때 이동식 데스크를 사용했다.

8.2.3. 크로마키 전용 제2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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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스튜디오 좌측에 있는 앵커룸 인근에 있었으며, SBS 5 뉴스, 일반 SBS 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고 있었다. 2012년 메인 스튜디오 개편에 따라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와 함께 신설되었으며, SBS 생활경제도 2012년 1월 2일부터 2012년 12월 28일까지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이후 2014년 5월 5일 개편에 따라 철거되었으며,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던 뉴스들은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저 사무공간이 보이는 자리는 골라듣는 뉴스룸의 녹음실로 리모델링 되었다.

8.2.4. 뉴스 스튜디오5

파일:주영진의_뉴스브리핑_전용_스튜디오.jpg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오 뉴스가 이 스튜디오를 사용한다. 방송국내 정식명칭은 스튜디오5. 스튜디오4와 같은 층에 위치해 있으며, 80평 규모다.

2015년 11월 23일부터 3시 뉴스브리핑SBS 뉴스퍼레이드의 촬영을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특히 SBS 뉴스퍼레이드는 이 스튜디오 우측 화면쪽에서 촬영했는데, 2016년 11월 21일부터 다시 메인 스튜디오 우측 제2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다. 이제는 자린고비라고 놀리기도 힘들겠다. 또한,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2016년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월요일 ~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었던 SBS 뉴스 이슈진단 역시 2016년 11월 21일부터 SBS 나이트라인의 앵커인 이형근 보도국 부국장이 진행을 맡게 됨에 따라 이 스튜디오를 사용했다.

201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메인 스튜디오 공사로 인해서 2017년 1월 29일까지 모든 뉴스를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전용 스튜디오에서 진행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 메인 스튜디오가 완공되면서 다시 주영진의 뉴스브리핑SBS 오 뉴스만 이 스튜디오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2017년 7월 24일부터 UHD 장비 설치 공사를 시작하여 9월 30일에 공사가 완료되면서 국내 최초로 UHD로 제작이 가능한 뉴스 스튜디오가 되었다. 이후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10일부터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이 국내 뉴스 프로그램 최초로 UHD 방송을 시작했다. 2018년 4월 9일부터는 SBS 오 뉴스도 UHD 방송을 하게 되면서 이 스튜디오를 다시 사용하고 있다.

9. 여담

방송 개국 초기에 비해 최근에는 보도 분야 지원이 많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예전에는 1개의 스튜디오로 수많은 뉴스를 그냥 보도했지만[64] 최근에 들어서 1년 주기로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하고 있고 이게 다 제작비 무엇보다도 뉴스 오프닝을 비롯하여 각종 자막 디자인 등 비주얼 전반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65] 우리나라 방송사에선 처음으로 뉴스에다가 브랜드도 만드는 등 옛날에 비하면 매우 공격적으로 제작비를 투입하고 있고, 2015년 이후로는 이런 투자가 뉴스 제작 실력향상과 그에 따른 시청률로 증명되고 있다. 1990년대 중반까지도 1980년대 KBS 그래픽을 보는 것 같던 여의도 시절 초기 SBS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인 부분.

2016년 경주 지진 당시까지만 해도 SBS는 홈페이지에 로그인해야만 생방송 뉴스를 볼 수 있었는데, 이 때 일부 방송덕후들이 촌각을 다투는 재난을 다루는 지상파 뉴스속보를 언제 로그인해서 보고 있냐? 라고 비판을 가한 적이 있다. 이 요구가 수용되었는지 2016년 하반기부터 8 뉴스와 오후시간대의 뉴스브리핑 등 SBS의 주요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JTBC, YTN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에 강세를 보이는 뉴스가 되었다. KBS와 MBC는 2017년 말이 되어서야 유튜브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특히 '모바일'로도 별도의 계정 생성과 접속절차 없이 바로 속보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민의 알 권리'(정보접근권)가 크게 개선되었다고 평가할 만한 부분이다.

현재 MBC가 특파원을 모두 국내로 되돌려보내고, KBS가 해외지사 주재인력을 줄이는 가운데, SBS는 해외파견 인력을 줄이지 않고 있다.[66]

10. 뉴스 오프닝 모음


프리즘 그래픽 적용 이전 뉴스 프로그램 오프닝 모음.


현재 뉴스 프로그램 오프닝 모음.

