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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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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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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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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쪽부터
시드 배럿, 로저 워터스, 데이비드 길모어, 리처드 라이트, 닉 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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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라인업 (1967년)
왼쪽부터 리처드 라이트, 로저 워터스, 시드 배럿, 닉 메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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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배럿 탈퇴 이전 라인업 (1968년)
왼쪽부터 닉 메이슨, 시드 배럿,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 리처드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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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배럿 탈퇴 이후 라인업 (1968년)
왼쪽부터 닉 메이슨, 데이비드 길모어, 리처드 라이트, 로저 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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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워터스 탈퇴 이후 라인업 (198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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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8에서의 재결성 당시 라인업 (2005년)
왼쪽부터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 닉 메이슨, 리처드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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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Hey Rise Up 제작을 위한 재결성 당시 라인업 (2022년)
왼쪽부터 니틴 사우니, 데이비드 길모어, 닉 메이슨, 가이 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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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1965년
영국 잉글랜드 런던 웨스트민스터[2]
데뷔 1967년 3월 11일
(데뷔일로부터 [dday(1967-03-11)]일, [age(1967-03-11)]주년)
싱글
데뷔 앨범
해체 1995년
재결성 2005년[3], 2007년[4], 2012년 - 2014년[5], 2022년[6]
리더 시드 배럿 (1965 - 1968)
로저 워터스 (1970s - 1985)[7]
데이비드 길모어 (1985 - 1995)
멤버 <colcolor=#ffffff><colbgcolor=#000000> 해체 직전 닉 메이슨 (드럼)
데이비드 길모어 (기타)
리처드 라이트 (키보드)
전 멤버 시드 배럿 (기타)[8]
로저 워터스 (베이스)[9]
장르 초기[10] 사이키델릭 록, 스페이스 록, 익스페리멘탈 록, 사이키델릭 팝, 포크 록
중후기[11] 프로그레시브 록, 아트 록
레이블 EMI, EMI 컬럼비아, 타워, 하베스트, 캐피톨, 컬럼비아, 소니 뮤직, 팔로폰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멤버
2.1. 워터스-길모어 관계2.2. 리처드 라이트2.3. 멤버 변천사
3. 역사4. 디스코그래피5. 음악성
5.1. 가사5.2. 음악
5.2.1. 보컬5.2.2. 악기/장비
5.3. 음악적 영향5.4. 핑크 플로이드 3대 명반
6. 인기
6.1. 한국에서의 인기6.2. 유명한 팬들
7. 관련 인물
7.1. 관련 뮤지션7.2. 기타
8. 관련 서적9. 여담10. 둘러보기

1. 개요

영국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역사는 1965년 리젠트 스트리트 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스쿨 밴드를 하고 있던 시드 배럿, 로저 워터스, 리처드 라이트, 닉 메이슨이 밴드의 이름을 'The Pink Floyd Sound'로 지으며 시작되었다. 밴드의 초창기에는 주요 장르가 사이키델릭 록이었으며, 배럿이 기타부터 보컬까지 대부분의 곡 연주와 작곡을 담당했다. 그러나 2집 A Saucerful of Secrets 제작 도중 배럿이 약물 중독, 정신 건강 악화 등 다양한 이유로 급작스레 밴드를 탈퇴하게 되었다. 이후 배럿의 대타로 공연에 참여했던 데이비드 길모어가 밴드의 일원으로 가입하였으며, 배럿의 절친한 친구였던 워터스가 밴드의 주도권을 잡았다. 워터스 체제를 거치며 점차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는 잦아들고 프로그레시브 록 성향이 주를 차지했다. 시간이 흘러 1970년대 후반이 되자 워터스가 독재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라이트가 1979년 해고당했다. 1985년 워터스의 탈퇴로 인해 길모어가 리더의 자리에 오르며 라이트는 밴드에 복귀했고, 두 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한 후 1995년 해체했다.

핑크 플로이드는 가사에 사회고발적인 내용을 담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고, 매우 다양한 악기와 소리를 이용해 전위적인 느낌의 곡을 작곡하는 경향이 있다. 철학적인 주제와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노래뿐만이 아닌, 음반에도 녹여 내고자 했고 앨범 전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이다. 이런 음악의 혁신성 때문에, 핑크 플로이드는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 등과 더불어 후대에도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 대표적인 1970년대 록 음악가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비평적으로 성공한 것을 넘어서 상업적으로도 매우 성공했다.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중에서 가장 성공한 밴드로 불리며, 록 씬이 쇠퇴한 현재에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밴드 중 하나이다. 록 밴드 중에서도 활동 기간이 독보적으로 길어 팬들도 1940년대생부터 1980년대생, 혹은 새로 유입된 밀레니엄 세대까지 매우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현재까지 통산 역대 앨범 판매량 8위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12] 특히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역대 최장 기간 빌보드에 머무른 음반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을 정도이고, 지금도 역대 음반 판매량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13][14]

2. 멤버

핑크 플로이드의 구성 멤버
파일:시드 바렛 1:1.jpg 시드 배럿 Syd Barrett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생몰 1946년 1월 6일 - 2006년 7월 7일 (향년 60세)
출신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 케임브리지
활동 1965년 - 1968년
포지션 보컬, 기타
파일:로저 워터스 1:1.jpg 로저 워터스 Roger Waters
출생 1943년 9월 6일 ~ ([age(1943-09-06)]세)
출신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잉글랜드 서리 그레이트 부컴
활동 1965년 - 1985년
포지션 보컬, 베이스
파일:데이비드 길모어 1:1.jpg 데이비드 길모어 David Gilmour
출생 1946년 3월 6일 ~ ([age(1946-03-06)]세)
출신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 케임브리지
활동 1968년 - 1995년
포지션 보컬, 기타
파일:릭 라이트 1:1.jpg 리처드 라이트 Richard Wright
생몰 1943년 7월 28일 - 2008년 9월 15일 (향년 65세)
출신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잉글랜드 미들섹스 해치엔드
활동 1965년 - 1981년, 1987년 - 1995년
포지션 보컬, 키보드
파일:닉 메이슨.jpg 닉 메이슨 Nick Mason
출생 1944년 1월 27일 - ([age(1944-01-27)]세)
출신지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잉글랜드 버밍엄 에지버스턴
활동 1965년 - 1995년
포지션 드럼, 보컬
그 외 밥 클로스
2인조[15], 3인조[16], 4인조[17], 5인조[18] 록 밴드를 모두 거쳐본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본래 밴드의 리더는 시드 배럿이었고 밴드 초기 스타일도 배럿의 음악적 취향에 맞게 사이키델릭 록이 우세를 점했다. 그러나 배럿이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했고, 로저 워터스가 주도권을 잡으며 프로그레시브 록 성향이 강해진다. 1985년, 워터스가 탈퇴했고, 해체할 때까지 데이비드 길모어가 리더가 되었다.

핑크 플로이드의 역사는 런던의 리젠트 스트리트 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시작되었다. 정확히는 누군가가 만든 스쿨 밴드에 로저 워터스닉 메이슨이 가입했고, 이후 리처드 라이트시드 배럿이 합류했으며, 이후 데이비드 길모어가 가입했다. 배럿이 들어오기 전 밥 클로스도 잠깐 합류해 녹음도 했지만 1965년 중순에 탈퇴했다.

멤버들이 모두 뛰어난 음악가이자 록 음악의 아이콘과도 같은 인물이며 프로그레시브 록사이키델릭 록 역사상 최고의 작곡가들로 거론된다. 특히 시드 배럿은 사이키델릭 록 성향의 음악가들에게 각광을 받는다.

로저 워터스는 사회 비판적인 가사와 음반의 콘셉트를 구성하는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록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및 작사가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데이비드 길모어는 록 음악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리처드 라이트는 가장 위대한 키보디스트 순위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핑크 플로이드 사운드의 한 축을 담당한 훌륭한 뮤지션으로 평가받는다. 닉 메이슨은 다른 멤버에게 묻히는 감이 있으나, 역시 뛰어난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창기 리더였던 배럿은 신비주의적인 메시지와 사이키델릭 록을 선호했다. 하지만 배럿이 갑작스럽게 탈퇴하며 밴드는 워터스가 리더를 맡고, 주로 워터스와 길모어, 라이트가 각각 역할을 분담해서 음악적으로 이끌어 나갔다. 워터스는 사회주의적인 메시지와 상징적인 가사, 전체적인 음반과 곡을 구상했고, 길모어는 하드 록, 블루스적인 라인을, 라이트는 사이키델릭한 사운드, 재즈적인 화음을 만들어 나갔다. 이러한 세 멤버의 분담 역할은 A Saucerful of Secrets, Atom Heart Mother, Meddle 같은 과도기를 지나서 The Dark Side of the MoonWish You Were Here에서 절정을 이루었다고 평가받는다. 이는 특히 Wish You Were Here의 수록곡인 Shine on You Crazy Diamond에서 크게 두드러진다.

이후 워터스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상징적인 가사, 콘셉트 앨범 같은 워터스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강화된 반면 라이트의 사이키델릭, 재즈적인 분위기가 사라졌다. 이러한 면모는 워터스 독재 체제에서 발표된 Animals, The Wall, The Final Cut에서 확연히 느껴진다. 반면 워터스가 탈퇴한 이후 길모어가 주도권을 잡고, 라이트가 재가입하면서 다시 전성기 시절의 음악적 색채와 유사하게 돌아온 반면 워터스 특유의 상징적인 가사와 콘셉트 앨범 지향적인 분위기는 사라졌다. 이는 The Division Bell, The Endless River에서 두드러진다.

이렇게 각자의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음악가들이었기 때문에 핑크 플로이드는 록 밴드로서 드물게 시대별로, 그리고 리더별로 음악적인 성향이 선명하게 구분되며, 초기 음악과 후기 음악의 간극이 무척이나 넓다. 이에 따라 팬들도 디스코그래피 전체를 좋아하는 팬, 배럿의 음악을 선호하는 팬, 워터스의 음악을 선호하는 팬, 그리고 길모어의 음악을 선호하는 팬 등으로 나뉘는 경향이 있다.

솔로 활동도 꽤 성공한 축에 속하며 특히 워터스는 록 음악가로서 가장 많은 공연 수익을 벌어들였다.

핑크 플로이드는 레드 제플린, , 라디오헤드와 함께 영국 대중음악계에서 보기 드문 중산층 출신의 록 밴드이다. 대다수의 영국 록 밴드는 노동 계급 출신인 반면, 핑크 플로이드의 멤버들은 대체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대학에도 진학한 고학력자들이다. 멤버들 중 세 명[19]의 아버지는 학자 출신이었고 그 중에서도 배럿과 길모어의 아버지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신이다. 거기다가 세 아버지 모두 인기 없는 학과가 아닌, 이공계 학자였다는 점[20]을 미루어 보아 매우 유복하게 자랐을 것임을 추측할 수 있다.[21]

또한 핑크 플로이드는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밴드 중 하나로, 중산층 출신의 진보주의자를 대표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22]

이에 따라 은둔 성향이 강했던 배럿과 대중 앞에 나서기를 꺼렸던 라이트를 제외하면 나머지 멤버 모두 사회 운동 참여에 적극적이다. 워터스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군사 점령 반대 운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메이슨도 여기에 동참했다. 길모어는 밴드의 라이브 8 공연의 수익을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투표에서 영국 잔류를 지지했다. 세 멤버 모두 브렉시트 국민 투표에서 영국의 잔류를 지지한 바 있다.

2.1. 워터스-길모어 관계

<nopad> 파일:roger-david.jpg
<rowcolor=#ffffff> 라이브 8에서의 길모어와 워터스[23]
로저 워터스데이비드 길모어는 세기의 애증 관계로서, 1968년까지의 시드 배럿 시기를 제외하면 밴드 역사의 대부분은 이 둘이 주도했다. 두 사람은 11살부터 친구였으며, 워터스의 독재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사이가 좋은 편이었지만, Animals 이후 워터스가 밴드의 모든 일을 독단적으로 처리하면서 나머지 멤버들이 불만을 드러냈고 워터스가 탈퇴한 이후로는 겉잡을 수 없이 사이가 틀어져 앙숙 관계가 되었다. 훗날인 2005년 라이브 8에서 닉 메이슨의 중재로 극적인 재결합에 성공했지만 완벽히 화해한 건 아니었기에 이후 다시 사이가 틀어졌다.

