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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01:38:38

장동민

옹달샘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더 지니어스 결승 진출자
시즌 시즌 1
게임의 법칙
시즌 2
룰 브레이커
시즌 3
블랙가넷
시즌 4
그랜드 파이널
우승자 홍진호 이상민 장동민 장동민
준우승자 김경란 임요환 오현민 김경훈


파일:크라임씬1로고.jpg
{{{#!folding 고정 플레이어 펼치기 · 접기 시즌1 전현무 박지윤 홍진호 NS윤지 강용석 임방글#
시즌2 장진 장동민 하니
시즌3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
#: 중도 하차 플레이어
}}} ||
파일:o-MIN-570.jpg
이름 장동민(張東民)
출생 1979년 7월 20일 ([age(1979-07-20)]세),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본관 인동 장씨
신체 169cm, 64kg, O형
학력 천안신계초등학교
아산신창중학교
서라벌고등학교 (졸업)
동아방송대학 방송극작과 (전문학사)[1]
데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
가족 부모님, 누나 2명
소속 코엔스타즈
링크 파일:싸이월드_로고.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2]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1. 개요2. 개그맨 활동3. 성격4. 기타
4.1. "여러분들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5. 논란6. 역대 출연작
6.1. TV6.2. 라디오
7. 관련 사이트8. 관련 문서9. 인터넷 방송

1. 개요

"그 까이꺼 그냥 뭐 대~충"
-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경비아저씨
"저는 최악은 없다고 봐요. ‘좋은 날이 올 거야’ 이게 아니라, 내일은 더 최악이라는 거죠. 인생이 그래요. 내일은 어차피 더 최악이니깐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구나. 그렇게 매일매일 그냥 살거든요. 그러다 보니 견딜 수 있는 거 같아요."
-GQ 2014년 11월호 인터뷰 中 #

대한민국코미디언, 예능 방송인, MC.

1979년, 아버지 장광순과 어머니 나명자 사이에서 3남매 중 막내아들이자 장손으로 출생했다. 대학 재학 시절 같은 학교 동기인 유상무, 유세윤을 만나, 2004년 KBS 공채 개그맨 19기로 데뷔하였다.

어린 시절 집안 형편이 그닥 좋은 편이 아니었다. 사교육은 꿈도 못꿨고 초등학교 이전에 유치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었는지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까지 글을 읽을 줄 몰랐다고 한다.[3]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경비 역, 〈할매가 뿔났다〉 할머니 역 등을 맡으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적인 유행어로는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이 있다.[4] 타고난 특유의 화를 바탕으로 한 버럭 개그이경규, 박명수와 함께 독설 캐릭터를 가진 대표적인 예능인이다. 화를 내야 웃기는 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개콘 시절 절대 금기인 무대에서 욕하는 개그를 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개그맨이었다. 기상천외한 버럭 개그로 유튜브에 이른바 '장동민 레전드'라 불리는 개그 영상을 다수 보유한 개그맨이다. 그렇게 강한 캐릭터로 독한 웃음을 만들어내는 것만 알고 있던 대중에게 깜짝 놀랄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

이름부터 머리 쓰는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시즌3>에 섭외되었다. 예능 분량을 위한 섭외로 생각하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강력한 정치력, 심리전, 암기력 등을 선보이며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어 시리즈 최고 플레이어들만 섭외된 왕중왕전 성격인 시즌4에도 출연하여 더 강력해지고 완벽한 플레이를 보여주며 또 다시 우승. 신으로 불린다 카더라[5]

<소사이어티 게임 2>에 출연해 파이널 TOP3로 진출하여 마지막 화인 파이널 챌린지에서 최종 승리를 하였다

코미디언으로서 처절할 정도로 망가지는 독한 개그와 <더 지니어스>에서 보여준 냉철한 천재 플레이어 모습이 대비되어 팬층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예능인으로 드물게 두터운 코어팬층을 가진 예능인이 되었고, 그간 버럭 독설 개그를 하던 무식한 개그맨에서 단숨에 똑똑한 이미지의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 개그맨 활동

KBS 연예대상 코미디 남자부문 우수상
정형돈
(2004)
장동민
(2005)
김대범
(2006)
같은 대학교 동기인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옹달샘이란 개그 팀을 구성하였고[6], 2003년부터 KBS의 개그맨 육성 시스템 중 하나였던 <한반도유머총집합>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그 공연을 무대에서 올렸다. 자연스럽게 셋이 같이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뽑혀 데뷔했다. 세 명 이상의 팀이 동시에 공채 합격했던 최초의 케이스였다. 물론 유일한 경우는 아니고 같이 합격한 또다른 팀으로 황현희, 김대범, 안상태의 오장육부가 있다.

