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서면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리조트의 초대형 워터파크. 위치 자체는 홍천군에 속하나 실제로는 춘천에 더 가깝다. 이용객 대부분이 서울특별시, 경기도 거주자[2]이고 그 다음이 충청도, 강원특별자치도, 인천광역시 거주자이며 가뭄에 콩나듯 남부 지방(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거주자들이 보이기는 한다. 개중에 고속도로로 2~3시간대에 이용할 수 있는 대구나 구미 등 대경 광역권 사람들이 가끔 놀러오는 편. 제주 등 항공편이 필요한 지역에서의 접근성은 매우 좋지 않다.[3]
기존에 존재하는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수영장[4]을 대폭 확장하여 2006년7월 5일 (수요일)에 개장한 워터파크계의 후발주자이다[5]. 개장 초기에는 실내 아쿠아존과 익스트림존만 있을 정도[6]로 규모가 좀 그저 그랬지만 이후 다이나믹존 (2009년 신설), 메가슬라이드존 (2011년 신설[7]) 등으로 확장을 거듭하면서 워터파크계 후발주자에서 현재는 캐리비안 베이와 함께 국내 워터파크계의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했다. 캐리비안 베이가 말그대로 카리브해풍 인테리어였다면 오션월드는 고대 이집트풍 인테리어를 컨셉으로 잡았다. 키재기 자도 스핑크스 고양이 모양으로 되어 있다.[8]
2011년 캐리비안 베이를 넘어 국내 이용객 수 1위를 했다. 현재 케리비안 베이와 국내 탑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으며, 세계 테마 엔터테인먼트 협회(TEA, Themed Entertainment Association)의 'Theme Index Museum Index 2018'에 따르면 오션월드는 케리비안 베이를 제치고 국내 1위에 올랐다.
울진과 강원특별자치도 영동 지방은 동해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연장으로 소요 시간이 크게 짧아졌다. 제주특별자치도 주민들이 이 곳으로 오려면 제주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원주(횡성)공항이나 김포국제공항으로 가서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15] 오션월드까지 직접 가는 철도는 아직 없고, 오빈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한다. 용문~홍천 철도 건설안 중 비발디파크 경유 안이 통과되면 오션월드 근처에 철도역이 생길 전망이지만, 오션월드 대신 남면 양덕원을 경유할 가능성이 더 높다. 대신 홍천읍에서 하이트맥주 공장을 거쳐 홍천강을 따라 대명리조트까지 이어지는 모노레일이 논의되는 중이다. 기사
서울에서는 종합운동장역 등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성수기에는 인천, 용인죽전 등지에서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종합운동장 출발 셔틀버스 기준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고 국도로 빠져서 팔당대교를 건너고, 양평군을 지나서 간다. 단, 예약은 필수. 종합운동장행과 신촌행은 20시까지도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18시가 막차다. 대략 서울 종합 운동장 - 올림픽대로[16] - 미사대로 - 팔당대교 - 6번 국도 (경강로) - 70번 지방도 (단월로, 한서로) - 한치골길 루트로 간다고 한다.
홍대/동대문/건대/강변 노선 07:30 홍대입구역 8번출구 전방 100m 스타벅스(홍대공항철도역점)앞 08:10 동대문역사공원역 3번출구 횡단보도 건너편 CU편의점 앞 08:20 건대입구역 5번출구 횡단보도 건너 롯데백화점 택시정거장 앞 08:30 강변역 뚜레쥬르 강변프라임점 앞
사당/종합운동장/천호 노선 07:20 사당역 11번 12번 출구사이 08:00 종합운동장역 6번출구 앞 08:20 천호역 4번출구 앞
발산/목동/영등포/여의도 노선 07:20 발산역 2번출구 현대자동차 건물(2층 생생통증의학과)앞 07:40 목동역 5번출구 앞 50m 전방(버스정류장) 08:00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앞 택시정거장(맥도날드 맞은편) 08:10 여의도역 2번출구 IBK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앞 대로변
성신여대/회기 노선 07:40 성신여대입구역 4번출구 전방50m 신한은행 앞 08:00 회기역 2번출구 이브자리건물 횡단보도 건너편 디알뷰 앞
의정부/태릉/구리 노선 07:25 의정부역 6번출구 4거리 하나은행 옆 빌리엔잘 앞 08:10 태릉입구역 7번출구 옆 버스정류장 08:30 구리 롯데백화점 건너편 LG베스트 샾 앞
상록수/산본/범계 노선 07:15 상록수역 1번출구 상록수역 환승주차장 입구 맞은편 롯데리아 앞 07:40 산본역 4번출구 산본빌딩 앞 08:00 범계역 6번출구 앞
하안/철산/가산디지털 노선 07:20 하안사거리 미래여성산부인과 앞 (스타벅스 옆) 07:35 철산역 1번출구 하이마트 옆 JAJU의류매장 앞 07:50 가산디지털단지역 9번출구 전방80m 제이플라자빌딩 앞
영통/죽전 노선 07:30 영통역 홈플러스 옆 하나은행 앞 08:00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건너편 현대 죽전자동차정비센터 앞
미아/노원 노선 07:30 미아사거리역 1번출구 롯데백화점 정문 앞 07:50 노원역 롯데백화점 옆 기업은행 건너편 커피빈(노원역점)앞
불광/구파발/삼송 노선 07:30 불광역 1번출구 전방30m 인디언(WELLMADE)의류매장 앞 07:45 구파발역 1번출구 전방50m 광역환승센터 앞 07:55 삼송역 5번출구 버스정류장 앞
운정/대화/마두/화정 노선 07:15 파주 해솔마을 휴먼시아 11단지 건너편 기업은행 버스정류장 앞 07:35 대화역 1번출구 앞 07:45 마두역 4번출구 CU 앞 08:00 화정역 세이브존 화정점 정문과 후문 사이
인천시청역/부평역 노선 06:50 인천시청역 1번출구 전방 백반일번지 앞 07:10 부평역사쇼핑몰 맥도날드 앞 횡단보도 건너편
송내역/부천시청역 노선 07:20 송내역 1번출구(남부역광장) 시외버스터미널 카페베네 옆 CU 앞 07:30 부천시청역 현대백화점 건너편 해중에스티마빌딩 앞(경기예고 옆)
오전 홍대/건대 노선 08:40 홍대입구역 8번출구 전방100m 스타벅스(홍대공항철도역점)앞 09:40 건대입구역 5번출구 횡단보도 건너 롯데백화점 택시정거장 앞
종합운동장(토•일) 노선 10:00 종합운동장역 6번출구 앞
서현/야탑/하남 노선 08:25 AK플라자 건너편 성남대로 성남방향 공항버스정류장(육교아래) 08:35 성남버스터미널 건너편 분당 척병원 앞(1층 LG전자서비스센터) 08:55 하남 에니메이션 고등학교 옆 한국전력 앞(팔당대교방향)
귀가행 노선 (소노벨 D동[17] 건너편 대형버스 주차장서 탑승) 13:00 종합운동장/홍대입구역 노선 18:00 모든 노선
이름 그대로 워터파크의 메인 어트랙션인 워터 슬라이드가 모여있는 구역. 실외게이트(익스트림 락카, 카이로 락카)와 가장 가까운 시설이며 키 120cm 이하, 체중 40kg 이하, 90kg 이상은 어트랙션을 이용하는 데 제한이 있다.[19][20] 65세 이상의 고령자의 경우 동의서를 작성해야 탑승 가능.
