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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0 20:58:41

오션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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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월드
OCEA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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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BE9B69><colcolor=#fff> 오션월드
Ocean World
파일:오션월드 로고.svg
종류 워터파크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개장 2006년 7월 5일
면적 약 124,645㎡ (약 37,700평)
소유 소노인터내셔널
운영 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어트랙션 설치 WhiteWater West, Proslide Technology[1]
웹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오션월드전경1.png
<rowcolor=#fff> 오션월드 전경

1. 개요2. 교통편
2.1. 셔틀버스 운행 지역2.2. 오션월드 골드시즌 운행노선2.3. 오션월드 하이시즌2 운행노선
3. 시설
3.1. 메가슬라이드존3.2. 다이나믹존3.3. 익스트림존3.4. 아쿠아존(실내존)3.5. 오션월드 빌리지3.6. 없어진 시설물
4. 행사 이벤트5. 부대시설6. 방송에서의 오션월드7. CF8. 여담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리조트의 초대형 워터파크. 위치 자체는 홍천군에 속하나 실제로는 춘천에 더 가깝다. 이용객 대부분이 서울특별시, 경기도 거주자[2]이고 그 다음이 충청도, 강원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 거주자이며 가뭄에 콩나듯 남부 지방(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거주자들이 보이기는 한다. 개중에 고속도로로 2~3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대구나 구미 등 대경 광역권 사람들이 가끔 놀러오는 편. 제주 등 항공편이 필요한 지역에서의 접근성은 매우 좋지 않다.[3]

기존에 존재하는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수영장[4]을 대폭 확장하여 2006년 7월 5일 (수요일)에 개장한 워터파크계의 후발주자이다[5]. 개장 초기에는 실내 아쿠아존과 익스트림존만 있을 정도[6]로 규모가 좀 그저 그랬지만 이후 다이나믹존 (2009년 신설), 메가슬라이드존 (2011년 신설[7]) 등으로 확장을 거듭하면서 워터파크계 후발주자에서 현재는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국내 워터파크계의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했다. 캐리비안 베이가 말그대로 카리브해풍 인테리어였다면 오션월드는 고대 이집트풍 인테리어를 컨셉으로 잡았다. 키재기 자도 스핑크스 고양이 모양으로 되어 있다.[8]

2011년 캐리비안 베이를 넘어 국내 이용객 수 1위를 했다. 현재 케리비안 베이와 국내 탑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TEA, Themed Entertainment Association)의 'Theme Index Museum Index 2018'에 따르면 오션월드는 케리비안 베이를 제치고 국내 1위에 올랐다.

2. 교통편

서울과 수도권 중 남동부를 제외한 지역 그리고 강원특별자치도 영동 지방+경상북도 울진군[9]에서는 서울양양고속도로남춘천IC를 이용해서 오면 되고, 경기도 남동부 지역과 지방(강원도 영동 지방, 경상북도 울진군은 제외)에서는 홍천IC로 진출하거나 양평이나 춘천[10]에서 국도를 타고 오면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과거 광주원주고속도로가 없고 중부내륙고속도로여주JC에서, 서울양양고속도로동홍천IC에서 끝났던 시절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서 남부나 영동, 충청북도 충주, 제천, 단양이나 경상도 동부[11]에서 오려면 춘천JC를, 경기도 남동부 그리고 충주, 제천, 단양을 제외한 충청도전라도 그리고 경상도 서부[12]에서 오려면 강일IC를 이용해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야 했으나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여주JC 이북으로 연장된 이후에는 충청도 (충주, 제천, 단양 제외)와 전라도, 경상도 서부 지역에서 이 곳으로 가는 소요시간이 짧아졌고 광주원주고속도로 개통 이후에는 경기도 남부[13]와 강원도 영서 남부[14], 충청북도 충주, 제천, 단양과 경상도 동부 (울진은 제외)에서 이 곳으로 가는 소요시간이 크게 짧아졌다.

울진과 강원특별자치도 영동 지방은 동해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연장으로 소요 시간이 크게 짧아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주민들이 이 곳으로 오려면 제주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원주(횡성)공항이나 김포국제공항으로 가서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15] 오션월드까지 직접 가는 철도는 아직 없고, 오빈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용문~홍천 철도 건설안 중 비발디파크 경유 안이 통과되면 오션월드 근처에 철도역이 생길 전망이지만, 오션월드 대신 남면 양덕원을 경유할 가능성이 더 높다. 대신 홍천읍에서 하이트맥주 공장을 거쳐 홍천강을 따라 대명리조트까지 이어지는 모노레일이 논의되는 중이다. 기사

수도권 전철 경춘선 김유정역에서 내려 비발디파크-춘천 구간을 운행하는 홍천군 농어촌버스를 타고 오션월드로 갈 수 있다. 다만 1일 7회 운행이니 시간표를 잘 확인하고 탑승하도록 하자.

