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나온 신조어. 네토라레의 변종 시추에이션이다. 네토라레가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을 빼앗기고, 네토리는 남이 좋아하는 이성을 빼앗는다면 네토라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배우자, 애인)이 자발적으로 육체적 외도행위를 하는 가운데 이러한 행위를 지지하며 흥분을 느끼는 성도착증의 일종이다.
만약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이 결국 이러한 성향을 공유하고 함께하기로 했다면.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을 위하여 미지의 영역에서 겪게 될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을 우선적으로 구분해 알리고 이에 대비 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혹은 이 것을 보고 선택을 재고려하거나)
따라서 이를 대략적으로 설명하자면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은 네토라세 플레이를 하는 그 공간에서 만큼은 * 자신의 짝은 물론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성적인, 변태적인 행위를 이유로 당신을 천박하게 보거나 만만히 여기는 것이 아닌 * 되려 자기자신을 향한 구애라는 행위를 통해 (구애하는 대상은 대게 후술 할 초대인이나 관전클럽 스와핑클럽에 참여한 남성솔로들이다.) * 당신의 나체와 당신의 성행위 전체는 물론, 당신이 누군가와 서로 몸을 느끼고 성기와 오르가즘에 몰입하는 행위 하나하나를 그 자체로 존중하고 있다. 심지어 존중을 넘어 간신히 이성을 붙잡을 정도로 사랑스럽게 여기는 중, 이것은 흥분상태를 넘어 남녀가 그 모든 행위가 존중되었을 때에는 본능적으로 일정수준이상 서로를 원하고 아끼기 때문 (다만 도미넌트나 사디스트는 예외) 그렇기에 다소의 개인차는 신경쓰지 않게 된다. (다시 말해 무아지경) 마치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관계가 빨리 진행되는 것 처럼. 이런 곳에서 만난 사람들이 서로를 쉽게 친근하게 여기는 이유이다. * 이를 통해 배우자나 애인은 스스로 멋지고 능숙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성적 취향을 비교적 자유롭게 들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며 * 거기에 장소, 인원구성, 플레이내용 등에서 평소와는 전혀 다른 선정적/자극적 시도들이 병행됨에 따라. 상당한 흥분과 오르가즘을 경험하게 된다. 네토라세 (혼용되기를 네토라레)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들에게 이 것을 제공하지 않는 곳이나 사람이 있거든. 이러한 행위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불순분자이며 훼방꾼이다. 그러니 부디 여기에서 조차 당신을 경쟁과 비교의 대상에 올려놓지 마라. 상대방도 커플 인 경우에는 상호존중의 형태를 띄어야 하나 그건 스와핑에서나 다루어야 할 이야기이다.
다만 위와 같은 특성은 닫힌사회가 아닌 관전클럽, 스와핑클럽 같이 열린 사회 일 수록 되려 확실히 보장되며 그 규모가 작아 질 수록 해당 모임과 플레이의 성격은 구성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더불어 네토라세 성향을 함께 하기로 한 배우자나 연인에게 다시 한 번 말 하지만. (아무리 여러 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다.)
* 네토라세는 자신이 어디까지 배우자의 "육체적"자유가 허용되는지 커밍아웃하고 무언가를 제시 할 수 있을 뿐 그 것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권한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어야 하며 * 네토라세 플레이를 정지or축소하는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 할 것 이나, 진행시킬 주도권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만 있어야 한다.
여기에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관계를 지금보다 축소시키는 것이 아닌 배우자로써의 정서적 유대를 제외한 신체적 교감의 자유를 그 이외의 섹스파트너들 혹은 "일부러 상처주지 않는다는 합의 하에" 일상생활에서 조금씩 더 확보해 나가는 조련방법이 바탕되어야 하기에 당신은 상대의 성향으로 인해 일체의 압박감을 받아선 안 되며 "연애감정"을 통제하는 선에서 어떻게 자신의 성향과 욕구를 펼쳐나갈 지에 대해 '자유롭게' 향유해야 한다. (혹여 그나마도 싫으면 타인과의 교감을 아예 하지 않을 권리가 있어야 진정 상대로 부터 통제권을 의탁받은 것이다.)
