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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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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FC
2022-23 시즌 스쿼드
1 {{{#ffffff K. 나바스 (4C)}}} · 2 하키미 · 3 킴펨베 · 4 라모스 · 5 {{{#ffffff 마르퀴뇨스 (C)}}} · 6 {{{#ffffff 베라티 (3C)}}}
7 {{{#ffffff 음바페 (VC)}}} · 8 파비안 · 10 네이마르 JR · 14 베르나트 · 15 다닐루 · 16 리코 · 17 비티냐 · 18 산체스
25 N. 멘데스 · 26 무키엘레 · 28 C. 솔레르 · 30 메시 · 32 펨벨레 · 36 카리 · 44 에키티케 · 90 르텔리에 · 99 돈나룸마
파일:프랑스 국기.svg 크리스토프 갈티에 · 파일:프랑스 국기.svg 티에리 올레시악 ·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주앙 사크라멘투 · 파일:스페인 국기.svg 페드로 고메스 · 파일:스페인 국기.svg 알베르토 피에르나스
* 이 표는 간략화된 버전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 본래 스쿼드에서 타 팀으로 임대 간 선수는 제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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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 · 2010-11 · 2011-12 · 2012-13
2013-14 · 2014-15 · 2015-16 · 2016-17
2017-18 · 2018-19 · 2019-20 ·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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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2021-22 · 2022-23
국가대표 파일: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svg
국가대표 경력(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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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v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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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역임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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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2008~2011)
리오넬 메시
(2011~)
현직

FC 바르셀로나 주장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015~2018)
리오넬 메시
(2018~2021)
세르히오 부스케츠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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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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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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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2011 · 2012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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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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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2019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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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 20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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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2011 · 2012 · 2015 · 2019 ·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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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2010-11 · 2011-12 · 2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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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 2011-12 · 2012-13 · 2016-17 · 2017-18 · 2018-19 · 2019-20 ·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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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 2009-10 · 2010-11 · 2011-12 · 2014-15 · 2018-19
파일:European_Golden_shoe_Trophy.png
2009-10 · 2011-12 · 2012-13 · 2016-17 · 2017-18 ·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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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골든볼
2014 · 2022
파일:GoldenBoy.png
파일: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 트로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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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FIFA 월드컵 실버부트
베스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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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 · 2007-08 · 2009-10 · 2010-11 · 2011-12 · 2012-13 · 2014-15 · 2015-16· 2016-17 · 2017-18 · 2018-19 · 2019-20 ·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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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Copa_america_logo.png

2007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16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앙투안 그리즈만
2017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네이마르 주니오르
2020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21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위
리오넬 메시
3위
모하메드 살라
2007 Ballond'or
수상
카카
2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
리오넬 메시
2008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2013 FIFA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프랑크 리베리
2014 FIFA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마누엘 노이어
2016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앙투안 그리즈만
2017 Ballond'or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네이마르 주니오르
2011-12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2위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2-13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프랑크 리베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6-17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잔루이지 부폰
2018-19 UEFA 올해의 선수
수상
버질 반 다이크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08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프랑크 리베리
2016-17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앙투안 그리즈만
2018-19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사디오 마네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2020-21 Onze d'Or
Onze d'Or Onze d'Argent Onze de Bronze
카림 벤제마 리오넬 메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파일:월드사커 로고.png
Player of the Year 2007
수상
카카
2위
리오넬 메시
3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Player of the Year 2008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페르난도 토레스
Player of the Year 2010
수상
사비 에르난데스
2위
리오넬 메시
3위
웨슬리 스네이더
Player of the Year 2013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프랑크 리베리
Player of the Year 2014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마누엘 노이어
3위
리오넬 메시
Player of the Year 2016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앙투안 그리즈만
Player of the Year 2017
수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위
리오넬 메시
3위
네이마르 주니오르
Player of the Year 2020
수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위
케빈 더 브라위너
3위
리오넬 메시
Player of the Year 2021
수상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위
리오넬 메시
3위
조르지뉴
2011 FIFA 푸스카스상
수상
네이마르 주니오르
2위
리오넬 메시
3위
웨인 루니
2015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웬데우 리라
2위
리오넬 메시
3위
알레산드로 플로렌치

2015 코파 아메리카 MVP
리오넬 메시
2021 코파 아메리카 MVP
리오넬 메시

FIFA 월드컵 우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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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의 기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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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000000,#e5e5e5
순서 [1] 선수 이름 / 참가 클럽 [2] 출전 횟수 [3] 국적 우승 횟수
1 <colbgcolor=#ffffdd,#000>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파일:on_play.png
(Cristiano Ronald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유벤투스 FC
<colbgcolor=#eeeeef,#191919> 18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
5회
2 이케르 카시야스
(Iker Casillas)
레알 마드리드 CF
FC 포르투
177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3 리오넬 메시 파일:Champs_on_play.png
(Lionel Messi)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Champs_on_play.png
161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
4회
4 사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ández)
FC 바르셀로나 151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5 카림 벤제마 파일:Champs_on_play.png
(Karim Benzema)
올랭피크 리옹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46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
5회
6 라울 곤살레스
(Raúl González)
FC 샬케 04
레알 마드리드 CF
142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7 라이언 긱스
(Ryan Gigg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41회 파일:웨일스 국기.svg ★★
2회
8 토마스 뮐러 파일:Champs_on_play.png
(Thomas Müller)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38회 파일:독일 국기.svg ★★
2회
9 세르히오 라모스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Ramos)
레알 마드리드 CF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Champs_on_play.png
13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0 토니 크로스 파일:Champs_on_play.png
(Toni Kroos)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33회 파일:독일 국기.svg ★★★★★
5회
11 마누엘 노이어 파일:Champs_on_play.png
(Manuel Neuer)
FC 샬케 04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Champs_on_play.png
131회 파일:독일 국기.svg ★★
2회
12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파일:on_play.png
(Andrés Iniesta)
FC 바르셀로나 130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3 세르히오 부스케츠 파일:Champs_on_play.png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29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14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FC 바르셀로나
128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4회
15 클라렌스 세이도르프
(Clarence Seedorf)
AFC 아약스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125회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
4회
16 폴 스콜스
(Paul Schole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2회
16 잔루이지 부폰 파일:on_play.png
(Gianluigi Buffon)
파르마 칼초 1913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24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0회
16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파일:Champs_on_play.png
(Zlatan Ibrahimović)
AFC 아약스
유벤투스 FC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FC 바르셀로나
AC 밀란 파일:Champs_on_play.png
파리 생제르맹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24회 파일:스웨덴 국기.svg 0회
19 호베르투 카를루스
(Roberto Carlos)
레알 마드리드 CF
페네르바흐체 SK
120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3회
20 샤비 알론소
(Xabi Alonso)
레알 소시에다드
리버풀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9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2회
21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FC 바르셀로나 11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22 티에리 앙리
(Thierry Henry)
AS 모나코 FC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112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1회
22 필립 람
(Philipp Lahm)
FC 바이에른 뮌헨
VfB 슈투트가르트
112회 파일:독일 국기.svg
1회
22 페페 파일:Champs_on_play.png
(PePe)
FC 포르투 파일:Champs_on_play.png
레알 마드리드 CF
베식타스 JK
112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
3회
25 페트르 체흐
(Petr Čech)
AC 스파르타 프라하
첼시 FC
아스날 FC
111회 파일:체코 국기.svg
1회
25 다니 알베스 파일:on_play.png
(Dani Alves)
세비야 FC
FC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FC
파리 생제르맹 FC
111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3회
25 루카 모드리치파일:Champs_on_play.png
(Luka Modrić)
토트넘 홋스퍼 FC
레알 마드리드 CF파일:Champs_on_play.png
111회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
5회
25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파일:Champs_on_play.png
(Robert Lewandowski)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FC 바이에른 뮌헨
FC 바르셀로나 파일:Champs_on_play.png
111회 파일:폴란드 국기.svg
1회
29 아르연 로번
(Arjen Robben)
PSV 에인트호번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CF
FC 바이에른 뮌헨
110회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1회
30 파올로 말디니
(Paolo Maldini)
AC 밀란 109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
5회
30 게리 네빌
(Gary Nevill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2회
30 존 테리
(John Terry)
첼시 FC 109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0 데이비드 알라바 파일:Champs_on_play.png
(David Alaba)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Champs_on_play.png
109회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
3회
34 안드레아 피를로
(Andrea Pirlo)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
2회
34 애슐리 콜
(Ashley Cole)
아스날 FC
첼시 FC
AS 로마
108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4 파트리스 에브라
(Patrice Evra)
AS 모나코 FC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유벤투스 FC
108회 파일:프랑스 국기.svg
1회
37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레알 마드리드 CF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107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38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FC 바르셀로나 106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
3회
39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첼시 FC
맨체스터 시티 FC
105회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회
40 세스크 파브레가스 파일:on_play.png
(Cesc Fàbregas)
아스날 FC
FC 바르셀로나
첼시 FC
104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0회
41 올리버 칸
(Oliver Kahn)
FC 바이에른 뮌헨 103회 파일:독일 국기.svg
1회
41 루이스 피구
(Luís Figo)
FC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CF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103회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1회
41 페르난지뉴 파일:on_play.png
(Fernandinho)
샤흐타르 도네츠크
맨체스터 시티 FC
103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0회
44 앙헬 디 마리아 파일:Champs_on_play.png
(Ángel Di María)
SL 벤피카
레알 마드리드 CF
파리 생제르맹 FC
유벤투스 FC 파일:Champs_on_play.png
102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1회
44 마르셀루 파일:on_play.png
(Marcelo)
레알 마드리드 CF 102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
5회
44 티아고 실바 파일:Champs_on_play.png
(Thiago Silva)
AC 밀란
파리 생제르맹 FC
첼시 FC 파일:Champs_on_play.png
102회 파일:브라질 국기.svg
1회
47 안드리 셰브첸코
(Andriy Shevchenko)
FC 디나모 키이우
AC 밀란
첼시 FC
100회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1회

[1] 순서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출장 횟수가 많은 순서로 나열하고 출장 횟수가 같을 시 UEFA 챔피언스 리그에 먼저 데뷔한 선수를 우선순위로 둡니다.[2] 현재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 및 클럽을 의미합니다. 참가 클럽의 경우 해당 선수의 커리어가 아닌 UEFA 챔피언스 리그에 참여한 팀만을 기재합니다.[3] 본선 조별리그가 진행되기 이전의 예선 경기 기록은 제외한 수치.
※ 현재 기록은 UEFA 챔피언스 리그/2022-23 시즌 조별리그 6차전 종료 후 기준이고 매 경기가 종료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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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C 바르셀로나 로고.svg
FC Barcelona The 500 Club
{{{#!wiki style="margin:0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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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순서 선수 이름 / 현재 소속팀 출전 횟수 국적 바르셀로나
우승 횟수
1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파리 생제르망 FC <colbgcolor=#eeeeef,#18181a> 778회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35회
2 사비 에르난데스
(Xavi Hernàndez)
은퇴 767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25회
3 세르히오 부스케츠
(Sergio Busquets)
FC 바르셀로나 70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31회
4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Andrés Iniesta)
비셀 고베 674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32회
5 제라르 피케
(Gerard Piqué)
은퇴 616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30회
6 카를레스 푸욜
(Carles Puyol)
은퇴 593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20회
7 미겔리 베르나르도
(Migueli Bernardo)
은퇴 549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11회
8 빅토르 발데스
(Víctor Valdés)
은퇴 535회 파일:스페인 국기.svg 21회
※ 2022년 1월 29일 기준. 수시로 업데이트 중. }}}}}}}}}

파일: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엠블럼.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555555,#aaaaaa
<rowcolor=#000000> 순서 선수 이름 출전 횟수 첫 경기 마지막 경기 비고
1 리오넬 메시 172회 2005.8.17 2022.12.18 [1][2]
2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147회 2003.7.16 2018.6.30 은퇴
3 하비에르 사네티 145회 1994.11.16 2011.7.16 은퇴
4 앙헬 디 마리아 129회 2008.9.6 2022.12.18
5 로베르토 아얄라 115회 1994.11.16 2007.7.15 은퇴
6 디에고 시메오네 106회 1988.7.14 2002.6.7 은퇴
7 세르히오 아구에로 101회 2006.9.3 2021.7.3 은퇴
8 니콜라스 오타멘디 100회 2009.5.20 2022.12.18

[1] 남미 축구 연맹 소속 최다 출전[2] A매치 최다 득점(9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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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FIFA 월드컵 워드마크 화이트.svg
FIFA 월드컵 역대 득점 순위
골 수 선수명 (국적)
16 미로슬라프 클로제 (독일)
15 호나우두 (브라질)
14 게르트 뮐러 (독일)
13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쥐스트 퐁텐 (프랑스)
12 킬리안 음바페 (프랑스)
펠레 (브라질)
11 위르겐 클린스만 (독일)
산도르 코츠시스 (헝가리)
10 토마스 뮐러 (독일)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아르헨티나)
게리 리네커 (잉글랜드)
헬무트 란 (독일)
테오필로 쿠비야스 (페루)
그제고시 라토 (폴란드)

파일:기네스 세계기록 로고.svg
Guinness World Records
#!wikistyle="margin: 0px -10px;"
{{{#fff ''' ''Most football goals scored in a calendar year[br](1년 동안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 '''}}}
대상 기록 장소 등재 시일
#!wikistyle="margin: 0px -10px;"
리오넬 메시
#!wikistyle="margin: 0px -10px;"
91골
#!wikistyle="margin: 0px -10px;"
스페인
#!wikistyle="margin: 0px -10px;"
[[2012년]] [[12월 22일]]
기네스 등재 기록 링크
}}} ||
파일:UEFA 챔피언스 리그 로고 화이트.svg
2022-23 시즌 도움 현황 (MD6)
4도움 (공동 1위)
파일:Messi_22-23.jpg
<colbgcolor=#004170><colcolor=#fff> 파리 생제르맹 FC No. 30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본명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출생 1987년 6월 24일 ([age(1987-06-24)]세)
아르헨티나 공화국 산타페 주 로사리오
국적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
|
[[스페인|
스페인
]] |
[[이탈리아|
이탈리아
]] (삼중국적)[1]
신체[2] 170cm / 체중 72kg
포지션 공격수[3], 공격형 미드필더
주발 왼발
등번호 아르헨티나 대표팀 10
파리 생제르맹 FC 30
소속 <colbgcolor=#004170><colcolor=#ffffff> 유스 CA 그란돌리 (1992~1995)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1995~2000)
FC 바르셀로나 (2000~2003)
프로 FC 바르셀로나 C (2003~2004)[4]
FC 바르셀로나 B (2004~2005)
FC 바르셀로나 (2004~2021)
파리 생제르맹 FC (2021~ )
국가대표 172경기 98골[5] (아르헨티나 / 2005~ )
통산 득점 794골[6][7]
서명
파일:리오넬 메시 서명.svg
링크 파일:리오넬 메시 로고.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8]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5px"
{{{#!folding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colbgcolor=#004170><colcolor=#fff> 가족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
큰 형 로드리고 메시
작은 형 마티아스 메시
여동생 마리아 솔 메시
배우자 안토넬라 로쿠소[9]
장남 티아고 메시[10]
차남 마테오 메시[11]
삼남 치로 메시[12]
역대 등번호 아르헨티나 대표팀 - 10번, 18번, 19번[13]
FC 바르셀로나 - 10번, 19번, 30번[14]
파리 생제르맹 FC - 30번
종교 가톨릭 (세례명: 안드레아)
후원사 아디다스 (X 스피드플로우 메시)
앰버서더 유니세프 (2010~ )
버드와이저 (2020~ )
에이전트 호르헤 메시[15]
}}}}}}}}} ||

1. 개요2. 생애3. 플레이 스타일4. 평가5. 기록6. 별명7. 논란 및 사건 사고8. 기타
8.1. 개인사 및 사생활8.2. 대인관계8.3. 대중문화 속의 메시8.4. 아르헨티나에서의 위상8.5. 여담
9. 같이 보기

[clearfix]

1. 개요


아르헨티나 국적의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 축구선수. 포지션은 윙어. 현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주장을 맡고 있다.

축구 역사상 최다 공격 포인트[16] 기록자이며, 발롱도르, FIFA 올해의 선수, 유러피언 골든슈 최다 수상자[17]이자 FC 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라리가 역대 최다 득점자이다.

또한 월드컵 우승, 월드컵 골든볼 수상, 대륙컵 우승[18], 대륙컵 MVP 수상, 올림픽 우승, UCL 우승, 리그 우승[19], 리그 MVP 수상[20], 트레블, 발롱도르 수상,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UEFA 올해의 선수 수상을 모두 이뤄낸 역사상 유일한 축구 선수이다.

2. 생애

2.1. 유년기

1987년 6월 24일,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 로사리오[21]에서 3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 이탈리아계 후손이 가장 많은 아르헨티나[22]에서 리오넬 메시 역시 혈통적으로 주로 이탈리아인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이탈리아인이었던 증조할아버지 안젤로 메시(1866년생)가 1893년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면서 집안이 아르헨티나 사람이 되었다.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는 철강 노동자였다.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도 이탈리아계 후손이며 파트타임 청소부로 일했다. 아버지가 지역의 클럽인 글란돌리의 코치이기도 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축구와 가까워졌고 글란돌리의 클럽에 가입해서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시기는 네 살 때라고 한다. 처음으로 축구 경기에 뛰어본 것은 할머니의 권유에 의해서였다고 한다. 지역 유소년 경기를 관람하러 갔다가 우연히 결원인원이 발생하게 되자 이 할머니가 감독에게 대타로 자신의 손자를 써보라고 강권했고 그렇게 투입된 경기에서 메시가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며 그날부터 본격적으로 축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23]
파일:lionel-messi-child.jpg
위 사진에서 아래쪽 가운데 소년이 리오넬 메시이다.
1995년 로사리오를 연고로 하는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 유스팀에 6살에 입단하였고, 곧 유망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11살 때 성장 호르몬 결핍증(GHD)이 있다는 진단을 받으며 시련을 겪는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매달 90~100달러의 돈이 필요했고, 육체 노동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그의 부모가 감당하기에는 큰 금액이었다. 소속팀인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도 이 금액을 지출하기는 꺼렸다. 일단은 부모가 빚을 내서라도 장애를 치료하고 그가 축구 선수가 될 수 있게 지원하려 했지만, 언제까지고 그럴 수는 없었다.[24]

2000년 7월,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FC 바르셀로나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온 것이다. 앞서 아르헨티나의 명문 구단 CA 리버 플레이트에서도 그를 초청해 입단 테스트를 치른 바 있었다. 테스트를 진행한 리버 플레이트의 코치는 메시를 '반드시 영입해야 할 선수'로 구단에 보고했고, 입단 테스트를 함께 지켜본 기자는 그를 '새로운 마라도나'로 칭할 정도로 재능은 확실했다. 그러나 그를 영입하기 위해 뉴웰스 올드 보이스를 설득해야 한다는 점, 숙식 외에 치료 비용이 고정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리버 플레이트에서는 끝내 확답을 주지 않았다. 결국 메시와 아버지는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제의에 응해 바르셀로나로 건너갔다. 바르셀로나 측과 리오넬 메시의 아버지 사이에서 몇 차례 협상이 오간 끝에 메시의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 주겠다는 거부하기 힘든 제안이 덧붙었다.
파일:toi8UgX.jpg
2000년 12월에 작성된 메시의 냅킨 계약서
당시 리오넬 메시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찾아온 카를레스 렉사흐(Carles Rexach)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25]는 메시의 플레이를 보자마자 매료되어 계약 의사를 타진했지만, 바르셀로나에서 13세의 외국 유소년 선수와 계약해 본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메시 측에 계약과 관련한 확답을 주지는 못하고 있었다. 이렇게 두 달이 흐르자 참다 못한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다른 팀을 알아보겠다' 라며 최후통첩을 보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렉사흐가 냅킨에다가 즉석으로 계약서를 만든 것이다.[26]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자면 이 정도.
FC 바르셀로나, 2000년 12월 14일
구단 내 일부 다른 의견에도 불구하고, 리오넬 메시를 라 마시아로 데려오기로 한다. 이에 대한 책임은 모두 본인이 지겠다.[27]
-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 렉사흐
바르셀로나와 계약한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유소년 팀, 이른바 '라 마시아'에 입단했으며, 가족들도 함께 바르셀로나로 이주한다. 바르셀로나는 당시에 이러한 결정으로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게 될지 생각하지 못했다. 구단 입장에서는 유망주이고 잘 키우면 되겠다는 생각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냅킨 계약서 한 장으로 훗날 바르셀로나의 역사는 송두리째 뒤바뀐다.[28]

2.2. 클럽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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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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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2.3. 국가대표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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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플레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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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평가

파일:Messi_7 Ballon d’Or.jpg
GOAT 논쟁이 종결되었습니다. 궁극적인 상은 이제 소장품의 일부입니다. 유산이 완성되었습니다.[사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30][31]FIFA 공식 SNS에 업로드된 게시물#[32][33]
펠레, 마라도나와 함께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를 받아왔고,[34] 월드컵 우승이라는 자신의 커리어의 마지막 퍼즐까지 맞춘 이후로는 축구의 GOAT에 가장 가까운 인물로 평가받는다.[35][36][37] 실제로 리오넬 메시는 본인이 선수로서 참가할 수 있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이와 함께 무수히 많은 개인상을 거며쥐었다. 새로운 대회가 창설되지 않는 이상 메시가 도전해야 하는 것은 이제 아무것도 없다. 구태여 꼽아보자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가지고 있는 챔피언스리그 최다골[38] 과 A매치 최다골[39]과 같은 기록 정도뿐이다.

메시는 06-07시즌, 만 19세의 나이에 2007 발롱도르 3위, 2007 FIFA 올해의 선수상 2위에 들었다. 그로부터 2년 뒤 09-10시즌에는 만 22세의 나이로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히며 세계 최고로 올라섰다. 메시는 이후로 22-23 시즌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상에서 군림하며 6번의 발롱도르[40]와 5번의 FIFA 올해의 선수상[41]을 더 들어올리며 큰 기복 없이 쭉 롱런하였다.[42] 그가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를 단적으로 증명하는 사실이다.

이에 더해 UEFA 챔피언스 리그 4회 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4년 연속 득점왕, UEFA 챔피언스 리그 통산 득점왕 6회, 단일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43], 단일 시즌 최다 골[44], 한 해 최다 골[45], 라리가 통산 득점 1위, 라리가 통산 어시스트 1위, 최초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 발롱도르 역대 최다 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2회 수상, 월드컵 4경기 연속 MOM, 월드컵 통산 최다 MOM, 단일 클럽 최다골 등의 기록에 이어 드리블 성공률, 쓰루패스 성공률, 평점, MOM 선정 횟수 및 기타 세부 지표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 역시 그의 위상을 증명한다.

사실 메시를 평가함에 있어 이런 수상 이력과 기록들은 큰 의미가 없다. 유럽 무대에 데뷔한 뒤부터 매주 필드에서 자신이 왜 역대 최고의 반열에 들어가기에 손색이 없는지를 증명하고 있기 때문. 넓은 시야와 판단력에 기반한 플레이메이킹, 연계 및 패싱, 드리블, 골 결정력, 강력한 중거리 슛과 프리킥 등,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능력을 세분화했을 때, 메시는 포스트 플레이를 제외한 공격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축구 역사 전체를 통틀어 봐도 한 선수가 이렇게 공격의 전 영역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사례는, 펠레와 마라도나와 같은 극히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매우 드문 일이다. 특히 현대에 들어서는 선수들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이 분업화 되어, 선수 개인이 짊어져야 할 부담과 리스크 역시도 크게 줄었다. 그런 현대 축구에서 메시는, 상술한 선수들과 같이 공격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팀의 공격을 홀로 전담한다.

물론 메시가 처음부터 이런 모습을 보여준 것은 아니었다. 데뷔 직후부터 2008-09 시즌까지는 파괴적인 드리블과 준수한 득점력을 지닌 윙어였으며, 2008-09 시즌 펩 과르디올라의 지도 하에 득점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여 2011-12 시즌과 2012-13 시즌에 정점을 찍었다. 그리고 차비 에르난데스가 주전 엔트리에서 이탈하기 시작한 2014-15 시즌부터는 3선까지 내려와서 플레이메이킹에 관여하는 비율이 늘어났으며, 본래 가지고있었던 킬패스 능력과 프리킥 능력이 더욱 발전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능력들을 경기장 내에서 구현하는 스피드[46]와 민첩성, 킥력[47], 완벽한 신체 밸런스, 수비수와의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는 몸싸움 등 피지컬적인 능력과[48] 수비수의 허를 찌르는 수읽기, 심리전, 넓은 시야, 문전 앞에서의 차분함 등 멘탈적 능력도 모두 완벽하게 갖추게 되었다. 한마디로 현 시대에 축구라는 종목에서 완전체 공격수에 가장 부합하는 선수라고 할 수 있다. 그야말로 축구의 신이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선수.

2008-09 시즌, 프랑크 레이카르트의 뒤를 이어 부임한 과르디올라 감독은 전 시즌의 부진과 해이해진 팀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팀 전체적인 전방위적 개혁을 실시했다. 기존 팀의 주축이었던 호나우지뉴데쿠를 내보내고 이미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하던 메시와 차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지오 부스케츠의 미드필더 라인을 중심으로 팀을 재건했다. 그리고 이것은 최고의 결과로 이어져, 이 시즌 바르셀로나는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챔피언스 리그를 모두 우승하는 트레블을 기록했고 더 나아가 2009년에 축구 역사상 최초의 6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다. 물론 메시 개인으로서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는데, 이 시즌 챔피언스 리그 12경기 9골로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라리가에선 31경기 23골 11도움을 기록하였다.

커리어 전체에서 최고의 시즌으로 평가받으며 기량이 절정에 달했던 2010-11 시즌에는 역사상 최고의 팀 중 하나로 거론되는 2010-11 시즌 FC 바르셀로나를 이끌며 축구 역사상 한 선수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압도적인 시즌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2010년 초반 바르셀로나는 과르디올라 감독이 완성시킨 티키타카 전술로 세계 최강의 팀으로 군림하게 되었다. 그리고 당시 미드필더진 차비-이니에스타-부스케츠의 패싱 능력과 플레이메이킹 능력은 이러한 전략을 가능케 했다. 그러나 이러한 점유율 축구에서도 미친듯한 공격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것은 메시의 개인 기량이 있었기에 가능한 부분이었다. 수많은 팀이 2010년 초중반의 바르셀로나를 따라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것은 바로 리오넬 메시라는 독보적인 존재를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49]

2011-12 시즌에는 무려 73골 29어시스트라는 경악스러운 스탯을 기록하여 유럽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공격 포인트 100개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2012년 5월 6일, 라리가 37라운드 에스파뇰전에서 4골을 터뜨리며 라리가 역사상 처음으로 시즌 50골을 기록하였다. 또한 게르트 뮐러가 세운 한해 최다 골 기록인 85골을 뛰어넘어 2012년 한 해 동안 무려 91골을 터트리며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선수로서 최고의 영예인 FIFA 월드컵에 출전하여 2014년 조국의 월드컵 준우승을 이끌며 골든볼을 수상하였음에도 메시의 이름값에 걸맞는 국가대표 활약상이 좋지 않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2021년 남미 최대의 국제 대회인 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서 34세의 나이에 득점왕, 도움왕, MVP를 모두 싹쓸이 하고 조국을 우승시키면서 이런 평가는 없어졌다.

2014-15 시즌에는 라리가,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모두 우승하여 2008-09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트레블을 달성했고, 한 팀에서 두 번의 트레블을 달성한 역대 최초의 선수가 되었다. 챔피언스 리그 득점왕과 도움왕, 라리가 도움왕을 차지하였고, 2014-15 시즌 57경기 58골 2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 해 메시는 라리가 최우수 선수상, UEFA 올해의 선수상 등 각종 상들을 휩쓸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5년 본인의 5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2017-18 시즌과 2018-19 시즌에는 네이마르의 빈자리까지 메꾸며 2년 연속 라리가 우승, 라리가 득점왕, 라리가 MVP를 달성하며 라리가에서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러나 이 시기 계속되는 챔피언스 리그 부진으로 팀 전체가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50] 그러나 한 팀을 상징하는 선수이자 에이스인 위치에서 클럽의 챔피언스 리그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전체적인 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메시라는 한명의 선수에게만 이러한 책임을 과도하게 돌리는 것은 부당한 평가이다.[51] 2016-17 시즌 이후 바르셀로나는 주전들의 노쇠화로 인한 팀 기동력 하락, 중원 장악력 하락, 수비 불안 등의 문제로 선수단과 구단의 이름값에 비해서 실제 전력은 너무나도 약해져 있었다.[52] 이러한 상황에서도 메시는 거의 매경기를 캐리하며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유러피언 골든슈, 발롱도르 등 수많은 개인상을 휩쓸며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2020-21 시즌에는 앙투안 그리즈만, 프렝키 더용 등 새로 이적해 온 선수들이 팀에 빠르게 녹아들면서 이전보다 메시에게 가해지는 부담은 많이 줄어든 상태지만, 바르셀로나의 경기력에서 메시가 차지하는 지분은 엄청났다. 그리고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재정문제로 2020-21 시즌이 끝나고 fa로 이적을 하자마자 바르셀로나는 챔스 16강은 커녕 2년연속 유로파리그로 진출했다. 쿠만이 말했던 것처럼 메시가 바르셀로나의 모든 문제점을 가려주고 있었다.

현재 삼십대 중반이 된 나이에도 불구하고 경기 내 영향력이 줄어들기는커녕 득점, 전반적인 플레이메이킹 등 많은 역할을 담당하며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타이틀을 놓지 않고 있다. 이런 기량을 계속해서 유지한 덕분에 34세의 나이에 오랜 한이었던 국가대표 우승과 7번째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클럽, 국가대표, 개인 수상을 통틀어 이룰 수 있는 대다수의 업적을 달성한 메시는 조국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우승만이 유일하게 남은 과제였으나,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에서 마침내 본인의 미친 듯한 활약[53]으로 조국의 사상 3번째 월드컵 우승을 이뤄내며 펠레디에고 마라도나를 넘어서는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54][55]

소소하지만 스포츠 내외적으로도 잡음이 많지 않은 선수인데다가 워낙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인 탓에 나이를 먹고서는 팀 리더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이런 단점도 조금씩 개선되며 2022년 월드컵에서는 동료선수들이 '메시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다, 그에게 월드컵을 안겨주기 위해 뛰겠다'고 선언할만큼 강한 리더십을 선보이며[56]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끌었다.

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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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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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논란 및 사건 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리오넬 메시/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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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타

8.1. 개인사 및 사생활

파일:leo messi parents.jpg

가족으로는 아버지 호르헤 오라시오 메시(Jorge Horacio Messi), 어머니 셀리아 마리아 쿠치티니(Celia Cuccittini)가 있다.
파일:messi_siblings.jpg

형 로드리고, 마티아스, 여동생 마리아 솔이 있다. 사촌 형제로는 막시 비안쿠치와 엠마누엘 비안쿠치가 있는데 이들도 프로 축구선수이다.

