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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5 19: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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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attachment/갓(모자)/Jurib.jpg
1. 개요2. 상세

1. 개요

주립은 융복[1]에 쓰는 관리용 붉은색의 을 의미한다

2. 상세

조선시대 무관, 문관 관료들 중에서 정 3품 이상이 썼다.

조선 후기,18세기 생겨났을 당시에는 자립(자색 갓)이라고 불렸다.
재료는 흑립과 같았고,칠만 붉은 색으로 했지만,조선 말기엔 재료를 구하기 어려워지고 흥선대원군의 의제개혁으로 인해 백립과 같이 죽사로 만들고 붉은색으로 칠을 하거나,붉은 천으로 갓을 둘렀다.

조선 후기 까진 입식이라는 깃 꽂이를 썼는데,말기로 가면 갓 자체에 옷감으로 만든 깃 꽂이를 만들었다.위 사진이 그것이다.

드라마에서는 주로 별감들이 쓰고 나오는 것으로 나온다.
[1] 철릭과 주립으로 구성 된 문무관들이 행사때 입은 군복과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