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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9-07-13 15:40:41

나강 M1895

Nagant M1895
나강 M1895
종류 리볼버
국가 벨기에, 러시아 제국
역사
개발 에밀 나강, 레옹 나강
개발 년도 1886년
생산 에밀과 레옹 나강 무기 공장
소련 조병창(툴라, 이즈마쉬 등)
생산 년도 1895년~1945년
생산 수 2,000,000정
사용 년도 1895년~1950년대 (러시아)
사용된 전쟁 의화단 운동, 러일전쟁
제1차 세계 대전
러시아 혁명, 적백내전
스페인 내전, 겨울전쟁
제2차 세계 대전, 국공내전
6.25 전쟁, 베트남 전쟁
파생형 나강 M1910
제원
구경 7.62mm
탄약 7.62x38mmR
급탄 7발 실린더
작동 방식 더블 액션싱글 액션
중량 0.8kg (비장전)
전장 235mm
총열 길이 114mm
탄속 272m/s
유효사거리 46m
파일:external/www.imfdb.org/400px-Nagant-1895.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Nagant_Revolver.jpg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5daf488982866bc3fa56b5d6c06078e2.jpg
스윙아웃 개량형 나강 M1910
1. 개요2. 상세
2.1. 파생형2.2. 단점
3. 기타
3.1. 리볼버에 새겨진 피의 역사
4. 미디어에서의 등장
4.1. 에어소프트
5. 둘러보기

1. 개요

제정 러시아에서 만들어진 리볼버. 최초로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으며 실전에도 투입된 리볼버이기도 하다.

1890년대로 슬슬 자동권총이 개발되기 시작할 시기에 개발된 러시아 제국 때의 권총이다. 그 이전에는 플린트락 권총, 뇌관식 권총, 여러 종류의 미국제/프랑스제 리볼버 등을 거쳐, 1890년대 당시엔 스미스 앤 웨슨 사의 리볼버를 사용했다. 모신나강과 비슷한 사정으로 쓸 만한 제식 권총이 없던 시절 개발되었다. 이름에서 보듯 모신-나강의 탄창을 설계한 나강 형제의 창조물이다. 러시아에서 "나강(Nagant)"이란 단어는 리볼버의 대명사처럼 쓰인다.[1] 제2차 세계 대전은 물론 그 후대의 여러 전쟁에서 고개를 내밀었다. 소련 안에서도 경찰용, 특수작전용(소음기 장착형) 등으로 1998년까지 쓰였다. 2003년까지 우체국 경비대에서, 2009년까지도 몇몇 경비부대에서 쓰였다. 그리고 카자흐스탄은 96년까지 썼고, 우크라이나는 2014년까지 사용했다.

동구권에서 매우 성공한 권총이라 일부 국가는 아예 리볼버란 단어를 나강이라고 표현한다. 북한 역시 리볼버를 나간[2] 권총이라고 부른다.

1890년대는 자동권총이 리볼버를 대체하기 시작했던 시절이었다. 경제사정이 여의치 않았던 국가들은 리볼버를 고수하고 있었고, 이 권총도 그런 흐름 때문에 채용되었다.

2. 상세

구조가 꽤 특이하다. 고정축 방식을 채택하고 당시 리볼버로선 드물게 7발이라는 장탄수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격발시 실린더와 총열 사이에 가스압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더블액션으로 격발하거나 해머를 코킹할 시 실린더가 전진해 총열과 밀착하는 특징이 있고, 전용탄조차 탄자 앞부분까지 탄피가 감싸고 있는 물건을 채택했다. 덕분에 격발하면서 탄피 앞부분이 총열과 맞물리면서 총열과 실린더 사이를 완벽하게 매워서 가스압 손실을 0로 만들었기에 운동에너지 손실이 덜하지만 정작 나강 리볼버의 탄약자체가 좀 약한 물건인지라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이 구조를 택한 이유는 명중률 증가를 위해서다. 총열과 탄두가 꽉 맞물리면서 명중률이 증가하기 때문.