아내는 안토넬라 로쿠소(Antonela Roccuzzo)이며, 자식은 티아고(Thiago, 2012년 11월 2일생), 마테오(Mateo, 2015년 9월 11일생), 치로(Ciro, 2018년생)가 있다.

메시가 골을 넣으면 팀 동료와 껴안고 서로 축하를 한 뒤, 두 손을 하늘로 가리키는 셀레브레이션을 따로 하는데, 이것은 돌아가신 할머니 로사 마리아 페레스를 기리는 것이라고 한다. 부모님이 모두 일하러 가야 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 메시를 돌본 사람이 할머니라 애틋한 감정이 많은 모양이다. 그리고 이 할머니는 메시를 돌보는 일 외에 엄청난 일을 하셨는데, 형들이 동네 축구팀에서 축구하는 것을 보기만 하던 메시가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축구 팀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었다고 한다.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메시가 어린 시절 축구하는 모습을 찍은 흐린 화질의 영상들을 여럿 찾아볼 수 있는데, 그걸 찍은 사람이 메시의 할머니라고 한다.
파일:MessiBojan.jpg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다 AS 로마를 거쳐 스토크 시티로 이적한 보얀 크르키치와 십촌[57] 친척 관계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메시의 할머니의 할아버지와 보얀의 어머니의 증조부가 형제였다. '최소 메시'로 불리며 세계 최고의 유망주로 각광받았지만 성인 무대에선 항상 메시의 그늘에 가려져 있었다. 남이나 다름없는 먼 친척 관계였던 만큼 당사자들은 전혀 몰랐다고 한다.

메시의 성격은 내성적이고 조용한 편이라고 한다. 처음으로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을 때 메시는 가브리엘 에인세와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메시의 이런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에인세가 메시를 선배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건방진 후배라고 오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인세가 메시의 성격을 알고 난 이후에는 메시와 화해하고 오히려 메시와 친분이 생겼다. 또한 메시의 이러한 성격 때문에 메시에게 인터뷰 요청을 해도 메시의 코멘트는 언제나 짧으며, 가능한 책잡힐 만한 발언을 피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바르셀로나 유스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인 세스크 파브레가스제라르 피케 역시 유스 시절부터 넘사벽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벙어리인 줄 오해할 정도로 말이 없었고 이탈리아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후부터 친밀한 사이가 됐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다만 아르다 투란이나 제라르 피케 등 가까운 동료들 말로는 영리해서 꽤나 재미있는 농담을 구사한다고 한다. 거기다 어린 시절 일화 등을 보면 매우 신중하고 침착한 성품이지만 축구 실력으로 도발당하는 것은 참지 못한다 할 정도로,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승부욕과 근성은 아주 강한 선수다. 경기장에서도 이런 성격은 자주 드러나는 편이다.

실제로 라리가 2016-17 시즌 발렌시아 CF와의 원정 경기에서 메시가 페널티 킥을 넣고 극적인 역전을 하고, 분노한 발렌시아 팬이 물병을 투척해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맞자, 그들에게 욕설을 한다던가 2018 러시아 월드컵 A매치에서 브라질에게 3 : 0으로 진 뒤, 인터뷰에서 X같은 상황 변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등 축구 경기와 관련이 되어있으면 전형적인 공격수답게 한 성깔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지의 일부 안티팬들에게는 별의별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없다고 까일 때도 있지만 대외적으로는 오히려 애국심이 매우 강한 선수로 유명하다. 바르셀로나에서 말렸는데도 끝까지 올림픽 대표팀에 승선하여 우승을 차지했고[58]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대회 MVP를 차지했음에도 우승에 실패했다는 자괴감에 MVP 자리까지 거절해버렸다. 인터뷰에서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대해 유난히 감정적이다. 평소 감정 표현을 크게 드러내고 하는 선수가 아님에도 불구,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승부차기 성공으로 결승 진출이 확정되자 눈물을 흘리며 뛰어가는 모습이나 결승전을 앞두고 트로피를 간절히 쳐다보는 모습 등은 팬이 아닌 사람이 봐도 짠했다는 평이 나올 정도다.

자신이 축구를 하는 이유에 대해 그저 축구가 즐겁기 때문이라는 발언을 자주 한다. 특히 "축구가 즐겁게 느껴지지 않는 순간이 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은퇴하겠다"는 말은 메시가 데뷔 때부터 일관되게 하고 있는 발언으로 일종의 신조라고 봐도 될 듯하다. 한준 기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시상식 뒷풀이에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이 축구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팀의 승리를 위해서도 있지만 축구가 가장 즐겁기 때문이며 훈련부터 경기까지 모든 순간이 가장 재미있다는 답변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동료들에게 어시스트를 많이 하는 것은 물론 PK 양보까지 곧잘 해주는 모습 덕에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다르게 공격수임에도 개인적인 골 욕심은 많지 않은 이타적인 선수로 여겨지는 편이지만[59] 경기 욕심은 상당히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60] 메시는 이에 대해 “선발 출전해서 교체되는 것을 싫어한다. 차라리 벤치에 있다가 투입되는 것이 낫다."고 발언했는 데 이유는 마지막 순간에 경기의 판도가 뒤바뀔 때가 많고 그런 즐거운 순간을 놓치기 싫어서라고 한다.

메시 자신이 존경한다고 밝힌 우상은 파블로 아이마르다. 실제로 둘이 경기에서 만났을 때 아이마르를 바라보는 메시의 눈빛을 보면 그야말로 덕심이 뚝뚝 떨어진다.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당시 월드컵의 여파로 지쳐 있었고 호날두에게 수상을 내주었던 2014 발롱도르 시상식 당시 주최측에서, 메시의 아이돌인 아이마르가 메시 본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기서 아이마르는 메시에게 "아직도 어린시절에 축구를 즐겼던 것처럼 축구를 하는게 즐겁니?"라는 질문을 던졌다. 상술했다시피 메시는 "어린 시절처럼 축구가 즐겁지 않은 순간이 온다면 바로 은퇴할 것이다"라는 말을 신조처럼 삼아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해왔기 때문에 메시 입장에선 굉장히 의미있는 질문이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이 당시 메시의 상황이 슬럼프가 온다해도 이상할 게 없다 싶을 정도로 좋지 못했는데[61] 우연의 일치인진 몰라도 이 영상편지를 본 이후 메시는 불화설과 갈등을 봉합하고 충공깽급 활약을 펼치며 트레블을 이끄는 주역이 된다. 팬들 사이에선 우상인 아이마르의 편지가 메시의 동기부여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냐는 이야기도 있다. 이후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이마르는 국가대표팀 코치로[62], 메시는 마지막 월드컵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서로 힘을 합해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업을 함께 이루어냈다. 아이마르 이외에도 브라질의 호나우두를 존경한다고 발언한 적이 있다.

아르헨티나 매체 'TyC스포츠' 를 통해 다른 선수에게 유니폼 교환을 요청하지 않지만 딱 한 번, 막 데뷔했던 선수생활 초기에 적극적으로 교환을 요청한 적이 있다고 밝혔는데, 그 선수가 바로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였던 지네딘 지단이었다고 한다. 현재는 상대팀의 아르헨티나 선수가 있을 때만 요청하고 그 외에는 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워낙 교환 요청을 많이 받는 지라 유니폼 컬렉션이 장난 아니다. 수집당한 유니폼 적장의 수급 컬렉션 깨알같은 호위 무사 데폴의 유니폼

영어권 리그에선 뛰어본 적이 없어서인지 영어를 하지 못한다.[63][64] 카탈루냐어는 알아들을 수는 있다고 하는데 말하는 모습은 거의 보여진 적이 없다. 현지인들 앞이라 그런지 부끄러워서 웬만하면 말할 땐 사용하진 않는다고 한다.[65]

보유한 자동차는 20대가 넘지만 상당수는 협찬받은 것이며, 정작 자동차에는 별 흥미가 없다고 한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차량에서 가장 아끼는 게 아우디 차량이라고 인터뷰했다. 그중에는 중국의 체리 모터스[66]로부터 여러 대를 협찬받았으나 그 역시 죄다 차고에 두고 안 탄다고 한다. 이를 두고 체리 측이 무척 섭섭해했지만 다른 업체에게 받은 차량도 마찬가지이고 메시 본인이 차량은 별 흥미가 없어 뭐라고 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메시의 팀 공헌도를 생각해보면 스포츠카를 몰고 나와서 할 일이 팀 훈련을 하러 가는 것뿐이라 불쌍하다는 팬들도 있다.

메시가 축구 외에 흥미있어 하는 것은 게임으로, 평상시엔 축구 게임을 엄청나게 좋아한다고 하는데, 파브레가스는 그의 내성적인 성격과 관련지어, 어린 시절 플레이스테이션이 없었으면 친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 말하기도 했다. 피케의 말에 따르면 매일 게임을 할 정도의 게임 덕후에다 실제로 바르사 선수들 중에서도 게임을 제일 잘한다고 한다. 평소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이때도 물론 바르사나 아르헨티나 선수들로 플레이하며 경기에서 지면 굉장히 화가 나고 그럴 때면 그냥 조용히 로그아웃을 한다고. 아들 티아고와 게임을 같이 하는 모습이 SNS에 올라오기도 한다.

축구 경기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걸 볼 바에 자신이 그냥 축구 경기를 뛰겠다고 한다. 이유는 단순한데, 아내인 안토넬라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라고 하며 그 시간에 아들 티아고와 같이 만화 애니메이션을 본다고 한다. 하지만 아내와 아들이 없을 때 틈타 보고 싶은 축구 경기를 몰아서 본다고. 여기서도 메시가 얼마나 가정적인 사람인지 알 수 있다. #

의외로 미신을 상당히 믿는 것 같다. 한창 국대에서의 불운이 계속되던 2016년 쯤부터 선수 생활 최초로 덥수룩한 수염을 기르고 나오기 시작해서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전체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메시의 수염을 일종의 행운의 부적으로 믿고 있어서 우승 트로피를 들기 위해 수염을 기르기로 했다나 뭐라나. 만약 턱수염을 밀면 동료들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 정작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메시가 면도를 했을 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2021년 들어서는 수염을 풍성하게 기르지 않고 적당히 남기거나 예전처럼 아예 깔끔하게 면도한 모습이 더 많이 보인다.[67] 그러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메시가 수염을 기른 상태로 우승하면서 이러한 징크스도 깨졌다.
기자가 선물한 리본을 보여주는 메시
행운의 부적에 관련된 일화도 있다. 러시아 월드컵 당시 아이슬란드전의 PK 실축으로 온갖 욕을 다 들어먹고 풀이 죽은 채 인터뷰를 하러 이동하던 메시에게 한 기자가 접근했다. 이 기자의 어머니는 자기 아들보다도 메시를 더 좋아할 정도로 메시의 광팬이었는데, 메시를 위해서 빨간색의 리본을 손수 만든 다음 스포츠 기자인 아들에게 혹시 메시를 인터뷰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것을 전해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기자는 이런 사연을 말하면서 메시에게 이 행운의 리본을 선물했다.

다음 나이지리아전에서 메시가 골도 넣고 아르헨티나도 승리를 챙기면서 분위기가 반전되었는데, 그 기자가 다시 메시에게 인터뷰를 하러 와서 별 기대하지 않고 우리 엄마가 준 행운의 부적을 버리진 않았느냐고 물어보자 메시가 말없이 양말을 걷어보였다. 기자의 어머니인 팬이 선물한 행운의 부적을 발목에 찬 채로 경기했던 것. 당연히 해당 기자의 반응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야말로 감동적인 미담.

이 리본이 어지간히도 소중했는지 월드컵이 끝난 이후로도 계속해서 발목에 차고 다니는 모습을 보였고, 이적생인 필리페 쿠티뉴가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홈팬들에게 온갖 욕을 먹고 주전 경쟁에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을 때 행운을 불러오는 물건이라며 이 리본을 빌려주고 그날 경기에서 PK를 양보해주기도 했다. 대표팀 후배인 디발라에게도 이 리본을 착용할 것을 권유했다. 2022 월드컵에선 대표팀 골키퍼인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에게 이 리본을 빌려주었으며, 마르티네스는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신들린 선방을 해내며 조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파일:리오넬 메시 WAGs 3.gif

어렸을 때부터 소꿉친구였던 안토넬라 로쿠소(Antonella Roccuzzo)와 동거하다가 2017년 6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메시가 사귄 여자는 본인이 밝힌 바로는 안토넬라를 포함해 세 명이다. 마카레나 레모스라는 모델 여친이 있었는데 2006년부터 2년 정도 교제했으나 메시의 어머니는 그녀를 싫어해서 프라이팬으로 때리려고까지 했다는 일화가 있다. 참고로 마카레나가 메시와 사귀기 시작한 시절의 나이는 14세다. 그 다음에 사귀게 된 것은 루시아나 살라사르[68]라는 7살 연상의 아르헨티나 연예인이다. 이쪽은 그리 길게 교제하지는 못했다.

메시 어머니는 메시가 소꿉친구 안토넬라와 사귀게 되자 너무 좋아했다고 한다.시어머니 될 사람이 며느리 될 사람을 다 알고 있었고 너무너무 좋아했다는 시점에서 얼마나 로쿠소가 좋은 사람일지 예상이 간다 로쿠소는 뛰어난 외모로 연예인이 아닐까 싶지만, 실제로는 대학교에서 영양학을 전공한 일반인 여성이다. 메시보다 1살 연하인 1988년생으로 메시 친구의 사촌이다. 6살 무렵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가 알게된 사이라고 한다. 메시가 아르헨티나를 떠나 바르셀로나에 입단하며 잠시 관계가 서먹해지면서[69] 각자 다른 이성과 교제했었다. 그런데 2007년에 안토넬라의 친한 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70] 학교도 가지 않고 우울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메시가 안토넬라를 위로하려고 아르헨티나로 찾아오면서 관계가 다시 시작되었다. 이후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메시는 외도를 시도해 본 적조차 없을 정도로 아내와 금슬이 좋고 가정적인 남편으로 유명하며, 최근 레시덴떼라는 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아내 안토넬라와 딥키스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평소 이미지가 워낙 범생이 느낌이라 그런지 팬들 사이에선 충격적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

2021년 메시의 첫 국대 우승 이후 아내와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참고로 남편이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022년 12월 기준으로 무려 2,156만 명이다.

2020년 11월 사이클형 운동기구의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아내 로쿠소와 슬하에 3남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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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와 아들 티아고 메시
장남인 티아고 메시는 태어난 지 일주일 만에 메시가 유소년 시절을 보낸 CA 뉴웰스 올드 보이스와 계약했다고 한다.

아들바보 메시답게, 옆집 소음으로 티아고가 계속 울음을 터트리자 옆집을 통째로 사 버리기도 했다. 또한 2014년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 저널리스트가 쓴 글에 따르면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패했을 때, 메시는 상대팀에게 축하를 전하고 카메라와 팀 동료들 앞에서 의연한 척했지만 아들 티아고를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아냈다. 2014년 본인과 클럽의 난조로 인해 힘들었을 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최고가 되기로 결심한 것도 아들 티아고가 유치원에 잘 적응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데 그럴 만도 한 게 티아고가 정말 귀엽다. 메시의 왼발 종아리엔 티아고의 손 모양이 문신으로 새겨져 있다. 무개념 안티팬들이 메시의 집 앞에 찾아와서 "메시는 어디있나? 우리는 메시를 비웃으러 왔다"고 조롱하자 "그럼 난 당신들 부모를 비웃어 주겠어요" 라고 야무지게 응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아버지인 메시의 평가에 따르면 티아고는 축구에 재능이 있지만(!) 본인이 관심이 없다고 한다. 다만 이후 언급에 따르면 축구에 관심이 생겨 골키퍼를 꿈꾸고 있다고 한다.

차남 마테오 메시는 메시 본인의 말에 따르면 엄청난 장난꾸러기라고 한다. 티아고가 뭐든지 척척 잘 해내며 장남답게 듬직한 모양이지만, 마테오는 정말 미칠듯한 말썽쟁이라고 한다. 한 일화로, 바르셀로나의 안필드 대참사 이후부터 자기가 이라고 메시를 놀려대기 시작했다고 한다. 게임을 할때마다 "하하하! 내가 너네를 이긴 리버풀의 팬이다!!" 라고 하질 않나, 메시가 벌을 주려고 벽에 가서 서 있으라고 했을 때는 "코너킥 빠르게 처리합니다, 오리기!!"라고 말하며 뛰어갔다고 한다. 그 외에도 형인 티아고를 화나게 만들려고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발렌시아 편을 들고, 레알 마드리드가 골을 넣을때마다 일부러 좋아하기도 했다고 한다. 실제로 아버지와 아버지의 친구가 부상을 당해서 함께 관중석에서 레알 베티스 전을 관람하는데, 베티스가 골을 넣자 대환호했다. 옆 자리에서 당황한 수아레스의 리액션이 압권이다. 요즘에는 많이 성숙해졌는지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기 전에 눈물의 기자회견을 끝내고 기립박수를 받을 때 치로 혼자 휴대폰을 만지다가 마테오를 보면서 싱글벙글한 채로 방방 뛰자 이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축구 재능에 있어서는 메시가 "티아고는 축구에 재능을 보이는데 마테오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라고 증언했다.

2017년 10월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가 셋째를 임신했음을 밝혔다. 그리고 한국 시각 3월 10일 오후 11시경 셋째가 태어났다. 성별은 남자아이이고, 이름은 치로(Ciro)다. 치로는 셋 중에서 가장 메시와 닮고[71] 잘 웃는 모습이 귀여워서 메시 팬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맏형인 티아고도 치로를 굉장히 귀여워한다.

형제들끼리 사이가 굉장히 좋은데, 티아고가 치로를 안고 놀아주는 모습이나 마테오가 형인 티아고에게 업히려고 뒤에서 안는 모습 등을 동영상으로 찾아볼 수 있다. #

아무래도 아들만 3명인 아들 부자 부부이다 보니 딸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듯하다. #

20/21 시즌 바르토메우의 패악질에 지쳐 확고하게 이적을 결심한 메시가 포기하고 1년 잔류를 선택한 것 역시 20년 간 몸담은 팀과 법정 싸움까지 갈 수는 없다는 팀 사랑, 그리고 자식들에 대한 사랑 때문이라고 하면서 메시의 깊은 부성애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메시가 이적 결심을 통보했을 때 온 가족이 눈물 바다가 되었는 데 특히 아직 나이가 어려서 이사가 뭔지 확실히 모르는 차남 마테오는 그렇다치고 장남인 티아고는 TV 매체 등을 통해 소식을 듣고 어느 정도 상황을 파악하고 있던 참이라 바르셀로나에 살고 싶고 학교와 친구들을 떠나기 싫다며 "가지 말고 남아요. 아빠."라고 울어서 메시를 무너지게 했다고 한다. 알려져 있다시피 메시는 어릴 때 라 마시아에 발탁되면서 바르셀로나로 이주했는 데 이당시 고향에 대한 향수병과 가족, 친구들을 두고 온 것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자기 자식들만큼은 절대로 똑같은 상처를 주지 않겠다고 생각했다는 것은 알려진 일화이다. 그러나 보드진의 삽질이 너무 심해지자 가족들에게 양해를 구해서라도 이적을 시도하려 했으나 차마 자식들의 눈물을 보니 결심이 서지 않았던 모양. 어쨌거나 메시 이적 사가를 잠재운 것은 바르토메우 회장이 아니라 메시의 아들들이 된 셈이다.[72]

2021/22 시즌을 앞두고 메시의 재계약이 무산되어 고별식을 겸한 기자회견이 열렸는데, 이때 티아고와 마테오는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치로와는 달리[73]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많은 꾸레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파일:메시형제 축구입문.jpg

리오넬 메시가 PSG로 이적한 직후 8살인 티아고 메시는 PSG U-10 팀에서, 5살인 마테오 메시는 U-7 팀에서 축구를 시작했다.

8.2. 대인관계

세르히오 아구에로, 앙헬 디 마리아 등 아르헨티나 국적 선수들과도 친분이 두터우며 특히 곤살로 이과인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 CFFC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국적 불문하고 서로 한창 으르렁거리던 시절에도 눈치 보지 않고 경기 전후로 포옹과 뽀뽀 인사를 나누고 친분을 다질 정도로 친한 사이. 20-21시즌 챔스 16강 2차전에서도 경기 종료후 바르셀로나의 탈락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앙헬 디 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 등 PSG 소속의 아르헨티나 국대 동료선수들과 친목질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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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함께 대표팀 생활을 한 동년배 선수들 외에 까마득한 후배이자 메시 자신을 보고 자란 '메시 키즈' 세대인 현 세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전 선수들과도 사이가 매우 돈독하다.[74][75]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메시에 대한 사적인 충성심이 매우 대단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 특히 로드리고 데폴은 "국가대표는 조국을 위해서 뛰는 자리지만 나에게는 메시를 위해서 뛰는 자리이기도 하다"라고 수시로 발언할 정도로 팬심이 강하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오랜 무명 생활을 해왔는데 이때 메시가 네가 최고라고 칭찬해준 것을 계기로 메시의 광팬이 되었고, 훌리안 알바레스는 초등학생 때부터 메시의 팬이라 메시와 10년 전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엔소 페르난데스는 15살 때 메시의 국가대표 은퇴를 만류하는 팬레터를 쓸 정도로 어려서부터 메시의 팬이었다.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 역시 어려서부터 메시의 팬이라 첫만남 때 손을 벌벌 떨 정도로 긴장했으며 아르헨티나에 흔하지 않은 아일랜드계라서 진저헤드라고 놀림당하는 걸 메시가 막아준 것을 계기로 메시를 더 존경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메시를 보고 자란 세대 입장에서 메시는 동료이기 이전에 자국 출신의 살아있는 레전드이자 영웅이기 때문에 친목을 넘어 거의 추앙에 가까울 정도로 메시를 존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선수단 대부분이 코파 아메리카 2021에서 자신들의 우승보다는 메시의 우승을 위해 뛰었다고 할 정도. 특히 데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레안드로 파레데스 같은 경우는 메시가 대장이면 전쟁에도 나갈 수도 있고 메시를 위해 전쟁터에서 죽을 수도 있다고 발언할 정도로 맹목적인 팬심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우승을 차지한 직후 모든 선수들과 감독까지 울면서 메시에게 달려가 헹가래를 해주는 명장면이 나오기도 했다.[76] 다른 국대 경기에서도 메시가 과격한 태클을 당하면 벌떼처럼 몰려들어 상대에게 달려들거나 심판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등 선수단 전체가 메시를 중심으로 굉장한 단합력을 보여주고 있다.[77] 메시 역시 바르셀로나 시절 스페인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국가대표 스케줄이 있으면 자기 자가용 비행기로 픽업해주거나 생일파티에 국가대표 선수단 전원을 초대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후배들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는 청대 시절부터 친했던 것으로 유명하며 아궤로와 첫 만남 당시 아궤로가 당시에도 유명인사였던 메시를 못 알아보고 "야, 너 누구냐?"라고 이름을 물어봤다는 일화는 본인들도 방송에서 수시로 언급할 정도로 유명하다. 국대에서도 항상 방을 함께 쓰는 사이이며 최근 아궤로가 운영하는 개인 방송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아궤로의 생일 날마다 메시가 함께 있었다고 한다.[78] 둘이 놀거나 얘기하는 걸 들어보면 무슨 만담하는 부부 느낌이 날 정도다.[79] 심지어 메시가 자신이 없을 때의 아르헨티나 10번은 ''이라고 못 박으면서 압박감 견딜 수 있겠냐고 아궤로와 함께 농담을 할 정도다. 아구에로가 커리어 막판에 바르셀로나로 간 것 역시 메시와 매일매일 함께 있고 메시를 더 알아가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엔 아궤로가 코치진으로 합류하며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도 함께 한 셈이 되었다. 참고로 아궤로의 코치진 합류는 메시가 자신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요청한 것이라고 한다. 8강전 당시 아궤로가 PK를 차는 메시를 차마 바라보지 못하고 머리를 묻은 채 기도하는 모습이 트위터에 올라오기도 했다.# 크로아티아 전이 끝나고 나서는 POTM 트로피를 전달하는 역할을 아궤로가 맡기도 했다. 메시 스스로 아궤로 빼고는 아무하고도 룸메이트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인지[80] 이 월드컵에선 메시 혼자 독방을 썼는데, 결승전 전날 밤은 심리적 안정을 위해 특별히 아궤로와 한 방을 썼다고 한다. 마침내 우승이 확정된 직후 아궤로 역시 관중석에서 뛰쳐나와 선수들과 합류해 기쁨을 나누었고, 메시를 무등 태우고 경기장을 한 바퀴 돌며 자축했다.

앙헬 디 마리아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시절부터 친했던 것으로 유명하며, 이 둘은 2008년에 국가대표에서 처음 만나 국가대표에서 끝까지 함께 한 [age(2008-01-01)]년 지기 친구이다. 이 당시 디 마리아는 결승전 나이지리아전에서 칩샷을 날려 골을 넣었고 이 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되어 아르헨티나가 금메달을 가져갔다.[81] 리그 팀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잠깐 같이 있기도 했는데 메시는 디 마리아의 존재로 인해 국대에서 절대 외롭지 않았다. 국대에서의 메시에게는 늘 디 마리아와 함께였다. 곤살로 이과인이 지쳐서 은퇴해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지병으로 더 이상 축구를 못해서 떠났을 때도 디 마리아는 언제나 메시와 함께 했다. 2010년 월드컵[82]과 2018년 월드컵[83]의 실망스러웠던 시절도, 2014년에 그 월드컵 우승 일보직전까지 갔었던 그 순간[84]에도 디 마리아는 늘 메시와 함께였다. 메시와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그런 선수였다. 그리고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결승전에서 브라질을 만났는데 여기에서도 디 마리아가 간지작살나는 터닝슛을 넣어 1 : 0 으로 리드하고 그걸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목숨걸고 지켜내 끝내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했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팀 대 유로컵 우승팀의 대결인 피날리시마에서도 역시 디 마리아가 골을 넣었고 또한 아르헨티나가 유로컵 우승인 이탈리아를 이겨 우승했다. 2022년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메시에게 패널티킥을 따다가 바쳤고 이를 메시가 넣었다. 그 직후 디 마리아가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의 컷백을 받아서 직접 골을 넣어 메시의 월드컵 우승을 반쯤 이뤄줬으니 메시에게 디 마리아는 굉장히 많이 고마운 존재이다. 디마리아의 1골 1 패널티킥으로 아르헨티나는 프랑스를 이기고 통산 3회째 우승을 일궈냈다. 이렇듯 메시의 국제대회 우승에는 항상 디 마리아가 있었고 늘 디 마리아가 결승전에서 골을 넣어 메시에게 우승컵을 안겨줬다.'신의 한 수'가 된 디 마리아 깜짝 선발 카드… 메시와 디 마리아의 14년 인연[85] 그리고 메시와 디 마리아 단 둘만 있는 기록이 생겼는데, U-20 우승[86] + 올림픽 금메달 + 지역컵(코파 아메리카) 우승 + 피날리시마(코파 아메리카 우승 대 유로컵 우승) 우승 + 월드컵 우승을 모두 달성한, 세계 축구 역사상 단 둘뿐인 선수로 기록에 남았다. 마리오루이지

리오넬 스칼로니와는 2006년 월드컵에서 처음 만났는데 이 때는 둘 다 호세 페케르만 감독 아래에서 동일한 선수 신분이었다. 다만, 나이 상 스칼로니는 에르난 크레스포보다 약간 아래에 후안 로만 리켈메와 동갑내기였고 메시는 이 팀의 막내였다. 이 때 서로를 알게 된 메시와 스칼로니는 동향 출신(로사리오), 같은 이름(리오넬) 등 여러 동질감을 갖고 있어서 급속도로 친해졌다. 하지만 스칼로니는 메시와는 달리 무명 선수였으며 그 때 같이 뛴 이후 당분간 헤어져 있다가 스칼로니가 아르헨티나 팀의 코칭스텝으로 합류하면서 다시 만났다. 이 때의 감독은 호르헤 삼파올리였지만 골키퍼들이 너무 부진해서 2018년 월드컵을 망쳤고 삼파올리가 경질되면서 스칼로니가 임시 감독에 올랐다. 이 시기에 메시는 너무 힘든 나머지 국가대표에서 은퇴하려고 했지만 스칼로니가 메시를 잘 달래서 은퇴를 말렸고 국가대표 내에서 메시에게 큰 힘이 되어줬다. 실제로도 메시는 스칼로니에게 많이 의지했다. 이후 스칼로니는 2019년 코파 아메리카 3위를 달성했는데 그러면서 정식 감독으로 승격했다. 정식 감독으로 승격한 스칼로니는 팀을 완전히 장악해서 자기 입맛에 맞게 바꿨는데 이 때 메시가 스칼로니를 엄청 도와줬다. 그 결실을 맺어 코파 아메리카 2021에서 우승하면서 스칼로니는 메시에게 성인 국제대회 첫 챔피언을 달성시켜 줬고 뒤이어 나온 2022년 월드컵에서 역시 우승을 달성시켜 줬다. 당분간 헤어져 있었긴 했으나 동일한 선수 신분으로 뛰면서 처음 만났기 때문에 동질감과 유대감은 엄청난 수준이였으며 특히나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준 스칼로니이기에, 메시에게 있어서 스칼로니는 펩 과르디올라를 뛰어넘는, 생애 최고의 은사이자 평생의 동반자로 남게 되었다.

라 마시아에서도 역대급 세대로 불리우는 87년생 황금라인의 제라르 피케세스크 파브레가스와도 유소년 팀부터 이어진 죽마고우이다. 피케와는 거의 20년 가까이 함께 뛰고 있는 동료이고 이적한 파브레가스와도 휴가 때마다 가족끼리 틈만나면 함께 여행다닐 정도로 친하다.[87] 처음 라 마시아에 들어왔을 당시 혼자만 외국인에다 성격까지 내성적이었던 메시가 적응하지 못할 때 피케와 세스크가 신경써줘서 친해지게 되었다고 한다. 친하지 않았던 초창기에 피케가 메시를 벙어리인 줄 알고 있었던 것과 유소년 시절 이탈리아로 원정경기를 갔을 때 비디오 게임을 계기로 메시의 말문이 트이면서 친해지게 되었다는 것도 유명한 일화. 이 친해지게 된 계기도 상당히 코믹한데# 그 때도 장난끼가 많았던 피케가 메시에게 일종의 신고식을 치뤄주겠답시고 몰카를 기획했다고 한다. 당시 룸메이트였던 세스크가 메시를 데리고 나간 틈에 피케가 메시 방에 있던 모든 물건을(심지어 침대까지!) 다 끌어내서 숨겨버렸고 방에 돌아온 메시가 놀라서 울음을 터뜨리는 것을 카메라로 찍었다고 한다. 이후에 몰카라고 공개하고 메시도 슬슬 피케와 세스크에게 장난을 치기 시작하면서 친해졌다. 다만 현재는 피케와 사이가 틀어진걸로 보이는데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자유계약으로 나가는데 있어서 피케가 보드진에게 메시의 방출을 건의했다는 이야기가 있고 이러한 점 때문에 메시의 측근이 그를 비난한적이 있다. 또한 피케의 은퇴식때 메시는 아무 말도 없었으며 메시가 월드컵에서 우승했을때도 피케 역시 아무 말도 없었다.

