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월 1일에 시내일반버스로 전환되었다. 다른 일반좌석버스들[2]과 달리 번호가 변경되지 않았다. 이 시절만 해도 33번을 의정부 영종여객에서 운행했기 때문에 노선번호가 겹쳐서 바꿀 수 없었다. 시내버스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전부 중형차량으로 교체되었고 기점이 석우리로 연장되었다.[3]
2011년 11월, 석우리영업소 폐쇄에 따라 석우삼거리 - 섬말 구간은 폐지되고 석우삼거리 - 홍죽리영업소 구간이 연장되었다. 폐지 구간에서는 35번을 이용하면 기존 133번과 마찬가지로 양주역이나 의정부 방면을 오갈 수 있다.
2016년 12월 1일부터 홍죽산업단지 내부를 경유한다.
2017년 4월에 2대 증차되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의 영향으로, 2018년 5월부터 기/종점 각각의 첫·막차시각이 04:40/06:05, 22:15/23:40에서 05:00/06:35, 22:30/23:50 으로 조정되었다.
과거에는 기본 30~40분 간격에 심할 때는 1시간이 지나도 안 오던 시절도 있었지만, KD 운송그룹에서 평안운수 인수와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양주시와 동두천시로 연장됨에 따라 36, 36-5, 136, 136-5번이 통폐합되는 과정을 거치면서 본 노선의 배차간격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8대까지 줄어들었다. 이후 엔데믹 및 일상회복에 따른 이동량 증가 반영에 따라 15대까지 증차계획이 있어 12대까지 다시 늘렸으나, 2025년 현재 10대로 운행되어 평일은 30분 언저리, 주말에는 35 ~ 40분 이상의 2006년 이전과 별반 다를 것 없는 간격으로 운행 중이다. 덕분에 주말에도 10-1, 10-2, 1-8, 1-9 등의 버스노선이 15~20분에 1대씩은 다니는 동의정부(민락고산지구) 주민들과는 달리 서의정부(녹양동, 가능동, 호원동) 비역세권 주민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4]
35번, 51번, 3-5번과 함께 가래비에서 양주역으로 가는 수요,녹양동에서 양주역으로 가는 수요, 경민대/의정부고/광동고/상우고 통학 수요, 의정부시청/의정부세무서 통근수요, 의정부동 서부/호원동에서 서울로 나가는 수요등 노선 전구간에 걸쳐 수요가 많다. 특히 의정부시청과 평화로 서쪽 의정부동, 호원동(범골) 지역에서는 이 노선이 서울까지 들어가는 유일한 노선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항상 가축수송이 발생할 정도로 수요가 많다. 다만 본 노선은 전술한 녹양동/가능동/의정부시청/범골 등을 거치는 우회 선형 때문에, 양주시 광적면/백석읍 등지와 서울로 오가는 용도로 쭉 타고다니기엔 소요시간 측면에선 꽤 비효율적이다. 양주역에서 경원선 광역전철[5]이나 7번, 36번, 39번[6] 등 타 노선으로 환승하는 것이 좋다.
5번과 함께 경민대학교와 의정부고등학교 통학수요를 동시에 담당하고 있다. 해당 학교에서 양주역으로 가는 유일한 노선이다 보니 통학시간 때는 서서 갈 생각은 기본적으로 해야하고, 가끔 사람이 많아 문을 제대로 닫고 운행하기조차 어려울 때도 있을 정도이다.[7]
호원가든아파트, 롯데캐슬아파트, 의정부 예술의전당, 청소년회관, 정보도서관을 경유하는 유일한 일반시내버스 노선이다. 그 이외엔 모두 마을버스 노선 뿐이다. '예술의전당 ~ 정보도서관' 구간에서 홍죽리 방향으로는 청소년회관 앞에서, 수유역 방향으로는 정보도서관, 예술의전당 앞에서 정차한다는 점은 유의할 것.
양주역에서 가래비 방향으로 가장 늦게까지 운행하는[8] 노선으로, 양주역 기준 막차시각은 00:40 ~ 00:50경이다.
홍죽리에 모아엘가아파트가 새로 입주하여 이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이 버스를 많이 탈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홍죽리에서 의정부, 서울(도봉산역, 수유역)로 나가는데 광적면 가래비, 백석읍 방성리를 들렸다 나와야 하기 때문에 소요시간은 오래 걸리고 배차간격이 30분 이상 되어 자주 안온다는 단점들은 있지만 기점인 홍죽리영업소 근처이기 때문에 착석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 토요일 8대, 공휴일 7대 운행[2] 125번과 132번, 136번, 139번 등은 각각 전환하면서 번호가 25-1번, 32-1번, 37번, 39-1번으로 변경되었다.[3] 이 영업소는 구터미널과 더불어 50, 52, 53, 55번도 같이 관리했고 32, 32-1번 야간주박도 같이 했다.[4] KD운송그룹 평안운수 가능동차고지가 가능동 재개발로 인해 의정부영업소와 민락동영업소로 버스들이 분산 주박하면서 생겨난거도 한 몫 했다.[5] 평일의 경우 아침~오후시간대 급행열차가 8회 운행한다. 단, 7회차인 14:48 출발차량은 광운대역까지만 운행.[6] 39번은 양주시 면허의 회사인 진명여객으로 이관되면서 평일에는 2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는 1대로만 운행하는데 평일에는 1일 7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1일 4회만 운행하여 39번은 양주역으로 바로 올 경우에만 타야한다.[7] 홍죽리 기점 출발차량에서 보통 아침 시간대에는 희망아파트나 가납주공에서 만석 상황이 되고, 가래비를 통과하는 시점에서는 입석자리마저 거의 다 찬다. 이후 양주역에서 승차인원의 절반가량이 내리고, 내린 만큼 다시 학생들이 승차하여 매우 혼잡하다.[8] 양주역에서 가래비, 법원읍 방향으로의 35번은 23:15~20경이면 막차가 끊긴다.[9] 하행 역 앞, 상행 1번 홈(백석, 광적, 장흥, 파주 방향)에서 정차.[10] 휴먼시아4단지/2단지 하차 도보 3~4분[11] 1, 2번 출입구는 병무청, 3번 출입구는 신한대학교 정류장에서 정차.[12] 1, 2번 출입구는 신도봉시장, 3번 출입구는 도봉소방서에서 정차.[13] 호원가든 2차아파트 하차 도보 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