서울에서는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성수기에는 인천, 용인 죽전 등지에서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종합운동장 출발 셔틀버스 기준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국도로 빠져서 팔당대교를 건너고, 양평군을 지나서 간다. 단, 예약은 필수. 종합운동장행과 신촌행은 20시까지도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18시가 막차다. 대략 서울 종합 운동장 - 올림픽대로[16] - 미사대로 - 팔당대교 - 6번 국도 (경강로) - 70번 지방도 (단월로, 한서로) - 한치골길 루트로 간다고 한다.

2.1. 셔틀버스 운행 지역

서울과 경기도, 인천 일부 지역에서 운행한다, 시즌마다 노선이 자주 변동되기에 가기 전 꼭 확인하자. 유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이 필수이다.
자세한 내용은 비발디파크 버스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

2.2. 오션월드 골드시즌 운행노선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정보는 공식홈페이지 참고

2.3. 오션월드 하이시즌2 운행노선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정보는 공식홈페이지 참고

3. 시설

3.1. 메가슬라이드존

파일:메가슬라이드존1.jpg
<rowcolor=#fff> 오션월드 메가슬라이드존
이름 그대로 워터파크의 메인 어트랙션인 워터 슬라이드가 모여있는 구역. 실외게이트(익스트림 락카, 카이로 락카)와 가장 가까운 시설이며 키 120cm 이하, 체중 40kg 이하, 90kg 이상은 어트랙션을 이용하는 데 제한이 있다.[19][20] 65세 이상의 고령자의 경우 동의서를 작성해야 탑승 가능.

이용 팁으로는 오션월드에 처음 입장하는 사람들이 주로 다이나믹존과 이곳으로 몰리므로 아침엔 붐비다가 오후가 되면 한산해진다. 오픈런 할 게 아니면 최대한 마지막으로 이용을 미루는 것이 더 좋다. 게다가 카이로레이싱은 오전에 개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파일:카이로레이싱.jpg
<rowcolor=#fff> 카이로레이싱
파일:슈퍼s라이드.jpg
<rowcolor=#fff> 슈퍼 S 라이드
파일:더블토네이도1.jpg
<rowcolor=#fff> 더블 토네이도
파일:더블스핀.jpg
<rowcolor=#fff> 더블 스핀

3.2. 다이나믹존

파일:오션월드전경.jpg
<rowcolor=#fff> 오션월드 다이나믹존
캐리비안 베이의 2008년 와일드리버 확장에 맞서 오션월드가 2009년 야심차게 내놓은 카드이자 오션월드의 얼굴마담.[31][32][33] 오션월드 최고의 인기 지역으로, 광고에 나오는 양대 최대 인기 슬라이드가 여기 있으며 개장 직후 수많은 사람들이 슬라이드 오픈런을 위해 이곳으로 몰려드는 것을 볼 수 있다. 메가슬라이드존과 마찬가지로 고령자들은 동의서를 작성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파일:몬스터블라스터.jpg
<rowcolor=#fff> 몬스터 블라스터
마스터 블라스터의 특성상 보트가 멈추는 경우가 있어서 대기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자. 안경, 선글라스, 모자 등 흘러 내릴 수 있는 액세서리는 탑승 중 착용이 불가하며, 손에 들고 타야 한다. 기구를 안전하게 탑승하기 위해서는 체중이 가벼운 사람이 앞에 타야 한다. 대개는 어린이와 여자를 앞자리에 태운다고 한다. 하지만 가이드를 넘기고 무거운 사람이 앞에 앉는데 성공한다면 더 빠른 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홀수 인원이 온 경우 다른 팀에서 인원을 충원해서 2인 1조를 만들기도 한다. 3, 5, 7, 9인 등 홀수인 경우 다른 홀수자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37] 신장 120cm 이하는 탑승 불가능, 2명의 몸무게 합이 159kg 초과일 경우 이용 불가능.
파일:슈퍼부메랑고.jpg
<rowcolor=#fff> 슈퍼 부메랑고
파일:자이언트워터플렉스.jpg
<rowcolor=#fff>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3.3. 익스트림존