바르셀로나 최전성기를 이끈 감독이자 스승인 펩 과르디올라와도 돈독한 인연을 자랑한다. 메시는 대뷔 초기에 야생마처럼 뛰다가 근육에 무리가 심해서 부상 이력이 굉장히 많았는데 펩의 부임이후 관리를 받기 시작하면서 부상을 줄이고 메시 중심으로 팀을 개편하면서 메시는 최고의 모습을 보였고 지금의 메시가 될수 있었다. 과르디올라는 자신이 지도한 최고의 선수로 여전히 메시를 언급하며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우고 메시 역시 펩을 자신이 만난 최고의 감독이라며 서로 존중하고 있다.

메시에게 과르디올라 만큼 많은 영향을 끼친 감독이 바로 펩의 수석코치이자 후임 감독인 티토 빌라노바이다. 유스 시절 부터 메시를 오랫동안 지도했던 감독인 빌라노바는 메시가 처음 1군에 올라왔을때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빌라노바 코치 부임 이후 그의 적극적인 지지로 많은 경기에 뛰면서 일이 잘풀릴 수 있었다. 특히 메시가 힘들때 그를 잡아준 사람도 빌라노바인데 13-14시즌 종료 이후 팀에 여러 구설수에 지쳐 팀을 떠나려는 메시는 당시 암투병 중이던 빌라노바에 병문안을 갔는데 빌라노바는 메시에게 절대로 바르사를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1주일후 사망하게 된다. 이에 충격받은 메시는 빌라노바와에 약속 때문에 팀에 남았고 이는 14-15 시즌 두번째 트레블을 달성하게 된다.

카를레스 푸욜과는 친형제나 다름없을 정도로 친분이 깊으며 푸욜 본인이 메시의 빽을 자처할 정도였다. 엘 클라시코에서 세르히오 라모스가 메시에게 린치를 가하자 푸욜이 빡돌아서 라모스를 꾸짖다가 라모스에게 펀치를 얻어맞기까지 한 사건은 인구에 회자되는 사건이었다. 게다가 발롱도르 투표 기간이 다가올 때면 푸욜은 자신의 조국인 스페인의 다른 축구선수들을 다 제치고 메시에게 발롱도르를 줘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기도 했다.

아르헨티나인이고 아르헨티나에 대한 애국심이 강한 선수임에도 호나우지뉴 등 아르헨티나와 라이벌 구도에 있는 브라질 선수들과의 친분이 매우 두텁다는 점은 특이한 점이다. 처음 1군으로 올라왔을 때 원래 성격도 내성적인 데다 나이까지 17살로 가장 어린 바람에 어색해 하던 메시를 호나우지뉴와 다른 브라질 선수들이 많이 챙겨주었다고 한다. 다른 브라질 선수들도 막내였던 메시를 귀여워해서 많이 챙겨주었고 식사를 할 때 동석을 권유하며 '메시는 이 테이블에 앉아도 되는 유일한 아르헨티나인'이라고 말했다는 일화가 있다. 호나우지뉴와의 친분으로 가장 유명하긴 하지만 시우비뉴데쿠, 사무엘 에투 등 당시 대부분의 이적생 선수들과 굉장히 친했었다. 시우비뉴는 FA 신분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기 전까지도 락커룸의 다른 선수들에게 메시를 잘 부탁한다고 했을 정도로 메시를 챙겨줬으며 알베스와 메시가 친해진 계기도 시우비뉴 덕분이었다고 한다. 사무엘 에투 역시 메시의 대표 절친 중 한 명인데 메시가 16살이었던 시절부터 보고 지낸 사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도 메시를 '내 아들(Hijo)'이라고 부른다. 메시가 어렸을 때 에투가 결정적인 조언을 해줘서 도움이 되었다고 하고 지금도 인터뷰에서 친아들만큼 사랑한다는 발언을 수시로 할 정도로 거의 친자식처럼 생각한다.

호나우지뉴와는 서로를 최고의 선수라고 치켜세우고 거의 가족이나 다를 바 없는 사이였다고 하며 호나우지뉴가 팀을 나가게 된 뒤 올림픽에서 재회하자 경기가 끝난 후 포옹을 하고 라커룸까지 찾아가는 등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음이 보여졌다. 호나우지뉴의 경우 자신의 축구 커리어에서 유일한 후회는 메시와 좀 더 오래 뛰어보지 못한 것이라고 하며 메시와 어린 시절밖에 함께 할 수 없어 그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웠다 할 정도로 우정이 여전하다. 문제는 바르셀로나에서 메시한테 호나우지뉴의 못된 물이 들까 봐 호나우지뉴를 이적시켰다는 점이다. 참고로 이때나 지금이나 메시에게 호나우지뉴는 그야말로 친형과 다를 바 없었다. 실제로 메시는 호나우지뉴를 자신의 대부로 생각하며, 호나우지뉴와 함께 더 뛰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발언했다. 메시 - "호나우지뉴는 내 대부, 함께 더 뛰지 못한 것이 아쉬워..."

현재 브라질 최고의 축구선수이자, 팀 동료인 네이마르 역시 메시에게 무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어서 마치 소싯적 지뉴와 메시의 관계를 보는 듯하다는 의견이 많다. MSN 라인이 메인이었던 시절, 수아레즈까지 셋이서 뭉쳐 다니면서 굉장히 친하게 지냈고 세 선수가 사적으로도 친한 것이 플레이 상의 장점으로 나타난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공격수로서 케미도 좋은 편이었다. 네이마르와 메시가 마찰을 빚을수 있다는 예상과 반대로 실제로는 네이마르의 적응을 가장 많이 도와준 사람이 메시였다고 한다. 네이마르가 이적 초기 적응을 제대로 못해서 하프타임 때 혼자 울고 있었는데 메시가 다가와서 위로도 해주고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손을 내밀어줬다고 한다. 네이마르가 후일 인터뷰에서 이를 언급하며 울기까지 했을 정도다. 득점왕 경쟁으로 불이 붙은 시점에서도 네이마르에게 PK를 많이 양보해주기도 하고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면서 소송이 걸려 팀과 마찰을 빚을 당시에도 대놓고 네이마르의 아들 생일 파티에 참석하고 이를 SNS에 올리는 등 네이마르와의 관계는 끝까지 돈독했다. 지금까지도 MSN 3인방만의 왓츠앱 단톡방이 있어 셋이서 대화를 많이 하고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떠날 당시에도 끝까지 네이마르를 잡으려 했고, 떠난 직후에는 수아레즈와 자신이 네이마르를 많이 그리워하고 있고 어디에서나 행복하길 바란다고 영상 편지를 보내서 네이마르가 감동받기도 했다. 2021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에선 마침내 결승전 상대로 만났고 결국 메시가 승리를 거뒀지만 패배한 네이마르가 먼저 메시에게 다가와 부둥켜안고 울거나 세리머니 뒤에도 친목질을 하는 훈훈한 명장면을 만들어내며 두 선수의 진한 우정을 실감하게 했다. 그리고 2021년 8월 10일자로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 FC로 FA로 이적하면서 다시 같은 팀에서 뛰게 되었는데 메시의 파리 이적 배경에는 네이마르가 파리에 있는 점도 한몫했다.

돈독한 관계를 보이는 또 다른 브라질 선수는 다니 아우베스다. 그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래 과르디올라 시절부터 차비와 함께 팀의 오른쪽 조합을 만들어냈으며 메시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제공한 선수이기도 하다. 전성기에서 내려오면서 기량에 많은 비판을 받고 2014-15 시즌 이후 바르셀로나를 떠날 계획도 갖고 있었으나, 트레블 이후 메시의 남아달라는 말에 클럽과 재계약을 체결할 정도. 네이마르와 아우베스 모두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메시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고 있다.

이렇듯 브라질 선수들과 세대 불문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있는 유럽 축구 클럽인 바르셀로나 최고의 레전드인 덕분에[88] 브라질에서의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89] 마라도나와의 라이벌리 떡밥 때문에 종종 메시를 까던 펠레도 네이마르가 메시의 팀 동료가 된 이후로는 덕담도 하고 좋은 평가도 내려 주고 있다. 실제로 "아르헨티나는 싫지만 메시는 좋아한다"는 의견도 상당히 많고 심지어 메시가 펠레, 마라도나를 뛰어넘을 거 같냐는 브라질 내 설문조사에서 둘 다 뛰어넘을 거다라는 응답이 거의 50%에 가깝게 나온 일도 있었다. 최근에는 아예 둘을 넘어서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응답이 60%를 넘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마라도나에 대해서는 그렇다 쳐도[90] 펠레브라질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면 상당히 파격적인 일.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당시엔 일명 아디오스 아저씨가 결승전에서 "메시를 믿는다"는 어구를 써들고 경건한 표정을 짓는 컷이 잡히기도 했다. 이외에도 브라질 여권에 메시를 합성한 사진을 게시하거나 브라질에서 전지훈련을 했을 때 여러 명의 팬들이 훈련장에 난입하여 격한 환영 인사를 해 준 적도 있다. 이때 메시의 구두를 닦아주는 퍼포먼스를 펼친 팬도 있는가 하면 메시의 절친이자 자국의 영웅인 호나우지뉴 코스프레를 하고 들어온 팬도 있는데 이를 본 메시는 빵 터지며 매우 좋아했다. 2021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에서도 메시의 국대 우승을 기원하는 일부 브라질 유명인들과 팬들이 결승전에 앞서 아르헨티나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네이마르가 대놓고 자국팬들에게 분노를 토로하기도 했을 정도로 브라질에서 메시의 인기는 의외로 정말 높다.

한편 전성기 때의 디에고 마라도나와의 비교가 정말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 마라도나 본인도 메시를 아주 아꼈다. "나의 마라도나는 메시", "1986년(자신의 최전성 시절)의 나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라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메시를 극찬하며 싸고돌았다. 물론 메시 또한 마라도나를 아주 존경하고 찬양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하지만 2017년 이후로는 두 사람의 사이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물론 메시가 뭘 한 건 아니고 마라도나가 방송에 나와서 펠레와 함께 메시가 사람은 참 착한데 소극적인 성격이라 리더의 미덕에 맞지 않다고 뒷담화를 까거나 이후로도 "경기 전에 화장실을 20번이나 가는 선수, 동료와 얘기하는 것보다 비디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선수가 어떻게 좋은 리더인가"라며 메시의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깠기 때문이다. 레전드 선배가 안그래도 국대 부진에 대해 독박으로 욕먹어서 힘들 상황에 비난 여론에 편승해 자국 후배를 조롱하는 그림이 졸렬해 보이기도 하고 메시의 성격에 기반한 주관이 섞인 인신 공격을 했다는 점에서 마라도나의 발언은 많은 비난을 받았다. 메시의 사촌이 크게 분개하기도 했고 아르헨티나의 전설 마리오 켐페스 역시 "마라도나 본인도 완벽한 롤모델은 아닌 주제에 누굴 욕하냐"고 꼬집었으며 바르셀로나 동료인 차비 역시 "함께 생활한 동료를 욕하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 메시는 조용하지만 완벽하고 거친 리더"라고 이를 저격했다. 하여간 이후로도 마라도나가 메시의 소심한 성격을 일방적으로 저격하며 관계가 악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에서 열린 메시의 결혼식에도 마라도나는 초대되지 않았다. 메시 본인이 이에 대해 대응한 적은 없지만 아르헨티나 코치진인 로베르토 아얄라 등 국가대표 관계자들이 메시가 방에 틀어박혀서 혼자 논다거나 하는 건 어릴 때 얘기고 요즘은 어린 선수들한테도 먼저 다가가고 사교적인 리더가 되었다고 인터뷰하는 것을 보면 주변 사람들은 여전히 의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별개로 마라도나가 사망한 후, 메시는 마라도나를 추모하는 골 세레모니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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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절친은 우루과이루이스 수아레스로 아마도 팀 동료이면서 사적으로도 가장 친한 동료일 듯하다. 평소 사진을 보면 라 마시아 시절부터 친구였던 제라르 피케나 국대 동료인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를 제쳐두고 수아레스와 가장 많이 붙어 다녔다는 걸 알수 있다. 메시가 네이마르 주니오르, 수아레스와 친하게 지내며 공격진의 케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는 것은 익히 잘 알려진 바인데, 특히 수아레스와 메시의 경우 둘 다 애 아빠들이다 보니 아침에 둘이서 같이 아이들을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오는 사진들이 종종 찍히곤 한다. 네이마르도 전여친과의 아들 한명이 있고 교육 문제로 아이를 바르셀로나로 데려왔지만 직접 키우지는 않아선지 여기엔 끼지 않는다. 심지어 수아레스 가족이 메시 부부의 신혼여행까지 따라갔다. 2020년 8월, 19-20시즌을 무관으로 마친 뒤 바르셀로나의 새 감독이 된 쿠만이 수아레스를 예의없이 내치자 바르토메우 회장에게 6년간 꾹꾹 참던 메시가 폭발해서 이적 요청을 했다. 수아레스가 자국 리그로 돌아갈 때도 자신의 자가용 비행기를 빌려주고 영상편지까지 찍어 보내는 등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메시가 월드컵을 우승한 직후 둘이 영상통화한 모습을 올리기도 했는데 수아레스 자신은 비극적으로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지만 매우 환한(...) 건치 미소를 보내며 친구의 우승을 축하해줬다.# 카타르 월드컵 이후 짤막한 휴가를 보낼 때도 수아레스 가족을 불렀으며, 그 외에도 수아레스를 집으로 초대해 여러번 같이 휴가를 보낸 적이 많았을 정도로 국적을 넘어서 가장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둘 다 애처가이면서 화려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또한 공통점이기도 하다.

8.3. 대중문화 속의 메시

메시가 축구 외적인 부분에서 이전 시대의 축구 스타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이라면 바로 유튜브 시대의 축구 스타라는 점이다. 그가 경기를 뛰고 나면 수 시간 안에 해당 경기에서 메시가 볼터치를 한 장면만 모은 영상들이 유튜브에 업로드된다. 유명 축구 유튜버들이라면 한 번쯤은 메시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플레이 장면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을 만들곤 한다. 심지어 유명 축구 해설자인 '레이 허드슨(Ray Hudson)'이 메시의 플레이에 경악하는 반응을 모은 컴필레이션 영상들도 있을 정도다. 축구 선수들을 평가할 때 이른바 '현역 버프'라는 것이 있어서, 평가 대상이 되는 선수가 은퇴를 하면 버프가 사라지고 현역 때에 비해 평가가 떨어지게 된다는 시각이 있는데,[91] 메시의 경우 남아있는 영상 자체가 너무 많아서 은퇴 후에도 현역 때 받는 찬사를 그대로 받을 수 있을 거라는 반박도 있다.

여느 스포츠 스타들과 마찬가지로 여러 상품들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커리어 초창기에는 나이키의 스폰서십을 받았지만, 현재는 아디다스의 스폰서십을 받고 있다. 원래 축구 분야 메인 모델이었던 히카르두 카카가 기량 하락으로 슈퍼스타의 지위를 잃자, 메인 모델로 자리를 잡은 상태다. 착용하는 축구화는 원래 '아디제로 F50'이었으나, 현재는 아디다스에서 '메시 15.1'이라는 이름의 시그니처 모델을 출시한 상태다. 아디다스 모델로서는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반영한 Impossible Is Nothing 광고와 There Will Be Haters 광고가 유명한 편이다. 코비 브라이언트와 꼬마팬의 관심을 얻기 위해 개인기 대결을 펼치는 항공사 CF가 재치 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그 외에 호날두와 문자로 키배를 뜨는 CF도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웃기는 CF는 일본 '앙파' 사의 스칼프D 세안제 광고. 임팩트 있는 대사[92]덕에 빵터졌다는 평가가 많다. 메시 기모찌~ 한국에서는 몬데그린 자막 버전이 유행하기도 했고 웹툰 작가 와싯에 의해 패러디되기도 했다. 여담이지만, 해당 CF는 정확히 메시가 25세였던 2012년에 찍은 CM으로, 공교롭게도 이 세안제 회사도 1987년에 설립되어 25주년이 되었던 상황이라, 메시와는 동갑내기인 회사이다. 이 회사는 샴푸 모델로는 네이마르출연시키기도 했다. 메시는 이 회사와의 인연을 깊게 생각했는지, 2018년에 다시 한 번 이 회사의 샴푸 광고를 촬영했었다. 그리고 다단계 판매 건강식품 회사 허벌라이프의 전속 모델이기도 했다. 멘트는 "오늘도 셰이크 하셨어요?" 여담으로 리오넬 메시 다음 허벌라이프 광고 모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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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 그의 축구 인생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어 스페인에서 개봉하였다.
축구 게임에서는 운영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인데, 게임 특성상 피지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기술적인 능력치를 온전히 뽑기 위해서는 플레이어의 섬세한 컨트롤링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메시 역시 피파나 FM 등의 축구 게임에서 항상 최고 능력치를 부여받는 선수답게 잘만 사용하면 무지막지하게 강력하다. 풋볼 매니저 시리즈에서도 바르셀로나를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주적. 선수들 중에서 제일 높은 포텐셜 199-200을 찍는다. 2011에서는 많이 하향돼서 스탯은 찍지 못하는데[93] 평균 평점이 높아 항상 발롱도르를 독점한다. FM 2012에서도 사기캐인 건 여전하다. 최신작 FM 2019에서는 현실 반영으로 타고난 체력과 지구력이 낮은 편이어서 체력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

FPS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II와의 콜라보로 폴 포그바. 네이마르 주니오르와 함께 한정판 오퍼레이터 번들이 발매됐는데, 덕분에 그가 스포츠 게임이 아니라 FPS에서 군장을 갖추고 총질을 하며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성우 또한 메시 본인이 맡았는데 콜라보로 출시된 오퍼레이터들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목소리 연기가 힘빠진 발연기를 선보여서 작은 불만이 있었다.

8.4. 아르헨티나에서의 위상

파일:메시와 아르헨티나 팬들.png
리오넬 메시는 신이 아르헨티나에 보내준 선물 같은 존재다.
리오넬 메시는 항상 국민들의 마음 속에 있다.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제 53대 대통령(上)과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제 54대 대통령(下).
농구의 지노빌리, 테니스의 델 포트로, 유도의 파울라 파레토[94], 여자 하키의 루시아나 아이마르[95], 축구의 메시와 마라도나, 이들은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고의 스포츠 선수이다. 그러나 인기에서는 아무도 마지막 2명을 능가하지 못한다.
아르헨티나 현지인 Mateo Meula #
파일:은퇴만류9.png
2016년 6월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는 승부차기에서 실축을 했고 아르헨티나는 칠레에게 패한다. 경기가 끝난 후 리오넬 메시는 갑작스럽게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고 이는 아르헨티나 전역에 큰 충격을 준다. 리오넬 메시의 은퇴를 만류하기 위해 아르헨티나 국민들, 전설적인 축구선수 마라도나, 대통령[96], 시장 등 모두가 나서 리오넬 메시의 은퇴를 만류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공항, 시장, 교통 등 온 나라가 "No te vayas Lio"(메시 떠나지 마)로 도배가 되고 시위까지 확산됐다. 리오넬 메시의 은퇴 만류는 온라인도 마찬가지였다. 리오넬 메시에게 '떠나지마라'는 제목의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수백만명이 서명까지 했다. 이러한 너무나도 큰 파장에 리오넬 메시는 국가대표 복귀를 결정했다.

파일:독립 기념관 리오넬 메시.png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기원해 2021년 7월 9일 아르헨티나의 독립 기념일에 리오넬 메시의 모습이 투영됐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꿈나무들의 우상이고, 그의 활약을 보고, 축구 선수가 된 경우가 많다. 대표팀에서도 메시를 추종하는 선수들[97]이 많고, 모두에게 존중받고 있다. 물론 메시도 대표팀 주장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고 있기에, 팀의 조직력과 선수들간의 소통과 호흡도 잘 어우러지게끔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그리고 2022년 12월 18일, 마침내 카타르 월드컵에서 메시 중심으로 뭉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는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게다가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난 후에 올라온 아르헨티나의 대선 출마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메시에 대한 선호도가 약 43.7%로 높게 나올 정도니 이 정도면 거의 민족 영웅급이라고 봐도 될 정도다.자료 출처

이런 메시도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이고 거기서 더 좋은 활약을 보인다며 한때는 아르헨티나를 위해 모든걸 보여주지 않는 선수다, 아르헨티나인이 아닌 스페인 선수같다 라고 욕을 먹고 까인 적도 있었다. 특히 2014년~2016년의 3연 준우승 시절엔 리더쉽에 대한 지적과 함께 아르헨티나 내에서도 메시에 대한 비판이 엄청나게 일었다.[98] 메시를 자신의 후계자라며 어화둥둥 칭찬해주던 마라도나도 메시를 깠을 정도. 그러나 이후 메시가 국대 은퇴 선언을 했다가 복귀하며 아르헨티나를 위해 진정으로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축구의 신 같은 면모와 다르게 사적으로는 친절하면서도 때론 나약한 인간적인 면이 드러나자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도 정말 국가를 위해 뛰는 선수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말년에 두 번의 메이저 대회에서 부상조차 무릅쓴 하드캐리와 트로피에 대한 간절함으로 우승하며 마침내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도 모든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사랑하는 전설적인 존재가 되었다.

아르헨티나와 축구 내외적으로 숙명의 라이벌인 브라질에서도 메시는 추앙받는다. 원체 축구에 미친 나라라 그런지 한일 관계 급으로 양 국민의 감정이 서로 좋지 않은 나라임에도 메시만큼은 인정받는 편. 호나우지뉴는 브라질 선수들 및 메시와 식사를 하며 '이 식탁에 앉을 수 있는 아르헨티나인은 너 뿐일 것이다.'라고 말했고, 네이마르 역시 메시를 매우 좋아하는 선수다. 2021 코파 아메리카에선 자기들 홈인데도 브라질 국민들조차 메시의 한풀이 우승을 응원하는 여론이 강해서 그 네이마르가 한 소리 했을 정도. 이들 외에도 수많은 브라질의 축구 레전드들이 대놓고 옹호하고 칭찬하는 정말 몇 안 되는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다.

월드컵 우승 이후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그의 이름을 따 아기의 이름을 '리오넬' 혹은 '리오넬라'로 짓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심지어 리오넬 스칼로니는 메시에게 2026 FIFA 월드컵 유나이티드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너를 위해서 1자리를 비워 놓았다. 그 때 출전하고 싶으면 언제든 말만 해라라는 굉장히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참고로 이 때 메시의 나이는 39살이다. 만약, 이게 실현된다면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6개 대회 출전 선수(2006, 2010, 2014, 2018, 2022, 2026)라는 굉장한 기록을 남기게 된다.