결국 네토라세 성향자와 함께하기로 했다면. 가장 중요한 개념은
*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 또는 연인은 이를 스스로의 일방적인 희생상황으로 만들지 말고 자신의 육체적 성향이나 욕구 또한 관계에 당당히 제시하며 이를 실현시켜나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 만약에 그러한 성향 또한 없다면 네토라세 성향자와 활동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드는 이성과의 육체관계 또는 마음에 들었던 경험을 죄책감 없이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상처를 감싸주는 입장이다 떳떳하지 못 할 것이 없지 않은가) * 그 것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는 오직 '연애감정'을 컨트롤 하고 자신의 짝인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감정적, 육체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차원 즉, 주객전도를 막는 차원에서 만 허락되어야 한다. 이 모든 행위가 상대와 당신이 관계를 파괴하려 감내 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니
낭만이 결여되어야 한다면, 그 것이 설령 <자극>에 관한 것이라해도 그 것이 당신의 설렘과 만족이 되게하라.
도움이 되는 일례를 들자면
네토라세 성향자가 자신의 배우자나 애인에게 충분한 존중을 가지고 이를 소통 타협하며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이 이를 진실 된 관계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성향 또한 들어낼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난 뒤에는 (각자의 내막을 다 알지는 못하나 아래와 같은 모습을 보이는 부부나 커플들은 공통적으로 둘 사이에 NTR플레이에 대한 가치관이 같았다.)
네토라세 성향자냐 그 혹은 그녀의 짝이냐를 구분할 필요도 없이 마치 둘 모두에게 신이난 듯 생기가 돌며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는 마치 오르가슴이 상쾌하기라도 한 것 처럼 대단히 적극적이고 격렬한 활동을 보였다. 그리고 플레이가 끝난 후에는 해당플레이를 한 부부나 연인들이 상당히 친밀하고 활발한 모습이나 친밀하고 후련한 듯 편안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ex 관찰 중 만나봤던 어느 20대 초반의 커플은 활기차고 신이난 태도로 마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듯 너나 할 것 없이 번갈아 가며 둘의 관계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줬었다. '거의 자기의 짝을 자랑하는 느낌으로' 그 커플들이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둘 모두가 상당히 가볍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둘 모두가 상당히 통하는 관계였구나라는 느낌은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일반적으로 배제되는 네토라세 성향자는 배우자나 애인의 성관계를 관람하며 세 가지 행동을 하는데
* 자위행위를 하거나 : 이러한 플레이를 하며 성향자는 당신과 느껴지는 일체감 소속감으로 당신이 느끼는 흥분이나 오르가즘을 공유한다. * 성관계를 위한 시중을 들거나 : 만남의 주선이나 주최는 물론 행위 시 당신의 만족도 증진이나 지속시간의 향상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 성관계를 촬영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세번째 부분이 네토라세 성향자나 초대인의 의사와는 별개로 반드시 온전히 그 모든 통제권을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이 가지고 있어야 하는 부분으로 (이 부분은 절대 타협하지마라. 안 된다. 죽어도 안 된다.)
한정 된 시간이라 할 지라도 배우자 나 연인이 타인의 스킨십과 성행위로 오르가즘에 압도당하며 상대와 육체적 감정적 유대에 몰입한다는 것은, 사실은 네토라세 성향자에게 있어서도 상당한 고통이기에 되려 여러가지의 활동에서 관전자로 참여하여 이에 적응하기 위한 무의식적 각성상태가 되어 고통을 상쇄하려는 것이겠으나 (예를 들어 마조히스트가 폭력에 환희한다해도. 폭력에 대한 저항성을 기르기 위해 스스로 각성상태에 들어 간 것이지 아프지 않은 건 아니다.)
이를 촬영하고 소유하는 형태로 그 횟수를 줄여보려는 시도는 반드시 배우자나 애인의 완벽한 통제하에 있어야한다. 그렇기에 최근에는 아예 서양권에서 과거부터 이어져 내려 온 방법대로 성관계에 동참하는 사람들 모두가 가면을 쓴 상태를 선호하게 되었다. 이 것이 최소한의 보호장치 인 셈. 괜히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 온 방식이 아니다. (이를 거부하는 어떤 타협안에도 넘어가지 말라. 설령 그 것이 사실이라 해도 "사고"는 예상치 못 했기에 사고 인 것이다.)