파일:익스트림존.jpg
<rowcolor=#fff> 오션월드 익스트림존
대형 파도풀과 익스트림 리버를 중심으로 한 수영장 시설이 밀집해 있는 구역. 여기가 없었다면 슬라이드 대기시간이 1시간은 더 늘어났을 것이다.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 및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 시간대가 다 오후에 포진해 있기 때문에 오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가슬라이드존과 다이나믹존에서 어트랙션을 즐긴 후 점심 먹고 오후가 되면 익스트림존으로 몰려온다. 과거에는 하이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40] 또한 익스트림존이었으나 현재는 메가슬라이드존으로 바뀌면서 현재 익스트림존에는 슬라이드가 없다. 오션월드 내부의 유일한 흡연구역이 이 곳에 있다.
파일:파도풀1.jpg
<rowcolor=#fff> 서핑마운트
파일:익스트림리버.jpg파일:슈퍼익스트림리버.jpg
<rowcolor=#fff> 익스트림 리버 & 슈퍼 익스트림 리버
파일:패밀리풀1.jpg
<rowcolor=#fff> 패밀리풀
파일:키즈풀.jpg
<rowcolor=#fff> 실외 키즈풀

3.4. 아쿠아존(실내존)

파일:오션월드실내존2.jpg
<rowcolor=#fff> 오션월드 아쿠아존
오션월드 실내존 건물 내 시설과 건물 주변에 있는 시설을 통칭하여 부르고 있다. 실내존이다 보니 4계절 내내 운영되며, 여름철에는 야외존보다 1시간 늦게 폐장한다. 야외존에 비해 수온이 높은 편이라 여름철에는 건물 내부가 상당히 더운 편이며 겨울철에도 수온이 따뜻하게 유지된다. 입장 당시 피라미드 락카(실내락카)를 선택했을 경우 이쪽으로 출입하게 된다.
건물 2층엔 사우나라 불리는 전형적인 동네 목욕탕과 비슷한 시설이 있으니 락카 안 샤워실이 싫다면 여기서 목욕을 하고 나와도 좋다. 건물 3층엔 찜질방이 있으나 찜질복 대여를 해야 입장할 수 있으니 주의.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은 스낵바에서 화장실 쪽으로 올라가야 있다.
파일:오션월드실내유수풀.jpg파일:오션월드실외유수풀.jpg
<rowcolor=#fff> 실내 유수풀 & 실외 유수풀
파일:웨이브슬라이드.jpg
<rowcolor=#fff> 텀블 웨이브 슬라이드
파일:실내파도풀.jpg
<rowcolor=#fff> 파도풀
파일:실내워터플렉스1.jpg
<rowcolor=#fff> 워터플렉스
파일:아쿠아풀.jpg
<rowcolor=#fff> 아쿠아풀
파일:실내키즈풀.jpg
<rowcolor=#fff> 실내 키즈풀
파일:실내슬라이드.jpg
<rowcolor=#fff> 실내 슬라이드
파일:이벤트탕1.jpg파일:이벤트탕2.jpg파일:이벤트탕3.jpg
<rowcolor=#fff> 파라오스파 & 타워풀 & 야외 노천탕

3.5. 오션월드 빌리지

파일:오션월드빌리지.jpg
<rowcolor=#fff> 오션월드 빌리지
비발디파크가 기존의 스파 빌리지 구역을 철거하고 2023년 야심차게 도입한 오션월드 내 리조트이다. 객실은 독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하나당 4인 정원이고 총 8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객실당 개인풀이 존재한다. 쏠비치 남해도 그렇고 파나크 영덕도 그렇고 요즘 소노풀빌라에 꽂힌듯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곳으로, 성수기 기준 1박에 180-200만원 가까이 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한다.[69][70] 객실 자체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시설은 신식이고 개인풀이 있는 것은 좋으나, 소노펠리체와는 달리 내부가 좁은 편이고, 조명이 상당히 어둡고 취사도 불가하며, 비발디파크 리조트 단지와는 거리가 있어 비발디파크 내부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하고, 오션월드 내부에 위치하여 낮에는 시끄럽다는 단점이 있다. 뭐 낮에는 오션월드에 있을 테니 크게 상관 없을지도

다만, 오션월드 빌리지의 진가는 객실보다는 사람이 미어터지는 극성수기에 오션월드를 이틀간 왕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1박을 하면 총 4인 기준 구명조끼, 수건 대여 및 오션패스 1일 무제한[71] + 1일 3회권[72]을 제공하며, 오션월드 얼리 파크인[73]이 가능하고, 찜질방 무료 이용 및 체크 아웃 후 오션월드 내 자이언트 평상이 추가로 제공되는 등 오션월드에서 제공하는 거의 모든 혜택을 무제한 누릴 수 있다.[74][75] 즉 사람들 바글바글한 성수기에 돈지랄로 왕노릇 할 수 있다는 것. 가성비를 중시하는 학생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지만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 성수기에 땡볕에서 기다리는걸 끔찍하게 싫어하고, 오션월드에서 뽕을 뽑겠다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만족하는 모양. 아주 그냥 돈 긁어모으는 능력은 옆동네 쌍싸다구 후려치고 돈귀신 끝판왕 저리가라다 돈 벌었으면 어트랙션 새로 지어줘 여름철마다 소노의 효자노릇 톡톡히 하면서 더블 스핀 & 더블 토네이도 이후로 7년 넘게 왜 변화가 없냐