SBS 8 뉴스모닝와이드는 같은 배경음악을 사용했으나, 이 중 SBS 8 뉴스만 2014년 12월 24일부터 기존 오프닝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1월 30일부터는 오프닝 영상의 그래픽이 다른 버전으로 수정되었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높인 버전을 사용하고 있고, SBS 오 뉴스는 SBS 뉴스퍼레이드 시절에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 톤을 낮춘 버전을 사용했으나, 2014년 9월부터 이 뉴스의 엔딩 음악을 이 뉴스의 오프닝 음악으로도 사용하다가 2017년 1월 2일부터 새해 개편으로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면서 새로운 그래픽의 영상과 함께 과거 MBC 이브닝뉴스의 헤드라인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하고 있으며, 2017년 6월 2일부터는 SBS 8 뉴스의 오프닝의 영향을 받아 영상의 그래픽이 SBS 8 뉴스의 것과 똑같이 수정되었다. SBS 나이트라인SBS 8 뉴스의 엔딩 음악의 변주곡을 사용한다. 그리고 SBS 뉴스특보는 SBS 8 뉴스의 오프닝 음악의 또다른 변주곡을 사용한다.

테마색은 파란색(SBS 8 뉴스/SBS 12 뉴스/SBS 뉴스), 주황색(모닝와이드), 청록색(SBS 오 뉴스), 남색(SBS 나이트라인/SBS 뉴스특보(타이틀 한정)). SBS 보도국 제작 교양 프로그램인 SBS 뉴스토리는 2014년 11월 4일부터 검은색SBS 뉴스특보남색과 함께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5년 12월 12일부터 겨울 개편으로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3부의 시간대로 이동함에 따라 모닝와이드주황색[67]을 테마색으로 사용한다. 또한 SBS 나이트라인은 2014년 8월 11일부터 보라색을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8년 7월 2일부터 자막 교체에 따라 SBS 뉴스특보남색을 사용한다. 또한 일요일 아침 SBS 뉴스는 2014년 8월 17일부터 모닝와이드주황색을 테마색으로 사용했으나, 2018년 7월 15일부터 SBS 8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와 마찬가지로 파란색을 사용한다.

11. 방송 프로그램

시간 순서로 나열한다. 별도의 문서가 없는 뉴스는 각 문단에 기재되어 있다.

11.1. SBS TV

11.2. SBS CNBC

경제 전문 채널이라 그런지 대부분이 경제뉴스 프로그램이다.

11.3. SBS 러브FM

2017년 9월 1일 기준으로 현재 SBS 러브FM종합뉴스SBS 낮 종합뉴스 밖에 없다.

11.3.1. SBS 뉴스(정시)

매일 새벽 6시부터 밤 10시 5분까지 2시간 간격으로 방송되며 분량은 5분이다. 단, 주말에는 저녁 8시까지 방송된다.[공휴일은] 정식 타이틀은 'SBS 뉴스'. 2000년대 초까지는 매 시 30분, 2011년 6월 말까지는 0시 5분까지 홀수 정시에도 편성되었다. [69]

12. 종영 프로그램

12.1. SBS TV

12.1.1. SBS 뉴스버라이어티

前 저녁 심층뉴스 프로그램. 1995년 7월 10일부터 9월 29일까지 평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되었으며 15분 진행했다. 앵커는 고희경 전략뉴스부장. SBS 8 뉴스 이후에 이어서 편성되었다. 종영된 이후 '여기는 수도권'으로 대체되었다.

12.1.2. SBS 잠깐뉴스

연도 날짜 시간 비고
1991년 12월 9일 밤 11시 20분 ~ 밤 11시 21분 -
1994년 1월 31일 밤 11시 50분 ~ 밤 11시 51분

前 단신뉴스 프로그램. 요일, 시간은 자율적으로 1분 진행했다. KBS 2TV여기는 뉴스센터, MBC1분뉴스와 프로그램의 형식이 완전히 같았다. 초창기에는 주로 일요일 심야에 편성되었으며 2000년대 초반까지 방영되었다.

12.2. SBS CNBC

12.3. SBS 러브FM

일반뉴스로 전환된 프로그램 포함.