흔히 배우자 또는 연인과 네토라세를 함에 있어 여러단계의 복잡한 절차와 보안을 거치는 것은 네토라세 활동에서 배우자나 연인의 짝이 되어 줄 성향자(NTL)를 찾거나 여럿이 함께 활동하며 조언 및 도움까지 얻을 수 있는 동료들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지만
구지 그러한 과정에 얽메이지 않아도 손쉽게 플레이를 하고자 한다면 관전클럽이나 스와핑 클럽에서 배우자나 연인과 함께하되, 배우자나 연인의 성관계 참여와는 별개로 네토라세 성향자는 오직 관전 만을 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는 어쩌면 <초대 플레이> 보다도 더 높은 확률로 배우자나 애인을 충족시켜 줄 만한 파트너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곳에서 지속적으로 원활하게 활동하는 솔로나 커플들은 이미 스킨십, 애무, 성관계에 상당히 능숙한 상태이며 , 외모 및 몸매관리와 더불어 성관계를 위한 자기계발(체력이나 기술)노력을 계속해서 쏱아붙고 있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솔로들은 그 중에서도 어지간히 눈에 띄는 스펙을 가지지 않고서야 관전클럽이나 스와핑 클럽에 참여 할 엄두조차 내지 못 하니 되려 이 곳에서 먼저 활동해 보다가 배우자나 애인이 호감을 가지는 이상형을 추후 <초대 플레이>의 섹스파트너로 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상대방이 성관계에 대해 허풍을 떨고 있는지 바로 그 자리에서 확인가능한게 이 곳이며 그 것이 바로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의 운영 취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상대방도 커플 인 경우에는 상호성을 따지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스와핑을 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 만 해당된다.
서로의 성향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며 스와핑 또는 난교를 하는 다소 과격한 모임이나 의외로 이상성욕자들이 활동하는 전 영역에서 가장 건전한 분위기이며 해당 부부나 커플들의 여성들이 강한 유대와 함께 모임을 주도한다.[1] 간혹 지역별로 한정 된 곳이 있기도 하며. 연령에 대한 기준은 거의 모든 모임에 있는 편이다.
* 커플만남은 우선 결혼관계가 아니여야하며 그렇기에 20에서 30초반이 주로 분포해있고 그 이상의 나이는 거의 불가능한듯. * 부부만남은 결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에 시기상 대게 30대 이후가 주로 멤버가 된다. (물론 그 이하도 된다.) * 전체적인 인원수는 10쌍 내외의 커플이 모여 만들어지는 듯하다. * 주기적인 만남을 가지는 반면 강제성은 없기에 평균적으로 한 번에 5쌍 내외로 모이게 된다. * 간혹 이 모임들이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에 단체로 방문하기도 하나. 한 번에 모든 이가 모이는 것은 아니고 이 또한 대게 5쌍 이하이다.
어떤 제도하에 결성 된 조직들이 아닌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지는 모임들이다 보니 서로를 인정하고 성향을 공유하며 밝은 분위기로 모임이나 여행 자체를 "더" 즐기는 경우도 어느 정도 외모나 몸매 스펙이 되는 사람들이 모여 뇌쇄적 분위기와 함께 파티와 성행위를 병행하는 경우도 원색적이고 선정적인 분위기로 난교 그 자체에 대단히 치중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SNS에서 해당 모임의 대략적인 활동을 관망하다 참여하기를 권한다.
부부만남이라고 해서 몸매가 어느 정도 무너져 있어도 되겠지란 생각은 하지말자. 여기는 나이가 많아봤자 40대 후반 인 "난교"집단이다. 그렇기에 모임활동을 하는 전원이 자기관리에 상당한 편이다. (앞서 서술했듯이 서로가 커플 인 경우에는 "상호성"이 들어가게 된다.)
간혹 20대에서 30대 초반 나잇대에서 굉장히 외모와 스타일이 좋은 5명 미만의 사람들이 만나 한 번에 2~3명씩 모이며 장기적인 관계를 가지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극도의 폐쇠성과 함께 독특한 감성교류를 특성으로 하여 "그들만의 리그"라 부를지언정 모임이라 보기 어렵다.