레논-매카트니와 묘하게 겹치는 점이 많은데, 우선 둘이 같은 고향에서 자란 소꿉친구였다는 점[24]과 한 쪽의 행동으로 인해 다른 한 쪽이 불만을 가지고 밴드가 사실상 해체되었다는 점[25]에서 유사하다. 또 워터스와 매카트니는 밴드 안에서 베이스를 맡았고, 길모어와 레논은 기타[26]를 맡았다. 그리고 레논-매카트니와 마찬가지로 워터스와 길모어 둘 다 진보주의자이다. 덧붙여 워터스와 레논은 상대적으로 높은 톤의 개성있는 목소리를, 길모어와 매카트니는 상대적으로 낮은 톤의 부드러운 미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도 닮았다.

다만 워터스의 기여도가 확연히 높았던 핑크 플로이드와 달리,[27] 레논-매카트니의 경우 폴의 기여가 조금 더 크긴 했지만 거의 동등한 비중이었고, 비틀즈 해체 이후 2년여 만에 화해했던 반면 워터스와 길모어는 30년이 족히 넘는 시간 동안 진정한 화해를 하지 못하고 현재까지도 종종 시비를 거는 등 앞으로도 관계를 개선하기는 요원해 보인다.

사실 거의 대부분의 비틀즈 앨범 수록곡을 차지했던 레논-매카트니와는 다르게, 핑크 플로이드는 워터스 독재 체제 이전까지 네 멤버가 공동 작곡을 하는 경우도 흔했고, 워터스-라이트 파트너십[28]이나 길모어-라이트 파트너십[29]으로 쓰여진 곡들도 워터스-길모어 파트너십으로 쓰여진 곡들보다 비중이 적지 않다. 특히 초기의 시드 배럿과 초중기의 리처드 라이트, 닉 메이슨 같은 다른 멤버들이 음악성에 영향을 끼친 바가 비틀즈의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30] 단순히 워터스-길모어와 레논-매카트니를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워터스와 길모어가 함께 작곡한 곡으로 Wish You Were HereComfortably Numb이 유명하다.

2.2. 리처드 라이트

파일:12B16154-FAAE-4705-A9F6-5D5A7D524605.jpg
"60년대와 70년대의 핑크 플로이드에서 그의 음악적 역량의 중요성은 절대 과장이 아닙니다. (중략) 화성 진행에 대한 릭의 귀는 우리 음악의 기반이었습니다."

"누구 혹은 무엇이 핑크 플로이드였는지에 대한 헤아릴 수 없는 논쟁 속에서도 릭의 막대한 기여는 자주 잊혀졌습니다. 그는 온화했고 잘난 체하지 않았으며 자신의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그의 감정이 풍부한 목소리와 연주는 가장 잘 알려진 핑크 플로이드 사운드의 필수적이며 매혹적인 요소였습니다."

"밴드에서 누가 무엇을 했는지를 정확히 계량화할 수는 없죠. 하지만 릭이 없었다면 핑크 플로이드는 핑크 플로이드가 될 수 없었을 겁니다. 핑크 플로이드의 사운드는 기타, 베이스와 드럼이 만들어내는 그 이상의 음악이니까요. 릭의 사운드는 이 모든 걸 긴밀히 결합해내는 역할을 했습니다."

핑크 플로이드하면 키보디스트 리처드 라이트의 음악성을 빼놓을 수 없다. 라이트는 시드 배럿의 영향력이 강했던 초기, 로저 워터스의 독재 체제, 그리고 데이비드 길모어 체제의 초기만 제외하고 밴드의 음악성에 있어 심장 같은 역할을 했던 인물로, 라이트 특유의 사운드는 핑크 플로이드에 필수적인 요소였다.

라이트는 핑크 플로이드 초창기 배럿이 대다수의 곡을 쓰고 주도했던 시절에도 대부분 편곡에 기여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배럿이 탈퇴한 이후부터 Wish You Were Here까지 핑크 플로이드 음반에서 작곡 및 편곡에 상당히 기여했다. 그의 음악성이 가장 두드러지는 곡은 그가 작곡을 주도했던 Echoes인데 당장 키보드를 뮤트한 버전을 들어보면 그가 얼마나 핑크 플로이드의 사운드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는지 알 수 있다.

The Dark Side of the Moon이나 Wish You Were Here 같은 핑크 플로이드의 대표작을 논할 때 그의 역할을 논하지 않을 수는 없다. 평소 그가 좋아했던 마일스 데이비스빌 에반스 같은 재즈 뮤지션의 영향을 받은 독특하고 정적인 화성 기법은 그가 작곡한 The Great Gig in the SkyUs and Them에서 빛을 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The Dark Side of the Moon의 여러 곡에서 이러한 면이 도드라진다. Wish You Were Here에서는 재생 시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Shine on You Crazy Diamond에서 그의 음악성을 엿볼 수 있다. 해당 곡에서 가장 그의 역할이 가장 크게 두드러지는 건 단독 작곡한 Part 9인데, 장송곡 같은 신디사이저 멜로디와 특히 마지막 직전에 배럿의 곡 See Emily Play의 첫 멜로디를 인용하면서 절친했던 배럿을 향한 회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연주력 또한 높이 인정받는데, 특히 초창기 그의 이집티안 스케일을 활용한 솔로나 즉흥 연주는 도어즈레이 만자렉오르간 연주와 비견될 정도로 최고의 사이키델릭 록 키보드 연주로 인정 받고 있고, 전성기 시절에는 클래식과 재즈의 영향을 받은 그 특유의 안정적이면서 즉흥적인 연주는 The Dark Side of the Moon이나 Wish You Were Here를 더욱 핑크 플로이드스럽게 만들었다. 특히 그가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하지 않은 Animals에서도 이러한 연주력이 드러나는데 대표적으로 DogsSheep에서 크게 돋보인다. The Wall에서 그가 솔로를 연주한 곡은 Run Like Hell 밖에 없지만, 같은 시기 라이브인 Is There Anybody Out There? The Wall Live 1980-81에서는 여러 곡의 키보드 솔로를 맡으며 연주력을 잘 보여주었다.[31]

일각에서는 그를 조지 해리슨과 비교하기도 하지만,[32] 워터스 독재 체제 이전의 핑크 플로이드와 워터스가 탈퇴한 이후의 핑크 플로이드에서 그의 영향력과 기여도는 해리슨이 밴드의 음악에 끼친 영향력보다 크기에 단순히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2.3. 멤버 변천사

<rowcolor=#ffffff> 멤버 1집 이전 1집 2집 3집 4집 5집 6집 7집 8집 9집 10집 11집 12집 13집 14집 15집
<colbgcolor=#ffffff><colcolor=#000000> 시드 배럿
로저 워터스
데이비드 길모어
리처드 라이트 세션 세션
닉 메이슨
리처드 라이트는 1979년 로저 워터스에 의해 밴드에서 해고되었고 1981년까지 세션 멤버로 뛰었다. 1985년 워터스가 밴드에서 탈퇴한 이후 1987년 다시 복귀해 1990년까지 세션 멤버로 재가입했지만 사실상 정규 멤버 취급을 받았다.

3.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핑크 플로이드/역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핑크 플로이드/역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핑크 플로이드/역사#|]][[핑크 플로이드/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핑크 플로이드 67.png 파일:핑크 플로이드 79.png
시드 배럿 체제 당시의 모습
(1967년)
로저 워터스 체제 당시의 모습[33][34]
(1979년)
파일:핑크 플로이드 87.jpg 파일:핑크 플로이드 05.jpg
데이비드 길모어 체제 당시의 모습
(1994년)
라이브 8 재결합 당시의 모습
(2005년)
1971년 10월 폼페이 라이브 공연 중 Echoes Part 1 1980년 8월 The Wall 라이브 공연 중

4. 디스코그래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핑크 플로이드/디스코그래피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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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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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핑크 플로이드/디스코그래피#|]][[핑크 플로이드/디스코그래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음악성

5.1. 가사

핑크 플로이드는 롤링 스톤스레드 제플린 등 동시대에 활동했던 여타 록 밴드와 다르게 하나의 공통된 주제의 앨범, 즉 콘셉트 앨범을 주로 제작하는 특징을 갖추고 있었다. 그래서 혹자는 핑크 플로이드를 '역사상 가장 철학적이었던 밴드'라고 일컫기도 한다. 실제로 핑크 플로이드의 곡 대부분은 소외광기, 혹은 외로움과 부재에 대해 다루고 있다.

핑크 플로이드 가사의 핵심적인 주제는 '인간들의 소외'라고 할 수 있다. 핑크 플로이드의 전성기 앨범들은 모두 소외라는 공통된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 The Dark Side of the MoonThe Wall에서는 사회로부터의 소외를 다루었으며, Wish You Were Here은 부재로 인한 소외감을 다루었다. 그러나 핑크 플로이드가 언제나 이런 철학적인 주제를 표방한 것은 아니었다. 1960년대 중후반기 시드 배럿 체제에서는 유럽의 동화나 전설 등 사이키델릭 록의 몽환적인 분위기 아래 앨범이 제작되었으며 공통된 주제도 없었다. 한편으로는 후일 데이비드 보위 등에게 영향을 주는 우주에 관한 노래도 몇 곡 만든 바 있다.

배럿이 정신 문제로 탈퇴한 이후 1970년대 초반부터 로저 워터스가 주도권을 잡으면서[35] 몽환적인 분위기는 점차 낮아지고 어둡거나 사회 비판적인 주제를 수용하기 시작했다. Echoes에서는 '사람들이 개개인의 인간성을 인정하고 반감이 아닌 공감으로 이를 대하는 가능성'을 묘사했고, Shine on You Crazy Diamond에서는 밴드의 전 멤버인 배럿에 대한 향수와 그의 부재를 표현했다.

음악에 자전적인 경험이 크게 드러나는 것도 중요한 특징이다. The Wall은 앨범 전체가 워터스의 자전적인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다. The Division Bell의 마지막 트랙 High Hopes데이비드 길모어의 어린 시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곡이다. 또한 배럿이 탈퇴한 뒤 제작된 몇몇 앨범에서 그에 대한 그리움이 절절하게 드러나는 점도 특징이다. Brain Damage는 배럿의 탈퇴 이후 핑크 플로이드가 음악적 노선을 전환한 사실에 대해 다루며, Wish You Were Here은 앨범 전체가 배럿에 대한 그리움을 주제로 삼고 있다. The Wall의 주인공 '핑크 핑커튼'의 모티브 중 상당수는 배럿에서 따온 것이다.

이외에도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가 많이 드러난다. 대표적으로 핑크 플로이드의 곡 중 상당수는 반전주의를 주제로 제작되었다. 반전주의적인 색채가 처음 드러나는 곡은 A Saucerful of Secrets에 수록된 Corporal Clegg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상병 '클레그'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전쟁을 풍자하고 있다. 이후 이러한 반전 기조는 The WallThe Final Cut에서 극대화되며, 주로 워터스의 아버지가 전사한 제2차 세계 대전포클랜드 전쟁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 역시 특기할 만한데 이는 워터스와 길모어의 사회주의적인 신념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거대 음반 산업과 황금만능주의, 빈부격차, 그리고 보수주의 성향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을 직설적으로 곡에 나타냈다. 음악 산업에 대한 냉소는 More의 수록곡 Cymbaline에서 처음 드러나며 이러한 기조는 밴드가 The Dark Side of the Moon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점점 상품화되어 가면서 더욱 강화되었다. Welcome to the Machine, Have a Cigar가 대표적인 예시이다. Money에서는 황금만능주의와 소비지상주의를 풍자하고 있고, Us and Them에서는 빈부격차와 시민의 자유, 인종 차별 등을 다루고 있다. The Dogs of War에서는 전쟁의 배후에서 돈이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을 꼬집으며 전쟁과 자본주의를 동시에 비판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사회 비판적인 면모는 Animals에 와서 커지게 되는데, 이 앨범에서는 조지 오웰동물농장에서 전반적인 테마를 가져와 돼지, 개, 양을 자본주의 사회의 계층에 빗대어 자본주의를 풍자하였고, 동시에 영국의 우익 정치인 마거릿 대처 당시 보수당 당수와 사회보수주의 교육가인 메리 화이트하우스, 그리고 당시 총리였던 제임스 캘러헌을 비판하였다. 이후 The Final Cut에서는 포클랜드 전쟁을 주도한 대처와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로널드 레이건을 풍자하였다. 이러한 기조는 워터스의 솔로 음반으로 이어진다.

5.2. 음악

핑크 플로이드는 처음에 블루스 밴드로 시작했지만, 시드 배럿이 참여하면서 사이키델릭 록/사이키델릭 팝적인 면보를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배럿의 주도로 만들어진 데뷔 앨범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은 대표적인 1960년대의 사이키델릭 록 음반 중 하나로 꼽힌다. 두 번째이자 배럿 체제의 마지막 앨범인 A Saucerful of Secrets[36]은 전작보다 더 실험적인 음향 효과를 시도한 동시에 일명 '스페이스 록'[37]적인 우주를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구사하면서 프로그레시브 록의 기반을 만들어갔다.