[1] 2019년 4월부터 24시간 종일 실시간 중계 체제로 전환 예정.[2] 지역민방의 광고를 맡고 있는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쪽에서 압력을 줘서 바꾸게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다. 아니 근데 굳이 왜? 참고로 돈 많은 KNN은 지역민방 중에서 2014년 12월 15일부터 가장 늦게 적용되었다. 하지만 그만큼 가장 SBS것과 비슷하다.[3] 2년 전 막 프리즘 모티프가 나온 당시에는 전체 뉴스에도 첫 보도 뉴스 자막에는 프리즘 애니메이션 효과를 적용하였다. 2014년 7월 20일 SBS 8 뉴스는 그 방식이 삭제되고 모닝와이드, SBS 뉴스퍼레이드 등은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다가 2016년 4월 25일부터 전체 삭제 시켜버렸다.[4] SBS 8 뉴스는 2015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고, 모닝와이드는 2017년 1월 2일부터 삭제되었다.[5] 이 때 메인 스튜디오 우측의 제2 스튜디오도 같이 공사하고 있었다.[6] 당시 공보처 장관인 최병렬 씨가 윤세영 태영건설 회장의 대학 후배여서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최병렬 장관의 아들은 SBS 개국과 동시에 입사하는데, 그가 바로 TV조선의 보도주간인 최희준 앵커다.[7] 다만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인 MBC,KBS가 정부입김을 매우 강하게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한다 아무래도 여당+대통령이 마음대로 임명할 수 있는 구조라 당장 국영방송 KBS는 말할 것도 없고 진보계가 민족정론으로 여겨왔던 MBC도 박근혜 정권때는 논조가 우향우를 달리는 걸 넘어 보도부문이 제 기능을 못할 정도로 인사불성이었으니.... 이에 비해 SBS는 예전부터 노태우 정부 제외하곤 정부친화적인 논조는 아니었다.[8] 다만 동년 7월 18일부터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앵커였던 편상욱 기자, 최혜림 아나운서가 주말 SBS 8 뉴스의 진행을 맡게 되었고, 토요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앵커였던 김용태 기자, 이혜승 아나운서가 평일 모닝와이드 1, 2부의 진행도 맡게 되었다.[9] 물론 시간대가 겹치지 않았을때(뉴스데스크가 9시에 시작하던 시절)도 몇번 앞선적이 있지만 이는 뉴스 전에 방영한 일일드라마들이아내의 유혹같은거 시청률이좋아서 선점효과로 좋았던거지 뉴스의 퀄리티로 호평받으며 뉴스데스크를 이긴적은 이때가 처음이었다.[10] 알다시피 MBC는 김재철 사장과 권재홍 보도본부장이 청와데스크 수준으로 뉴스를 만든 결과. 뉴스가 개판이 되었다. '게임의 폭력성 테스트', '알통이 정치신념 좌우'등의 병크가 권재홍 보도본부장의 재임기간에 터진 일이다.[11] 박선영 앵커는 해외연수, 최혜림 앵커는 출산[12] 정확히는 회사에서 쉬라는 의미로 뉴미디어부에서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약 1년뒤 정치부장으로 임명된 것이다.[13] 애초에 김성우의 전임자였던, 최금락도 SBS 보도국장 출신이었다.[14] 그나마도 SBS를 뺀 나머지 지상파 뉴스 평일 앵커들은 항상 클로징에 한마디도 안하고 뉴스를 끝내버린다. 물론 MBC도 엄기영 - 신경민 시절에는 클로징이 있었다. 적어도, 권순표 시기까지는 있었지만, 그 놈의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진행을 맡으면서 뉴스 클로징멘트가 없어졌다.[15] 다만 김성준 국장이 보도본부장이 되고서, 뉴스제작국은 다시 보도국에 합병됐다.[16] 2016년 12월 19일부터는 손범규, 박은경이었으나, 2017년 1월 2일부터 손범규, 이병희로 교체되었다.[17] 2017년 1월 2일부터는 박상도, 이병희였으나, 1월 4일부터 박상도, 이윤아로 교체되었다가 1월 16일부터 박상도, 김소원으로 교체되었다.[18] 2017년 1월 2일부터는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1, 2부로 1시간씩 총 2시간 동안 편성했으나 3월 28일부터 오후 2시에 2시간 동안 편성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19] 해양수산부 관계자를 인용하여 '세월호가 인양된 것은 문재인 후보에게 잘 보이려고 한 것이다'라고 보도했지만, 실상은 해수부 3년차 주무관(...)