이용 팁으로는 오션월드에 처음 입장하는 사람들이 주로 다이나믹존과 이곳으로 몰리므로 아침엔 붐비다가 오후가 되면 한산해진다. 오픈런 할 게 아니면 최대한 마지막으로 이용을 미루는 것이 더 좋다. 게다가 카이로레이싱은 오전에 개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
<rowcolor=#fff> 카이로레이싱
카이로레이싱 2011년 6월 개장. WhiteWater West사의 Whizzard 기종이다. 개장 초기에는 물보라 썰매장이었으나 이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만들었다. 실외 게이트를 통해 입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시설이다. 트랙 색깔은 빨간색이 2레인, 주황색이 2레인, 노란색이 2레인, 연두색이 2레인이다. 엎드려서 타는 1인승 매트 슬라이드[21]로 속도 대결을 한다는 컨셉으로 초시계가 있어 탑승 후에 자신이 내려온 속도와 순위를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조이다. 동시에 8명이 출발하는 형태.[22] 그래서 줄도 짧은 편.[23] 지금은 철거된 패밀리 레프트 라이드처럼 엄청 빨리 끝난다. 성수기에는 가운데에 있는 두 레인을 어린이 전용 레인으로 사용한다. 빨리 내려오는 사람들은 10초 이내로도 들어오고[24] 늦으면 20초까지도 벌어진다. 신장 120cm 미만, 체중 90kg 이상은 탑승 불가.
<rowcolor=#fff> 슈퍼 S 라이드
슈퍼 S 라이드 2011년 6월 개장. WhiteWater West사의 Python 기종이다. 개장 초기에는 물보라 썰매장이었으나 이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만들었다. 급하강 구간도 있지만 하강보다는 흔들림에 강조점을 둔 느낌의 슬라이드. 6인승 튜브 슬라이드로 2개의 대형 원통구간을 따라 출렁거리며 내려오는 형태. 바디슬라이드가 아닌데도 얼굴에 물을 많이 맞는다. 출구는 스핑크스 모양. 탑승전 목운동을 시키는 유일한 시설. 하강이 없지만 무난하게 재미있어 줄도 길다. 하지만 6인승이라 동시 케파시티가 좋고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 부메랑고, 더블 토네이도에 비해 인기도가 떨어지는 편이라 대기시간은 슈퍼 부메랑고의 절반 정도이다.[25][26] 가끔씩 5명을 태우는 경우도 있고, 4명 이하가 일행인 경우 다른 팀에서 1~2명을 더 탑승시키기도 한다. 신장 120cm 미만 탑승 불가, 6명의 몸무게 합이 454kg 초과일 경우 역시 탑승 불가.
<rowcolor=#fff> 더블 토네이도
더블 토네이도 2018년 6월 29일 개장. Proslide Technology사의 Tornado 32 기종이다. 3~4인 튜브를 타로 두 개의 깔때기 모양의 토네이도 구간을 통과한다. 더블스핀과 같은 대기열을 사용하며, 왼쪽이 더블 토네이도 줄이다. 급격히 하강한 후 토네이도 구간을 따라 연속적으로 스윙을 하며, 스윙 도중 물을 왕창 맞을 수 있다. 하강 및 스윙 구간에 최대 3.3G 중력이 나온다.[27][28] 옆자리 더블스핀보다 스릴이 강하고 탑승시간이 길어서 더 인기가 많은 편.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 부메랑고와 함께 오션월드의 3대 인기 어트랙션이다. 신장 120cm 미만 탑승 불가이며 4명의 몸무게 합이 320kg 초과일 경우에도 탑승 불가이다.
<rowcolor=#fff> 더블 스핀
더블스핀 2018년 6월 29일 개장. Proslide Technology사의 MAMMOTH + FlyingSAUCER 60 기종이다. 3~4인승 튜브를 타고 빠르게 180도 회전하는 두 개의 원판 형태의 스핀구간을 지난다. 더블토네이도와 같은 대기열을 사용하며, 오른쪽이 더블스핀 줄이다. 속도감은 빠르나 급격히 하강하는 구간이 없고, 탑승시간이 짧아 인기는 상대적으로 덜한 편. 신장 120cm 미만 탑승 불가, 4명의 몸무게 합이 320kg 초과인 경우 역시 이용 불가.
파라오메이즈 2018년 6월 29일 개장 1층에는 공포체험을 하는 호러존과 거울미로체험을 하는 미러존이 있다. 또한 이용하려면 5,000원[29]의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체험을 끝나고 3층에 올라가면 더블 토네이도, 더블스핀을 더 빠른 시간에 탑승할 수 있다.[30]
캐리비안 베이의 2008년 와일드리버 확장에 맞서 오션월드가 2009년 야심차게 내놓은 카드이자 오션월드의 얼굴마담.[31][32][33]오션월드 최고의 인기 지역으로, 광고에 나오는 양대 최대 인기 슬라이드가 여기 있으며 개장 직후 수많은 사람들이 슬라이드 오픈런을 위해 이곳으로 몰려드는 것을 볼 수 있다. 메가슬라이드존과 마찬가지로 고령자들은 동의서를 작성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rowcolor=#fff> 몬스터 블라스터
몬스터 블라스터 2009년 개장. 캐나다의 WhiteWater West사의 Master Blaster 기종이다. 붉은색 트랙이 인상적. 명실상부 오션월드 최고의 인기 어트랙션이다. 2인승 튜브를 타고 트랙 밑부분에서 뿜어주는 강렬한 워터제트를 통해 상승구간을 지나는 기종으로, 340m 길이의 슬라이드를 수압을 이용해 하강과 상승, 가속을 반복하며 이동한다. 옆자리 슈퍼 부메랑고와 달리 급격하게 떨어지는 구간이 없어 누구나 타기 무난하고 재미있는 편. 그렇기에 어트랙션들 중 대기열이 가장 길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극성수기에는 개장하자마자 뛰어가도 20~30분가량 기다려야 하기도 하며 오후 시간에는 무려 3시간 20분[34]이라는 긴 대기시간을 자랑한다. 때문에 성수기의 절정에는 1번만 타도 성공했다고 할 정도. [35] 6인승인데다 탑승시간이 짧고 굵은 옆자리 슈퍼 부메랑고와 달리 달랑 2인승이며 탑승 시간이 길기 때문에 회전율이 매우 떨어져 대기시간이 매우 길어지는 편.[36]
마스터 블라스터의 특성상 보트가 멈추는 경우가 있어서 대기시간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자. 안경, 선글라스, 모자 등 흘러 내릴 수 있는 액세서리는 탑승 중 착용이 불가하며, 손에 들고 타야 한다. 기구를 안전하게 탑승하기 위해서는 체중이 가벼운 사람이 앞에 타야 한다. 대개는 어린이와 여자를 앞자리에 태운다고 한다. 하지만 가이드를 넘기고 무거운 사람이 앞에 앉는데 성공한다면 더 빠른 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홀수 인원이 온 경우 다른 팀에서 인원을 충원해서 2인 1조를 만들기도 한다. 3, 5, 7, 9인 등 홀수인 경우 다른 홀수자가 생길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37] 신장 120cm 이하는 탑승 불가능, 2명의 몸무게 합이 159kg 초과일 경우 이용 불가능.