하지만 이런 구조 덕에 본의 아니게 얻은 이점이 유명한데, 리볼버로선 매우 드물게 소음기를 달 수 있었다.[3] 거기에 탄약의 위력이 약하다는 점이 역으로 음속보다 느린 탄속 덕에 소음기 전용탄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되었고, 리볼버라는 특성상 격발할 때[4] 자동권총처럼 슬라이드 등 어딘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기에 자동권총보다 유리한 점이 많다. 덤으로 원래 리볼버에는 격발할 때 실린더 틈새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얼굴로 튀거나 총을 잘못 쥐어서 손가락이 다치는 단점이 있는데, 이 모델은 그런 위험성에서 거의 자유롭다.


다양한 시대의 여러 무기를 소유하고 있는 Forgotten Weapons의 영상. 영상을 시작하자마자 총기의 독특한 실린더 움직임을 보여준다. 3:00부터는 냅킨을 옆에 둬 타 리볼버에 비해 실린더 가스의 위험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보여준다.


소음기 장착 시 다른 소음권총처럼 찰칵거리지 않고 틱틱거리는 소리만 난다.


총기 리뷰 유튜버 hickok45의 영상. 다른 리볼버의 경우는 1분 20초를 보자.

2.1. 파생형


파일:Nagant_M1910.jpg

파일:Nagant_M1910-4.jpg

Nagant Model 1910

벨기에에서 생산한 장전 방식이 스윙아웃으로 변경된 모델이다.[5] M1895를 대체하려고 했으나, 러시아군에서 채용을 거부했고 그 직후 1차대전이 일어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래도 약 2500정 가량 생산 되었다고 한다.



파일:32692023 (1).jpg

Nagant wz. 30

폴란드제 라이센스판. 1919년에 독립한 신생 폴란드는 여기저기서 흘러 들어온 온갖 종류의 총기를 써야 했는데, 1927년에 경찰용 제식 권총으로 채용하였다. 많고 많은 총들 중에 하필 이놈이 선택된 이유는 내구성과 신뢰도 때문에(...). 오리지날에 비해 배럴의 길이가 좀 더 짧고 무게도 더 가볍다.



파일:_SP03a (2).jpg 파일:SP01.jpg

스페인제 불법 카피로 무게가 좀 더 무겁고 특유의 매커니즘이 빠진 대신, 9연발이다.[6]

2.2. 단점

단점은 그때 리볼버들 중 제법 많은 수가 그렇긴했지만, 중절식도 스윙아웃식도 아닌 고정축식이다보니 일일이 탄을 뽑아내고 다시 집어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하필 탄피 추출기[7]조차도 콜트 싱글 액션 아미같은 물건들에 달린 스프링이 있는 물건이 아니라 스프링이 없는 단순한 막대기일 뿐이다. 전자가 조그만 레버를 당겨 전후 왕복이 가능한 스프링에 싸인 막대기 같은 형태[8]라면, 나강의 추출기는 그냥 실린더 축 역할을 하는 막대기를 앞으로 뽑은 뒤 오른쪽으로 꺾어서 약실 구멍을 쑤시게끔 되어 있다.

한바탕 쏘고 나면 재장전할 때 탄피를 완전 수동으로 빼줘야 했기에 쏘는 시간의 배를 넘게 잡아먹는 장전시간이 기다렸다. 비슷한 수동으로 장전하는 고정축식 리볼버들[9]은 방아쇠를 당겨 실린더를 회전시켜가면서 장전하는 꼼수를 쓸 수 있었지만, 나강의 경우는 장전하는 과정에서 방아쇠를 당겨도 실린더를 회전시킬 수 없다. 심지어 재장전이 불편하다고 같이 쌍욕을 먹는 보데오 M1889조차도 방아쇠 꼼수를 쓸 수 있다는 점과 후술할 방아쇠 압력 때문에 적어도 나강 리볼버보다는 낫다는 평을 받고있다.