참고로 비슷한 성향자들(NTR,NTS)과의 모임이 발전하면 만날 때 마다 안전하게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에 준 하는 역할을 제공해주는 동료들을 가지게 되나 이 방법은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다른 부부나 커플들이 상호 스와핑을 하는 가운데 한 쪽 만 성관계에 가담하는 네토라세 플레이를 할 경우 나머지 구성원들로 하여금 "우리는 자기의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소리인가 ?!"하는 눈총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에 오직 네토라세 플레이가 목적이라면 성향자들의 모임은 추천하지 않는다.
간혹 상대의 의사가 아닌 네토라세 성향자의 취향을 일방적으로 반영하여 초대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포르노에서 자신의 배우자나 애인을 물건처럼 다루는 행위를 배우자나 연인 간 피학적 성교행위라 왜곡하는 잘 못 된 이해방식으로, 피학적 성교행위에서 주도권은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와 연인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네토라세 성향자에게 보장되는 것는 오직 "중단"에 대한 권리 뿐이며 그 것을 어떻게 진행시킬지에는 그저 "제안"을 할 수 있을 뿐이다.
* 초대 플레이의 장점
네토라세에서 <초대 플레이>란 배우자나 애인을 가장 만족 시켜 줄 수 있도록 배우자나 애인이 원하는 인성, 성격, 이상형 외모와 스타일, 몸매, 성기 크기, 피스톤 속도, 피스톤 지연 시간, 연속 가능 횟수[2](경우에 따라서 남성도 여러 번 사정이 가능한 사람들이 있다. 따라서 이들과 절정을 공유하고 체액을 느끼며 관계하길 원하는 여성들도 있다.) 등은 물론 스킨십이나 성관계 스킬면에서도 가장 최고의 대상을 뽑으려 할 때 쓰이는 방법으로 이는 배우자 또는 애인의 취향이나 섹스판타지를 최대한 만족시켜주려하는 과정 중에 하나이다. (여기에는 불임 수술 여부와 성병 검사 유무도 들어간다.)이는 비단 배우자나 애인의 이상형을 찾는 것 뿐이 아닌. 배우자나 애인이 만나기 힘든 상당히 높은 매력의 소유자를 네토리라는 필터로 한 번 걸러내어 동일선상에서 교류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장치이기도 하다.
* 그렇기에 배우자 입장에서 참여에 대한 주체성이 보장되었다면, 자신이 바라는 외적 매력이 극대화 된 이상형과 육체적으로 공개적인 불륜을 지지받으며 성관계를 하고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자극적인 흥분을 느끼는 동시에 (관계상의 지지와 안전이 보장되고 본인이 여기에 수긍한다면 배우자나 애인이 느끼는 배덕적/선정적/자극적 쾌락은 네토라세 성향자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강해진다.) * 네토라세 성향자들이 배우자나 애인의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위하여 초대인의 몸매, 성기 크기, 피스톤 속도, 피스톤 지연 시간, 연속 가능 횟수, 스킨십이나 성관계 스킬에 훨씬 더 중점을 두기에 (사실 나머지 요소는 배우자나 애인의 호불호에 달려있기 때문) 이에 동참한 배우자나 애인들은 그 것이 격렬했든 부드러웠든(ex 오일플레이) 초대인의 스킨십, 애무, 삽입행위에서 평소보다 훨씬 큰 오르가슴을 느끼게 된다.
* 초대 플레이의 개요
부부 혹은 연인의 성행위에서, 부부 혹은 연인에게 '초대'받은 제3자가 가담하는 유형의 성행위를 '초대 플레이'라고 한다. 초대받은 제3자를 성별에 따라 '초대남(男)', '초대녀(女)'라고 부른다. 서술의 편의상, '초대 플레이' 항목에서는 부부 혹은 연인을 'A'와 'B'로 지칭하고, 초대남과 초대녀를 통틀어 '초대인(人)'으로 서술한다.
* 초대 플레이의 유형
쓰리썸의 형태로 A, B, 초대인 모두 동등하게 플레이에 참여하여 진행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다. 그러나, B와 초대인이 성관계를 하고 A는 성관계에서 관측자로 배제되는 것이 일반적인 초대 플레이이다. 배제된 A는 B와 초대인의 성관계를 관람하며 자위행위를 하거나, B와 초대인의 성관계를 위한 시중을 들거나, B와 초대인의 성관계를 촬영 하는 경우가 많다. A는 플레이에서 관측자의 성향을 강하게 띄게된다.
