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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을 들고 추는 춤
검무(劍舞)라고 불리기도 하며 말 그대로 칼을 들고 추는 춤. 무당들이 굿할 때 추기도 한다.[1] 비단 아시아뿐만 아니라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의 카자크와 같이 아직도 칼을 민족이나 집단의 전통을 중시하는 집단에서 반드시 가져야 할 물건으로 치는 경우라면 각자 특유의 칼춤이 같이 남아있다.초한지나 삼국지 등 중국 역사에서는 홍문연처럼, 연회장에서 칼춤을 추며 상대 군주를 죽이려는 시도도 있었다. 사극에선 종종 장수들이 연회장에서 흥을 돋구겠다고 자진해서 추는데, 이 경우는 홍문연의 이야기처럼 누군가를 요단강 편도여행 보내려는 의도가 있거나 상대편에게 "깝치면 죽여버린다"라는 경고성 퍼포먼스로 나온다.[2] 한국에서도 신라 화랑 황창랑이 신분을 속이고 백제 왕 앞에서 칼춤을 추다가 백제 왕을 죽였다는 전설이 있다. 동양권만 그런 클리셰가 있는게 아니라 아랍권 민담 ‘알리바바와 40명의 도적’에서도 알리바바를 죽이러 온 도적 두목을 마르자나가 칼춤을 추다가 죽였다는 내용이 있다.
혼자서 추는 장면도 있지만, 두 명 이상이 출 땐 어째 그 자리에서 하라는 칼춤은 안 추고 힘자랑 하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유비와 유장이 함께 즐기던 때 방통의 밀명을 받은 위연과 유봉이 칼춤을 추는 척 하면서 유장을 암살하려고 했을 때, 유장의 부하 장수들이 그걸 막기 위해 마찬가지로 칼춤 핑계를 대면서 움직이는 걸 보고 진짜 의도를 눈치챈 유비가 그들을 제지하자 유장이 유비를 더 신뢰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또 유비가 허도에 있던 시절, 유비가 조조의 관저에 불려갔다는 소식을 듣자 관우, 장비가 놀라서 검을 들고 난입하였는데 정작 유비와 조조가 평화롭게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자 머쓱해서 칼춤으로 흥을 돋우러 왔다고 둘러대는 이야기도 있다.
삼국시대 이후 당나라 시기에 이르러선 동양 최고의 시인으로 손꼽히는 두보가 궁궐의 초청을 받아 황제 앞에서 검무를 추었던 무희 공손대랑을 두고 "공손씨가 검무를 추면 천지가 진동하고 사람들이 크게 놀라니 가히 천하제일로 이 시대의 으뜸이었다."라고 언급한 시가 전해내려 온다. 시의 이름은 「觀公孫大娘弟子舞劍器行並序」(공손대랑제자무검기행병서). 공손대랑은 자신의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칼춤을 만들어냈으며 후대의 검무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카자크들이 칼춤을 자주 춘다. 때때로 시골 마을 축제같은데 가보면 이 인간들이 한구석에서 칼춤추고 있으며 아예 카자크들끼리 모여서 노래부르고 연주하고 칼춤도 추면서 공연까지 한다. 러시아의 돈/쿠반 카자크나 우크라이나의 자포로제 카자크나 둘다 공통적으로 주로 샤쉬카 두자루 들고 한다. 웃통 까고 하고 있으면 자포로제 까자끼고, 제복 차림으로 하면 돈/쿠반 까자끼다.
1.1. 한국
현재 칼춤 중에서도 궁중검무는 칼날과 손잡이가 분리되는 특수한 칼을 사용하는데 효명세자가 개량한 것으로, 그 전에는 일반적인 칼을 사용했다고 한다.조선 후기 화가 신윤복의 쌍검대무는 무녀복장을 한 기녀 둘이 검무를 추는 모습을 담은 그림이다.