3.6. 없어진 시설물

파일:물보라썰매장.jpg
<rowcolor=#fff> 물보라 썰매장
파일:오리배.jpg파일:범퍼보트.jpg
<rowcolor=#fff> 오리배 & 범퍼보트
파일:패밀리레프트슬라이드.jpg
<rowcolor=#fff>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76]
파일:하이스피드슬라이드1.jpg
<rowcolor=#fff> 하이스피드 슬라이드
파일:바디슬라이드1.jpg
<rowcolor=#fff> 바디 슬라이드[78]

4. 행사 이벤트

국내 메이저 워터파크 위상에 걸맞게 매년 성수기 행사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부스 및 샘플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5. 부대시설

워터파크 기구나 풀 이외에도 야외 수영장 곳곳에 다양한 종류의 노천탕이 위치해 있으니 몸을 덥히는 용도로 찾아도 좋다. 족욕을 할 수 있는 족탕 또한 있다.

여타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처럼 자체로 운영하는 식당이 있고 이외에 실내존 쪽에 버거킹이 있다. 메뉴는 타 매장보다 제한이 있으나 일반 매장과 양은 비슷하다. 야외에도 버거킹이 있는데 매장 형태의 실내존 버거킹과는 달리 버거와 음료수를 판매하는 일종의 가판대와 비슷한 형식으로, 감자튀김 메뉴를 판매하지 않는다. 실내와 야외 두 점포 모두 외부의 어떤 쿠폰이나 할인도 적용이 되지 않으니 참고. 이는 스타벅스도 마찬가지이다. 사이즈 업그레이드 행사 같은 것은 진행하지만, 별 적립 등 기본적인 행사는 적용되지 않는다. 2022년에는 교촌치킨투썸플레이스가 오션월드에 입점했다.

이외에 파도풀 근처에 배치된 선베드, 호수 인근에 소형 카바나(원두막의 일종)[80][81]가 세워져 있으나 모두 사용 시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함부로 앉지 않도록 주의. 카바나는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카바나 대여료는 오션월드 입장료보다 2배 이상 비싸니 참고해두도록 하자. 이외에 방 형태의 엔젤스파나 스파빌리지가 있다. 스파빌리지 대여료의 경우 카바나 대여료보다 2배나 비싸다. 피부관리실 비슷한 테라피센터는 오션월드 입장권 없이도 출입가능하니 참고하자. 이건 오션월드 방문객이 아니라 리조트 투숙객을 노리고 만든 것 같지만 일단 오션월드 안에 있으니 적어둔다.

락카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는데, 피라미드락카(실내락카)보다 익스트림락카, 카이로락카(야외락카)가 저렴하다. 야외락카 티켓을 가지고 있을 시 5000원[82]을 추가 지불하면 실내락카로 바꿀 수 있다. 실내존에 있는 락카를 실내락카라 하고 그 외 지역에 있는 락카를 야외락카라고 한다. 실내락카는 슈즈와 가방을 따로 보관하며, 야외락카는 한 곳에 보관한다. 그래서 큰 가방을 가져가거나 소지품이 많으면 실내락카의 큰 락카가 좋다. 그러나 실내락카 쪽이 더 빨리 마감된다. 대신 실내락카보다 야외락카의 샤워 부스가 많다. 실내락카는 샤워실이 탕이 있는 좌식, 야외락카는 샤워 부스로만 된 입식이기 때문이다. 물비누와 샴푸를 구비하고 있으며, 수건은 모두 유료다.[83] 야외락카는 비성수기에 1-2개[84]만 운영하지만 (그나마도 5, 6, 9월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성수기에는 입구 쪽의 휴상태인 락카도 개방한다. 카이로 락카이다. 2018년에는 익스트림 락카가 공사로 운영하지 않고 카이로 락카가 운영한다. 락카 내에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없다. 야외락카의 키는 발목에도 찰 수 있으나 발목에 찬 사람은 바디슬라이드 탑승 시 안전요원이 손목으로 바꿔 끼라고 할 것이다.

