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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31 23:22:35

1914년


19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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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1914년
MCMX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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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세력 11914년
탄소측정연대 BP[1] 36년 }}}}}}}}}
<colbgcolor=#0b6db7><colcolor=#fff> 밀레니엄 제2천년기
세기 20세기
연대 1910년대
양력 1914년 음력 1913년 12월 6일
~ 1914년 11월 15일
음력 1914년 양력 1914년 1월 26일
~ 1915년 2월 13일
일수 365일(평년)
1. 개요2. 기후3. 사건
3.1. 실제
4. 탄생
4.1. 실제4.2. 가상
5. 사망
5.1. 실제5.2. 가상
6. 달력

1. 개요

"20세기는 1914년에 시작되었다." - 에릭 홉스봄
그 유명한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 비극적인 해이다. 이를 기점으로 모든 것이 좋아질 거라던 벨 에포크 시대가 막을 내린다. 조선총독부 통치하의 식민지 조선에서는 일제부군면 통폐합을 실시하여 여러 군과 면이 통폐합되어 사라졌으며, 현재 대한민국행정구역 명칭과 영역의 기반이 되었다.

2. 기후

지난 두 해 동안 지긋지긋하게 이어진 이상 저온과 달리, 이해는 이상 고온이 매우 심했으며 일제강점기에서 연평균 기온이 가장 높았던 해이다.[2] 1~2월은 한파가 약했고 이상 고온이 흔했으며, 3월에도 월말에 꽃샘추위가 한 번 찾아온 것을 빼면 따뜻했다. 게다가 6월부터 이른 더위가 찾아와 여름도 당시 치고는 더운 편이었고 9월까지 늦더위가 심했으며 남은 가을철도 지난 두 해와 달리 따뜻했다. 서울 기준으로 1999년, 2015년, 2024년과 함께 월평균 기온이 당시의 평년값보다 낮은 달이 한 달도 없었다.[3] 다만 저온이 없었던 것은 아니어서 4월 상순은 하위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매우 쌀쌀했다.
<colbgcolor=#ddd>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 기온(℃) −2.2 0.5 5.2 10.5 17.3 21.4 26.1 25.5 20.6 13.7 6.1 −1.1 12.0
<colbgcolor=#ddd> 강수량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 강수량(㎜) 93.6 9.5 226.9 76.8 54.5 137.3 289.1 145.3 77.9 78.4 56.0 17.3 1262.6

서울의 최고 기온/최저 기온 극값과 연교차는 아래와 같다.
연 최고 기온 연 최저 기온 연교차 서울 일강수량 극값
35.6℃[4] −14.0℃[5] 49.6℃ 153.1mm[]3월 6일 기록]

3. 사건

3.1. 실제

파일:Postcard for the assassination of Archduke Franz Ferdinand in Sarajevo.jpg 파일:external/img9.uploadhouse.com/22421599b95924b26e4590eb7b4281943975550e.jpg
사라예보 사건 제1차 세계 대전

----=== 가상 ===시발!

4. 탄생

4.1. 실제

4.2. 가상

5. 사망

5.1. 실제

5.2. 가상

6. 달력

1월 2월 3월
1 2 3 1 2 3 4 5 6 7 1 2 3 4 5 6 7
4 5 6 7 8 9 10 8 9 10 11 12 13 14 8 9 10 11 12 13 14
11 12 13 14 15 16 17 15 16 17 18 19 20 21 15 16 17 18 19 20 21
18 19 20 21 22 23 24 22 23 24 25 26 27 28 22 23 24 25 26 27 28
25 26 27 28 29 30 31 29 30 31
4월 5월 6월
1 2 3 4 1 2 1 2 3 4 5 6
5 6 7 8 9 10 11 3 4 5 6 7 8 9 7 8 9 10 11 12 13
12 13 14 15 16 17 18 10 11 12 13 14 15 16 14 15 16 17 18 19 20
19 20 21 22 23 24 25 17 18 19 20 21 22 23 21 22 23 24 25 26 27
26 27 28 29 30 24 25 26 27 28 29 30 28 29 30
31
7월 8월 9월
1 2 3 4 1 1 2 3 4 5
5 6 7 8 9 10 11 2 3 4 5 6 7 8 6 7 8 9 10 11 12
12 13 14 15 16 17 18 9 10 11 12 13 14 15 13 14 15 16 17 18 19
19 20 21 22 23 24 25 16 17 18 19 20 21 22 20 21 22 23 24 25 26
26 27 28 29 30 31 23 24 25 26 27 28 29 27 28 29 30
30 31
10월 11월 12월
1 2 3 1 2 3 4 5 6 7 1 2 3 4 5
4 5 6 7 8 9 10 8 9 10 11 12 13 14 6 7 8 9 10 11 12
11 12 13 14 15 16 17 15 16 17 18 19 20 21 13 14 15 16 17 18 19
18 19 20 21 22 23 24 22 23 24 25 26 27 28 20 21 22 23 24 25 26
25 26 27 28 29 30 31 29 30 27 28 29 30 31

[1] Before Present[2] 하지만 온난화가 훨씬 심해진 21세기의 해들과 비교하면 이해보다 연평균 기온이 낮은 해가 하나도 없으며, 이해보다 연평균 기온이 낮았던 것은 서울 기준 1987년이 마지막이다. 서울의 연평균 기온을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보면 1914년과 2011년이 12℃로 같지만,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보면 1914년은 11.97℃, 2011년은 12.03℃로 차이가 난다. 게다가 일제강점기 동안은 서울의 연평균 기온이 12℃를 초과한 해가 없다.[3] 물론 1991~2020년 평년값을 기준으로 한다면 7월 외에는 전부 평년 이하(...)이기는 하다.[4] 7월 26일 기록[5] 1월 8일 기록[] [7] 사실 이때는 광부들 노임을 상점에서만 쓸 수 있는 쿠폰 따위로 줬다고 한다.한마디로 페리카랑 거의 같다.[8] 후계자에 장조카이긴 했으나 백부 프란츠 요제프 1세가 자식을 더 볼 수 있을 나이였기에 죽는 날까지 황태자였던적이 없었다.[9] 현실의 서기가 아니라 작중 세계관 속 대륙력 기준이다.[10]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후계자였으나 직계가 아닌 방계였기에 죽는 날까지 황태자였던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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