8.5.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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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는 유니세프를 통해 자신의 사인이 있는 유니폼과 축구공을 소년에게 전달했다. 사인 문구는 "나도 아흐마디를 사랑한단다"였다고 전해졌으며, 아이가 매우 기뻐했다. 아프가니스탄 유니세프 측은 추후 아이와 메시의 실제 만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닐봉지 메시 소년에게 찾아온 기적. 안타깝게도 이 사건의 소년은 돈을 노린 사람들로부터 살해 협박을 비롯한 각종 협박을 받게 되어[110] 아프가니스탄에서 파키스탄으로 이주해야 했다고 한다.[111]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메시에 대한 팬심은 여전해서 도피할 때도 메시에게 받은 유니폼을 챙겨서 도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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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의 교황 헌정 친선경기 전에 교황이 양팀 선수단을 접견하면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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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선정 25년간 최고의 선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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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파니아 바니니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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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útbol solo tiene un 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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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ll-Time Best 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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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득점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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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2022 FIFA World Cup Champions.png}}} ||==# 리오넬 메시에 대한 언사 #==
파일:월드컵 키스 메시.jpg
inmessionante : 1. 축구를 하는 완벽한 방법, 스스로 발전하는 무한한 능력 2. 역대 최고의 선수
스페인어 사전. (산틸라나 출판) #
사람들은 신 앞에서 모두가 평등하다고 말하지만 이 선수는 진지하게 그 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They tell me that all men are equal in the eyes of god but this man seriously makes you think about those words.
레이 허드슨(Ray Hudson) <beIN SPORTS> 해설위원 #
인간을 넘어선 메시를 처리해야 하는 것은 이날 상식선에서 벗어난 것이었다.
또한 메시를 막으려는 수비진 찰나의 실수 역시 값비싼 대가를[144] 치러야만 했다.
Sky Sports 2017-18 챔스 16강 2차전이 끝난
난 메시가 좋다, 그는 아주 훌륭한 선수다. 기술적으로 본다면, 메시는 사실상 나와 같은 수준에 올라 있다.
I like Messi a lot, he’s a great player. Technically, we’re practically at the same level.
펠레 프랑스 신문 <르 몽드>와의 인터뷰
만약 메시와 내가 같은 팀에서 뛰면, 상대는 하나가 아닌 둘을 걱정해야 한다.
오늘날 메시는 가장 완벽한 선수다.
If we were in a team together, the opponents would have to worry about two players, not just one.
Today Messi is the most complete player.
펠레 함께 뛰고 싶은 현역 선수는 누구냐는 질문
너처럼, 나 역시도 매일 같은 유니폼을 입는 걸 사랑한다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 있다. 너처럼, 나 역시도 마음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장소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는 걸 알고 있다. 축하한다, 메시. 하지만 무엇보다도, 바르셀로나에서 너의 아름다운 커리어를 축하한다. 너나 나와 같은 이야기들, 그러니까 매우 오랜 시간 동안 같은 클럽을 사랑하는 것은, 불행하게도 축구에서는 갈수록 보기 힘들어질거다. 널 정말 존경한다, 메시.
Like you, I know what it's like to love wearing the same shirt every day. Like you, I know that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the place we feel at home. Congratulations on your historic record, Lionel. But above all, congratulations on your beautiful career at Barcelona. Stories like ours, of loving the same club for so long, unfortunately will be increasingly rare in football. I admire you very much, @leomessi.
펠레 메시가 본인과 함께 단일 클럽 최다 득점인 643골을 기록한 후 이를 축하하며
1986년의 나보다 메시가 더 뛰어나다. 그는 지금 예수와 공을 차고있다. 메시는 나와 펠레 간의 논쟁을 끝낼 수 있는 선수이다. 그 누구도 메시와 비견될 수 없을 뿐더러, 그가 하는 것의 40%를 하는 선수조차 없다.
디에고 마라도나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와의 인터뷰 중
펠레와 나 그리고 마라도나는 한 시대를 풍미했다. 그리고 이제 메시의 시대다.
요한 크루이프
축구의 세계에서 메시는 보물이야. 그는 세계 어린이들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지.
메시는 역사상 가장 많은 발롱도르를 획득한 선수가 될 거야.
아마도, 다섯 개, 여섯 개, 일곱 개를 얻어내겠지, 그와 비교할 수 있는 선수는 없어, 그는 다른 레벨에 존재해.
For the world of football, Messi is a treasure because he is a role model for children around the world.
He will be the one with the most Ballon d’Ors ever in history.
Probably, he will win five, six, or seven Ballons d’Or, he’s incomparable, he plays in another league.
요한 크루이프 #
내 왼발이 그렇게 나쁜 건 아니지, 그렇지만 메시 왼발이 나보다 약간 더 좋긴 해.
I'm not too bad using my left, but maybe his is sligtly better.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5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10년 넘게 최고 레벨인 선수가 몇이나 되나?
한 손으로 셀 수 있다. 메시와 나, 둘이다.
How many players are capable of playing at the highest level for more than 10 years?
You count them on one hand. There are two, Messi and I.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France Football과의 인터뷰에서
펠레, 마라도나도 19세에 메시만큼 위대하지 못했다.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확실한 건 모든 선수가 메시의 그늘 아래 있다는 것이다. 네이마르가 이를 원치 않는다면 종목을 바꿔야 한다.
티에리 앙리 #
메시의 능력을 폄하하는 이들이 있는 것을 잘 안다.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이런 이들은 메시가 한 경기에서라도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면 헐뜯지 못해 안달이 난 것 같다. 메시는 위대한 축구 선수이며, 좋은 성품을 지닌 사람이다. 메시가 바르사를 떠나는 그날까지 그의 활약상을 하나하나 잘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가 바르사를 떠나고 나면, 모두가 다시금 그의 위대함을 깨닫게 될 것.
티에리 앙리 #
저와 함께 뛴 최고의 선수요? 전 베르캄프를 꼽습니다. 하지만 베르캄프가 최고인 건 베르캄프가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메시는, 때때로 제가 생각하기에, 진짜로 심각하게, 저 자신에게 그가 인간이 맞는지 묻곤 합니다.
The best player that I played with? I would say Dennis Bergkamp. But I say Bergkamp because he was human. Leo, at times I think, really seriously, I ask myself if he’s human.
티에리 앙리 본인과 함께 했던 최고의 동료는 누구란 질문
메시는 인간이 아니에요. 거짓말이 아니고 진짜로. 솔직히 공으로 그런 플레이를 하는 선수를 본적이 없어요. 상대를 완전히 무력화 시켜요, 그것도 정말 쉽게. 나는 그렇게 할려고 노력해도 안될거에요. 그가 4골을 넣으면 기립해야 한다고 스스로 중얼거렸는데, 결국 기립박수를 쳤어요. 정말 놀랐죠.
녀석은 지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파이터에요. 훈련때 그가 속한 팀이 지고 있으면, 그는 볼을 가지고 모든 선수들을 제치고 동점골을 넣고야마는 선수죠.
화요일에 경기가 끝나고 그를 보러 체인징룸에 갔는데, 녀석이 나를 보고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왜? 무슨일 있어?, 그 순간 난 그냥 웃으며 룸을 나왔어요. 그 상황에서 뭐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참 질기고 강한놈이죠.
티에리 앙리 2009-10 챔피언스 리그 아스날 FC 전에서 메시가 4골을 넣은 후
인정하기 싫지만 메시가 세계 최고에요. 사실이 그래요, 단순한 진리죠.
구티
게리 암스트롱: 저건 월드 클래스 입니다!
롭 팔머: 저건 메시 클래스에요. 월드 클래스보다 위란 말입니다, 게리!
That is world class!
That is Messi class. That's above world class, Gerry!
BBC 스포츠 중계진들이 엘 클라시코에서 메시가 25미터 지점으로부터 프리킥 골을 넣은 후
21세기가 낳은 첫 번째 천재.
the first genius of the 21st century.
호르헤 발다노 #
우리에게는 메시가 또다른 월드컵에 진출하는 것을 도울 가능성이 있었다. 그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며, 나는 그와 가까운 곳에 있어 매우 흥분된다.
We had the possibility to help him to be in another World Cup. He is the best player in the history of soccer and I'm very excited to be in a group near him.
호르헤 삼파올리 #
(현재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
(역대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
아르센 벵거 #
메시가 뛰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예술로 느껴진다. 몇년 전에 메시가 더는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그는 외계인이다.
아르센 벵거
메시가 화제의 중심이여야만 하고 또한 그가 월드컵을 우승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느껴졌고, 마치 운명이 그를 위해 그곳에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메시는 이번 대회 토너먼트 동안 플레이적으로 많은 기여를 했다. 메시의 전체 커리어 동안, 메시는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145] 만약 리오넬 메시가 경기하는 걸 라이브로 봤다면 당신은 정말 축복받은 거다.
Messi should be the centre of attention and it feels right that he has won a World Cup, It feels like destiny was there for him and he's contributed enormous amounts during this tournament. During his whole career, he's lit up every game he's played in. If you've watched Lionel Messi play live you are truly blessed.
개리 네빌 메시의 2022 월드컵 우승 이후 인터뷰에서
메시가 바르샤에서 경기를 하면, 바르샤는 13명의 선수로 경기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메시는 한 경기에서 4~5개의 특별한 일을 매우 빈번히 해내는데, 이건 내가 내 커리어 동안 단 하루도 해내지 못한 것이다.
메시 같은 선수들을 볼 수는 있다, 그러나 메시는 이걸 매일 해낸다. 메시는 특별한 일을 해낸다. 역대 최고의 선수다.
When Leo plays with Barça, they are playing with 13 players.
Messi does 4 or 5 special things in a match so frequently that I've never done one day in my career.
You may see some like him, but Leo does this in every game. He does extraordinary things. He's the best of all time.
게리 리네커 #
메시는 인간이 아니다. 나는 항상 메시가 역대 축구 선수 중 최고라 말해왔고, 언제나 그의 플레이를 보면 환각을 느낀다. 마치 그는 공중에서 경기를 내려보면서 경기를 하는 것 같은.
그는 천재이며 팀을 위해 뛴다. 또한 다이빙을 안하는데, 이는 젊은 선수들의 표본이다. 그는 모든 면을 통틀어 역대 최고다.
게리 리네커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경기 전 인터뷰에서
메시는 모든 선수들과는 전혀 다른 레벨이다. 말이 필요없는 경이적인 선수로 여전히 강해지고 있기까지 하다. 어떤 팀이든 메시를 보유하면 승리를 위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게리 리네커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역대 최고 선수인 메시를 보는 것은 대단한 기쁨이죠. 이에 대해 아직도 논쟁하는 사람이 있나요? 메시는 축구의 메시아입니다.
게리 리네커
메시가 EPL에서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은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다. EPL에서 가장 강한 6팀을 상대로 30경기 22골을 터뜨린 선수가 메시다.[146] 그가 EPL 무대를 평정하지 못한다는 말은 실없는 이야기다. 메시는 여기서도 역대 최고의 선수가 되었을 것이다.
게리 리네커 #
사람들은 살면서 보는 모든 것들을 연관시키곤 한다. 그리고 메시와 호날두의 대결은 그중 하나다. 둘중 선택은 자주 바르셀로나를, 레알 마드리드를, 유벤투스를 응원하거나, 어떤 선수를 응원하냐에 따라 달라지곤 한다. 뭐 좋다. 나도 이해한다. 나 또한 호날두의 엄청난 팬이니까. 하지만,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누구인지 논하자면 그가 메시라는 것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이건 그저 나의 의견이지만, 내생각에는 근접하지조차 않다.
People get very tribal in all sorts of ways in life, and Messi versus Ronaldo is one of them, Often the choice seems to come down to whether you support Barcelona, Real Madrid, Juventus or whoever, which is fine - I understand that. I am a huge fan of Ronaldo too, but if you're talking about the best player ever, there shouldn't even be a debate that it is Messi. That's just my opinion, but it's not even close for me
게리 리네커 #
메시의 644골 기록을 깨려면, 그 사람은 한 시즌 평균 43골을 15년간 넣어야 한다... (그것도) 한 클럽에서 말이다.
To beat Messi’s 644 goal record, someone will have to score an average of 43 goals a season for 15 years....for one club.
게리 리네커 메시가 펠레와 함께 기록 중인 단일 클럽 최다 득점 기록을 넘어선 후 이를 축하하며
호날두는 항상 골을 넣지만 메시는 스포츠의 다른 차원을 보여준다.
게리 리네커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것에 대해선 논쟁조차 없어야 한다. 메시 근처에 있는 선수조차도 존재하지 않으니까.
게리 리네커
메시의 시대에서는 누구나 2인자일 수밖에 없다. 마라도나, 펠레, 크루이프라 해도 그렇다.
조이 바튼 #
그는 디 스테파노, 크루이프, 펠레와 같은 수준에 있다.
바비 찰튼
메시에 대해 기록하려 하지 마라. 묘사하려고도 하지 마라. 그저 지켜봐라.
Don’t write about him, don’t try to describe him, just watch him.
펩 과르디올라 2012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으면서 한 인터뷰
메시에게는 그 어떠한 전술도 소용이 없다.
펩 과르디올라 메시를 3년 만에 상대팀 선수로 만났던 2014-15 챔피언스 리그 4강 1차전
내가 지도하는 모든 선수가 메시 수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할테니. 예전부터 여러번 어떤 선수가 메시 같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건 불가능한 소리다.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FC에서 라힘 스털링이 메시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냐는 질문에
(바르셀로나를 맡기 전부터) 이미 나는 스쿼드의 누군가로부터 스쿼드에 정말 좋은 선수가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들이 말하길 그 선수가 정말 어리지만 많은 골을 넣었고 또한 경기력이 아주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난 그를 몰랐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나이키 매장에서 메시와 메시 아버지를 만났다. 내가 메시를 봤을 때, 메시는 조그맣고 부끄럼도 많이 탔는데 난 그런 메시를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얘가 사람들이 그토록 칭찬하는 만큼 잘할까?" 그리고나서 바르셀로나는 스코틀랜드에서 프리시즌을 시작했는데, 6-1, 5-0으로 이겼고 메시는 한 경기당 3골씩 넣곤 했다. 그리고 난 그런 메시와 함께라면 바르셀로나가 우승컵을 싹쓸이할 것이라 생각했다.
I had already been told by someone from the squad that there was a very good player in the squad. They told me that he was very young but scored many goals and he was very good. I did not know him and one day I saw him and his father at a Nike store. I saw him, he looked small and shy and I thought: "Is this one as good as they say?" We started pre-season in Scotland, we won 6-1, 5-0 and he would score three goals a game for you. I thought that, with him, we would win everything.
펩 과르디올라 메시와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팀 이야기를 할때 메시의 능력을 언급 안할 수가 없어요.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서, 마이클 조던처럼 팀에 엄청난 영향을 줘요. 처음으로 압박을 하며 볼을 되찾고, 어떠한 볼과도 싸워 이기죠. 그의 노력은 팀을 전염시킵니다.
펩 과르디올라 FC 바르셀로나 감독 시절 인터뷰에서
언젠간 메시가 은퇴할 것이다. 바르사는 그에 대해 대비를 해야 한다.
바르사는 메시를 위한 동상을 세울 공간과 라슬로 쿠발라, 요한 크루이프 같은 경의를 할 방법을 준비해야 한다.
지도자로서 훌륭한데도 메시가 없어서 우승하지 못한 지도자들이 존재한다. 나는 메시가 있었다. 행운이었다.
펩 과르디올라 #
메시는 경기에 제대로 임하고 있지 않은 게 아닙니다. 분명 제대로 임하고 있습니다. 머리를 움직이면서 말이죠. 우,좌,좌,우 방향으로. 메시는 후방 4명 중에서 누가 약한지 냄새를 맡습니다. 5~10분 정도 뒤에, 지도를 완성시키죠. 그리고 여기, 여기로 움직이면 공격할 공간이 더 있을 거란 걸 아는 겁니다.
He [Messi] is not out of the game. He's involved. Moving his head. Right, left, left, right. He smells who is the weak point of the back four. After 5-10 minutes, he has the map. He knows if I move here, here, I will have more space to attack.
펩 과르디올라 #
왜 메시가 내가 본 최고의 선수인지 알아? 승부욕이 대단한 놈이니까 그래. 짐승같은 놈이라고. (중략) 메시는 패스를 하고 기계처럼 들어간다고. 골 냄새를 제대로 맡는다니깐.
Do you know why Messi is the best player I've ever seen in my life? Because he is a competitor. He's an animal. Messi pass the ball and goes in like a machine. He smells the goal.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FC 감독 맨시티 선수들에게 메시에 관해 말하면서
모두에겐 각자의 의견이 있겠지만 누구도 메시가 역대 최고 선수의 위치에 있다는 건 의심할 수 없다. 역대 최고의 선수의 위치 말이다. 나에겐 메시가 최고다. 만약 그가 월드컵 우승을 하지 않았더라도 그가 세계 축구에 남긴 영향에 대한 내 생각은 변함 없었을 것이다.
펩 과르디올라맨체스터 시티 FC 감독 월드컵 결승전 이후 맨체스터 시티 기자회견에서
(메시와 홀란드의) 차이점이라면 홀란드는 득점을 위해 팀원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믿을 수가 없다. 메시는 그걸 혼자 할 능력이 있었다.
The difference is that Erling needs maybe all his mates, you know, to do it. Unbelievable. Messi had the ability for himself to do it.
펩 과르디올라 #
레오여야만 했다. 역대 최고가 바르사 유니폼을 입고 가장 많이 뛴 선수가 되는게 맞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가 날 능가하는 것은 오히려 내겐 영광이다. 한편으론 뿌듯하고, 한편으론 그와 친구란게 신기하다.
차비 에르난데스 메시가 본인과 함께 바르셀로나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우자 이를 축하하며
확실히 메시는 모든 선수들 위의 수준에서 존재한다. 그걸 모른다면 장님이다.
It is clear that Messi is on a level above all others. Those who do not see this are blind.
차비 에르난데스 #
메시가 잔재주를 부리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그는 그런 걸 거의 하지 않는다. 그저 축구만 하려고 한다. (그런데) 메시가 좋은 축구를 하는 동시에, 그러한 메시의 축구가 너무나도 좋은 축구이다보니 그게 아름다운 것이다.
What tricks does Messi do? Messi almost never does tricks. Messi does his job. Messi plays good football and at the same time, plays such good football that it becomes beautiful.
차비 에르난데스 #
메시가 날 닮았다고? 그를 욕하지 마.
차비 에르난데스, 메시가 그를 닮은 플레이 메이커가 되어 간다는 평가 후. #
매일매일 메시는 발전한다. 믿을 수가 없다. 내가 생각하기에 메시는 지금 뿐만이 아니라 역대로 따져도 최고의 선수다.
Every day he is a better player. He is unbelievable. In my opinion he is the best player in history, not just in this moment, in history.
차비 에르난데스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에서
호나우지뉴 역시 최고 수준의 선수였다. 하지만 그에게 부족했던 것은 일관성이다. 그의 전성기는 길지 않았다.
차비 에르난데스 최고의 동료는 누구였냐는 질문에
메시, 매년 발롱도르 받을 자격 있다.
루이스 수아레스 링크
모두 알잖아? 메시가 세계 최고라는 걸.
메시가 세계 최고라는 점을 모두가 알고 있다. 지금까지 증명해왔고 지금도 매일 매일 증명하고 있다.
메시는 그동안 수천 번의 동료의식을 보여줬다. 내가 골든부츠를 경쟁하던 때, 메시는 에이바르와의 경기에서 내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루이스 수아레스 #
메시는 내가 머리를 숙이고 달리면 내 발밑으로 패스를 해줘요. 어떻게 매번 이런 패스를 하지?라고 생각해요. 또 골대를 등지고 공을 기다리다 보면 우리 사이에 수비수 3명이 진을 치고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그럼 전 패스를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다른 곳으로 움직이면 레오는 내가 있던 곳으로 패스를 줘요. 내가 멍청하게 그가 패스를 연결할 수 없다고 생각한 탓에 공을 받지 못한적이 수천번은 될껍니다. 메시와 뛰면 이런일이 비일비재해요.
루이스 수아레스 잉글랜드 일간지 데일리 메일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급 자체가 다른 역대 최고에요! 녀석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은퇴할 겁니다. 그게 바르사든 고향이든 결정은 온전히 제 친구의 몫이죠.
루이스 수아레스 메시의 계약서 유출 논란 관련해서
그는 압도적인 세계 일등이다.
파브리시오 콜로치니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것들을 해내고 있는 유일한 선수가 있는데 그게 바로 메시죠.
There is only one player who is doing things that I could never do and that is Messi.
프란체스코 토티 2013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한 때 사람들이 말하길 나를 막으려면 그 방법이 권총 뿐이라고 했는데, 지금 메시를 막으려면 (권총이 아니라) 기관총이 필요할 것.
Once they said they can only stop me with a pistol, but today you need a machine gun to stop him.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 #
이전에도 여러 차례 말했지만 메시가 최고라고 생각한다. 유사한 선수인 디에고 마라도나의 영상을 많이 봤지만, 메시가 더 좋은 선수. 메시는 모든 것을 갖고 있다. 경기를 통제하고, 드리블하고 도움을 줄 수 있다. 반면에 호날두는 골잡이에 더 가깝다.
웨인 루니 #
게임에서 메시를 선택하는 것을 좋아해요. 능력치가 끝내주거든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더 잘해요, 이게 말이 됩니까?
웨인 루니
메시는 어처구니가 없는 선수죠. 제게 있어서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에요.
Messi is a joke. For me the best ever.
웨인 루니 #
메시는 해부학의 법칙을 무시하고 있다, 발목에 뼈 하나가 더 존재하는 것이 분명하다.
Messi defies the laws of anatomy, he must have an extra bone in his ankle.
카를로스 빌라르도
비록 4개월 뿐이라도 누가 메시와 뛰는 것을 거절할 수 있을까? 즐기고 배우고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고 싶다.
카를로스 벨라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중략) (하메스는) 언젠간 메시를 따라잡을 것 .
카를로스 발데라마 #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모두 발롱도르 수상 자격이 있는 선수들이다. 나는 호날두를 좋아한다. 그는 항상 노력하기 때문.
그래도 발롱도르는 메시가 수상할 것이다. 그는 모든 기준에서 예외다.
다른 선수들이 발롱도르를 수상하기 위해선 메시가 노쇠화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에드가 다비즈 #
수차례 선방했지만 결국 메시에게 2골을 허용했다. 그는 막을 수 없는 존재다. 그를 너무 좋아해서 경기 후에 유니폼을 요청했는데 그도 내 유니폼을 달라 했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내 유니폼을 달라하다니. 팀은 패배했지만 그의 열성팬으로서 정말 행복하다.
에드가 바디아 엘체 CF 골키퍼 라리가 1R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좀 보아왔다고 할 정도로 내가 오래 산 건 아니지만 메시만큼 축구를 잘할 사람은 없을 거라고 믿는다.
Not old enough to see some of the greats but I can't believe anyone can have played the game of football as well as Messi.
마이클 오언 #
하루는 메시의 경기를 봤다. 메시는 전속력으로 공을 소유한 채로 뛰어다녔는데, 메시가 얼마나 많이 터치를 했는지도 모르겠더라. - 아마도 다섯, 여섯 아니면 일곱일텐데... 그렇지만 발에 공이 붙어있더라. 보통 인간에게는 그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The other day I saw one of Messi's games. He was running with the ball at a 100% full speed, I don’t know how many touches he took - maybe five, six or seven... but the ball was glued to his foot. For a normal human being, this is practically impossible.
라울 곤살레스
메시의 발에 닿으면 모든 것이 황금으로 변한다.
주제 무리뉴
내게 역사상 최고의 선수 3명은 펠레와 디에고 마라도나, 메시다.
주제 무리뉴 #
메시는 다른 세계에 있는 선수야. 스네이더르, 카시야스, 이니에스타, 특히 차비에게는 미안해...난 차비를 어렸을 때부터 자라는 것을 지켜봤었지. 하지만 발롱도르가 메시의 손에 들려지게 된 것은 아주 당연하다 생각해.
주제 무리뉴
제가 직접 보고 느낀 것은, 그는 커리어 내내 본인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오로지 팀을 위해 모든 걸 쏟아내는 선수란 겁니다. 가까이서 볼 수 있던 것은 행운이였죠. 포르투, 인테르, 첼시, 레알 감독으로 그와 상대했는데 항상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꾸준히 자기자신을 향상시켰단 겁니다. 천재! 그를 옳게 설명할 단어죠. 직접 지도한 적이 없어서 그가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모르지만 선수로서 올바르게 하고 있다는건 압니다. 언론에서 그가 잘못을 저질렀단걸 본 적 있나요? 처신을 참 잘하는 것 같아요. 또 최고의 팀원이죠. 그가 상대 수비라인에 있을때 센터백 쪽, 특히 피케의 패스를 받아내요, 유럽의 어떤 탑 클럽에서도 수비수들에게 그런 패스를 받기가 쉽지 않는데. 또 메시가 좌측에서 중앙으로 들어오면 반대쪽에서 오버래핑하는 알바에게 70미터 패스를 해요, 매 경기마다 그런 패스를 25번 정도는 할겁니다. 수아레스가 그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후방의 라키티치가 그의 자리를 메꿔주면 그는 훨씬 자유로워지죠. 훌륭한 선수들, 코치진들과 함께한 그의 바르샤는 최고의 팀이에요. 그도 전술적인 지원을 받겠지만, 그를 더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그냥 천재에요. 항상 드는 의문인데, 전에도 말했지만 메시가 고향으로 돌아가면 바르샤는 그를 대체할 수 있냐는 거에요, 제일 궁금해요.
주제 무리뉴
수많은 전술과 목표를 갖고 일하면서 여러 팀으로 메시와 맞붙었다. 그 승부들에서 승리가 중요했지만 때로는 패하지 않으려고 애썼다. 그를 파악하고 어떻게하면 효과적으로 막을지 노력했지만 그건 힘든 일이었다. 그 감동이 하도 오래전부터라 기억조차 안난다. 그는 위대한 선수이자 최고 중의 최고다. 그를 통해 생각, 연구, 분석, 결단 등의 법을 배웠다. 우리 감독들을 성장시켜주는 점에서도 역시 최고.
주제 무리뉴
나는 성장 중일 때는 마라도나의 열렬한 팬이었고, 나의 시대에선 호나우두가 최고였지만, 메시는 내가 본 선수 중 최고다. 나는 칭찬에 인색한 편이지만, 메시는 이를 받을 자격이 있다. 그의 경기에서 약점을 찾아보려 하지만, 이를 찾아낼 수 없었다.
I was a big fan of Maradona growing up and of the current crop Ronaldo is good, but Messi is the best I’ve ever seen. I don’t dish out praise lightly, but Messi deserves it. I look for weaknesses in his game and I can’t find them.
로이 킨 #
메시의 경기를 라이브로 볼 수 있어서 기쁘다, 진심으로 말이다. 분명히 메시는 정말 뛰어난 수준으로 플레이해왔지만, 메시가 있는 레벨은, 그의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몇몇 뛰어난 선수들을 상대로 하면서 그 레벨을 보여주고 있고, 그건 정말 환상적이고, 메시는 정말 대단한 선수다. 혹시 그 사실을 알고 있나? 나는 메시가 정말로 (월드컵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월드컵 우승은 메시에게 금상첨화가 될 것이다. - 메시는 정말 환상적이다.
It’s a pleasure to watch him live, it really is. Obviously he’s played at a really good level, but the level he’s at, at his age, he’s doing that against some brilliant players, and it’s fantastic, what a player. You know what? I really hope he goes on to win it. I think that would be the icing on the cake for the man - he’s just fantastic.
로이 킨 #
메시는 한 사람으로서 신이고, 선수로서는 더더욱 신입니다.
전 메시를 소년일때부터 봐왔고 메시가 성장하는 걸 지켜봐왔습니다. 메시는 모든 걸 가질 자격이 있어요.
Messi is God, as a person and even more as a player.
I knew him when he was a boy and I've watched him grow. He deserves it all.
사무엘 에투 #
메시가 딴 유니폼을 입는걸 상상조차 하기 싫다. 메시가 바르사고 바르사가 메시!
바르사를 넘어 축구란 스포츠는 메시에게 빚을 진거다, 그는 우리에게 모든걸 줬으니. 그는 신으로서 우린 그를 존경해야 할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
사무엘 에투 메시의 바르셀로나 재계약 문제에 대해
축구의 신이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를 멈출 순 없어요. 만약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가서 제롬 보아텡에게 물어봐요,[147] 아님 메시를 상대했던 다른 환상적인 선수들에게.
로보 카라스코
메시는 더 말할 것도 없이 독보적인 세계 최고입니다. 자신만의 클래스(Class)를 가지고 있죠. 겸손하며, 인격적으로도 훌륭한 선수죠.
데이비드 베컴
메시보다 잘하는 선수를 결코 본 적이 없다.
I've never seen a better player than Messi.
프란시스코 에스크리바 #
나에게 메시의 플레이를 보는 것은 기쁨이다. – 마치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처럼 –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기쁨.
For me, to watch Messi play is a pleasure – it’s like having an orgasm – it’s an incredible pleasure.
루이스 피구 #
메시는 다른 행성에서 왔다. 설령 당신이 바르사가 아닌 다른 팀을 응원하더라도 이 사실은 인정해야만 한다.
He really is from a different Planet #Messi even if u are supporting another team u have to admit this.
파트릭 클라위버르트 #
그는 다른 은하에서 온 선수입니다. 팬들은 익숙해져있지만, 메시의 플레이는 보통의 것이라 할 수 없어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Messi is from another galaxy. Fans get used to it, but what he does is not normal. Never seen before.
로돌포 보렐
메시는 다른 클래스야. 세상에 그가 있고, 나머지가 있지. 그가 하는 것은 정말로 특별해.
Messi is class. There is him, and then there is the rest. What he does is extraordinary.
프랑크 리베리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런 선수를 막으려면 수비수는 체면을 구겨야 한다.
제롬 보아텡 #
메시와 나는 완전히 다른 선수다. 같은 수준으로 볼 수 없다.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리오 고메스
저는 메시와 제 자신을 비교할 만큼 미치지 않았는 왜냐면 그는 역대 최고고, 앞으로도 그럴 거니까요.
I am not crazy enough to compare myself with Messi because he is the best there ever was and the best there will ever be.
마리오 고메스 #
메시는 분명 역대 최고의 선수일 거야. 그를 상대한 것은 큰 기쁨이었고, 내가 커리어를 마무리할 즈음이면 나는 내가 최고의 선수를 상대로 내 자신을 시험했다는 것을 되돌아 보게 되겠지.
Lionel Messi is quite clearly the best player ever. It’s a pleasure to pit myself against him and when I finish my career it’s something I can look back on and know I’ve tested myself against the very best.
존 테리
The best in the world. The best ever? I think so.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 역대 세계 최고의 선수도 맞냐고? 그렇게 생각한다.
스티븐 제라드 2015년 발롱도르 수상을 축하하며[148]
나에 대해 여러 가지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데 나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가 아니다. FC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리오넬 메시 그리고 차비의 플레이를 보면 존경할 만하다. 그들은 나와는 다른 차원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스티븐 제라드 #
내가 만약 순위를 매겨야 한다면, 메시가 처음이고, 그 다음이 디 스테파노, 마라도나, 펠레와 지단이다 .
If I had to rank them, Messi would be first, then [Alfredo] Di Stefano, Maradona, Pele and [Zinedine] Zidane.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
의심의 여지없이 메시가 지구 최고의 선수고, 마라도나는 메시가 이룬 것의 1%도 이루지 못했다.
아르헨티나인들은 메시가 [스페인이 아닌] 아르헨티나를 선택한 걸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의 경기를 볼 수 있는 건 기쁨.
Messi is the best player on the planet without a doubt, Maradona didn't win one percent of what Messi has.
The Argentines have to thank Messi for choosing Argentina [and not Spain], it's a pleasure to watch him play.
호세 루이스 칠라베르트 #
메시는 마치 학교에서 축구를 할 줄 모르는 어린애들 무리를 상대로 축구를 하는 아이 같아요, 놀라워요.
정말 우습죠; 마치 다른 행성에서 온 것 같아요,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He’s like a kid at school playing against a load of kids who can’t play, it’s incredible.
It’s so silly; he’s on another planet, just amazing.
해리 레드냅 #
제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는 경기를 조율하고 훌륭한 패서이며, 마무리 능력 또한 출중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해요. 다른 사람들은 TV를 통해 축구경기를 시청할 때나 알 수 있는 패스의 길을 메시는 필드 위에서 봅니다.
헤라르도 마르티노
때때로 메시가 남들만큼 잘 해내지 못하는 날들도 있지만, 그는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Some days he is not as good as others, but he is one of the best players in history.
데이비드 모예스 #
메시를 막을 방법이라곤 것어 차는 것 뿐이니 다들 그렇게 하지만, 메시는 항상 웃어넘기고 일어난 뒤 그러한 상황들을 헤쳐나가고, 또 그렇게 해내죠. 그래서 저는 펠라이니한테 메시를 본받으라고 말했습니다.
Everybody wants to kick him (Messi) because it is the only way to stop him, but all he ever does is sort of smile, get up and get on with it, and then does it again. So I have told him (Fellaini) he has to copy that.
데이비드 모예스 #
메시는 메시 본인을 남들과 차별화되게 만드는 신으로부터 받은 재능이 있지만, 훈련 때도 매우 노력하며 그러한 메시의 모습이 우리에게 동기부여를 심어준다.
He’s got a gift from God that makes him different from everyone else, but in training he works hard and that motivates us a lot.
케일러 나바스 #
그는 외계 생물체다. 내게 있어서 메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축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축구선수.
He's an extraterrestrial. For me, without doubt, he is the best player in the history of the game.
아르다 투란 #
메시를 막는 방법은 일단 신의 경지에 오른 듯한 활약을 펼친 후 기도를 올리는 것.
치아구 시우바 #
저와 메시가 마주칠 때 마다, 그게 국가대표든 챔피언스 리그든, 상대하는 게 매우 힘이 듭니다. 당신이 메시에 관해 얼마나 연구를 하든, 메시가 가지고 있는 축구의 질적인 면과 메시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차이를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겁니다. 때때로, 메시는 당신이 상상할 수 없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그게 메시와 다른 선수들의 차이죠.
Every time we face each other, whether in the national team or in the Champions League, it's very difficult to face him. No matter how much you study, you will never understand the quality he has and the difference he can make. At certain times, he pulls something else out of the hat that you cannot imagine. That's his difference.
치아구 시우바 2019 코파 아메리카 브라질 준결승 경기 전 인터뷰에서
메시는 인간들과 축구를 하는데 헌신을 한 외계인이니, 다가오는 토요일에서 유일한 희망이라면 그가 우리들처럼 지구에서 온 것처럼 경기를 치르는 것 뿐이다.
Messi is an alien that dedicates himself to playing with humans, The only hope is that this Saturday he will be from earth, like the rest of us.
잔루이지 부폰 14-15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그는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선수다. 그가 세우는 기록들에 다른 누군가가 다가갈 수 있을거라 생각치 않는다.
잔루이지 부폰
메시가 세계 최고로,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다.
세자르 산체스, 스페인의 축구선수
당신은 세계 최고이며 내 인생에서 이제껏 본 최고의 선수일 가능성이 있는 메시의 걸출함을 저평가할 수 없다.
You just can't underestimate the brilliance of Lionel Messi, the best in the world and possibly the best I have ever seen in my life.
리버풀의 전설적 선수인 마크 로렌슨 메시에 관하여
메시가 과연 진짜 선수일까 아니면 게임기의 캐릭터일까?
Is Messi a real player or a PlayStation character?
라다멜 팔카오
그가 골을 넣는다면 사람들은 그가 두 골을 넣기를 기대할 것이다. 만약 그가 프리킥을 넣는다면, 벽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다고 하며 까내릴 것이다. 만약 아르헨티나가 경기에서 진다면 원인이 무엇이던 사람들은 그것을 메시의 탓으로 돌릴 것이다. 그게 바로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 그리고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것에 대해 그가 지불해야 할 값이자 이에 대한 대가이다.
If he soccers, He'll be asked to score two. If he scores a free-kick, they'll say the wall wasn't aligned correctly. If argentina loses, it's MESSI's fault, that's the price you pay for being the best in the world.
라다멜 팔카오
메시는 믿을 수 없는 존재다. 그 어떤 전술도, 그 어떤 선수도 그를 막을 수 없다.
이반 캄포
메시를 상대할 수비전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90분 내내 전담으로 막던가, 아니면 아예 걷어차야만 할 것이다.
젠나로 가투소
메시를 막을 수는 없다. 그저 막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젠나로 가투소 SSC 나폴리 감독 2019-20 UCL 16강 1차전 경기 전 인터뷰에서 #
나는 메시를 꿈속에서만 막을 수 있다.
그게 아니면 아들의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나폴리 VS 바르셀로나로 설정해놓고 내가 지금보다 10~15 킬로그램 덜 나가던 밀란에서 뛸 때 시절을 불러내 메시를 잡으러 노력해야 한다.
I can mark Messi only in my dreams.
Or if I set Napoli vs Barcelona on my son’s PlayStation, trying to catch him there when I played for Milan with 10-15 kilograms less than today.
젠나로 가투소 SSC 나폴리 감독 챔스 19-20시즌 16강 2차전 경기 전 인터뷰에서