<개그 콘서트>에서 최초로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봉숭아 학당'에서의 경비아저씨다. 지금 본인의 스타일을 만들어 준 "그 까이꺼 뭐~ 그냥~ 대충~"이라는 유행어를 만들어 인기를 끌었다. 그 유행어의 모티브는 자신의 친아버지라고 직접 밝혔다. 밑에도 나와 있으므로 참조하자. 그리고 아들의 덕을 받고 아버지 장광순 씨도 가끔 방송에 출연하는 방송인이 되었다.

그리고 유세윤, 유상무와 함께 한 '할매가 뿔났다'에서 광기 넘치는 할머니 역을 훌륭히 소화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유행어로 밀려고 하였던 "됐어, 이 새끼야..."가 정말 일품. 후에 <비틀즈코드>에서 말하길 유일하게 안 뜬 유행어이며 이유는 방송 심의 때문에 금지당했다고… 케이블 계에서 방송 출연 금지 그랜드 슬램을 2011년에 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화가 필요해'에서 공부 못하는 소심한 아들 역할을 잘 소화하며 디테일한 연기로 주목받았고, 그 해 개그콘서트 최우수 코너상을 수상했다. 아버지의 대학 시절을 다룬 대화가 필요해 1987에서는 반대로 아들을 갈구는 꼰대 아버지 역할을 소화했다.

2011년 이후에는 <코미디빅리그>로 이동하여 옹달샘의 이름을 걸고 '기막힌서커스' 등 다수의 코너를 올려 대박을 터트렸다. 초반 <코미디빅리그>는 <웃찾사>, <개그콘서트>에 비해 전통과 역사가 부족했던 터라 자칫 입지가 위태로울 수 있었다. 따라서 그들의 활약이 절실했고, 장동민을 포함한 옹달샘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는 평이 많다. SNL로 코미디 연기 장르를 변경한 유세윤을 제외하고, 유상무와 함께 옹달로서 코빅의 큰형님 역할을 담당하였다.

예능에서는 유세윤에 비해 큰 빛을 보지 못했으나 <세바퀴>의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가 상당한 대박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으며, <비틀즈코드>에서는 12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으로 큰 웃음을 주로 담당했다. <비틀즈코드> 출연 당시의 활약상은 일명 '장동민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편집되어 유튜브 등지에서 10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나 장수 프로그램은 없다. 따라서 본의 아니게 상당히 많은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게 되었다. 현재는 센스와 순발력이 필요한 예능 프로그램에 제법 우선적으로 캐스팅 되는 예능인으로 자리를 잡았다.

충청남도 아산시 출신으로 충청도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할 수 있으며, 개그 소재로도 종종 사용되었다. <꿈꾸는 라디오>에서 전화 패널로도 고정 출연했던 그의 아버지는 구수한 사투리로 상당히 주목을 받은 적이 있다. 사실 장동민을 뜨게 만든 "그 까이꺼 뭐 대~충 그냥~"도 사실은 자기 아버지의 말 버릇이라고. 처음에는 한의사 협회에서 항의를 받은 적도 있었다. 그 원인은 '한약 그거 대충 풀떼기 뜯어다 엑기스 짜서 팔면 되는 거 아뇨'라고 했던 것. 아무 풀이나 따다 만드는 것도 아닐 뿐더러[7] 엑기스를 짜는 것도 아니고, 대충 파는 것도 아니고 엄연히 질환에 대해 처방되는 것이기 때문에 건강원과 건강 식품 문제에 민감한 한의사들로서는 매우 불쾌한 드립이었다. 재미 있는 사실은 한의사 협회 홍보 이사 중에 장동민 한의사가 있다.

