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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21:26:14

서점

1. 개요2. 서점 목록
2.1. 대형서점2.2. 전문서점2.3. 인터넷서점
2.3.1. 인터넷 서점 혜택 정리표2.3.2. 출판사 운영 인터넷서점
2.4. 지역 서점
2.4.1. 서울2.4.2. 경기2.4.3. 인천2.4.4. 강원2.4.5. 대전2.4.6. 세종2.4.7. 충북2.4.8. 충남2.4.9. 부산2.4.10. 대구2.4.11. 울산2.4.12. 경북2.4.13. 경남2.4.14. 광주2.4.15. 전북2.4.16. 전남2.4.17. 제주
2.5. 없어진 서점
3. 같이보기

1. 개요

서점(/)은 (서적, 잡지 등)을 파는 소매점을 말한다. 옛날에는 소매점은 책방이라 부르고 출판사를 서점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았으나 거의 반세기 전의 옛 이야기. 일본은 지금도 소매점과 출판사를 뭉뚱그려 서점으로 칭하고 있는데(산세이도, 카도카와 등) 이는 대부분의 출판사가 서점에서부터 사업을 시작한 탓이다. 유럽미국 유명 출판사들도 창업은 서점인 경우가 많다. 20세기 초까지는 출판업과 도서 유통업의 경계가 모호했다.

반면 한국처럼 20세기 중후반에야 도서 시장이 제대로 형성된 국가들은 태동기부터 출판업과 도서 유통업이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었다. 실제로 한국에서 8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서점과 출판을 겸업하는 곳(학원사가 대표적 경우)들이 없지는 않았으나 이후 출판 시장이 전집류나 참고서 출판사가 수요를 독점하고 성장하는 기형적 발전을 거듭한 결과, 지금은 그런 옛 흔적을 사실상 찾아볼 수 없다.

한국의 경우 출판업에는 재벌의 진출을 금지하고 있으면서도 서점업에는 재벌 진출을 딱히 규제하고 있지 않다. 그 결과로 대형 체인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들이 시장을 장악, 학교 앞을 제외한 동네 서점들은 고전하고 있다.

또 하나 특이한 사항으로, 외국에서는 책에도 예외없이 소비세 등의 세금을 붙이는데 한국 만큼은 대표적 소비세인 부가가치세는 물론 음반이나 공연티켓에는 붙는 문화진흥기금(문화세)도 붙지 않는다. 수입서적에도 사실상 관세가 붙지 않는다. 책과 과일은 세법 앞에 평등하다 원래 국내에 부가세가 처음 도입된 1977년국세청은 당연히 서적에도 부가세를 붙이려고 했으나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책만큼은 예외가 되었다고 한다. 이는 국내 중소형 서점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제집을 다수 판매하고 있는 구조에 기인한 것이다.

1980년대 이후 대부분의 유명한 큰 서점이나 총판은 책을 판매할 때 도장을 책 옆면에 찍는다. 교환/환불시 자신들이 판매한 책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과 더불어 도난 방지 문제 때문. 찍힌 도장을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책에 도장을 찍는다고 싫다는 사람도 있다.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서점(일반적인 서점)만 이렇게 하고 온라인 서점은 이런게 거의 없으니[1] 혹시 도장 찍는게 싫다면 동네 작은 서점(있다면)이나[2] 온라인 서점을 이용하자. 오프라인 대형서점의 경우에도 찍지말라고 하면 안 찍어준다. 대신 환불이나 교환을 할 때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2010년대 이후 한국의 유명한 대형 서점들의 경우 실제로 책을 전시, 판매하는 공간을 점차 줄여나가고 있으며, 남은 공간을 학용품이나 필기구, 음반 및 기타 가전제품, 퍼즐 및 미니어처 하우스 등 취미용품 등을 판매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있다. 단독으로 매장을 차려서 판매하기에는 수지가 맞지 않은 업종들의 상품과 쇠퇴하고 있는 문구점의 기능을 대형 서점에서 흡수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서점 내부에 별도로 책을 앉아서 읽을 수 있는 책걸상을 마련해 주는 한편 커피 전문점이나 기타 간식들을 판매하는 매장을 서점 내부에 유치하거나 근처에 들여놓아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매장이 아닌 놀러 다니거나 데이트 코스로 고르기에 적합한 복합 상권으로서의 기능을 강조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0년대 들어 폰카와 디카가 유행하면서 몇몇 얌체고객들이 시간 절약을 명분으로 책 본문을 촬영하는 일이 빈번해지자, 서점측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책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다.