메시의 움직임을 예상하려고 시도한다면 이미 끝난 것과 다름 없다. 그는 누구보다도 빠르게 경기를 읽는다. 그를 예상하려고 시도하다가 공 한 번 만져보지 못하고 끝날 것이다. 그를 막을 수 있는 건 팀 플레이 뿐이다. 세계 최고의 수비수가 될 수는 있다. 그러나 혼자서 메시를 막는다고 마음 먹는다면 희망 따위는 없다.
조르조 키엘리니
나는 펠레와 마라도나의 플레이를 모두 두 눈으로 봤지만, 역대 최고의 선수는 메시라 생각한다.
I’ve seen Diego Maradona and Pele play, but I think that Messi is the greatest ever.
아드리아노 갈리아니 #
판타지 플레이어를 묻는다면, 이견없이 메시입니다. 왜냐하면 예측이 불가능한 선수거든요.
If you're speaking of a fantasy player, then it has to be Leo Messi as he is so unpredictable.
파비오 카펠로 #
메시는 그저 한 명의 축구선수가 아닌, 세계 축구에서 유일무이한 천재.
Leo Messi is not a footballer, he is a genius and the only genius in world football.
파비오 카펠로 스페인 언론 마르카에게
내 삶을 통틀어 메시와 같은 선수를 본 적이 없다. 그 어린 나이에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그와 같이 플레이 하는 선수를 말이다.
파비오 카펠로
메시는 다른 선수들에겐 없는 것을 가지고 있는, 그냥 타고난 천재다. 호날두를 비롯해 수많은 선수들이 발롱도르에 도전할 수는 있어도 메시는 차원이 다른 존재로, 도전조차 못할 급에 올라있다. 그는 발로 손으로 할 것들을 해버린다. 오늘도 메시의 위대함을 봤다.
파비오 카펠로
이 시대의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바르셀로나로 기억될 거야. 그는 내가 본 어떤 선수들보다 위에 존재했지. 그는 외계인이야.
This Barca will be remembered as Messi’s Barca. He’s well above anything else I’ve ever seen. He’s an alien.
카를레스 푸욜
메시가 역대 최고다. 그는 매 시즌 모든 면에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상 이상의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젠 주장이 되어 경기장 안밖에서 바르셀로나를 이끌고 있다.
카를레스 푸욜
만약 마이클 조던이 어떤 선수냐고 묻는다면 난 역대 최고의 농구 선수라 말할 것이고, 내가 생각하기에 메시도 그와 같은 반열에 있을 것이다 -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로서 말이다.
If you ask me who Michael Jordan is, I will say that he is the best basketball player in history, I think Messi will have the same status – the best footballer of all time.
카를레스 푸욜 메시가 단일 클럽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운 후 인터뷰에서
메시가 은퇴하면 10번을 남겨둬야 한다. 아무도 그 번호를 만질 수 없게 해야 한다.
호나우지뉴 #
메시는 환상적인 패스로 동료들을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어떤 팀이든 메시만 있다면 그 팀의 전력은 급상승해 버린다.
호나우지뉴
바르셀로나에 있었을 때, 한 신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메시! 그와 난 친구이자 동료였다. 당시 프랑크 레이카르트 감독과 면담 후, 그는 우리(1군)와 함께 훈련하러 왔었다. 그 어떤 유망주도 그런 적이 없었다, 월등히 빨랐다.
(메시의 라리가 데뷔골 도움에)운 좋게도 어시스트를 주었다. 그때부터 시작해 빠르게 세계를 정복한 선수를 본 것 역시 행운이였다. 우린 항상 붙어다녔다. 그는 나에게 스페인어를, 나는 그에게 포르투갈어를 가르쳐 주었고, 공으로 서로를 완벽히 이해했다. 그의 침착함을 알면 놀랄 것이다, 그게 내가 메시를 사랑하는 것 중 하나다. 또한 말썽을 일으키지 않았고 항상 가족과 친우들과 함께였다. 그때 메시는 모든 것을 지녔기에 내게 배울 것은 없었다.
호나우지뉴 스페인 '파넨카'와의 인터뷰에서
코비, 내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될 아이를 소개해줄게.
(코비: 최고는 너잖아 로니?)
이 친구가 최고가 될거야. (리오넬 메시를 보여주며)
호나우지뉴 코비 브라이언트의 회상 인터뷰 中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존재 만으로도 우승 후보다.
마누엘 펠레그리니
그는 천재죠. 제가 바르사에서 득점한 골의 70퍼센트는 그의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다비드 비야
발롱도르가 최고에게 주는 거라면 메시가 받아야 한다.
다비드 비야
안 그래도 경기 종료 직후 안드레스, 세르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레오가 일본 투어에 참가했다면 2:0보다 더 큰 점수차로 졌을거라고 말이죠.
다비드 비야 바르셀로나와의 친선전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가 역대 최고입니다. 전 메시를 포함해 동료들과 다툰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메시는 훌륭한 동반자였고, 그의 옆에서 뛸 수 있었던 건 제겐 행운이었어요.
다비드 비야 스페인 El Transistor와의 인터뷰에서
리오넬 메시가 가장 위대한 선수다. 바르셀로나는 그의 진화와 함께 성공했고, 볼소유를 기본으로 한 패싱플레이를 만들어냈다. 메시를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와 동급이라 한다. 난 그들을 직접 보진 못했지만 메시는 직접 보고 함께 뛰었었다. 내게 최고는 메시다.
다비드 비야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누군가 말했다. 메시는 메시도 되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도 되고 차비 에르난데스도 되며, 심지어 세르히오 부스케츠까지 된다고. 동감이다.
만약 메시에 최적의 포지션을 물어본다면 난 답을 못하겠다. 9번도 아니면서 골도 많이 넣고, 10번 역할은 아니지만 도움도 많으며, 장신은 아니나 헤더 골도 곧 잘 넣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누군가는 메시가 오른발을 잘 쓰지 못한다고 여기는데, 오른발로도 놀라운 골들을 만들어낸다. 골키퍼로 뛰었어도 잘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게 바로 현재의 메시다.
다비드 비야
메시는 축구 터미네이터다.
Messi is the football Terminator.
아놀드 슈워제네거 #
이 등번호는 나와 메시를 위한 것이네. 우리는 최고 수준이다. 절대적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제 44대 대통령 콜로라도 래피즈로부터 10번 번호가 붙은 유니폼을 선물 받은
메시의 드리블은 장난이 아니다. 정말 대단하다. 호날두보다 낫다.
홍명보 #
(살아계셨다면) 아버지께서 메시가 아버지의 기록을 깬 걸 보며 좋아하셨을 것이다. 우리 가족은 빌바오 팬이지만, 아버지가 메시를 좋아했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메시는 경기장 안에서나 밖에서나 아주 고결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메시의 행동은 매우 모범적이다.
My father would have liked Messi to beat his record. We love Athletic in my house, but I'm sure that my father would have loved Messi, because he seems to be a very noble person both on and off the pitch. His behaviour is exemplary.
텔모 사라의 딸 카르멘 사라의 라리가 역대 최다골을 경신한 메시에 관한 인터뷰에서
내가 세운 한해 최다골 기록인 85골이 40년간 이어져 왔는데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에 의해 깨져서 기쁘다.
메시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놀랍고 거대한 선수인 동시에 겸손함도 갖췄다.
그가 올해 남은 경기에서 몇 골을 더 넣어 다음 40년 동안 깨지지 않을 기록을 남겼으면 좋겠다.
게르트 뮐러 자신의 단일 클럽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한 메시에 대해
그는 아마 수십 년을 통틀어 최고의 선수일 겁니다.
라이언 긱스
메시는 천재이다. 그런 선수는 한 번도 본적 없다.
라이언 긱스 #
나는 메시보다 잘하지 못한다. 메시는 다른 차원의 레벨로 나보다 10배 이상 잘한다. 그런 메시를 나와 비교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에덴 아자르
지난 10~15년 동안 메시에게 접근할 만한 어떠한 선수도 없었다.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
에덴 아자르 #
2명의 GOAT(Greatest Of All Time)란 없다. GOAT는 오직 한명: 리오넬 메시죠.
There are not two GOATS. There is only one GOAT: Leo Messi.
에덴 아자르 #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메시는 폼도 뛰어나고, 내게 있어 메시는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같다, 메시는 최고의 선수며, 또한 다른 선수들과 매우 다른 선수다.
He is the best player in the world. He is in magnificent form, for me he is from another planet, he is the best, very different.
아르연 로번 #
다른 위대한 선수들도 많지만 메시는 정점에 있는, 급이 다른 선수.
아르연 로번
기술적으로 가장 강한 동료는 호나우지뉴였다. 최고의 상대는 메시였다. 가장 까다로운 상대는 박지성이었다.
안드레아 피를로 #
축구의 신..
The God of Football..
라벨 모리슨 아르헨티나vs에콰도르의 월드컵 남미 예선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승리한 뒤 트윗에서
메시가 경기에 차이를 만들어냈다. 우리는 일반 상식에서 벗어난 세계 최고의 선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그 선수가 무엇이든지 결과를 이끌 수 있는 선수란 점을 말했고 어떤 팀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이 선수는 50년 동안 단 한 명 뿐이었다고[149] 말했다.
안토니오 콘테 첼시 FC 감독 시절 2018년 3월 15일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에서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패한 직후
이 세상에 메시를 원하지 않을 미친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안토니오 콘테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감독 메시의 인터 밀란 이적설에 대해
메시는 팀 전력의 99.9%이다. 우리는 나머지 0.1%이고 경기가 안풀릴 때 그를 도우려고 노력한다. 우리는 한 단계씩 가고 있다. 우리 팀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있지만,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Leo is 99.9% of the team. We are the remaining percentage that we try to help him when things don't work out for him. We are going step by step. We have the best in the world, but we are going to fight until the end.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
브라질은 강한 팀이지만 우리에겐 세계 최고의 선수훌륭한 코치가 있다. 우리가 이길 거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저는 호날두의 열렬한 팬이기도 하지만, 역대 최고는 메시라 생각해요. 메시가 보여주는 것들 중에는 정말 믿을 수 없는 것들도 있죠.
I'm a big fan of Ronaldo as well, but I think Messi is the greatest ever. Some of the stuff that he does is unbelievable.
마커스 래시포드 CNN과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월드컵 우승을 하지 못해도 전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였던 디 스테파노나 요한 크루이프와 같다.
He would be like Di Stefano or Johan Cruyff that were the greatest players in the world, even without winning the World Cup.
에르난 크레스포 #
그는 뭔가 마법을 부리는 것 같아 시간과 공간을 박탈당하는 기분이었다.
박지성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조별 예선 아르헨티나 VS 아이슬란드 경기 중계 전 메시와의 맞대결을 회상하면서
메시와 월드컵에서 만났을 때, 다리가 무슨 3개인 줄 알았다. 그와 함께 찍힌 사진은 내 평생의 '가보' 중 하나다.
기성용
이런 이야기는 한 번도 하지 않았다. 호날두가 롤모델인 것은 맞다. 하지만 축구를 좀 더 잘 하는 사람은 메시.
손흥민 #
발렌시아 시절 메시를 3번 상대했다.
그는 예측할 수 없으며, 작지만 매우 빠르고, 방향 전환을 꽤 자주 해낸다.
그가 세 명의 상대를 향해 달려가면, 상대들을 뚫어낼거라고 거의 확신할 수 있다.
I played him three times with Valencia.
You cannot predict him, he is small and very quick, changes his direction quite often.
When he runs towards three opponents you can nearly be sure that he breaks through.
슈코드란 무스타피 #
레오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은퇴했지만, 그와 같은 선수는 축구 팬들과 조국을 위해 계속 자신의 재능을 펼쳐야 할 의무가 있으니, 반드시 대표팀으로 돌아와야만 한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잃을 수 없다. 당장은 레오에게 대표팀에서 뛸 의욕이 없을 수 있지만, 나중에라도 반드시 복귀해야 한다.
아리고 사키
메시를 마주하는 것은 항상 설레는 일이다. 왜냐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니깐.
아르투로 비달
우린 그를 매일 보지만, 그러면서도 매일 놀란다. 메시는 다른 별에서 왔다.
We see him every day, but he surprises us every day. Leo is from another planet.
아르투로 비달 #
내가 나이가 든다면, 나의 손주들에게 상대 선수 7명을 드리블로 제끼고 골을 넣는 선수가 있었다고 말할 것이고, 손주들은 내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고 이야기 할 거다.
When I get older, I will tell my grandchildren that there was a player who was capable of dribbling past seven rivals and scoring, and they will tell me that I am talking nonsense.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
메시는 천재다. 매일 그를 볼 수 있어 우리는 행운이다. 메시는 항상 우리를 놀라게 한다. 나를 끊임없이 놀라게 하는 선수.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2018-19 시즌 바르셀로나 vs 알라베스의 개막전 경기 후
메시는 언제나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행운이다. 그가 경기를 바꿨다. 상대에게 미안하다 하지 않겠다. 우리에게는 메시가 있고, 상대는 없으니.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경기 후
그 누구도 그의 재능과 비견될 수 없다. 어떤 경기든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가 볼을 터치하는 순간마다 특별한 움직임을 선보인다. 메시는 특별함 그 자체! 그를 찬사할 말이 더 있을까? 두말 하면 입만 아프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를 칭찬하며
두말 할 것 없이 메시가 세계 최고, 역대 최고 선수다.
이반 라키티치
메시는 팀에서 늘 중요한 선수다. 그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다. 그런 메시와 한 팀에 뛰게 돼 행복하다.
이반 라키티치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하지만 나에게 있어, 세계 최고의 선수는 메시고, 다음은 아자르이다.
But for me, the best in the world is Messi, then Hazard.
안토니오 뤼디거 #
메시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단 한 명 뿐이죠. 저와 메시 사이에 마지막 결전 같은 건 있을 수가 없는데 왜냐하면 그건 메시한테 불공평하기 때문이죠.
Messi is from another world. He's a one-off. There can't be a James vs Messi showdown as that'd be unfair on him.
하메스 로드리게스 #
메시는 (신이 주신) 선물이죠. 제 커리어 동안 솔직하게 말해서 메시만큼 잘하는 선수를 한 명도 못 봤어요. 메시가 세계 최고입니다.
He’s a gift. In my career I honestly haven’t seen anyone play as good as Messi. He is the best in the world.
에딘손 카바니 #
메시는 차이를 만들어 내는 선수다. 내가 본 최고의 축구 선수, 물론 상대팀인 나에게는 속 쓰린 이야기다.
아벨라르도 페르난데스
내게 있어서, 메시가 최고의 선수다. 과거에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다.
For me, Lionel Messi is the best. It used to be that way, and it will continue to be so in the future.
니코 코바치 #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메시가 앞으로 개인상을 더 받든 안 받든 이제는 중요치 않다. 메시는 (축구계의) 유일신(DIOS)이니.
마놀라 라마 스페인 방송국 <카데나 코페> 회장
비록 내가 과거의 다른 위대한 선수들을 볼 기회가 없었지만, 메시가 역대 최고다.
He's the best of all time, although I haven't had a chance to watch some other greats of the past.
다비드 실바 #
메시는 메시와 이니에스타가 한 몸인 것처럼 플레이했다.
대런 플레처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펠레와 마라도나는 분명 위대한 선수지만 나는 메시가 축구 역사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메시에게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말을 해선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에겐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심지어 다른 선수들과 큰 격차가 있는 상태로요. 메시는 혼자서 경기를 바꿀 수 있는, 그 자체로 전술인 선수예요. 바르사는 이제 그의 시대가 끝나는 것에 대비해야 합니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의 공백을 말입니다.
페페 맬
나는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이자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역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는 메시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리그 중 어느 쪽이 더 우위인지, 펠레‧마라도나 등 고전적 선수들과 현대 선수들과 비교하는 것에 대해 모호한 점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메시는 요한 크루이프, 펠레, 마라도나, 디 스테파노 보다 앞서있다고 본다. 특히 나는 마라도나의 수많은 영상을 보았지만 메시가 보여준 것들은 이미 그 이상이다.
하비에르 발보아 #
메시는 다른 선수에게 없는, 뭔가 특별한 걸 갖고 있어요. 만약 그가 에스파뇰전과 같은 플레이를 펼친다면 사실상 막는 건 불가능합니다. 믿을 수 없었어요. 나는 지단, 앙리, 리켈메와 함께 뛰었고 호나우지뉴, 호날두를 상대했지만 메시는 다른 선수가 갖지 않은 뭔가가 있어요.
로베르 피레스 프랑스와 아스날 레전드
모드리치도 훌륭한 선수지만, 메시와 호날두가 존재하는 한, 다른 누군가가 그 둘을 제친다는 건 이해할 수가 없다. 우리는 50골을 넣고 거기다가 많은 도움까지 한 선수가 그 한 해 동안 가장 훌륭한 선수에서 3등도 못 했다는 것을 설명할 수가 없다.
Modric Is genial, but while Messi and Ronaldo exist, is inexplicable that somebody pass beside them. We can not explain that a player that mark fifty goals and so many assistances was not one of the three better players of the year.
알렉산드르 모스토보이 2018 발롱도르 순위에 관한 인터뷰에서
메시는 역대 최고,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알렉산드르 모스토보이
메시와 호날두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들로, 완전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다. 수비수 입장에서 메시는 창조하는 스타일로 넓은 시야와 공간을 찾는 능력이 탁월하고, 호날두는 파괴자로 골을 넣을 수 있는 공간에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호날두는 충동적이고 직접적으로 행동하는 반면, 메시는 개인적으로 잘 알지 못하지만 굉장히 차분한 느낌이 든다.
다니엘 카르바할
메시를 상대할 계획을 세울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작전은 무용지물이다. 상대는 엄청난 천재이기 때문.
브뤼노 제네시오
메시를 막는 법은 그에게 공이 가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럴러면 미드필드진에 선수를 많이 배치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하면 다른 공격진에 틈이 생기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미친 듯이 뛰어 다닐 수 밖에 없다. 허나 수많은 전술 전략들은 메시의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라는 가정하에 시작해야 한다. 메시의 컨디션이 좋다면 그를 막는건 불가능하다.
카를로 안첼로티 칼럼에서 메시를 막는 법 中
지구상 최고의 축구 선수다. 31살이지만 그는 다른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ESPN
역대 최고의 선수요? 제 친구 메시죠.
곤살로 이과인
역대 최고는 메시.
헨리크 미키타리안
역대 최고의 선수도, 가장 막기 어려웠던 선수도 메시.
하비 마르티네스
의심에 여지없이 역대 최고는 리오넬 메시.
호아킨 산체스
내가 좋아하는 축구 팀은 레알이나, 축구 팬 관점에서 역대 최고는 메시.
조엘 엠비드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선수 #
메시는 내게 세계 최고의 선수이자 우상.
네이마르 주니오르
(첫번째로)메시! 그는 역대 최고이자 모든 클럽과 선수들이 사랑하는 선수로서, 언젠간 꼭 그와 다시 한 번 더 뛰고 싶다.
네이마르 주니오르 자신보다 테크닉이 더 뛰어난 선수 5명은? 이란 질문에
패배는 날 아프게 한다, 너무 아프다. 난 아직 패배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것 같다. 어제 결승전이 끝나고 난 역대 최고를 안아주러 갔다, 내 절친이자 형제인 메시에게. 날 이겼어 라고 말해줬다. 패배는 정말 슬프고 지는건 싫지만, 위대한 메시의 업적을 존경한다.
형 우승을 즐겨, 축구도 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어. 축하해!
네이마르 주니오르 2021 코파 아메리카 결승전 후 메시와 포옹했던 것에 대한 비판에 답하며
최고의 선수는 메시입니다. 저는 메시와 같은 선수를 본 적이 없을 뿐더러 앞으로도 볼 일이 없을 겁니다, 그는 경기의 모든 측면을 지배합니다. 축구라는 카테고리의 90%에서 메시는 분명 최고일 거에요.
Messi. I have not seen or will ever see a player like Lionel Messi, he dominates all aspects of the game. He is the absolute best in 90% of the categories.
페르난도 토레스 메시와 호날두 중 누가 낫냐는 질문에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합니다. 메시는 모두 선수 위에 있어요. 그 다음 선수는 메시보다 한참 아래에 있죠. 개인적으로 그가 피치에서 보여주는 것에 놀라지는 않아요, 훈련때마다 보니깐. 전 그가 할 수 있는 플레이들을 잘 알아요. 그는 한계가 없는 선수죠.
세르지오 부스케츠
메시가 세계 최고 선수로 기억되는 데에 월드컵 우승이 필요하지는 않다. 이미 그는 이 시대 최고의 선수이며, 영원히 기억될 선수.
세르지오 부스케츠 메시가 월드컵 우승을 이뤄낸다면 진정한 축구 전설로 기억될 거라는 이들의 에 대해
역대 최고는 메시, 펠레보다도 위. - 장지현
마라도나의 팬이나 크루위프, 플라티니, 지단, 호날두, 메시보단 펠레가 역대 1위. 메시는 펠레와 함께 최소 3강. - 한준희
주제가 메시지만 다른 선수들에 대해 더 말하고 있는데, 그게 오히려 역대급 전설들과 비교할 대단한 선수란 방증. - 신아영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현시점의 메시란 주제에 대해
이제 좀 지겨워요. 너무 그냥..혼자 다..너무 잘해.
신아영 한준희, 장지현의 원투펀치에서 메시의 플레이에 대해
메시의 라이벌은 자기 자신의 기준치입니다. 메시가 컨디션이 좋은 날이면 그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세계예요. 메시가 그라운드 안에서 플레이하는걸 보고 있으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저의 모든 축구 상식을 걸고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플레이를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메시는 수치나 통계, 혹은 수학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한 선수예요.
한준희 해설위원
메시가 곧 전술.
한준희 해설위원 바르셀로나와 토트넘의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분석 중
메시의 플레이를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린 행운아다!
'''We are so lucky to see him play!
앨런 시어러 #
메시가 역대 최고죠. 득점. 기술력. 활동량. 태도까지. 예술가의 경지입니다
Messi the best ever. Goals. Skill. Work rate. Attitude. An artist.
앨런 시어러 #
우리는 메시에게 공을 준 뒤 물러나서 지켜봅니다. 종종 펠레나 마라도나의 플레이를 봤다며 제게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죠. 저는 미래에 메시의 경기를 봤다고 말할 겁니다.
We give him the ball and stand back and watch. People often say to me they saw Pele and Maradona play. In the future, I will be able to say I saw Messi play.
티아고 알칸타라
메시는 현 시대의 펠레입니다. 메시에 대한 비난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감히 그를 비평할 수 없습니다.
줄리아누 벨레티
메시가 세계 최고예요. 나만 그런게 아니라 메시의 플레이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을 겁니다.
세르히오 아궤로
저는 항상 호나우두에게 영감을 받았지만, 오늘날 저에게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에요. 그와 같은 플레이 하는 선수는 못봤어요. 그 선수를 좋아해요.
카림 벤제마
메시는 매우 뛰어난 선수다. 사람들은 그로부터 득점을 기대하지만, 메시의 필드 위에서의 움직임들이란... 만약 우리가 메시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우리는 축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Messi is extraordinary. People expect goals, but what he does on the pitch... If we talk about Messi, we talk about football.
카림 벤제마 #
메시가 성공을 못할 리가 있을까? 단지 적응 기간일 뿐이다, 왜냐면 메시가 득점을 많이 못하고 있으니까. 하지만 메시의 필드 위에서의 움직임들을 봐라. 어떤 상황이든 간에 당신들은 그런 선수를 비판할 수 없다. 사실, 메시를 비판하는 사람이면 그게 누구든 축구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How won't he succeed? It is just a period of adaptation, because he is not scoring a lot of goals. But watch what he does on the pitch. In any case you can't criticise a player like that. In fact, he who criticises Messi, knows nothing about football.
카림 벤제마 파리 이적 후 부진하고 있던 메시와 관련해서 한 인터뷰에서
그를 상대팀 선수로 맞는다는 것은 난감한 일이에요. 그에게서 볼을 뺏는 것도, 막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의 능력을 말로 표현하기가 불가능하죠. 이미 다른 사람들이 말했겠지만, 그는 다른 행성에서 왔어요.
앙헬 디 마리아
나에게 있어서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
티아고 실바
그의 클래스 대해서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엄청 빠르고, 가속도도 엄청나다. 중력을 무시하는 것처럼 플레이를 한다. 우리는 그를 경기내내 콘트롤할 수가 없었다. 그는 다른 별에서 왔다.
에드빈 판데르사르 UEFA 챔피언스 리그 경기 후 인터뷰에서
메시는 이 세상 밖의 사람입니다. 그 어떤 선수보다 앞서 있으며, 역사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 어떤 말로도 표현이 불가능해요.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메시를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습니다. 그는 유일무이한 선수에요. 세계 최고이며, 우주 최고죠.
로빈 두트
호날두는 운동선수, 메시는 신.
코케 #
메시의 상태가 최상이라면 상대는 할 수 있는게 없을거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메시 같은 선수는 없다.
코케
메시? 축구 그 자체
폴 포그바 #
현 축구계에서 관중들을 가장 흥분시킬 수 있는 선수는 메시입니다. 그가 공을 잡기만 하면 사람들은 두근거리죠, 뭔가 일어나니. 그의 플레이는 예상할 수 없고, 스피디하고 영리해요. 그냥 찬 것처럼 보이는 킥조차도 천성의 재능이 느껴질 정도니깐요. 자기 자랑같지만 마라도나처럼 나 역시 메시의 플레이에서 예전의 나를 떠올리곤 해요.
메시는 혼자서 경기의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는 선수입니다. 근육에 지배당하는 현 축구계에 판타지스타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가를 논할 때, 메시를 떠올리면 됩니다.
로베르토 바조
그가 공을 가졌을 때, 당신이 상상하는 것 조차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집니다.
하비에르 사네티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부회장
메시는 완벽한 동료이며, 조용하면서도 위엄이 빛나는 선수예요. 지금껏 그런 선수를 본적이 없어요.
아이두르 구드욘센
(호날두와 메시를 비교해 달라는 말에) 그 말은 지금 최고의 선수와 플레이스테이션에 나올 법한 선수인 메시를 이야기하라는 뜻
내 나이가 69세다.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를 봐왔다. 하지만 메시는 다른 선수
존 토샥 <마르카 라디오>에서 올타임 넘버원이 누구인지에 관해 견를 밝히며
그는 세계 최고입니다. 메시가 축구를 하면 축구가 쉬워 보일 지경이죠.
He is the best in the world. Football seems easy when he plays it.
바카리 사냐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는 메시다. 그는 위대한 패서고 위대한 스코어러이며 위대한 드리블러다. 완벽하다. 그는 너무나도 뛰어난 선수기에 어떤 브라질팬들은 그가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하기를 원하기까지 한다. 그가 브라질에 있었다면 그들은 더 좋아했을 것이다. 기술적으로 분석하면 메시가 마라도나보다 낫다. 메시는 더 레귤러하며 10년 이상 최고 수준에서 플레이했고 더 많은 골을 넣었고, 더 많은 패스를 했다. 메시가 더 완전하다. 디에고는 좀 더 예술적인 면을 지닌, 말하자면 호나우지뉴의 업그레이드였지만 마라도나는 멕시코에서 최고의 선수였고,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골을 넣었고 월드컵을 우승했으니 많은 아르헨티나인들이 디에고가 메시보다 뛰어나다고 느끼는 건 당연한거다. 하지만 메시가 국가대표에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해도 내가 볼때 그는 펠레 이후 역대 최고의 선수다.
토스탕
메시는 정말 대단하다. 그는 축구를 쉽게 만든다. 경이롭게 볼을 다루며 앞으로 쉽게 나아간다.
우스만 뎀벨레
메시는 천재이며,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내게 있어, 메시와 뛸 수 있는 건 특권이고 명예다. 메시는 내가 어릴 때 영감을 줬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Leo Messi is a genius, the best player in the history of football. For me, it is a privilege and an honour to be able to play with him. He inspired me when I was a kid and he inspires me now.
우스만 뎀벨레 #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그는 16시즌 동안 엘리트였고 항상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메시의 등번호인) 10번은 항상 최고, 최대치를 상징한다.
하비에르 테바스 #
월요일부터 일주일 내내 코칭스태프와 함께 메시를 막을 계획을 세웠다.
그렇지만 결과는 메시의 3골 1도움.
Me with my coaching staff have been planning the whole week, since Monday, how to stop Messi.
Yet he ended up with 3 goals and 1 assist.
파블로 마친 세비야 FC 감독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고는 메시죠.
메시가 팀에게 해준 것, 제가 그의 동료로 얻게 된 경험들로 인해서 제게 있어 메시는 신과 같아요.
Messi is the best.
For me, Messi is God because of what he’s given to the team and because of the experiences I’ve had as his teammate.
빅토르 발데스 #
세계 최고는 단연 메시로 차이를 만드는 선수다. 그가 최고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조르디 알바
저는 세비야 홈 구장에서 메시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주말의 왕이라 생각했어요. 메시는 훌륭한 선수고, 메시의 플레이를 보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죠. 저는 제가 한 때 바르셀로나에 있던 시절 메시에게 공을 수박마냥 준 적이 있었어요. 저는 사과하기 위해 바로 달려갔지만 메시는 환상적인 터치로 공을 내려놓더군.
I thought I was the king of the weekend until I saw Messi in the Sánchez Pizjuán. He’s an incredible player, I really enjoy watching him. I remember when I was at Barcelona I once played a ball to him like it was a water melon. I started over immediately to apologise but he’d brought it down with an incredible touch.
제라르 데울로페우 #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의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가 벤치에 앉아 있는 남자의 능력이 아닌, 10번 옷을 입고 있는 선수 때문이죠.
가브리엘레 마코티 유럽 축구 전문가 영국 더 타임스에서
메시는 모든 것을 다르게 만든다. 언제 어디서든 경기의 균형을 깰 수 있는데, 그 방법에는 도움, 장거리 슈팅, 짧은 거리 슈팅, 드라이브, 크로스 등이 있다.
He makes everything different. He is the one that unbalances things at any moment, he does it with assists, with a shot from far, close, with a drive, with a cross.
페르난도 레돈도 #
엘 클라시코는 언제나 특별했다. 내 선수 시절에도 어려웠지만 지금은 메시가 있어 더 어렵다. 수십년을 돌아봐도 그는 다른 선수들과 레벨이 다른 특별한 선수다. 행운인지 불행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도 메시와 여러번 격돌해봐서 그가 어떤 것을 할지 잘 안다. 그는 경기를 부수는 능력을 지녔고, 팽팽한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의 존재 자체가 상대팀에겐 핸디캡이다.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그동안 수많은 선수들이 있었지만, 레오는 특별해요, 한결 같죠. 그는 역사상 유일무이한 선수고, 그런 선수는 영원히 없을 거예요.
제라르 피케
메시가 매년 발롱도르를 받아야 한다.
제라르 피케
난 몇몇 훌륭한 선수들이 대단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걸 봤지만, 12년이나 14년 넘게 아주 오랫동안 프로 레벨에서 저 정도의 플레이를 보여 주는 건, 내가 생각하기에 펠레를 빼고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 메시는 매 경기마다 증명을 해낸다. 해트트릭만 해도 몇 번을 했는지 기억도 안 난다. 메시랑 같은 시대에 산다는 것 자체가 사치다, 12년이나 14년 동안 메시의 플레이를 매주 일요일 마다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메시는 정말 좋은 선수다.
I have seen some great players doing wonderful things, but being so decisive for so long over 12 or 14 years as a professional, I think no player, maybe only Pele in his time, has shown that level. He shows it in every game. I don't know how many hat-tricks he's had. It's a luxury to be in the same era as him, seeing him every Sunday for 12 or 14 years. He is very good.
키케 세티엔 前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 감독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인터뷰에서
그의 존재감은 엄청나다. 내가 본 메시는 역대 최고 선수들에게 없는 것을 지닌 독특한 선수다. 그를 평가하는 모든 사람들의 말에 동의한다. 메시와 같은 선수는 없다. 모든 면에서 월등하며, 심지어 감독까지도 성장 시켜준다. 그에 대해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키케 세티엔 전 FC 바르셀로나 감독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지단, 토티, 피를로, 칸나바로, 델피에로, 말디니, 부폰과 같은 대단한 선수들과 같이 뛴적이 있지만 포지션을 불문하고 리오넬 메시가 최고라 생각합니다. 요 20년간 그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메시 이외는 본적이 없어요.
잔루카 잠브로타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마치 다른 별에서 온 선수 같았다. 그는 매우 영향력이 있는 선수였다.
잔루카 잠브로타 2006년 바르셀로나에 입단한 메시를 회상하며
메시를 상대로 경기를 뛰는 것 자체를 즐겨라, 왜냐면 당신들은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을 상대로 붙어볼 기회를 가질 테니 말다.
Enjoy playing against Messi, because you are going to have the opportunity to play against one of the best players in the history of football.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메시에 대한 찬사는 영원할 거다. 왜냐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로 매우 특별하고 유일무이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꾸준함에 놀랐다. 특정 경기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는 있어도 매 경기마다 보여주는 것은 메시 뿐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Sky Sports 인터뷰에서
레오나르도 아라우주 단장님이 전화를 해서 말씀하셨다: ' 메시를 영입할 가능성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좋은 점은 단장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여쭤봤다는 거다. 나는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다: '단장님이 지금 질문하신건가?' 난 당연히 농담일거라 생각했다. 당연하게도. 그러고 나서 나는 단장님께 말씀드렸다: '가서 메시를 직접 데리고 올까요? 제가 밴 운전을 직접 해서라도 말이죠?' 그리고 그 때부터 협상이 시작되었다. 그 때부터 단장님은 상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내게 말씀하시기 위해 매일 밤마다 전화를 걸곤 하셨다.
Leonardo called me and said: 'The possibility is there. Would you like it or not?' The good thing is that he called me to ask. I said to myself: 'Is it a question?' I thought it was a joke, no? Of course. I told him: 'Do we have to go and get him? Do I have to drive the van?' And that is when the negotiation started. From then on Leonardo would call me every night to tell me how the situation was.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
메시는 유일무이한 선수이자, 놀라움 그 자체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그는 천재로, 혼자서 경기를 바꾼다.
프랭크 램파드
특별한 동료였고, 함께 축구를 하면 정말 재밌었다. 그가 공을 잡으면 상대 선수 서너 명이 달라붙는데 그럼에도 그의 공을 뺏는 것은 정말 힘들다. 그는 모든 선수들 위에 있는 한 차원이 다른 레벨의 선수다. 또 최고의 동료였다. 말수는 적지만 항상 축구에 빠져있고 축구만 생각하며, 누구에게나 최상의 동료가 되어준다. 메시같은 사람은 많지 않다.
야야 투레 스페인 스포르티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마라도나만큼 위대한 선수가 아닙니다. 저의 한계를 잘 알고있고, 더 발전하려 했죠. 현대축구는 피지컬이 강해야하기 때문에 재능만으로는 부족해요. 예술성과 효율성을 모두 갖춘 이상적인 것이 필요하죠. 그렇기에 메시야말로 이 시대의 정복자로 가장 유력하다 생각해요. 정말이지 정신을 잃게 만드는 선수죠.
히카르두 카카
메시가 펠레, 디 스테파노보다 더 뛰어나다.
호셉 마리아 푸스테 前 FC 바르셀로나 주장 스페인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차이를 만들어내는 최고의 선수.
올레 군나르 솔샤르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2018-19 UEFA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 경기 후
마라도나가 세계 축구를 지배한 건 겨우 몇 년밖에 되지 않는다. 메시가 마라도나보다 더 나은 이유다.
알렉스 퍼거슨 #
비평가들은 늘 50년대의 펠레같은 선수가 오늘날에도 뛰는 게 가능하냐고 의문을 표했다.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위대한 선수들은 어느 시대에서든 활약을 했을 거라고 말하고 싶다. 리오넬 메시는 1950년대 뛰었어도 잘 뛰었을 것이고 오늘날에도 잘 뛰는 선수다, 마치 디 스테파노,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가 그랬듯이 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전부 훌륭한 선수니까.
Critics have always questioned whether players like Pele from the 50s could play today. The answer to that is great players would play in any generation. Lionel Messi could play in the 1950s and the present day, as could Di Stefano, Pele, Maradona, Cruyff because they are all great players.
알렉스 퍼거슨 #
세계 최고와 함께 훈련하는 것은 선수로써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요, 최고와 대결을 펼칠 수 있으니. 수비수로서 메시 같은 선수와 맞붙는 건 정말 좋은 기회예요. 빠른 움직임에 모든 걸 신속하게 더 잘해야 하며, 실수해서는 안 됐죠. 훈련이라도 빈틈을 보이는 순간 바로 실점으로 이어졌어요.
메시는 다른 행성에서 플레이하는 사람 같아요. 다른 사람들보다 모든 걸 먼저 보고, 빠르게 해냈고, 매 순간 뛰어난 판단력을 내렸죠. 그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또 좋은 사람이였죠. 제가 바르셀로나에 처음 온 날, 바르셀로나의 선수들에 대해 많이 알려줬어요.
뤼카 디뉴 영국 데일리 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확실히 펠레 이후 최고입니다. 솔직히 전에는 그런 생각을 못했지만 곁에서 보고서야 깨달았어요. 매일 그가 어떻게 노력하는지 봤고, 또 예측할 수 없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어요.
메시처럼 축구하는 선수는 없어요. 그는 2분 만에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능력을 지녔죠. 지금도 메시가 내 챔피언스 리그 골에 박수를 쳐준 날을 잊지 못해요.
마우콩 시우바 브라질 에스포르테 인테라티부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를 상대해서 뛰면, 그가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다. 그와 매일 뛰면, 그가 얼마나 믿을 수 없는 선수인지 알게 될거다. 그의 컨디션이 좋은 날이면 두세 골은 기본이다. 만약 우리가 0-1로 지고 있다면, 그는 분노에 차서, 해트트릭을 할 것이고 그러고 나서 우리는 꽁승을 해서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When you play against [Messi], you see that he is strong. When you play with him every day, you can see how incredible he is. If he feels like it, he scores two or three goals. If we fall behind with 1-0, he gets angry, scores three goals and then we go home with an easy win.