이 출처 확인도 불가능한(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를 지나가듯이 한 걸 기사로 확대한 것이었다.[20] 시청률은 크게 나쁘지 않았다. 보도본부장이 빨리 사과하고 물러나는 등 적극적으로 수습하기도 했고, 오프라인 여론 쪽에서는 이 이슈가 온라인보다 크지 않았기 때문인데다 SBS의 CG(바이픈)가 워낙에 공을 들인 것들이라 이 자체로도 화제가 많이 되었기 때문. 각 지역별 특징과 시대의 아픔을 담은 '투표로' CG보다 '왕좌의 게임' 쪽 바이픈이 더 화제였음이 이를 반증한다.[21] SBS 8 뉴스 초대 앵커 맹형규, 前 SBS 8 뉴스 앵커 전용학, 정성근, 홍지만은 민자당계 정당에서 국회의원이 되거나 지구당 위원장을 맡았던 인물이며, 이남기, 하금열, 최금락 같은 보도본부장 출신들은 이명박 정부나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참모진으로 기용되었던 사람들이다.[22] 안국정 전 사장, 박희설 본부장, 박상규 前 SBS 8 뉴스 앵커는 채널A로 이동했고 최희준 SBS CNBC 보도본부장이 TV조선으로 이직했다. 이 외에도 신동욱 전 SBS 8 뉴스 앵커와 유정현 전 아나운서도 TV조선에서 뉴스앵커로 활동한다.[23] 해당 폭로는 2017년에 불거졌으며 직후 윤세영 회장은 9월 11일에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 1년 후 명예회장에 추대되기는 하지만...[24] 1940년생, 2013년 사망. TBC 출신으로 KBS 보도국장을 지내고 SBS 보도본부장으로 영입되었으며, 은퇴 후 광운대에서 겸임교수, PBC 시청자위원을 맡았다. 고인은 이후 우이령 도로 재개설을 추진했으며, 양주시 백석읍 광적성당 부지를 2002년에 헌물로 내놓기도 했다.[25] 전 DBS 동아방송 기자. 이후 SBS 문화재단 이사로 재직했다.[26] 안양 SBS 스타즈 단장에서 보직 이동. 이후 SBS 프로덕션 사장을 끝으로 은퇴.[27] 前 MBC 북한부장, 뉴스데스크 앵커. SBS 개국 때 이직했다. 보도국장을을 지냈고, 이후 보도본부장에서 사장으로 영전[28] 前 동아일보 사회부 차장, 논설위원, 보도국장에서 보도본부장으로 승진했다. 중간에 미디어사업본부장과 편성본부장을 거치고 보도본부장으로 복귀했으며, 2003년을 끝으로 은퇴했다.[29] SBS 역사상 유일한 예능PD 출신 본부장. 이후 박근혜 정부 시절 홍보수석 역임.[30] 이후 SBS 사장, SBS 미디어 홀딩스 사장, SBS 상임고문을 거쳐서 2011년 11월에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실장(비서실장)으로 입각.[31] 이후 SBS 사장으로 영전. 후임 본부장인 이웅모보다 사장은 늦게 달았다.[32]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 보도본부장직에서 물러나 방송지원본부장을 맡다가, 같은 해 9월에 입각했다.[33] 이후 SBS 사장과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으로 영전[34] 前 동아일보 기자, 前 SBS 사회부 차장, 정치부 차장, 정치부 부장, 보도국장, 논설위원. 이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이동했다가, 효성그룹 홍보총책 부사장으로 영입.[35] 서인석 전 국회의원의 아들로, 한국경제, 국민일보 기자. 미래부장, 보도제작 2 부장과 비서실장을 거쳐서 본부장으로 임명되었으나, 곧 퇴임했다.[36] 정치부장에서 뉴스제작국장, 보도본부장으로 고속승진했으나 세월호 오보사건에 따라서 보직해임되어 논설위원으로 재직중. 참고로 김성준 본부장부터 타 회사 출신이 아닌 순수 SBS 출신이다.[37] 논설위원 실장에서 보도본부장으로 이동했고 다시 특임이사로 이동.[38] 1991년 SBS 1기 기자로 입사. SBS 노조위원장(언론노조 SBS 지부장)과 뉴미디어 국장을 역임하고 보도본부장으로 승진.[39] 조선일보 해직기자 출신. 1995년 퇴사한 뒤 정치에 투신, 총리실 공보실장과 민선 3기 청원군수를 지낸다.[40]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41] 이후 보도본부장으로 승진.[42]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장 역임[43] 이후 보도본부장, 사장으로 승진.