과거에는 수영복 탈수기가 있었지만 사라졌다. 대신 수영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비닐 봉지가 비치되어 있는데, 식료품점 채소나 고기 코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롤 형태의 얇은 비닐이다. 충분히 수영복을 담아갈 만큼 크고, 무료라서 슬슬 이용객들이 빠져나갈 시간인 5시-6시 정도면 거의 동이 난다. 탈수기가 없어진 까닭은 관리가 힘들거나 관련 사고가 있었던 걸로 추정된다.

6. 방송에서의 오션월드

7. CF

<colbgcolor=#000> <colbgcolor=#000>
2019 오션월드 광고 여름미션편 VIRAL 한현민 ×문가비 2017 오션월드×네이버페이 홍진영 (60") ver.
2017 오션월드×트랜스포머 콜라보레이션 30 2016 오션월드 TV-CF(지코) 100 [86]
2016 [G마켓×오션월드] 슈퍼브랜드딜 - 제시 ver. 2013 오션월드 광고 - 씨스타 ver.
2011 오션월드 TV-CF - 오션걸스[87]

8. 여담

9. 관련 문서

10.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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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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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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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2020 ]
||<width=80><tablebgcolor=#fff,#1c1d1f><colbgcolor=#f5f5f5,#2d2f34> 수도권 ||서울 5대 고궁 | 익선동 | 홍대거리 | 서울로7017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코엑스 | 롯데월드 어드벤처 | 이태원 관광특구 | 명동거리 | 남산 N서울타워 |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 | 월미도 | 소래포구 | 송도 센트럴파크 | 인천 차이나타운 | 수원화성 | 용인 에버랜드 | 서울대공원 | 광명동굴 | 제부도 | 양평 두물머리 | 광주 남한산성 | 광주 화담숲 | 포천아트밸리 |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 연천 한탄강 관광지 | 파주 DMZ ||
강원권 평창 대관령 | 강릉 커피거리 |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 설악산 | 오대산 | 강릉 주문진 | 춘천 남이섬 | 원주 뮤지엄 산 | 하이원 리조트 | 고성 DMZ 평화관광지 | 비발디파크 |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 인제 자작나무숲
충청권 계족산 황톳길 |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 단양팔경 | 청남대 | 괴산 산막이 옛길 | 태안 안면도 | 대천해수욕장 | 서천 국립생태원 | 부여 백제유적지(궁남지 | 부소산성 | 낙화암) | 공주 백제유적지(공산성 | 무령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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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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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워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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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더블 토네이도, 더블 스핀 한정[2] 그래서 오후 4~5시만 되면 셔틀버스를 타려는 서울, 경기도 거주자로 오션월드 샤워 부스가 붐빈다.[3] 그나마 원주(횡성)공항이 대중교통 기준 2시간으로 가까운 편인데, 양양공항은 비행기편이 있느냐 이전에 물리적 거리만 기본 4시간 이상 잡아야 한다. 제주에서는 사실상 김포국제공항을 경유해서 오는 게 빠를 정도.[4] 초창기 비발디파크 수영장은 조그만 유아풀 1개, 패밀리풀 1개, 바디 슬라이드, 물보라 썰매장, 오리배 타는 호수가 시설의 전부였다... 당시에 이미 잘나가던 워터파크였던 캐리비안 베이설악 워터피아는 커녕, 한강 수영장만도 못한 규모를 자랑했다...[5] 한국 최초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1996년에 개장한 사실을 상기해보자[6] 지금은 메가슬라이드존으로 바뀐 하이 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 (현재는 둘 다 폐장)도 당시에는 익스트림존 소속이었다.