케빈프린스 보아텡 스포츠 매체 DAZN과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 라커룸에 처음 들어갔을 때 내 첫 바르사 유니폼보다 레오의 유니폼에 먼저 다가갔어요. 그러면 그의 실력을 조금이나마 다가 갈수 있다 생각했거든요. 그는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의 10번을 물려 받으려면 정말 신으로 태어나야 할 겁니다.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순간들이 영광이었습니다.
알레시 비달 FC 바르셀로나에서 세비야 FC로 이적할 당시 인터뷰
메시는 세계 최고로, 그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합니다. 제가 수상하게 되면 받겠지만, 메시가 수상할 자격이 있단 생각엔 변함이 없어요. 결승전에 진출한 것과 무관하게 메시가 역대 최고입니다.
버질 판데이크 챔스 인터뷰 중 발롱도르 수상에 경쟁하는 메시에 대해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는다 해도 속상하지 않습니다, 받을 자격이 충분하니. 우리 모두는 그의 위대함을 알잖아요, 더 말할 필요가 없죠.
사디오 마네 팀 동료 판데이크와 메시의 발롱도르 경쟁에 대해
메시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드에서 절 최고의 선수로 선택했다고요? 영광이죠! 이제 전 그 찬사에 실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사디오 마네
메시는 농구의 르브론처럼 축구에서 넘버 원이다.
르브론이 농구와 NBA의 이미지인 것처럼 메시는 축구의 이미지
그들은 다른 선수들과 다르다. 30년에 한 번씩 나타나는 선수들
앙투안 그리즈만 메시와 르브론비교하면서
우리들은 우리가 다시는 보지 못할, 혹은 40년에 한 번 볼 선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그의 팀원이든, 스탠드의 팬이든 그의 코치든 간에 이로 인한 이득을 누려야 한다. 메시가 공으로 해내는 것들은 그저 놀라움의 연속이며 메시의 경기를 보고 메시의 곁에서 뛰는 건 실로 장관이다.
We are talking about a player we may never see again, or like there is only every 40 years. We must take advantage of it, whether we are his team-mates, fans in the stands or his coaches. What he can do with the ball is incredible and it's a sight to see him play and play alongside him.
앙투안 그리즈만 #
올햇츠 발언에 반문할 수 있지만 일만 커지니 참겠다. 내가 메시를 얼마나 존경하는지 메시 본인도 잘 알며, 보고 많이 배우고 있다. 그와 대화를 나누다 전에 내게 화가난 적이 있다고 했다, 바르샤에 더 빨리 합류할 기회를 거절했을때 라고. 이제 난 팀의 일원이고 그도 나와 끝까지 함께할 거라 했으며, 그걸 매일 느끼는 중이다.
앙투안 그리즈만 에릭 올햇츠 前 에이전트가 폭로한 자신과 메시와의 불화설에 대해
그는 15년 동안 정점에 있었다. 누구는 메시가 바르셀로나에만 있다고 한다. 그래, 하지만 팀원들이 변해왔고, 그는 여전히 그곳에 있다. 내게 있어서, 메시가 역대 최고다.
Messi has been at the top for 15 years. People can say that he hasn't moved from Barcelona. Yes, but his teammates have changed, and he's still there. For me, Messi is the best of all time.
알바로 레코바 #
메시는 그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에 있는 선수.
마리오 괴체
당신이 레오에게 프리킥을 주는 바람에 전반전부터 그는 멀티골을 기록했어.
(심판: 미안하게 생각해. 너가 하는 일이 힘들다는 것 알아. 그는 대단한 선수야)
레오는 인간이 아니야.
빈센트 엔예아마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조별 예선 하프 타임때 심판과의 대화에서
이번에도 레오는 득점했습니다. 그의 킥은 몸을 날려도 막을 수가 없어요. 이제는 레오가 미워지려 하네요.[150]
빈센트 엔예아마나이지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 조별 예선 이후 인터뷰에서
메시의 부상이요? 그게 어찌 좋은 일입니까? 메시를 잃는다는 것은 라리가를 잃는 것과 같은 소리에요.
(기자: 그럼 메시가 그라나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해도 좋은가요?)
음... 그의 플레이를 본다는 것은 항상 행운이지만 우리 경기일때만 부상이면 참 좋을 텐데 말이죠...[151]
프란 리코 2019-20 바르셀로나와의 라 리가 5R 경기 전 인터뷰에서
(기자: 그동안 만나본 최고의 선수는?)
메시죠. 그의 플레이를 직접 보세요, 그럼 그의 믿을 수 없는 능력들을 알 수 있으니.
(기자: 역대 최고의 선수는?)
메시요, 저의 최애 선수예요.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내가 역대 만나본 선수 중 리오넬 메시가 가장 막기 어려웠다.
(어떤 어려움이 있냐는 질문에)한 가지가 아니다. 그는 모든 걸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걸 다른 선수들보다 더 잘한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
메시에 대해선 말이 필요없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다. 나이를 먹어가고 있음에도 그의 플레이는 여전히 마법과 같다. 내 인생에서 두번 다시는 볼 수 없을 선수다. 난 그저 그를 보는 매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할 뿐이다.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
메시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추구하는 것과는 맞지 않는 선수입니다. 그와 함께라면 더 많은 승리를 챙길 수는 있겠지만 나에게 두통을 줄 것입니다.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는 환상적인 선수이며 믿을 수 없는 것들을 해내죠.[152]
이마놀 알과실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 #
메시를 막을때는 무조건 빠르게 대처하는데도 정말 힘들어요, 그는 상대선수를 바보로 만들어 버리잖아요. 거기다가 프리킥도 잘 넣기에 상대하기 너무 버거워요.
제임스 밀너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스페인어를 알아들을 수 있다. 오늘 메시가 나에게 부로[153]라고 말해서 기분이 좋았다. 메시의 플레이를 보니 감탄 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걸 말할 자격이 있다. 메시가 경기에서 했던 일들은, 그의 선수 경력 내내 해왔던 일이다. 그를 막고 싶다면 농락당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나는 오늘 메시에게 호되게 당했다. 메시에게 농락당한 선수는 내가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 테다. 그는 믿을 수 없는 선수이다.
제임스 밀너
메시는 마치 게임 캐릭터 같다. 급 자체가 다르며, 그 누구도 그에게 범접할 수 없다.
호날두의 골, 이니에스타의 두뇌를 비롯해 살라, 마네, 아자르 등등 대단한 선수들을 즐비하나, 그 모든 선수들을 합한 이가 바로 메시다.
뤼트 판니스텔로이 스페인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1위는 리오넬 메시. 그는 위대한 능력을 지녔으며, 경기의 핵심이자 게임을 바꿔버린다. 이제 메시는 축구 그 자체이며 기준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21세기 축구선수 탑 100을 선정하며
최고는 메시다. TV서만 볼 수 있는 걸 우리는 매일 봤다. 그는 차원이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믿을 수가 없었다. 또 선수들의 적응력과 경기력을 도와준다. 그는 매트릭스 같다, 상대 하체 움직임과 골키퍼의 움직임을 보고 반응하는 능력을 지녔다. 역사상 그런 선수는 없다, 그는 신이다.
로베르트 모레노 BBC Radio 5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신의 선물이다. 신이 그에게, 아이들에게 가서 놀아달라고 말씀하셨을 뿐이다.
파트리스 에브라
메시는 재능이 뛰어나고, 그걸 늘 경기 내에서 보여준다. 메시는 늘 옳바른 결정을 하는 본능도 갖고 있다. 그가 상대하는 선수들을 상대로 빠른 속도도 잘 활용한다. 강한 피니시 능력은 말할 것도 없다. 대체로, 그 누구도 메시만큼의 축구능력을 갖고 있지가 않다. 그는 내 세대의 스타 플레이어이자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다. 난 메시가 경기를 뛰는 걸 몇 년은 더 보고 싶다.
He has talent, and he always manages to show it on the pitch. He always has the instinct to make the right decision. He uses his speed well against the opponents he plays. He has a strong finish. All in all, no one else has as much quality as Lionel Messi. He is the star player of my generation and the greatest footballer of all time. I hope we get to watch him play for a few more years.
일카이 귄도간 #
축구팬들은 모든 선수가 메시처럼 되길 바라지만 메시는 단 한 명 뿐이다.
프란츠 베켄바워
메시는 신과 같은 선수.
프란츠 베켄바워 #
내 생각에 메시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의 재능과 움직임, 개인기 모두 굉장한 수준이고, 득점 능력은 말할 것도 없다.
프란츠 베켄바워 <골닷컴>과의 독점 인터뷰
제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세계 최고인 메시가 발롱도르를 받아야만 해요. 그는 모든 것을 통틀어, 의심의 여지없이 수상할 자격이 있으니!
프렝키 더용 발롱도르 수상 질문에
월드컵에서 레오 메시가 우리 앞에서 보여준 엄청난 패스는 꿈에서도 잊지 못할 것이다. 반다이크도 경기 후에 "메시는 보통 인간이 아니야, 그에게는 비밀이 있어. 어떻게 그런 패스를 했을까?"라고 말했다. 나는 그에게 우리가 방금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상대한 거라고 말해줬다. 내 인생에서 메시와 같은 선수는 결코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
프렝키 더용
그는 공을 받으면 막을 수 없는 존재가 된다, 방법은 파울 뿐...
내가 직접 본 최고의 선수.
뤼시앵 파브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감독(上)과 마츠 훔멜스(下) 2019-20 시즌 UCL 조별리그 5차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역대 최고인 메시와 함께 세리에 A에서 뛰는 것을 꿈꾼다. 어린 시절 함께 훈련도 하고 경기에 뛰는 행운까지 누렸다. 흔히 그와 마라도나를 비교하는데, 메시의 능력을 직접 경험한 사람으로서 메시가 위다.
디에고 밀리토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아무 생각이 없다. 모든 팀들이 바르셀로나와 맞붙으면 가장 먼저 메시를 막으려하지만 그 누구도 못하고 있지 않나. 그를 막을 방법이 없다. 쓸데없는 파울을 해서 메시에게 프리킥을 줘서도 안된다, 10번 차면 11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이니.
하비에르 아귈레 FC 카르타제나 감독 바르셀로나와의 친선전 경기 전 인터뷰에서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로서, 그를 상대하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나는 최고의 선수를 상대하는 것을 좋아하며, 이는 나에게 엄청난 동기부여를 준다.
얀 오블락 2019-20시즌 라리가 15R FC 바르셀로나 경기 전 인터뷰에서
메시는 득점 찬스가 오면 내 순간의 움직임까지 포착해 반대쪽으로 슛을 한다. 또 공을 보면서도 상대를 주시한다. 또 우리가 리드하는 경기를 단번에 뒤집어 버렸다, 놀랍다. 그가 왜 최고인지, 왜 막기 힘든지 잘 안다. 1대1 상황때 내가 덤비면 칩슛으로, 지키면 다리 사이로 득점한다. 무슨 슛을 패스같이 한다. 그를 상대할 때 절대 서두르지 말고 끝까지 보고 막아라, 행운과 함께.
얀 오블락
내 커리어 내내 메시는 축구의 정의를 바꿔버리고 있었다. 만일 메시가 없었다면 라리가는 매우 다른 곳이였을 것이다. 물론 나도 클린시트를 더 많이 기록했을 터이다. 메시는 모두로 하여금 더 발전하도록 영감을 준다. 이 영상을 그의 다음 꿈에 바친다.
얀 오블락
무한한, 세계적, 불멸의, 경이로운, 왕...메시!
Infinito, Universal, Eterno, Prodigioso, Rey...MESSI!
- 2019-20 시즌 라리가 15R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메시가 결승골을 넣은 후 33초부터
이 특별한 곳에 함께 있어 기쁘다. 발롱도르를 6번이나 수상한 메시는 놀라움의 연속이다. 그는 세계 최고 중 한 명이며, 역대 최고 중 한 명인 것도 확실하다. 그와 가까이 앉아서 좋았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019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는 위대한 선수이자 축구 역사상 최고 중 하나로, 항상 주목을 받는 건 당연하다. 그는 수많은 축구 역사를 창조했고 이미 모든 것들을 이뤘으니, 어쩌면 더 성취할 영광이 없을 것이다. 분명 메시와 같은 선수를 다시 보려면 백 년은 기다려야할 거다.
나 역시 UCL 우승 한 번으론 부족하다, 여전히 배고프다. 메시 역시 또 발롱도르를 원할 거다. 그건 우리가 프로로서 가지는 당연한 마음가짐이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우리 모두는 메시가 어떤 선수고 그가 이룬 성과들을 잘 안다. 그렇기에 시상식장에서 그와 함께 있는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021 발롱도르 시상식 후 빌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모든 걸 성취한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가 아르헨티나에서 어떤 의미일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메시가 월드컵에서 어떤 경기를 펼쳤는지 전 세계가 봤다. 그를 상대하는 건 정말 어려웠고 챔피언 자격이 있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MESSIX
NBC 스포츠싸커 발롱도르 6회 수상을 축하하는 트윗을 올리며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이가 메시다. 그는 경기장서 어떻게 뛰어야 할지 안다. 그의 선제골은 대단했다. 그는 위대한 선수란 걸 매주 증명한다. 만약 메시의 티셔츠 색깔이 바뀌었다면 분명 경기결과는 바뀌었을 것이다.
아프다. 아프게 해주고 싶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건 그저 고통을 참으며 당신에게 기립박수 하는것 뿐.
@TeamMessi.
호세 루이스 멘딜리바르 SD 에이바르 감독(上)과 SD 에이바르 공식 SNS(下) 2019-20 시즌 라리가 25R 경기 후
메시는 축구를 게임처럼 하는, 믿을 수 없는 선수다. 그것을 부정하는 인간들은 축구의 축자도 모르거나, 헛소리하는 것들이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메시에겐 오른발이 필요하지 않아. 왼발 하나로 그는 여전히 세계 최고지. 메시가 오른발마저 그렇게 사용한다고 생각해봐, 우리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거야.
Lionel Messi does not need his right foot. He only uses the left and he’s still the best in the world. Imagine if he also used his right foot, then we would have serious problems.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
호날두는 훌륭한 선수가 맞다. 하지만 호날두가 메시보다 더 낫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면 그게 누구든 그 사람은 축구를 모르거나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Ronaldo is a great player. But whoever claims he's stronger than Messi doesn't understand football or is in bad faith.
마르코 반 바스텐 #
모든 사람들은 내가 메시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것이다, 그 같은 선수가 다시 나타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세월이 걸릴지 알 수가 없으니 할 수 있는 것은 즐기는 것뿐이다.
(누가 발롱도르를 받아야 하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메시가 늘 반드시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
Everyone knows what I think of Messi, the only thing to do is enjoy because I don’t know how many years decades it will take until another player like him appears.
Messi should always win the Ballon d’Or.
필리페 루이스 #
메시에 대해 이해할 수 없는 건 시간이 지나도 실력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다. 최고가 되는 건 어렵지 않지만 유지하는 건 어렵다. 더군다나 계속해서 발전하려 노력한다. 또 경기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연습에서도 엄청나게 노력한다, 매번 훈련때도 야망과 경쟁력을 보여줬다. 다들 천부적인 재능 때문에 최고가 됐다고 생각하지만 그 재능도 열심히 갈고 닦아야 늘 수 있지 않는가. 메시는 신체 조건이 좋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발전하려 노력했다. 그게 참 기억에 남는다
후안 카를로스 前 FC 바르셀로나 코치
현역 때 메시를 상대하지 않은 것을 나의 특권이라 생각할 정도다.
메시가 지난 15년간 보여준 것들은 매우 특별했다.
I consider myself privileged not to have played against Leo Messi.
What Messi has been doing in the last 15 years is something that is out of the ordinary.
페르난도 이에로 #
그는 타고난 승부사로 패한 것에 분노한 것은 당연하다. 나처럼 항상 우승을 원했고, 수년간 팀에 동기부여를 주려 부단히 노력했다. 그를 도와야 한다. 메시는 메인 요리고 우린 완벽한 재료들이었지만, 지금은 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
(메시의 이적에 대해) 떠날 거라 생각치 않는다. 그는 그곳에 상징으로, 그를 보내는 순간 구단의 영원한 오점이 될테니.
다니 아우베스 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진짜 미친 선수다. 메시가 공을 다루는 솜씨는 그저 놀라울 뿐이다. 그 전에는 내가 메시를 TV로만 접했기에 이렇게 생각했다: '메시한테서 공 뺏는 것이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을 거다.' 경기 내에서, 나는 내가 공을 가졌다고 확실한 두 번 내지 세 번의 상황이 있었다. 그리고 나서 갑자기, 메시가 엄청 기민하게 움직였고 결국 난 공을 소유하지 못했다! (중략) 여전히 기분히 정말 이상하다. 또한 왠지 슬프다.
Messi is a really crazy player. It's amazing what he does with the ball. Before I had only seen him on TV and I thought: ‘It can't be that difficult to take the ball from him.’ In the game itself, I was sure in two or three situations that I had the ball. And then whack, he made such fast movements that I ran into nothing! It’s still a very strange feeling. And it’s somehow sad.
디에고 뎀메 챔스 19-20시즌 16강 2차전 경기 전 인터뷰에서
나중에 손자들에게 메시와 같은 경기장에서 뛰었다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이 올 것이다. 2007 챔피언스 리그에서 겨우 2분이었을 테지만, 어쨌든 공식적으로 토너먼트 기록에 쓰여있다. 아마도 2분 - 그러니까 2007 챔피언스 리그 16강에서 홈 경기랑 원정 경기에서 각각 60초씩이겠지만, - 아무튼 기록 상에 존재한다. 내 손자들에게 계속 말해줄 생각인데 왜냐하면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이기 때문이다.
There will come a point when I am able to tell my grandchildren that I shared a pitch with Messi. It might have only been two minutes in the 2007 Champions League, but it is in the official register of the tournament. It might only amount to two minutes - 60 seconds, home and away, in a Champions League last-16 tie in 2007 - but it is in the record books. I will tell them repeatedly because he is the greatest footballer of all time.
피터 크라우치 #
난 디 스테파노,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를 봤지만 메시가 최고다.
I saw Di Stéfano, Pelé, Maradona and Cruyff, but the best is Messi.
움베르토 마스치오 아르헨티나 축구의 전설 #
경기를 지배하는 역량, 한 수 앞을 먼저 내다보는 능력, 드리블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니다, 마치 몸에 지닌 무기마냥 아무때나 꺼내 자유자재로 선보인다. 다른 선수들과 급 자체가 다른, 명실상부 현 축구계에 정점!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이 있겠으나 이미 메시는 국대 선배인 디에고 마라도나를 넘어섰다. 마라도나 역시 분명 역대 최고 중 하나지만 메시는 그런 마라도나의 10번을 이어받았고, 수십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역대 최고에 올라섰다.
비센테 델보스케
(메시를 어떻게 막을지에 관한 질문에)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나보다 먼저 수천명이 노력해왔다.
그것(메시를 막는 것)은 오직 여러 명이여야만 가능하다. 왜나면 메시는 재능있는 선수니까.
Thousands of people before me have tried to answer this question.
That can only be done collectively. because he is a gifted footballer.
레온 고레츠카 챔스 19-20시즌 8강 경기 전 인터뷰에서
당연 리오넬 메시가 첫 번째다. 그는 엄청난 재능을 지녔다. 그런 재능은 앞으로 20~30년간 보기 힘들 것이다.
호나우두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 중 '자신을 즐겁게 만드는 현역 5명은?' 이라는 질문에
내가 돈만 많다면 영입하고 싶은 최고의 선수는 메시.
호나우두 레알 바야돌리드 CF 회장
이 남자의 축구는 어떠한 라이벌리라도 초월한다 -심지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역사적인 라이벌리까지도! 많은 브라질 사람들과 전 세계 팬들이 이 엄청난 결승전에서 메시를 응원하는 것을 보았다. 월드컵 스타를 넘어 한 시대를 풍미한 천재에게 걸맞는 고별무대였다. 축하해 메시!
호나우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월드컵 우승 축하글에서[154]
메시가 우리 팀에 온다면 매우 환영한다. 세상에 어떤 감독이 메시 같은 선수를 마다하겠는가.
토마스 투헬 메시의 파리 이적설에 대해
춥고 습한 스토크의 밤에서도 메시는 훌륭할 것이다.
언젠가 아들과 함께 아스널과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본 적 있다. 워밍업 때 메시는 하늘로 공을 쏘아 올렸다가 다시 발로 컨트롤 했다. 나와 아들은 감탄했다. 이것은 정상적인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과거 퍼거슨 감독이 스토크 경기장의 긴 잔디 길이에 불만을 가진 적 있다. ‘잔디에서 토끼가 튀어나오겠네’라고 불평했다. 만약 메시가 뛴다면 토끼를 지나쳐 드리블하기를 기대한다. 메시가 온다면 프리미어리그에 좋은 일이다.
토니 풀리스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감독 메시의 맨시티 이적설에 대해
난 어렸을 적부터 쭉 바르샤 팬이었기에, 내가 생각하기에 축구 역사상 역대 최고의 선수가, 그곳을 떠나게 된다면 슬퍼할 것이다.
일단은 지켜보도록 하자, 만약 메시가 잉글랜드로 온다면 우리 모두 즐거움을 누리게 될 테니 말이다.
I’ve been a Barcelona fan since I was young and it’s always sad to see, who in my opinion has been the best player in football history, leave that football club.
Let’s see what happens, if he comes to England we’re all going to enjoy it.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FC 감독 메시의 맨체스터 시티 FC 이적설에 대해
04-05 시즌에 우리는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위해 캄프누로 원정을 떠났다. 우리의 걱정은 호나우딩요, 데쿠, 차비 에르난데스, 사무엘 에투같은 선수들이었다. 그런데 호나우두는 자신의 유일한 걱정은 메시라는 16살 짜리 어린애 뿐이라고 했다. 호나우두는 그 아이가 두렵다고 했지만 우리는 그가 누군지도 몰랐다. 우리 모두 호나우두가 같은 남미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메시라는 아이를 치켜세운다고 말했다. 경기중에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완벽하게 압도했지만 레이카르트 감독이 메시를 투입하자 말자 순식간에 판이 뒤집혔고 그들이 우리를 압도했다. 메시는 마치 로봇처럼 플레이했고 호나우딩요가 동점골을 넣을 수 있도록 PK를 따내기 전까지 모든 경합에서 승리하였다. 돌아가는 버스 안에선 호나우두 뿐만이 아니라 모든 레알 선수들이 우리를 무너뜨릴 뻔한 16살짜리 어린아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난 그날부터 메시가 위대한 축구계의 레전드가 될 것임을 눈치챘다.
지네딘 지단 #
그는 오직 전진한다. 공을 뒤로 보내거나, 사이드로 돌리지 않아.
그에겐 오직 하나의 목표, 골을 넣기 위해 뛰는 것만 존재하지.
그러니 축구 팬이라면 그저 그의 쇼를 감상하면 된다.
He is always going forwards. He never passes the ball backwards or sideways.
He has only one idea, to run towards the goal.
So as a football fan, just enjoy the show.
지네딘 지단 #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그가 이 리그에 있고 우리는 이 리그에서 최고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기를 바란다.
지네딘 지단 메시가 떠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답하며
그는 축구 그 자체로서, 누구든 그저 그 선수를 보고 즐기면 된다. 대단한 선수들은 즐비하나 그는 급 자체가 다른, 역대 최고! 그런 그와 함께 310경기를 하다니, 꿈을 이룰 수 있었서 정말 행복했다. 그에게 이 말을 꼭 하고 싶다. '메시, 네 옆에서 함께 뛰었던게 내겐 얼마나 큰 의미인지 모를테지만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라고.
지난 6년간 많은 것을 그곳에서 얻었다. 구단과 도시, 사람들, 거기에 내 막내딸도 태어났다.
바르셀로나와 함께해 자랑스러웠고,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내 마음속에 평생 간직할 것이다.
이반 라키티치 세비야 FC 이적 후 인터뷰에서
메시와 호날두, 두 선수는 지난 15년 넘게 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정말이지 환상적이다. 모두가 그들의 경기를 즐기길 바란다.
쿠만 감독 말처럼 두 선수 중 누가 더 낫다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건 수많은 팬들이 그들을 즐기는 현상일 뿐! 우린 그냥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면 된다.
(메시에 대해)지금 현재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일 것이다, 커리어를 말하는게 아니라 이번 여름때 겪은 문제말이다. 분명 멘탈쪽으로 힘들것이고, 솔직히 우리와는 관련없으니 그 일에 대해 언급은 그만하겠다. 그저 그가 바르셀로나에 남던 안 남던 그는 언제나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는 거다.
로날트 쿠만(上)과 안드레아 피를로 (下) 2020-21 챔피언스 조별 리그 6R 경기 전 인터뷰에서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 중 그 누구도 메시만큼은 아니었다. 메시가 역대 최고다.
로날드 쿠만
메시는 팀의 핵심이자 캡틴이며 모범이다. 전 시즌 본인의 상황을 뒤로하고 엄청난 활약으로 마침내 들지 못했던 국가대표팀 우승까지 이뤄내면서 또 다시 세계 최고의 선수란 걸 증명했다. 그에게 코파 아메리카 우승은 중요할거다, 최고의 선수에게 승리는 당연하니.
로날트 쿠만 아르헨티나의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축하하며
메시가 팀의 문제들을 가려줬었다. 훌륭한 동료들 사이에서도 항상 차이를 만들었던 대단한 선수다. 그의 존재 자체가 동료 선수들을 더 나아보이게 만들 정도였으니. 비판하는게 아니고 지금껏 보아온 내 결론이다.
판단, 마무리, 공 소유, 패스 등 모든게 만점인 비범한 선수.
로날트 쿠만
리오넬 메시는 축구계와 바르샤에 수많은 것들을 이룩했다. 그의 이름을 더럽혀선 안된다, 최고인 그를 우린 존중(존경)해야 한다.
산티 카솔라 메시의 계약서 유출 논란과 관련해서
내 바르사 첫 경기서 메시가 3~5명까지 제치는 걸 직접 봤다. 어떻게 저러지? 란 생각을 안 할 수 없었다. 그는 다른 훌륭한 선수들을 평범하게 만들어 버린다. 더 충격적인 것은, 솔직히 훈련 때 레오의 프리킥 연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었고 훈련이 끝나면 그냥 루이스와 함께 집에 갔었다. 그런데도 레오는 매 경기서 엄청난 프리킥들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게 리버풀전 골! 그걸 바로 뒤에서 봤다. 그를 설명을 할 때 대체 어떻게 말해야 옳은건지 모를 정도로 위대한 선수.
넬송 세메두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결국엔 리오넬 메시다. 같이 뛰어봤을 때 그가 정말 특별한 선수라는 느낌을 받았다.
이강인 라 리가에서 가장 인상적인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과거에 TV를 통해 메시의 경기를 지켜봤다. 그러나 이제 같은 경기장에서 그와 대결할 기회가 있다. 붙어보면 얼마나 위대한 선수인지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나도 메시처럼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는 선수가 되고 싶다.
구보 타케후사 #
마라도나는 대단한 선수다. 하지만 아르헨티나 사람들 모두가 그보다 메시가 훨씬 뛰어난 선수인 걸 잘 알고있다.
세르히오 라모스 #
메시가 2021년에도 발롱도르를 받았으면 좋겠다. 현재 폼도 좋고 팀플레이에서 차이를 만들 선수다. 매우 특별한 선수로서 스쿼드 안에 그를 보유한다는 건 특권! 우린 파리 생제르맹을 더 강한 팀으로 만들기 위해 각자 가진 것들을 쏟을 것이고, 목표를 이루어 낼 것이다.
세르히오 라모스
메시는 스스로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있으나 지금 하려는 선택[155]이 최선인지 모르겠다. 스페인 축구, 바르셀로나와 레알을 위해 잔류했으면 좋겠다. 메시는 라리가와 바르셀로나, 엘클라시코를 더 매력적으로 만든다.
세르히오 라모스 스페인 축구국가대표팀 기자회견에서 #
여기로 온다면야 바로 우리집에서 일주일동안 편하게 머물게 해 줄거다. 생각만으로도 좋다, 이제 더는 경기서 메시를 막을 필요가 없어지니. 레알 팬들은 메시의 전성기를 겪느라 고통 받아왔다. 그가 레알로 오면 분명 더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릴 수 있다. 허나 꿈같은 일이기에 이런 말 조차도 우습지만.
세르히오 라모스 메시의 바르셀로나 잔류에 대해
메시를 상대할 때마다 항상 골키퍼를 마치 죽일 듯이 플레이한다. 나쁜 뜻이 아니라 골키퍼와 수비진을 유린하며 많은 골들을 넣는다는 것! 그는 친분이 있다고, 같은 국적이라고, 친구라고 해서 절대 봐주지 않는다, 그는 90여분 동안 상대를 괴롭힌다. 물론 경기 후에는 다시 친구가 된다.
윌리 카바예로
메시가 1군 훈련하러 온 첫 날을 기억한다. 지오바니 판브롱크호르스트에게 쟤 누구냐고 물어볼 만큼 엄청 잘했다. 결국 현재 세계 최고가 됐고 위대한 업적들은 이룩했다. 수십년 동안 꾸준히 최고 수준을 유지하는 것 또한 엄청나다. 그의 득점은 믿을 수 없고, 그걸 완벽하게 설명할 단어를 모르겠다.
헨리크 라르손 스웨덴 축구 대표팀 전설
메시는 전 세계 축구 선수들의 우상이며, 역대 최고다. 내 손주들에게, 내가 메시의 시대에 살았었다 라고 말할 거라는게 자랑스럽다. 축구가 내게 준 것 중 가장 좋은 부분이다. 메시와 함께 찍은 사진이 20장이나 된다.
안드레스 과르다도
메시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역대 최고다. 2005년에 메시의 국대 데뷔전서 함께 뛰었는데, 그때 이미 그의 실력을 봤다. 우린 매번 경기서 그의 능력들을 보고 있는데, 그게 참 인상적이다. 그 오랫동안 꾸준히 유지하는게 어려운데 그는 하고있다, 바로 그점이 그가 최고라는 거다.
메시도 이젠 나이로 인해 변화가 필요하겠지만 그는 아마 40살까지도 뛸거라 생각한다. 세계 최고는 딴 선수들과 차이를 보여야 하는데, 그걸 메시는 증명하고 있다. 그는 본인이 원하는걸 해낸다, 수많은 승리와 기록들을 말이다.
안드레스 달레산드로
나를 좌절하게 만든 건 메시가 내가 경기에 임한지 10분만에 힘겹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내가 메시를 발로 찬 뒤에 그라운드에 지쳐서 쓰러졌는데, 별들이 보였다. 그런데 메시는 내가 일어날 수 있게 이미 손을 내줬다. 그렇게 내 멘탈이 완전히 바스라졌다.
The thing that made me depressed is that Messi made me struggle 10 minutes in. I kicked him and I fell to the ground exhausted, I saw the stars. He was already giving me his hand to pull me up. He mentally destroyed me.
알레산드로 네스타 #
마법같은 능력으로 메시는 아르헨티나를 4강으로 이끌었다. 그는 현재 축구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었음에도 조국 아르헨티나의 최고의 영광이자 희망이란걸 보여줬다.
영국 매체 가디언 아르헨타나의 코파 아메리카 2021 8강전 승리 후
메시가 어떤 몸 상태로 결승전을 뛰었는지 알게 된다면 그를 더더욱 사랑하게 될 거다[156]. 비록 결승에서의 메시 몸상태가 이전과 같지 않았지만 그가 없었다면 절대 해내지 못했을 우승이다. 메시는 아픔에 지지않고 승리했다. 물론 그가 우승을 했던 못했던 역대 최고라는 건 변함없다.
리오넬 스칼로니 現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 인터뷰에서
메시 선수가 일본에 왔을 때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친분이 있습니다. SNS에 우승을 축하한다고 하니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문득 왜 일본 여성은 아무리 노력해도 메시 선수처럼 될 수 없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행복하고 명예로운 삶을 살고 싶지만 가질 수가 없는 것이 많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펠레나 마라도나를 자세히 모릅니다만, 제가 본 축구선수 중 최고의 선수라는건 확실해요. 내년 월드컵 또한 아르헨티나가 우승했으면 좋겠습니다. 메시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가질 자격이 있습니다.
아리무라 카스미 아르헨티나의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
어떤 기준을 두냐에 따라 달라질거다. 만약 기량을 따진다면 난 아니다. 허나 트로피 개수로 따지면 올해 나보다 많은 사람이 있나? 최고의 선수냐, 최다 우승자냐 로 나뉠 것이다.
내가 어떻게 메시, 호날두, 네이마르와 비교가 되겠나?
- 조르지뉴 2021년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2018 UEFA 올해의 선수에 대해) 크로아티아에 관해 논하자면 루카 모드리치이반 라키티치를 언급하고 싶다. 단, 세계 최고를 꼽아야 한다면 리오넬 메시.
루이스 엔리케
우리는 천재에 대해 얘기 중이다. 메시는 마치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슬로우모션을 만들어내는데, 오직 그만이 가능하다. 이니에스타도 할 수 있으나 메시는 정점에 있는 선수다.
루이스 엔리케 現 스페인 대표팀 감독 카탈루냐 라디오에서
축구에서의 메시는 베토벤이나 달리와 같은 명백한 천재.
In football, Leo Messi is a genius, clearly, just like Beethoven or Dali.
루이스 엔리케 #
메시가 내게 한 행동은 축구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게 축구다. 내가 바르사 소속일 때 그의 도움을 많이 받았었고, 지금도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한다. 인생은 두 번의 기회를 줄테니 다음에는 내게 좋은 날이 올거다. 국가대표팀에서 뛸 때에 목숨을 걸라면 걸 수 있다, 분명 메시도 마찬가지일 거고. 우린 각자 최선을 다했다. 경기장에서의 일은 경기장에 두고 왔으니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
예리 미나 2021 코파 아메리카 4강전 승부차기에 대해
메시의 플레이를 보고 그와 같이 뛸 수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특권이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킬리안 음바페
난 행운아다. 메시같은 선수를 보면서 돈도 지불하지 않고 오히려 돈을 받으며 일한다. 정말이지 특이하지 않는가? 아무 불평 불만 없다.
파스칼 가스티앙클레르몽 푸트 63 감독
비록 내가 지난 시즌 메시를 클럽에서 상대해봤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메시는 클럽과 국가대표에서 전혀 다른 유형의 선수였다. 비록 우리 팀이 졌지만 그를 상대로 붙어서 기쁘다. 정말 좋은 경험이었고, 언젠간 내 아이들에게 내가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상대로 붙었다는 걸 말해줄거다. (하지만) 다음에는 우리가 메시를 이길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본다.
It was a nice experience even though I played against him in the club last season. He is a completely different type of player in the club and in the national team. I am glad that I played against him even though we lost. It’s a great experience, and one day I’ll tell my kids that I played against the best player in history. I guess we will beat him next time.
요슈코 그바르디올 #
메시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인 월드컵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 그러니까 그 정도 나이에 그 정도의 축구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 그게 왜 메시가 GOAT인지 내 스스로 납득하게 만들고 나에게 있어 메시를 월드컵에서 볼 수 있는 것은 특권 그 자체다.
What he's been doing at the World Cup on the biggest stage of the world, to be able to do that at such an age it just justifies for myself why he is the GOAT and for me watching him at the World Cup has been a privilege.
하비 엘리엇 #
그가 하는 일은 놀랍고 익숙해지지 않는다. 축구를 사랑하는 저에게 있어서 메시는 모범이고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
마르코 베라티 #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께서 1978년 월드컵에서 일어난 아르헨티나전의 악몽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나의 시대에 축구선수로서, 메시가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과 같은 존재다. 오늘, 나는 그 꿈을 상대로 싸웠지만 꿈은 악몽이 되어버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게 축하를 건네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저들이 너무나도 부럽다.
When I was a kid I heard my dad talk about the nightmare of Argentina, The World Cup back in ‘78. In my time as a footballer, Messi was the dream of every player. Today, I played against the dream that became a nightmare. Congrats to Argentina, but I’m so damn proud of this squad.
마르턴 더론 #
메시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입니다. 그는 헤더든 기술이든 오른발슛이든, 왼발슛이든 모두 기록적인 면모를 갖고 있어요. 메시처럼 하는 사람을 전 결코 본적이 없고, 그는 매년 제 예상과 기대를 뛰어 넘어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내가 생각하기에 메시에게 있어, 개인적인 관점에서, 본인 어깨에 있던 부담을 덜어낸 것이다. 메시가 지금껏 우승컵에 정말 가까이 다가갔다가 우승하지 못한 적이 많았는데 드디어 본인의 국가대표팀과 함께 타이틀을 거머쥔 것이다.
I think for him, on a personal level, it’s a weight off his shoulders. He has finally won something with his national team after being close so many times.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아르헨티나의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축하하며
제게 있어, 메시는 월드컵이 있든 없든 최고입니다. (중략) 전 메시가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들은 메시가 월드컵을 우승했든 하지 않았든 계속 메시가 최고가 아니라고 볼 핑계거리를 찾아낼거라 확신합니다.
For me, Messi is the best with or without winning a world cup. I am sure anyone who doesn't see Messi as the best will find an excuse to keep seeing it that way, regardless of whether he won the world cup or not.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
부디 (메시가) 이번 월드컵을 들어올리길 바란다, 그는 역사상 최고의 선수고 그럴 자격이 있다.
Hopefully (Messi) wins this World Cup, he is the best player in history and he deserves it.
루카 모드리치 #
메시는 내가 본 축구선수 중 최고이다. 누군가는 펠레, 마라도나를 최고라 하겠지만 나는 메시가 최고라고 본다. 그가 공을 가지고 하는 일들을 보면 어이가 없다. 메시의 왼발은 골키퍼들을 바보로 만든다.
타이거 우즈
메시가 월드컵을 들어올린 장면은 나를 행복하게 했다. 월드컵이 아르헨티나에 지닌 의미를 이해하는 입장에서 그토록 위대한 선수가 단 하나 누락 되어있던 타이틀을 얻음으로써 완벽에 도달한 것이 공정하다고 느껴졌다.아르헨티나를 특별히 응원하진 않았음에도 메시가 세번째 골을 기록할 때 눈물이 났다. 그렇게 위대한 사람이 딱 하나 부족했던 것을 성취하고, 그것을 위해 수많은 고통을 겪었다는 점을 십분 이해하기 때문에 북받쳐 올랐다.
라파엘 나달 #
메시 연봉 논란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 축구 역사상 의심의 여지 없이 최고 중 하나인 선수가 있고 그는 바르셀로나라는 클럽이 기꺼이 그에게 지불할만큼의 액수를 청구하는 것일 뿐이.
I don’t understand the debate. There’s a player there who is undoubtedly one of the best in the history of football and he charges what the club are willing to pay him.
라파엘 나달 메시의 계약서 유출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157]
나는 나와 함께 경기장에서 경기를 뛴 위대한 선수들에 대해 생각하곤 한다: 에릭 칸토나, 지네딘 지단, 피를로, 사비 에르난데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리고 그 중 최고는 메시다.
I think about the great players with whom I have shared a pitch: Eric Cantona, Zinedine Zidane, Pirlo, Xavi, Ronaldo and the greatest of them all is Messi.
폴 스콜스 #
메시는 자격이 있다.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개인의 퍼포먼스 면에서 보았을 때, 나는 메시만큼이나 꾸준한 축구선수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또한) 사람들은 메시가 내가 좋아하는 클럽에서 절대 뛴 적이 없다는 걸 명심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이 점이 내가 아주 진지하다는 걸 증명하기 때문이다.
Leo Messi deserves it. In terms of individual performances at a tournament, I've never seen a footballer play as consistently as this guy. You have to bear in mind that he's never played for clubs that I like, which proves that I'm serious.
토니 크로스 #
내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축구선수인, 리오넬 메시, 그런 메시가 그 나이에 축구하는 방식은 모든 축구선수들로 하여금 최고 수준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뛸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너무 빨리 덮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를 지켜보는 것은 기쁨이었다.
The greatest footballer in my lifetime, Lionel Messi, the way he plays football in this age should give us all a hint at how long footballers can perform at the top level. We shouldn’t close the books too early. It was a joy to watch him.
위르겐 클롭 #
아마 내가 본 최고의 선수는 리오넬 메시일 것이다. 디에고 마라도나도 있었지만, 메시의 플레이를 더 많이 봐서 알 수 있다.
위르겐 클롭 머지사이드 더비 에버튼과 경기 전 발롱도르 질문을 받고
(영입에 대해 관심있나?)물론! 솔직히 메시를 마다할 구단이 존재할까? 허나 우린 기회가 없다는 거다, 그 천문학적인 금액을..정말이지 좋은 선순데...
진짜 메시가 맨시티로 간다면 우린 그 팀을 이기기 더더욱 어려워지겠지만 확실히 프리미어 리그에는 이득이다.
위르겐 클롭 메시의 맨시티 이적설에 대해
메시는 완전한 승자다. 그는 17년~18년간 그의 능력과 경기 방식으로 나를 비롯한 모든 축구팬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 메시는 우승할 자격이 있다. 내게 그는 1000년에 한 번 나올 선수(the player of the millennium)다.
마테우스
GOAT 논쟁은 끝났어요. 메시를 따라다니는 카메라들을 봤습니다. GOAT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는 것일 거에요. 난 그걸 보고 싶어 기다릴 수가 없어요.
리오 퍼디난드 #