또한 더블액션에서는 엄청나게 무거운 방아쇠압[10] 때문에 명중률 저하가 발생했다. 더블액션 방아쇠압이 어느 정도인지 알기 쉽게 보여주는 영상. 영상 후반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단순히 더블액션 상황에서 트리거만 무거운 게 아니라 해머를 코킹시킬때도 한손으로 쉽게 하기 힘들 정도로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약실이 총열에 밀착되는 건 좋은데, 동작 하나가 늘어나니 더블액션 방아쇠 당김이나 코킹은 조금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나강을 보유중인 미국인 슈터들이 개인적으로 방아쇠압을 측정기에 잰 결과를 포럼에 얘기할 때가 있는데, 보통 20파운드는 우습게 넘기고 뻑뻑한 경우엔 27파운드도 나온다. 참고로 보통 다른 더블액션 방아쇠압은 십수파운드 대다(...).


이걸 보면서 장전의 고통을 느껴보자. 11:40 쯤을 보면 재장전 중 탄피를 배출할 때 장전봉을 안 쓰고 그냥 손가락 끝 살을 이용해서 탄피를 빼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한가지 장전 팁이 있다면, 탄피를 뺀 약실에 바로 총알을 집어넣는 방식으로 장전하면 실린더를 한바퀴만 돌려서 장전할 수 있다.


CG로 구현한 장전 시뮬레이션. 굉장히 답답해 보이지만 이것도 엄청나게 빠른 속도다. 왼손의 비범한 장전봉 컨트롤과 오른손에서 마술 처럼 계속 생겨나는 탄환 등 FPS 게임마냥 현실보다 꽤 과장되어있는데, 웬만큼 도사가 아니고서야 실전에서 이런 현란한(?) 장전법은 불가능할 것이다.

3. 기타

3.1. 리볼버에 새겨진 피의 역사

파일:9c.jpg
나강 권총을 조준하는 소련군 장교.[12]

다만 러시아인들에게는 이러한 무기 자체의 성능상의 결점보다 다른 이유로 악명을 얻었는데, 가장 큰 이유는 나강 권총이 사용된 20세기 초반이 소련-러시아 역사에서 제1차 세계 대전, 적백내전, 대숙청,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진 격변기였기 때문이다. 이러다보니 피의 역사를 만들어낸 권총으로 기억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체제 수호와 안정을 강제로 유지하기 위해 자국민을 탄압하는 도구로도 이용되게 된다.

그 역사는 처음부터 제정 러시아의 권총이었던 만큼, 제정 러시아의 악명높은 비밀경찰 '오흐라나'의 주력 무기였다는 점부터 시작한다. 나강 권총은 제정 러시아 시절부터 피의 일요일 사건까지 자유주의자와 사회주의자를 탄압하는 도구로 사용함으로써 그 악명이 시작된다. 이후, 러시아 혁명에 이은 적백내전 시기에는 소비에트의 비밀경찰 체카의 처형 도구인 동시에 제정 러시아 백군 세력의 민간인 학살인 백색테러의 수단으로도 사용되었다.

특히 시대가 변하자 전선에서는 토카레프 TT-33이 제식으로 채용되면서 NKVD, 스메르시와 같은 후방 방첩 조직으로 이전된 나강 권총은 탄압의 상징과도 같았다. 그래서 이 권총은 두 차례의 세계대전 당시에 많은 역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의 도구"라기보다 오히려 안정기의 살상 수단으로서의 인상이 강하게 남아 있다. 물론 이는 총의 잘못이 아니라 시대적 격변기의 광기에 의한 것이었지만 나강 권총은 어쩔 수 없는 비극의 상징이 되고 말았다.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나강(Nagant) M1895 권총 - 비극의 시기를 상징했던 무기 (무기의 세계)

4. 미디어에서의 등장

4.1. 에어소프트

마이너하긴 하지만 WinGun(Gun Heaven)사에서 제작된 CO2 M1895 리볼버가 존재한다. 해외 기준 약 11만 원으로 다른 가스 핸드건들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고증에 충실한데다가 풀메탈이긴 하지만 고통스러운 재장전 덕분에 정치장교나 세계 2차 대전 소련군, 베트콩 코스프레를 하는 게 아니면 잘 보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배틀그라운드의 인기 덕분에 간간히 보이는 중.