<rowcolor=#fff> 슈퍼 부메랑고
슈퍼 부메랑고 2009년 개장. 역시 캐나다의 WhiteWater West사의 Boomerango 제품이다. 동일한 기종인 옆동네 쌍둥이 형제와 구조는 거의 유사하며 스케일이 커진 편. 몬스터 블라스터보단 줄이 약간 짧지만 이것도 상당히 길다. 몬스터 블라스터와 마찬가지로 절정에는 2~3시간에 가까운 대기시간을 자랑할 정도. 그나마 6인승인 데다가 탑승 시간이 짧아 몬스터 블라스터보다 회전이 빠른 편이다. 6인승 튜브 슬라이드로 68도 경사면을 따라 급격히 하강한 뒤 관성을 이용해 다시 수직에 가까운 경사면을 타고 올라가서 다시 낙하하는 형태. 올라간 순간 밑을 보면 꽤 높이 올라간다는 걸 알 수 있다. 하강감을 좋아한다면 이게 제격이다. 짧고 굵다떨어지면서 엉덩이가 붕 뜬다 트랙은 파란색이다. 5~6인승으로 대부분 다른 팀과 같이 타게 된다. 역시 신장 120cm 미만은 탑승 불가능이며 6명의 몸무게 합이 455kg 초과일 경우에도 이용이 불가능하다.
<rowcolor=#fff>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자이언트 워터플렉스 2009년 개장. WhiteWater West사의 Giant Rainfortress 기종이다. 동네 미끄럼틀 놀이터 형태에 수영장이 접목된 종합 놀이시설이라고 보면 된다. 아동용 바디 슬라이드 4개와 성인용 바디 슬라이드 3개[38]가 고루 갖춰져 있으며 슬라이드 개수는 총 7개이다. 스핑크스 모양을 한 2대의 바스켓[39]이 6톤의 물을 수시로 투하하는 게 포인트. 바스켓에 물이 차면 바스켓이 기울어지며 물이 쏟아진다. 맞으면 정신이 번쩍 든다 키 80cm 미만은 슬라이드 탑승이 불가능하며, 높이에 따라 슬라이드 신장 제한도 달라진다. 성인용 3개는 120cm 이상만 탑승 가능. 운영 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비수기에는 운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편.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성인용 슬라이드는 파란색 1개만 운영한다. 면티와 반바지, 모자, 구명조끼 등은 탈의해야 탑승이 가능하다. 맨 윗쪽의 청록색 슬라이드는 유속이 많이 느려서 중간에 자주 멈추는 것으로 유명하다.
대형 파도풀과 익스트림 리버를 중심으로 한 수영장 시설이 밀집해 있는 구역. 여기가 없었다면 슬라이드 대기시간이 1시간은 더 늘어났을 것이다.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 및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 시간대가 다 오후에 포진해 있기 때문에 오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가슬라이드존과 다이나믹존에서 어트랙션을 즐긴 후 점심 먹고 오후가 되면 익스트림존으로 몰려온다. 과거에는 하이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40] 또한 익스트림존이었으나 현재는 메가슬라이드존으로 바뀌면서 현재 익스트림존에는 슬라이드가 없다. 오션월드 내부의 유일한 흡연구역이 이 곳에 있다.
<rowcolor=#fff> 서핑마운트
서핑마운트 2007년 개장.[41] WhiteWater West사의 Surf Wave Pool 기종이다. 8챔버 규모의 우리가 흔히 부르는 야외 대형 파도풀. 해변가 느낌으로 꾸며놨다.[42]. 1분마다 풀장의 끝부분에서 파도를 뿜으며[43] 파도가 뿜어져 나오기 몇 초 전에 웅장한 효과음이 재생된다. 대량의 물을 저장 후 동시에 방출하여 거대한 파도를 일으키는 방식의 Surf Wave Pool이 다 그렇듯이 물만 먹는 파도풀 안쪽보다는 파도가 말리면서 수면과 충돌하는 바깥쪽이 훨씬 더 스릴있고 위험한 편이다. 깊은 곳의 파도는 수직 방향으로 오르내릴 뿐이지만 얕은 곳으로 이동하면서 파도가 말리면서 쓰나미처럼 순식간에 사람을 덮치기 때문. 때문에 물이 얕은 곳이라고 앉거나 눕는 것은 절대 금지이며, 풀장의 바닥이 매우 거칠거려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니 주의. 특히 유아 동반 가족은 아이들이 파도 충돌 구역에 휘말리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자.[44][45]
수심 1.95m 지점에 양쪽 벽면에 적색선이 있는데 이곳에서 안전요원이 막고 있다.[46] 성수기에는 안전요원들이 댄스 다이빙 쇼를 한다. 정면에 전자시계가 있어 시간을 알기 편하다. 매시 정각부터 35분까지는 큰 파도, 35분부터 46분까지는 작은 파도가 오고, 46분부터 정각까지 파도를 쉰다. 가장 박진감 넘치는 이용 시간은 8피트 파도가 몰려오는 오후 1시에서 3시대. 그리고 중간에 몰려온 파도가 말려서 수면과 충돌하는 빨간선과 노란선 사이 구간은 안전요원이 막고 있다. 통행하려면 되도록 빨리 하는 것이 좋다.
시간대 별로 파도 높이가 다른데, 평상시에는 6피트(약 1.8m) 높이지만 하루 2~3타임 동안은[47] 8피트(약 2.4m)로 강도를 높여서 운영한다. 8피트 파도가 칠 때만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파도풀로 몰려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실내 파도풀과는 달리 안전사고 위험성으로 인해 튜브 반입은 절대 불가. 참고로 파도 충돌 구간에서 파도에 덜 휩쓸리는 방법은 타이밍에 맞춰서 잠수를 하거나 키가 작은 경우 다리가 닿는 지점에서 파도가 나를 덮칠 것 같을 때 점프를 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구명조끼를 필수 착용해야 한다.[48]
<rowcolor=#fff> 익스트림 리버 & 슈퍼 익스트림 리버
익스트림 리버 & 슈퍼 익스트림 리버 파도가 가미된 유수풀.[49] 둘 다 WhiteWater West사의 Extreme River 기종이다. 입장 시 구명조끼 및 튜브 착용이 필수. 오션월드의 트레이드 마크 중 하나이자 옆동네와 차별화되는 오션월드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50][51] 익스트림 리버가 먼저 생겼으며[52] 슈퍼 익스트림 리버는 후발주자다.[53][54][55] 튜브의 폭은 익스트림 리버가 6m, 슈퍼 익스트림 리버가 7m로 슈퍼 익스트림 리버가 조금 더 넓다. 슈퍼 익스트림 리버의 경우 평상시 파도 3단계에서는 그 긴 코스에 파도 발생장소가 하나밖에 없는 데다 상당히 평면적인 구조이기에 시작지점에서 아무리 파도를 쳐봤자 끝지점에선 그저 출렁거림일 뿐이라 상당히 약한 감이 있다.
익스트림 리버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파도 발생 장소가 하나 뿐이지만 폭이 비교적 좁고 짧아서 파도의 세기가 강해지는 시간에는 물이 쏟아지는 순간에 거의 급류를 방불케 하고 새로 만들어진 파도와 반대쪽으로 돌아온 파도가 부딪히며 엄청나게 위로 치솟는다. 또한 파도가 코스를 따라 순환하는 구조이기에 비교적 파도가 생성된 원천에서 먼 거리에 있는 사람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리고 파도가 생성되는 곳의 접근성이 아주 좋은데, 풀 입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 우측의 경사면에서 파도가 뿜어져 나오는 방식이라 큰 파도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다. 이 곳에서 파도를 한번 맞으면 저만치 밀려난다.
