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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2-21 16:13:34

바둑 기전

파일:0307-e12.jpg
국제 바둑 기전인 응씨배 트로피.
파일:baduk_test3.png 바둑 관련 정보
{{{#!folding [ 보기 ] 바둑
규칙 국가별 룰, 초읽기, 접바둑, , 착수금지
형태 , , 행마, 장생, 자충, , 촉촉수, 장문, 후절수, 환격
대국 흐름 포석, 정석, 끝내기, 계가, 복기
수읽기 먹여치기, 사활, 수상전, 수나누기
도구 바둑판, 바둑돌, 인공지능
사람 및 기관 바둑 기사, 품계, 한국기원, 일본기원, 바둑 기전
기타 용어, 격언 }}}


1. 프로 기전
1.1. 국제 기전
1.1.1. 메이저 국제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1.2. 한국 기전
1.2.1. 종합기전1.2.2. 제한기전1.2.3. 신인기전1.2.4. 여자기전1.2.5. 리그전1.2.6. 페어바둑
1.3. 일본 기전1.4. 중국 기전1.5. 대만 기전1.6. 유럽 기전1.7. 폐지된 기전
1.7.1. 국제 기전1.7.2. 한국 기전1.7.3. 일본 기전1.7.4. 대만 기전
2. 아마추어 기전

1. 프로 기전

파일:baduk_test3.png 주요 국제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wiki style="margin:-10.3px; margin-top:-6px; margin-bottom:-16px"
종합 기전
(상금순)
응씨배 · 천부배 · 몽백합배
삼성화재배 · LG배 · 춘란배 · 바이링배
제한 기전 TV바둑 아시아 선수권대회 · 글로비스배 · 봉황고성배
CCTV 하세배 · 월드바둑챔피언십 · 국수산맥배 · 중일 아함동산배 · 한중일 용성전
단체전 농심신라면배 · 오카게배 · 황룡사배 · 천태산농상은행배
여자 기전 궁륭산병성배 · 센코배 · 오청원배
다른 카테고리의 바둑 기전은 아래 문서 참고
한국 기전 · 일본 기전 · 중국 기전 · 대만 기전 · 폐지 기전
}}}}}} ||

1.1. 국제 기전

국제기전
2020년 현재 바둑기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려면 우승 경력을 챙겨야 하는 국제기전 7개
응씨배, 천부배, 바이링배, 몽백합배, 춘란배, 삼성화재배, LG배
중국 주최 기전 4개, 한국 주최 기전 2개, 대만 주최 1개, 일본 주최 기전 0개.[1]
현행 국제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결승전 끝나서 우승자 결정될 때마다 수정 바람)
메이저 기전 응씨배 천부배 몽백합배
타이틀 홀더 탕웨이싱 九단 천야오예 九단 박정환 九단
메이저 기전 삼성화재배 LG배 춘란배 바이링배
타이틀 홀더 탕웨이싱 九단 신진서 九단 박정환 九단 커제 九단
제한 기전 TV아시아 글로비스배 봉황고성배 한중일 용성전
타이틀 홀더 신진서 九단 신민준 九단 퉈자시 九단 커제 九단
제한 기전 CCTV 하세배 월드바둑챔피언십 국수산맥배
타이틀 홀더 박정환 九단 박정환 九단 천야오예 九단
여자 기전 궁륭산병성배 센코배 오청원배
타이틀 홀더 최정 九단 위즈잉 六단 최정 九단

파일: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 우승.png
1988년부터 2017년까지 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과 중환배의 우승자 목록 정리. 주관/소속 기원별로 분류.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주요 대회 우승/준우승/3위권 선수 정리. (중환배/국수산맥배 등 제외)

1.1.1. 메이저 국제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파일:1514952026.jpg
국제 바둑 기전 우승자 연령대 순위. (파란색: 한국, 노란색: 중국, 회색: 일본, 초록색: 대만)

1992년 후지쯔배 우승자 오다케 히데오 九단이 가장 최고령(50.3세)이며, 1992년 동양증권배 우승자 이창호 九단이 가장 최연소(16.5세)이다. 판팅위2012년 응씨배 우승이 16.6세로 추격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직까지 이창호의 우승 기록은 깨지지 않는 중.

파일:1514952027.jpg
국제 바둑 기전 우승자 연령대 추이. 바둑 갤러리"틀딱들 허벌 시대에서 어린애들 박터지는 경쟁시대로"(...). 출처 아카이브