배럿이 탈퇴하면서 밴드는 한동안 음악적으로 갈피를 못잡아 다양한 실험을 시도했는데, 특히 Ummagumma는 이러한 실험적 시도가 절정에 달한 작품이다. Sysyphus에서는 존 케이지를 연상시키는 피아노 연주와 녹음을 조작시킨 음향적인 실험을 했고, Several Species of Small Furry Animals Gathered Together in a Cave and Grooving with a Pict에서는 구체 음악을 연상케 하는 테이프 기법을 활용했다.

이후 Meddle부터 밴드는 프로그레시브 록으로 갈피를 잡기 시작했다. 특히 Echoes는 밴드가 그동안 수행해온 사이키델릭 록과 여러 음향적 실험이 조화를 이룬 곡이며, 동시에 프로그레시브 적인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 후 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 Animals에서는 통일된 콘셉트, 실험적인 음향, 철학적인 가사, 재즈 코드 도입 등 프로그레시브 록적인 면모가 더욱 강화되었다. The WallThe Final Cut에서는 이러한 아트 록의 색채를 유지한 채 록 오페라의 구성과 프로그레시브 팝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으며, 특히 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에서는 당시 유행하던 디스코 리듬을 활용했다.

워터스가 탈퇴한 이후 A Momentary Lapse of Reason에서는 대중적인 팝 록의 색채를 띠기도 했으나, 이후 The Division Bell에서 이전의 핑크 플로이드스러운 성향을 되찾았고, 동시에 앰비언트적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는 같은 시기 녹음한 The Endless River에서 더 강화되었다.

핑크 플로이드는 곡들 간에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는 메들리식 구성을 자주, 또 잘 사용했다. 이 효과가 가장 극적으로 사용된 The Dark Side of the MoonThe Wall은 높은 통일성으로 앨범 전체가 하나의 곡으로 느껴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프로그레시브 록을 작업해왔지만 그러면서도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사이키델릭 록의 감각을 잃지 않은 몇 안되는 밴드이며,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중 가장 사이키델릭 성향이 강한 밴드 중 하나이다.

전위적인 음악성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것도 노래인가?'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이는 음악을 단편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다. 핑크 플로이드는 꾸준히 음향적인 실험을 지향해 왔고, 실제로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은 단순히 로큰롤, 클래식, 재즈를 넘어, 존 케이지를 예로 들 수 있는 아방가르드 음악이나 피에르 셰페르,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으로 대표되는 구체 음악, 초창기 일렉트로닉 뮤직 같은 현대음악 풍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이는 핑크 플로이드가 단순히 록이 아닌 프로그레시브 록 아티스트로 분류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5.2.1. 보컬

초창기 핑크 플로이드에서는 거의 모두 시드 배럿이 리드 보컬을 맡았다.[38] 여기서 로저 워터스리처드 라이트는 백 보컬을 부르거나, 가끔씩 몇몇 곡에서 리드 보컬을 맡기도 했다.[39]

배럿이 탈퇴한 이후 라이트가 리드 보컬을 맡아 Paint Box, It Would Be So Nice 같은 싱글을 출시하지만,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데이비드 길모어가 밴드에 가입한 뒤에는 주로 길모어나 워터스가 리드 보컬을 맡고, 가끔씩 라이트가 리드 보컬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주로 길모어가 곡들을 불렀고, 워터스는 Set the Controls for the Heart of the Sun, If 같은 자작곡이나, Shine on You Crazy Diamond 등에서 리드 보컬을 맡았다. 라이트는 Summer '68, Stay 같은 자작곡에서 혼자 리드 보컬을 맡거나, Echoes, Time 등에서 길모어와 공동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후 워터스의 독재 체제로 접어들면서, 워터스의 보컬이 늘어나는 동시에 라이트의 비중은 눈에 띄게 줄어들기 시작했다. Animals에서는 Dogs 한 곡에서만 백 보컬을 맡다가, 그가 해고되었던 시기에 녹음한 The Wall에서는 아예 한 곡도 녹음하지 않았다. 길모어는 The Wall에서의 보컬 비중은 워터스와 비등했지만, 이후 The Final Cut에서는 단 한 곡 Not Now John에서만 리드 보컬을 맡고, 나머지 곡들은 모두 워터스가 보컬을 맡았다. 워터스의 탈퇴 이후 길모어 체제가 되면서 거의 모든 곡의 리드 보컬을 길모어가 맡았다. 다만 라이트가 복귀한 이후 The Division BellWearing the Inside Out은 라이트가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 시기 백 보컬은 주로 라이트나 세션 키보디스트 존 커린이 맡았다.

닉 메이슨은 다른 멤버와 다르게 보컬을 거의 맡지 않았지만, Corporal Clegg나 Scream Thy Last Scream에서 보컬을 맡은 적이 있다. 그 외 몇몇 곡에서 음향 효과를 통해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One of These DaysSigns of Life가 있다.

이외에 The Dark Side of the Moon부터 여성 코러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Animals에선 잠시 사용을 멈췄다가, The Wall에서 남성 코러스를 사용했고, 이후 워터스가 탈퇴하고 A Momentary Lapse of Reason부터 다시 여성 코러스의 비중이 커졌다. 또한 게스트 보컬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클레어 토리(The Great Gig in the Sky)와 로이 하퍼(Have a Cigar)가 있다. 그 외에도 라이트의 전 아내인 줄리엣 게일이 초창기 밴드의 녹음 자료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워터스의 아들인 해리 워터스가 Goodbye Blue Sky에서 목소리 출연을 한 적이 있다.[40] 이외 오랫동안 밴드의 매니저로 일했던 스티브 오루크의 목소리가 The Division BellHigh Hopes 뒤에 짤막하게 삽입되어 있다.

5.2.2. 악기/장비

파일:external/www.vintagesynth.com/vcs-3.jpg 파일:DE54E909-85B6-4813-8216-F14BF63D360E.jpg
밴드가 전성기에 많이 사용했던 EMS VCS3 신디사이저 밴드가 초창기에 사용했던 패닝 컨트롤인 Azimuth Co-ordinator
Live at Pompeii 중 EMS Synthi A로 On The Run을 연주하는 워터스
데이비드 길모어는 주 일렉트릭 기타FenderStratocasterTelecaster를 사용했다. 이후 Meddle부터는 슬라이드 기타도 사용하기 시작했고, Animals에서는 토크박스, The Division Bell에서는 EBow를 사용했다. 이외에도 A Momentary Lapse of Reason에서는 Roland VP-330 보코더 신디사이저를 사용하기도 했다.

리처드 라이트는 초창기 콤보 오르간인 파피사의 Compact Duo를 많이 사용했다. 이후 A Saucerful of Secrets부터는 하몬드 오르간을 도입했으며, 같은 시기 음반에서 멜로트론, 피아노, 트롬본, 비브라폰,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하기도 했다. 1970년대에 들어서는 로즈 일렉트릭 피아노월리처 일렉트릭 피아노같은 일렉트릭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했고, 동시에 EMS VCS3, EMS Synthi A, Minimoog등과 같은 신디사이저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특히 EMS VCS3와 Synthi A는 주로 라이트나 워터스, 길모어에 의해 많이 활용되었는데 대표적으로 On The Run, Any Colour You Like가 있다. 그 외에도 Binson Echorec 에코 이펙터와, 패닝 컨트롤[41] Azimuth Co-ordinator을 사용해 다양한 음향 실험을 하기도 했다.

5.3. 음악적 영향

시드 배럿은 10대 시절 척 베리보 디들리 같은 초기 로큰롤을 들으며 자랐으며, 비틀즈가 등장한 이후 그들의 팬이 되었다. 로저 워터스는 10대 시절 딕시랜드 재즈나 블루스를 즐겨들었고 이 시절에는 로큰롤에 큰 흥미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비틀즈의 등장 이후 로큰롤에 깊숙이 빠져들었다. 데이비드 길모어빌 헤일리엘비스 프레슬리 음악을 들으면서 자랐고, 특히 엘비스 프레슬리의 Heartbreak Hotel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이후 비틀즈에도 영향을 받았다. 또한 이 세 명은 라디오 룩셈부르크를 들으면서 자랐다. 리처드 라이트는 다른 멤버와는 다르게 팝 음악을 전혀 듣지 않았고(비틀즈 같은 초기 로큰롤 음악을 싫어했다), 대신 마일스 데이비스존 콜트레인, 에릭 돌피 같은 재즈를 즐겨들었으며 그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은 동시대 아티스트인 데이비드 보위, 은 물론 스매싱 펌킨스, 라디오헤드, 나인 인치 네일스, 드림 시어터, U2 등의 후대 록 밴드와 오브앰비언트 아티스트, 그리고 반젤리스, 조르조 모로더같은 영화음악가에게 영향을 미쳤다.

닉 메이슨은 핑크 플로이드와 유사한 밴드 중 라디오헤드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워터스 또한 인터뷰에서 OK Computer를 굉장히 훌륭한 앨범이라고 치켜세운 바 있다.[42] 이에 핑크 플로이드의 굉장한 팬인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는 라디오헤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라 칭하기도 했다. 라디오헤드가 밝히길 OK Computer를 만들 때는 The Wall에서 큰 영감을 받았으며, The Wall에서 사용된 음악 장비들을 통째로 구매해서 앨범 제작에 활용하였다고 한다. 또 앨범 수록곡인 Karma PoliceLucky를 들어보면 초중반 핑크 플로이드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한국에서는 신해철이 핑크 플로이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서태지The Wall을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꼽은 바 있다. # 조용필도 핑크 플로이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43]

5.4. 핑크 플로이드 3대 명반

[[The Dark Side of the Moon|
파일:The Dark Side of the Moon.jpg

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
파일:Wish You Were Here.jpg

Wish You Were Here]]
[[The Wall|
파일:The Wall.jpg

The Wall]]
한국에서 소위 '핑크 플로이드 3대 명반'이라고 하면 위 세 음반을 가리킨다. 공식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이 3개 앨범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동시에 상업적으로도 가장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

이 세 음반은 공통점이 있는데 모두 로저 워터스가 작사를 맡았고, 전반적인 곡들의 특정 주제와 콘셉트, 작곡을 주도했다는 점이다. 또한 세 개의 앨범 모두 사회에서의 소외를 주제로 삼고 있다.

다만 확연히 드러나는 차이점도 있는데, 데이비드 길모어리처드 라이트의 음악적 기여가 컸던 The Dark Side of the Moon, Wish You Were Here와는 다르게 The Wall은 워터스의 입김이 매우 강하게 들어가 있고,[44] The Dark Side of the Moon와 Wish You Were Here는 힙노시스가 앨범 커버의 디자인을 맡은 반면 The Wall은 워터스와의 불화로 힙노시스가 참여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데뷔 앨범인 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은 최근 들어 시드 배럿에 대한 활발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며 더욱 평가가 상승하는 추세인데 롤링 스톤 선정 500대 명반 리스트의 2020년 개정판에서는 Wish You Were Here를 제치고 핑크 플로이드 디스코그래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순위를 받았다. NME 선정 500대 명반에서도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중 두 번째로 높은 순위에 올랐다. 그 외에 AnimalsMeddle도 명반으로 꼽히고 있다.[45] 이 두 음반은 Rate Your Music에서 The Wall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여담으로 길모어와 라이트는 핑크 플로이드의 앨범 중 Wish You Were Here을 가장 좋아하고, 워터스는 The Wall을 가장 좋아한다고 한다.