2. 서점 목록

2.1. 대형서점

2.2. 전문서점

2.3. 인터넷서점

PC통신 시절에는 하이텔, 천리안 내에서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서점이 존재했다. 국내 최초의 인터넷서점은 1996년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아이테크와 강동구 천호동에 있던 교민문고가 만들어 운영한 북숍(www.bookshop.co.kr)이다.기사 현재는 교민문고와 사이트 모두 문을 닫은 상태. 과거 사이트의 아카이브만 확인 가능하다.아카이브1, 아카이브2

그러나 북숍의 존재감이 워낙 미미했던 탓에 1997년 당시 3대 서점의 하나였던 종로서적이 인터넷서점 서비스를 시작하자 국내 최초의 인터넷 서점으로 보도되기도 했다.기사

2.3.1. 인터넷 서점 혜택 정리표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도서 도서11번가 커넥츠북
무료배송 금액[5] 1만원 1만원 1만원(만화, 잡지류도 동일) 1만원 1만원[6] 1만원 1만원 1만원
적립금 유효기간 1년 1년[7] 1년 영구 지속 1년+a[8] 6개월 1년[9] 2년
적립금 사용기준 10원 10원 1원 5천원[10] 10원 5천원 추가바람 1원

2.3.2. 출판사 운영 인터넷서점

추가바람.

2.4. 지역 서점

2.4.1. 서울

2.4.2. 경기

2.4.3. 인천

2.4.4. 강원

2.4.5. 대전

2.4.6. 세종

2.4.7. 충북

2.4.8. 충남

추가바람.

2.4.9. 부산

추가바람.

2.4.10. 대구

추가바람.

2.4.11. 울산

추가바람.

2.4.12. 경북

2.4.13. 경남

밀양시에서 제일큰 서점이다.

2.4.14. 광주


추가바람.

2.4.15. 전북

추가바람.

2.4.16. 전남


추가바람.

2.4.17. 제주

추가바람.

2.5. 없어진 서점

3. 같이보기


[1] 간혹 출처를 알 수 없는 도장이 찍혀있는 경우도 있다.[2] 소매서점에 책을 공급하는 총판단계에서 도장을 찍는 경우가 적지 않다.[3] 2017년에 영풍문고가 반디앤루니스의 지분을 매입하여 영풍문고의 계열사가 되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지분을 매각해 분리되었다.[4] 시공사 계열, 2010년 온라인 서점과 분리.[5] 단 반디앤루니스를 제외한 모든 인터넷 서점에서 만화/잡지류는 2만원 이상 구매에 한해 무료배송. 반디앤루니스는 만화/잡지류도 1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6] 만화/잡지를 제외한 신간은 2000원 이상, 만화/잡지를 제외한 구간은 1만원 이상.[7] 5년이었으나 2015년 7월 1일부터 1년으로 변경.[8] 마일리지를 적립금으로 전환 후 사용가능.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9] 이중 2%까지는 OK캐쉬백으로 적립할 수 있는데 OK캐쉬백 유효기간은 5년이지만 거의 평생이라고도 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10] 5천원 단위로만 사용 가능.[11] 대신 아이파크몰에는 영풍문고2018년 4월에 입점하였다.[12] 유투버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피아노 치는 이정환이 종종 와서 공연하기도 한다.[13] 이하늬의 외삼촌이기도 하다.[14] 마두역 올림픽스포츠센터에 있던 마두점은 근처 교보문고 일산점에 밀려 2018년 폐점하였다. #[15] 1991년부터 2003년까지 현대백화점 부평점이 있었지만, 애시당초 백운역과 가까운 부평현대아파트 부속상가로 지어진 건물이었기 때문에 부평 중심상권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16] 1991년 동아시티백화점으로 개업한 후 1995년 시티백화점으로 이름 변경[17] 원래 길 건너 한겨레문고가 교과서 판매서점 역할을 했으나, 2005년 부도.[18] 홍대에 있는 북새통문고와는 다르다.[19] 네이버 길찾기 검색 시 나오는 도로명주소가 이미 없어진 베스트프랜드북 중심으로 나와서 부득이하게 지번 주소로 적음. 현재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20] 2015년 들어 지하1층은 팬시 가게로 변경하고 지하2층에 도서공간을 모두 우겨넣었다. 그와 함께 카운터 위치도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