2015년부터 익스트림 리버는 강도 2-3, 슈퍼 익스트림 리버는 강도 3-5로 슈퍼 익스트림 리버의 파도가 더 강해졌다. 평상시 약한 강도에서는 폭이 좁은 익스트림 리버가, 강도가 셀 때는 강도가 5단계인 슈퍼 익스트림 리버가 더 평이 좋은 편. 성수기에는 익스트림 리버가 하루 2타임 3단계로, 슈퍼 익스트림 리버가 하루 2타임씩 5단계로 운영하며,[56] 슈퍼 익스트림 리버 강도 5일때는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오는 것을 볼 수 있다.[57] 신장 130cm 이하 어린이는 이용할 수 없고, 그 이상 되는 어린이들도 강도 5일 때는 가끔 안전요원이 서 있는 자리까지 솟구치는 파도를 맞고 튜브를 놓치거나 물을 먹으니 보호자들은 아이들과 함께 이용할 때 유의할 것. 튜브는 크기별로 색깔이 다르다. 익스트림 리버의 튜브는 노란색과 분홍색, 슈퍼 익스트림 리버는 노란색 대신 하늘색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튜브 색깔이 파란색과 초록색[58]으로 바뀌었다.[59]
2025년 현재 평일에는 교대로 운영하며, 성수기와 주말에는 슈퍼 익스트림 리버만 정상 운영하고 익스트림 리버는 파도가 치지 않는 유수풀로만 운영한다. 이럴거면 뭐하러 2개를 만들어놨냐 대기열의 우측에 선글라스와 작은 소지품 등을 선착순으로 보관하는 임시 보관함이 앞에 있지만 뒤에서 누군가 자신이 누르는 비번을 알면 바로 열 수 있으므로 휴대전화, 값비싼 시계 등의 보관은 권장하지 않는다. 비성수기에는 바로 입장하거나 5분 이내로 들어가지만, 성수기에는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한다.[60] 안전을 위해 지정된 튜브만을 사용해야 한다. 익스트림 리버는 매시 정각부터 10분까지, 슈퍼 익스트림 리버는 매시 20분부터 30분까지 파도가 치지 않으니 참고할 것.
밖으로 나가는 풀의 출입구 구간에서 급류에 휩쓸려서 다시 풀 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출구 근처 벽면에 쓰여져 있는대로 최대한 우측에 붙어서 나가고, 급류가 오기 전에 튜브를 잡고 재빠르게 나가자. 두 시설 모두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 익스트림 리버는 키 120cm 이하는 이용 불가능, 120~130cm는 보호자 동반 시에만 이용 가능. 슈퍼익스트림리버는 130cm 이하는 이용 불가. 지정된 튜브 외의 튜브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rowcolor=#fff> 패밀리풀
패밀리풀 큰 특징은 없는 일반적인 구조의 야외 풀장. 익스트림 리버 안쪽에 위치하며 성수기에만 운영한다. 유아용 미끄럼틀이 2대 설치되어 있으며, 버섯 모양으로 물이 떨어지는 분수대가 존재한다. 유아 동반 가족들이 놀기에 적합하고 선베드도 마련되어 있다. 수심이 깊은 구간[61]이 있으니 유아 동반 가족은 주의할 것. 간혹가다 특정 브랜드와 콜라보해서 행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2019년에는 패밀리풀에 웨이브 브릿지가 생겨서 라이프가드들과 대결을 펼치는 이벤트가 있었다.
한 가지 특징적인 점이라면 이 패밀리풀은 오션월드를 개장하면서 추가로 설치된 2대의 유아용 미끄럼틀을 제외하고는 오션월드 내에서 초창기 비발디파크 수영장시절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유일한 시설이라는 점이다. 오션월드가 생기기 전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개장 시 지어진 수영장은 조그만 유아풀 1개, 패밀리풀 1개, 바디 슬라이드, 물보라 썰매장, 오리배 타는 커다란 호수가 전부였다. 이 초창기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수영장의 기본 틀을 유지한 채로 대폭 확장해서 현재의 오션월드가 만들어졌고, 당시에 존재하던 유아풀은 2007년에 전면 리모델링되었고, 바디 슬라이드, 물보라 썰매장은 각각 2008년, 2010년 철거되었고, 오리배를 탈 수 있는 호수도 2013년 슈퍼 익스트림 리버를 설치하면서 매워져 버렸기에, 이 패밀리풀이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건설 시점부터 현재까지 남은 가장 오래된 시설이라고 보면 된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대부분 슬라이드 타고 익스트림 리버에서 노느라 찬밥신세
<rowcolor=#fff> 실외 키즈풀
실외 키즈풀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풀. 물이 차가울 때가 있으니 주의할 것. 실내 미끄럼틀이나 놀이시설보다는 화려한 편. 36개월 미만인 아동의 경우는 방수 기저귀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5월에는 야외개장은 하지만 이용할 수 없다.
이 키즈풀도 패밀리풀처럼 초창기 대명콘도 비발디파크 수영장 시절부터 존재하던 나름 유서깊은 수영장이지만, 위치만 똑같을 뿐 2007년에 시설은 전면 리모델링되어 옛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오션월드 실내존 건물 내 시설과 건물 주변에 있는 시설을 통칭하여 부르고 있다. 실내존이다 보니 4계절 내내 운영되며, 여름철에는 야외존보다 1시간 늦게 폐장한다. 야외존에 비해 수온이 높은 편이라 여름철에는 건물 내부가 상당히 더운 편이며 겨울철에도 수온이 따뜻하게 유지된다. 입장 당시 피라미드 락카(실내락카)를 선택했을 경우 이쪽으로 출입하게 된다.건물 2층엔 사우나라 불리는 전형적인 동네 목욕탕과 비슷한 시설이 있으니 락카 안 샤워실이 싫다면 여기서 목욕을 하고 나와도 좋다. 건물 3층엔 찜질방이 있으나 찜질복 대여를 해야 입장할 수 있으니 주의.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곳은 스낵바에서 화장실 쪽으로 올라가야 있다.
유수풀 워터파크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파도가 치지 않고 잔잔히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기는 어트랙션.[62] 실내와 실외가 유수풀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수온이 따듯한 편이며, 주로 유아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이용한다. 여기도 오후만 되면 유아들로 엄청나게 바글바글하다. 한국이 저출산 국가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
<rowcolor=#fff> 텀블 웨이브 슬라이드
텀블 웨이브 슬라이드 야외 유수풀 가운데 위치한 유아용 슬라이드.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주로 애용한다. 성인은 타려고 들어가지 말자 제조사가 확인된 다른 슬라이드와 달리 해당 슬라이드의 제조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rowcolor=#fff> 파도풀
파도풀 실내에 존재하는 서핑마운트 미니어처 버전의 유아용 파도풀. 물탱크를 통해 대량의 물을 한번에 방출하여 거대한 파도를 일으키는 서핑마운트와 달리 바람을 통해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는 Blower 방식의 파도풀이다. 실외 파도풀과는 달리 튜브 사용이 가능하다.[63]
<rowcolor=#fff> 워터플렉스
워터플렉스 파도풀 옆에 다이나믹존의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를 축소시켜 놓은 워터플렉스가 있다. 일정 시간마다 꼭대기의 파라오 모양 바스켓에서 물이 채워져 기울어지며 물벼락을 선사한다. 유아들 위주의 어트랙션과 슬라이드가 있으며 성인은 입장하지 못하게 한다.[64][65]그냥 그 밑에서 바스켓 물이나 맞자.