5. 둘러보기

제1차 세계대전기의 연합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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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관총M1914, M1926, Mle 1907, MG M.07/12
대전차화기P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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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2차 세계대전/폴란드 보병장비|제2차 세계대전기의 폴란드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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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기의 소련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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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격포PM-43, 2B9, 2B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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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전 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SSG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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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기의 조선인민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소총볼트액션 소총38식 소총, 97식 저격총, 99식 소총, 모신나강, 한양 88식C, 게베어 1898C, Kar98k, Vz.24
반자동소총SVT-40, SKS, 게베어 41C, 게베어 4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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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총100식 기관단총, PPSh-41, 49식 기관단총, PPS-43, 36식 기관단총C, MP38, MP40, MP41C, M1928C
지원화기기관총경기관총11년식 경기관총, 91식 경기관총, 96식 경기관총, 99식 경기관총, DP-28, DPM, RP-46, Vz.26, Vz.30, MG34C
중기관총92식 중기관총, 97식 중기관총, 24식 중기관총, PM M1910, DT, DTM, DShK, SG-43, KPV
대전차화기PTRD-41, PTRS-41, RPG-43
화염방사기ROKS-3
박격포82-PM-37, 120-PM-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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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첨자C: 중공군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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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전기의 베트남 인민군(월맹군) 보병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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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화기B-40/50, B-41, B-10, B-11, 54식 무반동포, 자돌폭뢰J
화염방사기LPO-50
박격포82-PM-41
※ 윗첨자J/F: 일본/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
''기울임체'': 소련으로부터 지원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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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대한제국 국기.png 대한제국군 보병장비
{{{#!folding 【펼치기 · 감추기】개인화기볼트액션 소총게베어 1871, 구라총, 무라타 13년식, 베르단, 30년식 소총
단발 소총레밍턴 롤링블럭 M1867
권총M1879 제국리볼버, 웨블리 리볼버, 나강 M1895, 모델 1892, 26년식 권총, 마우저 C96
지원화기기관총개틀링 건, 맥심 기관총
화포암스트롱포, 크루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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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 (1914~1945) 냉전기 (1945~1991) 현대전 (1992~)


[1] 6.25 전쟁 당시 PPSh-41의 충격이 너무 컸던 나머지 PPSh-41의 별명인 "따발총"이 연발로 나가는 총을 대략적으로 이르는 은어로 정착한 우리나라와 비슷한 사례라고 보면 되겠다.[2] 나강의 표기가 Nagant인지라 맨 끝의 t를 묵음으로 본 듯.[3] 물론 지금은 소음기를 장착할 수 있는 리볼버가 넘쳐난다. 단지 소음기 항목에서 볼수있을정도로 기괴해질뿐이다.[4] 특히 헤머를 코킹해서 싱글액션으로 쓸때.[5] 잘보면 약실이 오른쪽으로 열린다. 참고로 대부분의 리볼버는 오른손잡이가 사용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왼쪽으로 열린다. 현대에도 왼손잡이용 리볼버는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없다. 세계적으로도 극히 희귀한 구조인 셈.[6] 단순히 실린더를 키운 형태라서 기존 탄약도 그대로 사용 한다.[7] 고정축식 리볼버에서 실린더 안에 남은 탄피를 빼내는 장치.[8] 볼펜 심을 생각하면 쉽다.[9] 라스트&가서 M1898, 보데오 M1889 등. 나강 리볼버처럼 수동으로 배출/장전해야 한다.[10] 아래 영상의 hickok45는 "20파운드 트리거 같다" 라는 평을 내렸다. 참고로 글록의 방아쇠압은 5파운드. 게다가 글록은 내부 공이가 하프콕에 가까운 상태로 대기하기 때문에 격발 직전까지는 부드럽게 당겨진다.[11] 과녁이 일반적인 과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일반적인 과녁이라면 최소 7~9점대에 맞췄다고 볼 수 있다. 나강 리볼버가 7발 장전되고 방아쇠압이 높다는 것을 생각하면 굉장한 솜씨이다.[12] 미하일 수리노프 중위라는 인물의 1942년 사진. 컬러 버전 고려인이라는 주장도 있다.[13] 차르의 이름 아래에[14] 실제로도 나강 리볼버는 공산 폴란드 시절에 라이센스 생산 되기도 했다.[15] 재밌는건 가스압이 손실 되지 않는 특유의 매커니즘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위의 스윙아웃형을 개조한 물건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