2005년 제4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남자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07년 제6회 KBS 연예대상에서 코미디 부분 최우수코너상(대화가 필요해)을 수상했다.

3. 성격

예능이나 방송에서 장동민의 화법은 대단히 직설적이며 거침이 없다. <양민이 뿔났다>라는 프로에서도 유상무의 전화를 막 뺏으려 들고 말도 중간에 끊을 정도로 (방송 콘셉트일 수도 있지만) 거침이 없다.

신봉선이 막내 시절 소품을 잃어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고 나서 안절부절하다가 장동민에게 걸린 적도 있었는데 그때 신봉선이 어이구 맙소사 난 이제 죽었어!라고 마음 속으로 복창하고 있었을 정도라고 했다. 하지만 뜻밖에도 장동민이 소품을 다시 만들어주고 가볍게 주의시키는 걸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신인 땐 다 그런 거라는 말도 했다. 거친 성격이지만 뜻밖에 고전적인 아버지상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듯. 게다가 아래의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자유분방하고 후배들을 갈구는 것도 싫어하는 듯 하다.

장동민의 이러한 일면은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출연으로 재조명되기도 했다. 윤형빈에 따르면 수입이 없는 개그맨들에게 몰래 얼마씩 챙겨줬다고 한다.[8]

후배뿐만 아니라 선배에게도 큰 도움을 줬는데 KBS 희극인실 내부에서 외로운 처지[9]였던 17기 권진영은 장동민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둘은 함께 '애들은 재웠수'라는 코너를 진행했다.

분명히 리더십 있고 책임감있는 성격인건 사실이지만 실제 사생활에서 보여지는 스타일은 털털한 쪽보다는 오히려 정확하고 세심하면서 예민한 편이라고 한다. 특히 패션에 대한 집착이 심한데, 개그맨이 되기 전인 과거 유상무, 유세윤과 대학 시절 자취를 했었는데, 유상무와 유세윤이 본인의 지갑에서 돈을 꺼내쓰는 건 허락할 수 있으니 제발 본인의 옷은 입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말을 별로 대단치 않게 들은 유상무가 장동민의 옷을 입고 다닌 적이 몇번 있었는데, 장동민보다 체격이 훨씬 컸기 때문에 옷이 조금씩 늘어난 경우가 많았고 이에 장동민은 굉장히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

장동민의 방송 이미지라면 그냥 "야 너 뭐여! 입지 말라고 했잖아아아아아아!"라고 하고 넘어갈 거 같지만 실제로는 매우 예민한 성격이라 오히려 말로 차분하게 정말 싫으니 제발 입지 말아달라고 진지하게 다시 이야기했다고 한다. 그러나 유상무는 여전히 장난으로 생각하면서 장동민의 말을 무시했고, 결국 참지 못한 장동민은 어느날 유상무가 장동민의 바지를 입고 외출하고 돌아와서 "어, 형 나 오늘 형 바지 좀 입었어"하면서 벗자, 차분한 목소리로 "너 또 이거 오늘 입었지? 이제 이거 늘어나서 나 이거 못 입어"라고 하며 유상무가 보는 앞에서 큰 가위로 그 바지를 마구 자르고 나서 손으로 바지를 다 찢어발겨버렸다고 한다. 이에 크게 충격을 받은 유상무는 다음부터 다시는 장동민의 옷에 손을 대지 못했다고 한다. 방송에서 밝힌 바로는 학교 생활에 있었던 불화 때문에 옷에 집착이 생겼다고 한다.