<rowcolor=#fff> 아쿠아풀
아쿠아풀 마사지 시설이 존재하는 실내 바데풀. 수온이 꽤 따뜻한 편이다. 주로 어린 자식들이나 손자 손녀들이 밖에서 뛰어놀고 다닐 동안 안에 남은 중노년층이 애용하는 편. 수온이 따뜻하고 마사지 기구가 있어 저녁이 되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사람이 부쩍 많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상 실내존 최고 인기풀중 하나
<rowcolor=#fff> 실내 키즈풀
실내 키즈풀 말 그대로 유아용 풀. 실외 키즈풀에 비해 시설이 부실한 편이다. 그냥 바로 옆 워터플렉스를 애용하자
<rowcolor=#fff> 실내 슬라이드
실내 슬라이드 실내에도 슬라이드가 있다. 바디슬라이드[66]와 튜브슬라이드(1인승)[67] 각각 하나씩 있으니 실외 슬라이드 마감 시 대체용으로 좋다[68] 바디슬라이드는 바디슬라이드 특성상 줄이 굉장히 짧으니 참고. 대신 키 120cm 이하와 체중 90kg 초과는 탑승이 불가능하며, 티셔츠 (뒤에 단추, 지퍼가 없는 래시가드 제외)와 반바지, 구명조끼는 무조건 탈의하게 한다. 두 슬라이드 모두 나선형 트랙을 따라 빙빙 돌면서 내려오는 것이 전부이다. 그다지 큰 특징은 없으며 여느 워터파크를 가도 다 있는 슬라이드 수준 무난 그 자체
<rowcolor=#fff> 파라오스파 & 타워풀 & 야외 노천탕
이벤트탕 실내존 밖 구석구석에 여러 이벤트탕이 존재한다. 야외 유수풀 옆에 존재하는 파라오스파, 실내존 2층과 연결된 타워풀, 실내존에서 밖으로 나가면 만날 수 있는 야외 노천탕 등 다양한 스파가 존재한다. 추울때 인기만점
비발디파크가 기존의 스파 빌리지 구역을 철거하고 2023년 야심차게 도입한 오션월드 내 리조트이다. 객실은 독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하나당 4인 정원이고 총 8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객실당 개인풀이 존재한다. 쏠비치 남해도 그렇고 파나크 영덕도 그렇고 요즘 소노가 풀빌라에 꽂힌듯
여러모로 호불호가 갈리는 곳으로, 성수기 기준 1박에 180-200만원 가까이 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한다.[69][70] 객실 자체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편으로, 시설은 신식이고 개인풀이 있는 것은 좋으나, 소노펠리체와는 달리 내부가 좁은 편이고, 조명이 상당히 어둡고 취사도 불가하며, 비발디파크 리조트 단지와는 거리가 있어 비발디파크 내부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하고, 오션월드 내부에 위치하여 낮에는 시끄럽다는 단점이 있다. 뭐 낮에는 오션월드에 있을 테니 크게 상관 없을지도
다만, 오션월드 빌리지의 진가는 객실보다는 사람이 미어터지는 극성수기에 오션월드를 이틀간 왕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1박을 하면 총 4인 기준 구명조끼, 수건 대여 및 오션패스 1일 무제한[71] + 1일 3회권[72]을 제공하며, 오션월드 얼리 파크인[73]이 가능하고, 찜질방 무료 이용 및 체크 아웃 후 오션월드 내 자이언트 평상이 추가로 제공되는 등 오션월드에서 제공하는 거의 모든 혜택을 무제한 누릴 수 있다.[74][75]즉 사람들 바글바글한 성수기에 돈지랄로 왕노릇 할 수 있다는 것. 가성비를 중시하는 학생들에게는 그림의 떡이지만 돈이 없으면 몸으로 때워 성수기에 땡볕에서 기다리는걸 끔찍하게 싫어하고, 오션월드에서 뽕을 뽑겠다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만족하는 모양. 아주 그냥 돈 긁어모으는 능력은 옆동네 쌍싸다구 후려치고 돈귀신 끝판왕 저리가라다 돈 벌었으면 어트랙션 새로 지어줘 여름철마다 소노의 효자노릇 톡톡히 하면서 더블 스핀 & 더블 토네이도 이후로 7년 넘게 왜 변화가 없냐
물보라 썰매장 오션월드 개장 이전 비발디파크 초창기부터 존재하던 나름 유서깊은 어트랙션. 눈밭을 내려오는 눈썰매와는 달리 썰매를 타고 잔디밭을 따라 내려오며, 내려가는 도중 마찰력을 줄이기 위해 잔디밭 양쪽에서 분수처럼 물을 뿌려 물보라를 일으켰다. 물보라를 뿌릴 때면 무지개가 생겨서 나름 장관을 이뤘다잔디밭을 가로질러 내려오다 보니 흙투성이가 되기 일쑤 2010년 마지막 운행 후 폐장하여 현재는 카이로 레이싱과 슈퍼S라이드로 대체.
<rowcolor=#fff> 오리배 & 범퍼보트
오리배 & 범퍼보트 오션월드의 가운데 위치한 호수 부근에서 타던 보트이다. 오션월드가 생기기 이전에는 호수가 매우 넓었으며 오리배를 탈 수 있었고, 다이나믹존 개장 이후 호수 규모가 대폭 축소되며 범퍼보트로 바뀌었다. 이후 2013년 슈퍼 익스트림 리버의 개장에 따라 호수가 축소되면서 폐장. 현재는 슈퍼 익스트림 리버가 그 자리에 있다.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 개장 초기부터 존재했던 하얀색 트랙의 3인승 슬라이드이다.[77] 오션월드 개장 초창기에는 성수기에 대기시간 1~2시간이 넘어가는 최고 인기 어트랙션이었으나 다이나믹 존 개장 이후에는 빛이 바랜 편. 하강 구간이 많아 보이지만 대놓고 떨어져 많이 무섭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도 많이 탄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7년 마지막 운행 이후 2018년더블 토네이도와 더블스핀 건설에 따라 철거되었다.
<rowcolor=#fff> 하이스피드 슬라이드
하이스피드 슬라이드 개장 초기부터 존재했던 1인승 바디 슬라이드로, 한 번에 뚝떨어지는 것 (A코스), 언덕처럼 차근차근 떨어지는 것 (B코스) 두 가지가 있다. 캐리비안 베이의 워터 봅슬레이와 동일한 기종. 강렬한 하강감을 자랑하는 A코스가 전반적인 평가가 더 좋은 편. 바디 슬라이드라 상의 착용 불가, 구명조끼 착용 불가 등 탑승에 제약 사항이 많고, 대놓고 뚝 떨어지는 어트랙션이라 진입 장벽이 높아 옆동네 쌍둥이처럼 인기가 많지 않아서 스릴 마니아들에겐 나름 숨겨진 꿀 어트랙션이었다. 2013년에는 관찰카메라 24시간에도 나왔다. 2017년에는 B코스를 점검으로 막아 놓아서 한쪽만 운행했고, 2017년 마지막 운행 이후 2018년 더블 토네이도와 더블 스핀 건설에 따라 철거되었다.
바디 슬라이드 오션월드 개장 전, 비발디파크 수영장 시절부터 존재했던 유서깊은 어트랙션. 현재의 패밀리풀 옆에 존재했다. 오션월드 이전 비발디파크 수영장 시절 존재하던 유일한 워터 슬라이드였다. 오션월드 개장 이후에도 2년 정도 유지하였으나, 슬라이드의 커브가 지나치게 급하고 슬라이드 자체 노후화가 심해 탑승감이 거칠고 흔들림이 심하여 탑승 후 사람들이 두통을 호소하는 등 평가가 좋지 않았다.[79] 결국 2년만 운영하고 2008년 철거되었다.
워터파크 기구나 풀 이외에도 야외 수영장 곳곳에 다양한 종류의 노천탕이 위치해 있으니 몸을 덥히는 용도로 찾아도 좋다. 족욕을 할 수 있는 족탕 또한 있다.