9.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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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FC 2022-23 시즌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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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 나바스
Keylor Na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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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12.15
2019~2024
아슈라프 하키미
Achraf Hak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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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1.04
2021~2026
프레스넬 킴펨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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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8.13
2015~2024
세르히오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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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3.30
2021~2023
마르퀴뇨스
Marquin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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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5.14
2013~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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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베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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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11.05
2012~2024
킬리안 음바페
Kylian Mbapp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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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2.20
2018~2025
파비안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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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7
네이마르 주니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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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베르나트
Juan Ber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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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3.01
2018~2025
다닐루 페레이라
Danilo Pere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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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09.09
2021~2025
세르히오 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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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9.01
2019~2024
비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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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투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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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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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사라비아
Pablo S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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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5.11
2019~2024
누누 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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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19
2021~2026
노르디 무키엘레
Nordi Muki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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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7
카를로스 솔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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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7
리오넬 메시
Lionel Mes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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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06.24
202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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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에키티케
Hugo Ekit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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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6.20
2022~2027
알렉상드르 르텔리에
Alexandre Letell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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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2.11
2020~2024
잔루이지 돈나룸마
Gianluigi Donnaru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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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2.25
2021~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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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FC 2022-23 시즌 아카데미 콜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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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무케
Louis Mouqu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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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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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헤미아 페르난데즈
Nehemiah Fernand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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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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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라미
Hugo L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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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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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마엘 가르비
Ismaël Ghar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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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모이 뮌튀 와 뮝귀
Vimoj Muntu Wa Mun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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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FC 2022-23 시즌 임대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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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 에레라
Ander Herr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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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08.14
20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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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드락슬러
Julian Drax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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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9.20
2016~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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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두 디알로
Abdou Di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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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5.04
20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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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다그바
Colin Dag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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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9.09
201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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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니오 바이날둠
Georginio Wijnald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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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11.11
202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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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미쉬
Édouard Mic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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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04
20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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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안드로 파레데스
Leandro Par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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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6.29
20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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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 퀴르자와
Layvin Kurz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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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9.04
2017~2024
파일:풀럼 FC 로고.svg ~2023.06.30
주니오르 디나 에빔베
Junior Dina Ebi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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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1.21
20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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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로 이카르디
Mauro Ic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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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2.19
2019~2024
파일:갈라타사라이 SK 로고.svg ~2023.06.30
구단 정보
회장 : 나세르 알 켈라이피 단장 : 루이스 캄포스 감독 : 크리스토프 갈티에 구장 : 파르크 데 프랭스
출처 : 파일:파리 생제르맹 FC 로고.svg PSG 공식 홈페이지 파일:ligue1_ubereats_head.png 리그 1 공식 홈페이지 파일:Transfermarkt_(logo).svg.png 트랜스퍼마크트
※ 주의 기기 환경에 따라 펼칠 시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 주의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간략 틀을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간략 틀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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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르마니 · 2 포이스 · 3 탈리아피코 · 4 몬티엘 · 5 파레데스 · 6 페첼라 · 7 데 파울 · 8 아쿠냐 · 9 J. 알바레스 · 10 메시
11 디 마리아 · 12 루이 · 13 로메로 · 14 팔라시오스 · 15 코레아 · 16 T. 알마다 · 17 고메스 · 18 로드리게스 · 19 오타멘디
20 맥 앨리스터 · 21 디발라 · 22 L. 마르티네스 · 23 E. 마르티네스 · 24 E. 페르난데스 · 25 마르티네스 · 26 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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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1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423F3F; font-size: 0.8em;"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파블로 아이마르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로베르토 아얄라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왈테르 사무엘