[44] 이후 사장으로 승진.[45] 이후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46] 이후 보도본부장,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 역임.[47] 이후 보도본부장, 효성그룹 홍보총책 부사장으로 영입.[48] 이후 광주방송 사장 역임[49] 첫 순수 SBS 출신 보도국장. 특이하게도 보도국장을 지냈음에도 해외 특파원으로 보직이동했다. 이후 SBS 동경지국장을 맡고 있다.[50] 현 SBS 논설위원[51] 현 SBS 전략기획실 정책팀장[52] 현 SBS 논설위원[53]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아나운서와 동명이인 남성 기자[54] 개국 초기에는 아예 태영건설과 SBS가 여의도 사옥을 같이 사용했다.... 나중에는 진짜 주인이었던 태영건설을 내쫓고 SBS가 단독으로 사용하였으며 목동으로 이사한 후에는 원래 여의도 사옥을 없애고 새로 신축해서 다시 태영건설이 사용하고 있다.[55] 해당 스튜디오는 2011년 까지 사용 했지만 사진속 배경 인테리어는 2008년까지 사용하고 리모델링되어 바뀌었다.[56] 당시에 데스크가 돈다는 것이 아주 신선한 시도였던 때였다. 지금은 그렇지 않은데, 채널A의 데스크가 회전 데스크인데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래서 MBC 뉴스데스크는 카메라를 돌린다! 시간대별로 360도 회전 시키면서 뉴스 진행했고, 뉴스마다 배경이 미묘하게 다르기는 했다.[57] 심지어 공영방송MBC도 2007년에 스튜디오를 리모델링을 할 당시에메인뉴스인 뉴스데스크를 어디 구석진곳에서 야자수 놓고 진행했지굳이 또 돈 들여가며 임시 스튜디오를 만들진 않았다.[58] 왼쪽은 2012년 초기부터 11월 4일까지 오른쪽은 11월 5일부터 2014년 5월 4일까지. 다른건 없고 조명컬러만 교체되었다.[59] 정말 이때부터 DLP를 많이 활용을 하기 시작했다. 특히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현재는 삭제돼서 없어진 오늘의 날씨를 띄웠고, 캐치프레이즈랑 오늘의 헤드라인도 띄웠고, 기념일이 있을때는 뉴스 오프닝에서 기념일에 맞는 사진을 띄우는 등 그 덕에 뉴스 오프닝이 꽤 간지나게 뽑힐때가 많았다. 요즘은 예전에 비해 활용도가 좀 밋밋해진 편이다..[60] 초기형과 비교해보면 왼쪽에다가 DLP스크린을 더 확장하였다.[61] 보면 알겠지만 이 사진은 뉴스 촬영 중이 아니다. 하지만 이래뵈도 뉴스 오프닝때 보면 정말 간지다.[62] 이때 당시의 뉴스는 토론하는 형태가 생소했을 시절이었고, 토론하는 형태는 국내뉴스에선 JTBC 뉴스룸이 처음으로 시도했었다.[63] 2016년 12월 19일[64] 여의도 사옥 시절에 그랬었다. 목동으로 오고도 변한 것은 없어서, 회전하는 데스크를 이용해서 SBS 8 뉴스, 모닝와이드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고 뉴스와 생활경제, SBS 뉴스퍼레이드, SBS 나이트라인, 일반 SBS 뉴스가 같은 배경에서 방송되었다.[65] 다만 2012년~2014년경 오프닝의 잦은 교체는 보도본부장 입장에선 시청률이 낮을 때 쇄신책으로 꺼내드는 카드이기도 하다. 2011년 이후의 MBC 뉴스데스크를 생각하면 쉽다.[66] 원체 SBS가 민영방송 이어서 특파원 자체를 많이 보내진 않아 줄일 필요도 없었지만, 2017년 두 공영방송사들은 대규모 파업의 영향을 받아 경영상황이 심하게 악화되서...특파원 규모를 줄였다.[67] 아침 보도국 제작 프로그램은 주황색을 사용한다. 모닝와이드, SBS 뉴스토리가 주황색을 사용한다. 다만, 과거 SBS 5 뉴스도 아침뉴스였으나 SBS 8 뉴스, SBS 12 뉴스, 일반 SBS 뉴스와 마찬가지로 파란색을 사용했다.[공휴일은] SBS 8 뉴스 수중계로 대체.[69] 이외에도 개국 초기였던 1991년에는 '쿼터뉴스'라 하여 매 15분마다 짤막한 스폿뉴스를 방송했다.[A] 대체로 당일 순번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A] 대체로 당일 순번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A] 대체로 당일 순번의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경향이 있다.[73] SBS 8 뉴스 계열 라디오 메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