여타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처럼 자체로 운영하는 식당이 있고 이외에 실내존 쪽에 버거킹이 있다. 메뉴는 타 매장보다 제한이 있으나 일반 매장과 양은 비슷하다. 야외에도 버거킹이 있는데 매장 형태의 실내존 버거킹과는 달리 버거와 음료수를 판매하는 일종의 가판대와 비슷한 형식으로, 감자튀김 메뉴를 판매하지 않는다. 실내와 야외 두 점포 모두 외부의 어떤 쿠폰이나 할인도 적용이 되지 않으니 참고. 이는 스타벅스도 마찬가지이다. 사이즈 업그레이드 행사 같은 것은 진행하지만, 별 적립 등 기본적인 행사는 적용되지 않는다. 2022년에는 교촌치킨과 투썸플레이스가 오션월드에 입점했다.
이외에 파도풀 근처에 배치된 선베드, 호수 인근에 소형 카바나(원두막의 일종)[80][81]가 세워져 있으나 모두 사용 시 이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함부로 앉지 않도록 주의. 카바나는 홈페이지나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카바나 대여료는 오션월드 입장료보다 2배 이상 비싸니 참고해두도록 하자. 이외에 방 형태의 엔젤스파나 스파빌리지가 있다. 스파빌리지 대여료의 경우 카바나 대여료보다 2배나 비싸다. 피부관리실 비슷한 테라피센터는 오션월드 입장권 없이도 출입가능하니 참고하자. 이건 오션월드 방문객이 아니라 리조트 투숙객을 노리고 만든 것 같지만 일단 오션월드 안에 있으니 적어둔다.
락카의 종류는 두 가지가 있는데, 피라미드락카(실내락카)보다 익스트림락카, 카이로락카(야외락카)가 저렴하다. 야외락카 티켓을 가지고 있을 시 5000원[82]을 추가 지불하면 실내락카로 바꿀 수 있다. 실내존에 있는 락카를 실내락카라 하고 그 외 지역에 있는 락카를 야외락카라고 한다. 실내락카는 슈즈와 가방을 따로 보관하며, 야외락카는 한 곳에 보관한다. 그래서 큰 가방을 가져가거나 소지품이 많으면 실내락카의 큰 락카가 좋다. 그러나 실내락카 쪽이 더 빨리 마감된다. 대신 실내락카보다 야외락카의 샤워 부스가 많다. 실내락카는 샤워실이 탕이 있는 좌식, 야외락카는 샤워 부스로만 된 입식이기 때문이다. 물비누와 샴푸를 구비하고 있으며, 수건은 모두 유료다.[83] 야외락카는 비성수기에 1-2개[84]만 운영하지만 (그나마도 5, 6, 9월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성수기에는 입구 쪽의 휴상태인 락카도 개방한다. 카이로 락카이다. 2018년에는 익스트림 락카가 공사로 운영하지 않고 카이로 락카가 운영한다. 락카 내에서는 사진을 촬영할 수 없다. 야외락카의 키는 발목에도 찰 수 있으나 발목에 찬 사람은 바디슬라이드 탑승 시 안전요원이 손목으로 바꿔 끼라고 할 것이다.
과거에는 수영복 탈수기가 있었지만 사라졌다. 대신 수영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비닐 봉지가 비치되어 있는데, 식료품점 채소나 고기 코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롤 형태의 얇은 비닐이다. 충분히 수영복을 담아갈 만큼 크고, 무료라서 슬슬 이용객들이 빠져나갈 시간인 5시-6시 정도면 거의 동이 난다. 탈수기가 없어진 까닭은 관리가 힘들거나 관련 사고가 있었던 걸로 추정된다.
300m 길이의 몬스터 블라스터의 경우 일찍 타고 싶다면 아침 9시 전에 나가도록 하자. 최고 인기 시설이라 늦게 나가면 몇 시간을 기다릴 수도 있다. 모든 미끄럼틀에서 구명조끼를 입을 필요가 없으므로 참고. 서핑마운트(파도풀)이나 익스트림·슈퍼와이드 리버(유수풀)에 있기엔 좀 돈이 아깝다 생각되면 취향에 따라 구명조끼 안 빌리고 슬라이드 탑승에 올인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물론 기다리는 거 못 참는다면 좀 늦게 가서 오후권 끊어서 파도풀이랑 유수풀에만 있어도 되고. 2018년에는 성수기 한정으로 ‘오션패스’가 신설돼 인기 시설을 대기 없이 탈 수 있다. 다만 하루 판매량이 제한돼 있으므로 서둘러야 한다. 시설 곳곳에 온탕이 있고 실내존 근처에 사우나·노천탕도 있으므로 추우면 따뜻한 거 사먹는다고 돈 쓰지 말고 직원한테 위치나 물어봐서 거기나 가자.
튜브타고 내려오는 슬라이드와 맨몸으로 내려오는 슬라이드 공통으로 안경과 캡 모자, 수경 등의 착용을 제한한다. 손에 들고 타도록 한다. 이게 불안하다면 사전에 목걸이 방수팩을 준비하도록 하자. 맨몸으로 내려오는 슬라이드는 수영복 이외의 불필요한 겉옷 착용을 제한하므로 티셔츠나 반바지 등을 아예 입지 않는게 불편하지 않다. 남성의 경우 아예 트렁크 형의 수영복을 입는 것도 나쁘지 않다. 풀장(파도풀 등)에 들어갈 때는 모자(캡모자도 가능)와 구명조끼 착용을 강제하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파도풀 바닥이 상당히 거칠거려 일단 미끄러질 일은 없지만 아쿠아슈즈가 없다면 매우 불쾌하며 상처가 날 수도 있다. 2025년부터 아쿠아슈즈 착용이 필수가 되었고, 크록스를 신되 발꿈치 걸이를 걸고 탑승 시 안전요원이 문제삼지 않으니 굳이 아쿠아슈즈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면 이쪽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 따라서 오션월드 내부를 굳이 맨발로 다닐 이유가 없어진 편이다.
야간 영업은 8시까지이다. 야외존은 대개 5월 초 (혹은 4월 마지막 토요일[88])부터 10월[89]까지 개장한다. 그것도 5월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하다가[90] 6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6시까지, 7월에는 오전 8시 30분~9시부터 오후 6~7시까지 운영한다. 그 이후로는 다시 운영시간이 짧아진다. 극성수기에는 금요일이 그나마 상대적으로 덜 혼잡한 편이다.
오션월드는 해마다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버, 인터넷 방송인들이 다녀가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3년에는 관찰 카메라 24시간 촬영팀이 다녀갔으며, 2017년에는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 2018년에는 와썹맨, 2019년에는 영국남자가 방문해 어트랙션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2019년에는 아프리카TV BJ인 창현이 방문해 거리노래방을 열기도 했고, BJ 겸 유튜버 양팡 또한 본인의 가족과 방문하기도 하였다.