B의 성적취향에 따라 BDSM을 결합하여 초대인이 B를 조교하는 수준의 하드한 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 '초대인'을 구하는 방법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초대 플레이는 사회에서 이상성욕으로 취급받는다. 따라서 초대 플레이를 즐긴다는 것을 밝히는 것은 사회적 매장에 준하고, 당연히 시도자들은 익명성을 확보하려 한다. 주변에서 초대인을 구하는 경우가 아주 없다고는 볼 수 없지만, 2020년대 기준, 초대인을 구하는 것에 가장 많이 쓰이는 매체는 트위터를 위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SNS를 성적으로 이용하는 이용자들은 일탈계('섹트'라고도 한다.)를 만들어 자신의 추종자를 형성하는 식으로 지원자를 모집한다. 특정 지원자를 선택한 후, 텔레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등의 제법 강력한 익명성을 제공하는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해 연락을 시도, 유지하게 된다. 일단 합의되면 바로 성행위를 하는 조건만남, 원나잇 스탠드와 달리, 초대 플레이는 초대인 즉 섹스 파트너를 꽤 까다로운 기준으로 판단하는데 면접 절차를 밟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담으로 몇몇 사람들은 섹스파트너가 아닌 원나잇 스탠드 대상을 찾을 뿐이라는 항변을 하겠지만 당신이 배우자나 애인에게 타이성과의 만남을 육체적 부분에서 만이라도 용인한 이상. 상대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면 당신이 모르는 부분에서라도 섹스파트너 관계가 이어진다. 그러니 헛 된 기대로 그 둘을 크게 구분치 말고 상대가 말 하지 못 하는 상대의 성향과 욕구 또한 함께 듣고 함께 하며 여러 곳, 여러명의 파트너를 만들어줘라.
(이 점에 대해서는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도 알아야 할 것이) (스스로 한 사람의 섹스파트너에 완전히 예속되는 것은 관계에서도 그다지 좋지 않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대로 당신의 성향이나 욕구실현을 제한해버리는 꼴이 된다.) (누구를 만나든 처음에 만 좋은 법, 괜히 앞으로의 자기주체성을 스스로 닫지말자.)
여담으로 이렇게 초대 플레이에 지원하는 초대인들 중에는 "불임 수술"을 받은 30~40대들이 지원하기도 하는데, 이들 중 외모적으로 상당히 뛰어난 초대인의 경우 자기관리가 잘 되어 있거든 의욕이 앞서는 20대 초대인들 보다 월등히 높은 매력과 매너 그리고 능숙한 스킬들을 갖추고있는 경우도 있다. (NTR,NTS,NTL이 구애의 장이다 보니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나이불문 군계일학들이 자주 보인다.) 여기에 배우자나 연인이 아닌 타인과 성관계 한다는 점에서 되려 "불임 수술" 여부가 분명한 수요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트라우마의 심화나 네토라세 성향자가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네토라세 성향자체가 육체적으로 타인과 성"관계"를 가지는 배우자나 애인에게 소속감을 느끼는 이상성향이니 만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더 긴밀해지고자 하는" 일반적인 관계유대의 특성을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 그렇기에 아무리 원나잇 스탠드나 피임 하에 이루어지는 네토라세 활동을 공유하고 있더라도. 상대방의 마조히즘성향이 그 끝에는 필연적으로 일체의 피임없는 성관계를 향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네토라세 성향을 공유하는 부부나 커플 입장에서는 겸손히 예견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며.