1.2. 한국 기전

한국의 주요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종합기전 GS칼텍스배 · 용성전 · JTBC배 · 국수산맥배
제한기전 맥심커피배 · 지지옥션배 · 대주배· 최고 기사 결정전
신인기전 신인왕전 · 미래의 별 · 하찬석국수배 · 크라운해태배
여자기전 여자기성전 · 여자국수전 · 꽃보다 바둑 여왕전
리그전 바둑리그 · 퓨처스리그 · 여자바둑리그 · 시니어리그
페어바둑 SG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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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전 · 일본 기전 · 중국 기전 · 대만 기전 · 폐지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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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한국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결승전 끝나서 우승자 결정될 때마다 수정 바람)
종합 기전 GS칼텍스배 KBS 바둑왕전 바둑TV배 용성전 참저축은행배
타이틀 홀더 신진서 九단 신진서 九단 박정환 九단 박정환 九단 홍성지 九단
제한 기전 맥심커피배 대주배 국수산맥배 최고 기사 결정전
타이틀 홀더 신진서 九단 최규병 九단 박영훈 九단 미정
신인 기전 신인왕전 미래의 별 하찬석국수배 크라운해태배
타이틀 홀더 신민준 七단 안정기 四단 박현수 二단 송지훈 六단
여자 기전 여자기성전 여자국수전
타이틀 홀더 최정 九단 최정 九단

1.2.1. 종합기전

한국
현재 한국 바둑은 굉장히 심각하다. 종합 기전이 5개밖에 남지 않았고, 도전기 방식으로 하는 타이틀 기전은 하나도 없다. 일본이 7대 기전, 중국이 3대 기전, 대만이 5대 기전으로 종합 타이틀 기전이 있는 반면, 한국은 가장 권위가 높았던 국수전마저 2016년 폐지되면서 정말로 제로(0)가 되고 말았다.[3]

1.2.2. 제한기전

대회 참가에 특정 제한이 걸려 있는 경우를 '제한기전'이라고 부른다. 고령의 기사만 참가하는 '시니어 대회', 신인만 참가하는 '신인왕전', 여자만 참가하는 '여류기전' 등은 제한기전으로 분류된다.

1.2.3. 신인기전

1.2.4. 여자기전

1.2.5. 리그전

1.2.6. 페어바둑

1.3. 일본 기전

일본의 주요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7대기전 기성전(대) · 명인전 · 혼인보전 · 왕좌전 · 천원전 · 기성전(소) · 십단전
종합기전 아함동산배 · 용성전 · NHK배
제한기전 마스터스컵 · OVER40 · 13노반 · 그랜드 챔피언전 · 왕관전
신인기전 신인왕전 · 약리전 · 오카게배 · 이베로재팬배
여자기전 여류혼인보전 · 여류명인전 · 여류기성전 · 아이즈중앙병원배 · 센코배
리그전 트라이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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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전 · 한국 기전 · 중국 기전 · 대만 기전 · 폐지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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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일본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결승전 끝나서 우승자 결정될 때마다 수정 바람)
7대 기전 기성전 명인전 혼인보전 왕좌전 천원전 기성전(소) 십단전
타이틀 홀더 이야마 유타 九단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 이야마 유타 九단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 이야마 유타 九단 하네 나오키 九단 무라카와 다이스케 九단
종합기전 용성전 아함동산배 NHK배
타이틀 홀더 이치리키 료 八단 장쉬 九단 이치리키 료 八단
제한기전 마스터스컵 왕관전 신인왕전 약리전
타이틀 홀더 고바야시 사토루 九단 이다 아쓰시 八단 히로세 유이치 二단 히라타 도모야 七단
여자기전 여류혼인보전 아이즈중앙병원배 여류명인전 여류기성전 센코배
타이틀 홀더 우에노 아사미 三단 후지사와 리나 四단 후지사와 리나 四단 스즈키 아유미 七단 후지사와 리나 四단

1.4. 중국 기전

중국의 주요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3대기전 명인전 · 천원전 · 기성전
종합기전 아함동산배 · 용성전 · CCTV배 · 창기배
위부방개배 · 취저우 난가배 · 이광배
제한기전 낙양백운산배 · 서남왕배
신인기전 신인왕전
여자기전 건교배 · 여자신인왕전
리그전 갑조리그 · 을조리그· 병조리그 · 여자갑조리그 · 여자을조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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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전 · 한국 기전 · 일본 기전 · 대만 기전 · 폐지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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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대만 기전

대만의 주요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5대기전 국수전 · 천원전 · 기성전 · 십단전 · 기왕전
종합기전 하이펑배
신인기전 신인왕전
여자기전 여자명인전 · 여자최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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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전 · 한국 기전 · 일본 기전 · 중국 기전 · 폐지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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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대만 개인 바둑 기전 타이틀 홀더
(결승전 끝나서 우승자 결정될 때마다 수정바람)
5대 기전 국수전 기왕전 기성전 천원전 십단전
타이틀 홀더 천스위안 九단 린쥔옌 七단 왕위안쥔 九단 왕위안쥔 九단 쉬하오훙 五단
종합기전 하이펑배
타이틀 홀더 쉬하오훙 五단
제한기전 신인왕전
타이틀 홀더 쉬하오훙 五단
여자기전 여자명인전 여자최강전
타이틀 홀더 위리쥔 二단 헤이자자 七단