19세기 중반에 최제우가 용담검무(龍潭劍舞)라 하여 주술적인 칼춤을 창안, 추종자들에게 가르쳤다. 동학의 종교적 행위로서 전수되었으나, 동학의 주류가 천도교로 체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암암리에 배척되어 전승이 끊겼다. 천도교가 근대적 종교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용담검무라는 주술적인 행위를 껄끄럽게 여긴 듯하다. 현대에 와서는 다시 용담검무를 복원한다는 사람이 나왔으나, 과연 진짜 용담검무와 얼마나 똑같은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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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검무는 대한민국의 국가무형유산 제12호로 진주시에 전승되는 여성검무로 대궐에서 행했던 것의 원형이 그대로 보존됐다. 진주감영 산하 교방청 기녀들이 전승했는데 궁중 기녀들이 낙향하여 관청 기녀들에게 가르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라에서 순국한 소년을 기리던 것이라는 설, 논개의 얼을 달래려 진주기생들이 춘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1.2. 창작물
- 가디언 테일즈 - 린
- 가면라이더 세이버 - 가면라이더 사벨라, 가면라이더 켄잔
- 검은사막 - 도사
- 검은사막 모바일 - 도사
- 검호입니DA - 검호
- 겟앰프드 - 검호
- 격투요리전설 비스트로 레시피 - 징기스칸
- 구르미 그린 달빛 - 김병연
- 구름이 피워낸 꽃 - 홍련, 양도운
- 구운몽 - 심요연
- 귀멸의 칼날 -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탄쥬로, 스미요시, 우즈이 텐겐
- 그랑블루 판타지 - 나타, 가이누
- 그랑블루 판타지 Relink - 마기라흐리라
- 그랑블루 판타지 Versus - 나루메아
- 그랑사가 - 시오도라
- 그랜드체이스(모바일) - 두치
- 꿈장인과 잊지 못할 검은 요정 - 아사히
- 나루토 - 킬러 비, 오로치마루
- 나와 호랑이님 - 강세희
- 나우 - 연아란
- 나이트런 - 앤 마이어
- 나 혼자만 레벨업 - 차해인
-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 차해인, 순백의 검희 차해인, 시안 할라트, 스기모토 레이지
- 나 혼자 만렙 뉴비 - 천유성
- 나 혼자 소드 마스터 - 잔다르크, 리몬 아스펠더
- 너네 스킬 다 내꺼! - 사트라 레녹스
- 노을빛 세계에서 너와 노래를… - 야타가라스
-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 스톡
-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 우희
- 던전앤파이터 시리즈
- 데스티니 차일드 - 프레이야
- 도타 2 - 가면무사
- 동방진주도 ~ Hollow Song of Birds - 아오사기 히카리코, 시로바카마 치이
- 드래곤볼 - 미래 트랭크스
- 드래곤소드 - 레이나
- 라테일 - 소드댄서
- 로스트아크 - 기상술사
- 마기 - 무 알렉키우스
-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 아이스 이코사이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 샹테 아피니온
- 마비노기 모바일 - 댄서
- 마이 데몬 - 월심, 진가영
- 마이히메 시리즈
- 메다카 박스 - 야케이시 쿠시
- 메멘토 모리 - 소피아, 눈꽃의 맹세 시즈
- 메이플스토리 - 렌, 듀얼블레이드
- 명색의 례희 ~조용히 사라지는 푸른산호의 숲~ - 카타라바클 센토토
- 명일방주 - 하루카
- 명조: 워더링 웨이브 - 아우구스타, 음림
- 모바일 레전드: Bang Bang - 카리나
- 몬스터길들이기 - 엘로이
-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추궁접서 교체전~ - 금청가
- 무겐소울즈 시리즈 - 츠키카
- 무인가 - 라우 웡
- 무인시대 - 정중부, 철랑
-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 검후
- 무협지 안으로 들어와버렸다 - 설향
- 묵향 - 옥령인
- 문명: 연맹의 시대 - 우희
- 바람의 검심 -메이지 검객 낭만기- - 시노모리 아오시, 오키타 소지
- 벽람항로 - 벨로나
- 별이 되어라! - 클레이 에세르, 하츠 헬싱, 그라엘
- 붕괴 시리즈
- 브라운더스트 2 - 루비아
- 블랙캣 - 세필리아 아크스
- 블리치 - 엔죠지 타츠후사
- 비뢰도 - 나예린
- 빌런투킬 - 무진
- 살아남기 시리즈 - 레오
- 삼국연전기 ~소녀의 병법~ - 중모
- 삼국 올스타 - 서서
- 새벽의 연화 - 연화
- 세계수를 따먹다 - 홍연
- 세븐나이츠 시리즈
- 소녀왕국 표류기 - 메이메이