[1] 아르헨티나, 스페인, 이탈리아의 국적을 갖고 있는 삼중국적자이다. 스페인 국적법은 과거 스페인 식민지였던 국가 출신 이민자가 2년 이상 스페인에서 거주할 경우 스페인 국적과 영주권을 주고 있어 스페인 리그에서 뛰는 라틴아메리카 출신 축구 선수들은 대부분 스페인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라리가의 비유럽 쿼터제(한 클럽에서 비유럽 선수를 최대 3명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 규제) 대상에서 면제될 수 있다. 그리고 이탈리아계 증조 할아버지 덕분에 이탈리아 국적 또한 가지고 있다.[2] 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프로필[3] 현재는 주로 4-3-3 포메이션에서 프리롤 공격수 역할의 오른쪽 윙어로 뛴다. 2선과 전방, 측면과 중앙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움직이며 플레이메이킹과 득점을 노린다. 데뷔 때부터 2009-10 시즌 초반까지는 드리블과 득점력이 좋은 윙어였으나, 2009-10 시즌 중반부터 2013-14 시즌까지 폴스 나인 역할의 중앙 공격수로 뛰었으며, 루이스 수아레스가 이적해 온 2014-15 시즌부터 2016-17 시즌 까지에는 프리롤 공격수와 측면 플레이메이커 역할의 윙어로, 2017-18 시즌부터 2018-19 시즌에는 수아레스와 투톱 중앙 공격수로 뛰었다. 현재는 다시 프리롤 공격수와 측면 플레이메이커 역할의 윙어로 뛰고 있다. 중앙 공격수로 출장할 때에는 폴스 나인 역할의 중앙 공격수는 물론, 프리롤 공격수 역할의 투톱 중앙 공격수세컨드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다. 심지어 포스트 플레이도 어느 정도 소화할 줄 알며, 기본적으로 거의 모든 공격수 역할이 가능할 정도로 공격 재능은 천부적이다.[4] 당시 테르세라 디비시온(4부 리그) 소속. C팀은 2007년에 해체되었다.[5] 2022년 12월 19일 기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최다 출장 및 최다 득점자, 남미 A매치 역대 최다 출장 및 최다 득점자.[6] 2023년 1월 12일 앙제 SCO와의 경기까지의 기록. FIFA 공식 역대 득점 2위.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819골).[7] 단 경기당 골수는 메시가 0.79, 호날두가 0.72로 메시가 더 높은데 이유는 호날두가 메시보다 140 경기를 더 출전했기 때문이다. 또한 페널티킥을 제외한 기준으로도 메시가 686골, 호날두가 673골로 메시가 더 많다. #[8]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팔로워 수를 보유하고 있다. 1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위는 카일리 제너.[9] 1988년 2월 26일 출생.인스타그램[10] 2012년 11월 2일 출생.[11] 2015년 9월 11일 출생.[12] 2018년 3월 10일 출생.[13] 2005년부터 2008년까지 18번과 19번을 번갈아가며 달았다. 이 시기 아르헨티나의 10번은 후안 로만 리켈메의 것이었다.[14] 2003년부터 2005년까지는 30번, 그후 2006년부터 2007-08시즌까지는 19번을 달았는데, 그 당시 10번의 주인은 호나우지뉴였다.[15] 메시의 아버지로 메시가 첫 프로 계약을 맺는 바르셀로나에 입단할 당시부터 아들의 에이전트 역할을 현재도 맡고 있다.[16] 득점+도움[17] 발롱도르 7회, FIFA 올해의 선수와 유러피언 골든슈는 6회 수상. 2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각각 5회, 5회, 4회 수상했다.[18] 코파 아메리카[19] 라리가, 리그 1[20] 라리가[21] 체 게바라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다. 로사리오는 18세기 중후반부터 20세기 초 무렵 이민자들이 모이면서 커진 도시인데,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였다고 한다.[22] 아르헨티나로 이민 온 사람들의 거의 절반이 이탈리아인이었을 정도로 아르헨티나에서는 이탈리아계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이 스페인 이민자들이다. 현재 아르헨티나인 중에서 최소 한 명 이상의 이탈리아인 조상을 둔 사람이 전 국민의 62.5%에 달할 만큼 이탈리아계의 비중이 높다. 이탈리아계 성씨를 가진 유명 선수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클라우디오 카니자, 하비에르 사네티, 디에고 시메오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등이 있었고, 현역으로는 메시를 비롯해 앙헬 디 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 지오바니 로셀소(이 셋은 같은 로사리오 출신이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세키엘 라베시, 하비에르 파스토레, 루시아노 비에토, 파울로 디발라 등이 있다. 현직 대통령인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출신의 프란치스코교황도 이탈리아계이다. 1980년대에 처음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 <엄마 찾아 삼만리>의 주인공인 마르코는 이탈리아 출신으로 부자나라에 돈 벌러간 엄마를 찾아 남미 아르헨티나까지 가는 이야기이다.[23] 메시 입장에선 축구 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해준 은인인 셈이라 그런지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메시가 굉장히 슬퍼했다고 한다. 또한 메시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골을 넣을 때마다 하고 있는, 두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는 세리머니가 바로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골을 바친다는 의미라고 한다.[24] 이 시절 메시는 하루에 10시간이나 축구 연습을 했다고 한다.[25] 1947년생 스페인의 축구선수이며 카탈루냐 출신으로 FC 바르셀로나 원클럽맨이다. 1981년 선수은퇴하고 지도자가 되었으며 FC 바르셀로나 코치, 감독, 이사회에서 일했다. 2010년 FC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이후에는 팀의 기술고문이 되었다.[26] 이 계약서가 없었다면 이후 FC 바르셀로나의 역사는 완전히 뒤바뀌었을 것이다. 사진 속의 계약서는 2014년 메시의 1군 입단 10주년 기념으로 공개되었다.[27] 하지만 메시는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이걸 실제로 본 적은 없다고 한다. 어찌보면 당연한것이 당시 메시는 13세였기 때문에 이적에 관한 부분은 전적으로 메시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가 담당했다.[28] 이 계약은 이후 바르셀로나의 육성 정책을 바꾼 계약이기도 하다. 자국인 유소년들을 육성하는 기존 방침에서 해외로 눈을 돌려 전 세계의 유망한 유소년들을 수집하는 방향으로 육성 정책을 바꾸었기 때문이다. 그 영향으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하게 된 선수들 중 우리가 잘 아는 이승우, 백승호, 장결희도 있다.[사진] 파일:메시 공식 GOAT.jpg[30] 피파 공식 발표에 의하면 카타르 월드컵은 대회 기간 동안 약 50억명의 사람들이 관여했고 이중 결승전 시청자수만 15억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역대 결승전 중 최고 시청률이다. 선드 피차이 구글 CEO아르헨티나가 우승을 차지한 그 순간 회사 창립 이래 가장 높은 트래픽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월드컵 결승전 동안 검색량이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 세계가 한 가지만 검색하는 것 같았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중 하나다. 메시보다 더 우승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 최고다"라고 평했다. 닐슨에 의하면 이번 결승전은 축구 불모지인 미국에서조차도 2,500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역대 웬만한 NBA 파이널 시청자수보다도 더 높은 기록이다.[31] 엄청난 흥행기록답게 세계 유명인사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나는 메시 선수에게 미래가 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르헨과 ‘GOAT’인 메시에게 축하를 보낸다"라고 밝혔고 심지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까지 “아르헨티나는 우승할 만한 충분한 실력을 가졌다”라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룰라 브라질 대통령도 "난생 처음으로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응원했다. 메시가 세계 챔피언이 되지 않고 커리어를 마감하는 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메시는 그가 가진 화려한 경력에 대해 그럴 자격이 있다"라고 축하해 줬는데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앙숙관계인 것을 생각해보면 이례적인 일이다. 이외에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누군가는 펠레, 마라도나가 최고라고 하겠지만 나는 메시가 최고라고 본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는 "메시는 위대함을 다시 증명했고 지켜보게 되어 영광이었다", 농구 황제 르브론 제임스는 'GOAT'를 뜻하는 염소 이모티콘과 함께 메시의 이름을 연호하며 축하를 전했다.[32] 해당 트위터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이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FIFA의 기타 SNS에선 여전히 해당 게시글이 남아있다.[33] 피파는 공식 홈페이지 게시물에서도 메시를 GOAT로 언급한 바 있다. 이하는 본문과 해당 내용의 번역. "Messi finally won international football's greatest prize after Argentine edged out France 4-2 on penalties after a thrilling 3-3 draw in Sunday's final at Lusail Stadium. For the seven-time Ballon d'Or winner, it is the final rubber stamp on his status as the greatest footballer of his generation, and arguably the greatest of all time. 메시는 일요일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프랑스를 3-3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완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최고상을 수상했다. 발롱도르를 7번이나 수상한 선수에게 이것은 그의 세대 최고의 축구 선수이자 또한 틀림없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라는 그의 지위에 대한 마지막 마침표이다."[34] 관련 링크 1, 2, 3, 4, 5, 6, 7, 8 메시를 제외한 역대 선수들 중에서 요한 크루이프가 그나마 펠레, 마라도나와 비견되지만 일반적으로 두 선수와 크루이프가 동등하게 놓이지는 않는다. 보통 크루이프는 여러 매체에서 메시, 펠레, 마라도나 다음인 4~5위 정도로 평가받는다.[35] 메시를 역대 1위로 선정한 주요 매체들로는 부트발(#), 마르카(#), 포포투(#), 스카이스포츠(#/전문가 4인 선정결과 점수합산) 등이 있으며 이외 90min(#), footballparadise(#/전문가 253명 의견 종합), dailyrecord(#/전문가 5인 선정결과 점수합산), givemesport(#), sportshubnet(#), sportmob(#), sportsmole(#), sportsadda(#), radiotimes(#), rankingfact(#), medium(#), sportsnile(#), soccerprime(#), howtheyplay(#) 등 많은 매체들이 메시를 1위로 두고있다. 아직 카타르 월드컵 이후 순위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매체들도 많은 상태지만 일단 업데이트가 된 매체들은 대부분 메시를 1위로 두는 상황이다. 단, Bild는 업데이트 후에도 메시를 펠레 다음 2위로 선정했고(#) 가제타는 순위 없이 메시를 펠레, 마라도나, 요한 크루이프, 디 스테파노와 함께 역대 Top 5에 뽑았다.(#) 여담으로 2021년 미국 NFL 슈퍼볼 중계 중 스포츠 종목별 역대 가장 위대한 선수들이 선정돼 화면에 송출된 적이 있었는데 축구는 메시였다.(#)[36] 축구라는 종목을 뛰어넘은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ESPN, sportbible) 메시의 주요 비교 대상인 펠레가 조던, 루스, 브래디, 그레츠키, 볼트, 알리 등 다른 종목들의 GOAT들과 비교받았고 IOC에서는 아예 펠레를 20세기 최고의 운동선수로 지정한 바가 있기 때문에 크게 이상한 의견도 아니다. IOC뿐만 아니라 타임즈, 뉴욕타임즈, 로이터, ABC, BBC 등도 과거 펠레를 역대 최고의 스포츠 선수로 지정한 바 있기에(#), 현재 펠레를 넘어섰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 있는 메시의 향후 위상이 주목된다.[37] 메시는 월드컵 우승 이전에도 펠레, 마라도나와 엮이며 이른바 '펠마메'의 한 축으로 축구 역사상 Top 3에 이견 없이 꼽혀왔다. 대표적으로 2013년 월드사커에서 축구 저널리스트/전문기자/전 축구선수/감독 등 총 73명의 다국적 전문가들을 구성해 4-4-2 포지션별 역대 베스트11을 뽑게한 결과 미드필더에 마라도나, 공격수에 펠레와 메시가 동일포지션 다른 후보들에 비해 압도적인 표를 받으며 나란히 선정됐다.(#) 2016년에는 유로스포츠에서 다국적 스포츠 전문기자 10명에게 축구선수 역대 Top 5를 뽑게 했는데 결과는 1위 마라도나, 2위 메시, 3위 펠레였다.(#) 당시 조사에 참여한 전문가들을 보면 펠마메 역대 3인에는 동의하면서도 월드컵 우승이 없다는 이유로 메시를 1위로 두기 망설여하는 의견이 적지 않았는데 2022년 드디어 메시가 골든볼까지 수상하는 활약을 보여주며 조국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끎에 따라 커리어에 화룡점정을 찍게 됐다. 또한 펠레, 마라도나가 2020년대 들어 모두 사망함에 따라 현존하는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평가는 확정적으로 받게 되었다.[38] 2023년 1월 23일 기준, 1위 호날두 140골, 2위 메시 129골. 호날두가 아시아클럽인 알 나스르 FC로 이적하면서 유럽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 이상 140골로 기록이 중단된 상황이므로,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매년 거의 확정적이며 강력한 클럽 파리 생제르맹 FC 소속인 메시가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아졌다.[39] 2023년 1월 23일 기준, 1위 호날두 118골, 2위 알리 다에이 109골, 3위 메시 98골[40] 2000년대와 2010년대, 2020년대에 수상했다. 10년 단위로 끊어보았을 때, 세 기간에 걸쳐 발롱도르를 수상한 최초의 선수이다. 구체적으로 메시가 발롱을 수상한 해는 2009~2012, 2015, 2019, 2021 총 7회로 역대 최다이며 발롱을 수상하지 못한 해의 순위도 2위(2008, 2013, 2014, 2016, 2017), 3위(2007), 5위(2018), 20위(2006), 코로나로 인한 미투표 및 시상 취소(2020), 후보 제외(2022) 등으로 상당히 높다. 또한 2023 발롱도 현재 메시의 수상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다.[41] 메시가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해는 2009~2012, 2015, 2019 총 6회로 역대 최다이고 수상을 하지 못한 해의 순위도 2위(2007, 2008, 2013, 2014, 2016, 2017, 2021), 3위(2020), 5위(2018) 등으로 상당히 높다. 또한 현재 2022 올해의 선수상도 메시의 수상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다. 참고로 2010~2015까지는 발롱도르와 통합되어 'FIFA 발롱도르'라는 이름으로 시상되었다.[42] 영국 가디언이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축구업계 종사자/관계자들로 하여금 투표를 실시하여 발표하는 올해의선수 리스트를 보면 메시는 2012, 2013, 2015, 2017, 2019, 2022 총 6번 역대 최다 1위를 차지하였다. 1위를 못한 해의 순위도 2위(2014, 2016, 2020, 2021), 3위(2018) 등이다. 월드사커에서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투표를 통해 올해의선수를 발표하는데 메시는 2009, 2011, 2012, 2015, 2019, 2022 총 6번 역대 최다 1위로 선정됐고 이외 순위는 2위(2007, 2008, 2010, 2013, 2016, 2017, 2021), 3위(2014, 2020), 4위(2018) 등이다. 메시가 얼마나 오랫동안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유지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43] 60경기 73골 29도움, 총 공격 포인트 102개[44] 60경기 73골[45] 69경기 91골[46] 나이를 먹고 내려와서 플레이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과거 폴스 나인으로 뛰던 시절처럼 스피드로 수비라인을 부수는 모습은 보기 드물어졌지만 아직까지도 순간 가속도 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파일:F8049588-C6D1-4781-858F-8F702FCACC71.jpg 메시의 가속도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해보자면, ESPN SPORTS SCIENCE에서 측정한 2015년 코파 델 레이 골 과정에서 드리블 칠 때의 가속도가 NFL의 스피드 스타 JAMAAL CHRLES와 동등한 수준으로 측정되었다. 심지어 메시는 공을 몰고서 저런 속도가 나온 것이기에 분석가도 그것을 감안해 메시의 가속도를 더 우위로 보았다.# 메시의 순간 속도는 세계 정상의 피지컬 리그인 NFL의 최상위권 선수의 순간 속도와 비교해도 오히려 우위를 점하는 수준인 것이다.[47] 메시가 강한 슈팅보다는 정교한 슈팅을 선호하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지는 않지만, 종종 보여주는 엄청난 중거리 골들과 프리킥 득점 장면을 보면 강력한 발목 힘을 갖추었음을 알 수 있다.[48] 작은 키 때문에 메시의 피지컬이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작은 키는 드리블러로서는 상당한 강점으로, 키가 큰 선수들에 비해 낮은 무게중심을 지닐 수 있고 빠른 방향 전환과 순간 가속도를 내는 데에는 키가 작은 것이 더 유리하다. 또한 메시는 키가 작고 다부진 체형이기 때문에 이러한 장점이 극대화될 수 있었다.[49]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조차도 전성기 시절에도 골은 안넣고 애무만 한다고 까였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미드필더 라인을 바탕으로 항상 경기에서 승리하긴 했지만 말이다.[50] 2015-16 시즌부터 2020-21 시즌까지 6년간 챔피언스 리그 8강-8강-8강-4강-8강-16강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하였다. 꾸준히 8강 이상은 갔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할수도 있으나, 세계 축구계의 정점에 있다는 레바뮌이라는 클럽의 위상을 생각한다면 너무도 아쉬운 성적이다. 게다가 패배한 경기들도 1차전까지 앞서나갔던 것을 2차전에서 역전 당하거나, 다득점 차로 패배하는 등 패배한 경기들의 임팩트가 너무 컸고 팀 전체가 멘탈이 나간 듯 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비판받고 있다.[51] MSN으로 2년 연속 8강에서 탈락한 루이스 엔리케, 안이한 전술로 2년 연속 상대팀에게 기적을 선사한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등 감독의 문제도 있었으며 로마의 기적에서의 제라르 피케사무엘 움티티, 안필드의 기적에서의 조르디 알바세르지 로베르토, 리스본 쇼크 에서의 넬송 세메두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등 수비진들의 실책도 아쉬웠다. 그러나 로마, 리버풀과의 2차전에서 한 골만 더 넣었으면 진출이 확정될 수 있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메시를 비롯한 공격진들도 비판을 피해가기는 어렵다.[52] 2017-18 시즌 리그 무패를 이어가던 상황에서도 경기력은 불안불안했었고 메시와 테어슈테겐의 개인 기량에 의존하는 면이 강했다. 오죽하면 이 당시 바르셀로나의 공격 전술은 리오넬 메시, 수비 전술은 테어슈테겐이라는 농담이 축구팬들 사이에서 진지하게 받아들여졌을 정도이다.[53] 월드컵 사상 최초로 토너먼트 전 경기에서 득점&MOM을 기록했으며, 결승전에서도 2골을 넣고 승부차기마다 1번 키커로 나와 모두 성공시키는 등 35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리하여 우승컵에 더불어 역사상 최초로 골든볼 2회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54] 펠레는 CONMEBOL 코파 아메리카 우승이, 마라도나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또는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 없다.[55] 다만 펠레의 현역 시기에는 코파 아메리카의 위상이 지금보다 낮아 펠레는 딱 한 번 출전한 이후에 브라질 축구계에서 굳이 펠레를 차출하지 않으면서 더 이상 출장할 기회를 받지 못했으며, 마라도나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를 참전할 기회조차 받아본 적이 없었다.[56] 데 폴에 의하면,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프랑스에게 2골을 헌납하고 연장 시작 전 동료들이 충격에 빠져 축 처져있자 "축구를 몰라? 실점할 리 없다 생각했어? 정신차려. 영웅은 가장 어려울 때 스스로 일어서서 돌아오는거다"라고 격려하며 동료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링크 실제로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연장전과 승부차기로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당장 2년 전 리스본 쇼크 때도 묵묵하게만 있고 무기력하게 대패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괄목할 부분.[57] 부계 직계도 아니고 이렇게 혼인을 통해 모계로 간접적으로 연결되면 촌수가 무의미해진다. 한국의 전통사회에서도 상복을 입는 가까운 친척이 부계 8촌 이내이다.[58] 물론 구단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간 건 아니고 구단에선 끝까지 반대했지만 그 당시 부임한 신임 감독 예정자였던 펩 과르디올라가 보내주는게 나을 것 같다고 구단과 메시 사이를 중재해서 감독의 허락하에 다녀온 것이다.[59] 2019 발롱도르 시상 기념 인터뷰에 따르면 메시는 스스로 전형적인 골 잡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며 골을 넣는 것 이외에 플레이 메이킹을 잘한다는 역할에 만족감이 크다는 인터뷰를 여러번 한 바 있다.[60] 메시가 매 경기 선발되려는 욕심이 강하다는 것은 바르셀로나 팬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일이며 루이스 엔리케와 불화설이 터진 원인 역시 엔리케가 그를 교체 아웃시키려 하자 메시가 따봉을 시전하며 그의 지시를 무시했다는 것에서 출발한 게 원인이었다. 이 당시 당사자들인 엔리케는 원래 교체 전에 선수 의사를 물어보고 교체한다고 해명했고 메시는 선수 교체는 감독님의 권한이며 항명할 의사가 없었고 감독이 원하면 언제든 교체시킬 수 있는 게 당연하다고 해명하며 불화설을 봉합했다.[61] 국대의 경우 월드컵에서 준우승 밖에 못했다고 메시가 국민들의 원망을 다 뒤집어썼고 클럽팀인 바르셀로나도 전 시즌 무관에 그친데다 오만가지 논란이 다 터지고 감독 티토 빌라노바가 투병 중 사망하는 등 쑥대밭이 된 상태였다. 거기다 해당 시즌에도 전반기 바르셀로나가 연이은 패배로 욕을 먹은 데다 메시 본인은 신임 감독과 불화설이 터지는 등 분위기가 말이 아니었다.[62] 이외에도 왈터 사무엘, 로베르토 아얄라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 역시 코치로 합류하였다.[63] 2017년 연말 아디다스에서 'Calling all Creators'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는데, 당시 같이 나온 엔도서들이 죄다 미국에서 활동하던 스포츠 스타들이거나(제임스 하든, 데미안 릴라드, 본 밀러, 애런 로저스, 디안드레 홉킨스, 크리스 브라이언트,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 등등. 스포츠 스타 이외에는 퍼렐 윌리엄스가 등장), 미국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데이비드 베컴처럼 영국인이거나 폴 포그바처럼 당시 잉글랜드에서 뛰는 스포츠 스타가 등장했다. 한마디로 영어가 안 되는 메시를 앉혀놓고 영어로 능욕을 준 셈.[64] 정확히는 영어를 알아 듣기는 하지만 영어로 말을 하는 것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한 인터뷰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65] 성인팀 합류 후 본격적으로 에이스에 등극한 첫 시즌이기도 했던 08-09시즌 당시 팀이 6관왕을 기록하며 기념으로 열리는 축하 행사에서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해서는 팬들 앞에서 카탈루냐어로 연설을 하는 걸 보면 사실인 듯하다. # 평상시와 달리 완전히 꽐라가 돼서 방방 뛰는 메시를 보고 배꼽 잡는 동료들은 덤이다.[66] 예전에 화제가 된 중국 짝퉁 마티즈를 제작한 회사이기도 하다.[67] 대체로 메시가 수염을 깔끔히 밀었을 때 아르헨티나의 국제대회 성적이 더 좋았다.(2014 월드컵 준우승+골든볼, 2021 코파 아메리카 우승) 반대로 메시가 수염을 길렀을 때의 아르헨티나는 힘을 영 못썼다.(2018 월드컵 16강 탈락, 2019 코파 아메리카 3위+메시 본인의 퇴장)[68] 참고로 이 사람,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일 때 우승하면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랜드마크에서 나체쇼 하겠다고 하자 그럼 자신도 동참하겠다고 한 사람이다. #[69] 어렸을 때 메시가 안토넬라를 짝사랑했었다보니 메시가 몇 번 편지를 쓰기는 했었다고 한다.[70] 이때의 일을 잘 밝히지 않다보니 우리나라 언론이나 해외 몇몇 언론에서는 안토넬라의 남자친구였다는 식으로 오보를 내기도 했었는데 실제로는 Ursula Notz라는 여성이었다.[71] 눈 모양은 마테오가 메시와 많이 닮았는데 치로는 얼굴형과 코, 입모양 때문에 아버지와 인상이 굉장히 흡사하다. 실제 리오넬 메시의 아기 시절 사진을 찾아보면 치로와 굉장히 닮았다. 맏형인 티아고는 엄마인 안토넬라를 닮은 편이다.[72] 메시가 인터뷰에서 바르셀로나에 잔류하지만 클럽의 현 상황에 대해 행복하지 않다는 점을 확실하게 했기 때문에 (바르셀로나가 변화를 추구하지 않는 이상) 계약이 만료되고 FA로 이적을 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많지만 그때도 메시의 부성애와 가정 상황은 여전할 것이기 때문에 이적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73] 너무 어려서 무슨 상황인지 모르고 있다가 아빠의 기자회견이 끝날 쯤에는 지루했는지 엄마 폰을 만지고 놀고 있었다.[74] 사실상 이것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에 크게 일조했다.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조국의 우승을 바라는 것은 똑같지만, 현세대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아르헨티나가 우승하지 못하는 것 이상으로 메시가 우승을 못하고 은퇴할 수도 있다는 것에 대한 속상함과 절박함이 컸기에 다른 팀보다 동기부여가 훨씬 강력했기 때문이다. 이들 중 대다수가 "절대로 메시를 이대로 은퇴시키진 않겠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메시를 위해서 우승하고 싶다." 는 말을 입에 달고 살 정도였고 로드리고 데폴은 "우리에게 국가대표란 조국을 위해 뛰는 자리인 동시에 메시를 위해 뛰는 자리이다"라고 발언하기도 했다.[75] 실제로 메시를 향한 선수들의 충성심과 단합력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강점이라고 꼽는 전문가들이 많았다.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아르헨티나와 붙어봐서 이들을 가장 잘 아는 필립 람은 2014년 당시엔 선수들이 메시에게 일방적으로 의지하는 느낌이 강했는데 현세대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메시를 위해 뛰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고 평하기도 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로드리고 데폴에겐 메시가 곧 조국인 것 같다고 평하기도 했고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크로아티아나 다른 강팀들보다 기술적인 조직력은 부족하지만 강력한 전우애로 똘똘 뭉쳐 있고 이것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했다.[76] 메시 키즈 입장에서는 어린 시절부터 뒷모습을 보고 자란 영웅의 곁에 서서 함께 경기를 뛰는 것 자체가 굉장한 일이고, 특히 카타르 월드컵은 자신들의 영웅의 월드컵을 다름 아닌 자기들의 손으로 직접 돕는 마지막 기회였다. 그야말로 열혈 소년만화에서나 볼 법한 시츄에이션이 아르헨티나와 메시 키즈에게는 현실 그 자체였으니, 그것이 얼마나 엄청난 동기부여가 되었을지는 말할 것도 없다.[77] 이 때문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중의 아르헨티나는 그야말로 팀워크나 선수들 간의 호흡, 조직력이나 팀 케미 등에서 어느 하나 흔들리는 것 없이 탄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데 팀 중에서도 독보적으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갖춘 선수는 그 존재감만으로도 정신적인 지주이자 팀의 결속자로서의 역할을 해 줄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일례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의 프랑스는 감독의 무능함 및 완벽하지 못한 세대 교체, 조별 예선에서의 불안한 경기력 등으로 논란이 일었으나 지네딘 지단의 존재감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쳤기에 토너먼트에서 귀신같이 부활하여 준우승이라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적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었다. 또 유로 2016에서의 포르투갈의 경우 결승전에서 호날두가 부상을 입고 교체당했기에 당시 상대였던 프랑스에 비해 전력상으로 불리했을 상황에서도 호날두를 중심으로 뭉쳐 결국 결승에서 이기고 유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지금의 호날두의 처지와 비교하면 격세지감이지만 당시의 호날두는 지금과 마찬가지로 에고가 강하기는 했어도 지금처럼 과도하게 팀 동료를 무시하거나 팀 케미를 아주 쑥대밭마냥 흐트러트리는 존재가 아닌 팀의 구심점이자 리더답게 동료 팀원들을 벤치에서 격려해 주는 모습도 보여주었다.[78] 개인방송이 나간 시점인 2020년에는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모든 리그들이 중단돼서 처음으로 두 사람이 함께하지 못한 생일이 되었다.[79] 룸메이트로 지내면서 리모컨 가지고 싸우거나 메시가 자기 두고 딴 사람하고 방 쓰지 말라고 전화했다거나 하는 등 코믹한 일화들이 많다.[80] 메시가 부상 때문에 국가대표에 발탁되지 않았을 때 아궤로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누구하고 방 쓰냐고 물었을 때 아궤로가 혼자라고 하니 메시가 자기 두고 바람 피우지 말라고 농담했다는 일화가 있다.[81]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되려 디 마리아가 엄청난 위용을 떨쳤고 디 마리아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이후 아르헨티나 국대는 메시 이외에도 또다른 무서운 선수 역할을 디 마리아가 하게 된다.[82] 마라도나가 아르헨티나라는 이름값으로 만든 허장성세만 이용한, 무전술로 일관한 탓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너무나 힘들었다.[83] 특히 골키퍼 라인이 개판인지라 사실상 골키퍼 없이 축구를 한 셈이다.[84] 이 당시 아르헨티나는 엄청나게 암울했던 시기였는데 월드컵에서는 독일,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칠레에게 자꾸 밀리던 시절이었다. 천벌인지 이후 독일은 월드컵에서 2번 연속 조별리그 탈락(그것도 한국과 일본에게 져서)했으며 칠레 역시 월드컵에서 2번 연속 지역예선 탈락했다.[85] 그래서인지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 경기가 끝나고 감격에 젖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서로 포옹할 때 메시와 디마리아는 유독 오래 포옹하고 서로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까마득한 후배들 역시 메시의 우승을 위해 필사적이었지만, 디마리아는 메시가 성인 국가대표팀에 막 들어온 2008년부터 모든 고초를 함께 했기에 서로 감정이 남다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86] 이것만 유일하게 메시와 디 마리아가 같이 뛰지 않았다. 메시는 2005년도 출전, 디 마리아는 2007년도 출전이다.[87] 세스크의 부인이 메시의 아내인 안토넬라와 절친인 것도 있다.[88] 호나우두, 호마리우, 히바우두, 호나우지뉴, 네이마르, 다니 아우베스와 같이 수많은 브라질의 전설적인 선수들이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클럽의 위상을 드높였다. 덕분에 필리페 쿠티뉴하피냐와 같은 후대 선수들도 바르셀로나를 드림 클럽으로 생각하는 등, 브라질에서 바르셀로나의 인기는 상당한 편이다.[89] 실제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두 나라의 축구 라이벌 감정은 무지막지하게 격해서 과장 좀 보태면 한일전이 귀여워 보일 수준의 라이벌 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서로 상대 선수들을 좋게 보는 것은 고사하고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단 것만으로도 의아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판국이다.[90] 셋 중에서 가장 적은 응답을 기록했다.[91]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의 입후보 투표에 괜히 5년간 유예기간을 두는게 아니다.[92] メッシ気持ちいい(메시 기분좋아~), メッシも、アンファも、二十五歳(메시도, 앙파(해당 세안제의 회사)도, 25세)[93] FM 2011에선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라이벌 호날두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94] 리우 올림픽 여자 유도 -48kg급 금메달리스트.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정보경을 꺾은 선수로 유명하다.[95] 대포알 포핸드로 유명한 칠레의 테니스 선수 페르난도 곤잘레스와 교제하다가 2022년 12월에 결혼하였다.[96] 한 나라의 대통령까지 메시의 은퇴 결정을 만류할 정도면 메시의 위상이 어느 정도였는지 알 수 있다.[97] 로드리고 데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레안드로 파레데스, 훌리안 알바레스, 맥 앨리스터, 엔소 페르난데스 등. 국내 축구 커뮤니티에선 이들을 구토 해적단이라고 부르는데, 그 정도로 메시를 추종하는 수준을 넘어서 절대적인 충성을 바치고 있다.[98] 메시가 자국민한테 이런 비난을 받았던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그의 비교 대상이 마라도나였기 때문이다. 비록 메시 개인은 국가대표 3연준을 하는 동안 두 차례 대회 MVP와 세 차례 모두 대회 베스트11에 들었을 정도로 할 만큼 해줬으나 마라도나는 어쨌든 고국에 우승을 안겨줬던 사람이고 거기에 어릴때 바르셀로나로 넘어가 거기에서 성장하고 데뷔한 메시와는 다르게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에서 성장하여 자국 리그를 정복하고 갔다는 그 차이점 때문에 국민 정서적으로 메시와 유대감이 형성되기 어려웠다.[99] 이것만 유일하게 메시와 디 마리아가 같이 뛰지 않았다. 메시는 같은 나이대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 급이 한 단계 높은 판정이었기 때문에 1대회 일찍 출전했다.[100] 코파 아메리카 우승 vs 유로컵 우승[101] 아르헨티나는 아르헨티나에서 출생한 사람에게 국적을 부여하며 국적포기 방법이 없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메시는 이탈리아계 혈통에 따라 이탈리아 국적을 취득했으며 스페인 국적법은 스페인어권 국가 출신자가 스페인 영내에 2년을 체류하면 손쉽게 국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102] 브라질 대표팀에서 리더십이 제일 좋은 선수는 치아구 시우바다니 아우베스이다. 네이마르는 PSG에서 주장단에도 못들고 있다.[103] 다만 케인은 소속팀에서도 부주장을 맡을 정도이다. 물론 짬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케인 자체의 리더십도 꽤 뛰어나다. 다만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리더십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리버풀 FC의 주장인 조던 헨더슨이 더 주장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실제로 대표팀의 부주장인 헨더슨이 실질적인 리더를 수행하는 중이다.[104] 12/13 시즌 챔피언스 리그 PSG와의 8강 2차전에서 나온 장면인데, 메시가 부상으로 선발 출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바르셀로나가 0:1로 뒤지고 있자 교체 투입을 준비하는 장면이다. 그리고 메시가 교체 투입되자 좋지 않은 경기력을 펼치고 있던 바르셀로나가 각성하며 동점골을 작렬, 원정 다득점으로 4강에 진출하게 된다.[105] 첼시는 수비라인을 완전히 내려놓고 공격수까지 수비로 가담시켜서 선수간의 간격을 촘촘하게 하는 이른바 10백 수비(일명 버스 세우기)에 능한 팀이라, 메시와 바르사의 플레이 특성상 가장 득점하기 어려운 상대이긴 하다.[106] 유망주 티를 온전히 벗지 못했던(REM 트리오 시절) 2007년 초에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만난 적은 있으나 크게 활약하진 못했다. 경기도 리버풀이 크레이그 벨라미욘 아르네 리세의 골로 원정에서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고 이후 리버풀은 결승까지 진출했다.[107] 광탈한 2014/15, 유로파 2015/16을 제외하면 레알을 지겹게 만났다. 아틀레티코도 한 번이다.[108] 그런데 이 액수는 연봉 1위 사무엘 에투의 절반 수준. 바르사와의 인연으로 헐값 계약하고 있다. 바르사는 재계약하며 연봉을 1250유로로 상승했다.[109] 30년 동안 이어진 탈레반과 정부군의 싸움으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37%가 여성과 어린이이다. 그리고 450만 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걸고 피난길에 올라있는 막장 국가다.[110] 소년이 유명해지자 메시로부터 거액의 후원금을 받았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한 인간 말종들이 협박을 했다고 한다. 심지어는 지역 유지들까지 나서서 대놓고 "메시에게 받은 돈을 내놓지 않으면 소년을 납치하겠다"는 말까지 서슴치 않았다고.[111] 문제는 소년의 가족이 현지 소수민족 중 하나인 하자라족이라는 것인데, 하필이면 탈레반의 공격 대상 중에 하자라족도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셈이었다. 결국 파키스탄에서의 난민 생활도 더 버티지 못하고 다시 아프가니스탄의 수도 카불로 이주해서 집에 숨어지내는 처지였다고 한다.[112] 비슷한 시기 레알 마드리드는 북미 투어에 월드컵 우승 멤버인 이케르 카시야스세르히오 라모스를 모두 포함시켰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경기는 출전시키지 않았지만 주요 행사에는 모두 참석시켰다. 경기엔 내보내지 않더라도 최소한 얼굴은 비춰주는 것이 예의라고 할 수 있다.[113] 30분 이상을 뛰지 않았으므로 위약금을 냈다. 그러나 0분을 뛰든 15분을 뛰든 위약금을 내기는 마찬가지인 상황에서 메시는 벤치에만 있지 않고 관중들을 위해 15분이라도 뛰었다.[114] 당장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인터뷰에서 메시가 출전하지 않을것이라고 단언했었다. 그 안좋은 몸을 이끌고 경기 나간다는 메시를 뜯어말리려고까지 했으나 실패.[115] 해당 기사#[116] 카사노가 성격, 식탐, 기행으로 인해 커리어를 망치긴했어도 이탈리아에서 계보가 끊겨버린 마지막 판타지스타선수였다.[117] 메시는 팬 서비스가 굉장히 좋기로 유명하다. 사인이든 뭐든 팬 서비스를 요구하면 다 들어주는 편이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 후 자택에 찾아온 엄청난 수의 팬들에게도 다 사인해줬다.[118] 실제 2014-15 시즌 전후로 메시의 이적설이 잠시 나온 적이 있었는데, 소시오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보드진 중 일부가 사퇴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보드진에 앞서 소시오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일인 것.[119] 결국 메시는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게 되었지만, 연봉을 50%나 삭감하면서도 남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어떻게든 팀에 남기를 원하고 있었다.[120] 그래서인지 메시는 클럽을 초월해서 국적이 아르헨티나인 모든 선수들과 친분이 깊다.[121] 마르티노와 함께 가장 유력한 후보중 하나였으나 셀타 비고의 감독이 된 지 6주밖에 지나지 않은 터라 3백만 유로(44억원)가량의 위약금을 문뒤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했던데다 같은 라리가 팀인 셀타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탈락된것으로 여겨진다. 결국 마르티노의 경질 후 2014-15 시즌부터 바르사를 맡게 되었다.[122] 마르티노 감독이 선수들 사이에서 인망은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23] 굳이 '사적으로'라는 수식을 붙인 이유는, 마르티노가 메시의 첫 소속팀이었던 뉴웰스 올드 보이스 최고의 레전드 선수이기 때문이다. 또한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가 마르티노의 광팬인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적인 친분 관계는 없었더라도, 어떤 사람인지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124] 실제로는 컨디션 난조와 스트레스가 겹친 것일 가능성이 높지만. 축구라는 스포츠가 많이 뛰는 스포츠고, 강팀에서 뛰는 선수는 시즌 일정도 빡빡하다 보니 경기 중에 구역질을 하는 선수는 생각보다 많다.[125] 실제로 메시 같이 어린 시절 가난한 남미 사람들은 단 음식을 입에 달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126] 파울리노 알칸타라의 바르셀로나 최다골,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엘 클라시코 최다골, 텔모 사라의 라리가 최다골, 라울 곤살레스의 챔스 최다골, 세자르 로드리게스의 카탈루냐 더비 최다골 전부 다 해트트릭으로 경신했다. 이 변태스러운 행각은 클럽 통산 400골을 한 골만 넣고 끝냄으로써 일단 마무리되었다. 이후 다시 이런 짓을 다시 하게 될지는 지켜볼 일이다.[127] 국가대표팀 경기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하나 작성했는데, 2021년 9월 10일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펠레의 남미 A매치 역대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128] 어떤 인물인지는 부정선거 논란 기사나무위키 가봉 정치 항목을 참조. 50년에 걸친 2대 세습이다.[129] 이름만 이런 거고 실제 붕가붕가하는 파티는 아니었다고 한다. 그냥 야하게 입고 노는 파티라고 한다.[130] 일본 최고 인기 개그맨인 아카시야 산마가 한 질문이다.[131] 이중적인 의미. 재미있게도, 메시는 공격수, JJ 왓은 수비수이다.[132] JJ 왓은 196cm, 미국식으로 6' 5"이고 메시가 170cm, 미국식으로 5' 7"이다. 다만 나이는 메시가 2살 위.[133] 물론 월드컵 우승이 없더라도 메시가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보는 의견도 있고 월드컵 우승을 하더라도 여전히 펠레 혹은 마라도나가 더 우위라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펠레, 마라도나, 메시 세 선수 사이의 순위는 논쟁도 많고 의견도 갈린다.[134] 그 대회 아르헨티나의 토너먼트 경기 중에서는 가장 경기력이 좋았다.[135] 프리킥이나 PK 등 본인이 부족하다고 지적받은 부분에 대한 보강은 집중적으로 한다고 한다.[136] Greatest Of All Time를 줄이면 GOAT이다.[137] 2위는 호날두가 뽑혔으며 전설이 된 지네딘 지단, 호나우두, 호나우지뉴, 티에리 앙리가 3~6위로 그 뒤를 이었다. 현역 중에서 메시, 호날두 다음으로 높은 순위에 오른 선수는 차비 에르난데스(알 사드)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비셀 고베)로 각각 7위와 8위였다.[138]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등번호 10번을 다는 공통점이 있다.[139] 후에 나온 기사에 의하면 메시가 불만을 표시한 다음날, 훈련 중에 아비달이 보이자 메시는 훈련을 멈추고 아비달에게 다가가 직접 화를 내어 동료들이 메시를 말릴 정도였다고 한다. 어지간한 일로는 화를 내지 않는 메시가 얼마나 분노했는지 알 수 있다.[140] 메시 본인이 아끼는 동료였던 네이마르나, 라이벌이긴 해도 2019년 시상식 때 올해의 선수 후보 중 하나로 뽑아주기까지 한 호날두는 들어가지 않았는데 이는 초상권 문제 때문이라고 한다.[141] 아르헨티나 공군이 관리하는 전용기를 사용하는 것 보다 당연히 개인에게 임대료를 지불하고 사용하는 것이 더욱 저렴하기에 이러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142] 이전에는 벨라 포치의 틱톡영상.[143] 평소에는 올려봐야 광고나 가족 사진만 올리는 게 고작이었다.[144] '수비진 역시 찰나의 실수로 값비싼 대가를'이라고 적어야 하는데 기자가 오타를 낸 듯하다. 일단은 기사의 원본대로 작성.[145] 단 아주 엄밀히 따졌을 때, 개리 네빌이 이 말을 한 시점 기준으로 이 발언은 틀린 발언인데 왜냐하면 메시는 21-22 시즌 쿠프 드 프랑스에서 뛰었지만 우승을 못 했기 때문이다. 다만 쿠프 드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메시 본인이 한 경기라도 뛴 모든 대회를 우승했다.[146] 참고로 22-23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가 끝난 시점으로 따지면 여기서 더 늘어서 36경기 27골이다. 8도움은 덤.[147] 보아텡은 챔피언스 리그에서 메시에게 메취총이라는 역대급 굴욕을 당하며 완전히 농락당했다. 심지어 그 당시 보아텡은 세계적인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148] 프랭크 램파드존 테리도 SNS에 비슷한 말을 남겼다.[149] 참고로 이 시점에서 50년전은 펠레가 축구황제로서 전성기에 있던 때이다.[150] 참고로 메시와 엔예아마는 매 월드컵마다 조별 리그에서 만났고, 그때마다 메시는 엔예아마를 상대로 득점했다.[151] 이후 앉아있던 기자들은 모두 웃음을 터트렸고, 프란 리코도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152] 한국어로 직역하여 보면 메시를 욕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스페인어 본문으로 이해하자면 '너무 나도 뛰어나고 완벽한 선수이기에 그를 가르치다 보면 내가 두통이 날 것 같다.'와 같은 맥락이다.[153] Burro. 당나귀, 멍청이, 거친 사람이라는 뜻도 있다.[154] 참고로 호나우두는 이 축하글을 올린 직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언팔당했다.[155]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나려는 선택을 의미한다.[156] 준결승전서 생긴 발목 출혈 부상과 햄스트링을 참고 뛰었다고 한다.[157] 참고로 기사에도 나오지만, 라파엘 나달은 당시 메시가 속해있었던 바르셀로나의 라이벌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 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