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어두운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12-10 21:33:15

4대 요소

4대에서 넘어옴

1. 개요2. 예시

1. 개요

삼대와 마찬가지로 역사상 보편적인 문화요소.

말 그대로 네 가지 무언가를 뜻한다. 3과 마찬가지로 4라는 숫자에서 느껴지는 안정감이라든가 적절함 때문에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쓰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분면을 통한 범주화에서도 이러한 4대요소가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미의 범주가 그 예. 이러한 경우 보통 (X, Y), (-X, Y), (-X, -Y), (X, -Y)의 형태가 된다.

2. 예시


[1] 순서는 위쪽부터 시계방향이다.[2] 네 회사 전부 유명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특촬물의 캐릭터의 라이센스를 가져와서 초등학생 대상의 신발을 판매한 브랜드였으며 1990년대 초반부터 어린이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구입시 사은품으로 여러가지 캐릭터 상품 (장난감이나 프라모델)을 선물로 증정하는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이러한 판촉 마케팅은 IMF 이후 2000년대 초반까지 계속되었다.[3] 위의 4원소설에 비교했을시 불을 제외하면 그 갈래로 나온 것들이며 접촉시 매우 아픈 속성들이다. 화상, 동상, 감전, 석화(혹은 둔화)가 각각에 대응되는 증상이다.[4] 1선 도시.[5] 연속된 땅덩어리를 전부 한 대륙으로 보는 경우[6] F는 낙제이고, 정상적으로 수업에 참가했다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제외.오히려 D 받는게 F보다 어렵긴 하지만 무시하자[7] 과거 영실업 사이트의 디지몬 코너에 궁극체가 3마리 씩만 소개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낚이곤 했는데, 0.5 버전까지 합치면 4종류 씩이다.[8] 지금은 감칠맛지방맛이 발견되어 6가지가 되었다.[9] 각각 스케치, 선 따기, 채색, 말풍선에 텍스트 넣는 작업을 한다. 소위 미국 만화가의 두 분야 중 하나인 아티스트의 주 세분화다. 나머지 스토리작가까지 모여서 만화책을 만든다.[10] ...라고 적어 놨지만 무소속인 카드도 있으므로 사실상 5대 요소라고 봐야 할 듯?[11] 사실 불가촉천민(하리잔, untouchable)이라고 계급제 밖의 신분이 존재하기도 하고, 자티라고 해서 4계급 내부에도 다양한 구분이 있다. 흔히 알려진 4신분제(바르나)와 자티를 합쳐 이르는 인도 신분 체계의 통칭이 카스트제다.[12] 공교육에서 공식적으로 가르치는 영어 유형은 보통 이 정도다. 흔히 떠올리는 영어 어학연수지도 이 네 나라다. 물론 비용을 신경 쓰지 않는다면.[13] 마니교의 창시자[14] 「これ(이것)」 「それ(그것)」 「あれ(저것)」 「どれ(어느것)」 또는 「この(이)」 「その(그)」 「あの(저)」 「どの(어느)」 등이 각각 「コ」 「ソ」 「ア」 「ド」라는 공통된 두음(頭音) 계열로 정리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체계.[15] RNA에서는 우라실[16] 정확히는 캐머런 매킨토시의 4대 뮤지컬이지만, 일본에서 처음 오역 된것이, 2000년대 초반 한국에 그대로 수입되면서 '세계 4대 뮤지컬'로 일본과 한국에서 많이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