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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0-03-08 17:09:28

상상의 동물

1. 개요

Legendary creature.
, 기린, 봉황, 해태사람이 상상한 미지의 생물을 가리킨다.

2. 환상종?

일본식 조어로는 환상종(幻想種)이라고 한다.[1]

이러한 상상의 동물과 관련된 용어는 현실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어원이 잘 알려지지 않아서 비유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낭패, 교활, 유예 같은 말이 있다.

3. 상상의 동물의 예

특정한 개체는 ☆로 표시.

3.1. 아시아

3.1.1. 동아시아

3.1.1.1. 대한민국
3.1.1.2. 중국
3.1.1.3. 일본
3.1.1.4. 몽골, 북극, 남극

3.1.2. 동남아시아

3.1.3. 인도

3.1.4. 중동

3.2. 서양

3.2.1. 프랑스

3.2.2. 영국

3.3. 그리스/로마

3.4. 북유럽

3.5. 유럽

3.6. 아이슬란드

3.7. 호주

3.8. 아프리카

3.9. 아메리카

3.10. 기타

4. 여담

5. 상상의 동물이 많이 나오는 작품

6. 바깥고리

7. 같이보기




[1] 한국어에도 오랜 과거 쓰인 적은 있지만 확실히 2000년대까지 사어였는데, TYPE MOON의 게임들로 퍼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 나무위키 내에서 남용되는 말로, 상상의 동물, 전설의 동물 등 국내에서 사용하는 조어는 길기 때문이다. 동물만으로 한정할 경우 요괴환수(幻獸)도 상상의 동물이라고 부른다. 국어사전에 환상종, 환수라는 낱말은 없으며, 대신 신수(神獸), 영수(靈獸)라는 표현이 존재한다. 둘 다 신령하고 상서로운 짐승을 뜻하며 용, 기린, 봉황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2] 사극에서 가끔 나오는 "어허... 이런 낭패가 있나..."가 '당황하다'의 뜻으로 쓰인 예이다.[3] 실제로 있는 동물이 아닐 경우.[4] 인두조수, 가조, 길리, 만세, 천추 등 명칭이 다양하며, 고구려, 백제, 신라 뿐 아니라 조선시대 민화에서도 등장한다.[5] 해 '년' 할 때 그 년이다.[6] 이집트를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동문화권으로 칠 경우.[7] 유대/기독교와 이슬람교에서 묘사되는 형태가 포유류와 어류로 완전히 다르다. 공통점은 매우 크고 아름다운 괴물이라는 것.[8] 이집트를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동문화권으로 칠 경우.[9] 물론 이집트를 아시아가 아니라 중동문화로 칠 경우[10] 단, 모든 님프는 원전에선 불사만 아닐 뿐 신령에 가까운 존재다.[11] 정작 조석7~8년을 사귄 여자친구와 결혼한 유부남이다. 이 장면을 그릴 땐 한창 연애중이었다. 조석의 아내를 모티브로 설정한 캐릭터가 애봉이이다.[12] 네코마타들이 자주 나오고 가끔씩 요괴도 등장한다.[13] "상상속의 동물 기린!!"이라는 드립이 자주 나온다.[14] 소설 봉신연의를 모티브로 하여 여러가지 상상의 동물이 나온다.[15] 포트리스 라이즈로 변형해서 상상의 동물 모티브로 한다.[16] 이쪽은 제조에서 더럽게 안나오는 인형들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소녀전선/용어 항목 참고.[17] 벡터 코스튬 중에 네코마타가 있긴 하다.[18] 팽이 종류가 곧 상상의 동물 숫자다. 탑블레이드는 역대 탑블레이드 시리즈 중 상상의 동물이 가장 많이 나온다.[19] 바쿠간, 포켓몬스터, 디지몬 등. 대한민국의 드래곤은 한국 판타지의 독자설정(폴리모프로 유희 등) 영향이 강해서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