6. 인기

역대 음악가의 음반 판매량 순위에서 8위에 위치해 있다. 록 밴드로 한정하면 비틀즈, 레드 제플린에 이은 3위이다. 1970년대에 활동했던 음악가로는 엘튼 존, 레드 제플린에 이은 3위이다.[46] 이게 굉장히 놀라운 이유는 핑크 플로이드는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레시브 록은 대중적인 장르가 아니다. 이게 어느 정도냐면 어느 정도의 상업성을 갖춘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큰 영향력을 끼친 러시도 4,000만장을 파는 데에 그쳤다. 그런데 핑크 플로이드는 혼자서 2억 5,000만장을 팔았고, 어지간한 팝 록, 헤비 메탈 밴드는 물론 현대의 유명 팝, 힙합 가수들보다도 높은 8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다소 전위적이고, 대중성을 노리지 않은 장르인 프로그레시브 록을 주로 추구했던 밴드로서 유례 없는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서 굉장한 역량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1970년대에만 인기있었던 게 아니라 세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나라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높은 인기를 얻는 것이 특징인데, 미국에서나 영국에서나 거의 비슷한 수준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47] 핑크 플로이드는 유럽, 미국, 한국 등 어느 나라에서나 고른 인기를 얻었다. The Dark Side of the Moon은 빌보드 1위에 올랐으며 동기간에 UK 차트 2위를 기록했다. 미국 측이나 영국 측이나 록 밴드 인기 투표를 시키면 핑크 플로이드는 10위권을 절대 벗어나지 않는다. 심지어는 한국에서도 어느 정도의 인기가 있는데, 자세한 건 아래 문단을 참조. 이는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이 개개인의 취향과는 별개의 매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으며, 이런 점 때문에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핑크 플로이드는 레드 제플린 등의 경우와 달리 특유의 메시지에 공감하거나 인상을 받아 팬이 되는 경향이 있다.[48] 록 음악 평론가인 스티븐 하이든(Steven Hyden) 역시 자신의 저서에서 '레드 제플린은 성적으로 문란해 보였지만[49] 세상을 정복하려고 하는 느낌이 들었고, 핑크 플로이드는 지루해보였지만 자신의 끊김을 극복하는 것으로 보여졌다.'[50]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보다도, 내면에 대한 고찰이나 사회 비판 등의 가사나 주제에 공감하면서 팬이 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1970년대에는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을 들으면서 사색에 잠기는 사람들이 많아져 기존 록 음악에 비판적이었던 펑크 록 씬에서는 사회 문제로 다루어지기도 했다.

그 외에도 핑크 플로이드가 추구했던 진보적인 사운드도 인기 요인 중 하나이다. 테이프 이펙터의 활발한 사용과 전문적인 키보디스트의 존재 등으로 핑크 플로이드는 당대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와도 차별화된 사운드를 보여주었고 이 때문에 핑크 플로이드만의 음악성에 심취하는 경우도 있다. 시대별로 음악적인 성향이 나뉜다는 점도 핑크 플로이드가 인기를 얻은 이유다. 시드 배럿 시절의 사이키델릭 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로저 워터스록 오페라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데이비드 길모어만의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 또는 전체를 전부 다 좋아하면서 시대별로 음반을 비교하며 듣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시대별로 다양하면서도 특징적인 스타일을 추구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많은 팬이 유입된 것이다.

6.1. 한국에서의 인기

롤링 스톤스, 더 후, 레드 제플린, AC/DC 등의 전설적인 밴드들이 한국에서 인지도가 낮은 것에 비해,[51] 비교적 부드러운 음악 스타일로 인하여 한국에서 인기있는 밴드로 꼽혔다. 특히 전성기인 1970년대~1980년대에는 외국 음악가 중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축에 들었고, 핑크 플로이드의 상징인 The Dark Side of the Moon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 모두 1980년대 당시 록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모를 수가 없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록 밴드로서의 대중적인 성공만 따지면 다음 간다.[52] 이들의 대표곡인 Time은 70년대부터 80년대 초까지 한국 광고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Another Brick in the Wall (Part 2)의 경우 1980년대 당시 굉장히 유명한 영미권 음악 중 하나였다. 이처럼 밴드 자체의 인지도는 높은 반면 개별 멤버를 아는 사람들은 잘 없는 편이라는 점 또한 레드 제플린과 상반되는 부분이다.[53]

이러한 인기의 이유로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에 스며있는 우울함이 당시 한국 리스너들의 '' 정서와 잘 맞았을 것이라는 해석이 있다.[54]

다만 이는 1970~80년대를 살아간 4050 세대의 경우이며, 세계적인 록의 쇠퇴 때문에 최근 세대는 다른 밴드와 마찬가지로 핑크 플로이드를 아예 모르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핑크 플로이드는 한국에서 완전체로 공연한 적이 없지만, 로저 워터스는 2002년 In the Flesh 투어로 내한 공연을 했다.

6.2. 유명한 팬들

7. 관련 인물

7.1. 관련 뮤지션

7.2. 기타

8. 관련 서적

9.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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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Side of the MoonLed Zeppelin IV를 합성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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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메탈 아이언 버터플라이 · 레드 제플린 · 블랙 사바스 · 딥 퍼플 · 오지 오스본
NWOBHM 주다스 프리스트 · 아이언 메이든 · 데프 레파드 · 색슨 · 베놈 · 모터헤드
글램 메탈 (팝 메탈) 데프 레파드 · 머틀리 크루 · 밴 헤일런 · 본 조비 · 유럽 · 미스터 빅 · 스콜피온즈 · 신데렐라 · 키스 · 포이즌 · 하노이 록스 · 스키드로우
파워 메탈 헬로윈 · 블라인드 가디언 · 스트라토바리우스 · 감마레이 · 랩소디 · 앙그라 · 아반타시아 · 에드가이 · 카멜롯 · 드래곤포스 · 소나타 악티카
익스트림 메탈 스래시 메탈 메탈리카 · 메가데스 · 슬레이어 · 앤스랙스
블랙 메탈 메이헴 · 다크스론 · 버줌 · 엠페러 · 임모탈
데스 메탈 데스 · 카르카스 · 모비드 엔젤 · 오비츄어리
고딕 메탈 마이 다잉 브라이드 · 파라다이스 로스트 · 시어터 오브 트래저디 · 라크리모사
둠 메탈 캔들메스 · 커씨드럴
프로그레시브 메탈 러시 · 제쓰로 툴 · 크림슨 글로리 · Vanden Plas · 퀸즈라이크 · 드림 시어터 · 비트윈 더 베리드 앤 미 · 섀도우 갤러리
익스트림 프로그레시브 메탈 메슈가(Djent) · 오페스 · 고지라
멜로딕 데스 메탈 인 플레임스 · 앳 더 게이츠 · 다크 트랭퀼리티 · 아치 에너미 · 칠드런 오브 보덤
네오 클래시컬 메탈 레인보우 · 리치 블랙모어 · 잉베이 말름스틴 · 아텐션
그루브 메탈 판테라 · 램 오브 갓
심포닉 메탈 나이트위시 · 다크무어 · 세리온 · 크레이들 오브 필스
얼터너티브 메탈 Alter Bridge · 헤일스톰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뉴 메탈 Korn · 림프 비즈킷 · 머드베인 · 린킨 파크 · 시스템 오브 어 다운 · 파파 로치 · 슬립낫 · 데프톤즈 · 드라우닝 풀
펑크 록 라몬즈 · 섹스 피스톨즈 · 더 클래시
포스트 펑크 조이 디비전 · 퍼블릭 이미지 리미티드 · 와이어 · 유투 · 텔레비전 · 갱 오브 포 · 페어 우부
고딕 록 바우하우스 · 수지 앤 더 밴시스 · 더 큐어
포스트 펑크 리바이벌 스트록스 · 인터폴 · 프란츠 퍼디난드 · 예예예스 · 악틱 몽키즈
뉴웨이브 듀란 듀란 · 티어스 포 피어스 · 엘비스 코스텔로 · 블론디 · 더 폴리스 · 토킹 헤즈 · XTC · 카스
댄스 록 데이비드 보위 · 듀란 듀란 · 토킹 헤즈 · 뉴 오더
신스팝 크라프트베르크 · 티어스 포 피어스 · 디페시 모드 · 뉴 오더
하드코어 펑크 블랙 플래그 · 마이너 스렛 · 데드 케네디스 · 미스피츠 · 배드 브레인스
포스트 하드코어 빅 블랙 · 허스커 두 · 미니트맨 · 푸가지
팝 펑크 버즈콕스 · 그린 데이 · 에이브릴 라빈 · Sum 41 · 오프스프링 · 블링크-182 · 머신 건 켈리 · 뉴 파운드 글로리 · 심플 플랜
이모 Sunny Day Real Estate · 마이 케미컬 로맨스 · 폴 아웃 보이 · 파라모어 · 지미 잇 월드
그라인드코어 네이팜 데스 · 애널 컨트
메탈코어 불렛 포 마이 발렌타인 · 브링 미 더 호라이즌 · 컨버지 · 어벤지드 세븐폴드 · 딜린저 이스케이프 플랜
하이퍼 록 100 gecs · They Are Gutting a Body of Water
데스코어 화이트채플 · 수어사이드 사일런스 · 본 오브 오시리스 · 로나 쇼어
얼터너티브 록 쟁글팝 더 스미스 · 알이엠 · 필리스 · 아즈텍 카메라
노이즈 팝 지저스 앤 메리 체인 ·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 요 라 텡고 · 페이브먼트
드림 팝 콕토 트윈즈 · 스피리추얼라이즈드 · 갤럭시 500 · 러시 · 매지 스타 · 비치 하우스
슈게이즈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 · 라이드 · 슬로다이브 · 버브
그런지 너바나 · 펄 잼 · 사운드가든 · 앨리스 인 체인스 · 스톤 템플 파일럿츠
포스트 그런지 니켈백 · 크리드 · 도트리 · 푸 파이터즈 · 쓰리 데이즈 그레이스
브릿팝 오아시스 · 블러 · 펄프 · 스웨이드 · 매닉 스트리트 프리처스 · 슈퍼 퍼리 애니멀즈 · 버브
포스트 브릿팝 콜드플레이 · 트래비스 · · 스노우 패트롤
인디 록 더 스미스 · 알이엠 · 픽시즈 · 리플레이스먼츠 · 모데스트 마우스 · 빌트 투 스필 · 요 라 텡고 · 더 디스멤버먼트 플랜 · 아케이드 파이어
슬래커 록 비트 해프닝 · 다이노소어 주니어 · 페이브먼트 · 가이디드 바이 보이시즈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스매싱 펌킨스 · 라디오헤드 · 뮤즈 · 이매진 드래곤스
포스트 록 스완스 · 갓스피드 유! 블랙 엠퍼러 · 슬린트 · 토터즈 · 시규어 로스 · 톡 톡 · 바크 사이코시스
가스펠 메탈 · 바이킹 메탈 · 스토너 록 · 아레나 록 · 일렉트로닉 록 · 라가 록 · 아트 록 · 일본 록 · 매스 록 · 스페이스 록 · 슬로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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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British Invasion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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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레드 제플린.png 파일:딥 퍼플 로고.png 파일:blacksabbath logo.png
레드 제플린 딥 퍼플 블랙 사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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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 예스 데이비드 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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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우드 맥 엘튼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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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의 주요 저널·여론조사 선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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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D35299F0-A94E-4256-858A-16C852ABB793.png파일:Acclaimed-Music-Logo-Dark.png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올타임 아티스트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어클레임드 뮤직의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기본적으로 역사상의 앨범/노래의 순위를 매기는 형식의 사이트이지만, 개인의 취향을 모두 배제하고 음악 평론가들, 또는 잡지 등의 매체들이 매긴 순위를 종합해서 포인트를 줘서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다. 순위가 매겨진 앨범과 곡의 리스트를 공개된 공식을 바탕으로 합해 올타임 아티스트들의 순위도 매긴다.
<rowcolor=#fff>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밥 딜런롤링 스톤스데이비드 보위브루스 스프링스틴
<rowcolor=#fff>6위7위8위9위10위
라디오헤드레드 제플린닐 영프린스비치 보이스
<rowcolor=#fff>11위12위13위14위15위
R.E.M.엘비스 프레슬리칸예 웨스트더 후U2
<rowcolor=#fff>16위17위18위19위20위
마일스 데이비스벨벳 언더그라운드너바나더 클래시지미 헨드릭스
<rowcolor=#fff>21위22위23위24위25위
마빈 게이핑크 플로이드엘비스 코스텔로스티비 원더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시즈
<rowcolor=#fff>26위27위28위29위30위
마돈나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더 스미스마이클 잭슨밴 모리슨
<rowcolor=#fff>31위32위33위34위35위
토킹 헤즈켄드릭 라마아케이드 파이어아레사 프랭클린비요크
<rowcolor=#fff>36위37위38위39위40위
JAY-Z제임스 브라운톰 웨이츠존 콜트레인PJ 하비
<rowcolor=#fff>41위42위43위44위45위
킹크스퍼블릭 에너미버즈비스티 보이즈조니 미첼
<rowcolor=#fff>46위47위48위49위50위
벡 한센더 큐어존 레논도어즈LCD 사운드시스템
<rowcolor=#fff>51위52위53위54위55위
블러크라프트베르크레너드 코헨픽시즈루 리드
<rowcolor=#fff>56위57위58위59위60위
조니 캐쉬소닉 유스록시 뮤직오아시스플리트우드 맥
<rowcolor=#fff>61위62위63위64위65위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듀크 엘링턴더 밴드아웃캐스트다프트 펑크
<rowcolor=#fff>66위67위68위69위70위
사이먼 앤 가펑클프랭크 시나트라척 베리프랭크 오션비욘세
<rowcolor=#fff>71위72위73위74위75위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조이 디비전AC/DC윌코오티스 레딩
<rowcolor=#fff>76위77위78위79위80위
뉴 오더메탈리카화이트 스트라입스라몬즈더 폴리스
<rowcolor=#fff>81위82위83위84위85위
스투지스브라이언 이노엘튼 존뱀파이어 위켄드
<rowcolor=#fff>86위87위88위89위90위
섹스 피스톨즈매시브 어택레이 찰스스틸리 댄블랙 사바스
<rowcolor=#fff>91위92위93위94위95위
케이트 부시악틱 몽키즈찰스 밍거스패티 스미스포티스헤드
<rowcolor=#fff>96위97위98위99위100위
건즈 앤 로지스페이브먼트수프얀 스티븐스알 그린펑카델릭
101위 ~ 4112위: 공식 사이트}}}}}}}}}