후배들에 따르면 요새 말로 전형적인 츤데레라고 한다. 상술된 대로 옷은 허락하지 않지만 돈에 대해서는 너그러워서 친구나 후배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선뜻 돈을 잘 베푸는 편이라고 한다. 동기 개그맨 홍인규가 일이 별로 없어 어렵던 시절에 그냥 그의 창문에 2백만 원 돈뭉치를 던져버리고 간 일화는 유명하며 다음 날 아침 그 돈으로 술먹을 걸 하고 후회했다고 그 외에도 어려운 동료들에게 돈을 빌려주는 등의 일화가 많다. 이는 어릴 적 그의 집안 환경에 기인한 것인데 집안에서 장동민이 누나들이나 부모님 지갑에서 돈을 아무 말 없이 빼가서 쓰는 걸 별로 문제시하지 않았다고 한다. 사실 이 경험이 있어서 옹달샘이 동거하던 시절에도 돈을 가져가는 건 허락했다고 한다. 그런데 후배들에 밥을 쏘는 데는 인색하다는 의견도 있다. 개그맨 이상준에 따르면 다른 선배들과 달리 후배들에게 10원도 안 쓰면서 존경받는 유일한 선배라고 한다.[10]

그리고 가족의 돈은 특정인 한 명이 아니라 가족 모두의 것이라는 집안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장동민이 개그맨이 되었을 때도 당연하게 "내가 그동안 집안 돈 썼으니 개그맨 된 이후 가족들 돈도 내가 다 책임지겠다"라고 하며 바로 집까지 큰 집으로 이사가려고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신인 개그맨이 갑자기 큰 돈이 생길 리 없어서 보증금 마련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결국 일반적으로 하는 전세나 반전세가 아닌 작은 보증금에 큰 월세를 내는 집으로 이사를 갔다고 한다. 그래서 신인 시절부터 온갖 행사를 뛰며 겨우 매달 그 월세를 채워나가느라 고생을 꽤 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이를 좋지 않게 보던 선배들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장동민 본인은 이때의 경험 때문에 본인이 선배 입장이 된 뒤에도 경제 사정에 힘든 신인 후배들에게 "돈될 일에 주저하지 말고 행사도 눈치보지 말고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고 한다.

4. 기타

4.1. "여러분들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그의 에피소드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졌다고 봐도 될 사건. 장동민이 동신대학교 축제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 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자그마치 2억 원이 들어간 불꽃 놀이. 이 때문에 학교 관계자가 행사 시작 전부터 행사 진행하는 내내 계속 불꽃 놀이에 신경을 써 주십사 간청했다고 한다. 처음엔 알았다고 하고 넘겼지만 줄기차게 부탁을 해대자 이에 짜증이 나서 "어떻게 불꽃 놀이를 망쳐줄까?"하고 놀부 심보가 발동해서 불꽃 놀이가 시작하는 순간 대학축제 역사에 남을 말을 내던졌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등록금이 터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이 뼈 빠지게 번 돈이 그냥 하늘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그 후 유상무가 계단에서 올라오려고 하자) "여러분의 등록금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뒤로 대학 축제 관련 섭외가 확 줄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이런 식으로 망쳤으니 주최 측이 좋아할 리가 없지만…. 그런데 정작 이 사건으로 장동민은 나름대로 명성도 얻고 과도한 대학 등록금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의식 있는 연예인으로 인식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본인은 "그냥 짜증나서 한 소리였는데 이렇게 흘러가 기분은 좋았다."라고... 그리고 이 등록금 드립은 '무언가가 없어지거나 파괴되고 있는 상황'을 비꼬는 용도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본인은 전술했듯 행사 섭외가 끊겨버리고 훗날 '나는 남자다'에서 불꽃 놀이 연출가에게 사과하고 행사를 많이 하는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에게 행사 좀 끼워달라고 부탁하는 정도가 되었다(1분 20초부터 시작). 또한, 이 사건은 2014년 12월 23일 <1대100>에서 언급하기도 했다. 아무튼 저 발언 하나로 인해, 장동민은 단숨에 젊은 대학생들의 팬이 엄청나게 생기게 되었다. 학교 축제를 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수들이 축제에서 공연하는 시간이 길어야 15~20분 남짓인데, 이를 위해 섭외하는 비용이 많게는 몇천 만 원까지 든다고. 게다가 이 시기는 대한민국 정부가 대학 등록금을 인하하겠다는 정책을 번복한 지 얼마 안 된 시기라서 이게 가능했다.

