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선수에서 배우로 전향하게 된 사연[4], 데뷔 초 수많은 오디션에서 "배우 하지 말아라"는 말을 들은 사연을 이야기했다.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운명 같은 드라마와 미사 대표 명장면 전설의 명대사 "밥 먹을래 나랑 뽀뽀할래" 즉흥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주군의 태양>, <군함도> 등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2018년 연기대상을 탈 때까지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을 털어놓는다.
영화 뿐만 아니라 수십 편의 영화 수입·배급에 투자하고, 9장의 힙합 앨범까지 냈다.
이외에 소간지 별명과 독특한 패션 스타일[5], 정선희 자기의 주선으로 홍진경 자기와 소개팅한 사연[6], 좋아하는 숫자가 51인 이유, 요즘 고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1] 영화 제작에도 어느 정도 참여했다고 알려졌다.[2] 직접 가사를 독일어로 표기하거나 독일 내에 있는 한국 학교에 직접 가서 한국 정서를 배웠다.[3] 모든 단원이 오지 않고 일부 단원들만 왔다고 한다.[4] 모델을 하던 당시 송승헌 자기, 원빈 자기가 경쟁자라고 했다.[5] 실제로 본인 옷이라고 한다.[6] 이후 홍진경 자기와 즉석해서 통화했다. 처음엔 홍진경 자기가 다른 일로 인해 전화가 안되다가 홍진경 자기가 통화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