파일:D35299F0-A94E-4256-858A-16C852ABB793.png파일:Acclaimed-Music-Logo-Dark.png
어클레임드 뮤직 선정 70년대 최고 아티스트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데이비드 보위 롤링 스톤스 닐 영 레드 제플린 스티비 원더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브루스 스프링스틴 밥 말리 더 클래시 핑크 플로이드 마빈 게이
''''
''''
''''
}}}}}}}}} ||

파일:AllMusic_Text_Logo.svg.png
ALLMUSIC 선정 올타임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통합)
{{{#!wiki style="margin: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올뮤직의 2017년 올타임 아티스트 순위. 세계 최대의 음악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및 웹진으로, '모든 음악'이라는 사이트 이름에 걸맞게 장르와 국적을 불문한 전 세계 온갖 음반, 뮤지션과 그에 관한 정보와 리뷰를 찾아볼 수 있다. 세계의 300만 장 이상의 온갖 음반, 100만 명 이상의 음악가의 데이터, 3,000만 이상 트랙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며,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가장 많이 영향을 준 아티스트의 순위를 매겼다. '통합' 아티스트 순위 리스트다.
<rowcolor=#fff>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밥 딜런롤링 스톤스데이비드 보위벨벳 언더그라운드
<rowcolor=#fff>6위7위8위9위10위
비치 보이스킹크스닐 영지미 헨드릭스더 버즈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 - 6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owcolor=#fff>11위12위13위14위15위
레드 제플린마일스 데이비스브라이언 이노크라프트베르크존 콜트레인
<rowcolor=#fff>16위17위18위19위20위
제임스 브라운스투지스소닉 유스핑크 플로이드더 후
<rowcolor=#fff>21위22위23위24위25위
블랙 사바스행크 윌리엄스엘비스 프레슬리더 클래시라몬즈
<rowcolor=#fff>26위27위28위29위30위
마이 블러디 밸런타인조니 미첼스티비 원더섹스 피스톨즈척 베리
<rowcolor=#fff>31위32위33위34위35위
프린스마빈 게이찰리 파커듀크 엘링턴너바나
<rowcolor=#fff>36위37위38위39위40위
N.W.A머디 워터스조니 캐시더 큐어더 스미스
<rowcolor=#fff>41위42위43위44위45위
닉 드레이크빅 스타R.E.M조이 디비전
<rowcolor=#fff>46위47위48위49위50위
루이 암스트롱뉴 오더메탈리카픽시즈샘 쿡
<rowcolor=#fff>51위52위53위54위55위
빌리 홀리데이마이클 잭슨밥 말리레너드 코헨라디오 헤드
<rowcolor=#fff>56위57위58위59위60위
블랙 플래그프랭크 자파MC5록시 뮤직U2
}}}}}}}}} ||
공식 사이트 : 링크, 기사 : #}}}}}}}}}

파일:A75A5D13-D37C-4A62-94E4-4B9BA96D570A.png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 2010년 미국의 케이블 음악채널 VH1에서 음악평론가와 현직 뮤지션, 기타 음악산업 종사자 등 총 200명 이상에게 투표를 실시하여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Top 100' 순위를 정했다.
<rowcolor=#fff>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마이클 잭슨레드 제플린롤링 스톤스밥 딜런
<rowcolor=#fff>6위7위8위9위10위
지미 헨드릭스프린스엘비스 프레슬리제임스 브라운스티비 원더
<rowcolor=#fff>11위12위13위14위15위
밥 말리데이비드 보위더 후너바나비치 보이스
<rowcolor=#fff>16위17위18위19위20위
마돈나핑크 플로이드U2마빈 게이
<rowcolor=#fff>21위22위23위24위25위
브루스 스프링스틴더 클래시AC/DC벨벳 언더그라운드척 베리
<rowcolor=#fff>26위27위28위29위30위
닐 영아레사 프랭클린엘튼 존라디오헤드에어로스미스
<rowcolor=#fff>31위32위33위34위35위
존 레논블랙 사바스건즈 앤 로지스티나 터너조니 캐시
<rowcolor=#fff>36위37위38위39위40위
폴 매카트니플리트우드 맥슬라이 & 더 패밀리 스톤킹크스폴리스
<rowcolor=#fff>41위42위43위44위45위
밴 헤일런메탈리카레이 찰스조니 미첼알 그린
<rowcolor=#fff>46위47위48위49위50위
라몬즈JAY-Z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팔리아멘트-펑카델릭샤데이
<rowcolor=#fff>51위52위53위54위55위
빌리 조엘비욘세리틀 리처드퍼블릭 에너미피터 가브리엘
<rowcolor=#fff>56위57위58위59위60위
키스스투지스칩 트릭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휘트니 휴스턴
<rowcolor=#fff>61위62위63위64위65위
크림제네시스노토리어스 B.I.G.토킹 헤즈도어즈
<rowcolor=#fff>66위67위68위69위70위
저스틴 팀버레이크콜드플레이오티스 레딩투팍 샤커데프 레파드
<rowcolor=#fff>71위72위73위74위75위
R.E.M.재니스 조플린밴 모리슨더 큐어러시
<rowcolor=#fff>76위77위78위79위80위
Run-D.M.C.레너드 스키너드주다스 프리스트에미넴메리 제이 블라이즈
<rowcolor=#fff>81위82위83위84위85위
ABBA스틸리 댄어스 윈드 & 파이어커티스 메이필드더 밴드
<rowcolor=#fff>86위87위88위89위90위
N.W.A.조지 마이클비 지스비스티 보이즈엘비스 코스텔로
<rowcolor=#fff>91위92위93위94위95위
그린 데이LL Cool J펄 잼머라이어 캐리아웃캐스트
<rowcolor=#fff>96위97위98위99위100위
저니프리텐더스디페시 모드홀 앤 오츠앨리샤 키스
출처}}}}}}}}}

파일:A75A5D13-D37C-4A62-94E4-4B9BA96D570A.png 선정 가장 위대한 하드 록 아티스트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VH1이 2000년 발표한 가장 위대한 하드 록 아티스트 순위.
<rowcolor=#fff>1위2위3위4위5위
레드 제플린 블랙 사바스 지미 헨드릭스 AC/DC 메탈리카
<rowcolor=#fff>6위7위8위9위10위
너바나 밴 헤일런 더 후 건즈 앤 로지스 KISS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2px"
<rowcolor=#fff>11위12위13위14위15위
에어로스미스 섹스 피스톨즈 사운드가든 핑크 플로이드
<rowcolor=#fff>16위17위18위19위20위
크림 라몬즈 오지 오스본 더 클래시 앨리스 쿠퍼
<rowcolor=#fff>21위22위23위24위25위
펄 잼 딥 퍼플 주다스 프리스트 아이언 메이든 칩 트릭
<rowcolor=#fff>26위27위28위29위30위
모터헤드 이기 팝 러시 머틀리 크루 레드 핫 칠리 페퍼스
<rowcolor=#fff>31위32위33위34위35위
데프 레파드 도어즈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앨리스 인 체인스 제인스 애딕션
<rowcolor=#fff>36위37위38위39위40위
프랭크 자파 야드버즈 MC5 닐 영 & 크레이지 호스 스톤 템플 파일럿츠
<rowcolor=#fff>41위42위43위44위45위
Ted Nugent 킹크스 나인 인치 네일스ZZ TOP 판테라
<rowcolor=#fff>46위47위48위49위50위
스콜피온즈 The Rollins Bird재니스 조플린Smashing Pumpkins슬레이어
<rowcolor=#fff>51위52위53위54위55위
씬 리지Faith No MoreKorn소닉 유스블루 오이스터 컬트
<rowcolor=#fff>56위57위58위59위60위
White Zombie하트앤스랙스Bad Company뉴욕 돌스
<rowcolor=#fff>61위62위63위64위65위
제쓰로 툴Ministry보스턴SteppenwolfThe Cult
<rowcolor=#fff>66위67위68위69위70위
Joan Jett & The Blackhearts롤링 스톤스허스커 두메가데스Living Colour
<rowcolor=#fff>71위72위73위74위75위
레너드 스키너드푸 파이터즈Twisted Sister팻 베네타Spinal Tap
<rowcolor=#fff>76위77위78위79위80위
본 조비마릴린 맨슨Ratt그린 데이
<rowcolor=#fff>81위82위83위84위85위
픽시즈QueensrycheKing's XUFO화이트스네이크
<rowcolor=#fff>86위87위88위89위90위
포리너킹 크림슨ToolLita Ford레인보우
<rowcolor=#fff>91위92위93위94위95위
DanzigBlack Crowes레니 크래비츠예스푸가지
<rowcolor=#fff>96위97위98위99위100위
미트 로프프라이머스Mountain배드 브레인즈콰이어트 라이어트
}}}}}}}}} ||
같이 보기: VH1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롤링 스톤이 2011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로 뽑은 "가장 위대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이다.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러시 핑크 플로이드 제네시스 제쓰로 툴 킹 크림슨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예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TOOL 더 마스 볼타 드림 시어터
같이 보기: 아티스트, 프로그레시브 명반 }}}}}}}}}

파일:Ultimate Classic Rock 로고.png 선정 50대 프로그레시브 록 아티스트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Ultimate Classic Rock이 2023년에 선정한 50대 프로그레시브 록 아티스트를 정리한 틀이다. 이는 음악 자체의 작품성 보다는, 얼마나 프로그레시브 록 스러운지, 프로그레시브 록에 미친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기준으로 선정 되었다고 한다.[1]
<rowcolor=#fff,#000>1위2위3위4위5위
킹 크림슨 제네시스 예스 핑크 플로이드 프랭크 자파
<rowcolor=#fff,#000>6위7위8위9위10위
러시 젠틀 자이언트 제쓰로 툴 카멜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2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owcolor=#fff,#000>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캐러밴 Van der Graaf Generator 더 마스 볼타 마이크 올드필드
<rowcolor=#fff,#000>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프레미아타 포르네리아 마르코니 캔자스 오페스
21위부터는 링크 참조.
[1] 때문에 ELO 같은 아트 록 성향이 강한 밴드는 선정 되지 않았으며, 핑크 플로이드의 순위도 작품성에 비해 낮게 랭크 되어있다.
}}}}}}}}} ||}}}}}}}}} ||

파일:Evening_Standard_logo_투명.png
이브닝 스탠더드 선정 20대 영국 록 밴드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5px 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25deg, #1D1D1B, #1D1D1B 20%, #1D1D1B 83.9%, #DD052B 83.9%); 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rowcolor=#000,#fff> 2019년 영국의 일간지 이브닝 스탠더드The 20 greatest British rock bands of all time를 발표.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비틀즈 레드 제플린 라디오헤드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더 스미스 오아시스 더 큐어 더 클래시 스톤 로지스
<rowcolor=#fff>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킹크스 블러 블랙 사바스 더 후
<rowcolor=#fff>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록시 뮤직 티렉스 더 잼 슈퍼 퍼리 애니멀즈 조이 디비전
같이 보기: 영국 밴드, 미국 밴드
}}}
}}}}}} ||