[1] 더블 토네이도, 더블 스핀 한정[2] 그래서 오후 4~5시만 되면 셔틀버스를 타려는 서울, 경기도 거주자로 오션월드 샤워 부스가 붐빈다.[3] 그나마 원주(횡성)공항이 대중교통 기준 2시간으로 가까운 편인데, 양양공항은 비행기편이 있느냐 이전에 물리적 거리만 기본 4시간 이상 잡아야 한다. 제주에서는 사실상 김포국제공항을 경유해서 오는 게 빠를 정도.[4] 초창기 비발디파크 수영장은 조그만 유아풀 1개, 패밀리풀 1개, 바디 슬라이드, 물보라 썰매장, 오리배 타는 호수가 시설의 전부였다... 당시에 이미 잘나가던 워터파크였던 캐리비안 베이나 설악 워터피아는 커녕, 한강 수영장만도 못한 규모를 자랑했다...[5] 한국 최초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1996년에 개장한 사실을 상기해보자[6] 지금은 메가슬라이드존으로 바뀐 하이 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 (현재는 둘 다 폐장)도 당시에는 익스트림존 소속이었다.[7] 이 때 2018년에 철거되어 없어진 하이스피드 슬라이드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가 익스트림존에서 메가슬라이드존으로 소속이 바뀌었다.[8] 일반적으로 워터파크 테마로 많이 사용되는 해적 테마나 정글 테마에 비해 이집트 테마는 꽤나 이질적인 편인데, 사막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인 이집트가 웬 워터파크 인테리어의 모티브가 되었나 싶을 수 있으나 고대 이집트 시대엔 현재의 이집트만큼 사막화된 땅은 아니라서 광대한 삼림지대가 많았다. 나일강의 지류도 매우 넓고 사방으로 갈라져나오는 지류도 많아서 나일강 유역은 울창하고 비옥한 토지였다. 현재의 사막 투성이 이집트는 몇 천년에 걸쳐 지력이 소실되고 사하라가 넓어져 숲이 줄어들어 생긴 것이다.[9] 경상북도에서는 울진 1곳만 서울양양고속도로 루트를 이용해서 오션월드에 오는 것이 가장 가깝다. 경북의 위쪽인 봉화, 영양과 영덕은 대구, 울산, 부산 및 경상북도, 경상남도 동부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중앙고속도로-광주원주고속도로-양동로 루트로 안내한다. 예외가 있다면 울진군 금강송면, 후포면으로, 이 동네에서는 봉화, 영주, 안동 등지와 같이 중앙고속도로 루트로 안내한다.[10]화천, 양구, 춘천 한정.[11]대구, 울산, 부산, 포항, 안동 등.[12]구미, 진주, 창원, 거창, 대전, 천안, 청주, 전주, 익산, 광주, 목포, 순천 등.[13]용인, 이천, 평택 등[14]원주, 영월 등[15] 물론 오션월드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원주공항이다. 직선거리로 원주(횡성)공항에서는 33km, 김포공항에서는 78km나 된다.[16] 중간에 천호동으로 빠져서 나머지 승객들을 태우기도 한다.[17] 구 메이플동[18] 구 메이플동[19] 40kg 이하는 별로 엄격히 제한하지 않으나 90kg 이상은 철저히 측정하는 편이다.[20] 워터 슬라이드는 튜브나 매트 등을 타고 내려가기에 일반 롤러코스터와 달리 열차 자체의 무게가 거의 없다. 때문에 열차의 속도는 거의 전적으로 탑승자의 체중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기에 체중이 가벼워서 속도가 감소하면 튜브가 중간에 멈출 뿐이지만, 체중이 늘어날수록 워터슬라이드의 속도 또한 급격히 증가하여 튜브가 뒤집히거나 탈선할 위험이 있기 때문. 타고싶으면 살빼자[21] 잘 보면 매트에 네임펜이나 손톱으로 긁어 만든 낙서가 다수 있다.[22] 재수가 없으면 하강하는 코스에서 두 눈에 물이 튀어 앞이 안 보일 때도 있다. 간혹 어린이용 코스로 레인 두 개를 막아 놓았을 때는 6명이 출발하기도 한다.[23] 그래서 오픈런 후 바로 가보면 10분 동안은 거의 줄 없이 탈 수 있다.[24] 9초대가 제일 많다. 몸무게가 무거울 수록 빠르므로 대개 남자가 여자보다 빠르다고 한다.[25] 슈퍼 부메랑고는 3시간, 슈퍼 S 라이드는 1~2시간.[26] 때문에 성수기 몬스터 블라스터나 슈퍼 부메랑고를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는 사람들에게 대안으로서 나름 만족도가 높은 편.[27] 우리가 평소에 느끼는 지구의 중력이 1G이며 목성은 2.5G 정도.[28] 참고로 T 익스프레스는 4.5G[29] 2018년의 3,000원에서 1,000원, 2022년의 4,000원에서 1,000원 더 인상되었다.[30] 이 때문에 더블 토네이도 혹은 더블스핀의 탑승장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31] 이 시기가 캐리비안 베이와 오션월드 간 경쟁 체제가 절정에 이른 시기이며, 캐리비안 베이의 와일드 리버 확장, 아쿠아루프 도입 VS 오션월드의 다이나믹 존 확장, 슈퍼 S 라이드 & 카이로 레이싱 도입, 슈퍼 익스트림 리버 도입이 모두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32] 실제로 이전까지 오션월드는 국내 탑급 워터파크라 보기 힘들었으나, 다이나믹 존 확장 이후 국내 워터파크는 캐리비안 베이와 오션월드 양강 체제로 굳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김해 롯데워터파크까지 더해져서 3강 체제로 굳혀진 편[33] 하지만 지금은 캐리비안 베이는 메가 스톰 도입 이후로, 오션월드는 더블 스핀 & 더블 토네이도 도입 이후로 신규 어트랙션 도입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캐리비안 베이야 에버랜드 자체가 맛이 갔으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얘네는 소노펠리체 델피노도 짓고 쏠비치 남해도 짓고 메이플동도 리모델링 하고 티웨이항공도 인수하는 등 돈도 많으면서 우째 아무것도 안 짓고 있다[34] 저 정도면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홍콩까지도 갈 수 있는 시간이다.[35] 하지만 성수기 시즌 앞뒤로 2~3주 전후 평일에만 가도 20-30분이면 탈 수 있다.[36] 이전 열차가 스테이션에 도착하지 않아도 다음 열차를 출발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롤러코스터와 달리, 워터 슬라이드는 특성상 이전 탑승객이 안전하게 내린 것을 확인해야만 다음 승객을 출발시킬 수 있다. 때문에 슬라이드 길이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회전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블록 브레이크 등으로 탑승 구간 내에서도 열차를 긴급제동시켜 열차간 충돌을 방지할 수 있는 롤러코스터와 달리, 워터슬라이드는 출발하는 순간 승객을 제동시킬 수 있는 방법이 전무하다. 때문에 충돌 방지를 위해서는 한 트랙 내에 열차를 2개 이상 운행시킬 수 없다.[37] 오션패스 고객의 경우 라이프 가드가 타준다.[38] 과거에는 아동용 5개, 성인용 2개였으나 아동용 슬라이드 1개가 성인용으로 치환되었다.[39] 물론 높이는 다르다. 꼭대기에 위치한 바스켓이 물이 더 빨리 차는 편[40] 두 시설 모두 2018년 철거.[41] 의외로 오션월드 원년멤버가 아니며 오션월드 개장 1년 후 개장하였다. 파도풀 건설 전 이 구역은 비치발리볼을 하던 모래밭(...)이었다.[42] 풀장의 양옆에는 온수탕 등의 시설이 있다.[43] 이것도 심지어 캐리비안 베이는 100초로 오션월드보다 무려 40초가 더 느리다.[44] 찰과상 이상의 상처를 입었을 경우에는 야외락커와 야외 스낵코너 인근에 있는 응급센터에서 소독하고 방수 밴드를 받아와서 붙이자. 무료다.[45] 뇌진탕 방지를 위한 바닥처리다.[46] 참고로 캐리비안 베이는 수심이 2.4m 까지 있고, 1.95m 지점까지 들어갈 수 있다.[47] 13시~13시 35분, 15시~15시 35분에 운행. 성수기에는 17시~17시 35분에도 운행하여 하루 3타임 운행한다.