앞서 설명한 <행위에 따른 분류>의 서두 부분과 <초대 플레이의 장점> 때문에 비단 육체관계에 제한 될 지언정 자기자신에게도 그 자제력을 장담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에
한 쪽 또는 서로의 내면에 존재하는 이상성욕까지 교감하고 의지가 되어주기로 했다면, 성향자의 배우자나 애인입장에서는 위태로운 진도를 나아가는 과정에서 어설픈 충동조절로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느니 차라리 처음부터 확실한 의지처를 만들기 위해 불임 수술을 한 상대와 함께하거나 "일시적" 피임시술(루프)을 받는 것이 그러한 성향의 정점(질내사정)을 대비하는것과 동시에 이를 주도해나가며 피임없는 성관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극과 교감을 [3]가장 안전하게 경험 할 수 있게 해주는 방파제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언뜻보면 가장 대책없는 행태로 보이나 사실 서로에게 가장 책임감 있는 행동이기도 하다. (자녀가 있는 부부들이 정기적 스와핑 모임을 결성 할 경우 종종 참가자 전원이 불임수술을 감행하는 것과도 같은 이유이다.) 이는 네토라세 성향을 받아들인 배우자나 애인이 자기주도적으로 성관계의 더 큰 만족을 위하는 동시에 그 이외의 부분에서 나와 주변인들을 위험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기 때문
여담으로 단 한 번이라도 초대플레이를 진행해 본 커플이라면 초대인으로 지원하는 남녀들이 예상외로 뛰어난 외모와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될 것이며.(적자생존의 법칙) 이 중 무려 1/5~1/4 정도가 이미 불임 수술을 받은 상태라는 것을 알게된다.
네토라레와는 근본적으로 상당한 차이가 있다. 네토라레, 네토리가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애인을 강제로 빼앗기는/빼앗는 상황이라면 네토라세는 피해자가 애인 빼앗기도록 허락하는 상황인 희한한 장르다.
에로 동인지, 상업지, 에로게, 야설 쪽에도 호불호가 제일 갈리는 편이다. 네토리 계열 또한 막장적 요소가 다분하나 상대의 여자를 빼앗는다는 정복감이 있기 때문에 네토라세에 비교하면 의외로(?) 호불호가 덜 갈린다. 남의 여자를 뺏거나, 심지어 성관계로 임신출산만 시킨 뒤 모르는 척 원래 남자에게 떠넘기는 행각은 둘도 없는 공짜 번식의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토라세는 완전 정반대다. 소중한 애인이나 아내에게 고의로 남과의 성행위를 허락하거나 심지어는 대놓고 다른 이와의 성관계를 조력하며, 불륜으로 태어난 남의 아이임을 알면서도 인지한 채 키워주기까지 한다. 남주는 상변태에 호구 중에 상호구가 따로 없다 보일 것이다.
하지만 몇은 바로 그런 점 때문에 좋아한다고 하는데, 초반에 이미 피해자가 합의를 봤는 사실 덕분에 네토라레의 가장 큰 불호 요소인 "상대방에게 강제로 연인을 빼앗긴다는 상황에서 오는 죄책감"에 시달리지 않으면서도 배덕감 등 자극적인 상황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때문인지 익헨 등의 싸이트에서 네토레세는 독립된 태그를 사용하며 네토라레에서 시작된 네토라세는 해당 태그에 속하지 않는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초대 플레이를 묘사하는 포르노AV가 존재한다. 보다 더 자극적인 네토라레 창작물에서는 초대 플레이에서 극도의 쾌락을 느낀 히로인이 초대남에게 성적으로 종속되어 남주인공을 버리는 전개를 다루기도 하며, 히로인이 남주인공의 성벽을 이용해 이후의 초대 플레이에서 우위를 잡고 온갖 초대남들과 동침하며 남주인공을 무시하는 전개가 진행되기도 하고, 아예 완전히 쾌락의 노예로 조교 된 히로인이 초대남과 붙어 남주인공을 조교하는 전개를 그리기도 한다.
허나 이러한 장르물이나 AV작품 모두가 네토라세 당사자의 트라우마나 감정선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이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임에도 이를 허용하고 지켜보는 이의 관음증에 만 중점을 두고 있으며 연인(배우자)간의 마조히즘적 유대관계에 대한 표현없이 그야말로 상대를 파괴하는 행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NTR이나 NTS에 관련 된 컨텐츠들이 당사자들의 이야기가 아닌 오직 더 많은 판매를 위하여 자극적인 내용으로 만 양산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1] 물론 모두가 가명으로 활동하게 된다.[2] 이 부분을 원하는 사람들도 꽤나 있기에 운동과 관련 된 초대인들도 상당히 많다.[3] 변태성향이 아닌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생물학적으로 안전함이 보장된다면 피임이 없는 성관계의 느낌이 훨씬 더 많은 자극과 교감을 가능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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