5. 논란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장동민/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역대 출연작

6.1. TV

6.2. 라디오

7. 관련 사이트

8. 관련 문서

9. 인터넷 방송

유상무과 함께 아프리카 방송에 뛰어들었다. BJ이름은 옹테레비. 컨텐츠는 롤. 액시스마이콜 등등의 업계 유명 BJ들을 굴려가면서 배우고 있는 중이다. 유상무와 간간히 멸망전을 하고 있다.

방송국

2016년 2월 이후 아프리카 방송을 중단했으며, 대신 다른 개그맨 동료들과 함께 유튜브에서 개라방(개그맨 라이브 방송) 스트리밍을 진행 중이다.


[1] 더불어 채널A에서 방영한 <오늘부터 대학생>을 통해 단국대학교 도예과 1학기를 수료했다. 물론 정식 입학이 아니므로 절대 단국대학교 졸업생은 아니다.[2] 2011년 이후로는 통 글이 없다. 사실상 사용하지 않는 계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3] 초등학교 때 글을 아는 아이와 모르는 아이 그룹을 나눌 때, 장동민은 글을 몰라 그림만 보고 지어서 읽었는데 선생님이 글을 아는 그룹에 넣어주었으며, 또 시험칠때 문제를 읽을 줄 모르니까 선생님이 직접 읽어 주었다고 얘기한 걸 보면 좋은 선생님을 잘 만났던 듯 하다.[4] 개그맨 장동민으로서 리즈 시절이라 할 수 있는데, 어처구니없게도 장동민은 이 유행어가 빵 터지고 '선배보다 더 웃겼다'며 무대 뒤에선 똥군기에 시달려야 했다.[5] 2015년 10월 11일자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지니어스 우승자 특집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자신을 갓갓갓이라 불린다 언급하는 것을 보면 이 별명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서 장동민 등장 신에 자막으로 깔렸다.[6] 옹달샘을 결성 후 2010년 10월 18일부터 <꿈꾸는 라디오>에서 DJ로 활동했는데, 한마디로 설명하면 팟캐스트급의 방송을 보여준 MBC라디오의 흑역사다(…)[7] 한약재로 사용하는 식물은 엄격하게 검사를 거쳐 유효 성분 일정 이상 함유 및 유해 성분 일정 이하 판정을 받아야만 한약재로써 사용이 허가된다.[8] 글로벌 한식토크 쇼킹 120328 중.[9] 김병만을 제외한 동기들은 일찍 개콘을 뜬 데다가 혼자서만 박승대의 스마일 매니아 소속이었다.[10] 아마도 개콘 때와 코빅 때의 모습이 다를 수도 있다. 최국에 따르면 코빅은 선배 후배 서로 부르기는 하지만 공중파처럼 위계질서를 따지는 모습도 없고, 서로 개그에만 집중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시의 홍인규는 동기다.[11] 유상무라고 적혀있었는데, 지면 인터뷰나 <옹꾸라> 9회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유세윤이 맞다.[12] 그것도 높은 건 이자가 40%나 됐다고...[13] 알고 보니 오현민은 바둑 3단이었다.[14] 사실 0.1g의 차이는 거의 없다싶을 정도로, 사실 재질의 차이를 무게차이로 생각해서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분명 차이가 있다는 말을 한 이후에도, 그 물체들을 정확히 집어낸건 장동민 단 한명이었다.[15] 나머지들은 모두 유씨.[16] 나머지들은 모두 1980년 생.[17] 정형돈의 지병으로 일시적 하차함에 따라 임시로 MC를 맡게 됐다. 그보다 더 이전 7화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18] 왜 볼드체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면 직접 들어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장동민을 신이라 불리게 만들어 준 프로그램이다.[19] 이 대결은 삼파전을 제외한 역대 최다 표 차이다.(96:3) 참고로, 일반인 1명이 음치, 박치인 걸 눈치채서 동정표를 줬으며, 2표의 주인공은 뮤지김현철. 그리고 기존 최저득표자는 (4표의) 조혜련이었는데, 그 조혜련의 기록을 장동민 본인이 갈아 치운 것이기도 하다. 물론 단 한 표 차이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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