[48] 일반 6피트 파도의 경우 바깥쪽 노란선과 안쪽 빨간선 사이에서 파도가 말리기 시작하며, 8피트 파도의 경우 빨간선 바로 안쪽에서, 조금 더 빨리 말리기 시작한다. 이용시 참고할 것[49] 이러한 기종을 토렌트 리버라고 한다.[50]워터 슬라이드와 같은 어트랙션 부분에서는 메가 스톰과 아쿠아루프등을 필두로 캐리비안 베이가 더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캐리비안 베이는 익스트림 리버와 같은 토렌트 리버 류 어트랙션이 전무하여, 사람이 미어터지는 성수기에는 하염없이 슬라이드를 기다리거나, 파도풀에 있는 것 말고는 할 게 없다는 단점이 있다.[51] 실제로 오션월드의 익스트림 리버가 엄청난 인기를 끌기 시작하자, 이후 국내 워터파크들은 이러한 토렌트 리버 기종을 너도나도 도입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오션월드 본인들도 슈퍼 익스트림 리버를 추가로 설치해 2개를 운영한다.[52] 오션월드의 원년멤버다.[53] 2013년 개장[54] 오션월드의 익스트림 리버는 국내에 최초로 도입된 토렌트 리버 기종으로 서핑 마운트 개장 전 초창기 익스트림 리버는 익스트림이라는 말 그대로 무지막지한 파도 강도를 자랑했다. 또한 초기에는 아무래도 국내에 처음 설치된 기종이다 보니 이 기종에 대한 경험이 없어 일반 파도풀 수준으로 안전기준이 굉장히 널널한 편이었는데, 일반 파도풀처럼 수용인원을 제한하지 않았고, 튜브 없이 구명조끼만 입고도 입장이 가능했으며, 대부분 사람들이 튜브를 몸에 끼우지 않고 튜브 위에 앉아서 가는 등 거의 안전기준이 없다시피 했다(...) 그렇기에 파도가 칠 때마다 사람들이 앉은 튜브들이 왕창 뒤집히면서 구명조끼만 입은 사람들 머리를 깔아뭉게는 등 안전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위험한 기종이었으며, 현재의 익스트림 리버의 수용인원 제한 및 튜브 필수 착용 기준은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것이다. 안전하지만 오래타면 어깨가 아픈건 어쩔 수 없다[55] 물론 스릴은 그에 반비례해서, 현재의 안전하고 잔잔한 익스트림 리버와 달리 초창기 익스트림 리버는 무지막지한 강도의 파도와 없다시피 한 허술한 안전 수칙이 시너지를 일으켜 말 그대로 엄청난 스릴을 자랑했다. 파도 한 번 치면 튜브들이 몽땅 뒤집히고 구명조끼만 입은 사람들을 깔아뭉개는 등 아수라장이 펼쳐졌다.[56] 13시 30분~14시 20분, 15시 30분~16시 20분[57]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 시간대와 바로 이어지도록 절묘하게 시간대를 배치해놓기 때문에, 성수기 오후 시간대는 서핑마운트 8피트 파도와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를 번갈아 가며 즐길 수 있다.[58] 로스트아크와의 콜라보로 튜브에 모코코의 그림이 그려져있다.[59] 2024년 기준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이다. 거기에서 아이들은 노란색, 성인 여성은 초록색, 성인 남성은 파란색이다. 그런데 지키는 사람은 아이들 뿐(...). 아이들은 파란 튜브와 초록 튜브를 타다가 밑으로 빠지면 순간 위험해질 수 있으니 더욱더 조심해야 하기 때문인 듯 하다.[60] 특히 슈퍼 익스트림 리버 레벨5의 경우 성수기에는 20분 이상 대기해야 할 수도 있다.[61] 1.3m[62] 이러한 기종을 통틀어 레이지 리버라고 한다.[63] 사실 서핑 마운트보다 이 파도풀이 더 먼저 생겼다.[64] 당장 워터플렉스의 슬라이드 키 제한이 120cm 이하다.[65] 파도풀과 마찬가지로 야외의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보다 얘가 원조다.[66] 흰색[67] 파란색[68] 이 슬라이드 2개는 오션패스로 패스가 불가능하다.[69] 이 가격 덕분에 비회원이라도 성수기 내내 예약이 아주 쉽게 가능하다...[70] 그나마 성수기 이전에는 오션패스를 제공하지 않는 대신 1박에 60-70만원대로 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71] 따로 구매 시 1인 기준 30만원 이상...[72] 따로 구매 시 1인 기준 20만원 이상...[73] 정식 개장시간보다 1시간 30분 일찍 들여보내주는 것으로, 이 시간동안 오션월드 내 인기 어트랙션을 마음껏 탈 수 있다. 이것도 1인 기준 13만원 이상이다...아주 그냥 모든 게 다 돈이다 돈 벌었으면 어트랙션 추가라도 해라 이것들아 [74] 2023년 첫 개장 당시에는 오션패스 무제한권을 이틀간 제공했으며 체크아웃 후 로열 프리미엄 카바나를 제공하는 등 혜택이 조금 더 많았으나 골드시즌 가격을 250 -> 210만원 정도로 낮추면서 혜택을 조금 줄였다. 근데 250만원이나 210만원이나 일반인 입장에서 그림의 떡인건 똑같은데 차라리 가격 타협하고 애매하게 헤택을 줄일 바에는 혜택을 유지하며 가격을 낮추지 말고 조식뷔페 제공 등 비발디파크와의 연동 혜택도 확실히 주는게 낫지 않나 싶다[75] 이 오션월드 빌리지가 호불호가 갈리는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무조건 4인 기준이라 인원 수 타협이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오션월드 빌리지는 무조건 4인 입실 및 4명이 모두 오션패스 이용을 하지 않을 경우 무조건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저출산 국가로 자식이 2명인 부부 자체가 드문 현재 한국에서 현재 자식이 2명인 4인 가족, 그리고 그 4인 가족이 모두 다 오션월드를 마음껏 이용할 정도로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며, 4인 가족이 전부 오션패스를 애용할 정도로 워터 슬라이드를 매우 좋아할 확률이 그리 높지 않다. 그렇다고 젊은 대학생 친구들끼리 4명을 모아서 가기에는 대학생들은 돈이 없다... 인원수를 타협하여 2-3인용 요금제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해 보이는 부분.[76] 좌측의 거대한 하얀색 슬라이드가 패밀리 레프트 슬라이드이고, 우측의 2개의 청록색 바디 슬라이드가 하이 스피드 슬라이드이다.[77] 초창기에는 4인승으로 운행했으며, 이후에 3인승으로 변경되었고, 2명이 타는 경우도 있다.[78] 남색 슬라이드보다 하늘색 슬라이드가 더 위에서 출발한다.[79] 바디 슬라이드 종류는 튜브 등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줄 존재가 없기 때문에, 트랙을 돌면서 가해지는 충격이 흡수되지 못하고 고스란히 몸으로 전달된다. 빠른 속도로 급커브를 돌 경우 신체에 강력한 Lateral G Force가 그대로 전달되는 것.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다...[80] 호수 인근 카바나는 금고가 존재한다.[81]위생이 좋지 않다...[82] 성수기에는 10000원[83] 2018년 1월 1일 부터 시행됨. 1장 당 1000원이다., 2025 현재는 1500원[84] 익스트림, 파도풀 락카[85] 해당 촬영분 방영일자는 약 2개월 뒤인 8월 16일.[86]중독성을 일으키는 광고 중 하나. https://youtu.be/VVmgjV84EFU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클릭할 수 없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에듀윌(#), 오로나민C(#) 해커스톡, 다방, 쿠차, G마켓(#), 고려기프트, 대장사랑도 마찬가지.[87]박한별, 이채영, 이태임, 장지은, 전은미[88] 2016년 4월 30일, 2017년 4월 29일, 2018년 4월 28일 등.[89] 2017년에는 한글날까지 야외존을 운영했다.[90] 시설도 일부는 이용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