파일:월스트리트 저널 로고.svg 선정
가장 인기 있는 록 밴드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월스트리트 저널이 2018년 음반 판매량, 유튜브 조회수, 차트 및 음원 성적 등을 종합하여 통계 산출을 통해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록밴드를 선정했다.
<rowcolor=#fff,#000>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롤링 스톤스
<rowcolor=#fff,#000>6위7위8위9위10위
AC/DC 이글스 메탈리카 건즈 앤 로지스 에어로스미스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11위-50위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rowcolor=#fff,#000>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플리트우드 맥 린킨 파크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마룬 5 본 조비
<rowcolor=#fff,#000>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U2 밴 헤일런 저니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산타나
<rowcolor=#fff,#000>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시카고 너바나 더 후 비치 보이스 콜드플레이
<rowcolor=#fff,#000>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도어즈 레너드 스키너드 그린 데이 펄 잼 포리너
<rowcolor=#fff,#000>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블랙 사바스 니켈백 데프 레파드 푸 파이터스 하트
<rowcolor=#fff,#000>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폴 아웃 보이 더 폴리스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ABBA 원리퍼블릭
<rowcolor=#fff,#000> 41위 42위 43위 44위 45위
제네시스 R.E.M. 키스 러시 ZZ TOP
<rowcolor=#fff,#000> 46위 47위 48위 49위 50위
고릴라즈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패닉! 앳 더 디스코 blink-182 다이어 스트레이츠
51위부터는 링크 참조.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1위 – 125위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2019년 빌보드에서 빌보드 창간 125년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를 공개했다. 얼마나 많은 싱글과 앨범을 차트에 높은 순위로 진입시키고 오래 유지했는가를 누적치로 계산하여 산정한 리스트이기 때문에 영향력이나 음악성과 같은 평론적인 요소들이 반영된 것은 아니며 순전히 상업적인 성공도가 기준이다.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비틀즈 롤링 스톤스 엘튼 존 머라이어 캐리 마돈나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마이클 잭슨 테일러 스위프트 스티비 원더 시카고
<rowcolor=#fff>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휘트니 휴스턴 폴 매카트니 엘비스 프레슬리 자넷 잭슨 로드 스튜어트
<rowcolor=#fff>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드레이크 프린스 리한나 빌리 조엘 가스 브룩스
<rowcolor=#fff>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허브 앨퍼트 에미넴 어셔 브루스 스프링스틴 & E 스트리트 밴드 닐 다이아몬드
<rowcolor=#fff>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슈프림즈 이글스 비 지스 비치 보이스 플리트우드 맥
<rowcolor=#fff>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산타나 템테이션스 셀린 디옹 아레사 프랭클린 홀 앤 오츠
<rowcolor=#fff>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아델 비욘세 에릭 클랩튼 라이오넬 리치 레드 제플린
<rowcolor=#fff> 41위 42위 43위 44위 45위
브루노 마스 존 덴버 마룬 5 올리비아 뉴튼 존 본 조비
<rowcolor=#fff> 46위 47위 48위 49위 50위
필 콜린스 다이애나 로스 밥 딜런 존 멜렌캠프 JAY-Z
<rowcolor=#fff> 51위 52위 53위 54위 55위
도나 서머 니켈백 보이즈 투 멘 카펜터즈 저스틴 비버
<rowcolor=#fff> 56위 57위 58위 59위 60위
레이디 가가 포리너 브리트니 스피어스 핑크 앨리샤 키스
<rowcolor=#fff> 61위 62위 63위 64위 65위
케이티 페리 마일리 사이러스 잭슨 파이브 어스 윈드 앤 파이어 마빈 게이
<rowcolor=#fff> 66위 67위 68위 69위 70위
U2 린다 론스태드 밴 헤일런 밥 시거 에어로스미스
<rowcolor=#fff> 71위 72위 73위 74위 75위
블랙 아이드 피스 넬리 캐롤 킹 저스틴 팀버레이크 몽키즈
<rowcolor=#fff> 76위 77위 78위 79위 80위
케니 로저스 하트 팀 맥그로 배리 매닐로 R. 켈리
<rowcolor=#fff> 81위 82위 83위 84위 85위
저니 사이먼 앤 가펑클 마이클 볼튼 에드 시런 켈리 클락슨
<rowcolor=#fff> 86위 87위 88위 89위 90위
핑크 플로이드 메리 제이 블라이즈 칸예 웨스트 쓰리 도그 나이트
<rowcolor=#fff> 91위 92위 93위 94위 95위
코모도스 폴라 압둘 브라이언 아담스 크리스 브라운 건즈 앤 로지스
<rowcolor=#fff> 96위 97위 98위 99위 100위
데프 레파드 휴이 루이스 앤 더 뉴스 린킨 파크 제임스 테일러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rowcolor=#fff> 101위 102위 103위 104위 105위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 폴 사이먼 백스트리트 보이즈 릴 웨인 캐리 언더우드
<rowcolor=#fff> 106위 107위 108위 109위 110위
앤디 윌리엄스 스틱스 조지 마이클 셰어 TLC
<rowcolor=#fff> 111위 112위 113위 114위 115위
샤니아 트웨인 두비 브라더스 포 시즌스 피터 폴 앤 메리 케니 체스니
<rowcolor=#fff> 116위 117위 118위 119위 120위
데스티니스 차일드 50 센트 레이 찰스 제네시스 더 폴리스
<rowcolor=#fff> 121위 122위 123위 124위 125위
래스컬 플래츠 루다크리스 글로리아 에스테판 조지 해리슨 앨런 잭슨
출처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1위 – 100위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2015년 빌보드가 발표한 빌보드 200 차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순위다. 얼마나 많은 앨범들을 차트에 높은 순위로 진입시키고 유지했는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리스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앨범을 많이 낸 뮤지션들이 더 유리한 결과가 나올 가능성도 크다.
<rowcolor=#fff> 1위 2위 3위 4위 5위
비틀즈 롤링 스톤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가스 브룩스 엘튼 존
<rowcolor=#fff> 6위 7위 8위 9위 10위
머라이어 캐리 허브 앨퍼트 테일러 스위프트 시카고 마이클 잭슨
<rowcolor=#fff> 11위 12위 13위 14위 15위
레드 제플린 브루스 스프링스틴 & E 스트리트 밴드 로드 스튜어트 에미넴 휘트니 휴스턴
<rowcolor=#fff> 16위 17위 18위 19위 20위
빌리 조엘 마돈나 산타나 이글스 플리트우드 맥
<rowcolor=#fff> 21위 22위 23위 24위 25위
밥 딜런 스티비 원더 셀린 디옹 에릭 클랩튼 닐 다이아몬드
<rowcolor=#fff> 26위 27위 28위 29위 30위
존 덴버 핑크 플로이드 자넷 잭슨 프린스 캐롤 킹
<rowcolor=#fff> 31위 32위 33위 34위 35위
마일리 사이러스 니켈백 팀 맥그로 밴 헤일런 비치 보이스
<rowcolor=#fff> 36위 37위 38위 39위 40위
U2 아델 엘비스 프레슬리 브리트니 스피어스 어셔
<rowcolor=#fff> 41위 42위 43위 44위 45위
템테이션스 린킨 파크 JAY-Z 앨런 잭슨 본 조비
<rowcolor=#fff> 46위 47위 48위 49위 50위
건즈 앤 로지스 샤니아 트웨인 캐리 언더우드 몽키즈 에어로스미스
<rowcolor=#fff>51위52위53위54위55위
제임스 테일러 슈프림즈 앨리샤 키스 메탈리카 데프 레파드
<rowcolor=#fff>56위57위58위59위60위
폴 매카트니 린다 론스태드 저니 메리 제이 블라이즈 제쓰로 툴
<rowcolor=#fff>61위62위63위64위65위
래스컬 플래츠 포리너 존 멜렌캠프 사이먼 앤 가펑클 케니 체스니
<rowcolor=#fff>66위67위68위69위70위
키드 락 앤디 윌리엄스 조지 스트레이트 백스트리트 보이즈 마이클 볼튼
<rowcolor=#fff>71위72위73위74위75위
피터 폴 앤 메리 라이오넬 리치 아레사 프랭클린 요세프/캣 스티븐스 밥 시거
<rowcolor=#fff>76위77위78위79위80위
AC/DC비욘세펄 잼토비 키스더 후
<rowcolor=#fff>81위82위83위84위85위
폴 사이먼무디 블루스저스틴 비버노라 존스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
<rowcolor=#fff>86위87위88위89위90위
넬리두비 브라더스핑크조쉬 그로반닐 영
<rowcolor=#fff>91위92위93위94위95위
프랭크 시나트라그린 데이더 칙스어스 윈드 앤 파이어하트
<rowcolor=#fff>96위97위98위99위100위
레이디 가가R. 켈리보이즈 투 멘케니 지비 지스
출처}}}}}}}}}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1999년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전문가 81명/청취자 1,556명에게 투표를 실시하여 Top 10 선정.
※ 전문가 81명↓
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레드 제플린 핑크 플로이드
6위7위8위9위10위
엘튼 존 밥 딜런 롤링 스톤스 에릭 클랩튼 마돈나
※ 청취자 1,556명↓
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너바나
6위7위8위9위10위
레드 제플린 에릭 클랩튼 마돈나 ABBA 핑크 플로이드
※ 전문가 + 청취자 종합↓
1위2위3위4위5위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 마이클 잭슨 레드 제플린 너바나
6위7위8위9위10위
핑크 플로이드 마돈나 에릭 클랩튼 밥 딜런
출처 }}}}}}}}}


핑크 플로이드의 주요 수상 및 헌액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9C3C83C1-51AD-422A-8578-A707A135E236.png
폴라음악상 수상자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폴 매카트니
발트 3국
디지 길레스피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퀸시 존스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엘튼 존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조니 미첼
피에르 불레즈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브루스 스프링스틴
에릭 에릭슨
레이 찰스
라비 샹카르
스티비 원더
이안니스 크세나키스
밥 딜런
아이작 스턴
버트 배커랙
로버트 무그
카를하인츠 슈토크하우젠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미리엄 마케바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키스 재럿 비비 킹
리게티 죄르지
지우베르투 지우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레드 제플린
발레리 게르기예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소니 롤린스
스티브 라이히
핑크 플로이드
르네 플레밍
피터 가브리엘
호세 안토니오 아브레우 & 엘 시스테마
비요크
엔니오 모리코네
크로노스 콰르텟
패티 스미스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폴 사이먼
요요마
유수 은두르
카이야 사리아호
척 베리
피터 셀라스
에밀루 해리스
에벌린 글레니
맥스 마틴
체칠리아 바르톨리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스팅
웨인 쇼터
메탈리카
아프가니스탄 국립 음악 연구소
그랜드마스터 플래시
안네 소피 무터
플레잉 포 체인지
안나 네트렙코
다이앤 워런
없음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2026년
이기 팝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자
파일:로큰롤 명예의 전당 로고.pn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이름 핑크 플로이드
PINK FLOYD
헌액 부문 공연자 (Performers)
멤버 데이비드 길모어, 로저 워터스, 닉 메이슨,
시드 배럿, 리처드 라이트
입성 연도 1996년
후보자격 연도 1993년
후보선정 연도 1994년, 1996년 }}}}}}}}}