1.6. 유럽 기전

의외겠지만 유럽에도 기전이 있다. 그것도 꽤 많다. 유럽에는 동양권 국가에서 단증을 받은 프로기사들은 몇 없고, 대부분의 대회는 참가자의 자격에 제한이 없는 오픈기전이다. 즉 아무나, 여행중인 지나가던(?) 프로기사라고 해도, 그냥 참가신청하고 바둑을 두면 되는 구조이다. (오히려 프로기사에게 한 수 배울 기회가 왔다고 좋아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상금이 없거나 적은 소규모의 대회들은 근처의 바둑 애호가들이 참여하여 친목을 다지는 지방 대회가 되고, 규모가 큰 대회는 유럽 전역에서 고수들이 참여하는 세계(?)대회가 되는 구조이다. 유럽바둑연맹 이 곳은 유럽연합 국가에 러시아 등 동유럽국가, 심지어 터키이스라엘까지 한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동아시아는 한국기원, 중국기원, 일본기원, 대만기원 네 곳의 연맹체 이딴거 없는데 유럽은 단합이 잘 된 편.

1.7. 폐지된 기전

폐지된 바둑 기전
{{{#!folding [ 보기 · 닫기 ] 국제 종합 기전 토요타덴소배 · 후지쯔배· 동양증권배 · BC카드배 · 신아오배 · 중환배
제한 기전 NEC배 · 이민배
국가별 단체전 진로배 · 중일 슈퍼 대항전 · 정관장배
여자 기전 보해배 · 흥창배 · 원양부동산배
한국 종합 기전 국수전 · 명인전 · 왕위전 · 기성전 · 패왕전
십단전 · 최고위전 · 국기전 · 배달왕전 · olleh배 · 렛츠런파크배 · KBS 바둑왕전
여자 기전 EBS배 · 여류명인전 · 여류십단전
일본 종합 기전 NEC배
중국 종합 기전 리코배 · 루리배
대만 종합 기전 왕좌전
기타 Milly 몽백합 이세돌-구리 10번기 ·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바둑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 바둑의 미래 서밋
다른 카테고리의 바둑 기전은 아래 문서 참고
국제 기전 · 한국 기전 · 일본 기전 · 중국 기전 · 대만 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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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국제 기전

1.7.2. 한국 기전

1.7.3. 일본 기전

1.7.4. 대만 기전

2. 아마추어 기전

2.1. 대한민국

대한바둑협회 쪽에서 시행한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바둑 문서의 r912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 현재 일본기원 주관 국제 메이저 바둑 기전은 제로(0)이다. 단 한 개도 없다. 이 때문에 2018년 들어서 다시 일본이 개최해야 하는거 아니냐며 눈총을 받고 있다. 일본기원의 공식 입장은 "아직 메이저 개최 움직임은 없다. 계속 노력하겠다"이지만 언제가 될 지는 모른다. 기사[2] 사실 이부분은 오해가 있는데, 중국에선 이 대회를 메이저 세계대회가 아니라 별도로 집계할 나름의 이유가 있다. 대만과 미국이 주최한 기전이라서가 아니라, 중국과 대만의 외교문제가 불거지며, 중국기사들이 모두 불참한 대회기 때문이다. 중국기사들의 불참으로 한국의 잔치가 된 대회인데다, 고작 16명 초청한 대회 규모라던가, 상금 수준도 그렇고, 일주일만에 끝나는 일정까지. 당대에 이미 마이너 기전으로 인식되던 상황이었다.[3] 바둑의 인기가 매우 없다는 것이 크다. 돈도 안 되고 굳이 해봤자 홍보 효과도 안 되기 때문일 것이다. 젊은 바둑 팬의 유입은 없고 대부분 젊은 세대들은 컴퓨터 게임을 많이 본다. 옛날과는 다르게 즐길 게 매우 많은 시대다. 바둑 하면 아직도 어렵고 나이든 사람들이 한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세계 기전도 사실 LG배는 폐지를 진심으로 고려했고, 삼성화재배도 폐지설이 돌 정도로 위기가 컸다. LG배는 3년 연속 중국 우승, 삼성화재배는 5년 연속 중국우승이다. 특히 LG배는 2019년 현재 3년 연속 타국 선수의 대결이다. 삼성화재배는 2015-2017까진 중중전이었지만, 2018년에 안국현이 준우승을 했다. 세계 기전은 최근 중국이 말 그대로 휩쓰는 상황이라 그렇다. 월드컵이나 올림픽, 유로나 아시안컵처럼 중립적인 주관 기구가 있으면 모를까 바둑 세계대회는 각 나라 기업이 개최하기 때문에 자국 기사가 잘하는 것이 좋을 수밖에 없다. 자기네 기업 돈을 타국에게 주는 게 좋은 감정은 아닐 테니까. 후지쯔배가 폐지된 것도 일본 기사들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만약 한국 기사들이 LG배나 삼성화재배에서 계속 중국에게 우승컵을 내준다면 폐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사실상 현재 상황은 승부로 수입을 얻는 기사들은 중국에서 실적을 올려서 돈을 버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2017년] 타이틀 홀더는 롄샤오[8]였다.[5] 일본에 같은 이름의 기전이 있다.[6] 한국/일본에 같은 이름의 기전이 있다.[7] 사실상 개최국인 중국의 입김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