- 소드 아트 온라인 - 키리토
- 소울 칼리버 시리즈 - 탈림, 옌 레이샤
- 소울워커 - 하루 에스티아
- 슈퍼전대 시리즈
- 스매시 레전드 - 알리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 아사쿠라 료코
- 스텔라 소라 - 치토세
- 신좌만상 시리즈
- 아도니스 - 이아나 로베르슈타인
- 아발론 온라인 - 라이크샤
- 아사 - 조영
- 아우터플레인 - 노티아
- 안즈 - 세실리아, 안즈
- 앙상블 스타즈! - 스오우 츠카사, 칸자키 소마
- 어나더 에덴 ~시공을 넘는 고양이~ - 니케, 시구레, 바이올렛
- 어설트 릴리 - 아마츠 마레이
- 언라이트 - 세르바스
- 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 텐메이 미오
- 얼터너티브 걸즈 2 - 키라 사유리
- 얼티밋 스쿨 - 서량
- 에버소울 - 아키
- 에테르 게이저 - 오시리스, 백택
- 여신전생 시리즈 - 라파엘, 메타트론, 미카엘, 산달폰
- 여의전 - 한향견
- 영세 시리즈 - 공손대랑
- 영웅전설 시리즈
- 영웅전설 여의 궤적 - 애런 웨이
- 영웅전설Ⅴ 바다의 함가 - 카츄아
- 오늘도 환생 - 플레임 시빌레
- 용과 같이 시리즈 - 마지마 고로
-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 시즈 린다 할리
-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 하루 우라라
- 원신 - 카미사토 아야토, 유라, 행추, 도리, 바르카, 라이덴 쇼군, 미코시 치요, 닐루, 중운
- 원피스 - 샹크스, 레베카
- 월드 플리퍼 - 소냐, 라퓨티나
- 이세계 검은 머리 외국인 - 김캇트
- 이즈모4 - 타카토 호나미
- 일타강사 백사부 - 유이란, 위지천
- 작두 - 천정, 신
- 정령사의 검무 - 정령사
- 젠레스 존 제로 - 앨리스 타임필드
- 질풍기획! - 김승천
-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 - 사라 란드그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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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유적 표현
비유적으로, 자신의 위험까지도 감수하면서 정적들을 제거하는 등의 행동으로 날뛰는 걸 "칼춤 춘다"라고 부르기도 한다. 칼을 들고 춤을 추는 장면에서 나온 것도 있으나, 칼 위에서 맨발로 춤을 추는 장면도 비유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영화 신세계에서 교도소에 들어간 이중구의 대사 "까짓 거 내 칼춤 한번 춰주지"가 대표적인 예시. 조폭이나 범죄자들간의 싸움, 검찰, 경찰 등 권력자들끼리의 싸움, 그외에도 정치인들이나 기업, 국가들간에 아슬아슬한 싸움 등이 예시가 될 수 있다. 보통은 전력이 비등비등한 경우 서로 피해를 우려하여 싸우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참을성이 임계점에 다다랐을 경우 칼춤을 추는 경우가 생긴다. 일반적인 싸움으로는 칼춤이라고 하지 않으며, 전력이 비슷하고, 자신의 위험이 매우 높으며 1:1의 싸움이 아닌 1 : 다수 정도의 싸움을 지칭한다. 이에 유사한 사자성어로 필마단기[3]가 있다.무쌍 시리즈 게임에서는 시스템 상 차지 공격을 쓰기 위해 통상 공격이 필수인데,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이 통상 공격이 적에게 틈을 내주기 쉬워진다. 이 때문에 적과 거리를 계산하고 허공에 무기를 휘두르면서 거리를 좁혀 차지 공격만 적중시키고 빈틈을 최소화시키는 무쌍의 의미와는 거리가 먼 전략이 있는데, 이것을 칼춤이라고 명칭하기도 한다.
부패한 정부가 있는 나라, 또는 전 정부와 다른 성향의 정부가 들어선 나라[4]에서 정권교체 후의 숙청을 말하기도 한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규정을 어기는 유저들이 많이 보일때 '곧 운영자 칼춤추겠네' 식으로도 쓰인다. 맨 위쪽의 예시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트위치에서는 심지어 방송 매니저의 뱃지가 칼 모양이기 때문에 더욱 자주 쓰인다. 다만 본인의 위험도 감수하는 위쪽의 예시들과는 다르게 이쪽은 거의 일방적인 학살극이 된다.
[1] 이 때 무당들이 사용하는 칼은 신칼이라 부른다.[2] 가령 태조 왕건 2화에서 환선길이 궁예에게 세력을 바친 패서지역 호족들을 위한 연회에서 추는 칼춤이 후자의 경우다. 방천극을 호족들 코앞에서 휘두르면서, 대놓고 술잔을 깨부수는 등, 깝치면 뒤진다는 무력시위를 벌였다.[3] 한 필의 말을 타고 홀로 싸움.[4] 좌익/우익 성향 정부에서 반대 성향이 들어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