파일:BFB7FA20-A75F-49D2-A004-A8C706604E1E.png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자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2004년 헌액
1950년대: 엘비스 프레슬리
1960년대: 비틀즈
1970년대: 밥 말리
1980년대: 마돈나
1990년대: U2
2004년 헌액
50년대: 클리프 리처드 & 섀도우즈
60년대: 롤링 스톤스
70년대:
80년대: 마이클 잭슨
90년대: 로비 윌리엄스
2005년 헌액
핑크 플로이드
유리드믹스
아레사 프랭클린
지미 헨드릭스
밥 딜런
조이 디비전 / 뉴 오더
더 후
킹크스
블랙 사바스
오지 오스본
2006년 헌액
제임스 브라운
레드 제플린
로드 스튜어트
브라이언 윌슨
본 조비
프린스
더스티 스프링필드
조지 마틴
}}}}}}}}}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999><bgcolor=#fff,#191919> 파일:180322_libraryofcongress_900px.jpg파일:libraryofcongress_dark.png 미국 의회도서관 영구 등재 앨범 ||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6px"
2000년대 등재 앨범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2002년 등재
루이 암스트롱 <The Complete Hot Five and Hot Seven Recordings> (1920~1928)
프랭크 시나트라, <Songs for Young Lovers> (1954)
엘비스 프레슬리, Sun Records sessions (1954-1955)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959)
밥 딜런, <The Freewheelin' Bob Dylan> (1963)
2003년 등재
로버트 존슨, <The Complete Recordings> (1936-1937)
베니 굿맨, <The Famous 1938 Carnegie Hall Jazz Concert> (1938년 1월 16일)
글렌 굴드, <Goldberg Variations> (1955)
엘라 피츠제럴드, <Ella Fitzgerald Sings the Cole Porter Song Book> (1956)
델로니어스 몽크, <Brilliant Corners> (1956)
찰스 밍거스, <Mingus Ah Um> (1959)
주디 갈란드, <Judy at Carnegie Hall> (1961)
비틀즈,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조니 캐시, <At Folsom Prison> (1968)
캐롤 킹, <Tapestry> (1971)
마빈 게이, <What's Going On> (1971)
브루스 스프링스틴, <Born to Run> (1975)
2004년 등재
존 콜트레인, <Giant Steps> (1959)
제임스 브라운, <Live At The Apollo> (1963)
비치 보이스, <Pet Sounds> (1966)
올맨 브라더스 밴드, <At Fillmore East> (1971)
존 윌리엄스, <Star Wars> (1977)
퍼블릭 에너미, <Fear of a Black Planet> (1990)
너바나, <Nevermind> (1991)
2005년 등재
데이브 브루벡 콰르텟, <Time Out> (1959)
비비 킹, <Live at the Regal> (1965)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 <Are You Experienced> (1967)
프랭크 자파더 마더스 오브 인벤션, <We're Only in It for the Money> (1968)
웬디 카를로스 <Switched On Bach> (1968)
스티비 원더, <Songs in the Key of Life> (1976)
소닉 유스, <Daydream Nation> (1988)
2006년 등재
피트 시거, <We Shall Overcome> (1963)
벨벳 언더그라운드니코,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1967)
밥 말리 앤 더 웨일러스, '''' (1973)
사라 본, <Live in Japan> (1973)
폴 사이먼, <Graceland> (1986)
2007년 등재
조니 미첼, <For The Roses> (1972)
허비 행콕, <Head Hunters> (1973)
마이클 잭슨, <Thriller> (1982)
2008년 등재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앨범 (1957)
더 후, <The Who Sings My Generation> (1966)
2009년 등재
뮤지컬 <집시>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앨범 (1959)
빌 에반스 트리오, <The Complete Village Vanguard Recordings> (1961년 6월 25일)
더 밴드, <The Band> (1969)
패티 스미스, <Horses> (1975)
윌리 넬슨, <Red Headed Stranger> (1975)
}}}}}}}}} ||
2010년대 등재 앨범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2010년 등재
헨리 맨시니, <The Music from Peter Gunn> (1959)
캡틴 비프하트 앤 히스 매직 밴드, <Trout Mask Replica> (1969)
로저 페인, <Songs of the Humpback Whale> (1970)
스틸리 댄, <Aja> (1977)
데 라 소울, <3 Feet High and Rising> (1989)
2011년 등재
빈스 과랄디 트리오, 애니메이션 <A Charlie Brown Christmas> 사운드트랙 (1965)
러브, <Forever Changes> (1969)
프린스, <Purple Rain> (1984)
2012년 등재
사이먼 앤 가펑클, <Sounds of Silence> (1966)
오넷 콜먼, <The Shape of Jazz to Come> (1959)
핑크 플로이드, <The Dark Side of the Moon> (1973)
라몬즈, <Ramones> (1976)
비 지스 외, <Saturday Night Fever Soundtrack> (1977)
2013년 등재
아트 블래키, <A Night at Birdland> (1954)
린다 론스태드, <Heart Like a Wheel> (1974)
뮤지컬 <스위니 토드>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앨범 (1979)
U2, <The Joshua Tree> (1987)
2014년 등재
조안 바에즈, <Joan Baez> (1960)
도어즈, <The Doors> (1967)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Stand!> (1969)
라디오헤드, <OK Computer> (1997)
로린 힐, <The Miseducation of Lauryn Hill> (1998)
2015년 등재
존 콜트레인, <A Love Supreme> (1964)
산타나, '''' (1970)
조지 칼린, <Class Clown> (1972)
메탈리카, <Master of Puppets> (1986)
2016년 등재
소니 롤린스, <Saxophone Colossus> (1956)
마티 로빈스, <Gunfighter Ballads and Trail Songs> (1959)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1964)
데이비드 보위,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1972)
이글스, <Their Greatest Hits (1971–1975)> (1976)
토킹 헤즈, <Remain in Light> (1980)
N.W.A, <Straight Outta Compton> (1988)
2017년 등재
해리 벨라폰테, <Calypso> (1956)
웨스 몽고메리, <The Incredible Jazz Guitar of Wes Montgomery> (1960)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사운드트랙 (1965)
스티브 라이히, 리처드 맥스필드, 폴린 올리베로스, <New Sounds in Electronic Music> (1967)
플리트우드 맥, <Rumours> (1977)
Run-D.M.C., <Raising Hell> (1986)
2018년 등재
덱스터 고든, '''' (1962)
뮤지컬 <헤어>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 앨범 (1968)
커티스 메이필드, <Super Fly> (1972)
신디 로퍼, <She's So Unusual> (1983)
<Schoolhouse Rock!: The Box Set> (1996)
JAY-Z, <The Blueprint> (2001)
2019년 등재
더스티 스프링필드, <Dusty in Memphis> (1969)
칩 트릭, <Cheap Trick at Budokan> (1978)
티나 터너, <Private Dancer> (1984)
셀레나, <Ven Conmigo> (1962)
닥터 드레, <The Chronic> (1992)
}}}}}}}}} ||
2020년대 등재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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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등재
앨버트 킹, <Born Under a Bad Sign> (1967)
지미 클리프, <The Harder They Come> (1972)
팻 메시니, <Bright Size Life> (1976)
자넷 잭슨, <Janet Jackson's Rhythm Nation 1814> (1989)
Nas, <Illmatic> (1994)
2022년 등재
듀크 엘링턴, <Ellington at Newport> (1956)
보니 레잇, <Nick of Time> (1989)
어 트라이브 콜드 퀘스트, <The Low End Theory> (1991)
Wu-Tang Clan, <Enter the Wu-Tang (36 Chambers)> (1993)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uena Vista Social Club> (1997)
앨리샤 키스, <Songs In A Minor> (2001)
2023년 등재
Crosby, Stills, Nash & Young, <Déjà Vu> (1970)
더 폴리스, <Synchronicity> (1983)
마돈나, <Like a Virgin> (1984)
퀸 라티파, <All Hail the Queen>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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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플로이드의 주요 등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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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별 미국 내 총 음반 판매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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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bb133e> 1위 비틀즈 <colcolor=#333,#fff>183,000,000+장
2위 가스 브룩스 157,000,000+장
3위 엘비스 프레슬리 139,000,000+장
4위 이글스 120,000,000+장
5위 레드 제플린 112,500,000+장
6위 마이클 잭슨 89,000,000+장
7위 빌리 조엘 86,500,000+장
8위 엘튼 존 79,000,000+장
9위 AC/DC 75,000,000+장
9위 핑크 플로이드 75,000,000+장
9위 머라이어 캐리 75,000,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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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bb133e> 12위 브루스 스프링스틴 <colcolor=#333,#fff>71,000,000+장
13위 에어로스미스 69,500,000+장
13위 조지 스트레이트 69,500,000+장
15위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68,500,000+장
16위 롤링 스톤스 66,500,000+장
17위 마돈나 64,500,000+장
18위 메탈리카 63,000,000+장
19위 에미넴 61,500,000+장
20위 휘트니 휴스턴 61,000,000+장
21위 밴 헤일런 56,500,000+장
22위 플리트우드 맥 54,500,000+장
23위 셀린 디옹 53,000,000+장
24위 저니 52,500,000+장
25위 U2 52,000,000+장
26위 이하로는 출처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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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앨범 판매량 순위
List of best-selling albums in the United States
RIAA 인증 판매량, 2025년 2월 14일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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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마이클 잭슨 이글스 AC/DC 레드 제플린
Their Greatest Hits (1971–1975) Thriller Hotel California Back In Black Led Zeppelin IV
38백만 34백만 27백만 26백만 24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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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빌리 조엘 가스 브룩스 핑크 플로이드 후티 앤 더 블로우피시
The Beatles Greatest Hits Volume I & Volume II Double Live The Wall The Bodyguard OST
24백만 23백만 23백만 23백만 22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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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내 앨범 판매량 순위
List of best-selling albums in the United Kingdom
BPI 플래티넘 인증, 2025년 2월 14일 기준. 플래티넘 인증 당 300,000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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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A 비틀즈 아델 오아시스
Greatest Hits Gold: Greatest Hits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21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7,500,000장 6,600,000장 5,400,000장 5,400,000장 5,100,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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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릿우드 맥 핑크 플로이드 마이클 잭슨 밥 말리와 웨일러스 다이어 스트레이츠
Rumours The Dark Side of the Moon Thriller Legend Brothers in Arms
5,100,000장 4,800,000장 4,500,000장 4,500,000장 4,500,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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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ess World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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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오래 빌보드 차트에 머무른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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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수치 날짜 출처