[7] 이 때 2018년에 철거되어 없어진 하이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가 익스트림존에서 메가슬라이드존으로 소속이 바뀌었다.[8] 일반적으로 워터파크 테마로 많이 사용되는 해적 테마정글 테마에 비해 이집트 테마는 꽤나 이질적인 편인데, 사막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인 이집트가 웬 워터파크 인테리어의 모티브가 되었나 싶을 수 있으나 고대 이집트 시대엔 현재의 이집트만큼 사막화된 땅은 아니라서 광대한 삼림지대가 많았다. 나일강의 지류도 매우 넓고 사방으로 갈라져나오는 지류도 많아서 나일강 유역은 울창하고 비옥한 토지였다. 현재의 사막 투성이 이집트는 몇 천년에 걸쳐 지력이 소실되고 사하라가 넓어져 숲이 줄어들어 생긴 것이다.[9] 경상북도에서는 울진 1곳만 서울양양고속도로 루트를 이용해서 오션월드에 오는 것이 가장 가깝다. 경북의 위쪽인 봉화, 영양영덕대구, 울산, 부산 및 경상북도, 경상남도 동부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중앙고속도로-광주원주고속도로-양동로 루트로 안내한다. 예외가 있다면 울진군 금강송면, 후포면으로, 이 동네에서는 봉화, 영주, 안동 등지와 같이 중앙고속도로 루트로 안내한다.[10] 화천, 양구, 춘천 한정.[11] 대구, 울산, 부산, 포항, 안동 등.[12] 구미, 진주, 창원, 거창, 대전, 천안, 청주, 전주, 익산, 광주, 목포, 순천 등.[13] 용인, 이천, 평택[14] 원주, 영월[15] 물론 오션월드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원주공항이다. 직선거리로 원주(횡성)공항에서는 33km, 김포공항에서는 78km나 된다.[16] 중간에 천호동으로 빠져서 나머지 승객들을 태우기도 한다.[17] 구 메이플동[18] 구 메이플동[19] 40kg 이하는 별로 엄격히 제한하지 않으나 90kg 이상은 철저히 측정하는 편이다.[20] 워터 슬라이드는 튜브나 매트 등을 타고 내려가기에 일반 롤러코스터와 달리 열차 자체의 무게가 거의 없다. 때문에 열차의 속도는 거의 전적으로 탑승자의 체중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기에 체중이 가벼워서 속도가 감소하면 튜브가 중간에 멈출 뿐이지만, 체중이 늘어날수록 워터슬라이드의 속도 또한 급격히 증가하여 튜브가 뒤집히거나 탈선할 위험이 있기 때문. 타고싶으면 살빼자[21] 잘 보면 매트에 네임펜이나 손톱으로 긁어 만든 낙서가 다수 있다.[22] 재수가 없으면 하강하는 코스에서 두 눈에 물이 튀어 앞이 안 보일 때도 있다. 간혹 어린이용 코스로 레인 두 개를 막아 놓았을 때는 6명이 출발하기도 한다.[23] 그래서 오픈런 후 바로 가보면 10분 동안은 거의 줄 없이 탈 수 있다.[24] 9초대가 제일 많다. 몸무게가 무거울 수록 빠르므로 대개 남자가 여자보다 빠르다고 한다.[25] 슈퍼 부메랑고는 3시간, 슈퍼 S 라이드는 1~2시간.[26] 때문에 성수기 몬스터 블라스터나 슈퍼 부메랑고를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대안으로서 나름 만족도가 높은 편.[27]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지구의 중력이 1G이며 목성은 2.5G 정도.[28] 참고로 T 익스프레스는 4.5G[29] 2018년의 3,000원에서 1,000원, 2022년의 4,000원에서 1,000원 더 인상되었다.[30] 이 때문에 더블 토네이도 혹은 더블스핀의 탑승장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31] 이 시기가 캐리비안 베이오션월드 간 경쟁 체제가 절정에 이른 시기이며, 캐리비안 베이의 와일드 리버 확장, 아쿠아루프 도입 VS 오션월드의 다이나믹 존 확장, 슈퍼 S 라이드 & 카이로 레이싱 도입, 슈퍼 익스트림 리버 도입이 모두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32] 실제로 이전까지 오션월드는 국내 탑급 워터파크라 보기 힘들었으나, 다이나믹 존 확장 이후 국내 워터파크는 캐리비안 베이와 오션월드 양강 체제로 굳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김해 롯데워터파크까지 더해져서 3강 체제로 굳혀진 편[33] 하지만 지금은 캐리비안 베이메가 스톰 도입 이후로, 오션월드는 더블 스핀 & 더블 토네이도 도입 이후로 신규 어트랙션 도입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자체가 맛이 갔으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얘네소노펠리체 델피노도 짓고 쏠비치 남해도 짓고 메이플동도 리모델링 하고 티웨이항공도 인수하는 등 돈도 많으면서 우째 아무것도 안 짓고 있다[34] 저 정도면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홍콩까지도 갈 수 있는 시간이다.[35] 하지만 성수기 시즌 앞뒤로 2~3주 전후 평일에만 가도 20-30분이면 탈 수 있다.[36] 이전 열차가 스테이션에 도착하지 않아도 다음 열차를 출발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롤러코스터와 달리, 워터 슬라이드는 특성상 이전 탑승객이 안전하게 내린 것을 확인해야만 다음 승객을 출발시킬 수 있다. 