핑크 플로이드
(The Dark Side of the Moon)
741주
(약 14년)
1988년 7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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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68년에 찍은 이 사진은 시드 배럿데이비드 길모어가 같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상당히 유명하다. 멤버 다섯 명이 함께 찍었던 사진 중 컬러 사진은 남아 있지 않으나, 이 사진은 현대에 컬러 복원 작업을 한 것이다. 이외에도 다섯 멤버가 모두 나온 사진은 매우 드물다. # # #[2] 리더 세 명의 출신지는 모두 케임브리지이다.[3] 라이브 8 공연을 위해 재결성.[4] 시드 배럿 추모 콘서트 공연을 위해 재결성.[5] The Endless River 제작을 위해 재결성.[6] 싱글 Hey Hey Rise Up 제작을 위해 재결성.[7] 독재자 수준의 막강한 권력을 가지게 된 것은 1976~77년 이후이다.[8] 1965년 - 1968년 (탈퇴)[9] 1965년 - 1985년 (탈퇴)[10] 시드 배럿 체제 - 로저 워터스 체제, 1965 - 1970s[11] 로저 워터스 체제 - 데이비드 길모어 체제, 1970s - 1995[12] 록 밴드로 한정할 시 비틀즈레드 제플린에 이은 3위이다.[13] 1위는 마이클 잭슨Thriller이다.[14] 록 음반으로 한정할 시 1위이다.[15] 라이트 사망 이후 (2012 - 2015)[16] 라이트 탈퇴기 (1979 - 1985), 워터스 탈퇴기 (1985 - 1995)[17] 배럿 탈퇴 직후 (1968) - 라이트 탈퇴 직전 (1979)[18] 1집 이전 (1965), 배럿 탈퇴 직전 (1968)[19] 시드 배럿, 데이비드 길모어, 리처드 라이트[20] 배럿: 병리학, 길모어: 동물학, 라이트: 생화학[21] 워터스의 어머니는 학자는 아니었지만 초등학교 교사를 맡은 지식인 출신이다. 워터스의 아버지 역시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전사하기 전에는 교편을 잡고 있었다.[22] 이는 핑크 플로이드가 기업가 등의 일반적인 중산층이 아닌, 진보 성향이 매우 강한 지식인 계층이었던 점이 가장 크다. 이들은 중산층임에도 불구하고 친 노동당 성향이 웬만한 노동 계급 수준으로 강하며, 계급 투표 경향이 크게 드러나는 영국 정치 지형에서도 교수와 같은 지식인 계층은 예외적인 취급을 받는다. 실제로 2019년 영국 총선에서 노동당이 전국적으로 참패를 당하는 와중에도 케임브리지 선거구에서만큼은 노동당 47%, 자유민주당 30%, 보수당 16%로 보수 진영이 엄청난 약세를 보였을 정도였다.[23] 무대를 내려가려던 길모어를 워터스가 불러서 함께 포옹했던 장면이다. 대략 2011년까지도 사이가 좋았던 듯 하나, 2020년대가 된 지금은 모종의 이유로 다시 사이가 험악하다.[24] 핑크 플로이드는 케임브리지, 비틀즈는 리버풀.[25] 핑크 플로이드는 로저 워터스, 비틀즈는 폴 매카트니. 다만 레논-매카트니의 경우에는 존 레논의 독단적 행동과 둘에 못지 않은 송라이팅 실력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묻힌 조지 해리슨의 불만, Apple Records의 재정 악화, 폴과 존의 음악 성향 분화, 신임 매니저 선임 과정 당시의 갈등 등 핑크 플로이드보다 다양한 원인이 해체에 영향을 끼쳤다.[26] 레논은 리드 기타리스트는 아니었지만 리듬 기타를 맡았다.[27] 특히 작사의 경우 워터스 체제 당시 워터스가 작사에 참여하지 않은 곡은 거의 없다. Obscured by CloudsChildhood's End 같이 다른 멤버들의 개인 자작곡 정도뿐이다.[28] Us and Them, Burning Bridges, Stay 등.[29] Breathe (In the Air)The Division BellThe Endless River의 몇몇 수록곡 등.[30] 초중기와 후기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성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 라이트야 굳이 말할 필요도 없고, 메이슨 또한 음향 효과로 음악에 기여를 했으며 간간히 작곡에도 참여했다.[31] 워터스에 따르면, 음반의 재생 시간 문제로 인해 라이트의 솔로를 어쩔 수 없이 희생해야 했다고 한다.[32] 실제로 메이슨이 라이트의 사후 추모 성명에서 두 사람을 비교하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둘 다 1943년에 태어나 2000년대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33] 멤버들이 가슴에 달고 있는 문장은 The Wall의 주인공 핑크 핑커튼이 세운 '망치 제국'의 엠블럼이다.[34] 화목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이 시기는 밴드 내에서 워터스의 영향력이 독재 수준으로 막대했기 때문에 워터스와 다른 멤버 간의 관계는 극도로 나빴다.[35] 1977년 전권을 잡기 전에도 작사는 워터스의 몫이었다. The Dark Side of the Moon 뿐만 아니라 1968년에서 1972년까지 과도기 시기 앨범들의 가사는 대부분 워터스가 작사한 것이다.[36] 이 음반을 제작하던 시기에 데이비드 길모어가 밴드에 가입했다.[37] 단일한 장르로 취급되지 않으며, 1960년대 후반에 유행한 우주적 스타일의 음악을 통틀어 부르는 별칭이다. 핑크 플로이드는 이러한 스타일에 묶이는 것을 싫어해서 Meddle을 제작할 당시 가사의 콘셉트와 앨범 커버를 우주에서 수중 세계로 바꾸기까지 했다.[38] Pow R. Toc H.에서는 배럿의 비트박스가 들어가 있다.[39] 대표적으로 배럿과 라이트 공동으로 리드 보컬을 맡은 Astronomy Domine 등이 있다.[40] 해리는 현재 키보디스트가 되어 가끔씩 아버지의 투어를 도와주고 있다.[41] 사운드 신호를 2채널 스테레오나 4채널로 분산시켜주는 음향기기.[42] 다만 다음 앨범인 Kid A는 그다지 취향에 맞는 음악은 아니었다고 한다.[43] 4집의 수록곡 생명이나 콘셉트 앨범The Dreams를 들어보면 악기 구성이나 뮤지컬 같은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44] 특히 The Wall은 모종의 이유로 라이트가 작곡에 아예 참여하지 않았다.[45] Animals는 후대 힙합의 구심점 역할을 한 점, 콘셉트 앨범에 맞는 음향으로 인한 영향력으로 인해 핑크 플로이드 최고의 앨범이라는 의견을 가진 팬들도 있다.[46] 다만 엘튼 존의 판매고는 1970년대뿐만 아니라 이후 커리어까지 전부 합친 수치이기에, 순수 1970년대만 따지면 레드 제플린에 이은 2위이다.[47] 국가 별로 선호하는 음악 취향이 갈린다는 점을 보면 이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미국에서는 밴 헤일런레드 제플린, 건즈 앤 로지스를 위시한 헤비 메탈이 인기를 누린 반면, 영국에서는 데이비드 보위, 다이어 스트레이츠, 팝 록글램 록이 대세였고, 동아시아도 마찬가지로 팝 록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48] 레드 제플린의 멤버들은 각 분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매우 유능한 아티스트이며, 곡들도 대체로 블루스 록 혹은 헤비 메탈 성향을 띠기 때문에, 팬들도 대체로 곡조가 신나서거나 악기 연주에 참조하기 위해 좋아하게 되는 사례가 많다.[49] 레드 제플린은 사생활이 나쁘기로 유명한 1970년대 록 밴드들 중에서도 롤링 스톤스와 더불어 가장 엉망인 것으로 손꼽히는 밴드이다.[50] whereas Led Zeppelin had looked outward, toward "conquering the world" and was known at the time for its outrageous sexual antics while on tour, Pink Floyd looked inward, toward "overcoming your own hang-ups" and seemed so sedate and boring.[51] 사실 레드 제플린과 AC/DC는 각각 7,80년대를 풍미한 밴드인 만큼 구세대에게는 나름 알려진 편에 속한다. 그에 반해 롤링 스톤스와 더 후는 이상할 정도로 알려지지 않았다.[52] 일반적으로 비틀즈는 한국 한정으로 록 밴드보다는 팝 밴드로 받아들여지며 밴드 자체가 유명할 뿐 노래는 몇몇곡을 제외하면 잘모르는 경우가 많다.[53] 레드 제플린은 상술한 것처럼 한국에서의 밴드 인지도는 낮지만 로버트 플랜트, 지미 페이지, 존 본햄, 존 폴 존스 모두 각 분야의 전설 중 한 명이기에 개개인의 인지도는 높은 편이다.[54] 비슷하게 이글스는 물론, 대중적이라 할 수 없었던 킹 크림슨의 곡들도 이러한 사회상을 타고 유행했다.[55] 반면 레드 제플린과 같은 밴드의 음악은 너무 시끄러워서 자기 취향이 아니라고 말했다.[56] 이 음반은 같은 해 사운드트랙 Music from The Body로 발매되었다.[57] Animals 투어에서는 건반 세션도 담당했다.[58] 이는 에즈린이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에즈린이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핑크 플로이드 팬인 친구에게 The Wall 투어 첫 로스앤젤레스 공연 티켓을 예매해주었는데, 공연 일주일 전 갑자기 그 친구가 시간이 안된다며 공연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고, 그러고선 얼마 뒤 빌보드 매거진 기사에 '밥 에즈린과의 저녁 식사를 통해 묘사된 대로'라는 내용으로 모든 공연 내용이 적혀있었다고 한다.[59] 하지만 에즈린은 티켓을 구해서 공연을 보러 갔다고 한다. 당연히 경호원들에게 제지를 받았지만 과거 키스와 함께 일했던 경호원이 그를 알아보고 공연장 안으로 들여 보냈다고 한다.[60] 처음에 워터스가 에즈린에게 연락해 과거의 일에 대해 사과하고 음반 이야기를 위해 영국으로 와달라고 부탁했지만, 에즈린은 당시 로스앤젤레스에서 로드 스튜어트의 음반을 작업하고 있었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로 와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둘은 그 중간인 뉴욕에서 만났고, 워터스는 음반 작업을 위해 3개월 간 영국으로 와달라고 부탁했으나, 에즈린은 음반 프로듀싱을 3개월 안에 할 수는 없다며 워터스가 제시한 스케줄의 현실성을 지적했다. 또한 당시 에즈린은 4명의 자식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었기 때문에 워터스는 영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빌려주고 아이들을 영국에 있는 미국 학교로 다니게 하라고 했지만, 에즈린의 아내가 고민 끝에 영국에 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무산되었다. 그런데 몇 주 뒤 우연의 일치로 길모어가 A Momentary Lapse of Reason 작업을 위해 연락해왔고, 워터스와는 다르게 길모어는 아들 매튜와 함께 직접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에즈린의 집에 찾아와, 3일간 머물면서 '난 가족적인 남자야. 너 역시 가족적인 남자고. 우린 잘해볼 수 있어.'라고 말하면서 에즈린에게 공동 프로듀서를 제안했다. 에즈린은 길모어의 프로듀서 제안을 수락했고, 밴드는 심지어 녹음 중간에 에즈린의 집에서 휴가를 보내기도 했다. 이로 인해 에즈린과 워터스와의 관계가 다시 소원해졌다. 워터스는 인터뷰에서 에즈린이 길모어의 제안을 수락한 이유가 계약 당시 핑크 플로이드가 제시한 엄청난 개런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61] 이때 길모어가 워터스의 투어에 참여하라고 적극적으로 권했다고 한다.[62] 원래는 A Momentary Lapse of Reason의 세션 베이시스트로 참여한 토니 레빈에게 투어에 동행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여 프랫이 대타로 서게 되었다.[63] 다만 전원이 참여한 건 라이브 8이고, 라이브 에이드는 길모어만 참여했다.[64] 로저 워터스서리에서 태어났지만 케임브리지에서 자랐다.[65] 워터스는 아버지의 사망으로 어린 시절이 불우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교사였기 때문에 생계에 문제는 없었을 것이다.[66] AC/DC의 경우 앵거스 영은 157cm로 어지간한 여자들보다 작으며 친형인 말콤 영 또한 160cm 밖에 되지 않고 말콤 영의 후임으로 들어온 조카 스티비 영도 157cm이다. 브라이언 존슨은 165cm, 필 러드는 168cm, 클리프 윌리엄스가 170cm이다. 원래 보컬이었던 본 스콧이 173cm로 가장 크지만 이마저도 당시 영국인 신장보다 약간 모자라다.[67] AC/DC는 멤버 평균 키가 164.4cm이며, 핑크 플로이드는 멤버 평균 키가 181cm이다. 핑크 플로이드 멤버 중 가장 키가 큰 로저 워터스와 AC/DC 멤버 중 가장 키가 작은 앵거스 영과의 키 차이는 30cm나 되고, 핑크 플로이드 멤버 중 가장 키가 작은 닉 메이슨이 AC/DC 멤버 중 가장 키가 큰 본 스콧보다 2cm 더 크다.[68] 실제로 The Wall의 월드 투어 당시에는 음반이 그토록 히트했고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을 찾았음에도 무대에 너무 공을 들여서 적자를 보았다.[69] 핑크 플로이드: 1970년대 중후반 / 록 밴드 역대 3위 / 아티스트 전체 8위 / 런던 / 중산층, 레드 제플린: 1970년대 초중반 / 록 밴드 역대 2위 / 아티스트 전체 6위 / 런던 / 중산층.[70] 물론 진지하게 이 두 밴드 중 어느 밴드가 더 위대하거나 대단한지를 말하는 사람은 없다. 애초에부터 두 밴드가 추구했던 음악이 개성이 강했기 때문에 1대 1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두 밴드가 현역 시절이었을 때는 비교하는 경우가 적었다.[71] 이를테면 1970년에 데이비드 길모어폴 매카트니와 함께 레드 제플린 공연을 보러갔을 때 찍힌 사진도 있고, 로버트 플랜트라이브 8에서의 핑크 플로이드의 재결성 공연에 감동받아 레드 제플린 재결성 공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물론 워터스-길모어가 이후 사이가 다시 틀어졌듯 플랜트-페이지 역시 사이가 틀어졌다.[72] 핑크 플로이드는 대표적인 사회주의 성향의 밴드이다. 워터스와 길모어는 실수로 스폰서를 받아도 그걸 전부 기부하고, 재규어를 샀다가도 사치를 하지 않기 위해 바로 팔아버리는 급진적 사회주의자이다. 다만 세금을 많이 걷는 큰 정부를 혐오하는 존 라이든의 정치 성향상 이들이 위선자로 보였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관심을 받을 목적으로 핑크 플로이드를 욕한 것일 수도 있다. 존 라이든이 현재 핑크 플로이드에 가지고 있는 생각을 고려해본다면 두 가지가 합쳐져서 핑크 플로이드를 싫어한다고 한 것으로 보인다.[73] 공교롭게도 킹 크림슨과 퀸, 초기의 딥 퍼플은 프로그레시브 록 계열, 러시는 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열로 핑크 플로이드와 대체로 장르가 겹친다.[74] 라이트는 당시 자신은 코카인 중독자가 아니라고 주장했고, 죽을 때까지 여러번 인터뷰에서 마약 투약설을 부정해왔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이는 당시 워터스와 라이트 사이에서 발생한 음반 프로듀서권을 두고 생긴 불화에, 밴드 내에서 영향력이 강했던 워터스가 라이트를 쫓아내기 위해 꾸며낸 것일 가능성이 있다.[75] 다만 대마초는 조금 피우는 수준이었다. 특히 데이비드 길모어는 대마초를 아주 좋아했기 때문에 코카인 흡입 논란도 있었는데, 길모어의 지인이 마약을 숨겨둔 지하실에 드나들었을 때 코카인은 안 보였다고 한다. 애초에 당시에나 지금에나 서구권에서는 오락 목적의 대마초 합법화가 이뤄지는 나라들이 많을 정도로 대마초는 조금 강한 담배 정도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워터스는 배럿의 탈퇴 이후에도 LSD를 한 번 핀 적이 있었다고 한다. 다만 LSD를 피우고 나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식료품점에 가다가 주저 앉아 혼절했을 정도의 충격을 받아 이후로는 LSD에는 손도 안댔다.[76] 다만 배럿은 오노 요코를 비롯한 몇몇 여성과의 염문이 조금 있었다.[77] 레드 제플린의 곡들은 가사가 야하다는 이유로, 퀸의 곡들은 가사가 잔인하다는 이유로 금지곡 처리되었다.[78] 하지만 이 녹음본은 음반에서 사용되지는 않았다. 폴은 간단한 질문에는 최대한 성의있게 대답했지만, '죽음을 두려워하는가' 혹은 '달의 어두운 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와 같은 심오한 질문에는 특유의 유머로 대충 넘어가려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화가 난 워터스가 인터뷰 자체를 없던 일로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