때문에 슬라이드 길이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회전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블록 브레이크 등으로 탑승 구간 내에서도 열차를 긴급제동시켜 열차간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와 달리, 워터슬라이드는 출발하는 순간 승객을 제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하다. 때문에 충돌 방지를 위해서는 한 트랙 내에 열차를 2개 이상 운행시킬 수 없다.[37] 오션패스 고객의 경우 라이프 가드가 타준다.[38] 과거에는 아동용 5개, 성인용 2개였으나 아동용 슬라이드 1개가 성인용으로 치환되었다.[39] 물론 높이는 다르다. 꼭대기에 위치한 바스켓이 물이 더 빨리 차는 편[40] 두 시설 모두 2018년 철거.[41] 의외로 오션월드 원년멤버가 아니며 오션월드 개장 1년 후 개장하였다. 파도풀 건설 전 이 구역은 비치발리볼을 하던 모래밭(...)이었다.[42] 풀장의 양옆에는 온수탕 등의 시설이 있다.[43] 이것도 심지어 캐리비안 베이는 100초로 오션월드보다 무려 40초가 더 느리다.[44] 찰과상 이상의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는 야외락커와 야외 스낵코너 인근에 있는 응급센터에서 소독하고 방수 밴드를 받아와서 붙이자. 무료다.[45] 뇌진탕 방지를 위한 바닥처리다.[46] 참고로 캐리비안 베이는 수심이 2.4m 까지 있고, 1.95m 지점까지 들어갈 수 있다.[47] 13시~13시 35분, 15시~15시 35분에 운행. 성수기에는 17시~17시 35분에도 운행하여 하루 3타임 운행한다.[48] 일반 6피트 파도의 경우 바깥쪽 노란선과 안쪽 빨간선 사이에서 파도가 말리기 시작하며, 8피트 파도의 경우 빨간선 바로 안쪽에서, 조금 더 빨리 말리기 시작한다. 이용시 참고할 것[49] 이러한 기종을 토렌트 리버라고 한다.[50] 워터 슬라이드와 같은 어트랙션 부분에서는 메가 스톰아쿠아루프등을 필두로 캐리비안 베이가 더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캐리비안 베이는 익스트림 리버와 같은 토렌트 리버 류 어트랙션이 전무하여, 사람이 미어터지는 성수기에는 하염없이 슬라이드를 기다리거나, 파도풀에 있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다는 단점이 있다.[51] 실제로 오션월드의 익스트림 리버가 엄청난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이후 국내 워터파크들은 이러한 토렌트 리버 기종을 너도나도 도입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오션월드 본인들도 슈퍼 익스트림 리버를 추가로 설치해 2개를 운영한다.[52] 오션월드의 원년멤버다.[53] 2013년 개장[54] 오션월드의 익스트림 리버는 국내에 최초로 도입된 토렌트 리버 기종으로 서핑 마운트 개장 전 초창기 익스트림 리버는 익스트림이라는 말 그대로 무지막지한 파도 강도를 자랑했다. 또한 초기에는 아무래도 국내에 처음 설치된 기종이다 보니 이 기종에 대한 경험이 없어 일반 파도풀 수준으로 안전기준이 굉장히 널널한 편이었는데, 일반 파도풀처럼 수용인원을 제한하지 않았고, 튜브 없이 구명조끼만 입고도 입장이 가능했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튜브를 몸에 끼우지 않고 튜브 위에 앉아서 가는 등 거의 안전기준이 없다시피 했다(...) 그렇기에 파도가 칠 때마다 사람들이 앉은 튜브들이 왕창 뒤집히면서 구명조끼만 입은 사람들 머리를 깔아뭉게는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위험한 기종이었으며, 현재의 익스트림 리버의 수용인원 제한 및 튜브 필수 착용 기준은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안전하지만 오래타면 어깨가 아픈건 어쩔 수 없다[55] 물론 스릴은 그에 반비례해서, 현재의 안전하고 잔잔한 익스트림 리버와 달리 초창기 익스트림 리버는 무지막지한 강도의 파도와 없다시피 한 허술한 안전 수칙이 시너지를 일으켜 말 그대로 엄청난 스릴을 자랑했다. 파도 한 번 치면 튜브들이 몽땅 뒤집히고 구명조끼만 입은 사람들을 깔아뭉개는 등 아수라장이 펼쳐졌다.[56] 13시 30분~14시 20분, 15시 30분~16시 20분[57]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 시간대와 바로 이어지도록 절묘하게 시간대를 배치해놓기 때문에, 성수기 오후 시간대는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와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를 번갈아 가며 즐길 수 있다.[58] 로스트아크와의 콜라보로 튜브에 모코코의 그림이 그려져있다.[59] 2024년 기준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이다. 거기에서 아이들은 노란색, 성인 여성은 초록색, 성인 남성은 파란색이다. 그런데 지키는 사람은 아이들 뿐(...). 아이들은 파란 튜브와 초록 튜브를 타다가 밑으로 빠지면 순간 위험해질 수 있으니 더욱더 조심해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60] 특히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의 경우 성수기에는 20분 이상 대기해야 할 수도 있다.[61] 1.3m[62] 이러한 기종을 통틀어 레이지 리버라고 한다.[63] 사실 서핑 마운트보다 이 파도풀이 더 먼저 생겼다.[64] 당장 워터플렉스의 슬라이드 키 제한이 120cm 이하다.[65] 파도풀과 마찬가지로 야외의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보다 얘가 원조다.[66] 흰색[67] 파란색[68] 이 슬라이드 2개는 오션패스로 패스가 불가능하다.[69] 이 가격 덕분에 비회원이라도 성수기 내내 예약이 아주 쉽게 가능하다...[70] 그나마 성수기 이전에는 오션패스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1박에 60-70만원대로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71] 따로 구매 시 1인 기준 30만원 이상...[72] 따로 구매 시 1인 기준 20만원 이상...[73] 정식 개장시간보다 1시간 30분 일찍 들여보내주는 것으로, 이 시간동안 오션월드 내 인기 어트랙션을 마음껏 탈 수 있다. 이것도 1인 기준 13만원 이상이다...아주 그냥 모든 게 다 돈이다 돈 벌었으면 어트랙션 추가라도 해라 이것들아 [74] 2023년 첫 개장 당시에는 오션패스 무제한권을 이틀간 제공했으며 체크아웃 후 로열 프리미엄 카바나를 제공하는 등 혜택이 조금 더 많았으나 골드시즌 가격을 250 -> 210만원 정도로 낮추면서 혜택을 조금 줄였다. 근데 250만원이나 210만원이나 일반인 입장에서 그림의 떡인건 똑같은데 차라리 가격 타협하고 애매하게 헤택을 줄일 바에는 혜택을 유지하며 가격을 낮추지 말고 조식뷔페 제공 등 비발디파크와의 연동 혜택도 확실히 주는게 낫지 않나 싶다[75] 이 오션월드 빌리지가 호불호가 갈리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무조건 4인 기준이라 인원 수 타협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오션월드 빌리지는 무조건 4인 입실 및 4명이 모두 오션패스 이용을 하지 않을 경우 무조건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저출산 국가로 자식이 2명인 부부 자체가 드문 현재 한국에서 현재 자식이 2명인 4인 가족, 그리고 그 4인 가족이 모두 다 오션월드를 마음껏 이용할 정도로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며, 4인 가족이 전부 오션패스를 애용할 정도로 워터 슬라이드를 매우 좋아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그렇다고 젊은 대학생 친구들끼리 4명을 모아서 가기에는 대학생들은 돈이 없다... 인원수를 타협하여 2-3인용 요금제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76] 좌측의 거대한 하얀색 슬라이드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이고, 우측의 2개의 청록색 바디 슬라이드가 하이 스피드 슬라이드이다.[77] 초창기에는 4인승으로 운행했으며, 이후에 3인승으로 변경되었고, 2명이 타는 경우도 있다.[78] 남색 슬라이드보다 하늘색 슬라이드가 더 위에서 출발한다.[79] 바디 슬라이드 종류는 튜브 등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줄 존재가 없기 때문에, 트랙을 돌면서 가해지는 충격이 흡수되지 못하고 고스란히 몸으로 전달된다. 빠른 속도로 급커브를 돌 경우 신체에 강력한 Lateral G Force가 그대로 전달되는 것.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80] 호수 인근 카바나는 금고가 존재한다.[81] 위생이 좋지 않다...[82] 성수기에는 10000원[83] 2018년 1월 1일 부터 시행됨. 1장 당 1000원이다., 2025 현재는 1500원[84] 익스트림, 파도풀 락카[85] 해당 촬영분 방영일자는 약 2개월 뒤인 8월 16일.[86] 중독성을 일으키는 광고 중 하나. https://youtu.be/VVmgjV84EFU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클릭할 수 없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에듀윌(#), 오로나민C(#) 해커스톡, 다방, 쿠차, G마켓(#), 고려기프트, 대장사랑도 마찬가지.[87] 박한별, 이채영, 이태임, 장지은, 전은미[88] 2016년 4월 30일, 2017년 4월 29일, 2018년 4월 28일 등.[89] 2017년에는 한글날까지 야외존을 운영했다.[90] 시설도 일부는 이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